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수여기관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지도교수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입문기 한국어 학습자의 자음자 교육 방안 : -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 대상으로 -

        이명은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입문기 한국어 외국인 학습자 대상으로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를 한국어 자음 지도에서 활용하여 학습자의 재미를 일으키면서 좀 더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접근하고자 하고 어휘 학습 지도에 능률적인 PPP 수업모형을 적용하여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한국어 기본 자음 교수·학습 지도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논문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입문기 한국어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자음자의 특징과 한국어 자음자의 지도방안을 연구해보고자 한다. 제Ⅰ장 서론에서는 입문기 한국어 학습자의 교육 방안을 연구하고자 하는 필요성과 목적에 대해 알아보며, 연구의 방법과 구성에 대하여 간략하게 기술하였다. 제Ⅱ장은 한국어 자음자의 특징에 관련한 이론적 고찰이다. 먼저 훈민정음 제자원리에 대한 개념과 의미, 속성에 관해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한글 자음 특성에 대한 고찰로서 각 자음자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제Ⅲ장에서는 훈민정음의 제자원리를 활용한 한국어 자음자 교육 방안을 제시한다. 먼저 자음자와 발음 교육 지도방안을 알아보고 자음자의 학습 순서를 알아보았다. 제Ⅳ장에서는 앞서 각 장에서 서술한 주요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서 PPP 수업모형과 TBI 수업모형에 대해서 살펴보았으며 입문기 외국인 학습자의 한국어 자음자 수업 지도안을 제시하였다. 제Ⅴ장에서는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입문기 한국어 학습자의 자음자 교육 방안이라는 연구 결과를 요약하고 ‘한글 낱자 지도’의 원리에 대한 연구에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하였고 그 시사점을 확인해 보며 마무리하였다. * 키워드: 입문기 한국어 외국인 학습자, 훈민정음 제자 원리, 자음자 교육 * 본 논문은 2022년 2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국립부산과학관 전시물 특성 분석 및 교육과정 연계성에 대한 연구

        강은정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국립부산과학관은 2015년 12월 개관 이후 전시물에 대한 부분적인 리뉴얼을 매번 진행하고 있고 2021년 현재의 상설전시관 전시물은 개관 당시에 비해 5분의 3이 리뉴얼된 상태이다. 본 연구는 리뉴얼된 전시물의 특성을 전시주제와 전시형태에 따라 분석하였고 또 전시물의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성에 대해 조사하였다. 이를 통해 얻은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국립부산과학관 상설전시관 전시물 129개의 전시형태는 능동형 관람 전시물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자동차 주제관의 경우 72% 이상의 전시물이 능동형 전시물로서 일상생활과 연관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체험형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었다. 항공우주 주제관은 능동적 전시물이 많았으며 버튼 조작형의 작동 전시물이 자동차관에 비해 많이 구성되어 있었다. 선박관의 경우 항공우주 주제관과 유사하게 능동형 전시물의 구성이 많은데, 버튼, 조작 전시물의 비율이 높고 반면 신체 이용 체험형 전시물의 비율은 낮게 구성되어 있었다. 20년 신규 리뉴얼 오픈한 에너지 주제관은 기존 패널 모형 자동영상 구성의 수동형 전시물에서 조작, 신체 이용으로 능동형 전시물과 체험형 전시물의 구성이 많았다. 둘째, 국립부산과학관 상설전시관 전시물의 체험유형은 관람형 전시물(Eyes-on)이 43개로 33.35%, 체험형 전시물(Hands-on)이 71개로 55.04%, 탑승형 전시물(Boy-on)이 10개로 7.75%, 이해형 전시물(Minds-on)이 5개로 3.87%로 구성되어 있었다. 관람형 전시물 33.33%에 비해 작동 체험형 전시물이 62.79%로 2배 정도 높게 설치되어 있었다. 작동 체험형 전시물 설치 비율이 타 과학관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는 국립 부산과학관의 역할이 박물관의 일반 전시기능과 달리 과학적 요소에 대한 직접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과학체험관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셋째, 상설전시관 전시물의 초등과학 교육과정 연계성 분석 결과 총 129점의 전시물 중 83(64.34%)점의 전시물이 초등과학 교육과정과 연계성이 있었다. 과학 과목의 영역별 전시물의 구성 비율은 물리 영역이 88(68.2%)점으로 가장 많았고, 지구과학영역은 10(7.7%)점, 생물영역과 화학 영역이 8(6.2%)점으로 같은 비율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시주제에 따라 살펴보면 에너지 주제관의 전시물이 23(76.67%)점으로 초등과학 교육과정과 연계성이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었다. 항공우주 주제관의 전시물이 12(75%)점, 의과학 주제관 전시물이 14(73.68%)점, 선박관 21(53.8%)점, 자동차 주제관이 13(52%)점으로 초등과학 교육과정과 연계성이 있었다. 중등 교육과정 연계성은 모든 전시물에 높게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 에너지, 의과학관은 모두 연계되어 있었고, 선박관은 총 34점으로 87.17%, 항공우주관은 13점(81.25%), 자동차관은 7점(28%) 순으로 나타났다. 초등교육과정과 중등 교육과정이 중복으로 연계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초등 3-4학년 과정과 연계된 전시물은 24.81%, 초등 5-6학년 과정과 연계된 전시물은 64.34%, 중등과정과 연계된 전시물은 79.84%로 중등 교육과정과 연계성이 높게 나타났다. 과학관의 전시물의 교육과정 연계성의 분석이 과학관의 교육적인 의미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준별 전시해설, 전시물 활용 교육, 과학관 교육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비 형식 교육기관으로서 과학관의 역할 수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과학관의 전시물의 특성 분석은 향후 진행되는 과학관의 전시물 개선 및 제작에 대한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2009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5, 6학년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비교분석

        조필재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편찬된 초등학교 5, 6학년 과학교과서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편찬된 초등학교 5, 6학년 과학교과서의 외형적 특징, 과학교과서의 내용 체계, 삽화의 종류와 역할의 학년별 영역별 비교 분석을 통하여 교육과정의 개정에 따른 과학교과서의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편찬된 교과서가 학생들의 과학 역량 함양에 기여할 수 있으며, 교과서를 활용하는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제공하며 이를 통해 앞으로 과학교과서 개발에 도움이 될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예시적 교수․학습 자료로서 교과서는 교육과정이 목표로 하는 성취기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교재로서 제시되어 있지만, 과학 교과를 지도하는 교사에게는 과학의 학습 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자료로서 학생은 가장 편하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학습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2019년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기반하여 편찬된 초등 5, 6학년 과학교과서의 체계와 구성을 살펴보고 2009 개정 교육과정에 기반한 초등 5, 6학년 교과서와 비교․분석하는 연구는 중요하며 의미 있는 연구이다. 그래서 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5, 6학년 과학교과서의 외형적 특징, 교과서의 내용 체계, 삽화를 비교․분석하였다. 2009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초등학교 5, 6학년 과학 교과서를 비교·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형적 특징을 비교·분석 결과 2015 개정 5, 6학년 과학교과서는 2009 개정 5, 6학년 과학교과서에 비해 가로는 변화가 없으며 세로의 길이는 10mm 길어졌으며,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식을 생성하고 탐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접하는 익숙한 소재를 표지 삽화로 구성하였다. 둘째, 과학교과서의 내용 체계를 비교·분석한 결과,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영역 구성인 물질과 에너지, 생명과 지구 두 개의 분야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운동과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와 우주로 세분화 하였으며 융합인재교육을 위해 통합단원을 신설하여 학생들의 과학탐구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하였으며, 학습량의 적정화를 위해 5, 6학년 학년별 교과서의 쪽 수는 매 학기별 22쪽을 줄였다. 셋째, 2015 개정 교육과정 과학과 교과서의 삽화의 수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삽화 수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쪽 당 삽화 수는 오히려 증가(+0.48)하였다. 삽화의 종류에 있어 2009 개정 교육과정 과학교과서는 사진의 비율은 65.8%였으나 2015 개정 교육과정은 68.0%까지 소폭 상승하였다. 탐구 활동이 많은 과학 교과의 특성으로 인해 사진 삽화의 비율이 매우 높으며 사진이 그림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료로서 기능하기 때문이다. 삽화의 역할에서는 학습안내의 비율이 41.9%에서 42.1%로 상승하였으며 삽화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은 학습 안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 키워드 : 초등 과학 교과서, 2015 개정 교육과정, 단원 구성 체계, 교과서 내용 체제, 삽화의 종류 및 역할 * 본 논문은 2019년 8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토의·토론중심의 메이커수업이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및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

        김보민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79

        논 문 요 약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이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및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 김 보 민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과학영재교육전공 (지도교수 김 순 식) 본 연구의 목적은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능력 및 학습 동기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부산광역시 S초등학교 3학년 1개 학급 25명을 연구집단, 다른 1개 학급 25명을 비교집단으로 구성하여 연구집단에 대해서는 토의·토론 기반의 메이커 수업을 10차시 실시하였고, 비교집단에 대해서는 교육과정에 의거한 일반 수업 10차시를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수행을 위해서 우선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학습동기에 대한 두 집단 간의 동질성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사전 t-검정을 실시하였고, 연구집단과 비교집단에 각각 다른 유형의 10차시 수업을 적용한 후에 사후 t-검정을 실시하여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이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은 학생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하여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정교화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생각된다. 둘째,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이 초등학생들의 학습 동기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은 학생들이 학습활동의 주체가 되어 학습내용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 후에는 수업의 결과를 자신이 수업 전에 생각했던 예상과 어떤 점이 차이가 나는지를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이것은 자신의 사고과정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다음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로 작용하였다고 생각된다. 셋째,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에 대한 참여 학생들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 연구집단 학생들 중 80%의 학생들이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흥미도 역시 84%의 학생들이 수업이 흥미로웠다고 답했다. 또한 수업의 참여도를 묻는 질문에도 80%의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했다고 답했다. 이처럼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 흥미도, 참여도가 높은 것은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이 학생중심, 동료장학, 적절한 질문과 해답, 보다 나은 답을 찾기 위한 협동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수업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탐구력을 향상시키고 초등 과학교육의 목표를 충실하게 구현하는 데 있어서 토의·토론 중심의 메이커수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주요용어: 토의·토론, 메이커수업,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학습동기 * 본 논문은 2019년 6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초등학교 수학 교과와 타 교과의 연계성 분석

        남소연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79

        수학이란 수학과 관련된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하고 기능을 습득하여 주변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 다른 교과의 성공적인 학습에 기반이 되고, 창의 인성 중심의 21세기 지식 기반 사회의 민주 시민에게 필요한 소양과 경쟁력을 갖추는 데에도 토대가 된다. 즉, 수학은 그 자체의 독립된 교과로서의 고유한 체계와 효능을 지니고 있는가 하면 학교의 모든 교과의 효율적인 학습에 기초가 되는 도구 교과라고 하는 중요한 성격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수학과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과학, 실험관찰, 사회, 실과 교과서에 제시된 수학 관련 내용을 분석하고, 학습 내용의 상호관련성 및 타 교과에서의 수학 영역별 활용 빈도 및 지도시기, 타 교과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된 수학 교과 내용을 비교․분석하여 수학과와 타 교과간의 바람직한 연계성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타 교과의 학습 내용 중 수학 교육과정과 관련 있는 내용을 분석한다. 둘째, 타 교과에서의 수학 영역별 활용 빈도 및 지도시기, 타 교과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된 수학 교과 내용을 비교․분석한다. 이와 같은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2009 개정 교육과정에 준하여 2015학년도 1학기까지 초등학교에 배부되어 사용하고 있는 3, 4학년 과학, 실험관찰, 사회 교과서와 5학년 1학기 과학, 실험관찰, 사회 교과서, 6학년 1학기 과학, 실험관찰, 사회교과서, 5, 6학년 실과 검정교과서를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과학, 실험관찰, 사회, 실과 교과서에서의 수학 관련 내용 분석은 내포되어 있는 수학적 개념은 제외하고,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수학 내용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타 교과의 학습 내용 중에서 수학 학습과 관련 있는 내용을 분석한 결과, 과학, 실험관찰, 사회, 실과 교과서에서 수학 영역의 학습 내용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었다. 둘째, 타 교과에서의 수학 영역별 활용 빈도 및 지도시기, 타 교과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된 수학 교과 내용을 비교․분석한 결과, 사회 교과서를 제외한 과학, 실험관찰, 실과 교과서에서는 측정 영역의 활용 빈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정규 수학 교육과정보다 타 교과에서 먼저 지도된 수학 영역을 살펴보면 1. 수와연산 영역에서 큰 수, 정수(영하), 소수의 곱셈 2. 도형 영역에서 구의 지름 3. 측정 영역에서 어림(~, 이상, 이하, 미만), 길이(mm, km), 넓이(km2), 직사각형 넓이, 무게(mg) 4. 확률과 통계 영역에서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물결선, 원그래프, 평균 5. 규칙성 영역은 과학에서의 백분율(%), 비율, 축척(비례) 에 있어서 지도시기를 고려해 볼만한 문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타 교과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된 수학 교과 내용은 측정 영역에서의 어림(~, ~여), 확률과 통계 영역에서의 그림그래프가 있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 실험관찰, 사회, 실과의 학습 내용 중에는 수학 학습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수학 학습 영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2009 개정 교육과정 수학과 내용을 살펴보면 ‘수와연산’ 영역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타 교과에서는 ‘측정’ 영역 활용 빈도수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와연산’ 영역이 ‘측정’ 영역에 비해 타 교과에서의 활용빈도가 적지만, ‘수와연산’ 영역에서의 수 개념과 수 감각, 사칙연산이 ‘측정’ 영역을 학습할 때 바탕이 되어야 하므로 ‘수와연산’ 영역은 수학 교과에서 집중적으로 지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수학 교과서를 개정할 때 타 교과에서 ‘측정’ 영역이 활용되고 접근되는 방식을 적용한다면 학생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수학이 다른 교과의 ‘도구 교과’라는 성격을 지닐 때 수학과에서 먼저 학습된 내용이 타 교과 학습 활동에 활용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수학과에서의 학습보다 타 교과에서 먼저 활용되는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내용들은 수학과와 타 교과 내용의 분석을 토대로 다음 개정 때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동일한 학기 사이에서는 교과 간 연계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수학 내용을 먼저 학습하거나 타 교과 학습과 병행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따라 타 교과 학습 활동에 적용되는 것보다 수학과의 학습이 뒤로 미루어져야 한다면 수학 교과서를 집필할 때 타 교과에서 사전 학습 했던 내용을 접목시키거나 배경지식이 있다는 전제하에 수학 학습 내용을 전개하여 중복 학습을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타 교과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된 수학 교과 내용은 타 교과 학습에서의 활용과 병행하여 통합 지도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이다. * 본 논문은 2015년 8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 분석

        구미희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79

        논 문 요 약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 분석 구 미 희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지도교수 김 기 흥) 논문요약 기재 본 연구의 목적은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분석하여, 교사들이 현장에서 누리과정의 안전교육을 계획하고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의 연령에 따른 내용별 경향은 어떠한가? 둘째,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의 연령에 따른 생활주제별 경향은 어떠한가? 셋째,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의 연령에 따른 활동유형별 경향은 어떠한가? 넷째,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의 연령에 따른 내용별 생활주제의 경향은 어떠한가? 다섯째, 3-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에 나타난 안전 관련 활동의 연령에 따른 내용별 활동유형의 경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교육과학기술부(2012b; 2013a; 2013b; 2013c)가 발행한 ‘3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 10권, ‘4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 11권, ‘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 11권, ‘5세 누리과정 수정·보완서’ 1권 총 33권에 수록된 안전 관련 활동이다. 분석대상은 ‘안전하게 생활하기’에 포함된 목표와 누리과정 관련요소에서 ‘안전’과 ‘위험’으로 명시된 활동으로 선정하였고 모두 176개였다. ‘5세 누리과정 교사용 지도서’와 ‘5세 수정·보완서’의 활동이 중복되는 경우에는 1개의 활동으로 선정하였다. 분석준거는 ‘안전하게 생활하기’의 내용, 11개의 생활주제, 활동유형으로 선정하였다.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한 자료 분석은 빈도와 백분율로 처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령에 따른 내용별 전체 경향은 ‘안전하게 놀이하기’, ‘비상시 적절히 대처하기’, ‘교통안전 규칙 지키기’의 순서의 빈도로 나타났고, 그 중 ‘안전하게 놀이하기’가 절반 이상으로 편중되어 있었다. 연령별 전체 빈도는 3, 4, 5세 각 연령이 서로 비슷하였다. 둘째, 연령에 따른 생활주제별 전체 경향은 ‘건강과 안전’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편중되어 있었다. 반면 모든 연령에서 ‘우리나라’는 활동 수가 없었다. 각 연령별로 살펴보면 3세는 ‘생활도구’, 4, 5세는 ‘건강과 안전’에서 빈도가 가장 높았고, 모든 연령이 특정 생활주제에 편중되어 있었다. 셋째, 연령에 따른 활동유형별 전체 경향은 대·소집단 활동, 자유선택 활동, 바깥놀이 활동 순서의 빈도로 나타났고, 그 중 대·소집단 활동이 절반 이상으로 편중되어 있었다. 대·소집단 활동에서는 이야기나누기가 가장 높은 빈도였고, 과학은 모든 연령에서 활동 수가 없었다. 자유선택 활동에서는 수·조작영역이 가장 높은 빈도였고, 반면 음률영역이 가장 낮은 빈도였다. 3, 4, 5세 모두 특정 활동유형에 편중되어 있었다. 넷째, 연령에 따른 내용별 생활주제의 전체 경향을 살펴보면, ‘안전하게 놀이하기’가 가장 높은 빈도였고, 그 중 모든 연령이 ‘생활도구’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편중되어 있었다. 각 연령에 따른 내용별 생활주제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부분 적거나 없는 것으로 나타나 특정 내용별 생활주제에 빈도가 편중되어 있었다. 다섯째, 연령에 따른 내용별 활동유형의 전체 경향을 살펴보면, ‘안전하게 놀이하기’에서 대·소집단 활동이 가장 높은 빈도였고, 그 중 3세는 이야기나누기에 편중되어 있었다. 각 연령에 따른 내용별 활동유형을 살펴보면 대부분 적거나 없는 것으로 나타나 특정 내용별 활동유형에 빈도가 편중되어 있었다. * 본 논문은 2015년 6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이 유아의 컴퓨팅 사고력에 미치는 영향

        김필현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논문 요약 및 주제어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이 유아의 컴퓨팅 사고력에 미치는 영향 김 필 현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 지도교수 김 소 향 ) 본 연구는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유아의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유아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성과 교육 현장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안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한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2.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이 유아의 컴퓨팅 사고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다. 연구 대상은 P시에 소재한 M유치원에 재원중인 만 5세 20명(실험집단)과, Y유치원에 재원중인 만5세 20명(통제집단)이고 실험집단에 대해 매주 4~5시간씩 4회기, 총 18시간 동안 본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조준오와 홍광표(2020)가 개발한 유아 컴퓨팅 사고력 척도를 사용하여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집단 간 차이는 사전검사에서 t-검증을 통해 알아보았고, 사후검사에서는 실험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공분산분석(ANCOVA)으로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이 유아의 컴퓨팅 사고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아들의 컴퓨팅 사고력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컴퓨팅 사고력의 하위 요인인 추상화, 자동화 점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그림책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교육이 유아의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효과적 방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유아교육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유아 언플러그드 교육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여 유아 소프트웨어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주제어 : 컴퓨팅 사고력, 언플러그드 교육, 그림책 * 이 논문은 2021년 2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석사학위 논문임.

      • 유치원 교사가 가진 교육 및 놀이에 대한 신념이 유아의 놀이성에 미치는 영향

        이향진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유치원 교사가 가진 교육 및 놀이에 대한 신념이 유아의 놀이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유치원 교사의 교육신념 및 놀이신념과 유아의 놀이성의 일반적 경향성은 어떠한가? 2. 유치원 교사의 교육신념, 놀이신념, 유아의 놀이성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3. 유치원 교사의 교육신념과 놀이신념이 유아의 놀이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B시 소재한 공립 유치원 10곳, 사립 유치원 10곳 총 20곳에 재원중인 만3~5세 유아 471명과 그들의 담임교사 79명이다. 조사대상의 표집은 질문지의 성실한 답변을 위해 협조요청이 가능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였고, 표집방법은 표본 선정의 편리성에 기준을 두어 비확률 표집 중에서 임의표집 추출법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유아의 놀이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담임교사에게 출석부를 바탕으로 전체 인원에서 6을 나눈 다음, 출석번호 1~3을 기준으로 2나 3을 더하면서 대상을 정하도록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교육신념과 놀이신념이 유아 놀이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기술통계, 상관분석, 그리고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유치원교사의 교육신념, 놀이신념, 유아의 놀이성의 일반적 경향성을 살펴본 결과, 유치원교사의 교육신념은 상호작용주의, 성숙주의, 행동주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유치원교사의 놀이신념은 생활-경험신념, 발달-규범신념, 문화-환경신념 순으로 나타났다. 유아의 놀이성에 대한 일반적 경향성을 살펴보면 놀이성의 문항 평균점수는 5점 만점에 3.96점으로 보통수준 이상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치원교사의 교육신념과 놀이신념, 유아의 놀이성간의 관계를 살펴보면 결과, 유치원교사의 상호작용주의 교육신념, 성숙주의 교육신념이 높을수록 유아의 놀이성도 높아졌다. 유아의 놀이성은 유치원교사의 생활-경험 신념과도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지만 발달-규범 신념과는 부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즉, 유치원교사가 놀이에 대한 긍정적인 교육신념과 놀이신념을 가질 때 유아의 놀이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셋째, 유치원교사의 교육신념과 놀이신념이 유아의 놀이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유치원교사의 상호작용주의 교육신념과 성숙주의 교육신념이 높아질수록 유아의 놀이성도 높아진다는 유의한 설명력을 보였고 유치원교사의 상호작용주의 교육신념과 성숙주의 교육신념이 높아질수록 유아의 놀이성도 높아진다는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유아의 놀이성에 유치원 교사가 가진 교육과 놀이에대한 신념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 키워드 : 유치원교사, 교육신념, 놀이신념, 유아의 놀이성 * 이 논문은 2021년 8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석사학위 논문임.

      • 트로트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안 연구 : 이주 노동자를 중심으로

        정진희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현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대중가요의 한 장르인 트로트의 열풍을 학습에 가져와서 한국어를 배우는 이주노동자에게 한국어의 구어체 표현을 학습하고 한국어 어휘와 문법․표현을 익히며, 트로트 특유의 흥을 알고 한국어 학습과 연계하며, 한국의 문화와 한국의 정서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궁극적으로 한국어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국어 학습 방안을 연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트로트는 한국의 대중가요의 한 장르로서 최근 가장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장르이기도 하며, 케이팝의 세계화 현상과 더불어 케이 –트로트로서 한류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한국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에게 트로트는 삶의 애환과 희로애락을 배울 수 있는 한국어 학습의 좋은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노동의 부담과 피로함을 잊게 해주는 힐링할 수 있는 한국 문화 콘텐츠로써의 역할도 맡고 있다. 트로트 가요는 인간이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 필요하며, 트로트를 부르면서 자기만족을 주고 지루함을 덜어 준다. 트로트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고 노래 부르는 행동 그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게 한다. 의사소통적 측면에서 봤을 때 교사가 트로트를 학습 자료로 어떤 교수요목을 계획하고 어떤 수업을 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하나의 전문교과가 될 수 있다. 제1장에서는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을 시작으로 대중가요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연구를 살펴보았고 각 장에서의 논의 내용을 제시하였다. 2000년 이후 계속해서 늘어나는 이주노동자는 가족 갈등과 자녀 양육, 경제적 어려움으로 취업에 대한 요구까지 받아 부담이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많지 않은 실정이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늘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트로트를 활용한 학습은 충분한 동기유발 자료가 되어 자주적이고 적극적인 학습 태도 형성에 효과적임을 선행 연구를 통하여 알아보았다. 제2장에서는 이주노동자의 정의 및 현황을 살펴보고, 이주노동자들의 한국어 학습 실태를 알아보았다. 학습자들의 트로트에 대한 인식 및 선호도를 조사하여 수업 지도 방안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제3장에서는 한국어 교육에서 트로트가 가지는 교육적 가치에 대해 논하였으며, 트로트를 활용한 한국어 학습의 유용성을 살펴보았다. 제4장에서는 교수 학습용 트로트 가요를 선정하기 위해 선정 기준을 만들고, 유형별로 분류한 후 그에 따른 수업 지도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어 교육의 소재를 트로트로 확대하였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교육 내용과 방법을 구안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이후 본 논의를 바탕으로 실제 수업 장면 속에서 트로트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의 효과성 검증 연구, 트로트 이외의 전통 가요 및 대중가요를 바탕으로 한 한국어 교육 연구 등의 후속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그리고 이 논문이 한국어를 배우는 이주노동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트로트를 중심으로 한 한국어 교육이 수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실현될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키워드 : 대중가요, 케이팝, 트로트, 한국어 교육, 이주노동자 * 이 논문은 2021년 8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8월)

      • 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 증진을 위한 대학교육의 역할 : 부산 지역 대학생들의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설문조사를 중심으로

        강도희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국내 대학생들의 다문화사회인식과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대학교육의 역할을 제안하고자한다. 설문은 다문화사회에 대해 국내 대학생들의 인식을 세분화하여 조사하기 위해 총 다섯 종류의 항목으로 진행하였다. 각 항목은 문화다양성, 문화교류, 다문화수용성, 취업 및 고용 차원, 대학교육으로 구성되었고 5점 Likert척도와 서술형 문항으로 결과를 수집하였다. 국내 대학생들이 평소에 인지하고 있는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을 측정하기 위한 문화다양성 척도에 나타난 결과에서 응답자들은 다문화사회와 다문화가정구성원에 대한 인식이나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국내 대학생들의 외국인 및 이주민과의 관계나 교류에 대한 측정을 위한 문화교류 척도에서 응답자들은 다문화가정구성원들이 우리나라의 관습과 문화에 더 익숙해져야한다는 조사 결과를 통해 상호문화에 대한 교류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며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우리나라의 적응을 위해 더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함을 알 수 있다. 국내 대학생들의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인식과 타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여부를 통해 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 정도를 조사하기 위해 다문화수용성 척도를 통해 응답을 수집하였다. 응답자들은 외국인 유학생과 소통이 부재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문화차이를 느낀다고 조사되었으며 대학에서 국내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교육과정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국내 대학생들의 취업스트레스는 매우 높은 편이며 따라서 국내 대학생의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인식이 대학 내 인식을 넘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가정하고 취업 및 고용 척도를 조사하였으며 응답자들이 다문화가정 구성원들로 인해 내국민들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내국민과 이주민 및 외국인 유학생들의 취업지원 유형이 달라야한다는 응답이 대다수였기에 국내 대학생들이 다문화가정구성원으로 인해 취업이나 고용부분에 있어 큰 위기를 느끼거나 다문화구성원과의 사회적 공존에 있어 거부감은 없지만 지원 유형에 있어 차별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설문 결과를 통해 다문화사회에서 국내 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을 증진 시킬 수 있는 대학교육의 역할을 4가지로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교과과정에서의 다문화교육 연계가 필요하다. 국내 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 증진을 위해 선택교양과목 뿐 아니라 필수교양과목 및 전공과목을 통해 각 전공에 융합한 교과과정에서의 다문화교육 연계가 중요하다. 둘째, 다문화수용성을 위한 전공 연계 교육과정 개발을 제안한다. 전공 연계과정을 통해 다문화가정 구성원과 공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닐 수 있으며 학과 뿐 아니라 대학 전체 내 학생 간 소통을 기대할 수 있다. 셋째,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한다. 취업연계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차원을 넘어 사회차원에서까지 다문화수용성의 증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넷째, 대학 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강화가 필요하다. 대학생을 위한 다문화수용성 증진 교육은 학과, 학교 차원의 노력과 학교 내 구성원 간의 융합을 통해 진행되어야하며 국내 대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의 의견을 수립하여 인식개선교육을 계속적으로 개발해야한다. 그러므로 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 증진을 위해서 대학차원에서 다양한 교육적 노력이 이뤄져야하며 지속적으로 다문화연계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연구해야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