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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평생교육원의 프로그램 분석과 발전 방향모색 :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사례를 중심으로

        우경옥 서강대학교 교욱대학원 200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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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최근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해서 개인 수명이 연장되었다. 그리고 개인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고령화사회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외에도 인터넷 등의 발달로 인하여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화사회로 변모하였다. 이러한 특징으로 말미암아 교육도 더 이상 한정된 시간, 장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 곳에서나, 어느 시간에나 자유로이 이루어져야 하며 인생 전체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평생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이다. 평생교육은 유네스코와 OECD를 중심으로 하여 발전하고 있다. 유네스코는 사회? 문화적 발전에 중점을 둔 문해교육(literacy education) 및 고등교육으로서의 평생교육을 강조하고, OECD는 경제논리에 입각해서 순환교육, 직업교육에 중점을 둔 평생교육을 주장한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1997년에 발생한 IMF사태는 우리 사회를 국가적 차원에서 평생교육체제로 전환시키도록 하는데 일조하였다. 제1장의 서론 부분에서는 이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및 연구대상과 연구방법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대학평생교육원이야 말로 평생교육의 이념을 가장 확실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관이다. 그러므로 대학평생교육원에 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며, 평생교육의 가장 핵심이 되는 프로그램개발에 대한 연구 역시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 논문의 목적은 개별 대학의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모색하는데 있다. 하지만 모든 대학을 검토하는 것은 그 자료가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전국의 대학 중에서 외국인 선교사에 의해 건립되어 국제화 감각이 뛰어나고, 가톨릭의 교육이념 하에 인문교양 관련 전공을 중시하여 교육시킨다는 확고한 교육관을 가지고 있으며,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고 비교적 초기에 평생교육원을 개원한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범위를 제한하여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 논문은 문헌연구, 질문지 조사, 면담의 방법 등을 사용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대학평생교육이란 정규 대학(원)생이 아닌 일반성인(만 20세-만 60세)을 위한 인문?교양적 혹은 실용주의적 측면에서의 교육적 필요를 채워주기 위하여 대학에서 제공하는 모든 형태의 성인 교육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대학평생교육원의 현주소를 파악하고자 영국, 미국, 일본, 대만 4개국의 대학평생교육의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영국과 미국은 대학평생교육을 일찍 실시한 모범사례로서, 일본과 대만은 같은 아시아권에 있으면서 제2차 세계대전의 고통을 딛고 일어서서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또 교육체제를 평생학습체제로 바꾸어 평생교육을 실천하려는 유사점이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선정하였다. 4개국의 대학평생교육을 통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고 있다. 영국을 통해서는 평생교육을 위한 전문기관을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조직적인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과 교양교육, 직업교육의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미국을 통해서는 국가, 민간단체, 국민 3者가 모두 협력하여 평생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것을, 일본을 통해서는 방송 통신대학 등의 원격대학을 발전시키되 기존 대학에 설치되어 있는 과목이 아닌 교과목을 다양하게 설치?운영해야 한다는 것을, 대만을 통해서는 대학개방정책을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하며, 활발한 교육사업을 통한 수익도 내서 대학 자체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우리나라 대학평생교육원의 발전과정을 한국 현대사의 시작인 1950년부터 현재까지 다섯 단계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있다. 첫째, 문맹퇴치형 평생교육기(1950년대)로 이 시기는 주로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문맹퇴치 운동에 주력하던 시기이다. 둘째, 평생교육 출범기(1960년대)로 어느 정도 체계적인 평생교육이 시작된 시기이다. 1960년대의 평생교육은 경제부흥과 근대화 촉진을 위한 농촌지역사회개발과 인력양성 및 미취학 청소년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중학교 형태의 학교교육 보완형 평생교육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이다. 셋째, 대학평생교육 태동기(1970년대)로 계명대학교의 주부대학 강좌를 그 효시로 하여 본격적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강좌가 실시된다. 넷째, 대학평생교육의 발전기(1980년대)로 대학평생교육이 본격화되는 시기이다. 1981년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이 하나의 학사과정 대학으로 승격하였으며, 이화여대, 덕성여대 등이 앞장서서 평생교육을 시작한다. 다섯째, 대학평생교육의 본격 정착기(1990년대)로 국가가 주도적으로 평생교육을 장려하는 시기이다. 정부는 1993년 5월 31일에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 개혁 방안」에서 주요 개혁과제로 평생교육을 장려하게 된다. 1997년에는 대학평생교육원이 대학평가의 한 항목으로 자리 메김을 하게 된다. 2장에서는 이외에도 프로그램개발과정을 기획, 설계, 실행 및 운영, 평가로 나누어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기획이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가장 첫 단계로서 무슨 내용을 교육할 것인가? 어떠한 방법으로 교육할 것인가? 등에 대한 체계적인 답을 얻기 위한 준비과정이며, 설계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확인된 학습자들의 요구에 따라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조직하는 단계이다. 실행 및 운영이란 교수자의 교수행위, 학습자의 학습행위, 운영요원의 운영 및 관리 행위가 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인간의 인위적인 노력에 의해 전개되는 과정이다. 평가란 프로그램 설계와 실행이 효과적이며, 목적한 바가 성취되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과정이다. 평가는 프로그램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다. 제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우선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팜플렛을 통하여 기본적인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을 연구한다. 그리고 보다 객관적인 각도에서 살펴보고자 미국의 8개 예수회대학 평생교육원과 UCLA평생교육원을 선정하여 비교대상으로 삼는다. 비교대상으로 미국대학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으며, 미국대학이 대학의 사회봉사기능을 잘 실천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별히 예수회 대학을 선정한 이유는 서강대학교가 가톨릭의 예수회에 의해 건립된 학교이기 때문에 교육이념면에서 공통되는 점이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UCLA를 선정한 이유는 미국 내에서 특별히 서부 Calfornia州가 평생교육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비교 분석해 본 결과 미국 예수회 대학들은 종교관련 강좌들을 비교적 많이 개설하고 있었으며, UCLA는 일반 성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실제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종류의 강좌를 여러 교육장소에서 실시하고 있었으며, 시간의 구애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강좌와 주말강좌들을 활발히 개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 4장에서는 실제로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본 실무 경험을 토대로 성공한 프로그램과 실패한 프로그램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보다 정확하게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을 분석해 보고자 현재 수강하고 있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질문지 조사를 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기관의 입장, 실무 운영자의 입장, 학습자의 입장, 타 기관과의 비교 분석을 통한 종합 결과를 가지고 발전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것으로 논의를 정리한다. 프로그램을 발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학교 본부의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행?재정적인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후에 기타 세부 프로그램 개발 방향에 관한 논의들을 정리한다. 이러한 논의에 따라서 발전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방향을 다음의 다섯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첫째, 예수회 이념에 충실한 프로그램개발, 둘째, 철저한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 셋째, 여성 및 노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넷째, 학위 및 수료증 발급 프로그램 개발, 다섯째, 지역사회와의 연계성을 고려한 프로그램개발 등이다. Flourishing developments in medical technology are stretching the average human life span across the globe, while online information is becoming more readily accessible by the minute. Simply stated, people are living longer, and knowledge is no longer bound to the previously established parameter known as school, hence continuing education commands global attention. UNESCO and OECD have been the pioneering advocates of secondary level literacy education and ongoing vocational education, respectively, and Korea is desperately trying to heighten her sensitivity for the need to provide continuing education on a national scale. The introductory chapter of this thesis discusses the demand to research and critically evaluate continuing education programs at the university setting due to its superior conditions compared to other institutions. Sogang University was selected based on its urban location, Roman Catholic mission on education, global integration, and established yet somewhat wanting continuing education program. The research data were culled from interviews, documentation, and surveys. The first section of the second chapter identifies continuing education as a cultural, intellectual, and practical program designed for adults between the ages of 20 and 60, and proceeds to offer an international comparison represented by England, United States, Japan, and Taiwan. While England and the US are the established front-runners, the two Asian countries have both undergone rapid economic expansion and established continuing education for adults on a national scale following WWII. Specifically, England has specialized organizations for providing cultural and vocational training,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collaborates with individual citizens and community groups, Japan offers diverse, post-secondary correspondence programs, and Taiwan is continuing to develop its liberal education programs with economic benefits. The second part outlines the history of continuing education in Korea. The eradication of illiteracy movement was introduced in midst of social turmoil in the 1950s. The following decade, with its economic growth and modernization, brought large-scale diploma-equivalent education programs for uneducated children and adults, and continuing education in Korea was born. The 70s marked the acceleration period for continuing education, offering noncredit college courses to housewives, and the 80s, led by Ewha and Duksung, saw a steady development of degree programs being instilled in universities. Continuing education began to receive staunch government support from the 90s, and in 1997, a continuing education curriculum for universities became virtually mandatory. The last section of the chapter theorizes the structure for continuing education programs: design, implementation, and assessment. The design stage involves the systematic preparation, including subject matter and methodology, based on student demand. Implementation embraces the harmony and reciprocity of all the parties taking part in the program: teachers, administrators, and students. Finally, a careful assessment of each individual course will shape its future. The third chapter scrutinizes the continuing education program at Sogang University, comparing it to those of UCLA, the epitome of the advanced social programs in the state of California, and eight other Jesuit universities across the United States. The program at UCLA is extremely vast, with on-line and weekend courses to accommodate students with time constraints, and the Jesuit universities tend to offer a great variety of theology and ministry courses. The fourth chapter reports the results of investigating the program at Sogang University, and this thesis concludes by offering an in-depth analysis of a truly successful continuing education program for Sogang: it must be founded on Jesuit ideology, be researched and developed to directly meet the prevalent needs of students, offer special programs for women and the elderly in particular, confer diplomas and certificates upon completion of a given curriculum, and provide a vital link to the society. To accomplish this, however,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is an absolute must.

      •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들의 평생교육 대학원 학습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 S대 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최순주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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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들의 교육대학원 평생교육전공 입학동기와 학습경험을 탐색하고, 학습경험이 학습자들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주었는지 분석하여,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들의 평생교육의 의미 및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년 여성학습자들이 교육대학원 평생교육 전공에 입학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둘째, 중년 여성 학습자들은 교육대학원 평생교육전공을 하면서 어떠한 학습경험을 했는가? 셋째, 중년 여성학습자들의 교육대학원 평생교육전공에서의 학습경험이 그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질적 사례연구방법으로 수행된 본 연구는 의도적 표본 추출방법에 의해, 서울 지역 S대 교육대학원 평생교육 전공에 4학기 이상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 5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심층면담을 주된 연구방법으로 하는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심층면담은 2016년 9월에서 2017년 5월까지 이루어졌다. 전환학습을 이론적 틀로 사용하였으며, 질적 자료 분석방법으로 결과를 도출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 입학 동기는 1)흔들리는 나: 불투명한 삶에 대한 갈등, 2)사회적 압박에 떠밀린 선택 또는 “자신의 의지”에 의한 선택, 3)경력개발과 자기계발의 욕구로 나타났다. 둘째, 교육대학원 학습과정은 1학기에 해당하는 적응기와 2학기부터 4학기에 해당하는 안정기, 그리고 5학기에 해당하는 완성기로 구분되었다. 셋째, 교육대학원 학습경험을 통해 나타난 중년기 여성학습자들의 삶의 변화는 크게 여섯 가지로 도출되었다. 먼저, 교육대학원 학습경험은 1)흔들리는 중년기 여성학습자들에게 삶의 정신적 지주와 멘토가 되었으며, 2)교육의 일관된 관점을 획득하게 되었고, 3)어려운 시간을 겪으며 긍정적으로 변화했고 자기 확신을 갖게 되었다. 또한, 4)‘나’에서 ‘우리’로 관계가 확장되었고, 5)제2의 교육과 학습이 시작되었으며, 6)평생교육 전문가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년기 여성의 평생교육 대학원 과정은 교육에 대한 일관된 관점을 획득하게 한다. 중년기 여성들은 대학원 학습경험을 통해 교육이란 인간의 생애발달 측면에서 항상 필요하며, 교육의 시기는 학령기를 포함한 전 생애에 걸쳐 인간의 삶과 동반되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교육대학원에서의 학업과정이 평생교육의 관점에서 볼 때 성인의 계속교육의 중요성과 의미를 드러내고 있다. 둘째,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의 평생교육 대학원에서의 학습경험은 경력개발의 욕구를 충족한다.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들의 대학원 입학동기 중에 하나가 급변하는 사회에서의 경력개발의 필요성이었다. 고등교육을 희망하는 준고령자의 비율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경력개발 측면에서 교육대학원 과정이 사회적 요구를 충족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셋째, 중년기 여성학습자들의 대학원 학습경험이 노년기를 준비하는 터닝 포인트가 된다. 중년기는 정신적, 신체적 혼란기로서 다가올 노년에 대한 불안감과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시기이다. 직장인 중년 여성학습자들은 교육대학원 평생교육 전공을 통해, 평생교육에서 다루고 있는 노년에 대한 학문적 지식과 이해, 노년 교육의 필요성 등을 인지하고 생애발달상 다음 단계인 노년기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된다.

      • 교육대학원 재학 중인 무용전공자의 체육교육실습경험에 관한 연구

        이희수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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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무용전공자가 교육실습에서 어떤 다양한 경험을 하는지, 또한 실질적으로 개성되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알기 위한 현장연구의 필요성과 더불어 교육실습 경험을 한 연구 참여자의 입장에서 교육실습경험을 살펴봄으로서 무용전공자의 교사교육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Clandinin & Connelly(2000)의 내러티브 탐구(narrative inquire) 방법의 절차를 따랐다.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인 6명의 무용전공자들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한 후 교육실습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 내용은 연구 참여자의 동의를 얻어 녹취하였으며 연구 참여자들의 인터뷰, 전화통화, 전자우편, 전자 메세지 등이 연구 자료로 사용되었다. 대화녹취 내용과 전화와 전자 메시지를 통해 현장 텍스트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내용, 줄거리(threads), 주제(theme)등을 찾아내었다. 그것들을 연구 텍스트(research text)로 재구성(염지숙, 2003; Clandinin & Connelly, 2000)하는 과정을 거쳐 자료를 분석해 나갔다. 2017년 4월과 5월에 교육실습을 나간 무용전공자 6명에 대한 내러티브를 통하여 교육실습과정 경험을 이해하고 그 경험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를 통해 파악한 논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용의 미래직업군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는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된다. 둘째, 교육실습에서 무용전공자들은 긍정적인 경험과 부정적 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데 실기능력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셋째, 교육대학원에서의 교육과정이 교육실습에 도움을 주지 못했으며 대학원 커리큘럼의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넷째, 체육교사를 준비하는 무용전공자들은 실기능력의 극복, 교과지식의 습득 등 더 많은 노력이 촉구될 것이다.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에서 교육받은 교과 내용은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였고 이러한 교육대학원에서의 교육과 현실경험의 괴리로 인해 교육의 교육실습에 혼란과 어려움을 가져다주었다. 따라서 교육대학원에서 교직교육과 전공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의 변화가 필요하다. 둘째, 교육 실습기간 동안 무용전공생들은 자신의 전공인 무용교육이 아닌 체육교육을 함으로서 체육 교사의 역할을 하고 있기에 교육대학원에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체육 실기교육을 병행함으로서 무용전공생의 실기능력 향상시키고 체육교사로서의 전문성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셋째, 교육실습을 통해 실제 학교를 경험하였고 그 안에 수업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담당 교사를 통해 수업운영 및 지도능력과 교과지식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학생선수의 빼앗긴 공부와 되찾는 공부에 대한 내러티브 연구

        석자영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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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선수의 중·고·대학교, 대학원 안에서 빼앗긴 공부와 되찾는 공부를 살펴보고 앞으로 공부하는 학생선수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원을 다니며 학습권을 찾아가고 있는 학생선수 4명을 선정하였다. 그들의 학습권에 관한 경험과 생각을 1:1 심층면담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내러티브 연구 절차에 따라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빼앗긴 공부에는 운동스케줄과 수업시간 중 운동스케줄 위주의 학교생활, 학생선수에서 운동선수로 동화되는 모습, 시험지에 편지 쓰는 모습, 오랫동안 앉아있는 것이 힘들고 일반학생들과의 관계는 좋지 못한 모습이 나타났다. 둘째, 되찾는 공부에서는 대학원을 진학해서 필기하는 것 배우기, 공부할 시간 만들기, 동료친구들의 도움, 은퇴 고민, 공부하는 학생선수로 향해가는 모습이 나타났다. 학생선수들이 학습권을 완전히 되찾았다고 할 순 없지만, 대학원에 열심히 학습권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제 더 이상 공부가 두렵지 않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unprovided and regained studies in middle, high school,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of student athletes, and to provide data necessary for future research on guaranteeing student athletes' right to learn. Based on the data collected through 1:1 in-depth interviews, their experiences and thoughts on learning rights were analyzed according to narrative study procedures. Therefore,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from this study. First, in the unprovided right study, school life centered on exercise schedule and exercise schedule during class, assimilation from Student athlete to Athlete, writing letters on test papers, difficulty sitting for a long time, and poor relationship with general students appeared. Second, in the regain right study, they went to graduate school to learn to take notes, make time to study, help from colleagues, worry about retirement related to study, and become a student athlete studying. It cannot be said that the student-athletes have completely regained their right to study, but it has been discovered that they are working hard to regain their right to study in graduate school, and now they are no longer afraid to study.

      • 상담전공 대학원생의 전공만족, 소명의식 및 학업소진 간의 관계

        김영인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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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만족은 전공과정에서 경험하는 교과과정, 인간관계, 교육환경 등 전공과정에서 경험하는 전반적인 느낌과 태도를 의미한다. 전공에 대한 만족은 상담 대학원생들에게 자신의 전공과 일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 학업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본 연구에서는 소명의식이 상담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전반적인 자신의 진로에 관해 느끼는 일의 의미로서 사용되었다. 소명의식은 학업에서의 만족감, 소진과 관련된 변인으로서, 소명의식을 갖는 학생은 자신의 일에 대한 부르심, 목적과 의미, 이타적인 동기가 있기 때문에 학습으로 인한 보상이나 강제성 보다는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으로 학습하며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 경험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는 상담전공 대학원생의 전공만족과 학업소진의 관계를 소명의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의 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 상담전문대학원 등의 상담전공 석사 대학원생 230명이며, 분석방법으로는 빈도분석, 신뢰도분석, t-검증, 일원분산분석, Peason상관분석을 사용하였으며 소명의식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공만족, 학업소진, 소명의식은 각각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만족이 높을수록 학업소진 정도가 낮으며, 전공만족이 높을수록 초월적 부름, 목적과 의미, 친사회적 지향의 소명의식이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명의식의 초월적 부름, 목적과 의미, 친사회적 지향이 높을수록 학업소진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소명의식 일의 목적과 의미는 전공만족과 학업소진 간의 관계를 부분매개를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상담전공생의 전공만족이 목적과 의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목적과 의미가 학업소진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상담전공생의 전공만족과 학업소진 간의 관계에서 소명의식의 영향력을 분석하여 상담전공생의 전공만족, 학업소진과 관련된 요인을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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