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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분석

        서수희 덕성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의 현황을 알아보고 교육대학원의 교육목적에 맞는 교육과정을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 즉,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의 현황을 파악하여 4년제 대학교와 교육대학원의 교육과정을 비교·분석하고, 교육대학원의 설립 목적에 따라 교육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각 교육대학원의 교육목적에 맞는 전문적이고 심화·확장적인 교육과정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위의 연구목적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의 현황은 어떠한가? 둘째,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예비교육대학원생과 재학생, 졸업생의 인식은 어떠한가? 셋째,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만족도는 어떠한가? 넷째,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예비교육대학원생과 재학생, 졸업생의 요구도는 어떠한가? 본 연구는 전국에 유아교육과가 설치되어 있는 교육대학원과 4년제 대학교의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을 조사하여 비교·분석하고,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현황을 알아보았다. 또한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예비교육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운영 실태와 만족도 및 요구도를 알아보기 위해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에 재학중인 학생,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졸업생, 앞으로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에 진학할 계획이 있는 예비교육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설문지는 김향진(2008)과 조광명(2012)이 제작한 설문지를 연구자가 수정·보완하여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예비교육대학원생과 재학생, 졸업생의 인식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카이검증을 하였고,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운영실태에 대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인식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을 하였다.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만족도에 대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을 하였고,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의 요구도는 재학생 , 졸업생, 예비 교육대학원생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카이검증과 F검증을 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째, 4년제 대학교 유아교육과의 교육과정과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의 교육과정은 일부 교과목에서 차이를 보였지만 대부분의 교과목에서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또한 교사 양성기관과 교사 재교육 기관 즉, 교육대학원의 설립 목적에 따른 교과목의 차이도 나타나지 않았다. 둘 째, 각 집단별로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에 진학한 동기는 ‘영·유아 지도를 위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교육대학원을 선택하게 된 동기에서 졸업생과 재학생은 교육대학원을 선택할 때 ‘교수의 평판이나 학교의 인지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예비교육대학원생들은 ‘개설되어 있는 교과목이나 교원자격증 취득’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가장 보상받고 싶은 사항을 분석해본 결과 졸업생과 예비 교육대학원생은 ‘졸업 후 전문직으로의 진출을 가장 기대’하는 반면 재학생은 ‘졸업 후에 자기성취감이나 내적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장 많이 하고 있었고,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운영 실태에 대해서는 대체로 불만족 하고 있었으나 수업이 강의계획서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였으며, 재학생과 졸업생은 수업의 형태가 ‘대부분 교수강의+발표수업+토론수업’이라고 한 반면 예비교육대학원생은 ‘교수강의 형태의 수업’을 원하고 있었다. 또한 교육목표 대상연령은 대부분 ‘영아와 유아를 지도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학위논문 작성은 대부분 ‘4학기에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선택한 교육대학원이 ‘전임교수의 명성과 인지도 면’에서 타 교육대학원과 차별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셋 째,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 운영 만족도는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 보통이거나 별로 만족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 째,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요구도를 알아본 결과 졸업생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요구도가 낮은 반면 현재 교육대학원에 재학중인 재학생들은 교육과정에 대해 많은 요구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한 학기에 수강하기에 적합한 과목수로 졸업생은 2과목(80명)이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 한 반면 재학생은 3과목(45명)이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 하여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수업시작 시간은 18시30분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세 집단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육대학원의 학생이 대부분 현직 교원임을 감안할 때 수업 시작 시간은 18시30분이나 그 이후에 해야 적합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졸업생과 재학생은 논문작성 과정 시 지도교수의 개별적이고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tate of curriculums for the department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an effort to suggest a more perfect curriculum suitable for the educational objects of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t's specifically meant to make a comparative analysis of four-year universities and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terms of curriculum, to analyze the curriculums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consideration of the original goals of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ultimately to lay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a more professional, enriched and extended curriculum suitable for the educational objects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Four research questions were posed: 1. What is the state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in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2. What is the awareness of graduate students and graduates on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3. What is the satisfaction level of graduate students and graduates with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4. What are the needs of prospective graduate students, graduate students, and graduate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 To address the research questions,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of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four-year universities that had the department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were located all over the country were analyzed to grasp the state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for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nd a survey was conducted on graduate education students, graduates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nd prospective graduate education students who planned to major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t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The questionnaire used in this study was prepared by modifying Kim Hyang-jin(2008)'s questionnaire and Cho Kwang-myung(2012)'s questionnair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o look for any possible differences between the graduate students and the graduates in the way of looking at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and t-test was carried out to find out abou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in satisfaction level with the curriculums. Besides, x2(Chi-square) test and F-test were utilized to see if there would be any differences among the graduate students, the graduates and the prospective graduate students in need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for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differences between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of the four-year universities and those of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several courses, but no great disparities were found in most of their courses. And there were no differences between the courses of the two according to their goals, namely whether to provide reeducation for existing teachers or foster new teachers. Second, the motivation of the students to enter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to major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was analyzed, and it's found that the most common motivation was to acquire new knowledge necessary for successful early childhood guidance. Their motivation to choose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y currently attended was investigated, and it's found that the graduates and the graduate students took more considerations on the reputation of professors or the awareness of schools, whereas the prospective graduate students placed more importance on what courses were offered or considered it more important to acquire a teacher certificate. What kind of rewards they expected to receive the most after graduating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as asked, and the largest number of the graduates and the prospective graduate students expected to work in a more professional field, while the biggest number of the graduate students expected they would feel a sense of accomplishment or be contented with themselves after graduation. All the students were dissatisfied with the way of running the early childhood curriculums on the whole, but they replied the curriculums were managed in a systematic manner according to the prepared syllabus. Concerning their favorite form of instruction, the graduate students and the graduates asked for a combination of professor lecture, presentation class and discussion class, whereas the prospective graduate students wanted to attend lectures given by professors. They thought that the educational objects of the curriculums were mostly related to what it took to teach infants and preschoolers, and they started to work on their theses mainly in the fourth term. They chose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y attended primarily because of the reputation of full-time professors and the outstanding awareness of the schools. Third, regarding satisfaction level with curriculum management, both of the graduates and the graduate students replied, "So-so," or were little satisfied. Fourth, their needs for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s were analyzed. The graduates didn't expect much from the curriculums, whereas the graduate students were demanding. The graduates who numbered 80 considered it most advisable to take two courses per semester, while the graduate students who numbered 45 considered it most advisable to take three courses per semester. Thu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As for a time to start a class, the largest group replied it should be 18:30, and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among the three groups in that aspect. As graduate students at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re mostly teachers, it will be advisable to start a class at or after 18:30. In regard to writing a thesis, the graduates and the graduate students wanted advisers to give individual and detailed guidance, while the prospective graduate students wanted that a wide variety of courses relate

      • 다문화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

        손유진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31

        유아교사는 유아들이 처음 만나는 교육자라는 점에서 유아교사의 인식은 유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유아교사의 인식이 교수 판단과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Knopp & Smith, 2005) 다문화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을 다양성에 대한 태도, 다문화가정 유아에 대한 태도,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 다문화 교사교육에 대한 인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유아교사의 개인적 요인에 따라 다문화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설정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유아교사의 개인적 요인(연령, 학력, 경력, 근무기관유형, 다문화가정 유아 지도 경험, 다문화 교사교육 경험)에 따른 다문화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역 유아교육기관(유치원, 어린이집)에 소속된 교사 328명이다. 다문화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조영달(2007)과 Rosa(2001)의 연구도구를 연구자가 재구성하여 척도를 마련하였다. 본 연구는 유아교사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기술통계를 사용하였으며, one-way ANOVA 검증을 사용하여 개인적 요인에 따른 유아교사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이에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사의 학력에 따라 인종이나 민족, 다문화가정태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원 이상을 졸업한 유아교사가 보육교사 교육원을 졸업한 유아교사보다 문화 다양성에 대한 태도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함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유아교사의 학력과 다문화 교사교육 경험에 따라 다문화가정 유아에 대한 태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원 이상을 졸업한 유아교사가 보육교사 교육원을 졸업한 유아교사보다 다문화가정 유아에 대한 태도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다문화 교사교육 경험이 있는 유아교사가 다문화 교사교육 경험이 없는 유아교사보다 다문화가정 유아에 대한 태도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유아교사의 학력과 근무기관 유형에 따라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육교사 교육원을 졸업한 유아교사, 2-3년제 대학을 졸업한 유아교사,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유아교사, 대학원 이상을 졸업한 유아교사 순으로 학력이 높을수록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유아교사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유아교사보다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함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유아교사의 개인적 요인에 따라 다문화 교사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에 모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아교사의 다문화 교사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는 전반적으로 높은 경향을 나타냈다. 정책적으로 교사양성기관에서의 다문화교육 강좌 개설을 권장할 필요가 있으며, 다문화 교사교육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유아교사는 다문화교육의 참여자로서 긍정적인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 연구는 다양한 측면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arly childhood teachers are the first educator of young children. As the teachers' perceptions affects the children’s cognitive judgement ability and behaviors(Knopp & Smith, 2005), it is important to investigate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on multicultral education.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on multicultral education, including his/her perception and demands on multicult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This study also compared the differences in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on the multicultral education, depending on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sonal factor. The follwing research question was set for this study. Question 1. How does early childhood teacher's personal factors (age, educational background, work experience, type of institution, multicultural teaching experience, inservice education experience) influence his/her perception on multicultral education?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328 teachers work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al institutions (kindergartens and daycare centers) located in Seoul and Geyonggi-do(province). To test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s on multicultural education, this study developed a survey based on the criterion by Jo(2007), Rosa(2001). This study used the one-way ANOVA to find out the teachers’ perceptions on multicultral education according to their personal factor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ing.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achers' perceptions and attitudes toward race, ethnic groups, and multicultural families depending on the teacher's educational background.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with master’s degree recognized the cultural variety positively than those graduated from the early childhood training program.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teachers' attitude on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according to the teacher's educational background and his/her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background. The teachers with master’s degree had more positive attitudes on multicultural families than those graduated from the 1-year training program. Besides, the teachers with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experiences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s on multicultural families than those without such experiences. Thir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teacher's perception and demands on the multicultral education depending on the teacher's educational background and the institution type. Teachers with higher educational background more positively recognized the multicultral education and relevant demands in the order of teachers graduated from graduate schools, those from 4-year universities, those from 2-3 year colleges, and those from early childhood training program. And the teachers working in kindergartens recognized multicultral education more positively and relevant demands than those working in daycare centers. Fourt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teacher's perception and relevant demands on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according to early childhood teacher's personal factors. However, th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and demands on the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was generally high. This indicates that relevant policies need to encourage to open the multicultral education programs. Additionally,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program needs to be developed continuously. And early childhood teachers need to change their perception on the multiculturalism more positively as the participant in the multicultral education.

      • 부모의 양육태도와 남녀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 : 자아탄력성의 매개적 역할

        임다인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31

        This study inquired into the influences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and ego resilience on prosocial behavior of male and female children, and the influences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on ego resilience. Moreover, this study examined if ego resilience plays a mediator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rearing attitude and prosocial behavior of children.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data was collected based on the questionnaire survey oriented to 272 male and female children of the fourth, fifth and sixth grades of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As for parental rearing attitude, this study used the scale of Lim Seon-hwa (1987) which modified and summarized the repeated questions presented in the scale of Oh Seong-shim and Lee Jong-seung (1982). As for ego resilience of female and male children, it counted on the scale of Park Eun-hee (1996). To understand the prosocial behavior of children, this study used the scale of Jung Hee-won and Kim Gyeong-yeon (2005). For the basic analysis, this study carried out t-test and computed Pearson product-moment correlation coefficient (PPMCC), and conducted simple regress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a male child showed higher prosocial behavior when his fa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ffectionate, autonomous and rational. On the other hand, a female child demonstrated higher prosocial behavior when her fa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utonomous and achievable. Moreover, a male child showed higher prosocial behavior when his mo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ffectionate, autonomous, achievable and rational, while a female child displayed higher prosocial behavior when her mo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utonomous and achievable. Secondly, a male child showed higher prosocial behavior when his interpersonal relations and vitality in ego resilience were higher. On the other hand, a female child presented higher prosocial behavior when her interpersonal relations and optimism in ego resilience were higher. Thirdly, a male child displayed higher interpersonal relations and vitality in ego resilience when his fa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ffectionate. On the other hand, a female child demonstrated higher interpersonal relations and optimism in ego resilience when her fa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utonomous, and showed higher vitality and optimism when her fa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chievable. Furthermore, a male child presented higher interpersonal relations, vitality and optimism in ego resilience when her mo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ffectionate. When her mo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chievable, a male child manifested higher interpersonal relations and vitality in ego resilience. A female child showed higher optimism in ego resilience when her mo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utonomous, and exhibited higher interpersonal relations and vitality in ego resilience when her mother's rearing attitude was more achievable. Lastly, interpersonal relations in ego resilience played a partial a mediation role between father's rearing attitude of autonomy-control and prosocial behavior of the child. On the other hand, optimism in ego resilience played a partial a mediation role among father's autonomy-control, rearing attitude of achievement-non-achievement and prosocial behavior of a female child. Moreover, interpersonal relations in ego resilience played a partial mediation role between mother's rearing attitude of achievement-non-achievement and prosocial behavior of a male child. Vitality in ego resilience played a partial a mediation role between mother's rearing attitude of achievement-non-achievement and prosocial behavior of a male child. Also, optimism in ego resilience played a partial mediation role between mother's rearing attitude of autonomy-control and prosocial behavior of a female child. This study made it possible to understand that parental rearing attitude and ego resilience gave important influences on prosocial behavior of male children. Moreover, it was possible to confirm that ego resilience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predicting prosocial behavior of male children, by discovering that ego resilience played a mediation role between parental rearing attitude and prosocial attitude of male children. The research results remind us of the importance of rearing attitude of parents toward their children, and imply the necessity of education aiming at improving positive rearing attitude and ego resilience of children. 본 연구는 부모의 양육태도 및 자아탄력성이 남녀아동의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부모의 양육태도가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고, 자아탄력성이 부모의 양육태도와 남녀아동의 친사회적행동 간의 관계에서 매개적 역할을 하는지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4, 5, 6학년에 재학 중인 272명의 남녀 아동들을 대상으로 질문지법을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에서 부모의 양육태도는 오성심 ,이종승(1982)의 척도를 반복되는 문항을 간추려 수정한 임선화(1987)의 척도를 사용하였고, 남녀아동의 자아탄력성은 박은희(1996)의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남녀아동의 친사회적 행동은 정희원 ,김경연(2005)의 척도를 사용하였다. 기초분석을 위해 t-test와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였으며, 단순회귀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남자아동은 아버지의 양육태도가 애정적, 자율적이며 합리적일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높았고 여자아동의 경우 아버지의 양육태도가 자율적, 성취적일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높았다. 또한 남자아동은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애정적, 자율적, 성취적, 합리적일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높았고 여자아동은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자율적, 성취적일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높았다. 둘째, 남자아동은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와 활력성이 높을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높았고 여자아동은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와 낙관성이 높을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높았다. 셋째, 남자아동은 아버지의 양육태도가 애정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와 활력성이 높았고 여자아동은 아버지의 양육태도가 자율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와 낙관성이 높았으며 아버지의 양육태도가 성취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활력성과 낙관성이 높았다. 또한 남자아동은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애정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 활력성, 낙관성이 높았으며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성취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 활력성이 높았다. 여자아동은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자율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낙관성이 높았고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성취적일수록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 활력성이 높았다. 마지막으로,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는 아버지의 자율-통제 양육태도와 여자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가 나타났고, 자아탄력성 중 낙관성은 아버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양육태도와 여자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가 나타났다. 또한 자아탄력성 중 대인관계는 어머니 성취-비성취 양육태도와 남자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가 나타났고, 자아탄력성 중 활력성은 어머니 성취-비성취 양육태도와 남자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가 나타났으며, 자아탄력성 중 낙관성은 어머니 자율-통제 양육태도와 여자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가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부모의 양육태도 및 자아탄력성은 남녀아동의 친사회적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부모의 양육태도와 남녀아동의 친사회적 행동 간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 효과를 발견함으로써, 자아탄력성이 남녀아동의 친사회적 행동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변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부모가 자녀에게 취하는 양육태도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긍정적인 양육태도 및 자녀의 자아탄력성 신장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여자고등학생의 학교체육복 개선을 위한 착용실태 및 여유량 조사

        정혜인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9631

        Physical training uniform at a school helps students to strengthen sense of community and camaraderie, and encourages them to act like students. School uniform has improved greatly in terms of fit, size, function, and design due to steep competition in the market. However, as for physical training uniform, little effort has been made to improve its quality, and a study needs to be conducted to examine its current condition so as to solve related problem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suggestions on function, style and size of training uniform in consideration of students' physical development, and improve quality of the uniform to meet students' needs. For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for both uniform makers and consumers. Two Seoul-based manufacturers of physical training uniform were surveyed to examine size division, method of deciding the size, as well as design and color of the uniform. For the consumer survey, 327 high school girls provided information on size, design, color of their uniform, level of satisfaction, amount of margin in uniform, and how they bought and used the uniform. The manufacturer survey result showed that none of them dealt in school physical training uniform exclusively. They were general sports uniform manufacturers. Each used unique dimensions standard, and a school board usually decided color and design of the uniform. As for the consumer survey, most students picked a size that fit them. In most cases, winter and summer uniforms cost less than KRW 40,000 together. Many wore the uniform outside the physical training class, especially the long-sleeved shirt. Winter uniform turned out to be more useful than summer uniform. Some students wore 'only the training uniform,' while others 'wore training uniform over the school uniform blouse.' Many students wore long-sleeved training shirt when the weather was cold, and also for its comfortable feel. In terms of color, green was prevalent, while many students wanted navy blue. For a long-sleeved shirt, most students preferred raglan sleeve, zip-up collar, straight waist line, and ribbed sleeve cuff and lower hem. For long pants, students preferred elastic waist band and ribbed pants cuff. Currently, the short-sleeved shirt mostly had a shirts collar, ribbed lower hem, straight waist line with raglan sleeve, while students wanted a round neck and set-in sleeve. For overall level of satisfaction, students showed high satisfaction in terms of function and psychological effect, while aesthetic quality of the uniform was evaluated to be rather poor. Most students' uniforms fit or had 1~4cm of margin. Summer uniforms tended to be more tightly fit than winter uniform, and when choosing a size of the uniform, students considered the waist size most importantly. For a long-sleeved shirt, 20% of the survey respondents said it either fit or had 3~4cm of margin. Most were content with the size. Quite a few students wanted the uniform to be 1~2cm narrower, but only a few students wanted it to be 3~4cm wider. In terms of length, most students' uniforms fit exactly or had 1~2cm of margin. More students were satisfied with the size of the summer uniform than the winter uniform. Majority of them were satisfied with the current length of the uniform, and the ratio was higher than for breadth. Depending on students' height distribution, the amount of margin in training uniform varied significantly, regarding length of long pants that the students currently wear or want to wear, as well as length of short pants that the students currently wear. This is attributed to a fact that the physical training uniform has fixed measurement for breast, hip size and height, and that the students are more sensitive to extra length of the uniform than to breadth. 학교체육복은 교복과 함께 단체생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가지게 하며, 학생들에게 스스로 학생다운 행동을 하도록 하는 유니폼이다. 교복은 많은 연구와 업체들의 노력 및 경쟁으로 치수 및 호칭과 기능성, 디자인 등에서 큰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에 학교체육복은 연구 및 개발이 미비하여 현황파악을 통한 문제점 개선 등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업체에게 학생들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적절한 치수와 기능성 및 심미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과 발전을 통해 학생들에게 착용자 중심의 학교체육복을 제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업체조사와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업체조사는 서울에 소재한 학교체육복 생산업체 2곳을 대상으로 생산 시 고려하는 치수 및 호칭 현황과 디자인 및 색상 등에 대해 파악하였으며 소비자조사는 학교지정체육복을 입는 서울지역 여자고등학생 327명을 대상으로 호칭, 구입 및 활용 현황 특성과 디자인, 색상, 만족도, 여유량 등을 조사 분석하였다. 업체조사 결과 학교체육복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는 없었으며, 스포츠 의류생산업체에서 함께 취급하고 있었다. 제품치수는 업체별로 고유한 치수를 사용하였고, 디자인과 색상은 주로 학교위원회에서 결정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주로 본인이 원하는 호칭을 구입하였고, 가격은 동·하복체육복을 모두 합쳐 4만원 미만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체육시간 이외에도 활용하여 입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특히 긴팔상의의 활용도가 가장 높았고 하복체육복보다 동복체육복의 활용이 높았다. 활용방법은 '체육복만 입는 경우'와 '블라우스 위에 체육복만 입는 경우'로 교복 대신 입는 형태를 보였다. 활용이유로 긴팔상의는 '추워서’가 가장 높았고, 나머지는 '활동이 편해서' 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체육복의 현재색상은 초록색계열, 희망색상은 남색계열이 가장 많았다. 현재디자인과 희망디자인 모두 대체로 긴팔상의의 경우 집업칼라(zip-up -collar), 레글란소매(reglan-sleeve), 일자허리라인과 리브단(rib)의 상의밑단과 소매밑단, 긴바지는 고무줄허리선과 리브단의 바지밑단을 선호하였다. 한편, 현재 반팔상의의 경우 셔츠칼라, 밑단이 리브단으로 처리된 레글란소매와 일자허리라인이었으나 희망디자인은 라운드네크(lound-neck)와 세트인소매(setin-sleeve)였다. 전체 만족도 평가에서 대체로 기능적 만족도와 심리적 만족도가 높았던 반면에 심미적 만족도는 낮게 조사되었다. 둘레여유량 평가를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맞게 입거나 1~4cm여유 있게 입는다고 조사되었다. 하복체육복은 동복체육복보다 더 맞게 입는 편이었으며, 가장 맞게 입는 부위는 허리둘레였다. 한편, 긴팔상의의 전체품에 대한 평가는 ‘맞는다’에서 '3~4cm여유 있다’ 까지가 20%대로 유사하게 나타나 여유량이 다양하였다. 희망여유량은 대체로 현재대로 입기를 희망하였으나 ‘1~2cm 작았으면’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증가하였고, ‘3~4cm컸으면’은 감소하였다. 길이여유량 평가는 대체적으로 맞게 입거나 1~2cm길게 입는다고 볼 수 있으며, 하복체육복의 길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희망길이는 대체로 현재대로 입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둘레여유량보다 '맞는다'는 평가에 집중되었다. 키 분포에 따른 학교체육복의 여유량은 현재와 희망하는 긴바지길이 및 현재 반바지길이에서 유의차를 보였다. 이는 학교체육복의 경우 호칭에 따라 가슴둘레, 엉덩이둘레 및 키 치수 조합이 정해져 있어 같은 둘레치수에서 원하는 길이를 선택할 수 없었던 점과 착용자가 둘레여유량보다 길이여유량에 대해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신입생의 교우관계를 통한 대학생활 적응 예측 : 정신건강, 학업성적, 학업유지를 중심으로

        이연주 德成女子大學校 大學院 2021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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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교 신입생들의 교우관계를 통해 이후의 대학생활 적응을 예측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교우관계는 연결 상태와 연결의 강도를 반영할 수 있는 사회연결망 분석을 사용하였다. 대학생활 적응의 세부항목은 객관적 적응 지표인 학업성적, 학업유지 및 일반적 적응 지표로 볼 수 있는 정신건강을 통해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세 부분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순서는 변인 수집 시기를 고려하여 학기 중에 수집 가능한 정신건강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연구 1로 정하고, 학기 종료 후에 수집 가능한 성적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연구 2로 정하였으며, 여러 학기를 거쳐 수집한 학업유지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연구 3으로 정하였다. 연구 1에서는 신입생 37명의 교우관계를 통해 정신건강을 예측하였다. 친구관계의 연결 상태와 지지적인 측면인 친밀도를 반영하여 예측변인인 교우관계를 측정하였고, 우울, 사회불안, 걱정, 자살생각으로 정신건강을 알아보았다.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결과는 친밀도를 반영한 내향 연결정도 중심성이 정신건강을 부적으로 예측하였고 친밀도를 반영한 외향 연결정도 중심성은 정신건강을 유의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다. 이는 친구들이 자신을 친밀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클수록 학기 말의 심리적 불편감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 2는 신입생 87명의 교우관계를 통해 학업성적을 예측하였다. 교우관계는 두 개의 잠재변인으로 측정하였다. 하나는 친밀도와 상의도를 반영한 지지적 교우관계이고 다른 하나는 대화 및 만남 횟수를 반영한 교류적 교우관계이다. 학업성적은 1학년 1학기 학업성적을 예측하였고,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지지적 교우관계는 학업성적을 정적으로 예측하였고, 교류적 교우관계는 부적으로 학업성적을 예측하였다. 이는 전공 내의 친구들로부터 친밀감과 조언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할수록 높은 성적을 받게 되고 친구들과 많이 교류할수록 낮은 성적을 취득한다는 의미이다. 연구 3은 신입생 116명의 교우관계를 통해 이후의 학업유지를 예측하였다. 교우관계는 친밀도와 상의도를 가중치로 한 내․외향 연결정도 중심성, 지지적 측면인 친밀 연결망과 상의 연결망, 교류적 측면인 대화 횟수, 만남 횟수로 측정하였다. 학업유지는 2018년 1학기부터 2020년 1학기까지 매 학기 측정하였고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친밀도를 가중치로 한 내향 연결정도 중심성이 이후의 학업유지를 예측하였다. 이는 전공 내에서 친구들이 자신을 친밀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신입생일수록 이후에 학업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본 연구는 신입생이 전공 내에서 형성하는 교우관계를 이름생성법(name generator)으로 수집한 후 사회연결망 분석을 통해 다양하게 측정하였고, 이를 예측변인으로 하여 이후의 대학생활 적응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신입생의 교우관계에서 친구들이 참여자에게 친밀감을 느낄수록 심리적 불편감이 적었다. 또한 지지적인 교우관계가 증가할수록 학업성적이 높았고 친구들과 대화나 만남을 통해 보내는 시간이 증가할수록 학업성적이 낮았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친밀감을 주는 참여자일수록 지속적으로 학업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신입생이 전공 내에서 맺는 교우관계는 정신건강, 학업성적, 학업유지를 유의하게 예측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증진시키기 위해 교우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입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대학생의 포커싱적 태도가 사회정서역량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

        김희진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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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생의 인구통계학적 변인에 따른 포커싱적 태도, 사회정서역량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차이를 알아보고, 포커싱적 태도, 사회정서역량,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며, 포커싱적 태도가 사회정서역량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온라인으로 서울 및 경기 등 소재지의 대학교에 재적 중인 대학생 445명을 대상으로 하여 한국판 포커싱적 태도 척도 개정판, 사회정서역량 질문지, 한국판 스트레스 대처전략 검사지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징에 따른 포커싱적 태도, 사회정서역량,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test와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변수 간의 상관을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포커싱적 태도가 사회정서역량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포커싱적 태도의 하위요인 ‘알아차리기’는 여자가 남자보다 높았으며, ‘여유갖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았다. 사회정서역량의 ‘자기인식’, ‘타인인식’, ‘관계관리’는 여자가 남자보다 높았으며, ‘자기관리’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았다. 사회정서역량의 자기관리는 예체능계열이 인문사회계열보다 높았다. 포커싱적태도의 여유갖기와 사회정서역량의 자기관리는 만 25세 이상이 만 24세 이하보다 높았다. 포커싱적 태도의 되새겨보기는 주관적 경제 수준의 중위가 하위보다 높았으며,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문제해결 중심은 상위가 하위보다 높았다. 둘째, 포커싱적 태도와 사회정서역량,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전체 포커싱적 태도와 사회정서역량,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계는 모두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하위요인별로는 차이가 있었다. 셋째, 포커싱적 태도가 사회정서역량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였으며,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포커싱적 태도의 하위요인인 알아차리기가 높아지면 자기인식, 자기관리, 관계관리가 유의미하게 낮아지고, 여유갖기가 높아지면 자기관리가 유의미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표현하기가 높아지면 사회정서역량의 하위요인 전체가 유의미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되새겨보기가 높아지면 자기관리가 높아졌으며, 받아들이기가 높아지면 자기인식과 책임있는 의사결정이 높아졌다. 포커싱적 태도가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였으며,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포커싱적 태도의 하위요인 중 알아차리기가 높아지면 문제해결 중심이 유의미하게 낮아지고, 회피 중심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여유갖기가 높아지면 문제해결 중심, 회피 중심이 유의미하게 높아졌으며, 표현하기가 높아지면 사회적 지지추구와 문제해결 중심은 유의미하게 높아지고 회피 중심은 유의미하게 낮아졌다. 되새겨보기가 높아지면 문제해결 중심과 회피 중심이 높아졌으며, 받아들이기가 높아지면 사회적 지지추구와 문제해결 중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differences in focusing manner,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according to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students, to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focusing manner,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and to reveal the impact of focusing manner on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To this end, 445 students from universitie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etc. were surveyed online using the revised version of the Korean Focusing Manner Scale, the Social Emotional Competence Questionnaire, and the Korean Coping Strategy Indicator. T-test and One-way ANOVA were conducted to identify differences in focusing manner,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according to demographic characteristic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correlation among focusing manner,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In additio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impact of focusing manner on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First, women were higher in ‘awareness' than men, and men were higher in ‘keeping one’s composure' as a sub-factor of university students' focusing manner. Women were higher in ‘self awareness', ‘social awareness', and ‘relationship management' of social emotional competence, while men were higher in ‘self management'. In ’self management’ of social emotional competence, the arts and physical education majors was higher than the humanities and social majors. In ‘keeping one’s composure’ of focusing manner and ‘self management' of social emotional competence, ‘more than 25 years old’ was higher than ‘under 24 years old’. In ‘reflecting attitude' of focusing manner, the median level of the subjective economic level was higher than the lower level, and in ’problem solving’ of the stress coping strategy, the higher level was higher than lower level. Secon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orrelation of each factor, the relationship between overall focusing manner, social emotional competence, and stress coping strategy all showed positive correlations, and there were differences by sub-factor. Third, the impact of focusing manner on social emotional competence was significant, and by sub-factors, ‘self-awareness’, ‘self-management’, and ‘relationship management’ were significantly reduced as ‘awareness’ of focusing manner increased. It has been shown that ‘self management’ increases significantly as ‘keeping one’s composure’ of focusing manner increased. Furthermore, it was shown that ‘express’ increases, the whole sub-factors of social emotional competency increase significantly. The higher ‘reflecting attitude' causes the higher ‘self management', and the higher ‘accept' leads to the higher 'self awareness' and ‘responsible decision making'. The effect of focusing manner on the stress coping strategy was significant, and by sub factor, increasing ‘awareness’ of focusing attitude significantly lowered ‘problem solving’ and the significantly increased ‘avoidance’. Higher ‘keeping one’s composure’ significantly increased ‘problem solving’ and ‘avoidance’, while higher ‘express’ significantly increased ‘social support seeking’ and ‘problem solving’, and significantly lowered ‘avoidance’. As ‘reflecting attitude' increases, the higher ‘problem solving' and ‘avoidance’ has increased, and as ‘accept' increases, the ‘social support seeking' and ‘problem solving' increases. Finally,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bsequent research suggestions were discussed.

      •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컬러선호도 : 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이지윤 덕성여자대학교 패션·텍스타일 비즈니스대학원 200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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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컬러마케팅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라는 측면에서 컬러에 초점을 두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컬러선호도, 그리고 킬러이미지스케일표를 이용해 소비자의 컬러선호도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론 컬러마케팅 전락수립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 본 연구는 20~30대 여성들을 편의표본 추출하여 409명을 대상으로 설문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문헌과 선행연구를 토대로 연구자가 수정 보완한 질문지를 사용하였으며, 자료분석은 사회과학통계 패키지(SPSSWIN V.10)를 이용하여, 요인분석, 빈도분석, x^2-test, 군집분석, 분산분석(F-검증), Duncan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20~3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이미지, 정장용 의복 컬러이미지, 캐주얼 의복 컬러이미지를 조사하고자 선호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선호하는 컬러이미지에서 내츄럴한 이미지를 가장 선호하였으며, 밝은 이미지, 모던한 이미지의 순으로 선호하였다. 정장용 의복 이미지에서는 모던한 이미지를 가장 선호하였고, 우아한 이미지, 내츄럴한 이미지 순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캐주얼에서는 경쾌한 이미지와 내츄럴한 이미지가 가장 높은 부분을 차지하였다. 2. 컬러 선호도는 의류와 상관없이 선호하는 컬러이미지와 의복 구입 시 선호하는 컬러이미지를 알아보고자 선호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으로는 검정색이 선택되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흰색, 파란색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색인 검정색이 선호하는 의복의 색상과 많이 구입하는 의복의 색상과 동일하게 검정색으로 나타났으며, 흰색도 같은 결과로 선호하는 색과 실제로 구입하는 의복의 색상과 동일한 색을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다. 3. 본 연구에서 조사한 20~30대 여성들을 라이프스타일에따라 독립적 활동, 경제실리, 혁신적, 사교적 정보 추구의 4개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선호하는 컬러이미지, 패션관심도, 컬러관심도, 컬러선호도, 인구 통계적 특성에 차이를 보였다. 1)독립적 활동집단에 선호하는 정장용 의복 컬러이미지는 밝은, 귀여운 이미지를 선호하며, 캐주얼 의복 컬러이미지는 화려한, 다이나믹한, 경쾌한, 밝은, 귀여운 이미지를 선호하였다. 그리고 패션 관심도에서는 높은 관심을 보였으나, 컬러 관심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컬러 선호도는 흰색과 검정색 같은 무채색의 컬러를 선호하였다. 학력은 대학교 졸업(47%), 월 패션상품지출비용은 30만원 미만(41%)를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2)경제 실리집단이 선호하는 정장용 의복 컬러이미지와 캐주얼 의복 컬러 이미지는 온화한, 우아한, 내츄널한, 은은한 이미지를 선호하였다. 패션관심도에서는 의복을 중요시하고 개성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컬러관심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은 대학교 재학, 졸업이 (79%), 월패션상품지출비용은 10만원 이하(47%)로 낮게 나타났다. 3)혁신적 집단이 선호하는 정장용 의복 컬러이미지와 캐주얼 의복 이미지는 모던한, 점잖은, 고상한 컬러의 이미지를 선호하였다. 그리고 패션관심도는 패션 리더쉽이 높고, 컬러 관심도는 낮게 나타났다. 학력은 고등학교이하가 많았으며, 월 패션상품지출비용으로는 30~50만원의 가장 높은 지출을 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4)사교적 정보추구집단이 선호하는 정장용 의복 컬러이미지는 화려한, 다이나믹한, 경쾌한 이미지를 선호하며, 캐주얼 의복 이미지는 화려한, 다이나믹한, 경쾌한, 밝은, 귀여운 이미지를 선호하였다. 패션 관심도는 패션리더쉽이 높게 나타나고, 컬러 관심도는 낮게 나타났다. 그리고 컬러 선호도에서는 빨강색, 초록색, 보라색등 다채로운 컬러를 선호하였다. 학력은 대학교 졸업(43%), 월 패션상품지출비용은 10만원 미만으로 조사되었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기업은 20~30대 여성들의 시장세분화 기준을 이용하여 나타나는 집단별 선호색과 선호이미지를 기업의 제품이미지 개발과 광고 등 판매 촉진전략의 기초자료로 적용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eal color preferences based on both life style and image scale in terms of buildup of competitive power of company. This study is important in establishment of the strategy of color marketing based on consumer's life style. In this study, four hundred nine women from twenties to thirties were randomly selected. A question paper, which was rewritten based on reference and previous investigation, was used. This data were analyzed by factor analysis, frequency analysis, chi-test, cluster analysis, ANOVA analysis, and Duncan analysis with SPSSWIN. The results were following; 1. Preferential analysis was executed to see the image of color, formal suite, and casual suite. Natural image was selected as preferential image. Next to natural image, clear and modern image succeeded. In formal suite, modern image was best preference image among them, and elegant and natural image succeeded. However, in casual wear, light and natural image were preferential image. 2. Preferential analysis also was applied to see preferential image despite suite when consumer bought it. Black was chosen as best color among selected women and white and blue was second and third choice, respectively. Black and white, which was chosen as best color, were also selected as preferential color when consumers purchase clothes. 3. The characteristic of selected women was divided into four group based on life style using factor and cluster analysis, independent activity, economic practical, innovation, and social pursuit of information. These groups show discrepancies in color image, fashion interest, color interest, color preference and statistical characteristics of population based on life style. 1) The group, named "independent activity", preferred to clear and cute images in formal suite, whereas magnificent, dynamic, light, clear, and cute image in casual wear. They showed a great interest in fashion, but their interest in color was quite low. They preferred to achromatic color, such as white or black, in color. These results showed that their education surpass college graduates (47%) and they spent three hundred thousand won a month for their expenditure for buying goods. 2) The group, named "economic practical", preferred to mild, elegant, natural, and subtle images in formal suite and casual wear. They showed a great interest in clothes and are marked by their strong individuality. Seventy-nine percent of this group is enrolled at college or have graduated in academic attainments, and they spent less than one hundred thousand won for their expenditure for buying goods. 3) The group, named "innovation", preferred to modern, decent, and noble images in formal suite and casual wear. They showed high fashion leadership in fashion interest, whereas they did low fashion leadership in fashion interest. Most of them graduated high school, and they spent from three to five hundred thousand won for fashion expenditure. 4)The last group, named "social pursuit of information", preferred to magnificent, dynamic, and clear images in formal suite and casual wear. They also showed high fashion leadership and low fashion leadership in color interest. They preferred to colorfulness, such as red or green. Forty-three percent of this group have grauduated from college and they spent less than one thousand won for their expenditure. In brief, a company will apply this information to the development and advertisement of product image based on life style using the standard subdivision of market.

      •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일반 대학생의 결혼태도 비교 연구

        이민정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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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일반 대학생의 결혼태도와 비교하여 파악함으로써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결혼태도를 이해하고, 시설보호경험으로 인하여 편향된 결혼태도를 가질 수 있는 연구 대상자가 결혼에 대하여 충분히 숙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은 시설보호 경험과 다양한 입소 원인에 따른 원가족과의 분리 및 단절 경험으로 인하여 결혼태도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대학생의 결혼태도의 주요 영향 변인으로 보고되는 원가족과 가족관계를 비롯하여 애착유형과 사회적지지(가족지지, 친구지지, 의미있는 타자지지)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정선욱(2014)에서 2011년에 수집한 자료를 활용한 2차 자료로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 214명과 일반대학생 161명, 총 375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분석방법으로는 빈도분석, 카이제곱 검정, T-Test, 상관관계분석, 중다선형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결혼태도는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평균점수가 36.63점, 일반 대학생의 평균점수가 37.54점으로 1.02점의 차이가 나타나지만, 집단 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애착유형은 안정형이 109명(50.9%), 불안정형이 105명(49.1%)으로 안정형이 조금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반대학생의 애착유형은 안정형이 75명(47.2%), 불안정형이 84명(52.8%)으로 불안정형이 더 많았다. 집단 간의 분포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결혼태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주요 독립변수와 결혼태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은 가족지지, 친구지지, 의미있는 타자지지가 정적상관관계를 보였고, 성별과 수급여부에서 부적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대학생의 경우 가족관계, 가족지지, 친구지지, 의미있는 타자지지에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성별에서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넷째,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검증하기 위해 중다선형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은 성별과 친구지지가 유의미한 결과로 나타나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그리고 친구지지가 높을수록 결혼에 대하여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는 것으로 인정하는 태도의 점수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대학생의 경우 의미있는 타자지지, 성별, 가족관계가 유의미한 영향을 가졌다. 다시 말해 의미있는 타자의 지지가 높을수록,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가족관계가 친밀할수록 결혼태도의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시설보호를 경험한 대학생의 결혼태도와 일반대학생의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분석 결과를 고려할 때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이 결혼에 대해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본 연구에서 유의미한 결과로 나타난 성별과, 친구지지를 고려한 결혼관련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실천현장에서 교육이 실행되어야 한다. 더불어 선행연구에서 시설보호 아동·청소년이 의미있는 타자지지가 높게 나타나며, 본 연구에서 의미있는 타자의 지지가 일반대학생의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점을 근거하여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의미있는 타자지지를 파악하고 이를 높이기 위해 멘토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결혼태도와 영향요인을 밝히는 최초의 연구이며, 일반대학생의 결혼태도를 비교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그러나 2차 자료 분석의 한계로 결혼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인을 포함하지 못했으며, 일반대학생의 경우 편의표집으로 인한 일반화에 한계를 갖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the attitudes toward marriage of university students who have been experienced institutional care comparing the attitude toward marriage of ordinary university students then the results is to support them to contemplate the marriage adequately. A review of literature reveals that the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institutional care are expected to have negative impact on attitude toward marriage due to the institutional care experience, separ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detachment from biological parents. Therefore, to analyze the factors influencing attitudes toward marriage of university students with experience in institutional care, this study was conducted using attachment style, social support(family support, peer support, significant others support) including relationship of family of origin which is reported as the main influential factor of attitude toward marriage. The study used for this analysis was conducted by Sun-Wook Jeong(2014) in 2011, 214 is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and 161 is ordinary ones among the total of 375. The methods used for the analysis include frequency analysis, chi-squared test, T-test,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verage attitude toward marriage score of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was 36.63, which was about 1.02 points lower than that of ordinary university students (37.54) but it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s statistically. Second, secure attachment style(109, 50.9%) of the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was a little bit more than unsecure(105, 49.1%). On the contrary, unsecure attachment style(84, 52.8%) of the ordinary university students was more than secure(75, 47.2%). And the distribution of attachment style is not different statistically from that of ordinary university student. Third, the correlation between major independent variables and attitude toward marriage are follows. In the case of the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family support, peer support, and significant others support had positive correlation with attitude toward marriage and sex, receiving national basic livelihood or not had negative correlation with that. In respect of ordinary university students, relationship of family of origin, family support, peer support, significant others support showed positive correlation attitude toward with attitude toward marriage while sex showed negative correlation with that. Fourth, the resulst of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ith relationship of family of origin, attachment style, social support(family support, peer support, significant others support) with attitude toward marriage were as follows. In the case of the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sex and receiving national basic livelihood or not were significantly relate to attitude toward marriage. That is, more male students than female students, more receiving peer support was related with those who have higher score of attitude toward marriage. In ordinary cases, significant others support, sex, and relationship of family of origin was statistically relate to attitude toward marriage. In other words, more receiving significant others support, more male students than female students, and feel more intimate with the relationship of family of origin was related with those who have higher score of attitude toward marriage. Consequently, independent variables were different between each groups. In consideration of the result(sex, peer support), educational program about marriage should be developed and social workers have to educate people who have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in order to the student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might recognize marriage as one to provide emotional stability. Furthermore according to the study significant others support is important to them and significant others support was statistically relate to attitude toward marriage in this study too. Therefore it would take social worker’s efforts to examine some significant others supports and connect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with mentors and so on. This study is the first study on factors influencing attitude toward marriage of the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in institutional care and different from preceding studies in comparing with ordinary university students. However, it also has a limitation due to using the secondary data. This study did not involve a variety of factors that influence attitude toward marriage. Especially ordinary students had limit to generalization because of convenience sampling

      •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김도현 덕성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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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진로결정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분석 자료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은 ‘2010년 퇴소청소년의 적응 과정에 관한 연구: 통합방법론의 적용’의 데이터를 사용하였으며, 시설보호경험이 2년 이상이고 현재 대학에 진학중인 시설연장 및 퇴소 청소년, 21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방법은 기술적 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의 평균은 2.86으로 일반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결정수준을 조사한 선행연구의 평균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다. 둘째,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주요 독립변수와 진로결정수준과의 상관관계분석결과 자아정체감,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가족지지, 친구지지, 의미있는 타자지지에서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다. 셋째, 인구사회학적 특성인 성별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현재 재학 중인 학년은 2학년이 진로결정수준에 더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진로결정수준에 가장 영향력을 가진 변수는 자아정체감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친구지지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따라 시설보호아동에 대한 개인적 심리적 개입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연구되지 않았던 대학교에 진학한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사회적지지의 하위요인별로 영향요인을 확인함에 따라 적절한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데에 의의를 갖는다. 그러나 본 연구는 시설보호경험이 있는 대학재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데이터의 표본 추출방식에 있어서 주로 시설과 연락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기 때문에 퇴소 후 시설과 연락이 끊긴 대학생 집단의 경향성을 파악할 수 없다는 한계점을 갖는다. This study is to examine influential factors on career decision level of the college students who has experiences in leaving care. This study used secondary data, that is, “A study on adaptation process of late adolescent out of residential care” which was supported by Asan Foundation. This data was taken from the survey of 214 late undergraduate students who have been experienced in residential care over 2 years. Regression analysis is used as analysis method. The major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average of career decision level of the student who have been experienced in residential care was 2.86 and this average was slightly higher than that of general college students. Second, self-identity,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amily support, friend support and significant others support have a positive effect on career decision level of the college students who have been experienced in residential care. Third, the career decision level of women was higher than that of men. Also the career decision level of sophomore was the highest in college students. Fourth, according to the regression analysis, self-identity,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riend support were relevant to career decision level. Personal and psychological intervention for late adolescents out of residential care must be developed. In conclusion, this study was the first research on career decision level of late adolescents discharging from child residential facilities who were at college. So, this study will be the foundation for supporting late adolescents discharging from residential care. However, this study has a limitation in that it cannot know tendency of college student who lost contact with child residential care because data was mainly obtained by college students who keep in touch with institution.

      •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의 효과와 개선점 연구 : 서울특별시 소속 퇴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신은주 덕성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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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의 효과와 개선점 연구 - 서울특별시 소속 퇴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 덕성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과정 평생교육전공 신 은 주 이 연구는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이 퇴직 후 생활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에 퇴직준비 교육에 참여했던 20명의 퇴직자를 대상으로 퇴직준비교육이 퇴직 후 삶의 문제에 얼마나 활용되었는지를 개별 면담을 통해 알아보았다. 퇴직 후 생활상의 문제는 경제적인 것과 사회문화적인 것으로 구분하였다. 응답자 반응을 분석한 결과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이 퇴직 후 생활상의 문제 해결에 제한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많은 응답자는 퇴직준비 교육을 일과성의 의례적 교육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해당 교육이 퇴직 후 생활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되었다고 지각하지 못하였다.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은 특히 경제적인 문제의 해결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교육은 퇴직자들이 직업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하는 데 미약했다. 해당 교육은 또한 퇴직 후의 계속교육, 평생교육으로 이어지지 못하였다. 퇴직자들은 퇴직 후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평생교육 수강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고 참여 의사도 매우 낮았다. 이 연구는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이 퇴직 후 생활상 문제의 해결 능력 배양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미흡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퇴직준비 교육은 퇴직자들이 퇴직 후 생활에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당면하게 될 주요 문제를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퇴직준비 교육은 이러한 문제 해결 능력들을 전반적이고 종합적으로 배양할 수 있는 내용과 방법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공무원 퇴직준비 교육의 목표는 보다 명료하게 설정되어야 하고, 그에 기초하여 보다 적절한 교육 내용을 구성해야 한다. 교육의 방법도 성인학습의 원리, 평생교육의 원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퇴직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고, 퇴직 상황에서의 문제해결에 주안점을 두어 교육내용을 구성하고, 학습자 중심의 교수방법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요컨대 퇴직준비 교육은 학습자의 필요와 요구에 초점을 맞춰 문제해결 중심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퇴직준비 교육이 퇴직 이전과 퇴직 이후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심화, 보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평생교육 프로그램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was aimed at investigating how much retirement preparation training for civil servants will be helpful to their lives following retirement. Upon this, how much such training has been used for their lives after such retirement was evaluated through individual interviews from 20 retirees having participated in that training. The problems that they would face in their lives after retirement were divided into two: economic and socio-cultural. The analysis of respondents’ reaction has confirmed that the retirement preparation training or education for prospective retirees is of little use to solve their problems occurring in their after-retirement life. Many respondents regarded such education as transient and ritual, and did not recognize that such education would help them deal with their daily life after retirement. The retirement preparation training for civil servants was found to be especially insufficient to solve economic problems. Such training was not effective enough to make retirees get an opportunity to work more or less professionally. Also, such training failed to develop into continuing education and lifelong learning after retirement. Retirees failed to make active use of the opportunity to take lifelong education designed to improve their after-retirement quality of life, and their interest in joining such education was very lukewarm too. This study shows that the current retirement preparation education for public officials is not sufficient enough to achieve the goal of fostering the problem-solving skills in life after their retirement. Retirement preparation training should put emphasis on developing the ability to smoothly tackle major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problems, which retirees will face after their retirement. However, the existing retirement preparation education do not have the overall, comprehensive contents and methods allowing for development of these problem-solving skills. Thus, the goal of retirement preparation training for civil servants should be set more clearly, and appropriate education curriculums should be provided accordingly. In addition, the principles of adult education and lifelong learning should be utilized actively in terms of training methods. Further, the needs of retirees should be reflected as much as possible, curriculums provided with an emphasis on after-retirement problem-solving, and learner-centered teaching methods stressed. In short, it is desirable that retirement preparation education should be operated around problem-solving with the focus on the needs and requests of learners. It is necessary as well that such retirement training activates organic relationships with lifelong learning programs within the community so that such training can be deepened and complemented while being made continuously in tandem with conditions before and after retir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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