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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대한민국 흉부외과 의사들의 논문저술경향의 변화

        임청(Cheong L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5

        배경: 최근 국내외 연구환경의 변화로 논문저술의 양상이 변하고 있으나 한국 흉부외과의사들의 저술활동에 대해서는 분석된 바가 없다. 대상 및 방법: 1995년부터 2008년까지 14년간 대한흉부외과학회 소속 의사들이 국내외 주요 학술잡지에 발표한 원저논문을 대상으로 하였다. SCI (Science Citation Index)급 해외 흉부외과 학술잡지 3개와 대한흉부외과학회지 및 Pubmed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이를 연도별, 분야별로 분석하였다. 결과: 해외잡지에 게재된 논문의 총수는 14,629편이었으며 이중 한국흉부외과의사에 의해 작성된 것은 157편으로 1.07%를 차지하였다. 2002년까지 총 7,674편중 28편(0.36%)이었던 것이 2003년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총 6,955편중 129편(1.83%)이 게재되었다. 반면 대한흉부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 수는 1999년까지 연평균 126.8편이던 것이 2000년 이후로는 연평균 80.0편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원저의 비율은 1999년까지는 58.8%이었던 것이 2000년 이후에는 48.3로 감소하였다. 결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국내잡지보다는 해외잡지에 논문을 투고하는 경향이 증가하였으나 상대적으로 국내잡지의 게재논문 수 및 원저의 비율이 줄어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Background: There haven’t been any papers that have analyzed the recent trends in the changing attitudes and results of Korean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s who submit scientific papers to the major cardiothoracic journals. Material and Method: I analyzed the original articles that were published in the major cardiothoracic surgery journals from 1995 to 2008 by Korean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s. The data was retrieved from the internet websites of Pubmed, three major international SCI (Science Citation Index) journals and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I then analyzed the data according to the chronological year, the subjects and the subspecialties. Result: The total number of original articles in the three international journals was 14,629. Among them, the number of articles written by Korean scientists was 157 (1.07%). A sharp increase was identified from 28 articles out of 7,674 articles (0.36%) prior to 2002, to 129 articles out of 6,955 articles (1.83%) after 2003. On the other hand, the annual number of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was markedly decreased from 126.8 articles by 1999 to 80.0 articles after 2000. The annual number of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was also decreased from 58.8% by 1999 to 48.3% after 2000. Conclusion: There was an observed increase in submitting articles to the international SCI journals after 2000 rather than to the Korean journal. The proportion of original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is also decreasing. I think we need to pay special attention to improve the quality and quantity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 KCI등재

        50여년 전 한 흉부외과 의사의 강의록

        김원곤(Won Go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고 이찬범(李燦范) 교수(1915∼1967)는 국내 흉부외과학의 초기 개척자 중의 한 사람으로 1957년부터 1967년 간암으로 인한 투병 사망 시까지 초대 서울대학병원 흉부외과 과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경성제대 의학부 출신으로 외과의로 활약하다 6.25 동란과 함께 육군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흉부외과 특히 폐외과 분야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게 되었다. 당시 흉부전상 환자에 대하여 흉부파편적출, 만성농흉에 대한 흉막박피술 등을 시행하였고 특히 1953년 8월 13일에는 폐부분절제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도 하였다. 최근 이러한 이찬범 교수의 생전 학생 강의록이 발견되었다. 전량 자필로 기록된 이 강의록은 지금으로부터 50여년 전 그가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과장으로 취임하던 1957년 초부터 1959년 하반기 미국 연수를 떠나기 전까지 거의 2년 반에 걸쳐 만든 것으로, 국내 흉부외과학의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강의록은 일반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파일형 흑색 노트북으로 강의록 본문의 내용은 모두 277페이지에 걸쳐 기록되어 있다. 강의록에는 책의 내용과 함께 동반 그림들을 일일이 직접 옮겨 그린 75편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본 연구는 이 강의록을 통해 초기 흉부외과 학생교육에 대한 정황의 일부를 살펴봄으로서 과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흉부외과학의 보다 나은 발전에 일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e late Professor Lee CB (1915∼1967) was one of the pioneers in the early stages of thoracic surgery in Korea while he was in charge of the Department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s the first director from 1957 until he died of liver cancer in 1967. He was a graduate from the old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he dedicated himself to the field of lung surgery after he joined the army during the Korean War, which broke out in 1950. Among his many contributions to pulmonary surgery, he performed the first partial lung resection in Korea in 1953. His lecture notes were recently found. These lecture notes for medical students were written by hand in late 1950s. Considering the content and form of the lecture notes, they are thought to have very significant historical value. The lecture notes were a total of 277 pages on general thoracic surgery and cardiovascular surgery with 75 self-drawn figures. This study was intended to facilitate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thoracic surgery in Korea, and especially for young thoracic surgeons. These notes may well contribute to the field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in Korea.

      • KCI등재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의학기록

        김원곤(Won Go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1909년 12월 22일 당시 23세의 애국청년 이재명에 의해 이루어진 이완용 암살 기도 사건은 비록 그 결과는 실패로 끝났지만 지금까지도 민족정기를 크게 고취시켰던 사건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이 사건에 연관되어 이재명의 재판을 위해 당시 작성된 이완용의 상해감정서에는 여러 부분에서 의미있는 흉부외과적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즉 늑골하연 자상, 늑간동맥 출혈, 폐손상, 좌흉부타 박상, 외상성 늑막염 등의 전문적인 흉부외과 병명이 언급되고 있으며 그리고 기흉과 혈흉을 의미하는 기술(폐를 손상하여 창공으로부터 출혈 및 호흡에 수반된 공기 출입이 있었다)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흉부천자술에 의한 혈성 삼출액 배출이라는 외과적 시술에 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은 여러 정황 분석 상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의학기록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논문은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한 사건을 통하여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기록을 발굴, 분석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On Dec 22, 1909, a young patriot called Lee Jae-Myung (1986∼1910) attempted to assassinate Lee Wan-Yong, the prime minister of the last Yi Choseon cabinet and he later signed the annexation treaty with imperial Japan. Despite that Lee Jae-Myung failed in this assassination attempt, his heroic deed motivated national pride thereafter. After this attempted assassination, a medical record was prepared about stab wound that was inflicted upon Lee Wan-Yong during the trial of Lee Jae-Myung, and this record included many significant specific descriptions that were concerned with thoracic surgery. They included an intercostal stab wound and intercostal arterial hemorrhage, lung injury, chest contusion, traumatic pleuritis and supposedly pneumo-and hemothorax. Thoracentesis for drainage of the serosanguinous pleural effusion was also mentioned. This medical record is judged to be the first written medical record on thoracic surgery in Korean history.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 of the record as it is related with a well known episode in modern Korean history.

      • KCI등재

        흉부 둔상환자에서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이 진단과 치료에 미치는 영향

        박일환(Il Hwan Park),오중환(Joong-Hwan Oh),이종국(Chong-Kook Lee)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2

        배경: 흉부 둔상은 전체 흉부 손상의 90%정도를 차지하며 외상과 관련된 사망률의 20%를 유발 시킨다. 흉분 둔상에 의한 손상 후 이환율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은 발견되지 못한 손상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은 외상환자의 진단적 검사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어져 왔다. 그러나 흉부 컴퓨터 촬영은 가격이 비싸고, 방사선 노출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흉부둔상 환자에서 흉부단순촬영과 비교 하여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통하여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조사해 보고 그리고 흉부 컴퓨터 촬영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의 역할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11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응급실로 내원한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74명의 자동차 관련사고 환자와 26명의 낙상 사고 환자가 있었으며 흉부엑스선과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을 동시에 시행한 환자를 전체 응급실 환자 중에 선택하였다. 자료는 차트를 통하여 혈역학적 소견, 중재적 치료 여부, 손상의 중증도(RTS)와 종류를 조사하였으며, 초기 응급실 내원환자 중 흉부단순촬영과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발견되지 못한 병적 소견을 각각 질환별로 분석 하였다. 결과: 100예의 환자 중 흉부엑스선 검사상 하나 이상의 병적소견을 보인 환자가 79예였으며 21예의 환자에서는 흉부엑스선 검사상 정상 소견을 보였으며, 이 21예의 환자 중 17예에서 흉부전산화단층촬영상 이상소견이 발견되었다. 흉부엑스선 검사상 발견하지 못한 소견으로는 기흉, 혈흉, 폐좌상, 흉골 골절 등이 있었으며 이러한 병적 소견의 진단은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이 흉부엑스선 검사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흉부전산화촬영 시행후 발견된 병변으로 흉관삽입술등의 치료를 시행한 환자는 31명에 불과했고 흉관삽입술, 개흉술등의 흉부외과적인 치료 없이 집중관찰을 위하여 입원한 환자가 42명이었으며, 흉부엑스선촬영과 환자의 이학적 소견으로 진단되어 치료를 시행한 환자가 27명이었다. 결론: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은 진단에 있어서 흉부엑스선 촬영보다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진단에 도움이 되는것을 알 수 있었으나 발견되지 못한 병변이 증가할지라도 치료의 변화와 방법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매우 소수에 불과했다. 그리하여 응급실에서의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의 오남용을 막기 위하여 선별적인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Blunt chest trauma accounts for 90% of all chest trauma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and this causes 20% of all trauma-related deaths. The major cause of morbidity and mortality after blunt chest trauma is undetected injuries. For this reason, chest computerized tomography has gained popularity for the evaluation of trauma, but it is expensive and it exposes patients to radiation. This study identified the clinical features associated with the diagnosic information obtained on a CT chest scan, as compared with a standard chest X-ray, for patients who sustained blunt trauma to the chest. This study also evaluated the role of a routine computed tomographic (CT) scan for these patients. The patients who had chest computed tomography done after the initial chest x-ray were analyzed separately for the presence of occult injuries. Material and Method: We studied 100 consecutive patients from November 2006 to July 2007: 74 patients after motor vehicle crashes and 26 patients after a fall from a height >2 m. Simultaneous with the initial clinical evaluation, an anteroposterior chest radiograph and a helical chest CT scan were obtained for all the patients. The data extracted from the medical record included the vital signs, the interventions and the type and severity of injury (RTS). Result: Among the 100 cases, 79 patients showed at least more than one pathologic sign on their chest radiograph, and 21 patients had a normal chest radiograph. For 17 of the patients who had a normal chest X ray, the CT scan showed multiple injuries, which were pneumothorax, hemothorax, lung contusion, sternal fracture etc. This represents that a CT scan is statistically superior to a chest radiograph to diagnose the pathologic signs. But on the other hand, as for treatment, only 31 patients were diagnosed by CT scan and they were treated with chest tube insertion ect. 42 patients needed ony conservative management without invasive thoracosurgical treatment such as chest tube insertion or open thoracotomy. 27 patients were treated based on the diagnosis made by the chest radiograph and physical examination. Conclusion: Chest computerized tomography was significantly more effective than routine chest X-ray for detecting lung contusion, pneumothorax and mediastinal hematoma, as well as fractured ribs, scapula and, sternum. Although the occult findings increased, the number of patients who needed treatment was small. Therefore, we suggest making selective use of a CT scan to avoid its overuse in 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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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정맥류 치료를 위한 2세대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fast)과 기존의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plus)의 임상치험 비교 분석

        김우식(Woo-Shik Kim),이정상(Jeong-Sang Lee),정성철(Seong-Cheol Jeong),신용철(Yong-Chul Shin) 대한흉부외과학회 2010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3 No.6

        배경: 대복재 정맥의 역류로 인한 대퇴정맥 접합부 부전에 대한 치료로써 정맥내 시술인 고주파 열폐쇄술은 고전적 복재정맥 스트리핑과 비교해 부작용이 적고 우수한 방법이다. 기존의 대복재정맥에 대한 고주파 열폐쇄술의 단점은 시술 시간이 길다는 점이었으나 이를 보완한 2세대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fast)은 분절 소작법을 채택하여 시술시간이 짧아지고 치료 방법 또한 더 간편해졌다. 이에 본 연구는 하지정맥류에 대한 2세대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fast)을 이용한 치료결과 및 합병증을 기존의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plus)과 비교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대퇴 정맥 접합부의 역류가 있는 경우만을 골라 정맥내 고주파 열폐쇄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기존의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plus)를 시행 받은 총41명(59족)의 환자(이후 1세대군)와 2세대 고주파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fast) 시행 받은 67명(76족)의 환자(이후 2세대군)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두 집단 사이의 환자의 성비, 평균 시술시간, 치료된 정맥직경, 동반한 치료방법, 시술 후 합병증을 비교하였다. 결과: 모든 환자는 하지정맥류로 인한 증상이 있었고 CEAP class 2 이상으로 초음파상 대퇴정맥접합부의 역류가 있었다. 치료된 대복재 정맥의 평균직경은 1세대군과 2세대군 사이에 양 군간의 통계학적 차이는 없었다(5.59±0.6 ㎜ vs. 5.65±0.6 ㎜, p=0.68). 평균 치료 시간은 2세대군이 유의하게 낮았다(17.0±6.5 min vs. 62.7±9.8 min, p<0.001). 양 군에서 유의할 만한 합병증은 발생하지 않았다. 결론: 하지정맥류에 대한 치료로서 정맥내 시술인 고주파 열폐쇄술은 안전하며 효과적인 시술이며 2세대 열폐쇄술(VNUS<SUP>ⓡ</SUP>Closure fast)은 시술시간의 단축과 조작의 용이함으로 의사 및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치료라 할 수 있겠고 향후 더 많은 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Background: Radiofrequency endovenous ablation of incompetent saphenous vein has gaining popularity over the conventional ligation and stripping as a minimally invasive technique. The latest version of radiofrequency endovenous catheter, VNUS<SUP>ⓡ</SUP>Closure fast VNUS medical Technologies, San Jose, CA, adopted a segmental ablation system, instead of continous pullback, is designed to reduce treatment time in comparison with the previous model-VNUS<SUP>ⓡ</SUP>Closure plus VNUS medical Technologies, San Jose, C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difference between two endovenous radiofrequency ablation systems in terms of treatment efficacy and complication rates. We analyze the initial efficacy and complication rates of VNUS<SUP>ⓡ</SUP>Closure fast with VNUS<SUP>ⓡ</SUP>Closure plus. Material and Method: Between June 2006 and August 2009, VNUS<SUP>ⓡ</SUP>Closure plus was performed to treat varicose vein on 59 limbs in 41 patients and VNUS<SUP>ⓡ</SUP>Closure fast was performed on 76 limbs in 67 patients. We retrospectively compared in both group with sex, mean treatment time, mean treatment diameter, conjugated treatment, and complications after the procedure. Result: All patient were symptomatic and diagnosed as varicose vein and underwent level 2 clinical classification with color duplex scan. The mean treatment time for the great saphenous vein was significantly less with VNUS<SUP>ⓡ</SUP>Closure fast (17.0±6.5 min) than VNUS<SUP>ⓡ</SUP>Closure plus (62.7±29.8 mi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1 yr closure rate between groups (p=0.32). Minor complications such as skin burn, thrombophlebitis, ecchymosis, hematoma, cellulitis, tenderness, and there were not different between the groups. Conclusion: Both VNUS<SUP>ⓡ</SUP>Closure fast and VNUS<SUP>ⓡ</SUP>Closure plus are effective methods of endovenous saphenous ablation. VNUS<SUP>ⓡ</SUP>Closure fast is superior to the previous model with less treatment time preserving compatible efficacy and complications. The efficacy of VNUS<SUP>ⓡ</SUP>Closure fast for long term closure rate remains to b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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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정맥을 침범한 흉부종양의 수술적 치료

        한국남(Kook Nam Han),강창현(Chang Hyun Kang),김영태(Young Tae Kim),전상훈(Sanghoon Jheon),성숙환(Sook-Whan Sung),김주현(Joo-Hyu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10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3 No.3

        배경: 상대정맥을 침범한 흉부 종양의 수술은 종양의 병기가 진행된 상태로 인하여 수술적 치료에 대한 보고가 흔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상대정맥 침범 종양의 수술적 치료 결과에 대한 후향적 고찰을 시행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5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상대정맥을 침범한 흉부 종양으로 본원에서 상대정맥의 부분 혹은 완전 절제술을 받은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성별은 남자 10명, 여자 8명, 수술 당시 평균 연령은 56.6세였다. 결과: 수술 방법은 Polytetrafluoroethylene(PTFE)도관을 이용한 재건술이 9예, 일차봉합이 6예, 첩포 성형술이 3예에서 시행되었다. 재원기간 중앙값은 14.5일(6∼61), 추적 관찰기간 중앙값은 23개월(1∼88)이었다. 전체 악성 종양 환자의 3년 생존율은 58.0%,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24.5개월이었다. 폐암, 종격동 종양에 따른 생존율과 무병율의 차이는 뚜렷하지 않았다. 상대정맥 재건술을 시행한 환자 중 1명에서 주도관인 상대정맥 도관의 폐쇄가 발생하였고 3명에서 부도관인 무명정맥 도관의 폐쇄가 발생하였다. 결론: 상대정맥을 침범한 폐암과 종격동 종양은 수술적 절제로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었으며, 여러 가지 수술 후 합병증에도 불구하고 좋은 장기 생존율을 보여 이러한 환자 군에서 적극적인 수술적 치료가 고려되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Background: The benefit of superior vena cava (SVC) resection in thoracic malignancies remains controversial. We analyzed the results of extended resection in patients with thoracic malignancy involving the SVC. Material and Method: From March 2000 to March 2009, we performed surgical resection and reconstruction in 18 thoracic malignancies involving the SVC. Ten male and 8 female enrolled and their mean age was 56 years. Result: SVC reconstruction was performed in 9 patients with polytetrafluoroethylene (PTFE) graft. Primary closure was possible in 6 patients by partially clamping the SVC. Patch angioplasty was performed in 3 patients with PTFE or autologous pericardial patch. Three-year survival was 58.0% and median survival time was 24.5 months. Disease specific survival and recurrence free survival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lung cancer and mediastinal malignancy. Obstruction of graft was detected in 4 patients during follow-up; SVC graft obstruction in 1 patient, and accessory graft between the innominate vein and right atrium in 3 patients. Conclusion: Extended resection of thoracic malignancies involving the SVC was a feasible method in selected patients. Although the morbidity rate was relatively high, mid-term survival was acceptable when complete resection w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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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하폐엽에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체동맥의 치료(수술과 색전술의 비교)

        김응수,전의용,이광우,구동억 대한흉부외과학회 2006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39 No.3

        폐에 체동맥이 분포하는 선천성 기형은 드문 질환으로 하폐엽의 기저분절에 폐동맥 대신 대동맥에서 1개 이상의 체동맥이 나오는데 정상적인 기관지와 연결 유무에 따라 폐 분획증과 좌측 폐동맥 이상기시증(Anomalous Origin of Left Pulmonary Artery, AOLPA)으로 구분된다. 한일병원 흉부외과에서는 하행 흉부 대동맥에서 시작되는 비정상적인 체동맥을 가진 두 예의 폐동맥 기형을 경험하고, 1예는 기저분절절제술을, 다른 예는 동맥색전술을 시행하였고, 2년간 관찰한 결과 양호하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외과적 수술이 이 기형의 근본적인 치료법이지만, 전신상태가 불량하거나 폐기능이 저하된 고위험군에서 동맥색전술도 선택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가능한 치료법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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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발성 폐암에서 냉동수술의 치료 효과

        정원재(Won-Jae Jung),김광택(Kwang-Taik Kim),이은주(Eun Jue Yi),이성호(Sung-Ho Lee),강문철(Moon Chul Kang),정재호(Jae-Ho Chung),함수연(Soo Yeoun Ham),조성범(Sung Bum Jo)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2

        배경: 2004년 11월 저자들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냉동치료를 시작한 이후 원발성 폐암에 대한 냉동수술의 국소 치료 효과를 분석하여 그 효과와 합병증 등을 분석하여 차후 냉동치료의 방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1월부터 2007년 3월까지 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7개의 악성 폐종괴에 대한 냉동치료를 시행한 결과를 의무기록과 영상자료를 이용하여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남자가 14명, 여자가 3명이었으며 연령은 중앙값이 64세(범위; 54∼77세)였다. 폐종괴의 평균 직경(장경)은 48.8 mm (범위; 36∼111 mm)였다. 추적검사로써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술후 7일, 1개월, 3개월, 6개월에, 양전자단층촬영을 약 6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각각 시행하여, RECIST (Response Evaluation Criteria in Solid Tumors) 기준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술후 6개월에 시행한 흉부전산화단층촬영 및 술후 6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시행한 양전자단층촬영을 기준으로 17명의 원발성 폐암 환자 중 6명(35.3%)은 완전관해를, 4명(23.5%)은 부분관해를, 3명(17.6%)은 무변화를, 4명(23.5%)은 진행성 병변을 보였다. 직경 4 cm 이하의 10명의 원발성 폐암에서 5명(50.0%)은 완전관해를, 3명(30.0%)은 부분관해를, 2명(20.0%)은 무변화를 보였다. 4 cm 이상의 경우는 부분관해 이상이 2명(11.8%), 무변화 및 진행성 병변이 5명(29.4%)로 통계상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χ²-test; p-value=0.034). 술후 합병증으로는 소량의 혈성객담이 1예에서 발생하였으나 술후 1∼2일째 소실되었고 자연 소실된 피하기종이 1예 그리고 발열이 있었던 환자가 1명 있었다. 시술과 관련한 사망은 없었다. 냉동 치료 후 평균재원일수는 6.3일이었다. 결론: 이상의 연구 결과에서 원발성 폐암을 냉동수술로 치료할 경우 특히 장경의 평균이 4 cm 이하인 종양에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냉동 수술이 비침습적이며 합병증이 경미하고 반복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술 고위험 환자군의 폐암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Cryosurgery has been used to treat primary malignant pulmonary tumors at our institute since November 2004. In this study we analyzed our treatment results and complication rates. Material and Method: A retrospective study using medical charts and imaging data was conducted involving 17 patients with a total of 17 malignant pulmonary tumors who were treated between November 2004 and March 2007. Fourteen patients were males and 3 were females. The median age of the patients was 64 years (range, 54∼77 years). The average size of the tumors was 48.8 mm (range, 36∼111 mm) in diameter. The patients were followed with chest CT scans 7 days, 1 month, 3 months, and 6 months postoperatively. PET scans were obtained between 6 and 9 months postoperatively. The treatment response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Response Evaluation Criteria in Solid Tumors (RECIST) criteria. Result: Six months after treatment, 6 tumors (35.3%) showed a complete response, 4 (23.5%) had a partial response, 3 (17.6%) had stable disease, and 4 (23.5%) showed disease progression. In tumors <4 cm in diameter, a complete response was reported in 50% of the tumors. A χ²-test showed that in tumors <4 cm in diameter, the p-value for results better than a partial response was 0.034. With respect to procedural complications, there was 1 case of blood-tinged sputum which resolved spontaneously within 1 or 2 days, a spontaneously relieved case of subcutaneous emphysema, and 1 patient with a fever. There were no mortalities and the average hospital stay was 6.3 days. Conclusion: The effects of cryosurgery on primary lung cancer is greatest in patients with small tumors. Considering the facts that cryosurgery is minimally invasive, has a low complication rate, and can be performed repetitively, we believe that it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treatment of high risk lung cancer patients.

      • KCI등재

        Coil과 Fibrin Glue를 이용한 기관지 내시경하 기관지 늑막강루의 치료 -1예 보고-

        조성준,류세민 대한흉부외과학회 2007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0 No.9

        기관지늑막강루는 드문 질환이지만, 일단 생기면 높은 이완율과 치명률을 보이며 입원 기간과 비용부담이 초래되는 합병증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수술적 치료가 우선이지만, 최근 들어 비침습적 방법으로 기관지 내시경을 이용한 치료가 보고되고 있다. 괴사성 폐렴에 합병된 기관지 늑막강루를 코일과 글루를 사용하여 기관지내시경을 이용,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기에 그 결과를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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