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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한문고전 번역의 가치담론과 번역자상에 대한 시론적 접근

        남지만 東洋古典學會 2018 東洋古典硏究 Vol.0 No.73

        This article deals with the reason for translating Korean Chinese written classics and the image of the person performing the translation. The scope of the research was restricted to South Korea and the translation value of translating the Korean classical texts from the 1960s to the 2018. In the 1960s and 1970s, the discourse of national culture and the Classical Sinology(漢學) discourse centered around the Minjokmunwhachujinhwe(民族文化推進會, National Culture Promotion Association). The discourse of the national culture was paired with the modernization, and the discourse of Classical Sinology(漢學) discourse was a certain antagonism to the discourse of modernization. The translator stereotype in this periods was close to a Classical Sinology(漢學) who could wright Korean letters. The discourse of the national culture led to the establishment of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by pairing with the discourse of the spiritual culture, and then changed into Korean study discourse in the 1980s. Since the mid 80s, the theory of translation has been introduced byo Kim Yong-ok. The translation of the Chosun dynasty annals, which started in the 70s, made the classical translation discourse in the classical translation field into the national project efficiency discourse. To the Early achievement of state-led gigantic project through group translation, they emphasized coherence and efficiency. On the contrary, the individuality of the translators and aspects of in-depth research have weakened. This discourse also influenced until the early 2000s. These large translation projects were produced by professional translator group.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Institute for the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Hankuk Kojon Bunyukwon) in 2007, he foundation for the stability of the classical translation business was established, and the classical translation discourse was shifted to the academic discourse centered on classical translation sudies. This discussion was expanded to the request of the establishment of an academic institution called the Classical Translation Graduate School, with a discussion on the academic identities of classical translation studies. The imagies of translators, paired with the academic discourse of this period, and that the classical translators must be classical scholars and translators, are begun to be requested. Thus, the classical translation value discourse changed with the passage of time, and the imagies of classical translators have been changed accordingly. 본고는 한국 한문고전을 번역하는 가치에 대한 담론과 그 번역을 수행하는 번역자상을 다루었다. 연구의 범위를 한국(남한)에 한정하여, 민족문화추진회 등 관련 기관이 창설되고 국가지원을 통해 고전번역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시기인 1960년대 이후를 연구범위로 하여 한국 한문고전을 번역하는 번역가치담론의 변천을 시론적으로 살펴보았다.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민족문화추진회를 중심으로 민족문화 담론과 한학(漢學) 담론이 주조를 이루었다. 민족문화 담론은 근대화와 짝을 이루는 것이었으며, 한학 담론은 근대화 담론에 일정 정도 길항하는 것이었다. 이 시기의 번역자상은 한글을 구사할 수 있는 한학자상에 가까웠다. 민족문화 담론은 정신문화 담론과 짝하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의 설립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으며, 이후 1980년대에 한국학 담론으로 변화하였다. 또한 80년대 중반 이후 김용옥에 번역학 이론이 소개되어 반향을 일으켰다. 70년대부터 시작한 『조선왕조실록』의 번역은 고전번역 현장의 고전번역 담론을 사업 담론으로 기울게 하였다. 이러한 대형번역사업은 전문역자군을 산출하여, 번역자상으로 전업적 고전번역자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2007년 한국고전번역원의 설립으로 고전번역사업의 안정적 기반이 마련되자 고전번역 담론은 사업 담론의 영역에서 고전번역학을 중심으로한 학술 담론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게 되었다. 고전번역학의 학문적 정체성에 대한 논의와 함께 고전번역대학원이라는 학문기구의 설립 문제로 논의가 확장되었다. 이 시기의 학문 담론과 짝하여 고전번역자는 고전학자이자 번역자여야 한다는 연구 번역자상이 요청되기 시작한다. 이처럼 고전번역 가치담론은 시대흐름에 따라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고전번역자상도 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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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기 음반 속 고전소설­ - 20세기 초 고전소설의 장르 전환과 변모

        최호석 동양고전학회 2016 東洋古典硏究 Vol.0 No.63

        본고에서는 유성기 음반과 관련하여 20세기 초 고전소설의 장르적 전환과 변모의 양상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먼저 유성기 음반에 수용된 고전소설의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고전소설이 유성기 음반에 수용되면서 발생한 장르적 전환과 변모의 양상, 그리고 그것의 지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본고에서 살펴본 결과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고에서는 고전소설을 주 소재로 하여 녹음된 유성기 음반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는 <숙영낭자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춘향전> 등을 비롯한 10종의 고전소설이 31종의 음반이 대상이 되었다. 둘째, 고전소설은 유성기 음반에 수용되면서 가요, 가요극, 극, 아동극, 영화설명, 판소리, 희극 등의 다양한 장르로 전환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서사 전개가 인물 간의 대화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셋째, 고전소설이 유성기 음반으로 수용되면서 영화설명이나 근대극 등으로 재생산된 작품들은 고전소설이 본래 가지고 있던 문제의식과 가치 등을 유지함으로써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반면 희극으로 재생산된 작품들은 본래의 문제의식과 가치를 고수하기보다는 당대 사회현상과 맞물려 가벼운 웃음을 추구하고 있다. This study aimed to looked into the conversion of the genre, and the aspects of the transition in gramophone records that were based on classical novels. And also considered the orientations of the gramophone records that were based on classical novels. Followings had been found as the results of this study. First, there were 31 kinds of the gramophone records. All of them were based on the 10 kinds of Korean classical novels like a <Simcheong-jeon>(심청전), <Chunhyang-jeon>(춘향전). Second, the gramophone records that were based on classical novels verified the original genre. And the plot were reconstituted center for enhancive the dialogues. Third, on one hand these gramophone records stuck to tradition of its original texts. and the other hand they pursued the light laugh without reference to the tradition of Korean classical novels.

      • KCI등재

        영문(英文) 한국고전문학사 서술의 이해

        최윤희 동양고전학회 2015 東洋古典硏究 Vol.0 No.59

        이 논문은 영문으로 된 한국고전문학의 서술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삼고 있다. 영문으로 된 한국고전문학사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특징을 갖는다. 우선 한국문학사라고 일컬을 만한 영문 저술서들의 현황을 살핀 결과 14종이 있었다. 그러나 고전문학사로서 논의될 만한 책은 6종에 해당되었다. 고전문학사의 서술의 특징을 살펴보고자 고전소설만을 대상으로 하여 고찰하였고, 고전소설을 대상으로 하면서 1종의 영문으로 된 고전소설사에 대한 책을 추가하여 7종이 그 대상이 되었다. 이들 7종을 대상으로 삼아 각각에 나타난 소설에 대한 명칭, 분류, 유형, 유형 명칭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영문 한국고전문학사에 대한 인식, 서술 태도를 고찰할 수 있었다. This paper describes the system and check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classic literature in English. Examine the name of the classic novel, classification. More specifically would described the Purpose of writing of Korean classic novel(soseolsa). Name of the classic novel, How classic novel genre classification, Classic novels are classified into several types, Are some types of literature are applicable, How to determine the type of name, how did the name written work, a description of the work is to encompass any attitude looks. This paper is significant to the Korea Arts and Technology of Korea as an classic novel 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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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자본 고전소설의 인쇄소와 인쇄인

        최호석 동양고전학회 2015 東洋古典硏究 Vol.0 No.59

        본고에서는 활자본 고전소설의 인쇄소와 인쇄인에 대한 기초 연구를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필자가 작성하고 있는 활자본 고전소설 서지 데이터 베이스에 기록된 활자본 고전소설의 판권지 기록을 토대로 활자본 고전소설의 인쇄소와 인쇄인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판권지에서 확인된 활자본 고전소설의 인쇄소는 총 67곳이었으며, 이곳에서 활자본 고전소설이 1,360회 인쇄되었다. 활자본 고전소설의 인쇄소에는 인쇄를 주업으로 하는 전문 인쇄소와 함께 출판사 등의 한 부서로 자리한 인쇄부와 부설 인쇄소 등이 있었다. 이와 같은 인쇄소는 서울에 편중되었으며, 인쇄 횟수 또한 소수의 대형 인쇄소에 집중되었다. 한편 활자본 고전소설의 판권지에 기록된 인쇄인은 총 83명인데, 인쇄 횟수가 많은 인쇄인들 가운데에는 여러 인쇄소를 옮겨 다니며 근무하는 사람이 적지 않았다. 한편 판권지에 기재된 대형 인쇄소의 인쇄자는 해당 인쇄소의 실무 책임자였던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aimed to survey the basic research on the printing houses and the printers of Print-Edited Classical Novels. To this end, I looked at the copyright papers of Print-Edited Classical Novels. Followings had been found as the result of this study. First, there were 67 printing houses and the Print-Edited Classical Novels were printed 1,360 times. The most of printing houses were located in Seoul, and a few big printing houses took the lead of in Print-Edited Classical Novel printings. Second, there were 83 printers who were identified by copyright papers. Most of printers were representatives of printing houses or person in charge of printings. And some printers who were high ranked in printings tended to change jobs within the sam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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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10년대 최남선의 ‘고전/번역’ 활동과 전통에 대한 인식

        김남이 동양고전학회 2010 東洋古典硏究 Vol.39 No.-

        이 글은 六堂 崔南善(1890:고종27∼1957)이 1900~1910년대 벌였던 동서양의 고전/텍스트를 수집, 소개, 번역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그의 고전과 전통에 대한 인식이 어떠했는가를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기 내적 인식의 길로서 전통의 재발견과 복원이 이루어지는 지점과 방식, 그리고 그 안의 논리가 이 글이 관심을 갖고 살펴 보고자 하는 점이다. 최남선은 이이의 격몽요결을 1910년대 조선의 맥락으로 다시 불러 오되, 특정한 산정 과정을 통해 시대적 맥락에 맞도록 내용을 변화시키고자 했고, 서양의 교훈, 그리고 일본의 수신서와 혼합된 텍스트로 구성하였다. 논어는 <소년논어>으로 잡지에 연재되면서 한문 원문이 없는 국한문혼용체의 언해 텍스트로 제시되었다. 원문을 직역하지 않았고, 언해된 본문만 보고서는 그에 상응하는 원문을 짐작하기가 쉽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러한 ‘고전’의 ‘번역’ 양상은 일차적으로 옛 텍스트가 근대적 교양인을 위한 독서물로 변환되었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것은 궁극적으로 최남선이 조선광문회를 출범하며 했던 ‘眞朝鮮’이라는 말이 시사해주듯이, ‘조선’을 향한 것이었다. 조선과 신문명과의 만남은 서구의 유형적 부와 공간적 팽창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여기서 최남선은 서구/혹은 외부(일본)와 동일한 방식의 팽창을 시도하기 보다는 조선의 ‘부유한 시간’과 그로부터 축적되어 온 무형의 자산들을 당대의 지점으로 소환하는 방식을 취했다. 1900~1910년대 최남선의 고서 수집과 고전의 번역 활동은 이러한 생각과 판단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 방식은 ‘현실중심적인 시각에서 과거를 재배치하는 형식’이었다. 그리고 그 현실에는 근대라는 지표, 그리고 眞朝鮮을 구성해야 한다는 목표가 작동하고 있었다. In the lead of new civilization theory of Joseon since early 1900s, Yookdang Namsun Choi (1890; Gojong 27~1957) planned ‘New Korea’ and attempted to realize his dream through collecting, introducing, and translating the classic texts of the East and the west. In this aspect the word that symbolizes the activities of Namsun Choi in 1900~10 can be defined as ‘classics’ and ‘translation’. This writing attempts to pay attention to such activities of Namsun Choi and study the acknowledgement of tradition presented by bringing up the tradition of Joseon as a valuable one in the reality of 1900s. Namsun Choi collected the antique books of Joseon in the early 20th century and published them. The ultimate goal was the new civilization of Joseon. Nonetheless, the plan of new civilized Joseon by Namsun Choi did not side dot on the organization of a ‘western new civilization’ completely sever from the old Joseon. In other words, in the contents of ‘new Korea’ equipped with the new civilization, the values of the old Joseon are placed as a factor of an axis of new civilization as the essence of the people. It can be confirmed by the fact that the magazines Namsun Choi published for the new civilization of Joseon called ‘Sonyun’ and ‘Chungchoon’ carried traditional three verse ,Chinese poetry, and Eastern classics along with the new civilization knowledge. Namsun Choi brought up the [Gyukmongyogyul] of Yoolgok Yiyi as the best classics for boys of Joseon to develop themselves. Although Namsun Choi brought up the Gyukmongyogyul in the context of Joseon in 1910s, he made it go through a process of a certain appraisal to modify the details according to the periodic context. In addition, he arranged it along with the lessons and receptions of the West and Japan. By doing so, [Gyukmongyogyul] was allowed to be approved as a value to be generalized in the context of Asia or the world rather than being only limited to the classic within Joseon. The most distinguishable factor in the selection of classics in [Sonyun] is the [Sonyunnonuh]. By beginning the serial publishing of [Sonyunnonuh], the [Nonuh] was established as a classic with ‘the most precious and constructive lesson’. Likewise, the approval and reinstatement of intelligent, traditional values within Joseon and the East is together with the acceptance of the western materialism and knowledge in Joseon’s efforts for the civilization of Joseon. According to Namsun Choi, the meeting between the tradition and the new civilization has come with the tangible wealth and the special expansion of the West. Namsun Choi took a method of summoning the intangible assets accumulated from the ‘ rich time’ of Joseon rather than attempting to expand with the same way as the West or the external (Japan). The method of summoning it to the current moment was, as mentioned in the above, ultimately ‘a form of re-arrangement of the past in the view dominated in the present’. The Yoolgok’s Gyukmongyogyul was presented not as a stale book with Confucian lessons that need to be discarded but a new text of lessons of the East and the West after appraisal while Nonuh was presented newly as the Sonyunnonuh which goes beyond the serious consideration and calling the original version as the noble one and eliminates the Chinese-character based original one and conveys the significant lessons easily for the ‘Sonyun(the youth)’, or the future of civilized Joseon. Consequently, the tradition was newly proposed in the ‘present’ as a crystal with the essence of the people within the accumulation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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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시기 동양평화에 대한 두 시각 − 안중근과 박영철을 중심으로 −

        오재환,구사회 동양고전학회 2010 東洋古典硏究 Vol.41 No.-

        이 논문에서는 민족 존망의 위태로운 시기에 활동했던 안중근과 박영철이라는 두 사람을 통해 근대 지식인의 자세와 현실에 대한 대응 방식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민족정신의 표상인 안중근과 친일파였던 박영철을 비교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고에서 그것을 시도한 것은 사회진화론이라는 똑같은 이데올로기라도 그것을 어떻게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결과는 판이하였기 때문이다. 안중근과 박영철은 같은 시기에 태어나서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로 이어지는 변혁기를 살았다. 이들에게 민족 주권과 동양평화라는 공통적인 화두가 있었지만 삶의 방향이나 행적은 서로 달랐다. 전자는 일제의 심장을 겨누었고, 후자는 그것의 심장부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들은 동양평화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19세기 이래로 대두된 적자생존과 우승열패로 귀결시키는 사회진화론을 전제로 개진하고 있었다. 게다가 이들의 논리는 사회진화론에 결합된 인종주의를 토대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안중근은 동양 각국이 서로의 주권을 침해하지 않고 공존해야 동양평화가 이룩된다고 보았고, 박영철은 동양이 일본을 중심으로 뭉쳐야 동양평화가 이룩된다고 보았다. 이들 두 사람은 같은 시기를 살았지만 시대 의식도 대조적이었다. 안중근은 일제가 한국의 주권을 빼앗아 동양평화가 깨질 것으로 보았다. 반면에 박영철은 일본과 한국이 일체가 되어 대동아공영을 이룩한 바, 평화시대가 도래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특히 후자는 한국의 주권보다는 일본의 근대 문명에 관심을 보이며 한국이 그것을 본받아야 한다고 보았다. Both An, Joonggeun and Park, Youngcheol lived in similar innovative time period from the enlightenment times through the Japanese colonial era. Even though they had the same resolution to pour their energy on national sovereignty and oriental peace, their opinions and activities were contrary. While An aimed the gun at the heart of Japanese imperialism with the belief that Japanses empire hindered Korea's independence and the Oriental Peace, Park willingly joined the heart of the imperialism with the belief that Japan could enhance Korean civilization and the Oriental peace. They had commonly developed their visions about oriental peace on the basis of the theory of social evolution focusing on the survival of the fittest and the weak-to-the-wall kind of society that had been prevalent since 19th century. Furthermore, their logics were based on racism combined with the social evolution theory. Although the two men lived in the same era, their spirit of the times were quite different. An considered that the Japanese extortion of Korean sovereignty caused the corruption of peace of the East. On the other hand, Park believed that peaceful age came by way of the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constructed by the union of Korea and Japan. Especially Park put higher value on Japanese modern civilization than Korean sovereignty and also insisted Korea should take Japanese case as its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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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창서관의 활자본 고전소설 간행 양상과 의미

        엄태웅 동양고전학회 2016 東洋古典硏究 Vol.0 No.64

        본 논문은 해방 이후에 활자본 고전소설을 활발하게 간행한 신태삼과 세창서관에 대해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창서관은 가장 많은 활자본 고전소설을 간행한 서적상임에도 활발히 간행한 시기가 해방 이후인 이유로 그리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오히려 해방 이후, 즉 고전소설의 시대적 소명이 희미해진 시기에 상당한 양의 활자본 고전소설을 간행했다는 사실로부터 세창서관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세창서관은 고전소설 중에서도 ‘영웅적 인물의 이야기’,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실기류’ 등을 중점적으로 간행하였다. 이는 신태삼이 격동의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영웅적 인물 형상, 혹은 과거 역사에서 모범이 될 만한 내용을 담은 작품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앞서 일제강점기 검열 목록에 나타난 민중적 면모 또한 이러한 맥락과 닿아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해방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한 신태삼의 출판 활동과 행적은 시대와 역사에 대한 고민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chasing the aspect and meaning of the classical novels printed by modern publication in bookstore SeChangSeoGuan and an owner Shin Tae-sam. SeChangSeoGuan was very active in publishing classical novels after restoration of independence of Korea. But another bookstore publishing classical novels were very active in publishing from 1910s to 1930s, the era under the colonial administration of imperial Japan. So until now SeChangSeoGuan didn't receive attention from researcher of Korean classical novel. SeChangSeoGuan mainly published 'heroic novels', 'historic novels', 'historic stories'. Shin Tae-sam wanted to publish classical novels can enlighten people of Korea. And he took part in resistance movement, his behavior was though insignificant from the point of macroscopic view but significant from the point of microscopic view. Through the SeChangSeoGuan and an owner Shin Tae-sam, we can consider people who agonized history and nation in turbulent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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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omparative Study on the Cosmic Life as the Inter-Relational Metaphor of the Ultimate Reality in East and West

        Eun Hee Shin 동양고전학회 2008 東洋古典硏究 Vol.32 No.-

        이 글의 목적은 기독교 경전에 나타난 영(Spirit)개념과 동양고전에 나타난 기(Ch’i) 철학과의 대화를 통하여 두 전통 안에 녹아있는 우주적 생명과 생명의 내적 관계성을 통해 신과 인간의 궁극적 실재를 생태학적 윤리에 접합시켜 조명한 동서양 비교철학의 논문이다. 동서양 전통간의 대화를 위하여 서구전통에서 기독교의 대표적인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히브리 경전(혹은 구약경전)과 신약경전에 나타난 영 개념의 어원적 의미와 뜻을 살펴보고 우주적 생명으로서 영의 철학적 구성과 윤리적 함축성을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서구고전에 나타난 경전의 영 개념은 중세 기독교 신학교부들에 의하여 ‘신학화’ 과정을 거치기 전까지는 우주적 생명의 내적 연계성을 지니고 있는 자연적 성격이 강하였다. 서양의 영 개념과 함께 동양전통에 나타난 기 개념은 다양한 고전에 등장하고 있는 동양의 영성을 대표하는 개념으로서 서양의 영 개념과 비교하여 물질과 영성의 통합 기운으로 기의 철학적 구성과 윤리적 의미를 살펴보고 있다. 기는 우주적 호흡으로 만물에 내재하며 초월성과 내재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어 서양전통에서 대안으로 제시한 신과 세계의 내적 관계성을 강조한 범재신론의 모델을 철학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동양의 기 철학은 샤머니즘전통의 자연성과 원시성이 내포되어 있는 기의 원초적 기원에서부터 도교전통의 노장사상, 유교전통의 철학적 이기론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생성원리와 기의 운동성을 설명하고 있다. 두 전통의 만남은 영 개념과 기 개념이 공통적으로 단절적이거나 정체된 존재(being)의 개념이 아니라 우주적 생명으로서 연대성, 관계성, 생명성을 강조하는 우주적 과정(cosmic process)으로 자연을 객체화시켜 개발의 대상화로 전락시키는 생명파괴의 현실에서 생태학적이며 생명존중의 윤리의식을 강화시킬 수 있는 생명윤리의 철학임을 의미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reate an inter-religious dialogue between the Western Christian concept of the spirit and Eastern ch'i philosophy within the category of panentheism. The Hebrew term ruah means 'moving air' and 'wind' which derive from the particular experience of the ancient Hebrew people living in the desert. The Greek pnuema also means 'life' and 'wind' which denote the natural power. Both ruah and pneuma consist of the main idea of the spirit exploring the symbol of relationality of the divine in Western tradition. Eastern ch'i philosophy indicates a vital force for keeping the body and soul alive, which is unconscious and spontaneous. Ch'i as a vital force constitutes cosmogony and cosmology with the constant movement of yin and yang. Yin and Yang as representing earth and heaven are dynamic breaths, blending harmoniously to become all existence. The ethical implication of the inter-religious dialogue between the spirit and ch'i would be the integration and interconnection of heaven, earth, and human beings. The dialogue suggests becoming one body with nature and human community through embodying the non-dualistic spirit of life. The inter-relationality means that since all modalities of existence are made of the cosmic life, human beings are part of the divine cosmic process. This is related to degree of spirituality in the entire chain of being: rocks, trees, animals, humans, and goods represent different levels of spirituality based on the varying composition of the spirit and ch'i. All beings that internally embody with the spirit and ch'i are organically inter-connected, and they are integral part of a continuous process of transformation of life towards holistic liberation of human and natur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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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孫子兵法』의 應用術을 통해 본 古典可用性

        최영준,김청환 동양고전학회 2008 東洋古典硏究 Vol.33 No.-

        서양의 편리한 과학적 지식과 사고를 응용한 발전의 바탕위에 포용적이고 상호보완적인 동양의 지혜를 화합시키고 재구성하여 시대적 변화의 당면과제로 떠오르는 여러 문제 해결의 임무를 수용하는 차원에서 고전의 번역을 응용한다. 이러한 맥락에 맞추어 본 연구 방향은 고전 중에서 孫子兵法을 활용한 古今의 지도자들을 통하여 고전의 지혜 응용과 그 가용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우리의 동양적 사상과 가치관이 세계의 흐름 속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하는 본보기에 힘을 실어 발전 문을 활짝 여는 작업의 한 보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번역의 사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의도에서 많은 古典들이 해박한 선배 학자들에 의하여 재음미 되고 해석되어서 소개되었고 또한 많은 출판물이 쏟아진 것을 익히 알고 있다. 본고에서는 古典중에서도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孫子兵法을 선택하였다. 그 이유는 이 고전이 가지고 있는 사상이 東西古今의 지도자들에 의하여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관찰하려는 지도자들은 古代는 三國志속에 등장하며 잘 알려진 曹操, 諸葛孔明, 司馬仲達, 이 세 지도자들과 現代에서는 축구 감독으로 孫子兵法을 애독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포르투칼의 감독이었던 스콜라리와 현대 군사 이론가인 영국의 리델하트(Liddell Hart)를 선택하였다. 여기 소개된 지도자들이 孫子兵法을 활용한 사례들을 통하여 古典이 처해진 입장에 따라 어떻게 해석되고 활용되었는가를 살펴본다. 그리하여 앞으로는 고전이 어떻게 가용되어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보는 뜻이 본고 記述 의도이다. We apply The classics of the Orient as a way of solving the problems calling for immediate solution in the changes of these times by reconstructing a wisdom from the Oriental literature which are complementary cooperation and great capacity on the basis of convenient scientific knowledge and thought of the Western. In this context, I would like to search the inflection and application about The classics of the Orient throughout the leaders all ages and countries who make use of Sunzibingfa, the art of war by Sunzi. So, It is charged with a mission in translation of the oriental thoughts and values how to make a shining example its way in the current of time. In this aim to introduce the classics of the Orient. We can see the classics publication which is translated by many scholars. I recommended Sunzibingfa among the classics in this my thesis. Because I want to look into how to use of this book which has the thoughts by the leaders all ages and countries . Under this intention, I will introduce three leaders who are famous for using the book Sunzibingfa in Sanguozhi(三國志)-Records of Three Kingdoms, Caocao(曹操), Zhugeliang(諸葛亮) and Simayi(司馬懿) in ancient times and Luiz Felipe Scolari and Liddel hart, one is famous for using the book as the coach of the Republic of Portugal soccer team the 2006 World Cup Soccer and the other is a strategist of England in these modern days. We can see how to use this Sunzibingfa in their places and circumstances. Therefore We can have a chance how to use The classics of the Orient. This is my purpose to write this thesis.We apply The classics of the Orient as a way of solving the problems calling for immediate solution in the changes of these times by reconstructing a wisdom from the Oriental literature which are complementary cooperation and great capacity on the basis of convenient scientific knowledge and thought of the Western. In this context, I would like to search the inflection and application about The classics of the Orient throughout the leaders all ages and countries who make use of Sunzibingfa, the art of war by Sunzi. So, It is charged with a mission in translation of the oriental thoughts and values how to make a shining example its way in the current of time. In this aim to introduce the classics of the Orient. We can see the classics publication which is translated by many scholars. I recommended Sunzibingfa among the classics in this my thesis. Because I want to look into how to use of this book which has the thoughts by the leaders all ages and countries . Under this intention, I will introduce three leaders who are famous for using the book Sunzibingfa in Sanguozhi(三國志)-Records of Three Kingdoms, Caocao(曹操), Zhugeliang(諸葛亮) and Simayi(司馬懿) in ancient times and Luiz Felipe Scolari and Liddel hart, one is famous for using the book as the coach of the Republic of Portugal soccer team the 2006 World Cup Soccer and the other is a strategist of England in these modern days. We can see how to use this Sunzibingfa in their places and circumstances. Therefore We can have a chance how to use The classics of the Orient. This is my purpose to write this thesis.

      • KCI등재

        <빈상설>과 고전소설의 관련 양상 및 그 의의 - <사씨남정기>, <창선감의록>과의 관련을 중심으로

        장시광 동양고전학회 2013 東洋古典硏究 Vol.0 No.53

        이 글은 신소설 <빈상설>이 고전소설인 <사씨남정기>, <창선감의록>과 맺고 있는 양상을 살피고 그 소설로서의 성격 을 구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빈상설>은 처가 첩에 의해 고난을 당했다 복귀한다는 서사 구조의 면에서 <사씨남 정기>와 유사하고, 작품에 삽입된 남녀환복 모티프의 양상은 <창선감의록>과 유사하다. <빈상설>은 기존 소설과 유사한 점이 있으나 한편으로는 기존 소설과 분변되는 지점 또한 적지 않은데, 특히 <사씨남 정기>와의 관계에서 그러하다. 서사가 축소, 확장되거나, 분할 혹은 통합되고 새로운 서사가 창출되기도 함으로써 여주 인공 위주의 서사에서 중층적 서사로 변화되었다. 인물 설정에서도 변화가 감지되는데 <빈상설>에서는 남편의 경솔한 성격이 부각되고, 주변인물의 활동이 강화된다. 특히 당대 사회를 반영한 뚜쟁이의 설정은 작가의 현실 인식을 강하게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빈상설>에서는 <사씨남정기>가 보여 주었던 선과 악의 형질이 일정하게 변화하였다. <사씨 남정기>에서는 예법이 선으로, 훼절·투기 등이 악으로 규정된 반면, <빈상설>에서는 진중하고 인고하는 모습이 선으로 형상화되고, 투기가 악으로 규정되어 있다. <빈상설>의 서술자는 <사씨남정기>에 보이던 비현실적 요소를 대폭 배제하고 인과응보 논리를 약화시킴으로써 현실 인식의 한 측면을 일정하게 보여 주고 있다. 한편으로는 <창선감의록>의 남녀환복 모티프를 과감하게 수용함으로써 흥 미를 제고하고, 소설의 상업적 성격을 드러내었다. <빈상설>은 또 기존 소설들로부터 비장미와 골계미를 아울러 섭렵 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그것이 적절하게 교합되지는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 This thesis is aimed at considering how a new-style novel, Binsangseol is concerned with old novels, Sassinamjeonggi and Changsungameurok and thinking its novelistic characteristic. Binsangseol is similar with Sassinamjeonggi in that a wife goes through sufferings by a concubine and comes back and with Changsungameurok in that there is the motif of change of man and woman. Binsangseol is similar with the existing novels, but it has a lot of differences with the novels, especially with Sassinamjeonggi. Description is reduced or expanded or divided or integrated. There are some changes in characters, too. In Binsangseol, husbands’ character is stronger and character of surrounding people stands out. Most of all, matchmaker, which reflects the society at that times, appears the author’s attitude to reality. In Binsangseol, character of good and evil which Sassinamjeonggi shows changes. In Sassinamjeonggi, manner is good and selling out or jealousy while in Binsangseol, prudence and patience is good and jealousy is evil. The narrator of Binsangseol shows his or her attitude to reality by excluding the unrealistic factors that show in Sassinamjeonggi and weakening punitive justice. On the other hand, he or she enhances interest and shows commercial character of the novel by accepting the motif of change of man and woman in Changsungameurok. Binsangseol shows tragic beauty and beauty from humor and satire different from the existing novels, but it is not prec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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