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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아해역인문학 관련 연구의 동향과 전망 : 부경대 HK+사업단 아젠다 연구와 관련하여

          손동주(Son Dongju), 서광덕(Seo Kwangdeok)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21 인문사회과학연구 Vol.2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내 인문학계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바다를 대상으로 새로운 인문학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것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 프로젝트에 선정된 여러 사업단에 의해 전개되었으며, 부경대학교 HK+사업단도 이 가운데 하나로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HK+사업단의 아젠다는 동북아해역에서 전개된 다양한 인적 · 물적 교류 및 이와 함께 발생한 다양한 문화의 수용과 변화를 조사하여 현재 동아시아 지역에 존재하는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의 바다는 전쟁의 바다였다. 이것은 동북아지역에 상존하고 있는 갈등과 대립의 씨앗이 바다에서 시작되었다는 의미다. 이런 점에서 부경대 HK+사업단의 아젠다는 1980년대 이후 국내 지식계에 등장한 동아시아 담론이 제기한 문제의식과 상통한다. 따라서 부경대 HK+사업단이 추구하는 동북아해역인문학의 성립은 바로 지금까지 해양사를 비롯한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해역 연구가 현재적 문제를 푸는 대안적 가능성을 어느 정도 갖고 있는지를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문학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학계의 해역과 관련된 인문학 연구를 검토하고, 부경대 HK+사업단의 3년간 연구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했다. Research in the humanities field related to the ocean (sea) in Korea has been active since the end of the 20th century. There may be various reasons for this, but above all, it was triggered by an interest in the sea as an object of increasing crisis consciousness in the humanities itself and the search for postmodernism. Research to cultivate new humanities thinking on the ocean (sea) has been conducted in the domestic humanities world for the past 20 years. This trend was conducted jointly by several project groups selected for the Humanities Korean Project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and the HK+ project group at Pukyong University is also conducting research in that rank. This article is to review the results of humanities research related to the ocean (sea), and to examine the research direction of the HK+ project group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e agenda of the HK+ project group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a practical approach to overcoming conflicts and confrontations that exist in the current East Asian region by investigating various human and material exchanges and the acceptance and transformation of different cultures that have occurred in the Northeast Asian sea region after the modern era. I want to pursue a plan. This somewhat overlaps with the consciousness of problems raised by East Asian discourses that have emerged in the domestic intellectual world since the 1980s. Therefore, whether or not the Northeast Asian marine humanities pursued by the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K+ project group can ultimately be established depends on the degree of alternative possibility to solve the problems that marine research in various humanities fields including maritime history has tried to solve so far. . Focusing on this point, we reviewed the humanities research related to the sea area of Korean academia, analyzed the research results of the HK+ project group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for three years, and explored future research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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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손의 단편에 나타난 과학의 이원성

          박양근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6 인문사회과학연구 Vol.17 No.3

          호손은 19세기 미국의 과학과 기계문명의 추이를 의식하고 작품으로 표현한 작가이다. 그는 미국사회의 현상을 이상주의적 관점과 과학과 진보를 신뢰하는 복합적 관점으로 주목하였다. 그의 중요한 단편들은 이러한 이중성을 보여주며 그는 주제와 등장인물들을 통하여 자신의 관점과 태도를 구현하고 있다. 그것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과학 단편이 「하이데커 박사의 실험」과 「반점」과 「라파찌니의 딸」이다. 「하이데커 박사의 실험」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생명의 묘약이 지닌 효험을 위하여 나름으로 노력하지만 신이 통제하는 시간에 의하여 젊음을 되찾지 못하는 실패를 한다. 「반점」의 주인공 에일머는 조지아나의 성애력을 보여주는 반점을 제거하려 하지만 그녀를 죽이는 과학적 오류를 저지른다. 「라파찌니의 딸」에 등장하는 지오바니도 과학적 무지로 인하여 해독제를 잘못 사용하여 베아트리체를 죽게 한다. 이들이 저지르는 실패는 상상과 인간성이 결여되었을 경우 과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가 하는 호손의 견해가 반영되어 있다. 이런 관점은 그의 『두 번 하는 이야기』와 『노목사관의 이끼』라는 단편집에 반영되어 있으며 뉴잉글랜드에서의 호손의 창조력과 현실관을 반영하는 문학적 중요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다. This study aims at an examination of the process of mind that Hawthorne underwent in terms of his underlying creativity, suggesting through his sketches, tales that his works are deeply influenced by the 19th century of American society, especially the tense state between science and pastoralism. Hawthorne tries to reveal his duality toward science and techonology at that time. He understood the nature of the scientific movement. He viewed it with mixed feelings; on the one hand, he was an idealist, on the other hand, he was a believer of science and progress. However, most of his tales and fiction reflect the gloomy side of his ambivalence. The duality is demonstrated through the characters of male scientists who try to achieve their scientific ambitions through female characters. for example, in 「Dr. Heidegger's Experiment」, Heidegger makes an elixir of life to show that man's life is only temporal, but his meaning is misunderstood by his companions. In Birthmark, Aylmer fails to eliminate the birthmark on her wife's face. His inner motive to remove the birthmark is not only the scientist's experiment over nature, but also the result of his repulsive shock arising from Georgiana's sexuality. Her death is due to his lack of humanity. In a further example, Giovanni in 「Rappaccini's Daughter」 removes Beatrice's birthmark with an antidote. His world of fancy is due to his assumption that Beatrice is poisonous to his existence. Hawthorne assumed that these failures reveal the limitation of scientific power over mankind because of its lack of imagination. Hawthorne's tales and short stories in 『The Twice-Told Stories』 and 『The Moses From an Old Manse』 can be called as key to interpreting his creativity and position in New England. and therefore be evaluated as indicative of his belief that if science does not respect humanity, its achievement will be harmful to scientists and people, not only in his time but also in the future.

        • 청소년에게 희망을

          이주실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03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단행본 Vol.2003 No.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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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생산자 육성을 위한 시민교육 내용 연구

          채영희(Chae Young hee)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8 인문사회과학연구 Vol.1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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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인문학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 된 인문대중화 사업 중 인문도시와 지역인문학육성사업들이 시민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어떤 교육내용들로 구성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하였다. 현재 사회전반에 불고 있는 인문학 대중화 현상에 대한 문제를 살펴서 인문학의 실천적 방향성을 인문도시, 지역인문학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교육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지역 거주자의 다양한 경험이 그 지역의 문화적 자양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 반을 조성할 수 있는 교육내용이 필요하다. 둘째, 인문학 대중화 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기 위해서는 대학이나 연구소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도록 교육내용이 구성되어야 한다. 셋째, 여러 부서에서 진행되는 유사 인문학육성 사업도 시민 교육이 기저에 있어야만 인문학을 통한 시민교육이 성공할 수 있다. 넷째, 사업 성과분석과 아울러 오류를 수정하고 환류 가능한 인문도시 네트워크를 결성할 필요가 있다. 인문학을 통한 취약계층의 사회적 탄력성을 강화하여 그들로 하여금 새로운 힘을 얻는 기반을 조성하는 기틀이 될 만한 교육과정을 생애주기별 교육 순환구조를 고려하여 구성해야 한다. 인문도시 네트워크는 강사인력의 제공하는 인재뱅크가 될 수도 있고, 교육내용을 상호 교환하여 서로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해지는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인문학이 서구의 지식을 무비판적으로 이식하면서 인문학 본연의 사명을 다하지 못 한 통렬한 반성과 더불어 사회로부터 유리된 현실에 대한 이유를 고찰하려는 노력이 ‘대중 인문학'으로 실현되었다. 현재까지 인문학이 그동안 대중강연 중심의 한 방향으로만 소비하는 인문학이었다면 앞으로는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는 실천하는 인문학, 나아가 사유하는 인문학으로 성장하여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선진시민 사회의 품격을 갖추게 되어 인류 보편의 지성과 조화롭게 연결되어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구동하는 새로운 얼개가 되어 줄 것이다. The Human Cities Support project ran by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has been sharing achievements, in humanities studies based on regionality researches, with regular citizens through humanities events/lectures since 2012. The purpose of this project is to expand the base of humanities as well as to strive for branding of cultural and historical resources. The emphasis lies in discovering regional humanistic resources and making a strong connection with local government and civic groups. “Popularization” of humanities may better serve as intellectual tasks rather than the main focus of humanities. As a result, the motivation or background behind the idea of “creative cities” and “cultural cities” is the reflection of capitalistic urban development and ignorance of “human beings” and both tangible and intangible cultural resources created by themselves. Korea has recently been benchmarking the success of cultural cities in Europe and developing tourist-centered theme parks. Despite of enhancement of quality of life, such strategies have caused the attraction of new capitals and thus invaded residents in the cities. Eventually, this became a failure of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ity. Humanities have been adopting knowledge of the west unquestioningly and, regretfully, failed to accomplish its duty. Furthermore, the effort in discovering the reason behind disengagement to society established with “popular humanities.” Despite of fierce criticisms, Humanities Popularization project will allow a coherent connection to intelligence. If the community may discover its spiritual value and transform itself into active group through this project, the humanities have accomplished its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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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ization and Korean Nomadism

          Changnam,Lee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21 인문사회과학연구 Vol.2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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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전통적으로 정주적인 특성을 지녔던 한국사회가 도시화와 글로벌화와 더불어 유목화 경향을 보이는 현실에 착목하여, 그 핵심이 되는 사회사상적 경향을 노마디즘이라는 개념으로 파악하고 그 긍정적, 부정적 양상들을 검토하고 있다. 흔히 유목주의로 불리는 노마디즘은 사회의 유동성이 증가하고, 전통적인 공동체와는 다른 사회적 그룹화가 이루어지는 현상에 대한 사회사상적 표현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적으로도 민족주의적 정체성을 견지하는 일 보다는 다문화적 혼종성이 새로운 가능성으로 부상하게 되고, 국민국가적 단일성의 이념도 새롭게 재고되며, 종래와는 달리 직장간 ‘이동'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변화된 의식을 요구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마디즘의 사회변혁적 계기는 종종 신자유주의 글로벌화를 동반한 제반 사회적 문제로 인해 한국사회에서는 시장 제국주의로 오해되어 학계의 논쟁을 촉발하기도 했다. 이 논문은 한국사회에서 세계화가 정책적으로 시도될 무렵 찾아온 금융위기와 IMF 관리 체계 하에 들어감으로써 겪게된 질곡으로 인해 세계화와 더불어 노마디즘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된 현상을 분석한다. 하지만 논문은 들뢰즈, 마페졸리를 비롯하여 철학, 사회학 분야의 노마디즘 일반과 관련된 여러 관련 사상들을 고려하고, 현대 한국사회의 도시와 문화 의 제반 영역에서 나타나는 여러 유목적 경향들을 검토하면서 한국의 노마디즘을 예의 시장자본주의의 신제국주의와 동일시하는 것은 착오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노마디즘은 오히려 강대국과 자본의 초국적 지배에 저항하는 사상이며, 동시에 유동하는 글로벌 사회에서 배타적 민족주의로 회귀하지 않으면서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대안적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 개념이라는 것이다. 현대 한국사회에는 외국인의 수가 급증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해외 한인의 수도 크게 늘고 있다. 그만큼 과거적 의미의 배타적 경계 안에 머물고자 하는 태도와 경계 없는 초국적 자본의 논리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태도는 모두 지양될 필요가 있다. 논문은 그러한 양 극단을 반성적으로 재고하고, 창발적으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인식적, 실천적 비전으로서 노마디즘을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This paper reviews the negative and positive aspects of “nomadism,” considering the changes of modern Korean society from being sedentary to nomadic through urbanization and globalization. “Nomadism” is a word for the spiritual and social trends of a society which witnesses increasingly enhanced social movements and wherein traditional communities are replaced by new, more flexible ones. Although this tendency in Korea can be traced back to the colonial period, this paper covers it since the 1980s when the 1988 Olympic was held in Seoul and the Travel Liberation Law was enacted. Since then, transborder consciousness in people and cultural hybridity began being valued more positively than long lasting requests for cultural-national identity. However, there were critical reactions to nomadism as well. Some critics, who negatively evaluate nomadism, identify it with new liberalism which is often regarded as a kind of market-imperialism by Korean intellectuals. This criticism of nomadism can be understood in the light of how Korea experienced new liberalism with the IMF's economic control. However, this paper highlights some misleading points in the identification of nomadism simply using an ideology advocating the attack of global capital and transnational conglomerates. It also highlights the duality of nomadism as a spiritual and social tendency and movement against transnational capital and political expansion of global powers without delving into exclusive nationalism and conservative regionalism. The Korean society must consciously transgress these by moving toward the glob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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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와 미디어 산업의 노년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 젊음의 연장이 아닌 노년의 복원

          한혜경(Han, Hye-kyoung)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2 인문사회과학연구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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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는 노년을 인생 절정 이후의 내리막길로 규정한다. 이미 인생을 완성했기에 노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더 이상 아무 것도 꿈꾸지 않을 것을, 그리고 자신의 쇠락과 쇠퇴에 따른 차별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것을 요구받는다. 만약 차별받지 않으려면, 자신의 노년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대신, 성공적 노화를 통해 젊음의 연장을 실현해야 한다. 그러나 '젊음의 연장'으로 노년을 줄여나가는 것은 단순히 '노년도 할 수 있다'라는 낙관론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노년의 증발, 즉 생애 한 과정으로서 노년이 지니는 의미를 박탈하는 것이며, 동시에 그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는 노인들을 더욱 차별하는 기제로 작용하기도 한다. 서구사회로부터 시작된 이 '젊음 연장' 담론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지배적인 노년담론이 되고 있는데, 의료와 미디어 영역의 급속한 상업주의화와 맞물려 노년의 실존자체를 거부하는 '안티에이징'의 담론으로까지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제는 젊음이 연장이 아닌 노년의 삶 그 자체의 의미를 복원시키는 대안적 담론들을 적극적으로 구성해야 할 때다. 그것은 노년이기 때문에 지닐 수 있는 다양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찾아내어 젊은 세대의 그것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들을 구체화하는 작업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독립, 노동, 자기표현 등에 적극적인 서구사회의 '신노인'을, 상호부조와 조화를 미덕으로 간주하는 전통이 여전히 남아있는 우리 사회에 맞게 재구성해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는 이 작업을 수행하기에 적합한 다양한 무대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가족과 농촌은 세대 간 독립과 의존을 적절히 조화시킨 다양한 삶들의 가능성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는 무대들이다. 이처럼 젊음 연장이 아닌 노년 그 자체를 인생의 한 과정으로 인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 그리고 노년이 그 과정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것, 바로 이것이 우리 사회의 노년인문학이 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ritically review aging discourses(Old elderly and New elderly) constructed by Korean medicine and media industries. Recently, Korean medicine industry has successfully medicalized the aging process and created economics profit from this process. And Korea media has successfully constructed the New Elderly discourse. New elderlies are differently portrayed from Old elderlies who have the negative images as dependent burden of society. Media have portrayed New Elderlies as productive, successful aging and active group. The rapid development of commercialization in medicine and media areas has strengthened this 'extension of youth' or 'anti-aging' discourse. However, to consider extension of youth as the elderly's success or happiness has the other negative ideological meaning. That means the disappearance of the elderly period in life. And by focusing on individual responsibility of the successful aging, it also overlooked the responsibility of our society. So we have to rebuild the elderly's meaning as a natural process of life. In addition, we have to search inherent virtues of the elderly and seek those in harmony with virtues of the other periods in life.

        • 주부-나의 가장 소중한 이력서

          김천주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03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단행본 Vol.2003 No.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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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나의 어머니

          김동길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03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단행본 Vol.2003 No.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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