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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收容浮浪人의 社會敎育 實態에 關한 硏究

        김흥식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1999 국내석사

        RANK : 250703

        본 硏究는 浮浪人 社會敎育의 參與에 따른 問題點을 파악하여 浮浪人들이 參與하고 싶은 社會敎育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의 形態와 時間 및 사회복귀시 직면하게 될 問題와 職業에 대한 응답자들의 생각을 조사하여 이들이 사회복귀시 사회에 쉽게 適應하게 하기위한 社會敎育의 活性化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硏究의 結果를 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사회교육에 대한 認知度 는 32.2%가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67.8%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응답하여 사회교육에 대한 인지도는 매우 낮게 조사되었다. (2) 사회교육에 參與한 經驗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20.3%가 참여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79.7%는 참여한 적이 없다고 응답하여 사회교육에 참여도 또한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사회교육의 參與理由에 대한 응답은 '학교교육의 부족' 52.2%, '직업을 얻기위해' 34.8%이 가장 큰 이유였으며 불참이유로는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아서' 38.1%, '참여할 프로그램이 없어서' 19.5%, '관심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17.8%로 조사되었다. (4) 사회교육에 대한 조사자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매우 필요하다' 22.0%, '어느정도 필요하다' 17.8%, '그저 그렇다' 10.2%, '필요하지 않다' 24.6%, '전혀 필요하지 않다' 25.4%로 조사되어 사회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부정적인 응답(50.0%)이 긍정적인 응답(39.8%)보다 높았다. (5) 사회복귀를 대비한 職業敎育의 必要性을 묻는 질문에는 28.8%가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14.4%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 '그저 그렇다' 16.9%, '필요하지 않다' 16.9%, '전혀 필요하지 않다' 22.9%로 응답하여 사회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43.2%)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39.8%)들보다 조금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사회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비교적 긍정적으로 조사되었다. (6) 사회복귀시 選擇하고 싶은 職業을 묻는 질문에는 '노동' 33.1%로 가장 많이 응답하였고 그 다음이 '취업' 28.8%, '개인사업(장사)' 15.3%의 순으로 응답하여 직업선택의 폭이 매우 적음을 알 수 있었다. (7) 사회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시 參與하고 싶은 時間帶를 묻는 질문에는 '오전(10시~12시)'가 40.7%, '주말(토·일요일)' 30.5%가 가장 많았으며, 특이한 것은 여자들의 경우 '하루종일' 교육받았으면 좋겠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36.8%로 제일 많았다는 것은 특이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8) 1회 교육시 適當한 時間을 묻는 질문에는 72.0%가 '매일 1~2시간'이라고 응답하였으나 여자들의 경우에는 '매일 1~2시간'과 '매일 3~4시간' 모두 34.2%로 응답한 것이 특이 할 만하다. (9) 어떤 形態의 敎育方法을 원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학교와 같은 강의나 강연'형태에 45.8% 응답하였으며, 30.5%는 '실습위주의 학습'을, 14.4%는 '강의와 실습의 병행'을, 9.3%는 영화나 비디오를 통한 '시청각교육'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0) 사회복귀시 느끼는 問題點올 묻는 질문에는 '직업문제'와 '가족과의 관계'가 33.1%와 31.4%로 가장 높았으며, 그밖에도 '주거문제' 26.3%, '타인과의 관계' 5.9%, '아는 사람들의 편견' 3.4%의 순이었다. (11) 관심있는 社會敎育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은 크게 6가지 유형(교양 및 기초교육, 직업교육, 건강 및 보건 교육, 종교, 인간관계, 취미활동)으로 나누어 조사하였는데 조사자들이 각 유형 모두에 긍정적인 응답을 하였지만 특히 '직업교육'과 '종교'에 많은 응답을 하였다는 것은 특이 할 만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acilitate the invigoration of social education for their easy adaptation to the society in their return of it by exploring of the problems occurring from vagabonds' participation in social education, investigating what programs they want to take part in and what types of programs and period are appropriate, and examining respondents' thought to problems and occupations to be confronted in returning to the society.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As to the question of recognitive degree to social education, 32.2% of the respondents answered they had heard about it, while 67.8% of them did they had nerver heard about it, which indicated a very low recognitive level. (2) As to that of participating experiences in social education, 20.3% of them answered they had participated in it, while 79.7% did they had never participated in it, which indicated a very low participating level. (3) As to the reasons of participation in social education, 52.2% of them answered 'lack of school education', 34.8% did 'to get a job', and as to the reasons of non-participation in it, 38.1% of them answered 'unlikely to be helpful', 19.5% did 'there are no programs to participate in', 17.8% did 'there are no programs concerned about'. (4) As to the question of respondents' thought about social education, 22.0% of them answered 'extremely necessary', 17.8% did 'necessary to some degree', 10.2% did 'so and so', 24.6% did 'unnecessary', 25.4% did 'never necessary', which indicated the rate of negative responses (50.0%) was higher that of positive one (39.8%) as to the question of need of social education. (5) As to the question of the need for return to the society, 28.8% of them answered 'extremely necessary', 14.4% of them 'necessary to some degree', 16.9% did 'so and so', 16.9% did 'unnecessary', 22.9% did 'never necessary', which indicated a relatively positive result as to the recognition to the need of social education, that is, it was investigated that positively thinking respondents (43.2%) were a little more than negatively thinking ones (39.8%). (6) As to the question of the job to want to have at the time of returning to the society, the highest 33.1% of them answered 'labor', the second highest 28.8% did 'employment', the third highest 15.3% did 'self-employed (commerce)', which indicated the range of occupational selection was very narrow. (7) As to the question of time zone to participate in social education, the highest rate 40.7% answered 'in the morning(10-12)', another highest rate 30.5% did 'on weekends(Saturdays and Sundays)', what was particular was the highest rate 36.8% of women respondents answered they would be taught 'all day'. (8) As to the appropriate hours per one time session, 72.0% answered '1 or 2 hours every day', while particularly the responses of '1 or 2 hours every day' and '3 or 4 hours' every day' were same at the women respondents as 34.2%. (9) As to the question of what type of educational method they want, 45.8% of them answered the type of 'lectures or discourses in school', 30.5% of them did 'practice centered learning', 14.4% did 'combined type of lectures and practice', 9.3% did 'audio-visual education' through movies and videos. (10) As to the question of problems felt at the time of return to the society, the highest rate 33.1% answered 'the relation between family' and 'occupation problem', the descending order was 26.3% of 'residence problem', 5.9% of 'relation with family', 3.4% of 'acquaintances' prejudices'. (11) As to the questions of social education programs concerned about, they were largely researched into 6 types of liberal arts, basic education, occupational education, health education, religion, human relation, dilettante activities, in particular, the respondents answered all positive answers to each type, but many of them answered to 'occupational education' and 'religion'.

      • 幼兒美術學院 敎師의 幼兒社會敎育 內容에 대한 槪念圖 硏究

        한송철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2002 국내석사

        RANK : 250703

        本 硏究의 目的은 幼兒美術學院敎師의 유아사회교육內容에 대한 槪念圖를 分析 硏究를 통하여 교사들이 유아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그 내용을 결정하는데 基礎가 되는 知識을 알아보고 敎師敎育의 基礎資料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른 구체적인 硏究의 問題는 다음과 같다. ① 유아사회교육내용에 대한 교사의 개념도에 나타난 상위개념은 어떠한가? ② 유아사회교육내용에 대한 교사의 개념도에 나타난 종속개념은 어떠한가? ③ 미술학원 교사들이 중요하게 인식하는 사회교육 내용은 무엇인가?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강동 지역의 유아미술학원의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유아미술학원 교사들의 유아사회교육 내용에 대한 지식을 조사하기 위해 개념도를 사용하여 내용을 분석하였다. 또한 유아미술학원의 교사들이 중요하게 인식하는 유아사회교육 내용을 조사하기 위해 제6차 유치원교육과정 사회생활 영역의 내용체계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5점 척도로 각 문항의 평균 점수를 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교사들은 개념도에서 총 15개의 상위개념을 사용하였으며 교사들 50명중 50명(100%)의 교사가 상위개념으로 ‘개인생활’을 사용하였으며, 다음으로 ‘가정생활’ 49명(98%), ‘집단생활’ 48명(96%)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사들이 사회생활 내용을 다룰 때 ‘개인생활’, ‘가정생활’, ‘기본생활습관’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의미한다. 교사들은 '개인생활'을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나 위계와 포함된 종속개념수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아 그 내용을 실시함에 있어서는 내용의 범위가 넓지 않고 확장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개인생활'은 위계가 낮은 것으로 보아 개념의 확장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례를 주로 다루고 있음을 나타낸다. 반면, ‘기본생활습관’은 사용되어진 상위개념의 빈도에 비해 포함된 종속개념의 수와 특성점수, 위계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개념이 확장되고 다루는 내용의 범위가 넓음을 보여준다. 즉, 주제가 갖고 있는 특성에 따라 교육내용에 대한 결정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므로 교육내용에 대한 결정이 과목 또는 과목 주제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유아미술학원교사들은 개념도에서 총 582개의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같은 개념을 표현하는데 비슷한 용어가 많이 사용되었다. 또한 개념도에서 많이 사용된 상위개념 중 ‘기본생활습관’, ‘개인생활’, ‘가정생활’, ‘집단생활’, ‘사회현상과 환경’을 중심으로 2수준의 종속개념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교사들은 제6차 유치원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내용을 종속개념에서 거의 포함시키고 있으며 그 외의 다른 개념까지 연결 시켜서 다루고 있었다. 3. 제6차 유치원 교육과정의 사회생활 영역의 내용 중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은 ‘예의바르게 생활하기’(기본생활습관 4.68), ‘질서 지켜 생활하기’(기본 생활습관 4.38), ‘아껴서 생활하기’(기본생활습관 4.30) 등의 순으로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교육활동으로 어느 정도 실시하는가에 있어서는 ‘예의바르게 생활하기’ (기본 생활습관 3.92) ‘다른 사람 이해하고 존중하기’ (집단 생활 3.90)의 순으로 실시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대부분의 교사들이 기본생활습관 중 ‘예의바르게 생활하기’,‘질서 지켜 생활하기’를 중요하게 인식하며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essay was to look into basic knowledge in deciding the contents for teachers to carry out children's education through the analytic research of concept on the expression life of children's art academy teachers and provide basic data for teachers' education. The resulting concrete research problems are as follows. ① How is the high rank concept revealed at the teacher's conceptional chart the contents of expression life? ② How is the subordinate concept revealed at the teacher's conceptional chart the contents of expression life? ③ What are the contents of expression life art academy teachers think much of? ④ How is the teacher's attitude toward tp the conceptional chart after drawing it up?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51 teachers of children's art academies, members of 'Children's Art Education Institute of Children's Drawings' in Seoul, Kyeongki and Incheon-City. The contents were analyzed using the conceptional chart to inquire into art academy teachers's knowledge on expression life. The average of each item with 5 point measure using the questionnaire of the 6th children's curricula to explore the contents of expression life valued by art teachers, and the attitude test paper to the conceptional chart as a plan to apply significant learning to children's education. This study can be summed up as follows. 1. The teachers used high rank concepts in the conceptional chart, 40 of 51 (78.43%) used 'appreciation' most as a high rank concept, and 35 (68.62%) expression and 31 (60.78%) exploration, which signifies that teachers think highly of 'appreciation', 'expression', 'exploration' in dealing with the contents of expression life. Teachers perceive 'appreciation' as most significant, but given its rank and the number of subordinary concepts included, it can be found that the scope of them in performing the contents is not wide, nor inclusive. In particular, 'appreciation of low rank shows that is does not expand concept, but mainly deals with the actual state of daily life. On the contrary, 'expression' having more number of subordinate concepts, higher scores of its features and ranks compared to the frequency of high rank concepts used shows its concept is expanded and deals with wide range of contents. In other words, it is found that the decision on educational content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a topic has comes as different, so the decision in educational contents differ in each subject or subject topic. 2. Children's art academy teachers used 759 terms in total in the conceptional chart, and applied similar words in expressing same concepts. Also subordinate concepts of 2nd level were investigated mainly focused on 'exploration', 'expression', 'appreciation' of used high rank concepts. As a result, the teachers nearly included the contents of the 6th preschool's curricula in subordinate concepts, and dealt with them in connection with other concepts. 3. It was indicated that the descending order of the valuable contents at expression life in the 6th preschool's curricula was drawing (expression (4.50), singing (expression 4.33), being familiar with traditional art (appreciation 4.27), making and decorating things (expression 4.27), and that of educational performance degree was drawing (expression 4.64), singing (expression 4.39), and making and decorating things (expression 4.07). This result shows that most teachers conduct education perceiving 'drawing pictures, making and decorating things' of expression life as important. 4. The children's art academy teachers' attitude to the conceptional chart was positive in that the descending highest order of their perception degree was 'reading written data is easier to understand than reading drawn data with conceptional chart', 'checking teaching contents and setting it in order helps classes', 'conceptional chart can be used at classes only after drawing it up', 'the activity of conceptional concept helps grasping the concept of expression life'. On one hand, it is found they generally show positive response on utilizing the conceptional chart to children's education though there are negative aspects such as 'reviewing teachers' thoughts may disappoint individuals', 'drawing up the conceptional chart is not thought to be more helpful than traditional classes'.

      • 勤勞靑少年의 社會敎育 參與와 沮害問題에 關한 硏究

        김지환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1999 국내석사

        RANK : 250703

        本 硏究는 急變하는 情報化 社會에서 社會·經濟的으로 疎外되고 교육에서도 뒤떨어져있는 動勞靑少年들이 얼마나 많은 社會敎育을 접하고 어떠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또한 參與에 있어서 沮害되는 要因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調査하여 勤勞靑少年들에게 적극적이고 좀 더 많은 敎育의 機會가 돌아가고자 하는데 目的을 두었다. 이러한 硏究 目的을 이루기 위하여 硏究의 方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硏究의 對象은 서울근교의 動勞靑少年으로 하였으며 표본은 산업체 특별 학급 및 근로청소년회관, 야간 실업고, 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6군데를 제한하여 選定하였으며 設問에 응한 총수는 242명이었으며 그중 男子는 54.1%(131명), 女子는 45.9%(111명)이었다. 조사도구는 총 53개 문항으로 背景變人과 社會敎育에 대한 認識과 目的, 敎育慾求와 沮害要因 등으로 구성하였다. 本 硏究에 적용된 統計技法은 貧道分析과 交□分析, 그리고 평균간의 差異 檢證을 위해 t-Test와 일원분산분석(One Way ANOVA)을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調査方法을 통하여 얻어진 調査結果는 다음과 같다. 1) 社會敎育이란 用語에 대하여 알고 있는 靑少年이 73.1%, 모르는 靑少年이 26.9%로 대부분 알고 있었고 憲法의 平生敎育振興 條項에 대하여 69.4%가 알지 못하였다. 勤對靑少年들은 社會敎育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認識하고 있었다. 2) 敎育實態에 대하여는 應答者의 54.5%만이 敎育을 받아보았고 敎育에 만족한다는 應答者는 45.5%로 대체로 滿足하고 있었다. 실제적으로 많은 勤勞靑少年들이 社會敎育에 參與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調査되었다. 3) 社會敎育에 參與할 수 있는 機會와 必要性에 대하여는 78.8%가 노력하면 機會를 가질수 있다고 응답해 敎育의 機會에 대하여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81.4%의 靑少年들이 社會敎育을 필요하다고 응답해 必要性을 實態하고 있었다 4) 勤勞靑少年들이 進學을 포기한 것은 공부하기가 싫어서가 39.7%로 가장 많았고 經濟的으로 어려웠기 때문에 36.2%, 17.0%가 실력부족으로 인하여 進學을 포기한 것으로 調査되었다. 高學歷으로 갈수록 더 높은 學歷을 원하였고 전문대 졸업이상(33.2%)의 學歷을 가장 選好하였다 또한 통신교육이나 社內敎育 보다는 通學하면서(44.2%) 교육을 받고 싶어했다. 敎育의 目的에 대해서도 교양을 쌓기위해서(20.6%), 就業·昇進에 필요하기 때문에 (19.3%), 진학을 위해서(12.6%) 순으로 調査되어 現實的인 問題에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5) 調査對象者들이 가장 選好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은 심신수련활동 (17.7%)이 가장 많았으며 導門敎育(16.0%), 敎養請座(15.6%), 친선교류활동(14.3%) 순으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敎育期間으로는 6개월에서 1년정도(16.9%)를 가장 選好하였다. 수강료는 수강료의 정도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응답(44.8)이 가장 많아 費用에 대하여도 민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6) 祉會敎育 參與시 沮害要因은 基礎學力이 부족하기 때문에가 그렇다 42.6%, 그렇지 않다가 31.5%로 기초학력이 낮은 것이 저해요인으로 작용했었고 프로그램에 대한 情報가 부족한 것은 그렇다가 43.4%로 사회교육프로그램에 대한 情報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調査되었다. 또한 勤勞靑少들이 定期的으로 參席할 수 없기 때문에가 그렇다가 47.8%, 그렇지 않다가 24.8%로 교육프로그램에 正規前으로 參席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불편한 시간대에 敎育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가 36.9%, 그렇지 않다가 27.5%로 職場生活을 하는 靑少年들이 교육시간대가 맞지 않아 正規으로 교육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없는 것으로 調査되었다. 費用의 問題에 있어서도 費用이 부담되어서가 38.1%, 부담이 되지 않는다가 37.1%로 敎育費用은 부담이 되는 것으로 調査되었고 調査對象者들이 家庭 및 職場 環境으로 인하여 精神的인 餘裕가 없어서 참석못하는 것도 39.4%나 되어 심리적인 餘裕 問題도 沮害要因으로 작용하였다. 意慾이나 積極性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勤勞少年도 37.8%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나 個人의 의지 부족도 參與沮害가 되고 있었다. 敎育機關의 問題는 37.4%가 마땅한 敎育機開이 부족하다고 응답해 現實的으로 敎育機關의 부족도 沮害要因이 되고 있었다. 다른 여러 가지 이유에서도 공부할 환경적 여건이나 의지부족, 自信態이나 전문강사의 부족등도 沮害要因으로 調査되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흥미도나 水準問題, 敎育을 놓쳐버려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건강이나 身體的 問題 등은 沮害要因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으로 應答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ffer active and more educational opportunities to the working class youth in this rapidly changing infoiniation based society by researching how much social education socially and economically alienated and educationally behind-fallen youth receive, what programs they participate in and what the obstructive factors are. The research method to achieve this goal can be summarised as follow: It made the working youth around Seoul the subject of this study, and selected the sample among six limited places centered on special classes of industrial enterprise, the working youth center, night technical school, rental apartment, of total 242 respondents to the questionnaire, male accounted for 54.1% (131 persons) and female 45.9% (111 persons). The survey instruments were composed of total 53 items such as background variable, perception and objective to social education, educational desire and obstructive factor etc. As statistical methods applied to this study, the research conducted the frequency analysis and cross analysis and t-Test and One-Way ANOVA in order to verify differences between averages.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 1) The percent of the youth knowing about the term of social education was 73.1 %, that not knowing it was 26.9%, it was indicated that most of them know it, while that of those not knowing the provision of life-long educational promotion in the constitution was 69.4%. In other words, the working youth recognized social education to some extent. 2) As to the actual status of education, only 54.5% of respondents received education, 45.5% of them were satisfied at large but it was examined that actually many working youth did not take part in social education. 3) As to the chance and need to participate in social education, 78.8% of them made an affirmative answer that they could have a chance if they made effort opportunity of education, which showed that they had a positive thought of education, but 81.4% realized its need by answering that social education was needed. 4) It was examined that for the reasons for giving up entering into higher schools, they showed the highest rate of 39.7% at disliking study, the second of 36.2% at poor economic condition and the third of 17.0% of insufficient ability. The higher school career they had, the more higher school career they wanted, and they preferred the school career over the graduation of junior college most (33.2%). Also they preferred education by commuter (44.2%) to that by correspondence and intra-office. As to the question of the purpose of education, it was examined that the order of descending highest rate was accumulating common sense (20.6%), getting a job or promotion (19.3%) and entering into a higher school (12.6%), which showed that they sensitively responded to realistic problems. 5) The most preferred programs by survey subjects was physical and mental training activities (17.7%), and the next highest rate was specialized education (16.0%), cultural lectures (15.6%), goodwill exchange activities (14.3%), which showed that they had concerns over a variety concerns. And as to the period of education, they preferred the period of 6 months to 1 year most (16.9%). It was examined that they was sensitive to tuition as well since the response of deciding it according to the extent of taking lessons was the highest (44.8%). 6) It was examined that lack of environmental factor, will, confidence, and specialized lecturers as many other reasons was an obstructive factor. However, it was responded that the problems such as the interest extent and level of programs, to much age to study, health or physical condition did not act as obstructive factors.

      • 工業系 專門大學의 社會敎育 要求分析 : 勤勞靑少年의 要求를 中心으로

        곽중근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1991 국내석사

        RANK : 250703

        In the modern industrial society, the education of young laborers in the employ of industries has been much demanded from the viewpoints such as manpower development, indestrialedecational cooperation, life-long education and so on. From the standpoints of social demands on non-formal education, equality of opportunities for individual education, and national institutions, their education has been emphasized as a natural right to be educated. However, the educational facilities, teaching personnel and organs of non-formal education for young laborers in the industries are in a considerably insufficient stat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emands on the non-formal education of young laborers in the employ of industries and to show how the technical junior colleges, which have comparatively diverse educational data, facilities and personnel, give more desirable non-formal education to then through this analysis. As a testing instrument, the questionnaire, drawn up by referring to non-formal education experts' research books and documents concerned with this study, was used. For this study, 800 young laborers were sampled from 5 industries in Kyong-in Area and technical junior colleges in the metropolitan area were chosen as objects of this study. The data were chiefly stated by frequency and percentage and the degree of demands on the contents of non-formal education was analyzed in priority order. The results may be stated as follows: First, the priority of the courses suitable for non-formal education of young laborers was in the order of Knowledge, basic and cultural education, professional education or education for technical progress, and technical education for a side job. Second, most young laborers said that they had never received non-formal education, but that they would do it at the first opportunity because the non-formal education was essential. They wished to be educated in the nearby schools or their own workshops during one to three months by the means of lectures, shop practices and field stud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f the data led to the following conclusions in ways that technical junior colleges give non-formal education to young laborers in industries Firstly, programs shall be on a level of high school. The Knowledge, basic, and cultural education shall be considered preferentially. Secondly, the courses that school career or skills can be officially approved should be established. Thirdly, it's desirable to establish courses in the evening sessions in schools or young laborers workshops. Foully, it is desirable ,to carry out lectures, shop practices and field study side by side in teaching methods.

      • 都市女性의 餘暇實態와 社會敎育 要求에 關한 硏究

        박기원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1997 국내석사

        RANK : 250703

        본 연구는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늘어나는 여성의 여가 문제를 어떻게 사회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또 바람직하게 선용하도록 유도할 것이냐에 따라 도시여성의 여가 활동 실태를 파악해 보고 사회교육활동참여와 요구를 조사하여 도시여성들을 위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할 때 참고가 되는 자료를 제공하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들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여 총 672부를 회수하였으며 이중 한쪽에 치우친 응답이나 무응답 문항이 지나치게 많은 불성실 응답자 34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총 638부를 분석에 이용하였다. 조사로 얻어진 자료는 지역별, 연령별, 결혼여부, 학력별, 직업별, 생활정도별로 나누어 두 변수(문항)간의 상호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X^(2)(Chi-Square)검증과 ANOVA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도시여성들의 여가 활용 실태에 대해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도시여성들의 평일 중 가장 한가한 시간은 오후 9시 이후가 가장 많았으며 여가에 소요되는 1시간~2시간 정도였고 여가란 일에서 벗어나는 자유시간으로 생각하며, 여가 생활에 있어 생활의 활력과 새로움을 찾기 위한 욕구가 크며, 여가 생활 만족도는 대체로 만족스럽게 나타났다. 2. 도시 여성들의 사회교육 활동에 대한 인식도를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도시여성들은 사회교육활동 참여를 대체로 필요하다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41~50세, 50세 이상의 여성들은 여성의 사회교육활동이 매우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 안내는 주로 방송매체를 활용하면 사회교육에 참여하는 목적은 교양, 지식, 건강을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교육활동 참여시 주된 관심사는 마음의 여유로 나타났으나 기혼의 가정주부들은 비용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교육방법은 실험, 실습, 견학위주의 창조적이고 활동적인 교육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도시여성들의 사회 교육시설 이용에 대해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사회교육기회는 주로 공공시설인 구청, 구민회관, 지역사회복지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기간은 3개월 정도였으며 생활정도와 학력이 높을수록 교육기간이 길었고 생활정도와 학력이 낮을 수록 교육기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교육시설은 1년에 1회 정도 이용하며 거주지역의 사회교육시설에 대해서 그저그렇게 생각하거나 불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장여성들이 직장이 끝난 후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한 시설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보여진다. 4. 사회교육 활동 및 프로그램 특성에 대해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도시 여성들의 교육 참여 내용으로는 직업기술전문분야와 건강 교육 보건 분야로 나타났으며 기초교양 교육 분야에서 주로 희망하는 내용은 인간관계 및 여성활동에 관한 교육이었고, 건강, 보건교육 중 희망내용은 생활건강 및 운동에 관한 교육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기술 분야 중 희망 내용은 부업 및 취업을 위한 기능교육을 원하는데 연령이 낮고 학력이 높을 수록 컴퓨터교육과 외국어 교육을 연령이 높고 학력이 낮을 수록 부업 및 취업을 위한 기능 기술교육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교육 중 희망내용은 체육교육 분야로 에어로빅 및 건강체조 등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needs for education in leading urban women for useful their leisure activities. This study describes theoretical consideration and analysis of survey findings. The theoretical considerations are observed by reviewing general concept of leisure, change of women's urban life and leisure, and social education for women from the standpoint social education.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1. New concept of leisure should be establish and adapted to social education for women. The leisure now not only means 'spare time' but more comprehensively 'free state of mind' so that one can perform ones duty in free envelopment.. 2. The social education for women should include leisure education. To make best use of increased leisure, more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education is needed and it can be done effecting through social education for women. 3. The social education for women must be education that can prepare women for the future. 4. The social education for women must be for self-actulization of women, and to do so, may high quality education program must be developed. In order to improve the women's leisure activities high quality education programs are necessary along with seminars and symposium about the useful use of women abilities.

      • 社會敎育機關으로서의 公共圖書館에 관한 硏究 : 서울特別市를 中心으로

        김제훈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1991 국내석사

        RANK : 250703

        A. 要約 이 硏究의 目的은 韓國公共圖書館의 運營實態, 問題點을 硏究함으로 社會敎育 役割遂行을 위한 改善點을 提示함에 있었다. 硏究를 爲한 資料는 社會敎育的 性格 규명을 위하여 문현연구에 의존하였으며 現況은 이차적 데이타를 使用하였고, 利用者와 運營動態는 設問紙 發送 및 回收된 結果의 分析에 의존하였다. 資料의 分析은 빈도, 百分比에 의하여 산출하였다. 이 硏究에서 얻어진 結果는 다음과 같다. 1) 運營實態를 파악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資料運營이나, 예산, 직원 現況등에 대하여 알아본 결과, 장서보유에 있어서 충분하다는 답은 19 %에 그치고 50 %가 불충분하다는 답이었고, 자료가 다양하게 구비되고 있다가 2 3%, 그렇지 않다 51 %,자료제공은 잘된다는 응답이 36 % 그저그렇다 39 %로 답함으로서 장서보유와 자료제공이 불충분함을 알 수 있다. 열랄실사용이 위주라는 답은 25 %, 자료제공이 주업무라는 답은 58 %였으며, 가장 설치하고 싶은 열람실은 成人, 靑少年 열람실 32 % ,특별(연구지정) 열람실이 27 %로서 社會敎育活動을 바라고 있었다. 또한 社會敎育施設에 있에서는 음악감상실, 전시실, 휴게실순으로 設置를 희망하였는데, 基本的인 휴게실의 설치도 절실함을 알수 있다. 公共圖書館運營을 위해 重要한 것으로 예산의 충분한 지원이라고 50 %가 답합으로서 충분한 예산의 책정이 요구되고, 이용자들의 도서관에 대한 인식이 먼저 갖추어져야 한다는 응답도 27 %에 달해 社會敎育을 통한 도서관이용교육도 重要함을 알 수 있다. 社會敎育 전람 부서나 직원의 여부에 있어서 없다가 54 %, 있다가 27 %로 응답하여 예산의 充分한 策定에 따른 전문적인력의 채용이 병행되어야 하겠다. 지역내에서 자원봉사자 활용도는 안되고 있다가 74 %, 그저 그렇다가 38 %로 저조하였다. 그러나 근무지로서의 도서관의 분위기에 대해 54 %가 좋다. 나쁘다는 24 %로 양호함을 할 수 있다. 2) 利用者現況을 파악한 결과 主로 학생층에 편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청소년이나 일반성인들의 도서관이용은 불과 6.1 %에 지나지 않아 일반성인들의 도서관의 참여를 위해 많은 努力이 경추되어야 하겠다. 또한 主로 利用하는 學生中에서도 40.5 %가 대학 입시 준비생인 것으로 드러나 도서관이 열람실 위주로 活用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公共圖書館이 사회교육기관으로셔 成人들의 계속적인 교육의 장으로 活用되어야 한다는 認識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社會敎育 프로그램의 重要性에 대해 77 %가 重要하고 必要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보아서 充分히 인식을 하고 있지만 그 運營에 있어서는 職場犬, 主婦에 대해 各 6 % , 14 %만 잘 운영된다고 응답한 것으로 보아 아직도 미비한 점이 않았다. 우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도서관으로 유입시켜야 하겠고 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정하는데에는 프로그램 參與者들의 要求調査와 그들의 特性을 充分히 감안하여 전문가가 선정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설계로 運營하는데에도 社曾敎育的인 가치와 효과등을 고려하여야한다. 4) 弘報實態를 조사한 결과 弘報를 하고 있다가 55 %, 그저그렇다 22 %였으며 弘報方法으로는 發行物을 통해 53 %, 매스미디어 30 %였다. 인쇄물은 도서관요람 37 %,도서관보 26 %를 이용하고 있는데, 公共圖書館이 弘報活動은 하고 있으나 그 方法에 있어서는 몇가지로 한정되어 있어 큰 效果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社會敎育機關으로서 보다 能動的이고 積極的인 역할을 遂行하기 위해 弘報活動을 活潑하게 展開하여야 하며 지역사회주민들로 하여금 圖書館에 對한 관심증진과 參與度를 높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매체를 活用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5) 館外奉仕活動을 파악한 결과 貸出方法에 었어 個入이 54 %, 단체 33 %, 가정 11 %이있고 도서이동차량은 19 %만이 活用하고 있었다. 館外奉仕 說置를 希望하는 순서는 자동차문고와 대출문고가 各 24 % , 분관 22 %였다. B. 結論 公共圍書館이 앞으로 國民들의 圖書習慣의 계도와 아울러 社會敎育施設 및 기관으로서의 技能을 强化하교 國民文化水準을 向上시키는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地城住民들의 要求에 부응하는 교양, 문화센터로서의 시설과 자료의 구비가 先行되어야 할 것이고, 利用者層을 폭넓게 수용할 수 있는 社會敎育프로그램의 硏究와 다양한 弘報매체를 活用하여 館內로 유인하고 圖書館에 대한 認識을 주지시켜야 할 것이며, 이에 따른 예산의 지원과 자체 수익 방안도 연구되어야 할 것

      • 韓·日 平生敎育의 理念 및 體制에 關한 比較 硏究

        최순복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1999 국내석사

        RANK : 250703

        本 硏究의 목적은 體系化 具體化되어 있는 日本의 平生敎育의 이념 및 體制를 考察하고 韓國과 日本의 平生敎育의 理念 및 體制를 比較·分析하여 한국 平生敎育의 問題點을 찾고, 發展的인 平生敎育 방향을 提示하는데 있다. 硏究方法으로는 平生敎育에 관한 資料 收集을 위해 文獻硏究方法과 現地調査方法을 實施하였다. 이상과 같은 硏究目的 및 내용, 方法에 따라 수행된 硏究結果는 다음과 같다. 첫째, 韓·日 兩國의 敎育理念은 1945年 8月 15日 이후 싹트기 시작했고 시대적 背景에 따라 강조점이 變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弘益人間의 理念 아래 人類共營을 實現하는 韓國의 敎育理念과 1980년대 이후 再武裝을 위한 新國家主義에 대응하는 敎育改革으로 점차 保守化 되어 眞理와 平和를 애호하는 精神에 정면에 배치되는 日本 敎育理念은 敎育의 이상에 있어서 큰 差異點이 존재한다. 둘째, 韓國과 日本의 平生敎育法의 취지는 모두 國民의 平生學習을 보장하기 위해 制定된 法으로써, 國家 및 地方自治團體의 임무 또한 비슷하다. 그러나 平生敎育法 체제에 있어, 우리 나라의 平生敎育법 體制는 기존의 社會敎育法을 전면 개정하여 平生敎育法을 새로이 제정한 것으로써 이 法律은 교육기본법의 하위에 위치하며, 初·中等敎育法 및 高等敎育法과 같은 위계를 갖고 있는 반면 日本은 平生學習振興法을 敎育基本法과 법의 위계상 같은 位置에 두고 있다. 평생교육법의 適用範圍에 있어, 우리 나라의 平生敎育法은 社會敎育法을 확대 改定한 것으로서 그 適用範圍가 學校敎育을 제외한 모든 形態의 敎育活動인 반면, 일본의 平生學習振興法은 社會敎育法과는 별도로 제정되어 學校敎育 및 社會敎育, 문화의 진홍에 관련하여 平生學習振興을 위한 사항 및 활동을 規定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셋째, 平生敎育 機關에 있어 日本은 전후 公民館을 각 市町村에 설치함으로써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日本 특유의 社會敎育施設을 구축하여 각 지역 住民의 平生學習을 振興시킬 수 있는 制度的 기반을 마련해 왔다. 반면에 우리 나라의 각종 平生敎育 關聯施設은 언제, 어디에서라도, 누구든지, 必要한 때에 학습할 수 있는 學習環境을 보장하고 있지 못한 形便이며, 기존에 存在하는 평생교육시설마저도 體系的인 정비·홍보체제가 미비한 狀態이다. 한편, 平生學習體系로 들어서면서 日本은 주로 府縣을 중심으로 기존의 公民館과는 달리 廣域的이면서 綜合的인 사업인 平生學習센터를 設置·運營하고 있으며, 1990년부터는 平生學習 시설의 네트워크화를 積極的으로 추진하고 있다. 반면에 韓國의 平生敎育센터 설립은 아직 計劃案의 수준일 뿐, 실제로 平生學習 振興을 위해 시설 면에서 地方自治團體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것은 특별히 없는 實情이다. 넷째, 平生敎育 指導者에 있어 韓國에서는 아직까지 平生敎育指導者들에 대한 인식 및 연구가 부족하며 槪念조차 定立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平生敎育法에 기존의 ‘社會敎育專門要員’을 ‘平生敎育師’로 그 명칭을 改定하고 있지만 平生敎育法에 규정되어 있는 平生敎育師는 定規교육을 받고 資格을 취득하는 제도화된 指導者일 뿐, 이것이 平生敎育指導者의 전부라고는 말할 수 없다. 반면에 日本에서는 平生敎育指導者를 公式的인 資格證을 소지하거나 정규 지도자교육을 받은 자뿐만 아니라 특별히 資格制度는 없지만 學識과 經驗이 인정되는 사람이 平生敎育指導活動에 參與하게 되면 그 또한 지도자로 認定하고 있으며, 非定期的이면서 間接的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自願奉仕者들까지 平生敎育指導者로 포함시키고 있다. 兩國의 제도화된 平生敎育指導者의 양성 및 배치, 연수에 있어서 韓國의 평생교육사와 日本의 사회교육주사는 大學이나 文部省(교육부)이 指定한 기관에서 養性되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韓國의 平生敎育師는 大統領령이 정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社會敎育團體 또는 社會敎育施設에 배치되어 社會敎育課程의 편성·진행과 敎育效果의 분석·평가 등 교육활동의 기획·분석 및 指導業務를 전담하는 任務를 지니고 있는데 반해 日本의 사회교육주사는 각 지역의 敎育委員會의 사무국에 배치되어 專門的 敎育職員으로서 社會敎育을 행하는 자에게 專門的·技術的인 지도조언을 하는 任務를 지니고 있어 配置와 任務에 있어서 약간의 差異點이 있다. 지금까지의 硏究를 通하여 다음과 같은 結論과 問題點이 導出되었다. 첫째, 平生敎育의 제도를 이행하는 데에 있어서는 多樣한 교육형태간의 協力體制를 개발하는 것이 重要하며, 이에 따라 平生敎育 理念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統合의 理念을 중심으로 삶과 敎育이 統合될 수 있도록 경직된 固定觀念에서 벗어나 開放體制로 나갈 수 있는 보다 과감한 敎育改革의 의지가 必要하다. 둘째, 平生敎育 理念의 실현을 위해서는 平生敎育의 理念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 개념을 재정립해 가는 課程이 무엇보다 先行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각종 高等敎育機關에서 양성된 평생교육사에 대한 認識을 달리하고 평생교육사를 다양한 社會敎育 시설에서 임용하여 社會敎育의 專門性과 질 향상에 努力하여야 할 것이며, 그들이 正當한 대우와 身分保障을 받아 그 役割을 충실히 修行하게 함으로써 平生敎育의 이념을 충실히 반영한 平生敎育이 실현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넷째, 平生敎育 理念을 실현할 수 있는 平生敎育體制가 우리 나라에 조속히 定着되기 위해서는 平生敎育 理念에 대한 國民들의 認識을 높이고, 국민 스스로가 平生敎育推進體制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造成하는 일이 急先務라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observe the idea and the system of lifelong educations of Japan which have been systematic and concrete; at the same time, it aimed at finding out the problems of Korean lifetime education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 ideas and the systems of lifetime education of Korea and Japan, and providing guidelines for the constructive lifetime education. As a research method, the primary research, collecting data on the education, and the secondary research, reviewing the literatures were conducted. Followings are the results of the research. First, since August 15, 1945, the education principles of both Korea and Japan were started and they have been evolved to the present period with changes of emphasis in accordance with the historical background. A significant difference exists between Korea that practices the prosperity of the mankind in its education principle under the devotion to the welfare of mankind and Japan that becomes more conservative and confronts new nationalism through education reform that defies to the principle of truth and peace. Second, the ultimate goal of the lifelong education law of Korea and Japan is enacted to guarantee continuing education of all citizens, and it is similar to the duty of country and local government. However, in regard to the legal system of the lifetime education law, the system of Korean law was reestablished after the existing social education law was reformed and this law is placed in low rank among the education laws and it has the same weigh as the elementary, junior high school, and high school education laws. In the mean time,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law of Japan is at the equal position as the education foundation law. In terms of the applied scope of the law, the law of Korea is an expanded and reformed social education law; it covers all types of educational activities except school education. In contrast, since the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law of Japan is separately established from the social education law, it regulates school education and social education, and promotion of culture that are related to matters and activities of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A difference exists here in their goals. Third, in regard to organization for lifetime education, by establishing public citizens places at each city government, the Japanese government has been able to build up unique social education facilities that can never be found in any country of the world, and Japan was able to prepare systematic cornerstone that can promote the lifelong education of local residents of every district. Meanwhile, unlike Japan, the lifelong education facilities of Korea are not able to provide and create the learning environment for people who wish to continue their education at anytime and anywhere, Moreover, even existing facilities are lack of systematic equipment and promotion. On the other hand, as entering into the system of lifetime education, unlike the previous public citizens places centering around mainly Boohyun, the Japanese government has begun to operate lifetime education centers that covers wide and overall areas Meanwhile, the establishment of lifetime education center in Korea is still at the stage of planning, and there have been no actual projects driven by the local governments at this time. Fourth, in regard to lifetime education instructor, there have been no sufficient studies and its concepts are not even established. Although the title of "social education professional agent" was changed to "lifetime education instructor, a lifelong education instructor specified in the lifelong education law is just the one who obtains the license after completing regular education; therefore, this cannot be everything of lifelong education instructor. In Japan, the Japanese society, on the other hand acknowledges anyone who has completed the license course or regular course; in addition, although there is no system of specific qualification, if one who has knowledge and experience participates in activities of lifelong education guidance, he or she is also recognized as a guider, and even volunteers who provide help irregularly and indirectly are included in the category of lifelong education guider. In terms of fostering, allocation, and training of the guiders, it is similar that those instructors of Korea and Japan are being fostered in universities or organizations approv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However, those instructors in Korea take charges of organization and process of social education process, and analysis and evaluation of education effects, and planning, analysis, and guiding work after allocated to social education centers or social education facilities appointed by Korean president with certain size of scale and. However, social education workers in Japan are responsible for providing professional and technical advises to those who perform social education after being placed to a bureau of committee of education in each district so that there is a little difference in the aspects of allocation and responsibility. Through the research, following conclusions and problems were reached. First, in regard to carrying out the system of lifelong education, it is important to develop cooperate systems among different forms of educations. Consequently, a bold will of reforming education to move forward to an open system from getting out of fixed idea is necessary so that a life and an education can be combined centering around the idea of unification which is a core in the idea of lifelong education. Second, in order to make the idea of lifelong education real, right understanding of lifetime education idea and rearrangement of its concept should be preceded in advance. Third, one should change his or her perception on lifelong education guiders fostered in a number of higher education organization and hire them in a social education facilities so that there should be an effort to improve professionalism and quality; at the same time, by allowing equal treatment and secured their status, they can play their roles, and the lifelong education the reflects the idea of lifelong education should be actualized. Fourth, in order to root in the system of lifelong education that materializes the idea of lifelong education in Korea as soon as possible, raising peoples perception on the idea and creating environment that motivates people to participate in the system of lifelong education project can be an urgent matter.

      • 대학 무용교육과 사회무용교육 비교연구

        박세영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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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의 새로운 환경 속에서 발생되고 있는 많은 문제점으로는 운동부족으로 인한 건강약화 등의 문제점이 생겨나고 있는데 문제점의 해결 방안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용을 찾고 있다. 사회무용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하는데 비해 전문적인 무용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을 많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교에서는 점차 수요가 증가하는 사회무용에 대한 교과과정이 많이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회무용의 교육자를 육성할 만큼의 교과과정이 충분하지 못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대학교의 무용교과과정과 평생교육기관의 사회무용교육 프로그램을 비교연구 하였다. 연구 대상은 대학교 5곳과 평생교육기관 구민회관 5곳, 문화센타 15곳 청소년 수련관 5곳으로 총 30곳의 기관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무용교육과정을 수집하였다. 수집한 자료들은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실용댄스, 기타댄스로 분류하였고, 대학교의 이론수업은 비교에서 제외하였다. 대학무용교육과 사회무용교육을 비교한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대학교의 무용교과과정은 예술무용인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의 교과과정의 비율은 학교마다 차이는 조금 있지만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은 각 30%의 비율로 분포되어 있었고 사회무용의 비율은 각 학교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11%미만으로 사회무용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었다. 두 번째, 평생교육기관은 각 기관별로 선호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다. 구민회관은 댄스스포츠, 문화센터는 발레, 그리고 청소년 수련관은 실용댄스를 선호하였다. 또한 평생교육기관에서의 현대무용 프로그램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세 번째,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교에서는 전문 무용수, 안무가, 예술무용 교육과 같은 예술무용의 교과목은 많지만, 사회무용교육에 대한 교과과정은 별로 없고, 평생교육기관에서의 문화센터를 제외한 구민회관, 청소년 수련관에서는 실용댄스나 댄스스포츠 같은 댄스 프로그램이 예술무용인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프로그램보다 많았다. 또한 발레 프로그램이 많이 개설된 문화센터는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보다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을 순수발레라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사료된다. In order to find out the liasion between formal and non-formal dance education, the specific contents of dance education were compared between colleges and life-long education centers. Comparisons were focused on the differences in 1) the total number of activity ; 2) the kinds of dance activity ; 3) the relative importance of each dance activity. For this purpose, five major university dance departments and twenty non-university dance center, i·e. , the life-long education centers were purpssively selected and surveyed. Although a consistent trend was not found, there were several characteristic differences between colleges and between colleges and non-colleges in terms of the number of classes, and the kinds of dance activity. In general, classes of traditional Korean dance, ballet and contempory dance were dominant in colleges while dance sports along with several recreational dances were overwhelming in life-long education centers. These differences were interpreted to suggest that there was no direct collaterality between colleges and life-long education centers in the kinds of dance activity adopted in the curriculum, implying that there is no difference , in the emphasis of the genres of dance. It was also suggested that the college dance curriculum need to be revised in order to accommodate the current trends toward practical dance activities, appearing in the social context.

      • 學院의 役割과 機能에 關한 硏究 : 서울特別市 江南·瑞草區의 實態를 中心으로

        박장화 明知大學校 社會敎育大學院 1990 국내석사

        RANK : 250703

        존·듀이가 강조한대로 敎育은 人間의 生活이요 人間의 成長인 것이다. 平生敎育은 人間의 營의 質을 改善하고, 人間의 敎育權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교육이념으로서 敎育은 곧 學校敎育이라는 固定觀念을 벗어나 年齡에 制限없이 場所의 制限을 반지 않으며 人生의 모든 局面을 다루는 自律學習을 강조한다. 오늘날과 같이 社會 變動이 급격하고 知識과 技術이 爆發的으로 增加하는 社會에 能動的으로 適應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배우면서 生活하고 生活하면서 배우는 일이 重要하다. 學院은 社會變化에 민감한 社會敎育機關으로서 市民들이 必要로 하는 敎育內容을 손쉽게 敎育받을 수 있는 機會를 提供해 주는 극히 重要한 私設 社會敎育機關의 하나이다. 그러나 學院들은 營利를 위주로 한다는 一般的 인상때문에 우리 社會에서 疎外 당한채 專門的 社會敎育機關으로서의 位置를 確保하지 못하고 있다. 本 硏究는 서울特別市 江南·瑞草區에 所在한 學院을 中心으로 그 運營實態를 調査하여 學院에 관한 法規 및 指導行政組織에 대한 問題點을 糾明하고 學院의 育成 및 改善方案을 提示함으로써, 學院 敎育의 質的向上을 圖謀하여 名實相符한 社會敎育機關으로 振興·育成시킬 수 있는 資料를 提供하고, 아울러 그 役割과 機能을 再定立 하려는데 그 目的을 갖고 있었다. 이 目的을 달성하기 위하여 本 硏究는 文獻硏究와 設問調査分析方法을 利用하였다. 文獻硏究 結果 1980年 第5共和國 憲法에 平生敎育條項을 新設하고 社會敎育法을 制定準備中이던 1982年에 社團法人 韓國學院總聯合會에서 "學院敎育과 社會敎育"을 發刊하면서부터 學院에 대하여 學者들이 관심을 갖게 되어 學院의 社會敎育機關으로서의 役割과 機能에 대한 理論定立이 되었으며, 硏究論文들도 나오게 되었다. 學院은 知識과 技術이 爆發的으로 增加하고 있는 現代社會에 있어서 形式的 學校敎育이 充足시켜 주지 못한 職業機能의 習得, 藝術的 欲求의 만족, 敎養敎育 等 實生活과 直接的으로 관련된 여러가지 특수한 敎育的 要求를 充足시켜 주고 있으며, 오늘날의 발달된 職業技術과 社會變化에 민감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그 系列의 다양함과 프로그램의 다채로움을 가지고 새로운 文明을 창출하는 변혁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이 必要로 하는 敎育內容을 손쉽게 敎育받을 수 있는 機會를 提供함과 동시에 現代産業社會에 必要한 電算要員 및 技能工 等을 養成하여 産業體에 많은 入力을 供給하는 役割을하고 있어 社會發展에 크게 貢獻하고 있다. 또한 上級學校 入試에 낙방되어 방황하는 靑少年들이 再修하여 제기하기도 하고, 불우한 靑少年들이 學院敎育을 받음으로써 열등의식과 소외감에서 탈피하여 희망찬 삶을 開拓하여 靑少年非行을 예방하는 役割도 하고 있다. 設問調査要求分析 結果 영역별 전체 평균이 76.42로 나타났다. 「학원에 관한 법규」 영역의 평균이 86.64로 最上位 順位이며, 그 다음이 「학원에 관한 행정조직 및 지원」, 「학원에 관한 행정지도 감독」, 「학원설립요건 및 절차」영역이 上位順位로 나타났다. 各 問項에 대한 平均은 최고93.43에서 최하39.73으로 나타났다. 「무인가 학원에 대한 처벌기준 강화」문항이 最上位 順位이며, 그 다음이 「학원의 국가사회발전에 대한 공헌」, 「언론기관 및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문화센타의 양성화 및 무인가 교육기관의 엄중단속」, 「학원에 관한 법규상의 문제점 개선」, 「과외교습소의 난립과 변태로 인한 문제점 개선」이 上位順位로 나타났다. 이런 硏究結果에 따라 學院이 平生敎育의 理念을 실천하는 명실상부한 社會敎育機關으로서의 役割과 機能을 수행할 수 있도록 振興하기 위란 10가지 結論을 내릴 수 있었다. 첫째, 學院의 役割과 機能에 대한 認識은 매우 늘게 나타났다. 아울러 학원에 대한 전망도 밝게 나타났으나, 그 역할과 기능에 대한 사회적 인정은 매우 맞게 평가하고 있다. 둘째, 學院에 관한 法規에는 다음의 問題點이 있다. 즉, 指導監督위주의 조항, 학원의 등록과 인가의 구분, 학원에 관한 法令上의 독서실 포함, 가용면적 실측규정, 기존학원의 보호육성책 미흡 등의 문제점이 있다. 세째, 學院에 대한 指導行政組織에 다음의 問題點이 있다. 즉, 文敎部의 社會國際敎育局과 地方의 社會體育課 또는 社會體育係間의 수직적 연계가 일관성이 없으며, 一線 敎育區廳 社會敎育係의 機構와 人力이 不足하다. 네째, 學院에 대한 行政的 지원도 별로 畿고 財政的 支援은 없다. 다섯째, 社會敎育行政要員의 專門化가 되어 있지 않다. 여섯째, 學院에 대한 制度上 다음의 問題點이 있다. 즉, 학원의 원칙(소칙) 인가제, 학원의 정원 산정기준, 광고문안의 사전제출제, 학원 설립시의 구비서류와 서식의 복잡 둥 많은 문제점이 있다. 일곱째, 學院長 및 學院講師의 再敎育이 잘 안되고 있다. 여덟째, 學院聯合會의 組織 및 運營上 다음의 問題點이 있다. 즉, 敎育區廳에 대응하는 下部組織이 없으며, 行政權限의 대폭 위촉을 받지 못하고 있어 學院長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아흡째, 課外敎習制度에도 問題點이 있다. 마지막으로 社會敎育專門要員에 대한 認識이 不足하다. As John Dewey stresses, education is the basis for the life and growth of human beings. Life-long education improves the quality of human life and emphasizes self-study which deals with all fields of life with the idea of education guaranteeing man's light to learn. It is essential that everyone of us should study hard to adapt actively in contemporary society, where we feel sudden social change and the explosive increase of knowledge and technology. Private Tutoring Schools are one of the most important non formal education organizations in which citizens can easily acquire new skills. Private Tutoring Schools, however, haven't secured a place as non-formal educational organizations because they give the general impression of being profit-oriented.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management condition of Private Tutoring Schools located in the KangNam and So-cho districts, so we can illuminate the problem, improve the quality of Private Tutoring Schools by presenting a plan for improvement and also revamping the role and function of Private Tutoring Schools. To achieve this goal, we used a documentary study and questionnaires. As a result of our documentary study, Life-long education articles were written into the 5th Republic Constitution in 1980. Since the National Council of Private Tutoring Schools published "Education of Private Tutoring Schools and non-formal Education", educators have become interested in Private Tutoring Schools and so theories on the role and function of Private Tutoring Schools as non-formal education organizations were established and papers were published. Private Tutoring Schools give opportunities for coping with today's developed vocational skills and social changes with various systems and programs. They contribute to social development by training engineers who are essential to a modern industrial society. It also lessens juvenile delinquency by giving opportunities to the youth who have failed to gain admission to university education or who are poor. Calculated from the questionnaire, the average index of satisfaction with Private Tutoring Schools is 76.42 out of a possible 100 points. The topic that showed highest satisfaction is the field of laws on Private Tutoring Schools, and responses in decreasing order are, administrative system and support to Private Tutoring Schools, supervision of administrative guide to Private Tutoring Schools, and requirements and accreditation procedures for founding of Private Tutoring Schools. The average for each questionnaire is ranges from 93.43 to 39.73. To list the topics in detail, the highest-ranked topic is Strengthening of Punishment Standard to the non-licenced Private Tutoring Schools, followed by Private Tutoring Schools that contribute to national development, Developing the cultural centers sponsored by newspapers and strict control over the educational organization, Improvement of problems on the law of Private Tutoring Schools, Improvement of problems on related to the foundation and change of P.T.S. According to-the research results, we can present ten conclusions to promote Private Tutoring School's role and function as a non-formal education organization for performing a lifelong ideal service. First, the understanding and future opportunities of the role and function of Private Tutoring Schools is shown to be high but the recognition is low. Second, there are some problems with the laws of Private Tutoring Schools, (articles putting guidance supervision first), (division of registration and approval of Private Tutoring Schools), (the inclusion of reading rooms by law), and (dissatisfaction with support to current Private Tutoring Schools). Third, in the system of guidance and administration to Private Tutoring Schools there is the following problem. There are inconsistencies between the Social International Education bureau of the Education Ministry and the Provincial Social Physical Education Department. Fourth, there is little administrative support to Private Tutoring Schools and little financial support. Fifth, there is no professional non-formal education administration personnel. Sixth, Private Tutoring Schools have the following system problems: (approval of a system of Private Tutoring School's regulation), (calculation Standard to limit the number of Private Tutoring Schools), (submitting advertisement drafts in advances), and (complex required documents for the founding of Private Tutoring Schools). Seventh, there is no program for re-education of the directors and vice-directors of Private Tutoring Schools. Eighth, the structure and operation of the National Council of Private Tutoring Schools the following problems. They have no smaller administrative unit equivalent to that of the Ward Office and they are not supported by directors because they don't yet have a commission of administrative authority. Ninth, the extracurricular lessons system has some problems. Finally, there is little recognition of non-formal education personnel.

      • 사회교육 시각에서 본 장병교육의 실태와 개선방안 연구 : 군대내 정훈병과를 중심으로

        서철규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199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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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요약 및 결론 국민개병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많은 청장년들이 군대를 거쳐 나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지식과 기술, 태도를 포함하는 인간의 모든 성장과 발전을 집단속에서의 사회적 과정을 통하여 이루는 것이라고 볼때, 가장 방대한 조직사회인 군내에서의 교육 특히 사병들의 정신교육과 제대후 사회적응을 위한 사회교육을 담당하는 정훈교육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일반 사회는 물론 군당국 자체에서도 이와 같은 사회교육에 대하여 관심이나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정훈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 하고 육군내 정훈병과를 중심한 사회교육 실태와 문제점을 밝혀 군내 정훈병과를 중심으로한 사회교육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저 한다. 본 연구의 방법은 문헌연구와 실태조사 방법을 병행하여 수행하였으며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1 - 3까지는 문헌연구로, 4는 설문조사로 수행하고 부가적인 방법으로 전문가와의 면접을 실시하였다. 문헌연구 결과 사회교육은 학교교육외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조직적인 교육활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 대상 중에 군대는 매우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중에서도 정훈교육은 군내 사회교육에 핵심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정훈은 제1 , 2차 세계대전후 각국에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에서는 1946년 1월 15일 남조선경비대의 창설과 더불어 등장하였다고 볼 수 있다. 정훈교육이란 군인정신의 함양과 사상전도를 위한 교육이고, 공민교육이라 함은 각 장병들에게 비군사적 일반 교과 및 실업교육을 시킴으로써 장병의 교육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말하며, 공보란 군에 관한 사실을 언론이나 기타 수단을 통하여 국민에게 주지시킴으로써 군에 관한 이해와 신뢰 그리고 지지를 얻게 하려는 시도를 말한다. 한국의 정훈의 역사는 1946년 남조선경비대 창설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1948년 미군정으로 부터 행정권을 이양받아 12월 15일 국군조직법을 제정·공시함으로 국방부에 정훈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후 육군정훈감실 설치 (1949.5.22) , 정훈대대 창설 (1950.11.25). 종군작가 종군기자단 조직 (1951.8.29) 휴전이후 육군정훈학교 창설(1954.7.20), 정훈병과 창설 (1954.7.20). 정훈학교가 개설(1968.10.5) 되는등 장족외 발전을 거듭하다가 정훈학교가 내실화를 위해 종합행정학교내에 흡수 통합되고. 1977년 9월 5일에 국군정신 전력학교의 창설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국방부 정훈국 산하에 정신전력과, 정훈과, 문화 홍보과가 설치되어 있다. 정훈교육의 업적은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것은 첫째, 군부내 공민교육의 실시로 장병들의 문해교육 (문맹퇴치)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둘째, 민주주의 교육의 실시이다. 세째, 반공 및 일반 교양교육의 실시이다. 네째, 장병들의 정신춘화 및 여가선용을 위한 교육실시이다. 다섯째, 전시 군인의 연합대학에서의 교육과 일반 대학에 위탁교육 등을 말할 수 있다. 정훈교육의 교육과정은 창군기 (1946-1947) , 동란기 (1949-1953), 과도기 (1954-1960), 준비기 (1361-1968), 체제확립기 (1969-1980), 교육내용 심화기 (1981-1989), 교육방법개발기(1990-) 등으로 나누어 질수 있다. 군대사회는 통제되고 획일적인 사회이어서 어느정도 그 나름대로 특징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사병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상자들의 지역, 종교, 학력에 큰 유의차 없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대내에서의 장병교육에 관찬 설문조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장병들은 군에 복무하는 것을 3분의 2 이상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표- 19), 군에 복무하는 목적을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병역의 의무 때문에, 민주주의 정의를 위해 라는 순으로 나타났다. (표-21) 둘째,군복무중 정훈교육을 받는 것에 대하여 80 %에 해당되는 상병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며 (표-22) , 3분의 2 이상이 군복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정훈교육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표-23) 이것으로 보아 정훈교육 자체가 장병들이 군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표-24) 세째, 정훈교육을 받는 횟수에 대해서는 3분의 2 이상의 장병들이 한주에 1번 정도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소수이기는 하지만 전혀 받지 않는 장병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25) 실시 시간은 3분의 2이상이 오전중에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표-26) , 일회 교육시 절반 이상의 장병들이 1 - 2 시간 정도의 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이 실시 시기와 시간의 양에 대하여 만족해 하고 있는 깃으로 나타났다. 네째, 정훈교육의 내용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3분의 2이상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표-35) 현재 실시하고 있는 정훈교육의 내용은 이데올로기교육, 정신전력교육, 군법교육, 군정신무장교육, 국가관확립, 일반교육 순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표-31) 장병들 스스로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은 일반교육, 인격지도 정신전력교육, 군법교육. 이데올로기교육 등으로 역순을 나타내고 있고, 제대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으로는 일반교육, 인격지도를 지적함으로써 제대후 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희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표-33) 다섯째, 정훈교육을 받고 있는 교수방법으로는 70 % 이상의 장병들이 주로 강의식 교육을 받고 있고, 그외 주제발표, 토의식 시청각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훈교육시 회망하는 교육방 법에 대해서는 80.4 %의 장병이 시청각 교육을 회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36) 이것으로 볼 때 현재 실시하고 있는 교육방법이 학습자 보다는 교수자 위주의 방법인 것을 알 수 있다. 여섯째, 정훈교육이 제대후 사회생활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3분의 2이상의 장병들이 생각하고 있으며(표-38), 이러 한 생각은 학력이 높을수록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39) 또한 군내에서 제대후 직업을 위한 교육을 절반 가량이 받은 일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표-40), 3분의 2 이상의 장병들이 직업교육과 장병교육 등이 사회 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군내에서 사회교육의 참여유무는 절반 가량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복무기간이 길고 연령이 높을수록 참여 경험이 더 많으며 (표-41), 교육내용은 정신교육, 성인교육, 직업교육, 인격교육, 공민교육, 위탁교육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표-44) 군대외 기관에서 사회교육 참여는 부대간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적은 수의 장병이 교육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표-42). 이들이 군대외 기관에서 받는 사회 교육의 종류는 사회교육 기관을 통한 교육, 대학위탁교육, 직업 훈련등의 순으로 나타났는데 고학력자 일수록 대학 위탁교육이 고졸과 그 이하일 경우에는 직업교육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43). 여덟째, 장병들을 위한 정훈교육의 교수자는 정훈장교와 같은 전문 요원보다는 비전문요원인 소·중대장이 더 많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표-45), 장병들을 위한 사회교육의 교수자 또한 전문요원 보다는 비전문 요원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46). 이것으로 보아 정훈장교나 군종장교와 같은 전문요원 보다는 소·중대장인 비전문 요원이 정훈교육과 사회교육에 주 교수자로 참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비전문 교수자 임에도 불구하고 장병들은 교수자의 교수태도에 대한 평가에 3분의 2이상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47). 이상과 같이 대체로 군대내 장병교육에 대한 사병들의 평가는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장병교육의 교육과정 및 방법면에 있어서는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된다 특히 교수자 가운데 대부분이 비전문 요원인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며 군내의 사상교육과 병행하여 제대후 사회적응에 관한 교육이 보다 더 많이 취급되야 할 것이다. B. 제안 이 연구에서 얻어진 몇가지 결과를 근거로 하여 군내의 장병교육을 중심으로한 사회교육 발전을 위하여 몇가지 개선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 정훈교육시 사병들을 위한 교육내용은 이데올로기교육, 정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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