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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nkgo Biloba Extract가 C3H 마우스 섬유육종의 분할 방사선치료에 미치는 영향

          김종훈(Jong Hoon Kim), 하성환(Sung Whan Ha), 박찬일(Charn Il Par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 Ginkgo biloba extract (GBE)는 혈액순환개선효과가 있어 기존의 방사선민감제와 달리 혈류저항이 높은 악성종양에서 저산소세포 분획을 줄일 수 있으나 아직까지는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저선량 분할 방사선조사시에도 GBE가 방사선조사 효과의 증대를 나타내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저선량 분할 방사선조사시 GBE가 방사선조사효과증대를 나타내는지, 또한 정상조직과 악성종양의 혈류량 분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통상적인 범위의 저산소세포 분획을 가진 C3H 마우스의 섬유육종(FSaII)을 마우스 우측하지에 이식한 후 종양직경이 7 mm에 도달하였을 때 마우스 체중 kg당 100 mg의 GBE를 방사선조사 25시간 전과 매회 1시간 전에 복강내 투여 후 방사선을 조사하였다. 3 Gy 내지 12 Gy의 방사선을 일회 조사시 GBE투여군과 방사선단독조사군의 종양성장지연기간을 비교하여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을 구하였다. 3 Gy씩 10회의 분할 방사선조사시 방사선 단독조사군의 방사선량-종양성장지연기간(tumor growth delay, TGD)의 관계식을 구하여 두 실험군의 선형회귀직선 기울기의 비율, 즉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을 구하였다. 같은 종양을 이용하여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기로 정상근육과 종양의 혈류량을 측정함으로써 저혈류 분포의 차이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였고, GBE 투여에 의한 혈류량분포의 변화 여부를 관찰하였다. 결 과 : 3 Gy 내지 12 Gy의 방사선을 일회 조사시 GBE투여군의 종양성장지연기간이 방사선단독조사군에 비하여 의미있게 증가되었으며(p<0.05),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은 3일 종양성장지연 기준으로 1.16이었다. 3 Gy씩 10회의 분할 방사선조사시 방사선 단독조사군의 방사선량-종양성장지연기간(tumor growth delay, TGD)의 관계는 TGD (days)=0.26×D (Gy)+0.13, GBE 병용군의 경우 TGD (days)=0.30×D (Gy)+0.13이었고 두 실험군의 직선 기울기의 비율, 즉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은 1.19 (95% 신뢰구간; 1.13∼1.27)로 나타났다. 같은 종양을 이용하여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기로 혈류량을 측정한 결과, 혈류량의 분포는 모두 Poisson 분포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정상근육의 혈류량은 평균 10.15 mL/100 g/min, 종양의 혈류량은 평균 7.78 mL/100 g/min으로 종양의 평균 혈류량이 근육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고(p=0.0001), 2 mL/100 g/min 이하의 저혈류 분포는 정상근육에 비하여 종양에서 높게 나타났다(0.5% 대 5.2%, p=0.005). 정상근육에서는 GBE 투여에 의하여 혈류량 분포에 큰 변화가 없었던 반면, 종양에서는 2 mL/100 g/min 이하의 저혈류량 분포가 감소하였고, 평균 혈류량은 23.5% 증가되었다(p=0.0004). 결 론 : GBE는 방사선 일회 조사시 뿐만 아니라 분할조사시에도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또한 정상근육에 비하여 종양의 혈류량을 선택적으로 증가시킴이 확인되었다. Purpose : A ginkgo biloba extract (GBE) has been known as a hypoxic cell radiosensitizer. Its mechanisms of action are increase of the red blood cell deformability, decrease the blood viscosity, and decrease the hypoxic cell fraction in the tumor.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estimate the effect of GBE on fractionated radiotherapy and to clarify the mechanism of action of the GBE by estimating the blood flow in tumor and normal muscle. Materials and Methods : Fibrosarcoma (FSaII) growing in a C3H mouse leg muscle was used as the tumor model. When the tumor size reached 7 mm in diameter, the GBE was given intraperitoneally at 1 and 25 hours prior to irradiation. The tumor growth delay was measured according to the various doses of radiation (3, 6, 9, 12 Gy and 15 Gy) and to the fractionation (single and fractionated irradiation) with and without the GBE injection. The radiation dose to the tumor the response relationships and the enhancement ratio of the GBE were measured. In addition, the blood flow of a normal muscle and a tumor was compared by laser Doppler flowmetry according to the GBE treatment. Results : When the GBE was used with single fraction irradiation with doses ranging from 3 to 12 Gy, GBE increased the tumor growth delay significantly (p<0.05) and the enhancement ratio of the GBE was 1.16. In fractionated irradiation with 3 Gy per day,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radiation dose (D) and the tumor growth delay (TGD) were TGD (days)=0.26×D (Gy)+0.13 in the radiation alone group, and the TGD (days)=0.30×D (Gy)+0.13 in the radiation with GBE group. As a result, the enhancement ratio was 1.19 (95% confidence interval; 1.13∼1.27). Laser Doppler flowmetry was used to measure the blood flow. The mean blood flow was higher in the muscle (7.78 mL/100 g/min in tumor and the 10.15 mL/100 g/min in muscle, p=0.0001) and the low blood flow fraction (less than 2 mL/100 g/min) was higher in the tumor (0.5% vs. 5.2%, p=0.005). The blood flow was not changed with the GBE in normal muscle, but was increased by 23.5% (p=0.0004) in the tumor. Conclusion : Based on these results,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GBE enhanced the radiation effect significantly when used with fractionated radiotherapy as well as with single fraction irradiation. Furthermore, the GBE increased the blood flow of the tumor selectively.

        • KCI등재

          동계 마우스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 예측인자로서의 생물학적 표지자

          장세경(Sei Kyung Chang), 성진실(Jinsil Seong), 김성희(Sung Hee Kim), 신현수(Hyun Soo Shi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6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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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적: 방사선 감수성이 다양한 동계(syngeneic) 마우스 종양들을 대상으로 50% 종양억제선량과 종양성장지연 등 방사선 감수성을 대변하는 지표와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아포토시스와 관련된 여러 유전물질의 기본(constitutive) 발현수준을 측정한 후 이들 상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동계 마우스 종양으로는 난소암 OCa-I, 유방암 MCa-K, 편평상피세포암 SCC-VII, 섬유육종 FSa-II, 간암 HCa-I을 사용하였고 이들은 PCR-SSCP 검사상 p53이 모두 자연형인 종양들이었고 주령 8∼10 주인 C3H/HeJ 웅성 마우스를 사용하였다. 50% 종양억제선량과 종양성장지연 및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를 측정하여 이들과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로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또한 아포토시스와 관련된 유전물질 p53, p21WAF1/CIP1, BAX, Bcl-2, Bcl-xL, Bcl-xs, p34 등의 기본 발현양상 및 발현수준을 Western blot과 농도계측기로 측정한 후 이들 상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 과: 방사선에 의해 유도된 아포토시스의 정도와 종양성장지연과의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R=0.922, p=0.026). 50% 종양억제선량과의 사이에는 통계적 유의성은 변연수준이었으나(p=0.070) 상관관계의 경향을 보였다(R=-0.848). p21WAF1/CIP1과 p34의 기본 발현수준과 50% 종양억제선량(R=0.893, p=0.041와 R=0.904, p=0.035) 및 종양성장지연(R=-0.922, p=0.026와 R=-0.890, p=0.043)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 즉, p21WAF1/CIP1과 p34의 기본 발현수준이 낮은 경우에 방사선 감수성이 높고, 기본 발현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방사선 감수성이 낮은 상관관계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결 론: 방사선에 의해 유도된 아포토시스의 정도로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하여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자로 p21WAF1/CIP1와 p34의 기본 발현수준이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We investigated whether a relationship exists between tumor control dose 50 (TCD50) or tumor growth delay (TGD) and radiation induced apoptosis (RIA) in syngeneic murine tumors. Also we investigated the biological markers that can predict radiosensitivity in murine tumor system through analysis of relationship between TCD50, TGD, RIA and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the genetic products regulating RIA. Materials and Methods: Syngeneic murine tumors such as ovarian adenocarcinoma, mammary carcinoma, squamous cell carcinoma, fibrosarcoma, hepatocarcinoma were used in this study. C3H/HeJ mice were bred and maintained in our specific pathogen free mouse colony and were 8∼12 weeks old when used for the experiments. The tumors, growing in the right hind legs of mice, were analyzed for TCD50, TGD, and RIA at 8 mm in diameter. The tumors were also analyzed for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53, p21WAF1/CIP1, BAX, Bcl-2, Bcl-xL, Bcl-xs, and p34.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whether the level of RIA were correlated with TCD50 or TGD, and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genetic products regulating RIA were correlated with TCD50, TGD, RIA. Results: The level of RIA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R=0.922, p=0.026) with TGD, and showed a trend to correlation (R=-0.848), margin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CD50 (p=0.070). It indicates that tumors that respond to radiation with high percentage of apoptosis were more radiosensitive.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and p34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either with TCD50 (R=0.893, p=0.041 and R=0.904, p=0.035) or with TGD (R=-0.922, p=0.026 and R=-0.890, p=0.043). The tumors with high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or p34 were less radiosensitive than those with low expression. Conclusion: Radiosensitivity may be predicted with the level of RIA in murine tumors.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or p34 can be used as biological markers which predict the radiosensitivity.

        • KCI등재후보

          송과체부 종양에서 시험적 방사선치료의 역할

          김연실(Yeon Shil Kim), 유미령(Mi Ryung Ryu), 정수미(Su Mi Chung), 김문찬(Moon Chan Kim), 윤세철(Sei Chul Yoo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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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적 : 뇌중심부에 위치한 종양의 치료에 수술적 절제는 높은 치사율과 합병증을 동반한다. 조직학적 진단을 얻지 못한 뇌중심부 종양의 치료로 20∼30 Gy의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며 방사선에 대한 반응 정도로 조직학적 유형을 예상하여 적절한 치료 방침을 정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조직학적 진단 없이 영상적 진단 하에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송과체부 종양환자 30명의 치료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방사선치료의 유용성 및 방사선치료로 치유 가능한 종양의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83년 3월부터 1995년 8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송과체부 종양으로 조직학적 진단을 얻지 못하고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연령범위는 7∼69세(중앙값 16세)였으며 종양의 위치는 송과선(pineal gland) 18명(60%), 뇌하수체상부(suprasellar) 4명(13.3%), 송과선과 뇌하수체상부(pineal gland & suprasella) 2명(6.7%), 송과선와 주변 뇌실(pineal gland and paraventricle) 6명(20%)이었다. 20∼30 Gy/ 2∼3주의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후 CT 혹은 MRI를 추적 검사하여 방사선 반응성에 따라 최종 치료방침 및 방사선조사범위를 다시 결정하였다. 총방사선치료선량 범위는 40.8∼59.4 Gy였으며(중앙값 : 50.4 Gy) 환자들의 중앙추적 기간은 36.5개월이었다(4∼172개월). 결 과 : 시험적 방사선치료 후 28명(93.3%)의 환자에서 임상증상이 호전 혹은 안정되었고 영상학적 검사상 19명(63.3%)에서 부분관해이상의 반응을 보였다. 전체환자의 2년 생존률과 5년 생존률은 각각 66.7%, 55.1%였다. 시험적 방사선치료 후 임상 증상, 방사선 영상학적 반응정도에 따른 생존률의 차이는 없었다. 연령, 원발종양의 위치, 활동수행정도(KPS≥70), 방사선치료 종료 후 최종 반응정도, 방사선조사야가 단변량분석에서 생존률과 무병생존률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인자였다(p<0.05). 결 론 :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63.3%의 환자에서 영상학적으로 종양의 반응이 관찰되었다. 그러나 뇌중심부 종양의 임상적 조직학적 양상은 매우 복잡 다양하여 초기 방사선 반응성만으로 조직학적 진단의 유추 및 완치여부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향후에는 이와 같은 종양에서 1차적 시험적 방사선치료의 적용보다는 좀더 정확하고 비침습적인 조직학적 진단방법의 개발과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urpose : The aim of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to assess the treatment results of 30 patients with pineal region tumors who were underwent radiation therapy under the diagnosis by either CT or MRI. There was no histological verification. We analyzed the prognostic factors tha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overall survival (OS) and disease free survival (DFS) rates. Materials and Methods : A total 30 patients with pineal region tumors were treated between March 1983 and August 1995. After a trial radiation therapy of 20∼30 Gy/2∼3 weeks, the patients were evaluated for their clinical response and radiological response by either CT or MRI and the final treatment direction was then decided. According to their response to the trial radiation therapy and the involved site, radiation treatment was given in various fields i.e., local, ventricle, whole brain and craniospinal field. The radiation dose ranged from 40.8 to 59.4 Gy (Median 50.4 Gy). The median follow up was 36.5 months (4∼172 months). Results : An improvement or stability in the clinical symptoms was observed in 28 patients (93.3%) after the trial RT. Nineteen patients (63.3%) showed a partial or complete response by CT or MRI. The two-year and five-year survival rates of the patients were 66.7% and 55.1%, respectively.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urvival rat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the radiological response was abserved after the trial RT. The results of un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age, the primary site, the performance status (KPS≥70), the degree of response after completing RT and the RT field were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affecting the survival and disease free survival rates (p<0.05). Conclusion : The clinical and histological characteristics of pineal region tumors are quite complex and diverse.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predict the histological diagnosis and the possibility of radiocurability only with the initial response to RT. We think that the development of less invasive histological diagnostic techniques and tailored treatment to the histological type of each tumor are needed.

        • SCOPUSKCI등재후보

          Hypoxic Tumor Can be More Responsive to Fractionated Irradiation Combined with SR 4233 (Tirapazamine)

          김일한(Il Han Kim), J. 마틴 브라운(J. Martin Brow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4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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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종양인 SCCVⅡ과 RIF-1에서 선택적 저산소세포 치사제인 SR 4233(tirapazamine)과 분할 방사선조사를 병용하면 저산소분획이 큰 종양에서 방사선 감수성이 더욱 증강될 것인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종양세포 이식이전에 방사선조사를 받은 정상조직에서 성장한 종양의 저산소세포 분획이 크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저산소세포분획이 큰 종양 모델을 수립 사용하였다. 일정 용적의 (100mm³) 종양에 대하여 1회 2 Gy를 1일 2회씩 6회 또는 1회 2.5 Gy를 1일 2회씩 8회 조사하는 등의 분할조사법을 사용하여 방사선조사를 시행하였다. SR 4233를 병용한 경우에는 매회 방사선조사 30분 전에 0.08mmol/kg를 복강내 주사하였다. 정상조식에서 성장한 종양에 비하여 방사선 조사를 받은 조식에서는 성장한 종양은 분할 방사선조사에 대하여 약 5배으 ㅣ내정을 보였으나 SR 4233분할 치료에 대하여는 약 5배의 감수성을 나타내었다. 정상 종양 및 저산소 세포 분획이 큰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은 공통적으로 SR 4233의 병용후 증강되었으며 저산소세포 분획이 큰 종양에서는 증강율이 정상종양에서의 증강율과 동일하거나 더욱 높았다. 따라서 선택적 저산소세포 치사제인 SR 4233과 분할 방사선조사를 병용할 경우 저산소분획이 큰 종양에서 치사효과가 더욱 증강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높은 저산소세포 분획에 의한 방사선내성을 보이는 종양중 일부는 저산소세포치사제와 방사선치료를 병용함으로써 국소적 종양관해 실패의 요인인 저산소 세포를 극복하는 임상 적용 가능성을 시사한다. Hypothesis that hypoxic tumors should be more responsive to the addition of preferential hypoxic cell cytotoxin SR 4233(tirapazamine) to fractionated irradiation was tested in the mouse SCCVⅡ carcinoma and RIF-1 sarcoma. Model of hypoxic tumor was established using the tumor bed effect; tumors growing in the preirradiated tissue (preirradaited tumors) were more hypoxic than tumors growing in the unirradiated tissue (preirradiated tumors) were more hypoxic than tumors growing in the unirradiated tissue (unriiadiated tumors). When the tumors reached a mean volume of 100mm³, both unirradiated and preirradiated tumors were treated with a fractionated course of 6X2 Gy in 3days or 8X2.5 Gy in 4 days with SR 4233 (0.08mmol/kg/injection) given 30 minutes before each irradiation or without SR 4233. compared to the unirradiated tumors, hypoxic preirradiated tumors were approximately 5 times more resistant to fractionated irradiation alone but were approximately 5 times more responsive to SR 4233. Adition of SR 4233 potentiated the effect of fractionated irradiation in both unirradiated and preirradiated tumors. Potentiation in the preirradiated tumors was morequal to or greater than that in the unirradiated tumors and seemed to be higher for more fractionated treatment. We confirm the hypothesis in a transplantable mouse tumor. Present results suggest that radioresistance of some hypoxic tumors can be overcome with hypoxic cytotoxin.

        • SCOPUSKCI등재

          이하선 악성종양의 수술 후 방사선 치료

          정웅기,안성자,남택근,정경애,나병식,Chung,Woong-Ki,Ahn,Sung,Ja,Nam,Taek,Ken,Chung,Kyung-Ae,Nah,Byung,Si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8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6 No.3

          목적 : 수술과 방사선치료를 받은 이하선 악성종양에서 국소 종양 제어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기 위하여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86년부터 1995년까지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이하선 악성 종양으로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함께 받은 2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 환자의 연령 분포는 14세부터 72세까지였고 중앙간은 55세였다. 조직학적 유형별 분포는 10명이 점액표피양암종, 7명이 편평상피세포암, 4명이 포상세포암, 4명이 선양성낭종암, 1명이 선암이었다. 수술은 15명이 이하선 전절제술, 7명이 표재성 절제술, 4명이 아전절제술을 받았다. 안면신경이 절제된 경우는 5명 있었다. 수술 후 병리학적으로 잔존 병변이 있었던 경우가 4명, 절제연 양성이 4명이었다. 방사선치료는 선형가속기의 광자선과 전자선속을 사용하였다. 26명 중 11명은 광자선만으로 치료하였고 전자선이 병용된 경우는 15명이었으며 전자선량은 900 cGy부터 3800 cGy (중앙값: 1760 cGy)까지였다. 이하선종양 부위에 조사된 총방사선량은 5000 cGy부터 7560 cGy (중앙값 : 6020 cGy)까지였다. 대상 환자들의 최소추적기간은 2년이었다. 국소종양제어율의 산출은 Kaplan-Meier법을 이용하였고 단변량분석에는 generalized Wilcoxon test, 다변량분석에는 Cox 모델을 이용하였다. 결과 : 방사선 치료 후 국소종양의 재발은 25명 중 5명 (19$\%$)에서 관찰되었으며 국소종양제어율은 5년에 77$\%$였다.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0$\%$였다. 성별, 연령 (>60세), 종양크기 (>4 cm), 수술소견상 경부림프절 침범과 신경 침범, 절제연 침범 여부 및 총방사선량 (>60 Gy)의 요인이 국소 종양 제어율에 미치는 영향을 단변량 분석한 결과 종양 크기 (p=0.002), 절제연 침범 여부(p=0.011)에 따라 국소종양제어율에 있어서 통계학적으로 의의가 있는 차이를 보였다. 같은 요인들에 대한 다변량 분석에서는 종양 크기 (p=0.022)만이 국소 종양 제어율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국소종양 제어율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예후 인자들의 다변량 분석에서 종양 크기만이 의의가 있었으나 앞으로 더욱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가 요구된다. Purpose : This study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local control in malignant tumors of the parotid gland treated with surgery and postoperative radiation. Materials and methods : Twenty-six patients were treated for malignant tumors of the parotid gland from 1986 to 1995 at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Chonnam University Hospital. Age of the patients ranged from 14 to 72 years (median : 55 years). Histologically 10 patients of mucoepidermoid carcinoma, 7 of squamous cell carcinoma, 4 of acinic cell carcinoma, 4 of adenoid cystic carcinoma and 1 of adenocarcinoma were treated. Total parotidectomy was performd in 15 of 26 patients, superficial in 7, subtotal in 4. Facial nerve was sacrificed in 5 patients. Postoperatively 4 patients had residual disease, 4 had positive resection margin. Radiation was delivered through an ipsilateral wedged pair of photon in 11 patients. High energy electron beam was mixed with photon in 15 patients. Electron beam dose ranged from 900 cGy to 3800 cGy (median 1700 cGy). Total radiation dose ranged from 5000 cGy to 7560 cGy (median : 6020 cGy). Minimum follow-up period was 2 years. Local control and survival rate were calculated using Kaplan-Meier method. Generalized Wilcoxon test and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 were used to test factors affecting local control. Results : Five (19$\%$) of 26 patients had local recurrence. Five year local control rate was 77$\%$. Overall five year survival rate was 70$\%$. Sex, age, tumor size, surgical involvement of cervical lymph node, involvement of resection margin, surgical invasion of nerve, and total dose were analyzed as suggested factors affecting local control rate. Among them patients with tumor size less than 4 cm (p=0.002) and negative resection margin (p=0.011) were associated with better local control rates in univariate analysis.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only tumor size factor is associated with local control rate (p=0.022). Conclusion : This study suggested that tumor size is important in local control of malignant tumors of parotid gland.

        • SCOPUSKCI등재후보

          직장암에서 수술단독 또는 수술후 방사치료

          남택근(Taek Keun Nam), 안성자(Sung Ja Ahn), 나병식(Byung sik Nah)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1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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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직장암에 대한 수술 단독 또는 수술후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골반종양제어율과 생존율, 합병증 발생률, 예후인자 등을 후향적으로 배교 분석하여 방사선치료의 역할을 평가한다. 대상 및 방법: 1983년 2월부터 1996년 12dnjfRK지 총 212명의 환자가 modified Astler0Coller 병기 B2~C3 직장암으로 진단되어 근치적목적의 수술단독 또는 수술후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는데, 이중 39.6Gy 미만의 방사선치료를 받은 18명을 제외한 19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104명은 수술후 방서선 치료를 받았고 90명은 수술 단독을 시행하였다. 방사선치료는 일ㅇ리 조사량 1.8~2.0Gy로 주 5회씩 전골반강에 39.6~55.8 Gy(평균:49.9Gy)를 조사하였고 필요시 원발 종양 절제부ㅟ에 5.4~10Gy를 추가 조사하였다. 생존율과 골반종양제어율의 산출은 Kaplan-Meier방법으로, 이들의 통계적 유의성검증은 Log-rank test로 하였다. 다요인 분석은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을 이용하였다. 결과: 전체 환자의 5년 생존율 및 무병 생존율은 각각 53%, 49%이었다. 수술단독군과 방사선치료 추가군의 5년생존율은 각각 63%와 45%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3). 그러나 이러한 차이는 방사선치료 추가군에서 진행된 병기의 환자가 더 많이 분포함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었다(p<0.05 by x²-test). 수술단독군과 방사선치료 추가군의 5년생존율은 병기 B2+3, C1, C2+3 군에서 각각 68% 대 55%(p=0.09), 100% 대 100%, 40% 대 33% (p=0.71)로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위의 병기별 5년 무병생존율은 각각 65% 대 49% (p=0.14), 100% 대 100%, 33%대 31% (p=0.46)로 역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전체 환자의 5년 골반종양제어율은 72.5%이었다. 수술단독군과 방사선치료 추가군의 골반종양제어율은 각각 79% 대 75% (p=0.88), 100%, 44% 대 68% (p=0.01)이었다. 전체환자를 대상으로 다요인 분석을 시행한 결과 생존율과 무병생존율에 병기만이 유의하였고 두 치료 군에서도 역시 병기가 유의한 인자로 나타났다. 전체환자에서 골반종양제어율에 유의한 예후인자로 다요인분석을 시행한 결과 병기와 수술방법이 유의하였다. 수술단독군에서는 병기만이 유의하였고 방사선치료 추가군에서는 수술방법만이 유의하여 복부회음절제술군의 골반종양재발률이 높았다. Purpose: To find out the role of postoperative adjuvant radiotherapy in the treatment of rectal cancer by comparing survival, pelvic control, complication rate, and any prognostic factor between surgery alone and postoperatice radiotherapy group. Materials and methods: From Feb 1982 to Dec. 1996 total 212 patients were treated by radical surgery with or without postoperative radiotherapy due to rectal carcinoma of modified Astler-Coller stage B2~C3. Of them, 18 patients had incomplete radiotherapy and so the remaining 194 patients were the database analyzed in this study. One hundred four patients received postoperative radiotherapy and the other 90 patients had surgery only. Radiotherapy was performed in the range of 39.6~55.8 Gy (mean: 49.9 Gy) to the whole pelvis and if necessary, tumor bed was boosted by 5.4~10 Gy. Both survival and pelvic control rates were calculated by Kaplan-Meier method and their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tested by Log-rank test. Multivariate analysis was performed by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 Results: 5-year actuarial survival rate (5YSR) and 5-year disease-free survival rate (5YDFSR) of entire patients were 53% and 49%, respectively. 5YSRs of surgery alone group and adjuvant radiotherapy group were 63% vs 45%, respectively (p=0.03). This difference is thought to reflect uneven distribution of stages between two treatment group (p<0.05 by x²-test) with more advanced disease patients in adjuvant radiotherapy group. 5YSRs of surgery alone vs adjuvant radiotherapy group in MAX B2+3, C1 C2+3 were 68% vs 55% (p=0.09), 100% vs 100%, 40% vs 33% (p=0.71), respectively. 5YDFSRs of surgery alone vs adjuvant radiotherapy group in above three stages were 65% vs 49%(p=0.14), 100% vs 100%, 33% vs 31%(p=0.46), respectively. 5-year pelvic control rate (5YPCR) of entire patients was 72.5%. 5YPCRs of surgery alone and adjuvant radiotherapy group were 71% vs 74%, respectively (p=0.41). 5YPCRs of surgery alone vs adjuvant radiotherapy group in B2+3, C1, C2+3 were 79% vs 75% (p=0.88), 100% vs 100%, 44% vs 68%(p=0.01), respectively.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only stage was significant factor affectign overall and disease-free survival in entire patients and also in both treatment groups. Inview of pelvic control, stage and operation type were significant in entire patients and only stage in surgery alone group but in adjuvant radiotherapy group, operation type instead of stage was the only significant factor in multivariate analysis as a negative prognostic factor in abdominoperineal resection cases. Conclusion: Our retrospective study showed that postoperative adjuvant radiotherapy could improve the pelvic control in MAC C2+3 group. To improve both pelvic control and survival in all patients with MAC B2 or more, other treatment modality such as concurrent continuous infusion of 5-FU, which is the most standard agent, along with radiotherapy should be considered.

        • KCI등재후보

          성문상부암의 방사선치료

          남택근(Taek-Keun Nam), 정웅기(Woong-Ki Chung), 조재식(Jae-Shik Cho), 안성자(Sung-Ja Ahn), 나병식,(Byung-Sik Nah), 오윤경(Yoon-Kyeong Oh)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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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 A retrospective study was undertaken to determine the role of conventional radiotherapy with or without surgery for treating a supraglottic carcinoma in terms of the local control and survival. Materials and Methods : From Jan. 1986 to Oct. 1996, a total of 134 patients were treated for a supraglottic carcinoma by radiotherapy with or without surgery. Of them, 117 patients who had completed the radiotherapy formed the base of this study. The patients were redistributed according to the revised AJCC staging system (1997). The number of patients of stage Ⅰ, Ⅱ, Ⅲ, ⅣA, ⅣB were 6 (5%), 16 (14%), 53 (45 %), 32 (27%), 10 (9%), respectively. Eighty patients were treated by radical radiotherapy in the range of 61.2∼79.2 Gy (mean : 69.2 Gy) to the primary tumor and 45.0∼93.6 Gy (mean : 54.0 Gy) to regional lymphatics. All patients with stage Ⅰ and ⅣB were treated by radiotherapy alone. Thirty-seven patients underwent surgery plus postoperative radiotherapy in the range of 45.0∼68.4 Gy (mean : 56.1 Gy) to the primary tumor bed and 45.0∼59.4 Gy (mean : 47.2 Gy) to the regional lymphatics. Of them, 33 patients received a total laryngectomy (±lymph node dissection), three had a supraglottic horizontal laryngectomy (±lymph node dissection), and one had a primary excision alone. Results : The 5-year survival rate (5YSR) of all patients was 43%. The 5YSRs of the patients with stage Ⅰ+Ⅱ, Ⅲ+Ⅳ were 49.9%, 41.2%, respectively (p=0.27). However, the disease-specific survival rate of the patients with stage I (n=6) was 100%. The 5YSRs of patients who underwent surgery plus radiotherapy (S+RT) vs radiotherapy alone (RT) in stage Ⅱ, Ⅲ, ⅣA were 100% vs 43% (p=0.17), 62% vs 52% (p=0.32), 58% vs 6% (p<0.001), respectively. The 5-year actuarial locoregional control rate (5YLCR) of all the patients was 57%. The 5YLCR of the patients with stage Ⅰ, Ⅱ, Ⅲ, ⅣA, ⅣB was 100%, 74%, 60%, 44%, 30%, respectively (p=0.008). The 5YLCR of the patients with S+RT vs RT in stage Ⅱ, Ⅲ, ⅣA was 100% vs 68% (p=0.29), 67% vs 55% (p=0.23), 81% vs 20% (p<0.001), respectively. In the radiotherapy alone group, the 5YLCR of the patients with a complete, partial, and minimal response were 76%, 20%, 0%, respectively (p<0.001). In all patients,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the N-stage, surgery or not, and age were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the survival rate and that the N-stage, surgery or not, and the ECOG performance index were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the locoregional control. In the radiotherapy alone group,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the radiation response and N-stage were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the overall survival rate as well as locoregional control. Conclusion : In early stage supraglottic carcinoma, conventional radiotherapy alone is an equally effective modality compared to surgery plus radiotherapy and could preserve the laryngeal function. However, in the advanced stages, radiotherapy combined with concurrent chemotherapy for laryngeal preservation or surgery should be considered. In bulky neck disease, all the possible planned neck dissections after induction chemotherapy or before radiotherapy should be attempted. 목 적 : 성문상부암에서 방사선 단독치료 또는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방사선치료의 역할을 국소종양제어율과 생존율을 중심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86년 1월부터 1996년 10월까지 134명이 성문상부암으로 진단되어 방사선단독 또는 수술 후 방사선치료가 시행되었고 이 중 계획된 방사선량을 조사 받은 1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1997년의 AJCC 병기분류체계에 의하여 재분류하였고 병기 Ⅰ, Ⅱ, Ⅲ,ⅣA, ⅣB의 환자 수는 각각 6 (5%), 16 (14%), 53 (45%), 32 (27%), 10 (9%)이었다. 전체 환자 중 80명은 근치적 목적의 방사선치료로 원발병소에 61.2∼79.2 Gy (평균 : 69.2 Gy), 경부림프절에 45.0∼93.6 Gy (평균 : 54.0 Gy)를 조사하였다. 전체 환자 중 병기 Ⅰ과 ⅣB 환자는 모두 방사선 단독치료를 시행하였다. 37명의 환자에서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받았고 원발병소 절제부위에 45.0∼68.4 Gy (평균 : 56.1 Gy), 경부 림프절에 45.0∼59.4 Gy (평균 : 47.2 Gy)를 조사하였다. 수술방법으로서 33명은 전후두적출술(±경부림프절 청소술), 3명은 부분후두적출술(±경부림프절 청소술), 나머지 1명은 원발병소만의 절제술이었다. 결 과 : 전체환자의 5년 생존율은 43%이었다. 병기 Ⅰ+Ⅱ와 Ⅲ+Ⅳ의 5년 생존율은 49.9%, 41.2%이었으나(p=0.27), 병기 I (n=6) 환자의 종양특성생존율은 100%이었다. 수술 후 방사선치료군(S+RT)과 방사선단독 치료군(RT)의 5년 생존율은 병기 Ⅱ에서 100% 대 43%, 병기 Ⅲ에서 62% 대 52%이었으나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p=0.17, p=0.32), 병기 ⅣA에서 58% 대 6%로 S+RT군의 생존율이 유의한 차이로 양호하였다(p<0.001). 전체 환자의 국소종양 제어율은 57%이었다. 병기별 국소종양제어율은 병기 Ⅰ, Ⅱ, Ⅲ, ⅣA, ⅣB에서 각각 100, 74, 60, 44, 30%이었다(p=0.008). S+RT군과 RT군의 국소종양제어율은 병기 Ⅱ에서 100% 대 68%, 병기 Ⅲ에서 67% 대 55%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p=0.29, p=0.23), 병기 ⅣA에서는 81% 대 20%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방사선 단독치료를 받은 80명의 환자 중 방사선치료반응에 따른 국소종양제어율은 완전관해, 부분관해, 부분관해미만 군에서 각각 76, 20, 0%이었다(p<0.001). 전체환자에서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인자는 다변량 분석을 시행한 결과 N 병기, 수술 여부, 나이였고 국소종양 제어율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한 인자는 N 병기, 수술 여부, ECOG 활동도였다. 방사선 단독치료군에서 다변량 분석결과 생존율과 국소종양제어율 모두에 유의한 인자는 방사선치료 후 종양반응과 N 병기였다. 결 론 : 조기 병기의 성문상부암에서는 통상적인 방사선단독치료로 후두기능을 보존하면서 수술군과 대등한 종양제어율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진행된 병기의 경우에는 수술과 방사선치료의 병용요법 또는 후두기능의 보존적 측면에서의 동시적 항암화학방사선요법이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진행된 림프절 병소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방사선치료 전 또는 유도화학요법 후 계획된 경부림프절 청소술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SCOPUSKCI등재후보

          Retinoblastoma

          Il Han Kim(김일한), Jong Hoon Kim(김종훈), Charn Il Park(박찬일)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0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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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3월부터 1987년 8월까지 서울대학교 치료방사선과에서 망막아세포종으로 방사선 치료를 23예의 치료 성적을 보고한다. 20예의 편측성 종양에서, 13예는 안구적출수술후 방사선치료를, 2예는 방사선치료만, 5예는 안구적출후 동측 재발종양의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재발성 종양을 제외한 15예의 병기는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의 병기분류 기준에 의한 Ⅰ기(retinal)는 없고, Ⅱ기(gloval) 5예, Ⅲ기(orbital) 8예, Ⅳ(cranial or metastatic) 2예였다. 양측성 종양 3예는 생후 1개월 이내에 증상이 나타났고, 진행된 종양측은 안구적출술을 시행했으며 조기 종양측은(3예 모두 Ⅰ기)방사선 치료를 하였다. 시신경 절단부 또는 뇌척수액에서 종양 세포가 확인된 경우에는 항암화학치료를 병용하였다. 수술후 계획대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12예의 5년 생존율은 82.2%이며, 국소재발 또는 원격전이는 없었으나, 2환아(Ⅲ기)의 진단시 무병상태였던 반대측 망막에서 종양이 속발하였다. 일차적 방사선 치료를 계획대로 받는 1예의 반대측 망막에서 종양이 속발하였다. 따라서 양측성 종양의 전반적 빈도는 33%였다. 재발성종양 5예의 치료성적은 매우 불량하여 생존율 20%였다. 양측선 종양 3예중 2예가 무병상태로 생존하고 있다. 방사선 치료후의 변화로는 안와 연조직 위축이 관찰되었다. 방사선 치료성적은 조기 병기 또는 종양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 양호하여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진단후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함이 중요하다. Radiotherapy result was analyzed in 23 children with retinoblastoma treated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rom 1980 to 1987. Three (17%) had bilateral tumor at diagnosis. Among 20 children with unilateral retinoblastoma 13 children got radiotherapy after enucleation, 2 were treated with radiotherapy alone, and 5 were delivered with radiotherapy after relapse. Of 15 non-recurrent unilateral tumors, there were 5 stage Ⅱ children, 8 stage Ⅲ, and 2 stage Ⅳ by staging system proposed by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Chemotherapy was combined when resection margin of the optic nerve was positive or when malignant cell was found in CSF. Of 12 children who completed radiotherapy, local or distant failure was not found but 2 cases of relapse at the contralateral retina were observed. Their 5 year survival rate was 82.2%. Another case of contralateral relapse was detected in children who was treated with radiotherapy alone. Thus overall frequency of the bilateral disease was 33%. Prognosis of recurrent tumors were so poor that no cases of CR was obtained and that 3 year survival rate was 20%. Two of 3 bilateral cases at diagnosis were in NED status. Complication were sunken orbit only. Result of radiotherapy was so good in early stage or small bulk tumor that treatment delay after diagnosis must not be allowed.

        • KCI등재

          인간 유방암 세포 이식마우스에서 EGFR/HER2 복합 Tyrosine Kinase 억제제인 GW572016에 의한 방사선증진효과

          김연실(Yeon Sil Kim), 노광원(Kwang Won Roh), 채수민(Soo Min Chae), 문성권(Seong Kwon Mun), 윤세철(Sei Chul Yoon), 장홍석(Hong Seok Jang), 정수미(Su Mi Chung)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7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EGFR, HER2 과발현 인간 유방암 세포를 이용한 종양이식 마우스에서 EGFR/HER2 복합 Tyrosine Kinase 억 제제인 GW572016이 방사선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종양조직의 EGFR/HER2 수용체 억제효과 및 EGFR down stream signal pathway 단백인 ERK 1/2, PI3K/Akt 억제효과를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SUM 102와 SUM 149 EGFR 과발현 세포와 SUM 185, SUM 225 HER2 과발현 세포를 우측 옆구리 피하에 접종하여 종양이식마우스를 만들었다. 이식마우스는 2군으로 나누어 한 군은 GW572016에 의한 EGFR/HER2 수용체 억제와 down stream signal 단백의 활성변화를 Immunoprecipitation과 Western blot의 방법을 사용하여 관찰하였고 다른 한군은 GW572016에 의한 방사선감수성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1) 대조군, 2) GW572016 단독군, 3) 방사선단독군, 4) GW572016+방사선병용투여군으로 나누어 종양성장을 비교 관찰하였다. 결 과: GW572016에 의해서 SUM 149, SUM 185 이식종양에서 EGFR 및 HER2 수용체의 활성이 억제되었으며 특히 SUM 185, HER2 과발현 이식종양에서는 ERK 1/2 down stream 단백의 활성도 억제되었다. SUM 225 HER2 과발현 이식종양에서는 이전의 in vitro실험에서와 달리 GW572016에 의해 HER2수용체의 활성변화가 없었으나 ERK 1/2, Akt의 활성은 모두 억제되었다. GW572016에 의해 SUM 149과 SUM 185에서 종양성장억제효과가 관찰되었고 특히 SUM 149에서는 GW572016과 방사선치료병용군에서 종양성장억제효과가 좀더 뚜렷하여 방사선감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결 론: GW572016은 EGFR 혹은 HER2 과발현 유방암세포에서 EGFR/HER2 수용체 억제와 down stream signal 단백의 활성을 억제시켰으며 SUM 149에서는 방사선감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향후 EGFR을 표적으로 하는 억제제치료에서 EGFR 수용체억제뿐 아니라 down stream 단백의 활성억제 여부가 방사선 감수성 및 저항성의 극복과 관련이 있으리라는 근거를 설명할 수 있으며 향후 좀더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Purpose: We examined the effect of the dual EGFR/HER2 tyrosine kinase inhibitor, GW572016, on EGFR/HER2 receptor phosphorylation, inhibition of downstream signaling and radiosensitization in either an EGFR or HER2 overexpressing human breast cancer xenograft. Materials and Methods: We established SCID mice xenografts from 4 human breast cancer cell line that overexpressed EGFR or HER 2 (SUM 102, SUM 149, SUM 185, SUM 225). Two series of xenografts were established. One series was established for determining inhibition of the EGFR/HER2 receptor and downstreamsignaling activities by GW572016. The other series was established for determining the radiosensitization effect of GW572016. Inhibition of the receptor and downstream signaling proteins were measured by the use of immunoprecipitation and Western blotting. For determining the in vivo radiosensitization effect of GW572016, we compared tumor growth delay curves in the following four treatment arms: a) control; b) GW572016 alone; c) radiotherapy (RT) alone; d) GW572016 and RT. Results: GW572016 inhibited EGFR, HER2 receptor phosphorylation in SUM 149 and SUM 185 xenografts. In addition, the p44/42 MAPK (ERK 1/2) downstream signaling pathway was inactivated by GW572016 in the SUM 185 xenograft. In the SUM 225 xenograft, we could not observe inhibition of HER2 receptor phosphorylation by GW572016; both p44/42 MAPK (Erk1/2) and Akt downstream signal protein phosphorylation were inhibited by GW572016. GW572016 inhibited growth of the tumor xenograft of SUM 149 and SUM 185. The combination of GW572016 and RT enhanced growth inhibition greater than that with GW572016 alone or with RT alone in the SUM 149 xenograft. GW572016 appears to act as an in vivo radiosensitizer. Conclusion: GW572016 inhibited EGFR/HER2 receptor phosphorylation and downstream signaling pathway proteins. GW572016 modestly inhibited the growth of tumor in the SUM 185 xenograft and showed radiosensitization in the SUM 149 xenograft. Our results suggest that a better predictor of radiation response would be inhibition of a crucial signaling pathway than inhibition of a receptor.

        • KCI등재

          Survival and Compliance with the Use of Radiation Therapy for Anaplastic Thyroid Carcinoma

          Yoon-Kyeong Oh(오윤경), Ji-Young Jang(장지영), Woong-Ki Chung(정웅기)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8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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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impact of the use of external radiation therapy (ERT) in terms of survival and compliance in patients with anaplastic thyroid carcinoma. Materials and Methods: The medical records of 17 patients with anaplastic thyroid carcinoma treated with ERT between 1993 and 2002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ERT was administered after surgery in 14 patients and after a biopsy in three patients. Among the 14 patients who had undergone surgery, nine underwent a curative resection and five underwent a palliative resection. Six patients had associated well-differentiated thyroid carcinomas and 14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a tumor size exceeding 5 cm. The radiation dose ranged from 6∼70 Gy (median dose, 37.5 Gy). Eleven patients completed the planned course of ERT, whereas six patients did not. The follow-up period ranged from 1∼104 months (median, 5 months; mean, 20 months). Results: Five patients started the ERT without the presence of a gross mass and all of the patients completed ERT without a re-growth of tumor. Twelve patients (four patients after a curative resection, five patients after a palliative resection and three patients after a biopsy) started ERT with a gross mass present and only six patients were able to complete the planned course of ERT. Among the six patients who completed ERT, two patients showed a marked regression of the tumor mass, whereas two patients showed slight regression and two patients showed no response. The median survival was five months (range, 1∼104 months) and the mean survival was 21 months. The overall survival was 41% at 1-year, 24% at 2-years and 12% at 5-years.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included the number of primary tumors present, tumor size, whether surgery was performed and completion of ERT as planned. Long-term survivors showed a tendency of having smaller sized initial tumors and smaller sized pre-ERT tumors than the short-term survivors.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s that patients with a small initial tumor (≤5 cm), which was treated by surgery (curative resection or palliative resection) before ERT, and without rapid re-growth of the mass seen at the surgical site at the beginning of the ERT course, would be the best candidates for postoperative ERT. In contrast, patients with a large initial tumor (>5 cm) and did not undergo surgery before ERT or that rapid re-growth of the mass was observed at the surgical site are likely to have a short survival time, along with the interruption of ERT. In these cases, the role of ERT is very limited and the omission of ERT could be considered 목 적: 본 연구는 미분화 갑상선암 환자에서 방사선치료에 대한 치료순응도와 치료 성적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미분화 갑상선암으로 외부방사선치료를 시행받았던 17명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외부방사선치료는 14명에서 수술 후에 시행하였고, 3명에서 조직검사 후에 시행하였다. 수술이 시행되었던 14명의 수술 방법은 9명은 근치적절제술, 5명은 고식적절제술이었다. 고분화 갑상선암이 6명에서 동반되어 있었고, 진단 당시 암의 크기가 5 cm보다 컸던 경우는 14명이었다. 총방사선량은 6∼70 Gy (중앙선량, 37.5 Gy)이었고, 11명은 예정된 방사선치료를 끝낼 수 있었고, 6명에서는 방사선치료가 중단되었다. 추적기간은 1∼104개월로 중앙값이 5개월, 평균값이 20개월이었다. 결 과: 5명에서는 방사선치료를 시작할 당시에 육안적 종양이 없었으며, 5명 모두 종양의 재성장 없이 방사선치료를 잘 끝낼 수 있었다. 나머지 12명에서는 방사선치료를 시작할 당시 육안적 종양이 있었는데, 이 중 4명은 근치적절제술 후에 바로 암이 자란 경우였고, 5명은 고식적절제술, 3명은 조직검사만을 받은 상태였다. 육안적 종양이 있었던12명 중 6명 만이 예정된 방사선치료를 끝낼 수 있었는데, 2명에서는 방사선치료로 종양의 크기가 현저히 감소하였 고, 2명은 약간 감소, 2명은 무반응이었다. 전체 환자의 생존기간은 1∼104개월의 범위로 중앙 생존기간은 5개월이 었고, 평균 생존기간은 21개월이었다. 1년, 2년, 5년 생존율은 41%, 24%, 12%이었다. 원발암수, 종양크기, 수술, 방 사선치료 완료가 의미있는 예후인자였다. 장기 생존자는 단기 생존자에 비해 진단 당시와 방사선치료 시작 당시에 암 의 크기가 작은 경향이 있었다. 결 론: 진단 당시 암의 크기가 5 cm 이하, 방사선치료 전에 수술 시행(근치적 또는 고식적), 수술 부위에 종양의 빠른 재성장이 없는 환자들이 수술후 방사선치료의 좋은 지원자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그와 반대인 경우는 방사선치료가 중단되기 쉽고 생존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방사선치료의 역할이 매우 부족하여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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