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植民地朝鮮における「東方」という〈境界〉と‘民族知'の形成

          姜海守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3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본 연구는 ‘帝國日本'과의 ‘思想連鎖', 혹은 ‘知의 回路'와의 연계 속에서 성립된 「植民地 朝鮮에 있어서의 ‘國學的 學知'의 形成」이라는 필자 관심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는 연구이다. 여기서 ‘學知'라 함은 여러 학문으로 구성된 言說(談論)공간을 가리킨다. 특히 ‘國學的 學知'는 ‘民族'과 ‘傳統', 그리고 ‘自己'를 表象하는 학문을 의미한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 近代 朝鮮의 ‘國學的 學知'는, 1920,30년대에 성립된 ‘日本版 오리엔탈리즘'과의 대항관계에서 형성되었음이 주목된다. 植民地 時期 대표적 지식인의 한 사람인 崔南善이 1927년에 간행한 『不咸文化論』은 이러한 과제를 해명하는 데 적절한 소재 중의 하나이다. 이 텍스트의 서술을 계기로 그가 ‘親日派'로 전향하였다는 현재까지의 평가와는 달리, 崔南善의 ‘不咸文化'論 구상 자체는 1922년에 출판된 『朝鮮歷史通俗講話 開題』에 이미 나타나 있다. 여기서 그는 일본인에 의한 古蹟調査事業에 충격을 받고, 朝鮮人에 의한 ‘朝鮮學'의 구축을 강조하였다. 즉 白鳥庫吉와 內藤湖南 등이 주도하는 ‘東洋學'의 일환으로서의 朝鮮 연구에 대항하기 위해 ‘朝鮮學'의 필요성을 주창한 것이다. 崔南善은 『不咸文化論』의 서두에서도 朝鮮을 중심으로 한 “東洋學의 참된 건립”을 저술의 주요 동기라고 밝혔다. ‘支那'라는 용어의 사용이 “日本이 주체가 되는 東洋學을 기술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스테판 다나카(Stefan Tanaka)의 지적처럼, 崔南善은 朝鮮을 중심으로 하는 ‘東洋學'을 구축하기 위해 『不咸文化論』에서 朝鮮, 日本 등과는 문화적 원류를 달리하는 他者로서의 中國, 즉 ‘支那(文化)'觀을 克明하게 드러내었다. 그러한 전제 위에서 崔南善은, 日本人 學者들의 ‘檀君否認(抹殺)論'에 대항하여, ‘東方 = 不咸文化圈'에서 차지하는 檀君의 表象化 작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였고, 이 지역에서의 朝鮮의 君臨을 의미하는 ‘觀念的 帝國' 또는 ‘文化的 아시아主義'를 설계하였다. 『不咸文化論』과 그 이후에 전개된 일련의 ‘朝鮮神道', ‘固有信仰'論이 日本의 ‘天皇制' 및 ‘國家神道'에 대한 이해와의 쌍곡선상에서 전개되고 있는 점도 이러한 문맥에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朝鮮' 혹은 ‘民族'이라는 메터 내러티브의 구성에는 ‘比較言語學', ‘比較人種, 人類學', ‘比較神話, 宗敎學', ‘民族心理學', ‘民俗學' 등 ‘比較'를 중심으로 하는 ‘近代的 學知'가 수용되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필자는 여기서 崔南善의 『不咸文化論』이 ‘日鮮同祖論'에 同調한 텍스트라거나 그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했다는 지금까지의 평가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텍스트가 1920년대 植民地 時期에 ‘自己'를 表象하는 ‘近代的 境界' 혹은 ‘自己淵源'의 거점으로서의 ‘東方'을 구성한 것으로 보고자 하며, 아울러 그것이 오늘날의 한반도에서 어떻게 民族的인 ‘自己言及'的 言說의 무대로 기능해 왔는가를 함께 살피고자 한다. 본 연구는 동아시아, 구체적으로는 韓國과 日本에서의 오리엔탈리즘의 침투를, ‘近代的 學知'의 도입과 전개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이 오늘날까지 通用되고 있는 ‘韓國思想史', ‘日本思想史'라는 一國思想史的인 記述을 뛰어넘는 인식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第一次世界大戰興戰后 (1918-1927) 東亞思想界

          鄭大華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1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이 논문은 제1차 세계대전이 동아시아 사상계(주로 중국)에 미친 영향을 다루었다. 전쟁의 결과 서양 문화에 대한 위기 의식이 일어나고, 동방 문화가 세상을 구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대두하는 현상에 주목한 것이다. 전쟁 후 중국 사상계에는 동서양 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고, 이에 따라 문화보수주의 사조가 홍성 하였다. 이런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 연구는 기존 학계가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자본주의의 발전 혹은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정치 구조의 변화의 문제에 주력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동시에 중국 현대 사상사의 태동에 관한 이 연구는 동서 문화 교류사 분야에서도 일정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발표는 (1)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중국인의 서양 문화에 대한 태도, (2) “서양의 몰락”과 “동방 문화 救世論”의 등장, (3) “서양의 몰락”의 중국 사상계에 대한 영향, (4) 문화보수주의 사조의 발전, (5) 서양 인본주의 사상의 수용과 영향, (6) 전후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이란 순서로 진행할 것이다. 발표의 전반부에서는 근대 중국인들이 西化를 중국 문화의 출구로 생각할 즈음 돌연 유럽에서 발생한 제1차 세계 대전이 중국에 미친 영향을 다루었다. 전쟁이 인류에게 미친 엄청난 재난은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으며, 이런 분위기는 중국인들도 서양을 배워야겠다는 기존의 생각에 의문과 회의를 자아냈다 그리고 서양 사회에서 유행한 “동방 문화 구세론”은 중국 사상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서양 문화를 비판하는 문화보수주의자들을 등장시켰다. 대표적인 인물이라면 梁啓超 梁漱溟 張君? 章土釗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서양 인본주의 사상이 대규모로 체계적으로 수용되면서 문화보수주의자들은 신문화 운동을 비판하는 이론적 무기를 발견할 수 있었다. 발표의 후반부에서는 전후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그 특징을 몇 가지만 언급하자면 첫째, 진화론이 비평을 받고, 互助論이 환영을 받았다; 둘째, 각종 사회주의 사상들이 대두하였다; 셋째, ‘科學萬能論'이 비판을 받았다; 넷째, 이른바 ‘文化取代論'이 냉대를 받았다는 사실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후 동서문화 조화론과 보완론이 등장하고 유행하면서 중국 사상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비록 胡適이나 陳序經 등의 비판도 있었지만 이미 문화보수주의 사조는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져 오늘날 문화 문제에 관련 토론 가운데서 여전히 그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 `해양수도`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

          류태건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4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4 No.10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제1의 해양도시인 부산광역시(기초자치단체 포함)에서 지금까지 시행되어 온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협의의 문화 개념을 적용하여 해양문화를 바다와 관련된 지적이고 예술적인 활동과 그 산물이라고 정의하고, 그 외연으로는, 우리나라 문화정책의 근간이 되어왔던 문화예술진흥법에 비추어, 바다와 관련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어문, 출판, 만화 및 전통문화를 포함시켰다. 그리고 분석대상 정책의 범주에는 이들 해양문화 분야의 학습·창조·전달·향수·축적·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지방정부 당국이 행·재정적 지원을 하거나 직접 시행 내지 관리를 하는 사업 중 과거에 결정·집행되어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거나 그 성과가 지속되고 있는 정책사업 만을 포함시켰다. 이러한 분석틀에 의거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을 검토해본 결과, 이에 해당하는 정책사업은 모두 25가지가 있었다. 이들 사업의 특성을 해양문화의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통문화 분야가 과반수인 14가지를 차지하는 가운데, 음악, 미술, 무용, 문학 및 연예 분야의 사업이 나머지 11가지를 차지하고, 여타 분야의 사업은 전무했다. 그리고 기능별로 검토해보면, 전체 25가지 정책사업들은 모두 문화의 전달과 향수 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축적 또는 국제교류 기능과 관련이 있는 사업이 각각 5가지, 창조 또는 학습 기능과 관련된 사업이 각각 1가지가 있었다. 즉, 창조나 학습 기능과 관련된 정책사업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은 주로 전통해양문화의 전달, 향수 및 축적 기능에 치중되어 있는 가운데, 미술, 음악 및 무용의 전달과 향수 기능을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으며, 여타 해양문화의 분야와 기능과 관련된 정책은 미미하거나 전무하다. 이를 근거로, ‘해양 수도'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종합해양문화정책의 수립, 해양문화예술의 창작 지원 및 학습과 보존 시설의 설치, 그리고 해양문화산업 진흥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maritime culture policies of the ‘Korean maritime capital' Busan city. For the first step of analysis, the concept of maritime culture is defined, in the narrow sense of culture, as intellectual and artistic activities and their products on the subject of sea, which comprise the areas of literature, fine and applied arts, music, dance, play, movie, entertainment, Korean traditional music, photograph, architecture, language, publication, cartoon and traditional culture, all being related to the sea. And the policies to be analyzed include all the continuous, not one-time, projects of government to support the functions of learning, creation, distribution, enjoyment, accumulation and exchange of the maritime culture. Results of analysis show that Busan city has had no comprehensive policy for the maritime culture by this time, except only 25 piecemeal projects in total. Among them 14 have to do with the area of traditional culture and the rest 11 with the areas of literature, music, dance and entertainment, while nothing with other areas of maritime culture. Meanwhile, all the 25 projects perform the functions of distribution and enjoyment, and, in addition, 5 of them the functions of accumulation and exchange, and 2 of them each the functions of learning or creation. From these results of analysis, it is proposed for the competitiveness of Busan city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policy plan for the vitalization of maritime culture, including maritime cultural industry and stressing the functions of learning and creation in the areas other than traditional one.

        • KCI등재

          동북아시아 문화학회의 현황 분석

          손동주(孫東周)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7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53

          The purposes of this presentation are to analyze the subscription trends ubiquitous in the Journal of North-East Asian cultures published from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and seek for the future directions of the journal. The Associations of North-East Asian Cultures were established in July, 1998 and has published articles on quarter's basis (May, June, September, and November). Focusing on Korea, China, Japan, and Russian cultures, the journal aims at establishing East Asian Cultural Community rooted from the chapters from diverse academic disciplines' discussions and explorations. Throughout the analysis of the articles published with the journal for the sake of proposing the future directions, it is no wonder to say that the analysis should entail the types of the journal published and multiple perspectives voiced from one nation to the other. Journal of North-East Asian cultures deals with complex learning fields, and thorough the active access toward the interdisciplinary fields, the journal tries to shatter commonly held academic biases in the hoping that this will eventually extend the journal's academic specialties.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explores issues relevant to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in the East Asian region, and the categories of the thesis consist of six domains. The presenter analyzed the articles published from volume 1 of 2004 to volume 19 of 2016 on the basis of the author's distribution in terms of nationality and will report the present condition of international conferences held abroad up to now. The presenter will critically addres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dominant themes omnipresent from the previous studies and propose an optimal, future directions of the Journal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KCI등재

          동북아시아 지역의 문화정책의 흐름과 교류의 방향성 모색

          남송우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5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44

          I have researched three nation's(Korea, china, Japan) cultural police in this paper. Chinese Communist Party declared the slogan “The way to development of Chinese socialism culture. and Chinese Communist Party invested greatly in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for to realize the china dream. Japanese government suggested the cultural powerhouse based on the Japanese studies. and this project is supported by the legal and institutional to fulfill international cultural interchange. Korean government have made law for the Gwangju, the hub city of Asia. Gwangju will be the most important cultural center of Asia in the near future. According to studies, korea, China, japan are will be come into conflict with international cultural policy in Asia. so We have to Prepare cultural strategy for the coexistence

        • KCI등재
        • К основам межкультурной коммуникации В России

          Ли Чже Хёк(이재혁)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8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문화간 소통은 보통의 경우 '다양한 문화권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교제'로 정의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학문적 정의는 '상이한 민족 문화권에 속하는 두 소통 행위 당사자들의 적절한 상호 이해'라고 내려진다. 여기서 소통 행위가 실행되는 조건으로 문화적으로 귀결된 차이를 소통 능력 속에서 지적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기호적 성격 흑은 상징적 성격을 갖는 소통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있다. 이는 해석, 문맥, 상호 협동의 문제를 야기하며, 소통 행위 요소의 비의식성을 말해준다. 다른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러시아에서의 문화간 소통 이론 또한 소통의 원칙과 종류, 문화의 기능, 소통행위에의 문화의 영향, 문화적 영향을 서술하기 위한 여러 준거들의 규명이라는 개념과 현상들을 포함한다. 러시아에서의 이 이론의 주된 연구 방향에 대해선 심리적, 사회적, 언어적 방향을 지적할 수 있다. 사회학자들은 인간 행동에 나타나는 가치 체계와 스테레오 타입의 규명을, 심리학자들은 해석 과정과 범주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문화적 차이의 영향력 정도에 가장 흥미를 갖는다. 언어학자들은 침묵의 기능, 소통 행위의 중심을 이루는 텍스트가 어떻게 구성되고 전개되는지를 포함하여 문화간 상호 작용의 신호가 언어 소통에 어떻게 구현되는가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비즈비츠카야의 의미 원형의 메타 언어 이론도 이에 속한다. 결론적으로, 최근까지 사회 언어학의 일부로서 간주되었던 러시아에서의 문화간 소통 이론이 독자성을 확보하고, 현대 러시아에서 많은 응용적 측면을 노출시키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 KCI등재

          동남아시아 청동북의 기원과 전개

          김인규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1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27

          The Bronze Drum of Southeast Asia which is traditional musical instrument was made from BC 5c to AD 20c. The earlyest Bronze Drum of Southeast Asia was discovered on Dong Son Province in the Northern area of Vietnam and its Form and Design is similar to those of the Northern Area of China such as Yunnan Province. So We know that the Origin of the Bronze Drum of Southeast Asia is started in the Northern Area of China. The Bronze Drum of Heger I Type was made in the BC 5c and was excavated in the all area of the Southeast Asia except the Philippines. and The Bronze Drum of Heger II Type was discovered in the middle Area of Vietnam, in the North Area and in the eastern Area of Thailand. The tympanum of the Bronze Drum of Heger II Type was decorated with Frog. The Karen Bronze Drums of Burma were manufactured from 11c to 20c. they belong to the type of Heger III. The Form of the Karen Bronze Drums is silmer than the drum of Heger I and II. Their Design have traditional elements such as flying Bird and Human Beings having a wings of Bird and New elements such as Decoration of elephant and Lothus on tympanum of Drum. and New elements are related to Buddhism of Southeast Asia. In result, the Drums of the Southeast Asia have a important meanings to study on the Origin of Metal Culture of Southeast Asia and the reception and variation of Chinese Culture and Civilization in Korea.

        • KCI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