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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关于文化产业的概念、结构和范畴

          高福进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2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3

          문화 산업의 개념 구조 및 범주는 매우 모호하며 정확하지 않다. 본래 문화라는 것 자체가 다양하고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산업의 범주에 포함시키기에 어려움이 있다. 산업을 구분하는 기준 역시 모호하기 때문에 문화 산업을 경제 분야에 어떤 기준에 맞춰 포함시킬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이다. 산업을 세분화하면 잡다해지며 체계적이지도 못하다. 산업을 나름대로 규정하고 산업을 세분화하더라도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가치 판단의 혼란이 뒤따른다. 이 글은 이런 문화 산업의 기본 문제들을 주로 다루려고 한다. 우선 문화 산업에 관한 개념들을 도표를 통해 비교하였다. 여기서 문화 산업이란 개념은 막상 세분하려면 복잡해진며 체게적이질 못하고 산업 구조라는 것이 모호함을 다시금 알 수 있다. 문화 본래의 특징, 문화 전파상의 문제, 문화의 경제적 측면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다. 대략 문화 산업에서의 가치 관계와 그 운동 방식은 문화 산업의 핵심 상품의 생산 확산 종합의 과정 가운데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문화 산업이란 조직이나 개인이 문화 상품을 생산 전파 종합하는 일련의 과정인 것이다. 문화 상품, 문화 시장과 같은 용어는 이미 낯익은 개념이다. 서양선진 국가들은 이 주제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의 연구 수준은 중국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도 최근 정부나 대학의 관심이 고조되어 큰 발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론 연구와 실천의 괴리, 국내외 학술 교류의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점을 직시해야할 것이다.

        • 植民地朝鮮における「東方」という〈境界〉と‘民族知'の形成

          姜海守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3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본 연구는 ‘帝國日本’과의 ‘思想連鎖’, 혹은 ‘知의 回路’와의 연계 속에서 성립된 「植民地 朝鮮에 있어서의 ‘國學的 學知’의 形成」이라는 필자 관심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는 연구이다. 여기서 ‘學知’라 함은 여러 학문으로 구성된 言說(談論)공간을 가리킨다. 특히 ‘國學的 學知’는 ‘民族’과 ‘傳統’, 그리고 ‘自己’를 表象하는 학문을 의미한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 近代 朝鮮의 ‘國學的 學知’는, 1920,30년대에 성립된 ‘日本版 오리엔탈리즘’과의 대항관계에서 형성되었음이 주목된다. 植民地 時期 대표적 지식인의 한 사람인 崔南善이 1927년에 간행한 『不咸文化論』은 이러한 과제를 해명하는 데 적절한 소재 중의 하나이다. 이 텍스트의 서술을 계기로 그가 ‘親日派’로 전향하였다는 현재까지의 평가와는 달리, 崔南善의 ‘不咸文化’論 구상 자체는 1922년에 출판된 『朝鮮歷史通俗講話 開題』에 이미 나타나 있다. 여기서 그는 일본인에 의한 古蹟調査事業에 충격을 받고, 朝鮮人에 의한 ‘朝鮮學’의 구축을 강조하였다. 즉 白鳥庫吉와 內藤湖南 등이 주도하는 ‘東洋學’의 일환으로서의 朝鮮 연구에 대항하기 위해 ‘朝鮮學’의 필요성을 주창한 것이다. 崔南善은 『不咸文化論』의 서두에서도 朝鮮을 중심으로 한 “東洋學의 참된 건립”을 저술의 주요 동기라고 밝혔다. ‘支那’라는 용어의 사용이 “日本이 주체가 되는 東洋學을 기술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스테판 다나카(Stefan Tanaka)의 지적처럼, 崔南善은 朝鮮을 중심으로 하는 ‘東洋學’을 구축하기 위해 『不咸文化論』에서 朝鮮, 日本 등과는 문화적 원류를 달리하는 他者로서의 中國, 즉 ‘支那(文化)’觀을 克明하게 드러내었다. 그러한 전제 위에서 崔南善은, 日本人 學者들의 ‘檀君否認(抹殺)論’에 대항하여, ‘東方 = 不咸文化圈’에서 차지하는 檀君의 表象化 작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였고, 이 지역에서의 朝鮮의 君臨을 의미하는 ‘觀念的 帝國’ 또는 ‘文化的 아시아主義’를 설계하였다. 『不咸文化論』과 그 이후에 전개된 일련의 ‘朝鮮神道’, ‘固有信仰’論이 日本의 ‘天皇制’ 및 ‘國家神道’에 대한 이해와의 쌍곡선상에서 전개되고 있는 점도 이러한 문맥에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朝鮮’ 혹은 ‘民族’이라는 메터 내러티브의 구성에는 ‘比較言語學’, ‘比較人種, 人類學’, ‘比較神話, 宗敎學’, ‘民族心理學’, ‘民俗學’ 등 ‘比較’를 중심으로 하는 ‘近代的 學知’가 수용되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필자는 여기서 崔南善의 『不咸文化論』이 ‘日鮮同祖論’에 同調한 텍스트라거나 그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했다는 지금까지의 평가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텍스트가 1920년대 植民地 時期에 ‘自己’를 表象하는 ‘近代的 境界’ 혹은 ‘自己淵源’의 거점으로서의 ‘東方’을 구성한 것으로 보고자 하며, 아울러 그것이 오늘날의 한반도에서 어떻게 民族的인 ‘自己言及’的 言說의 무대로 기능해 왔는가를 함께 살피고자 한다. 본 연구는 동아시아, 구체적으로는 韓國과 日本에서의 오리엔탈리즘의 침투를, ‘近代的 學知’의 도입과 전개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이 오늘날까지 通用되고 있는 ‘韓國思想史’, ‘日本思想史’라는 一國思想史的인 記述을 뛰어넘는 인식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The Concept of the Aristotle's Eudaimonia

          동북아시아문화학회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7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7 No.7

          In the twentieth century Anscombe's 1958 article “Modern Moral Philosophy” argued that duty-based conceptions of morality are conceptually incoherent for they are based on the idea of a “law without a lawgiver”. Concepts such as “morally ought”, “morally obligated”, and “morally right” require a legislator as the source of moral authority. In the past God occupied the role, but systems that dispense with God are lacking the proper foundation for meaningful employment of those concepts. Aristotle's virtue ethics can do so without appealing to any such lawgiver, and ground morality in the well being of human moral agents. Therefore Anscombe recommends a return to the eudaimonistic ethical theories of the ancients as secular approaches. Eudaimonia is a central concept in Aristotelian ethics, along with the terms “aretē”(translated as virtue or excellence) and “phronesis”(translated as practical wisdom). In Aristotle's works, eudaimonia was used as the term for the highest human good, and so it is the aim of practical philosophy to consider what it really is and how it can be achieved. eudaimonia is a Greek word commonly translated as well-being, happiness, welfare or “human flourishing”. As Aristotle points out, saying that eudaimon life is a life which is objectively desirable, and means living well. Everyone wants to be eudaimon. And everyone agrees that being eudaimon is related to faring well and to an individual’s well being. But the really difficult question is to specify just what sort of activities enable one to live well. Aristotle says that the eudaimon life is one of “virtuous activity in accordance with reason,” this is a necessary condition of eudaimonia, the pleasure accompanied by virtuous activities is a sufficient condition. Hence we have a more accurate translation of eudaimonia with a review the practical meaning of eudaimonia, and the correlation between eudaimonia and aretē, pleasure.

        • KCI등재

          From Global to 'Glocal' : The Evolution of Popular Music Culture in Northeast Asia

          James Strohmaier(스트로마이어제임스)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1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26

          이 논문은 지역 여건에 맞춘 범세계화(glocalizaion)라는 맥락에서 미국의 힙합음악과 문화가 동북아시아 국가들에게 미친 영향을 기술하고 있다. 첫째, 보다 정확한 ‘glocalization’의 정의를 George Ritzer의 연구에 역점을 두어 설명을 하였다. George Ritzer는 ‘glocalization’의 이전 개념을 세계와 지역간의 상호 연결성의 개념으로 더욱 발전시킨 미국의 사회학자이다. 이 발전된 개념의 ‘glocalizaion’ 관점에서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의 미국 힙합 문화의 영향과 현상을 연구 조사하였다. 동북아시아에서의 힙합 문화 대중성의 증가는 세계의 유기적 집단들의 문화적으로 동질화 시키려는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반 대중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뿌리내려지는 과정의 일부분으로 해석 할 수 있다. 또한, 토착의 아시안 힙합 문화의 형태는 동질성(패션 등 소비 패턴과 청소년 행동과 같은 사회적 형태에서의 동질성)과 이질성(뮤지컬과 감성적 콘텐츠와 같은 관념적인 패턴의 형태에서의 이질성)을 모두 보여주는 좋은 예로 볼 수 있다.

        • `해양수도`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

          류태건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4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4 No.10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제1의 해양도시인 부산광역시(기초자치단체 포함)에서 지금까지 시행되어 온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협의의 문화 개념을 적용하여 해양문화를 바다와 관련된 지적이고 예술적인 활동과 그 산물이라고 정의하고, 그 외연으로는, 우리나라 문화정책의 근간이 되어왔던 문화예술진흥법에 비추어, 바다와 관련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어문, 출판, 만화 및 전통문화를 포함시켰다. 그리고 분석대상 정책의 범주에는 이들 해양문화 분야의 학습·창조·전달·향수·축적·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지방정부 당국이 행·재정적 지원을 하거나 직접 시행 내지 관리를 하는 사업 중 과거에 결정·집행되어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거나 그 성과가 지속되고 있는 정책사업 만을 포함시켰다. 이러한 분석틀에 의거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을 검토해본 결과, 이에 해당하는 정책사업은 모두 25가지가 있었다. 이들 사업의 특성을 해양문화의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통문화 분야가 과반수인 14가지를 차지하는 가운데, 음악, 미술, 무용, 문학 및 연예 분야의 사업이 나머지 11가지를 차지하고, 여타 분야의 사업은 전무했다. 그리고 기능별로 검토해보면, 전체 25가지 정책사업들은 모두 문화의 전달과 향수 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축적 또는 국제교류 기능과 관련이 있는 사업이 각각 5가지, 창조 또는 학습 기능과 관련된 사업이 각각 1가지가 있었다. 즉, 창조나 학습 기능과 관련된 정책사업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은 주로 전통해양문화의 전달, 향수 및 축적 기능에 치중되어 있는 가운데, 미술, 음악 및 무용의 전달과 향수 기능을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으며, 여타 해양문화의 분야와 기능과 관련된 정책은 미미하거나 전무하다. 이를 근거로, ‘해양 수도’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종합해양문화정책의 수립, 해양문화예술의 창작 지원 및 학습과 보존 시설의 설치, 그리고 해양문화산업 진흥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maritime culture policies of the ‘Korean maritime capital’ Busan city. For the first step of analysis, the concept of maritime culture is defined, in the narrow sense of culture, as intellectual and artistic activities and their products on the subject of sea, which comprise the areas of literature, fine and applied arts, music, dance, play, movie, entertainment, Korean traditional music, photograph, architecture, language, publication, cartoon and traditional culture, all being related to the sea. And the policies to be analyzed include all the continuous, not one-time, projects of government to support the functions of learning, creation, distribution, enjoyment, accumulation and exchange of the maritime culture. Results of analysis show that Busan city has had no comprehensive policy for the maritime culture by this time, except only 25 piecemeal projects in total. Among them 14 have to do with the area of traditional culture and the rest 11 with the areas of literature, music, dance and entertainment, while nothing with other areas of maritime culture. Meanwhile, all the 25 projects perform the functions of distribution and enjoyment, and, in addition, 5 of them the functions of accumulation and exchange, and 2 of them each the functions of learning or creation. From these results of analysis, it is proposed for the competitiveness of Busan city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policy plan for the vitalization of maritime culture, including maritime cultural industry and stressing the functions of learning and creation in the areas other than traditional one.

        • 关于文化产业的概念,结构和范畴

          高福进(까오푸친)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2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문화 산업의 개념 구조 및 범주는 매우 모호하며 정확하지 않다. 본래 문화라는 것 자체가 다양하고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산업의 범주에 포함시키기에 어려움이 있다. 산업을 구분하는 기준 역시 모호하기 때문에 문화 산업을 경제 분야에 어떤 기준에 맞춰 포함시킬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이다. 산업을 세분화하면 잡다해지며 체계적이지도 못하다. 산업을 나름대로 규정하고 산업을 세분화하더라도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가치 판단의 혼란이 뒤따른다. 이 글은 이런 문화 산업의 기본 문제들을 주로 다루려고 한다. 우선 문화 산업에 관한 개념들을 도표를 통해 비교하였다. 여기서 문화 산업이란 개념은 막상 세분하려면 복잡해지며 체계적이질 못하고 산업 구조라는 것이 모호함을 다시금 알 수 있다. 문화 본래의 특징, 문화 전파상의 문제, 문화의 경제적 측면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다. 대략 문화 산업에서의 가치 관계와 그 운동 방식은 문화 산업의 핵심 상품의 생산 확산 종합의 과정 가운데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문화 산업이란 조직이나 개인이 문화 상품을 생산 전파 종합하는 일련의 과정인 것이다. 문화 상품, 문화 시장과 같은 용어는 이미 낯익은 개념이다. 서양 선진 국가들은 이 주제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의 연구 수준은 중국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도 최근 정부나 대학의 관심이 고조되어 큰 발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론 연구와 실천의 괴리, 국내외 학술 교류의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점을 직시해야할 것이다.

        • KCI등재

          중국 무형문화유산과 국가적 정체성 고찰 - 소수민족 무형문화유산등재 문제점을 중심으로 -

          김창경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5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42

          This study researched the influence of Chinese national identity’s establishment to register on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Uighurs from the Chinese minority, despite there is no risk of loss. Through these studies, I obtained the following results: First, Chines government registere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Uighurs, it was meaning that a origin of national sentiment and a source of collective memory. So to register on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s very significant to Chinese development and national revival. Second, I noticed that the list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and Uighurs are urgent need protection or not. Chinese government incorporated into the Chinese liberal policies among the traditional culture of ethnic minorities, even though there are no risk of loss. Third, I researched to compared to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management case among multi-ethnic country in east asia. Like this, East asian ethnic countries most estimated to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listed by screening with a risk of loss. Today Chinese government, on the basis of SinoCentralism, registered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Uighurs into chinese traditional culture, these actions are determined to deodorization of nat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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