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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학, 인문학의 숨겨진 서고를 여는 또 하나의 열쇠

        윤애선(Yoon, Ae-Sun)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6 코기토 Vol.- No.80

        2002년은 이른바 ‘디지털 시대’가 열린 해로 평가된다. 생산량에서 디지털 데이터가 아날로그 데이터를 앞선 해이다. 그 이후로 디지털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빅데이터’에 대한 능률적이고 효과적인 분석은 점점 중요해지고, 그 결과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패러다임의 변환을 겪을 것으로 예상한다. 정보학은 연구자들에게 그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롱데이터’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인문학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롱데이터란 아날로그 방식의 소규모 데이터이지만 오랜 기간 축적되어, 빅데이터에 못지않은 중요성을 갖는 자료를 뜻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까지 출판된 서적 전부를 디지털 형태로 바꾸고자 하는 ‘구글북스 프로젝트’는 인문학에서 의미가 있다. 롱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나면, 중요하나 그동안 눈에 띄지 않은 사실들이 발견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부산대학교 ‘인문정보학센터’는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까지의 한국 근대 개항기를 인문학의 다른 하위 분야들과 함께 연구해 왔다. 그 시대 서구선교사나 외교관이 만든 ‘한국어 이개어 사전’이 주요 연구 대상의 하나이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심화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영역인 것이다. 이때, 숨겨져 있던 고문서에 접근하여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발견하도록 도와준 것이 바로 정보학이다. 인문정보학센터는 한국어 이개어 사전 여섯 개를 디지털화 한 바 있고, 그 가운데 세 개는 지식베이스화하였으며,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였다. 인문정보학센터가 제공하는 디지털 버전은 현재 구체적이고 믿을 수 있는 지식베이스로, 본 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의 학자들에게도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인문정보학센터의 과제가 완수된 것은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개항기의 더 많은 텍스트를 디지털화해야 하는 작업이 남아있다. 좀 더 개방적이고 효율적인 인문학 연구를 위해, 다수의 인문한국 연구단이 각자의 관련 텍스트를 디지털화하고 공유하는 공동연구 체제인 ‘클라우드 방식’을 제안한다. The year 2002 is estimated as the beginning of ‘Digital Era’ when digital data began to exceed analog ones in term of production quantity. Since then, digital data increases exponentially. Efficient and effective analysis of such ‘big data’ becomes more and more important, and a variety of research fields undergo a paradigm shift in approaches. Informatics provides researchers with numerous tools analyzing their big data. Humanities, of which research texts constitute ‘long data’ (i.e. tiny quantity during very long periods) written on papers (i.e. in analog format), seemed to stand out of such changes. ‘Google Books Project’, which aims to transform all books ever published into digitalized format, is significant in Humanities, in a sense that meaningful but unseen facts can be found through processing digitalized long data. The ‘Center for the Study of Humanities Informatics’ (hereafter, CSHI)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has been investigating the first era of modernity in Korea (from the mid 19th to the early 20th centuries) with other fields of Humanities. The Korean bilingual dictionaries formulated in that period by Western missionaries or diplomats were one of important research materials. Elaborate observations had not been conducted due to language barriers and the micro-structure of those dictionaries. Informatics could help us to open those hidden archives and to find unseen facts : CSHI digitalized six Korean bilingual dictionaries, transformed three of them into knowledgebases, and opened them to the public on the web. The digitalized versions provided by CSHI are now used as concrete and reliable resources not only by CSHI’s affiliates but also other Korean scholars. However, CSHI’s works are far from being sufficient : much more texts in that period need to be digitalized. We suggest ‘Cloud Digitalization’ : a large number of Korean Humanities scholars will join in digitalizing their concerned texts and in sharing them.

      • KCI등재후보

        한류와 인문학

        신광철(Shin, Kwang-Cheol)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4 코기토 Vol.- No.76

        한류에 대한 인문학적 연구는 대체로 한류의 원인을 밝히거나, 한류 콘텐츠의 성공 요인을 분석적으로 고찰하는 흐름을 취해 왔다. 이러한 연구는 한류를 향한 인문학의 일방적 연구의 시각을 내재해 왔다. 필자는 이러한 일방성을 넘어서기 위해, 두 가지 방향의 연구를 시도하였다. 첫째, 한류의 동력(動力)으로서의 인문학의 미래지향성에 주목하였다. 그 과정에서 한류를 문화교류의 과정으로 보았다. 둘째, 한류와 연장선상에 있는 반한류 현상에 대한 탐구를 통해 한류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의 계기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최근의 ‘신한류’ 현상 내지는 ‘한류3.0’ 단계론은 한류가 더 이상 대중문화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문화 전반에 걸쳐 확산되는 현상임을 역설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한류학’ 구축의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신한국학’으로서의 ‘한류학’은 ‘문화교류’의 맥락에서 한국의 문화와 문화상품을 세계에 ‘소통(疏通)시키는’ 것을 핵심 역할로 설정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한류학’의 출발점을 ‘한류’와 ‘인문학’의 ‘쌍방향적’ 연구로부터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he study of humanities about Hallyu usually used to have a tendency to establish the cause of Hallyu, or to analyze success factor. This kind of research has shown unilateral viewpoint of humanities about Hallyu. I paid attention to two aspects of research in order to overcome this one-sidedness. First, I took notice of future directivity of humanities as power source of Hallyu, a process of cultural exchange. Second, I tried to secure an opportunity of humanistic self-examination through a search for anti-Hallyu. The recent ‘new Hallyu’, or ‘Hallyu 3.0’ shows that Hallyu is a proliferating culture phenomenon going beyond the boundary of popular culture. This situation increases a necessity to establish a general and integrated study of Hallyu. ‘Hallyu studies’ as ‘new Koreanology’ has to make Korean culture and its cultural goods ‘communicate with’ the world as a main channel of cultural exchange. The ‘interactive’ study of ‘Hallyu’ and ‘humanities’ will be a good starting point for ‘Hallyu studies’.

      • KCI등재후보

        복원과 개발로 만들어지는 부산의 문화지형

        조정민(Cho, jung min),양흥숙(Yang, heung sook)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2 코기토 Vol.- No.72

        본 논문은 현재 부산 원도심에서 진행 중인 영도대교 복원과 롯데타운 조성에 주목하여, 복원과 개발의 배후에 작동하는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그 이데올로기의 취사선택이 부산의 로컬리티 형성과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해 논한 것이다. 먼저, 영도대교 및 롯데타운(구 부산시청, 구 부산부청)의 역사적 사실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를 다시 재현하고 복원하고자 하는 ‘지금/ 여기’의 움직임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하고자 하였다. 식민지시기에 만들어진 영도대교는 한국전쟁을 경험하면서 그 장소성과 서사가 국가사의 중심에 산입되지만, 시각적 표상에 있어서는 식민지시기의 ‘근대(도개교)’를 끊임없이 재현하고 있었다. 즉, 영도대교는 식민지의 기억을 절취한 채 한국전쟁의 기억을 끊임없이 환기시키며 장소 정체성을 확보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롯데타운은 이미지와 스펙터클의 소비 도시, 혹은 장소상실의 대표적인 예로 보이지만, 실상은 식민화된 장소성(부산부청, 부산 미나카이 백화점 등, 식민지 근대가 집합된 장소)을 계승하고 재현하고 있었다. 이처럼 양자에 내재된 일본, 혹은 식민지의 경험은 현재의 기억과 문화지형 변화에 끊임없이 간섭하고, 식민 이후의 부산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영도대교의 복원과 롯데타운의 개발이 부산의 새로운 문화지형 창조에 얼마나 의미 있게 작용할지 가늠하기란 쉽지않다. 그러나 타자에 의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부산성’이 지금의 ‘부산성’에 녹아 있듯이, 오늘날에 진행 중인 지형변화 역시 훗날의 ‘부산성’을 만드는데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이 지역의 역사에서 추찰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부산성’ 구성은 지금의 원도심 복원 과정에서 생긴 균열과 단절을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하느냐에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In regard to Yeongdo Bridge being restored and Lotte Town being developed at present in the old downtown of Busan, this thesis aims to analyze the ideology working behind the restoration and development in a critical way, further discussing how the way of adopting the ideology is associated the formation of locality of Busan. To begin with, this study inquired into historical facts about Yeongdo Bridge and Lotte Town(the sites of old Busan City Hall), and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attempted to make a critical approach to Movement of "Now and Here", inclined to reproduce and restore things in the past. Having been buil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Yeongdo Bridge became the center of Korean national history with its placeness and narrative while going through the Korean War, but in the visual representation, it ceaselessly reproduced "modernity (bascule bridge)" from the colonial period. In other words, the existence of Yeongdo Bridge is to secure its place identity while constantly arousing the memory about the Korean War with the memory of colonization excluded. On the other hand, Lotte Town seems to be one of the typical examples of a consuming city of images and spectacles or placelessness, but it actually reproduces and succeeds to the colonized placeness (a site where building of colonial modernity were concentrated, such as Busan Prefectorial Office and Minakai Department Store). In this way, experiences about Japan or colonization immanent in both the sites have constantly interfered in the change of the present memory and cultural topography, while dominating Busan after colonization. It is not easy to predict how meaningfully both the in-process restoration of Yeongdo Bridge and development of Lotte Town will work on the creation of a new cultural topography for Busan. However, as the previous "locality of Busan" is merged into the present "locality of Busan", the topographical change being made nowadays is more likely to contribute to creating the future "locality of Busan" as well, which will be another prediction for the history of this area. Consequently, it is within bounds to say that the composition of "locality of Busan" depends on how seriously we consider historical and cultural cracks and severances caused in the process of restoring the old downtown of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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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대학의 인문학을 생각한다

        강명관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07 코기토 Vol.- No.62

        침묵하는 공장 지배의 트라이앵글 자본과 인문학 국가 기구-한국학술진흥재단과 인문학의 위기 관료적 지배와 관학화(官學化) 연구비의 저주 컨텐츠론의 허구성 상실의 20년 수공업적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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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와 인문학 : ‘동력으로서의 인문학’과 ‘성찰 지점으로서의 한류’

        Hallyu(Korean Wave) and Humanities - ‘Humanities as Power Source’ and ‘Hallyu as a Point of Introspection’ -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4 코기토 Vol.- No.76

        한류에 대한 인문학적 연구는 대체로 한류의 원인을 밝히거나, 한류 콘텐츠의 성공 요인을 분석적으로 고찰하는 흐름을 취해 왔다. 이러한 연구는 한류를 향한 인문학의 일방적 연구의 시각을 내재해 왔다. 필자는 이러한 일방성을 넘어서기 위해, 두 가지 방향의 연구를 시도하였다. 첫째, 한류의 동력(動力)으로서의 인문학의 미래지향성에 주목하였다. 그 과정에서 한류를 문화교류의 과정으로 보았다. 둘째, 한류와 연장선상에 있는 반한류 현상에 대한 탐구를 통해 한류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의 계기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최근의 ‘신한류’ 현상 내지는 ‘한류3.0’ 단계론은 한류가 더 이상 대중문화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문화 전반에 걸쳐 확산되는 현상임을 역설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한류학’ 구축의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신한국학’으로서의 ‘한류학’은 ‘문화교류’의 맥락에서 한국의 문화와 문화상품을 세계에 ‘소통(疏通)시키는’ 것을 핵심 역할로 설정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한류학’의 출발점을 ‘한류’와 ‘인문학’의 ‘쌍방향적’ 연구로부터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he study of humanities about Hallyu usually used to have a tendency to establish the cause of Hallyu, or to analyze success factor. This kind of research has shown unilateral viewpoint of humanities about Hallyu. I paid attention to two aspects of research in order to overcome this one-sidedness. First, I took notice of future directivity of humanities as power source of Hallyu, a process of cultural exchange. Second, I tried to secure an opportunity of humanistic self-examination through a search for anti-Hallyu. The recent ‘new Hallyu’, or ‘Hallyu 3.0’ shows that Hallyu is a proliferating culture phenomenon going beyond the boundary of popular culture. This situation increases a necessity to establish a general and integrated study of Hallyu. ‘Hallyu studies’ as ‘new Koreanology’ has to make Korean culture and its cultural goods ‘communicate with’ the world as a main channel of cultural exchange. The ‘interactive’ study of ‘Hallyu’ and ‘humanities’ will be a good starting point for ‘Hallyu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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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대학(北京大學) 진덕회(進德會)와 5 · 4 신도덕(新道德)의 건설

        구진춘(顧金春),이용범(번역자)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7 코기토 Vol.- No.82

        20세기 초, 당시 북경대학 교장이었던 차이위안페이(蔡元培)는 풍기(風氣)를 개량하고자 북경대학 진덕회를 발기하고, “도박금지, 성매매금지, 축첩금지” 등 8개항의 회원 개인의 자발적인 도덕적 약속을 요구하는 계율을 제출했다. 8항의 요구는 중국과 서방도덕관념의 조화를 주장하는 것으로, 중국전통의 유․불․도의 수신관념의 기초 위에 서방의 민주, 평등 등의 사상관념을 흡수하여 융합한 것이었다. 중국의 신도덕윤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었으며, 신문화운동 선구자들의 ‘도덕구국(道德救國)’ 이상의 실천이기도 했다. 당시의 특수한 문화배경 하에서 대체될 수 없는 가치와 의의를 지닌 것으로, 5 · 4운동 발생을 위한 견실한 여론의 기초를 놓는 것이었다. 중국과 서방의 조화를 주장하는 북경대학 진덕회의 윤리도덕관의 의의는 매우 컸고, 영향력 또한 심원했다. 진덕회의 윤리관은 근대중국이 냉정하게 전통윤리도덕을 검토하고 분석한 산물이다. 단순히 전통수신관념을 계승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서방의 자유 평등의 현대적 윤리를 받아들였다. In early 20th century, Chai Yuanpei, the principal of Peking University, to reform morals, founds Jindehui and propose eight mandatory rules for members of the society : the prohibition of gambling, prostitution and keeping concubines etc. As a result of harmonizing between Chinese morals and ones from the West, eight rules are adoption of western ideas such as democracy and equality to the fundamental self-cultivating disciplines from traditional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As pioneers of new culture movement, Jindehui and their eight rules are the seeking for new moral system of China and practicing the idea of Moral Patriotism. They are representative cultural reformation and due to their effort, public opinions are solidified for the advancement of 5 · 4 movement. Jindehui’s effort of harmonizing different morals from China and the West is fundamental and influential since it is the result from modern Chinese intellects’ critical assessment for traditional morals and ethics. Hence, it is not only the succession of traditional self-cultivating disciplines but the adaptation of modern western ideas, democracy and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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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초기에 해외로 반출된 고소설의 문제

        유춘동(Yoo, Choon-Dong)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5 코기토 Vol.- No.77

        이 글은 근대 초기에 해외로 반출된 우리나라의 전적(典籍)이나 고소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면서 확인한 사실이나 이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를 다룬 것이다. 조선의 문호가 외국에 개방되면서 이 땅에 수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왔다. 이들 중에는 특별히 우리나라 전적에 관심을 갖고 체계적으로 수집했던 사람들이 많았다. 이러한 전적들은 외국인이 자국으로 귀국하면서 함께 반출되었다. 현재 확인된 전적은 12개국 139개 기관에 이르지만 이보다 더 많은 곳에 우리나라의 전적이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해외로 반출된 전적들을 발굴하거나 이에 대한 의미 부여는 거의 이루어지지 못했다. 최근 이 문제를 인식하고 국가 기관의 주도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작업에서 아쉬운 점은 고소설이 대부분 제외되어 왔다는 것이다. 조사를 마쳤다고 공표된 해외 기관이나 대학에 가보면 작업에서 제외된 많은 수의 고소설을 볼 수 있다. 이 자료는 고소설의 유통 문제를 규명해 볼 수 있는 정보나 원 소장자(수집가)의 수집 과정을 알 수 있는 정황을 담고 있다. 따라서 해외 기관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을 조사할 때 반드시 고소설을 포함시켜 조사할 필요가 있다. 이 글에서 언급한 것은 일본 교토대학, 동경대학, 러시아 국립대학과 동방학연구소, 영국 캠브리지, 런던 SOAS 대학에 소장되어 있는 고소설이다. 이 곳을 대상으로 그간 조사 과정에서의 부족한 점, 기관의 특징 등을 다루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런던 SOAS 대학에 소장되어 있는 고소설 서지목록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deal with things that became known in the course of examination on old novel or books taken out of the country at early modern times as well as several problems related to this. Many foreigners came into Korea as door of Joseon opened to foreign countries. Among them, there were many foreigners who were deeply interested in Korea in particular and collected information systematically. Such books of Korea were taken out of Korea as those foreigners returned home. Those books have been found in 139 institutions of 12 countries up to now. However, they are estimated to be housed in more locations. Up to now, such books taken out of the country have not been identified or almost no meaning has been granted on this. Only recently, such problems began to be recognized and systematic examination has been performed, under the initiative of the government. What is missing is that old novels were excluded from examination since it focused on book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It is important in that it shows circumstance why such original possessors (collectors) collected such books, or information that clarified distribution problem of old novels. Accordingly, it is required to include old novel and to carry out more detailed examination when examining the books possessed at overseas institutions. This study will examine present status and problems of old novels, and explore old novels possessed at Kyoto University, Tokyo University of Japan, Russia National University, East study research center, Cambridge University of UK and London SOAS University requiring detailed discussio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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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양성기관 학생들의 교직관 분석

        김달효(Kim, Dal-hyo)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1 코기토 Vol.- No.70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 근거에서 나타나는 교직관의 유형들을 요인분석을 통해 실질적으로는 어떻게 분류될 수 있는가를 파악하면서 타당도를 검증한 후, 교원양성기관 학생들의 교직관에 대한 차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으로는 교대생, 사범대학생, 비사범대 교직이수생, 교육대학원생 436명을 선정하여 교직관 유형을 묻는 질문지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교직관 유형의 질문지 타당도 검증 및 교직관의 유형 분류를 위해 요인분석(factor analysis)을 사용하여 하였고, 구체적인 교직관 분석을 위해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하였으며, 구체적인 차이 분석을 위해 사후검증(Scheffe test)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모든 자료처리는 SPSS(PASW Statistics) 18을 사용하여 처리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로는 첫째, 교직관의 유형으로는 공직관, 전문직관, 성직관, 노동직관으로 분류되었다. 둘째, 유의도 p<.01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로 여학생들이 남학생들보다 높은 공직관의 교직관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교원양성기관 학생들의 교직관 유형이 공직관일 때는 학년별에 따라 유의도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교원양성기관 학생들의 교직관 유형이 공직관일 때는 유의도 p<.01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후검증(Scheffe test) 결과에 의하면 교육대학교 학생들보다 비사범대 교직이수학생들과 교육대학원생들이 더욱 공직관의 교직관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원양성기관 학생들의 교직관 유형이 전문직관일 때는 유의도 p<.01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후검증(Scheffe test) 결과에 의하면 교육대학교 학생들보다 비사범대 교직이수학생들이 더욱 전문직관의 교직관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ctually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pre-service teacher"s character and pre-service teacher"s educational perspective. To accomplish this purpose, 436 pre-service teachers were sampled. As a tool of investigation, questionnaires about pre-service teacher"s educational perspective which had been developed by researcher of this study were employed. And as processing tool of data, factor analysis and One-way ANOVA, Scheffe-test, and t-test were used.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 Pre-service teacher"s educational perspective was actually identified as four, in other words, official, professional, holy orders, and labour. And in the relation between pre-service teacher"s sexes, grades, and position and pre-service teacher"s educational perspective, female pre-service teachers had official perspective on education more than male pre-service teachers. And pre-service teachers had educational perspective in the order of official, professional, labour, and 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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