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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질환의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근거

          안동기,김학선,서형연,김창수,김명진 대한척추외과학회 2019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26 No.4

          Study Design: Review article. Objectives: To assess the evidence for nonoperative treatment of various degenerative spinal degenerative diseases. Summary of Literature Review: No study has yet evaluated the evidence for preoperative nonoperative treatment of lumbar spinal diseases. Methods: The evidence regarding nonoperative treatment for each disease was reviewed through NASS guidelines, and the treatment effect compared to surgical treatment was reviewed through the SPORT series. The efficacy of nonoperative treatment according to disease severity and certain special conditions was investigated through corresponding individual articles. Results: No kind of nonoperative treatment could change the fundamental progression of degenerative spinal disease. The natural course of lumbar disc herniation is favorable regardless of treatment. More than 70% of routine cases improve within 6 weeks. However, it does not take a full 6 weeks to decide whether to perform surgery or not. The evidence for transforaminal epidural steroid injections for short-term pain control is grade A. There is grade B evidence for nonoperative treatment with the goal of mid- to long-term pain control. However, we cannot say that those outcomes are better than the natural course of the disease itself. In cases of radicular weakness, the degree of weakness is correlated with the final outcomes, but it is not evident whether the duration of weakness is correlated with surgical outcomes. Early surgery is usually necessary due to intolerable pain, rather than stable motor weakness. The social cost of herniated discs arises from the loss of patients' productivity, rather than from direct medical expenses. The natural course of spinal stenosis involves provoked pain and the need for palliative care. Unlike disc herniation, rapid deterioration and marked improvement do not occur. The symptoms of mild to moderate lumbar stenosis are unchanged in 70% of cases, improve in 15%, and worsen in 15%. No study has compared nonoperative treatment with the natural course of the disease. There is no evidence for nonoperative treatment of severe stenosis. Epidural spinal injections are effective for controlling short-term pain. Spontaneous recovery of radicular weakness does not occur, and urgent surgery is necessary in such cases. There is no evidence regarding the natural course and nonoperative treatment of degenerative spondylolisthesis. The working group consensus recommends that it should follow the pattern of nonoperative treatment of spinal stenosis when radicular stenosis symptoms are predominant. Overall, 40%-66% of cases of adult bilateral isthmic spondylolysis progress to symptomatic spondylolisthesis. No studies have investigated nonoperative treatment except physical exercise. Conclusions: Although short-term symptom amelioration can be achieved by nonoperative treatment, the fundamental progression of the disease is not affected. For conditions excluded from most studies, such as prior spine surgery, cauda equina syndrome, progressive neurological deficit, and uncontrollable severe pain associated with instability, deformity, or vertebral fractures, there were not enough studies to reach informed conclusions. Our review found no evidence regarding nonoperative treatment for such conditions. Furthermore, the treatment methods for each disease are not clearly distinguished from each other, and the techniques used for disc herniation have been applied to other diseases without any evidence. Key words: Lumbar spine, Degenerative spinal disease, Nonoperative treatment 연구 계획: 종설목적: 퇴행성 요추질환들에 대해 비수술적 치료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선행 연구문헌의 요약: 수술전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 연구는 없었다. 대상 및 방법: 각질환 별 비수술적 치료의 근거는 NASS의 지침을, 수술 대비 상대적 효과는 SPORTs를 참조하였고 중증도와 특수 상황에 대한 근거는 각각의 해당 문헌을 조사하였다. 결과: 모든 비수술적 치료의 수단은 퇴행성 척추질환의 진행에 근본적인 변화를 주지 못한다. 요추 추간판탈출증의 자연경과는 치료 여부에 관계없이 양호하다. 보편적 증례는 6주 이내에 70% 가 호전된다. 그러나 수술의 필요를 결정하는데 6주간의 관찰이 다 필요한 것은 아니다. 경추간공 경막외스테로이드주사가 단기간 통증조절에 유효하다는 것에는 A등급의 근거가 있다. 전반적인 비수술적 치료가 중장기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에 B등급의 근거가 있으나 자연경과 보다 더 좋은가 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 근력약화가 동반된 경우는 수술여부에 관계없이 마비의 정도가 예후와 관계 있다. 그러나 마비의 기간이 수술 결과와 관계 있는 가는 근거가 불충분하다. 추간판탈출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은 치료비 보다 환자의 생산성이 감소하는 것에서 발생하고 조기수술은 마비의 정도보다 통증 때문에 필요하게 된다. 척추관 협착증은 자연 경과 상 호전과 악화를 반복한다. 추간판탈출증과 달리 많은 호전이 없지만 급격한 악화도 없다. 약 15%는 호전되고 70%는 변화가 없으며 15%는 점차 심해진다. 비수술적 치료가 자연경과에 비해 우수한가 에 대한 연구는 없다. 중증 이상의 협착에 대해서는 비수술적 치료 효과에 근거가 없다. 경에서 중까지의 협착에는 경막외스테로이드주사가 증상 호전에 단기적인 효과가 있다. 신경근 압박에 의한 근력 약화가 있는 경우는 자연회복은 기대할 수 없고 조속한 수술이 필요하다. 퇴행성 척추전방전위증은 자연경과에 대한 연구는 없다.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효과는 별도의 연구가 없으며 전문가 의견은 협착에 의한 신경근 증상이 주 일 때에는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를 따르도록 권고하고 있다. 성인의 협부형 척추전방전위증은 자연 경과 상 양측성인 경우 40~66%가 증상을 유발하는 전방전위를 일으킨다. 물리치료와 운동치료에 불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을 제외하고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연구가 없다. 결론: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단기간의 증상호전은 가능하나 근본적인 병의 진행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 연구에서 제외된 조건들 즉, 이전 척추수술, 마미증후군, 진행성 신경증상, 조절되지 않는 통증, 불안정, 변형, 추체골절과 동반된 경우 등에 대해서는 비수술적 치료의 연구가 매우 제한적이어서 동일한 원칙을 적용할 근거가 부족하고 사례별의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각 질환별 비수술적 치료의 방법들은 서로 차별화되지 못하고 추간판 탈출증에서의 방법이 타 영역까지 확대 적용되고 있다. 약칭 제목: 비수술적 치료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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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성 압박 골절 후 발생하는 지연성 척추 붕괴: 위험인자 및 치료 계획

          이정희,신승준,신원주 대한척추외과학회 2017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24 No.2

          연구 계획: 종설목적: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의 합병증의 위험 인자와 치료 방법에 대한 논의를 위함선행문헌의 요약: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의 유병률은 증가하는 추세로 이에 대한 합병증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대상 및 방법: 선행 논문 정리결과: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의 합병증으로 지연성 붕괴로 인한 척추의 후만 변형 및 신경학적 증상이 있고, 대게의 경우 보존적 치료 보다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의 합병증으로 후외상성 지연성 붕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 지고 있지 않지만 무혈성 괴사로 인한 원인이 가장 중요한 가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위험 인자로 흉요추부의 골절, 스테로이드 사용, 골밀도 감소의 정도, 척추체내 공기 음영의 발생 등이 제시 된다. 수술적인 치료의 적응증으로 진행하는 축성 통증, 가관절증, 후만 변형, 신경학적 증상 등이 있으며 도달 방법으로는 전방 도달, 후방 도달 및 전후방 도달법을 사용하며 후만증의 교정을 위해서 절골술을 시행 할 수 있으며 수술 시 골유합의 성공 여부가 중요하다. 따라서 여러 수술 방법 중 환자의 전신적 건강상태와 술자의 숙련도,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에 대한 기기 고정과 유합술에 제한점을 고려한 선택이 필요하겠다. 결론: 골다공증성 척추압박 골절의 합병증으로는 지연성 척추체 붕괴로 인한 후만 변형 및 신경학적 증상이 있다. 이에 대한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위험인자에 대한 이해는 중요하다. 대게 발생한 합병증에 대해서는 수술적인 치료를 요하고, 이러한 수술적 치료의 가장 주된 목적은 골절 부위에서의 골유합을 얻는 것이다. 수술적 치료를 시행 전에 환자의 전신적인 건강 상태와 술자의 숙련도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겠다. 약칭 제목: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의 합병증. Study Design: Literature review. Objectives: To review the complications of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OCFs) with regard to risk factors and treatment strategies. Summary of Literature Review: Understanding the complications and treatment methods of OCFs is important given their increasing prevalence. Materials and Methods: Review of the literature. Results: The complications of OCFs include kyphotic deformity due to a delayed collapse of the vertebral body and neurologic deficits. The pathophysiologic mechanism of these complications has not been established; however, the most accepted theory is posttraumatic avascular necrosis of the vertebral body. The risk factors for these complications include fracture at the thoracolumbar junction, systemic usage of steroids, severe osteoporosis, and radiological intravertebral vacuum cleft. Most of these complications require surgical treatment, the indications for which include progressing axial back pain, pseudarthrosis, kyphotic deformity, and neurologic deficits. Surgical approaches for treating the complications of OCFs include anterior, posterior, and combined anteriorposterior approaches. Osteotomies should be done when deformity correction is needed. The decision among these various surgical methods should be made considering patient factors and the surgeon's ability to achieve the best outcomes with solid fusion. Conclusions: The complications of OCFs include kyphotic deformity due to delayed collapse of the vertebral body and neurologic deficits. Most of these complications require surgical treatment, in which achieving solid fusion at the fracture site is the ultimate goal. Patient-related factors and the surgeon's ability should be considered prior to making decisions regarding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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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에 대한 추적 관찰

          김주오,최병완,김주한,송경진,이광복 대한척추외과학회 2011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18 No.1

          연구계획: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을 검토하였다. 목적: 대한 척추 외과 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의 게재 여부 및 그 내용의 변경 정도를 분석하고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선행문헌의 요약: 주요 국제학회의 경우 구연된 논문의 출간 여부에 대한 연구가 있었으나 국내 척추학회에서는 그 시도가 없었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춘계부터 2005년 추계학회까지 총 10번의 연례 학회에서 구연된 288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출간 여부는 온라인상으로 확인하였으며 최종 게재된 학술지와 출간 소요 기간, 분야 별 게재율을 분석하였고,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학회에서 발표된 초록을 기준으로 게재 논문 상 저자의 변경여부, 대상 및 결론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였다. 결과: 총 288편 중 167편(58%)이 게재 확인되었으며 게재까지의 평균 기간은 12.15개월이었다. 각 분야 별로 기초, 요추, 경추, 변형, 외상, 미세 침습,기타의 게재율은 각각 67%, 68%, 64%, 50%, 53%, 14%, 51%이었다. 최종 게재 시 초록의 내용을 일부 변경한 경우는 저자가 35편, 대상이 32편, 결론이 28편이었으며 모두 일치하는 경우는 국내논문 92편, 국외논문 17편이었다. 결론: 대한 척추외과 학회의 구연 논문은 동일 기간의 외국 학회에 비해 최종 게재율은 낮았으나 내용의 일치율은 높았다. 색인 단어: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게재약칭 제목: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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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성 척추에서 척추경 나사못 고정력과 연관된 임상적 결과 - 합병증 및 예방 -

          김응하,송현석,김창근 대한척추외과학회 2012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19 No.4

          연구 계획: 후향적 분석목적: 골다공증성 척추에 척추경 나사못을 삽입하여 고정술을 시행한 환자들의 임상적 결과를 분석하여, 합병증의 원인을 알아보고 예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선행 문헌의 요약: 골다공증성 척추에서 나사못의 고정력을 높이고 실패율을 낮추기 위한 방법들로 전방 피질골을 관통하는 길이가 긴 척추경 나사못을 삽입하는 방법, 시멘트 충진술을 시행하는 방법, cage 등을 이용하여 전방주를 지지하는 방법 등이 보고되었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6월부터 2011년 7월까지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기기술 및 유합술을 시행받은 최소 12개월이상의 경과 관찰 기간을 가진 44례및 248개의 척추경 나사못을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는 골다공증성 척추로 진단되었으며, 그 기준은 골밀도 -3.0 이하로 하였다. 248개의 척추경나사못에 대해서 긴 척추경 나사못의 사용과 시멘트 충진술의 시행 여부 및 척추 전방주의 지지 여부가 나사못의 고정력 상실과 관련이 있는지 분석하였다. 결과: 총 45례 중 9례에서 기기 고정력과 관련한 합병증이 발생하였다. 나사못 고정력 상실이 7례, cage의 침강이 4례, 불유합이 4례에서 관찰되었다. 긴 척추경 나사못의 사용과 시멘트 충진술의 시행 및 척추 전방주의 지지 여부는 나사못의 고정력 증가와 관련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P=0.001,P=0.047, P=0.014). 또한 각각을 기기술의 안정화 인자로 보았을 때 안정화 인자가 많을수록 고정력과 관련한 합병증이 적게 발생하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다.(P=0.012)결론: 골다공증성 척추에서 기기술과 유합술을 시행하는 경우 내고정물의 고정력을 높이고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서 긴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하고 시멘트 충진술을 시행 및 척추 전방주를 지지하는 고정력 상실 예방에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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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결핵: 고전적 질환에 대한 새로운 이해

          하기용,김영훈,나기태,기세린 대한척추외과학회 2014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21 No.1

          연구 계획: 척추결핵의 진단과 치료방법에 대한 문헌고찰목적: 척추결핵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서 새롭게 제시되고 있는 사항에 관한 문헌 고찰을 통하여 이의 치료 지침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선행문헌의 요약: 조기 진단, 예방법의 발전 및 화학요법제의 발전으로 과거에 비하여 전체 결핵 및 척추 결핵의 발병률은 과거에 비하여 많이 감소하였으며, 척추결핵의 수술 치료의 발전으로 후만변형 및 Pott씨 마비와 같은 합병증의 발생률 또한 감소하였다. 대상 및 방법: 문헌 고찰결과: 최근 다제내성균의 출현, 면역억제 환자에서 기회감염의 증가 및 비전형적인 척추 감염의 발생 증가 등으로 척추 결핵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서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결론: 척추 결핵의 진단에 대한 주의와 치료에 있어서 외과적 치료의 목적을 고려하여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수술적 방법을 선택하여 합병증이 최소화되는 치료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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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적인 비수술적 시술후 척추주위 감염과 동반된 뇌수막염 - 1예 보고 -

          문종욱,이석중 대한척추외과학회 2016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23 No.4

          연구 계획: 증례 보고. 목적: 척추의 수술적 치료와 반복적인 비수술적 시술를 받은 기왕력이 있는 환자에서 발생한 척추주변의 감염과 동반된 뇌수막염의 증례에 대해 보고한다. 선행문헌의 요약: 척추의 수술적 또는 반복적인 비수술적 시술을 시행한 과거력이 있는 환자에서 시술부위 통증이나 국소적인 압통이 발열을 동반하는경우 척추의 감염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대상 및 방법: 고열과 전신적인 근육통을 주소로 내원한 69세 남자 환자로 8년전 척추수술을 받은 과거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후 척추에 신경차단술을비롯한 시술을 여러 병원을 방문하여 주 1회이상 반복적으로 받아왔다. 1주일여전 심해진 요통을 포함한 전신적 근육통으로 내원 하루전 시행한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척추의 자기공명영상상에서 척추주변의 감염은 관찰되지 않았으나, 혈액검사상 C형반응 단백질과 procalcitonin이 상승하고 혈소판감소증이 발견되었다. 이후 뇌수막자극 증상을 호소하며, 의식수준이 저하되어 시행한 뇌척수액 검사와 뇌의 자기공명영상을 통하여 뇌수막염을 진단할수 있었으며, 척추의 자기공명 영상에서 척추주위 감염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혈액배양검사에서 Serratia marcescens가 동정되어 이에 대한 항생제를 사용한 후 발열과 의식저하가 회복될 수 있었다. 결과: 혈액배양 검사에서 Serratia marcescens가 동정되어 이에 대한 항생제를 사용한 후 발열과 의식저하가 회복될 수 있었다. 결론: 척추의 반복적인 비수술적 시술을 시행받은 환자에 있어서도 발열시 뇌수막염을 포함한 여러가지 감염의 원인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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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부 척추분리형 척추전방전위증에서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후외방 유합술과 전방 추체간 유합술 후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의 비교

          석경수,전창훈,이환모,김남현,김형찬 대한척추외과학회 1999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6 No.3

          연구계획 :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후외방유합술과 전방 추체간 유합술후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을 시행한 요추부 척추분리형 척추전방전위증 환자에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목적 : 상기한 두가지 술식의 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척추분리형 척추전방전위증의 치료 방법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요추 후외방유합술( 1군, 35명)과 요추 전방유합술후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 ( 2군, 21명)을 시행한 척추분리형 척추전방전위증 환자중 최소 2년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5 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두 군간에 나이, 성별, 병변 부위, 유합 분절수, 사용한 척추경 나사못 기기의 종류, 전위의 정도, 흡연력 등에는 의 의 있는 차이가 없었다. 병력과 방사선 검사를 검토하여 수술시간, 출혈량, 입원기간, 임상결과, 합병증, 유합율, 유합기간, 방사선 측정치를 비교하였다. 통계 분석은 Independent sample t-test, Paired sample t-test, Chi-square test, Fisher'sexact test로 시행하였다. 결과 : 수술 시간은 1군 202.1분, 2군 247.0분, 유합기간은 1군 4.8개월 , 2군 6.6개월로 두 군간의 수술시간, 유합기간 에는 통계적으로 의의 있는 차이가 있었으나 실혈량, 입원기간, 요통, 방사통, 유합율, 합병율에는 통계적으로 의의 있는 차이가 없었다. 두군 모두 수술후 의의 있는 정복이 되었으나 1군에서는 술후 6개월에 정복의 소실이 있었다. 2군에서는 추시 기간중 정복의 소실이 없었다. 결론 : 척추분리형 척추전방전위증에서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요추 후외방 유합술과 요추 전방 유합술후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은 임상적 결과에 있어서는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나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요추 후외방 유합술은 정복의 소실이 있었다. 따라서 정복의 소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추체간 유합술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Study Design : A retrospective study was performed in spondylolytic spondylolisthesis patients who had undergone posterolateral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or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Objectives : To compare the clinical outcomes of posterolateral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and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and to help in the selection of treatment options. Summary of Literature Review : There have been many reports regarding 360。fusion,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posterolateral fusion, and pos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or without instrumentation in spondylolytic spondylolisthesis. However, there has been no reports regarding the comparison between posterolateral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and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Materials and Methods : Fifty-six patients with spondylolytic spondylolisthesis who underwent posterolateral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group 1, 35 patients) or who underwent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group 2, 21 patients) were studied. Minimum follow-up was 2 years. Demographic variables and disease state were similar between the two groups. We reviewed medical records and radiological films. We studied operating time, amount of blood loss, duration of hospital stay, clinical outcomes, complications, time at which fusion was complete, fusion rate, and radiological measurements. Results :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in terms of amount of blood loss, duration of hospital stay, back pain, radiating pain, fusion rate, and complication rate. However, in the group of anterio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the operation time and the time at which fusion was complete was longer. There was significant radiological reduction loss in group 1. Conclusions : Posterolateral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was just as effective as anterio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in terms of clinical outcomes, but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was superior to posterolateral fusion with pedicle screw fixation in terms of prevention of reduction loss. Anterior support would be helpful for the prevention of reduction loss in spondylolytic spondylolisthesis of the lumbar s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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