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생태적 관점에서 본 동국대학교 캠퍼스 현황 분석 : 생태면적율을 활용한 외부공간 분석

        곽동신 동국대학교 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8703

        The increases of the population cause the greenhouse effect, the depletion of the ozon layer, the acid rain and so on. As a method of solving this problem, the new paradigm introducing '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ESSD)' emerges in the construction field. The university campus in the heart Seoul play an important role as a green space and an open space, but securing the outer space according to the construction planning makes the present makes bad ecological worse. It's true that the systematic environment-friendly construction planning is not yet suggested in the university campus construction planning. I'd like to diagnose the ecological problem of the university campus construction, make sure of the possibility of making the outer space ecological system, and build the ecological university campus as a way of solving the heart of Seoul ecological problem and improving the ecological environment. This study aims to find out the problems of a university campus located in the heart of Seoul in terms of ecology, and to propose an idea to relieve the ecological stress of the metropolitan area. In the first place, the biotope space factor is introduced in order to quantify the ecological soundness of the campus. A survey on the factor is conducted to find out the related problems in the wider and more realistic sense. The value of the factor is found to be below the ecological level required and it is concluded that the campus should increase the ecological level to contribute to the sustainability of the campus and downtown Seoul. 도심지의 인구 집중화는 지구온난화, 오존층의 파괴, 산성비 문제 등 환경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다. 또한, 건축물의 증가로 도시열섬 현상과 도시홍수 등 도시기후 변화를 초래하고, 과도한 포장면을 인하여 녹지나 오픈스페이스들이 감소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방안으로'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SSD)'의 개념을 적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대두되고 있다. 1992년 유럽대학총장 회의에서 지속가능발전의 원칙이 어떻게 대학경영에 도입될 수 있는지 논의가 있었다. 그 결과,'코페르니쿠스 헌장(COPERNICUS CHARTER)'을 선포하게 되었다. 이 헌장을 에코캠퍼스(ECO-CAMPUS)를 통해 실현하고자 노력하였다. 독일은 1990년대부터 대학의'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연구 수행해 왔고, 국내에서는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Eco Campus 조성계획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도심지에 위치한 학교는 그 규모나 면적상 녹지 및 오픈스페이스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지만, 실제 건축계획에 있어 외부공간의 조성은 열악한 생태적 환경을 더욱더 악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학교건축 계획에서는 체계적인 환경친화적 건축계획 접근 방향이 제시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학교건축, 특히 대학교 시설의 생태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생태적 외부공간 조성을 통한 도시 생태문제의 해결 가능성을 분석∙제시하고자 하였다. 여기서 문제점을 진단하기 위해서 생태면적율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는 총 5장으로 구성하였다. 제1장 서론에서는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연구 대상 및 방법으로 되어 있고, 제2장 이론적 고찰에서는 환경친화적 건축 대안으로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그리고, 생태적 대학 캠퍼스의 개념 및 정의 그리고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생태적 외부공간 조성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조성 계획을 조사 하였다. 그리고, 생태면적율을 개념의 서술하였다. 제3장에서는 대상지인 동국대학교의 현황 조사하였다. 주로 외부공간을 조사하고 세부적으로 외부공간을 분류하여 기존의 동국대학교의 생태적 문제점을 분석하였다. 제4장에서는 동국대학교에서 생태적 외부공간의 조성이 가능한지 조사하고, 구체적인 생태적인 외부공간 조성계획을 세웠다. 제5장에서는 본 연구를 통한 결론을 소개하였다.

      • 도심 재생을 위한 캠퍼스와 지역사회 통합 타당성 연구 : 동국대학교 필동 캠퍼스를 중심으로

        李旭周 동국대학교 2006 국내석사

        RANK : 248687

        본 논문은 도심에 위치한 대학교가 지역사회 커뮤니티, 행정관청, 민간자본의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여 캠퍼스 주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도심 재활성화의 거점으로 작용하는 캠퍼스와 지역사회 통합 타당성에 관한 연구이다. 대도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직주분리현상, 도시 외곽지역의 신 주거지 개발에 따른 도시인구의 유출, 도심지역의 높은 지가로 인한 일부 도심기능의 이유로 주거인구 공동화가 도시문제로 진행된다. 특히 1970년대 이후 거울 강남지역으로 충추관리기능의 계획적 이전과 고밀도 공동주택의 집중적인 개발·공급으로 구도심을 포함한 서울 강북지역의 업무와 인구 공동화를 초래하였다. 이로 인한 서울은 강남·북 지역의 불균형 성장은 강남지역으로의 도시기능 집중에 따라 토지의 비효율적 이용과 주거환경, 교육여건, 생활편의시설 등 시민 생활 여러 분야의 지역간 격차를 심화시켜 강북지역 시민의 상대적 소외감이 증대하고 결국 시민화합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본 연구는 서울 강북지역에 소재지를 둔 31개 대학교를 검점으로 상대적 개발 소외지역을 활성화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도심 공동화 현상과 강남·북 지역간 불균형 성장문제 해결을 제안한다. 대학교 캠퍼스는 젊고 활력 있는 인구와 다양한 교육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비활성화 된 도심 기능재생이 가능함을 제안한다. 특히 본 논문은 서울 구도심에 위치하며 도심 공동화 현상과 개발 소외지로 인한 도시문제가 상존하는 동국대학교 필동캠퍼스 주변지역에 캠퍼스 기숙시설을 연계시켜 지역사회와 캠퍼스의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이를 통한 재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연구하였다. 대학교 기숙시설은 캠퍼스 인구 일과 활동의 시작과 마무리를 제공하는 장소이며 일과이후 휴식과 학습, 문화 활동 등 자기계발 활동의 구심점으로 작용하는 공간이다. 즉 기숙시설 프로그램은 캠퍼스 인구 활동이 지속·고밀도로 일어나는 활동의 중심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기숙시설이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동의를 얻고 행정관청과 민간자본의 지원으로 낙후된 거중환경 지역에 개발되는 것은 캠퍼스의 국제경쟁력 제고와 주변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젊고 활력 있는 인구를 지역사회에 확보하는 것으로 비활성화 된 도심 캠퍼스 지역의 기능을 재생시키는 것이다. This thesis is a research about propriety of university campus which makes be a base of downtown re-activation from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from local community, government office, and private capital and improves campus environment and local community. When metropolis grow up, slum become an urban problem because the phenomenon of occupation-residence separation, exodus of urban population from new residential area in outside of metropolis and the high price of land in downtown. Especially, after 1970s, moving main administration function to the south of Han River on purpose, development and supply of high-density apartment house make the north of Han River slum of business and population. Urban function concentration of the south of Han River makes disproportion growth of Seoul and deepens local gap between south and north. According to this result, citizen live in the north of Han River increase a sense of alienation and finally it makes be a factor that disturb urban harmonization of Seoul. This research propose the solution of unbalanced development of the south and north of Han river and slum from revitalization of development neglect area based on 31 universities campus located in the north of Han River. Because of influence of young and energetic people and various educational and cultural resources in university, it is possible to develop and restore of urban downtown function both university and local society. Especially, this thesis focus on re-activation method from connection old downtown with campus residence facility located in neighbor area of the Dongguk University Pildong campus which undergo urban problem from coexistence of slum and development neglect. Campus residential facility is an area offered to start and finish of campus life and acted to central space of rest and education, cultural activity and self-development for population of campus. So, we can think that residential facility program is a center area of campus activity with continuity and high density. Accordingly, development of this residential facility with agreement and support from local community, government office and private capital in falling behind area makes campus and downtown improves of international competitive power of campus and residential environment of neighbor and gets an energetic and young population to university and local community for restoration of area.

      • 사립대학의 BSC 도입사례에 관한 연구 : 동국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유광호 동국대학교 2008 국내석사

        RANK : 248687

        최근 대학은 학령인구의 감소와 교육시장의 개방 등 급격한 환경변화에 직면해 있다. 심지어 국내 대학 192개의 10%에 해당하는 20여개의 대학은 부도사태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제 대학은 생존을 위한 자기개혁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대학에도 BSC를 도입하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는데 이들 대학의 사례들은 대부분 대학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를 목적으로 행정부문 및 직원만을 대상으로 BSC를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대학의 핵심역량이라 할 수 있는 단과대학 및 교원을 성과평가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점에 그 한계점이 있다. 이에 반해 동국대학교는 행정부문 뿐만 아니라 단과대학과 교수를 포함하여 전사적인 측면에서 BSC를 설계하였다. 이는 공기업과 정부기관에 BSC를 도입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 총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과거 MBO 도입과정의 실패사례의 교훈을 반영한 결과이다. 한편, 동국대학교 사례의 특이한 점은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를 보유한 대학의 특성을 반영하여 교내 전문가를 활용하였다는 점이다. 학내사정을 잘 파악하고 있는 내부전문가를 성과평가 주무부서의 팀장으로 임명함으로써 BSC 도입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4가지 관점 설정, 성과목표 및 성과지표 설정, 목표수준 관리 등 BSC의 적용과정에 대학실정에 맞는 시스템을 설계하였으며, 이를 보상시스템과 연계하고 웹기반 성과평가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BSC의 안정적 운영기반을 마련하였다. 동국대학교의 BSC는 2007년에 시범평가 과정을 거쳐 2008년부터 비로소 본 시행에 들어갔다. 그만큼 성공적인 BSC정착을 위해서는 보완해야할 사항이 많다. 첫째, 대학전체 차원의 전략맵 뿐만 아니라 단과대학 및 하부 행정기관 수준의 전략맵 설정이 필요하다. 이는 각 구성원이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는 절차이며 본인이 조직의 어느 영역에 기여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동기부여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둘째, 경영목표 설정, 자원배분, 성과목표 간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예산편성 및 사업계획 심의과정에 성과평가 전담부서가 참여할 필요가 있다. 셋째, 교원 개인수준까지 성과목표를 캐스케이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이 과정에서 교원의 특성을 반영한 자율통제시스템 설계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넷째, 단과대학 중심의 책임경영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대학장의 임기 연장과 총액예산제 확대 시행 등 대학장의 권한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와 더불어 중요한 것은 BSC에 대한 구성원의 수용성을 높이는 일이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고 해도 구성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그 제도의 효과성을 높일 수 없으며, 향후 총장의 리더십이 훼손되거나 임기제의 총장이 바뀌게 되면 성과평가제도의 근간이 훼손되거나 심지어 폐지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구성원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①포지티브 인센티브(Positive Incentive) 성격의 성과급 확대, ②조직문화차원에서 구성원의 의식개혁, ③가시적인 성과 창출 등이 필요하다 본 사례연구는 대학의 행정부문 뿐만 아니라 단과대학 및 교수에게 까지 BSC를 확대 적용하여 국내 대학 최초로 전사적 경영평가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성과평가 뿐만 아니라 비전달성을 위한 전략적 경영모델로서 대학사회에 새로운 BSC모델을 제공하였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으며, BSC를 도입하려는 대학, 연구소 등에게 하나의 시사점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虛應堂 普雨의 불교중흥운동, 그 현대적 적용 연구 : 동국대학교 정각원의 신행교육과 연계하여 : In Connection with the Education of the Buddhist Faith and Practice Performed by Jeonggakwon of Dongguk University

        이민기 동국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8671

        During the middle of Joseon period when the anti-Buddhist policy was greatly tightened, Buddhism stood at the crisis of extinction: it was dangerous as sitting on a barrel of gunpowder. But from the time when Queen Munjeong (1501-1565) held court from behind a screen, the dying Buddhism came to receive opportunities to revive the flame of life. At such a crucial time, Heoeungdang Bou (d.1565) is estimated to have established a foothold for Buddhism to rise again in Joseon by paving the way for rehabilitating Buddhism based on the support and trust of Queen Munjeong. I believe that Bou’s movement for the rehabilitation of Buddhism was not only useful for his times but is also needed reappraising so that it may be applied for the development of today’s Korean Buddhism. Therefore, I try to illuminate the meaning of Bou's ideas and activities; apply them to the contemporary education of Buddhist faith and practice; and thereby enhance the value of them. In order to rehabilitate Buddhism, Bou actively asserted, toward the non-Buddhist communities, that Confucianism and Buddhism were a single body and mutually in function and essence relations, and by doing so, he prevented Confucianism from counterattacking Buddhism in ideological issues. Toward the Buddhist community, Bou emphasized that Seon and Gyo (teaching in the scriptures) were a single dharma of one Buddha-vehicle, so that he may wipe out the exhaustive disorder and conflicts between the two schools of Seon and Gyo. In short, Bou’s thought can be defined as the “theory of one body'. In addition, Bou rehabilitated the two schools of Seon and Gyo; re-implemented the systems of ‘official permit to become a monk’ and ‘Buddhist monks’ examination’; reconstructed various damaged Buddhist temples; and thus gained a toehold to protect Buddhism and to improve the qualities of monks. The “theory of one body” and “training of talent” will be the two most important factors that today’s Korean Buddhism must pay attention to. I think he emphasized the “theory of one body” to overcome the reality of the then Buddhism that had been extremely persecuted at that time. For this reason, he unfolded the theory of non-duality. I believe that the perspective of “one body of non-duality,” namely, that all things are one body and its function, and that the various phenomena of the function are identical with noumenon, can be a significant ideological basis on which to recognize the diversity of contemporary society and to elicit the values of harmony, coexistence, and consideration. Besides, Bou placed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monks” as messengers to convey such Buddhist values. The ideal Buddhist monks Bou emphasized were those who were faithful to the inner learning, i.e., Buddhism; well-versed in the outer learning, i.e., Confucianism; thereby, competent in the function, or their social role. To embody the above two points in the contemporary situation, I propose to apply them to the Buddhist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that Jeonggakwon Temple implements. Jeonggakwon Temple, an institution in charge of the Buddhist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at Dongguk University, holds more than 100 dharma assemblies and educational courses a year. Accordingly, if we apprehend the problems of current dharma assemblies and lectures and actively remedy the shortcomings of them, we can set an example for the contemporary Buddhist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Regarding what needs improving in the current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Jeonggakwon implements, I point out that the existing approach leans toward the understanding and transmission of the doctrine and thus suggest that various practices should be accompanied in the future. That is, through the simultaneous cultivation of Seon and Gyo, we can connect our lives with Buddhism and an appropriate plan for the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should be developed to this effect. And this entails various institutional supports that are directed toward, for example, the research support system for teachers and new scholars; the linkage between job improvement and employees’ faith and practice activities; and a customized plan for the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reflecting the specificity and diversity of students comprising the younger generation. I think that both externally and internally Jeonggakwon is the most suitable institution qualified for applying and practicing Bou’s thought. When it comes to the symbolic meaning of Jeonggakwon Temple, it is representative of the Buddhist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of Dongguk University and it has a symbolic dharma hall, namely the former Sungjeong Hall (the main palace of Gyeonghee Palace), which has already embodied Bou’s theory of “oneness of Buddhism and Confucianism”. In addition to this, if the temple is used as a place of the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in which Seon and Gyo are practiced at the same time, then that will be able to better bring about the meaning of Bou’s “one body.” Furthermore, Jeonggakwon has the advantage of enhancing the spreading effect of the 'training of talented persons' more than any other training institutions because in educating Buddhism the university temple Jeonggakwon has already secured talented persons in various fields of studies. If we can train those in other non-Buddhist fields of studies as pro-Buddhist talents who are also versed in Buddhism, we can expect results more effective than any other Buddhist propagation policies. I am sure that if we use Bou’s theory of “one body of non-duality ”, today’s Buddhist rehabilitation movement will be able to provide a driving force for revitalizing the faith and practice education system—especially the system intended for the propagation of future Buddhism. Further, cultivating the talent who are able to properly understand the value of Buddhism and who are furnished with the wisdom of harmony and coexistence will be important not only for the development of Buddhism but also for the present and future of humanity. 조선 중기는 斥佛의 정도가 매우 강화되었던 시기로 불교는 風前燈火와 같은 滅絶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文定王后(1501-1565)가 垂簾聽政을 하면서부터 꺼져가던 불교는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虛應堂 普雨(?-1565)는 그러한 중요한 시기에 문정왕후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불교중흥의 길’을 적극 개척하여, 조선에서 불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연구자는 그러한 보우의 불교중흥운동이 비단 당시의 시대상황에만 유용했던 것이 아니며, 오늘날의 한국불교의 발전을 위해서도 재검토되고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보우의 사상과 활동의 의미를 조명해보고, 현대적 신행교육에 적용하여 그 가치를 더해 보고자 하였다. 보우는 불교중흥을 위해, 교단외적으로 유교와 불교가 하나(一體)이며 상호 體와 用의 관계에 놓여있음을 적극 주장하여, 불교에 대한 유교의 사상적 반격을 차단시켰고, 교단내적으로는 禪과 敎가 一佛乘의 하나의 가르침임을 강조하여, 당시 선종과 교종간의 소모적인 분란과 갈등을 拂拭시키고자 하였다. 그러한 보우의 사상은 한 마디로 ‘一體論’으로 규정할 수 있다. 또한 禪敎兩宗의 복원, 度牒制와 僧科의 재실시, 훼손된 각종 사찰의 복원불사 등의 업적을 일구어내며 불교를 보호하고 승려의 자질이 향상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일체론의 관점과 인재양성의 중요성은 오늘날의 불교계가 가장 주시해야 할 요소일 것이다. ‘일체론’의 강조는 당시의 극도로 핍박받던 불교계의 현실을 타계하기 위해 강조한 보우의 不二論의 전개였다고 보는 바이다. 一切가 한 몸(一體)이자 그 작용(用)이며, 작용의 다양한 현상들은 서로 相卽해 있다는 不二一體의 관점은 현대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조화와 상생, 배려의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사상적 기저가 될 것이다. 또한 보우는 그러한 불교의 가치를 전해 줄 전달자(전법자)인 ‘승려’의 중요성에 역점을 두었다. 보우가 중시한 승려의 인재상은 內學인 불교에 충실하며 外學인 유교 또한 잘 섭렵하여 작용, 즉 사회적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者였음을 알 수 있었다. 연구자는 보우의 그러한 두 가지의 역점을 구현하기 위해 정각원의 신행교육에 적용할 것을 제언하였다. 동국대학교의 신행교육 담당 기관인 정각원은 연 100회가 넘는 법회 및 교육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법회와 강좌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적극 보완한다면, 현대적 신행교육의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자는 정각원의 신행교육에서 개선되어야 할 점으로, 교리의 이해 및 전달에 치우쳐 시행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향후 다양한 실천수행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았다. 즉 禪과 敎의 兼修를 통해 생활불교로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한 신행교육안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각종 제도적인 뒷받침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가령, 교수자 및 신진학자의 연구지원 제도, 직원들의 직무향상과 신행활동의 연결, 그리고 재학생인 청년세대의 특수성 및 다양성을 반영한 맞춤형 신행교육안과 시행을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할 것이다. 정각원은 보우의 사상을 적용하고 실천하는데 있어 외연적, 내연적 조건을 모두 갖춘 최적의 기관이라고 본다. 동국대학교의 불교 신행교육을 담당한다는 대표성과 法堂으로 사용되고 있는 崇政殿(경희궁의 正殿)은 이미 보우의 儒佛一體觀이 구현된 상징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여기에 교리와 실천수행의 겸수(禪敎兼修)가 보다 강화된 신행교육의 장으로 활용된다면 더욱 보우가 주장한 一體의 의미를 살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전공분야의 인재들을 이미 교육대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그 어떠한 신행교육 담당기관보다도 ‘인재양성’의 파급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다양한 분야(外學)의 전공자들을 내학(불교)의 겸비를 통해 친불교 성향의 올바른 인재로 양성한다면 그 어떠한 포교정책보다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음이다. 이렇듯 보우의 不二一體觀을 통한 불교중흥운동은 미래 불교포교를 위한 신행교육 활성화의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며, 나아가 불교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조화와 상생의 지혜를 갖춘 인재 양성은 비단 불교만의 발전에 한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바이다.

      • 전시 관람자를 위한 교육자료 개발 및 활용에 대한 연구 : 자기감상자료(self-guide)를 중심으로

        김경희 동국대학교 2010 국내석사

        RANK : 248671

        오늘날 우리나라는 경제적 성장과 함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고,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하나의 문화예술기관으로써 미술관의 교육적 역할이 강조되었다. 즉, 과거의 박물관 ․ 미술관이 수집, 보존과 복원, 연구, 전시의 기능에 보다 주력하였다면 최근에는 이러한 전통적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더불어 평생교육을 실시하는 사회교육기관으로써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미술관을 찾는 관람자의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관람자는 보다 질 높은 전시와 교육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우리나라의 미술관은 전시와 함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노력하여 사회교육기관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미술관이 초등학생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에 주력하고 있어 다양한 대상에 대한 교육이 미흡하다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일정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 전시 관람자에 대한 감상교육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황이다. 전시 관람자에게 제공되는 주 교육 자료로는 팸플릿 혹은 리플릿 등의 인쇄자료이다. 그러나 인쇄자료에는 미술관에 대한 안내 설명 및 전시 정보 제공에만 치중되고 있어, 관람자를 배려하지 않은 섬세한 전시 감상교육이 부재하고 있다. 즉, 전시 관람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매체의 부족으로 관람자들은 '수박 겉핥기' 식 감상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술관은 모든 전시 관람자들에게 전시에 대한 자율적 소통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관람자에게 질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매체의 개발이 시급하다. 본 연구에서는 미술관의 다양한 교육매체 중, 학예사(curator)나 교육담당자(educator) 등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관람자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자기감상자료(self-guide)개발을 연구함으로써 미술관을 방문하는 누구에게나 질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미술관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술관을 선정하여 관람자와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자기감상자료(self-guide)에 대한 최근의 자료를 연구, 분석하여 문제점을 인식하였으며, 이에 대한 개선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개선점을 적용하여 동국대학교 2010 봄 석사청구전-「김경희, 진분홍, 최아영」展의 감상을 돕는 자기감상자료(self-guide)를 직접 기획, 제작한 후 전시를 방문한 관람자에게 배포하여 작품의 감상과 학습을 유도하였다. 또한 이에 대한 설문조사 후, 이를 분석하여 보다 효과적인 자기감상자료(self-guide)에 대한 적극적인 개발과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한다. With economic growth and growing interest in cultural art in Korea, an educational role of a museum is highlighted as a cultural arts center according to such a demand of society. The previous museums and art galleries focus on collection, preservation, restoration, research, and exhibition while they emphasizes not only the traditional functions but also various exhibitions and a role of social educational center that conducts lifelong education. As a result, the number of visitors of art museums is growing and accordingly they demand higher quality of exhibitions and education. Therefore, Korean art museums now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the exhibition and education and have continuously tried to grow as a social educational center. However, most of museums focus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oriented educational programs, so appreciation education for normal visitors who don’t participate in a certain educational program is relatively insufficient due to lack of education for various viewers. Major educational materials given to exhibition audiences are printed materials such as a pamphlet or a leaflet. However, printed materials mostly deal with explanation about an art museum and exhibition information, so delicate appreciation education considering exhibition audiences is insufficient. In other words, audiences who visit an art museum appreciate ‘superficially’ due to the lack of various education media suitable to audiences’ characteristics. Therefore, it is urgent for art museums to develop educational materials providing quality educational opportunities through systematic research and analysis for all visitors’ autonomous communication about exhibitions. This study aims to provide quality education opportunities anyone who visits an museum by analyzing the development of self-guide that visitors can learn by themselves without curators or educators among various educational materials of an art museum. Therefore, this study selected an art museum with constant interest in art museum education, and investigated and analyzed the recent data about self-guide data for autonomous and active communication to find out problems, and then it aims to suggest solutions. By applying the improvement methods, this researcher promoted appreciation and learning of the work by distributing them to museum visitors after directly planning and making the self-guide materials that helps appreciation of A Master’s Degree Exhibition Dongguk University 2010 Spring-「Kim kyung Hee, Jin Bun Hong, Chi Ah Young」. In addition, this study aims to seek for more development and activation of more efficient self-guide materials by conducting a survey and analyzing it.

      • 대학생 글쓰기 교육의 현황과 효율적 지도방안 연구 : 동국대학교 글쓰기 센터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박솔잎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7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ggest an effective guideline for improving college students' writing skill by analyzing education programs and writing consulting sessions provided by university writing centers. As writing skill has become ever more important in the society recently, many universities have established writing education institutions. Most universities have provided writing courses in their liberal arts curriculum, and such courses have been improved due to the increasing importance of writing skill. The reason why universities pay attention to writing education is because the modern society requires each individual to have a sufficient level of writing skill. In the modern society, writing serves as a means to express one’s thoughts and is an important tool to communicate with other people. In other words, writing skill is required not just for writing college admission essays and academic papers. Rather, it has become a new communication tool in our daily lives. Acknowledging this change, each university tries to provide systematic writing education. However, despite such an effort, they have failed to produce satisfying results so far. This is because most college writing courses are given in a large lecture class when a small group session is proper for efficient writing education. Facing such a problem, universities have established and operated college writing centers as an alternative in order to offer more practical wiring education. Dongguk university opened a writing center in August 2007, and has provided writing consulting and writing lecture programs, etc. ever since. Especially, writing consulting is a basic program where consultants offer customized advice on undergraduate student's writings. This paper focuses on the role of the writing center as a college writing education institution, and proposes effective guidelines for teaching writing to university students such as systematic consultant education and training, establishing a consulting manual, consulting evaluation and feedback, and diversifying programs, based on student survey on their consulting and writing experience. Most of all, writing consulting should not be a one-off event. Rather, repeated revisions and consulting will have a bigger effect. Also, the program should focus on revisions through a one-on-one session with consultants. Result-oriented writing education will not help students to develop their writing proficiency. Writing education accompanied by consulting at the writing center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improving students' writing skill through repeated revisions based on discussions and debates.

      • 대학의 내발적 요인으로 바라본 캠퍼스 변용연구 : 세분화, 공동체 형성, 사회봉사를 바탕으로 한 배치계획을 중심으로

        김지영 동국대학교 2017 국내석사

        RANK : 248655

        Since the introduction of the modern university into Korea in the later 19th century, universities in the country have accepted periodic demands for more than 100 years and achieved development. At the initial stage of introduction, universities used to start in a building style school owned by the founders and then developed as the campus style university which is the US style. With such background of foundation, while the number of universities was very tiny due to the restriction policy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universities in Korea had experienced huge numeral increase from mid 1950s. Meanwhile, studies on university campuses have been classified its style by the geographical location (external factors). Different from preceding studies, this study set [inherent factors] of universities into 3 – segmentation, community formation, social service. In addition, the study classified campuses into 4 categories in relation to these 3 factors. Based on such assumption, the study examined transformation of university campuses in Korea and imposed new implications in the university campus planning. 19세기 후반 근대적 개념의 대학이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시작한 후 100년 이상의 역사동안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시대적 요구들을 수용하면서 성장했다. 도입 초기에는 설립자 소유의 건물형 교사에서 주로 시작한 대학들은 이후 미국식 캠퍼스형 대학을 지향하며 발전하였다. 이러한 설립의 배경과 함께 일제 식민지하의 억제정책으로 수개의 불과하던 우리나라의 대학은 1950년대 중반 이후부터 급속한 수적증가추세를 보였다. 지금까지의 대학캠퍼스에 관한 연구는 지리적 위치(외적인 요인)에 의한 유형학적 분류가 이루어져 왔다. 본 연구는 이전의 연구와는 다르게 대학의 세 가지 [내발적 요인]을 선정하였다. 그 내발적 요인으로는 세분화, 공동체 형성, 사회공헌을 선정하였다. 더불어 이러한 세 가지 내발적 요인과 관계하여 캠퍼스를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그 네 가지 유형은 낫소(Nassau)형, 개방쿼드(Open Quad)형, 몰(Mall)형, 미국 보자르(American Beaux-Arts)형이다. 이러한 캠퍼스 변용에 대한 유형학적 분석은 앞으로 대학 캠퍼스 계획에 있어 새로운 시사점을 부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중국의 대학교 교문에 관한 연구

        종몽합 동국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55

        중국의 경제 성장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고급 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인재 양성의 필요성과 국가적인 대규모 교육 지원은 대학의 발전을 촉진시켰고 각지에서 대학 건설의 붐이 일어났다. 대학을 설립할 때 교문은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기존의 대학이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따랐다면 최근에 건설되는 대학은 서양 건축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건축 양식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교문의 양식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이렇게 교문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선행 연구에서는 교문의 발전과 변용에 대한 연구가 미흡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총 11개의 대학교를 선정하여 교문의 특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았다. 연구대상 선정 기준은 재학생수가 3만 명 이상인 대학, 중국 현대사의 중요한 세 시기인 건국 이전, 건국 이후부터 개혁개방 이전, 개혁개방 이후에 설립된 대학, 동남연해(东南沿海) 지역의 대학들이다. 이러한 선정 기준에 따라서 북경대학교(1898), 복단대학교(1905), 청화대학교(1911), 하얼빈공업대학교(1920), 대련이공대학교(1949), 정주대학교(1956), 중국과학원대학교(1978), 상해교통대학교(1987), 중남대학교(2000), 남방과기대학교(2011), 상해과기대학교(2013), 이렇게 총 11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각 시기의 대학 교문의 특징과 그러한 특징이 나타나게 된 사회적 배경을 소개한 후, 대학 교문 변용의 과정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미래의 대학 교문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였다. China’s economic growth and the development of its science and technology led to an increasing need for training highly qualified professionals. This necessity of talented people together with the extensive educational support coming from the government generated and accelerated the development of universities. As a result, many new universities emerged in various regions. The gateway is an essential structural part when building a university. If in the past gateways followed a traditional architectural style, nowadays, with Western influence bringing new architectural forms, the design of the gateways is continuously changing. In spite of all these changes, previous research on the development and transformation of their architecture is insufficient. Thus, this research analyses the characteristics and transformation process of 11 gateways of selected universities. The criteria used for selecting the universities consist of the following: universities with more than 30,000 students, the three universities dating from China’s modern period from before the founding of the republic, universities from the period between the founding of the republic until the economic reform, and universities established after the start of the economic reform. All these are located along the South-Eastern coast of China, as it follows: Peking University(1898), Fudan Univerity(1905), Tsinghua University(1911), Harbin nstitute of Technology(1920), Dalian University of Technology(1949), Zheng University(1956), University of chinese Academy of Sciences(1978),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1987), Central South University(2000), Souther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2011), and Shanghai University(2013). This paper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gateways from all the periods mentioned, presenting the social background that led to the appearance of such characteristics. It analyses their transformation process and attempts to predict some future directions in the development of new architectural styles for university gateways.

      • 歸脾湯의 국내 연구 결과 분석 및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여성의학과에서의 임상 적용에 관한 연구

        박장경 동국대학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Objective :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linical efficacy of Guibi-tang based on reports and actual application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Method : This study searched scholarly journal paper registered in Korean Research Foundation from 2000 to 2010 which subject was involved with Guibi-tang and Guibi-tang-gami-bang. This study investigated the number of patients who were prescribed Guibi-tang-gami-bang and what herbal medicines were adjusted according to their chief complaint. Results 1. The total number of reports that were involved with Guibi-tang was 49 and there were 24 biological studies, 22 case reports, and 3 reviews among the 49 reports. But there was no randomize controlled trial involved with Guibi-tang. There was a biological study associated with beneficial effect of Guibi-tang on reproductive function, lipid metabolism during postmenopausal stage and osteoporosis. There were case reports involved with Guibi-tang on dysfunctional uterine bleeding with abdominal pain, recurrent Bartholin's gland cyst, hematochezia after radiotherapy of cervical cancer, menstrual period hemoptysis and postpartum depression. 2. The number of patients who were prescribed Guibi-tang for obstetrics and gynecological diseases at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was 721. Guibi-tang has been used to treat menstrual irregularity, postpartum general weakness, postpartum pantalgia, perimenopausal symptoms and postmenopausal syndrome most frequently. And Guibi-tang has been widely used in obstetric and gynecologic diseases such as general weakness after abortion or gynecological surgery, pelvic pain, dysmenorrhea, uterine myoma, endometriosis, infertility, premenstrual syndrome, urinary incontinence and breast disease. Conclusions : Guibi-tang can be used in obstetric and gynecologic diseases as described in classical oriental medicine literatures, and it is necessary to research clinical efficacy of Guibi-tang through randomized controlled trial.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