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의 학술민용 변화 추이 및 학술 영향력 지수 개선을 위한 제안

        김성환(Seong Hwan Kim),황성수(Seong Su Hwang),안명임(Myeong Im Ahn),정소나(Sona Jeong)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6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최근 6년킨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 (KoMCI)를 분석하여 대한망사선증앙학회지의 학술 인용 추이를 알아보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OFI 개선방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00년에서 2005 년까지 KoMCI 자료에서 대한방사선좀앙학회지의 연간 게재 논문 수, 인용한 국내외 참고 문현 수, 자체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방사선증앙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를 제외한 영향력 지수 (ZIF) 등의 변화를 알아보고, 이를 K야AC기 등재 국내 학술지 평균과 비교하여 학술 인용 색인 추이 번화 앙상의 차이를 살펴보고 IF 개선을 위한 방안을 찾아보았다. 결 과 연간 게재 놈문 수의 감소는 국내 학숱지 전반에 걸쳐 공룡된 현상이었고, KoACI 등재 국내 학숱지 평균에서는 32%, 대한방사선증앙학힐지에시는 최대 38%의 감소 추세였다 논문당 국내 논문 인용빈도는 KoMCI 학술지 평균치는 2.0편에 비해 조금 낮은 1. 6편이었다 대한방사선종앙학회지의 놈문당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는 1.333으로 KoMCI 학술지 평균 1.694에 비해 낮았으나, 2000년의 1,000 에 비해 20005 년에는 1.670으로 67% 증가하였다 논운당 자체 학술지 인용은 KaMCI 학술지 명란에서는 전체 인용빈도으 161% 였으니, 대한방사선종앙학회지 에서는 72%로 초금 더 높았다 6년간 대한방사선증앙학회지의 IF값은 2000 년의 0.144에서 2000년 0.107까지 감소후 2005 년에는 0.203으로 개선되었다 자체 학슬지 인용을 배제한 긴F값은 2004년의 0.044를 제외하고 2000 년의 0.038에서 2005 년의 0.013으로 감소 경향이었다. 결 론 대한방사선증앙학회지의 IF는 점진적 개선되고 있으나 매우 작은 인용빈도를 바탕으로 산출된 한계가 있다. 자체 학술지 인용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타 학술지굳부터의 인용증대을 위한 노력(교차인용 학대 및 영문 논문 게재 증가) 들이 지속적인 학회지의 IF 개선에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학회 회원들의 학술지 IF 중요성 인식 및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노력이 요구된다. purpose: To analyze the recent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Korean Therapeutic Radiology and Oncology (JKSTRO) by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KoMCI) citation data of JKSTRO and comparison with that of mean citation data of all journals enlisted on KoMCI (KoMCI journals) during 2000-2005. Materials and Methods: All citation data of entire Journals enlisted on KoMCI and JKSTRO tram 2000 to 2005 were obtained from KoMCI. The trend of total and annual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and reference citations,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per paper, IF and Impact factor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and compared on both KoMCI journals and JKSTRO Results: Annual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was decreased for 6 years on both KoMCI journals and JKSTRO (32% and 38% reduction rate). The number of Korean journal references per article is 1.6 papers on JKSTRO comparing to 2.0 papers on KoMCI journals. The percentage 이 Korean References/total references Increased from 5.0% in 2000 to 7.7% in 2005 on JKSTRO and from 8.5% in 2000 to 10.1% on KoMCI journals.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paper on JKSTRO (average 1.333) is smaller than that of KoMCI journals (average 1.694), there was an increased rate of 67% in 2005 comparing to 2000. The percentage of self-citations/total citations (average 72%) on JKSTRO is slightly higher than that of KoMCI journals (average 61%1. IF of JKSTRO was gradually improved and 0.144, 0.125, 0.088, 0.107, 0.187, and 0.203 in 2000-2005 respectively However, ZIF of JKSTRO is steadily decreased from 0.038 in 2000 to 0.Ot3 in 2005 except 0.044 in 2004 conclusion: IF of JKSTRO was slightly improved but had some innate problem of smaller number of citations received. To make JKSTRO as a highly cited journal, the awareness of academic status of JKSTRO and active participation of every member of JKSTRO including encouraging elf-citations of papers published recent 2 years and submission of English written papers, and active academic cooperation with related academic societies

      • KCI등재

        동계 마우스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 예측인자로서의 생물학적 표지자

        장세경(Sei Kyung Chang),성진실(Jinsil Seong),김성희(Sung Hee Kim),신현수(Hyun Soo Shi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6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방사선 감수성이 다양한 동계(syngeneic) 마우스 종양들을 대상으로 50% 종양억제선량과 종양성장지연 등 방사선 감수성을 대변하는 지표와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아포토시스와 관련된 여러 유전물질의 기본(constitutive) 발현수준을 측정한 후 이들 상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동계 마우스 종양으로는 난소암 OCa-I, 유방암 MCa-K, 편평상피세포암 SCC-VII, 섬유육종 FSa-II, 간암 HCa-I을 사용하였고 이들은 PCR-SSCP 검사상 p53이 모두 자연형인 종양들이었고 주령 8∼10 주인 C3H/HeJ 웅성 마우스를 사용하였다. 50% 종양억제선량과 종양성장지연 및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를 측정하여 이들과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로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또한 아포토시스와 관련된 유전물질 p53, p21WAF1/CIP1, BAX, Bcl-2, Bcl-xL, Bcl-xs, p34 등의 기본 발현양상 및 발현수준을 Western blot과 농도계측기로 측정한 후 이들 상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 과: 방사선에 의해 유도된 아포토시스의 정도와 종양성장지연과의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R=0.922, p=0.026). 50% 종양억제선량과의 사이에는 통계적 유의성은 변연수준이었으나(p=0.070) 상관관계의 경향을 보였다(R=-0.848). p21WAF1/CIP1과 p34의 기본 발현수준과 50% 종양억제선량(R=0.893, p=0.041와 R=0.904, p=0.035) 및 종양성장지연(R=-0.922, p=0.026와 R=-0.890, p=0.043)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 즉, p21WAF1/CIP1과 p34의 기본 발현수준이 낮은 경우에 방사선 감수성이 높고, 기본 발현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방사선 감수성이 낮은 상관관계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결 론: 방사선에 의해 유도된 아포토시스의 정도로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하여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자로 p21WAF1/CIP1와 p34의 기본 발현수준이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We investigated whether a relationship exists between tumor control dose 50 (TCD50) or tumor growth delay (TGD) and radiation induced apoptosis (RIA) in syngeneic murine tumors. Also we investigated the biological markers that can predict radiosensitivity in murine tumor system through analysis of relationship between TCD50, TGD, RIA and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the genetic products regulating RIA. Materials and Methods: Syngeneic murine tumors such as ovarian adenocarcinoma, mammary carcinoma, squamous cell carcinoma, fibrosarcoma, hepatocarcinoma were used in this study. C3H/HeJ mice were bred and maintained in our specific pathogen free mouse colony and were 8∼12 weeks old when used for the experiments. The tumors, growing in the right hind legs of mice, were analyzed for TCD50, TGD, and RIA at 8 mm in diameter. The tumors were also analyzed for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53, p21WAF1/CIP1, BAX, Bcl-2, Bcl-xL, Bcl-xs, and p34.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whether the level of RIA were correlated with TCD50 or TGD, and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genetic products regulating RIA were correlated with TCD50, TGD, RIA. Results: The level of RIA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R=0.922, p=0.026) with TGD, and showed a trend to correlation (R=-0.848), margin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CD50 (p=0.070). It indicates that tumors that respond to radiation with high percentage of apoptosis were more radiosensitive.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and p34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either with TCD50 (R=0.893, p=0.041 and R=0.904, p=0.035) or with TGD (R=-0.922, p=0.026 and R=-0.890, p=0.043). The tumors with high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or p34 were less radiosensitive than those with low expression. Conclusion: Radiosensitivity may be predicted with the level of RIA in murine tumors.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or p34 can be used as biological markers which predict the radiosensitivity.

      • KCI등재후보

        Ginkgo Biloba Extract가 C3H 마우스 섬유육종의 분할 방사선치료에 미치는 영향

        김종훈(Jong Hoon Kim),하성환(Sung Whan Ha),박찬일(Charn Il Par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 Ginkgo biloba extract (GBE)는 혈액순환개선효과가 있어 기존의 방사선민감제와 달리 혈류저항이 높은 악성종양에서 저산소세포 분획을 줄일 수 있으나 아직까지는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저선량 분할 방사선조사시에도 GBE가 방사선조사 효과의 증대를 나타내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저선량 분할 방사선조사시 GBE가 방사선조사효과증대를 나타내는지, 또한 정상조직과 악성종양의 혈류량 분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통상적인 범위의 저산소세포 분획을 가진 C3H 마우스의 섬유육종(FSaII)을 마우스 우측하지에 이식한 후 종양직경이 7 mm에 도달하였을 때 마우스 체중 kg당 100 mg의 GBE를 방사선조사 25시간 전과 매회 1시간 전에 복강내 투여 후 방사선을 조사하였다. 3 Gy 내지 12 Gy의 방사선을 일회 조사시 GBE투여군과 방사선단독조사군의 종양성장지연기간을 비교하여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을 구하였다. 3 Gy씩 10회의 분할 방사선조사시 방사선 단독조사군의 방사선량-종양성장지연기간(tumor growth delay, TGD)의 관계식을 구하여 두 실험군의 선형회귀직선 기울기의 비율, 즉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을 구하였다. 같은 종양을 이용하여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기로 정상근육과 종양의 혈류량을 측정함으로써 저혈류 분포의 차이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였고, GBE 투여에 의한 혈류량분포의 변화 여부를 관찰하였다. 결 과 : 3 Gy 내지 12 Gy의 방사선을 일회 조사시 GBE투여군의 종양성장지연기간이 방사선단독조사군에 비하여 의미있게 증가되었으며(p<0.05),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은 3일 종양성장지연 기준으로 1.16이었다. 3 Gy씩 10회의 분할 방사선조사시 방사선 단독조사군의 방사선량-종양성장지연기간(tumor growth delay, TGD)의 관계는 TGD (days)=0.26×D (Gy)+0.13, GBE 병용군의 경우 TGD (days)=0.30×D (Gy)+0.13이었고 두 실험군의 직선 기울기의 비율, 즉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은 1.19 (95% 신뢰구간; 1.13∼1.27)로 나타났다. 같은 종양을 이용하여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기로 혈류량을 측정한 결과, 혈류량의 분포는 모두 Poisson 분포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정상근육의 혈류량은 평균 10.15 mL/100 g/min, 종양의 혈류량은 평균 7.78 mL/100 g/min으로 종양의 평균 혈류량이 근육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고(p=0.0001), 2 mL/100 g/min 이하의 저혈류 분포는 정상근육에 비하여 종양에서 높게 나타났다(0.5% 대 5.2%, p=0.005). 정상근육에서는 GBE 투여에 의하여 혈류량 분포에 큰 변화가 없었던 반면, 종양에서는 2 mL/100 g/min 이하의 저혈류량 분포가 감소하였고, 평균 혈류량은 23.5% 증가되었다(p=0.0004). 결 론 : GBE는 방사선 일회 조사시 뿐만 아니라 분할조사시에도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또한 정상근육에 비하여 종양의 혈류량을 선택적으로 증가시킴이 확인되었다. Purpose : A ginkgo biloba extract (GBE) has been known as a hypoxic cell radiosensitizer. Its mechanisms of action are increase of the red blood cell deformability, decrease the blood viscosity, and decrease the hypoxic cell fraction in the tumor.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estimate the effect of GBE on fractionated radiotherapy and to clarify the mechanism of action of the GBE by estimating the blood flow in tumor and normal muscle. Materials and Methods : Fibrosarcoma (FSaII) growing in a C3H mouse leg muscle was used as the tumor model. When the tumor size reached 7 mm in diameter, the GBE was given intraperitoneally at 1 and 25 hours prior to irradiation. The tumor growth delay was measured according to the various doses of radiation (3, 6, 9, 12 Gy and 15 Gy) and to the fractionation (single and fractionated irradiation) with and without the GBE injection. The radiation dose to the tumor the response relationships and the enhancement ratio of the GBE were measured. In addition, the blood flow of a normal muscle and a tumor was compared by laser Doppler flowmetry according to the GBE treatment. Results : When the GBE was used with single fraction irradiation with doses ranging from 3 to 12 Gy, GBE increased the tumor growth delay significantly (p<0.05) and the enhancement ratio of the GBE was 1.16. In fractionated irradiation with 3 Gy per day,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radiation dose (D) and the tumor growth delay (TGD) were TGD (days)=0.26×D (Gy)+0.13 in the radiation alone group, and the TGD (days)=0.30×D (Gy)+0.13 in the radiation with GBE group. As a result, the enhancement ratio was 1.19 (95% confidence interval; 1.13∼1.27). Laser Doppler flowmetry was used to measure the blood flow. The mean blood flow was higher in the muscle (7.78 mL/100 g/min in tumor and the 10.15 mL/100 g/min in muscle, p=0.0001) and the low blood flow fraction (less than 2 mL/100 g/min) was higher in the tumor (0.5% vs. 5.2%, p=0.005). The blood flow was not changed with the GBE in normal muscle, but was increased by 23.5% (p=0.0004) in the tumor. Conclusion : Based on these results,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GBE enhanced the radiation effect significantly when used with fractionated radiotherapy as well as with single fraction irradiation. Furthermore, the GBE increased the blood flow of the tumor selectively.

      • KCI등재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게재 논문의 통계적 오류 현황

        박희철(Hee Chul Park),최두호(Doo Ho Choi),안성복(Song-Vogue Ahn),강진오(Jin Oh Kang),김은석(Eun-Seog Kim),박원(Won Park),안승도(Seung Do Ahn),양대식(Dae Sik Yang),윤형근(Hyong Geun Yun),정은지(Eun Ji Chung),지의규(Eui Kyu Chie),표홍렬(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8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6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본 연구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게재 논문의 통계 오류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근거한 문제 제기를 통해 학회지의 학술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2007년 사이에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에 게재된 총 77편의 논문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각각의 논문에 적용된 통계 방법론의 적정성 평가는 통계점검표를 활용하였다. 통계점검표에는 연구의 종류, 통계기법의 사용 범위, 각 논문에 적용된 통계 기법의 종류, 통계적 기법 적용의 타당성 항목이 포함되었다. 통계 오류는 ‘생략의 잘못’과 ‘시행의 잘못’ 항목으로 나누었다. 한 논문에서 서로 다른 항목이 여러 가지 관찰된 경우 각각 횟수로 측정하였다. 같은 항목이 2회 이상 측정된 경우 1회로 횟수를 측정하였다. 통계 전문가가 개별 논문을 대상으로 통계점검표를 작성하였다. 일차 평가자가 방사선종양학 전문가가 아닌 것에서 올 수 있는 평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개별 통계점검표는 간행위원회에서 한 차례 더 세부 점검을 하였다. 작성된 통계점검표의 통계 분석은 SAS (version 9.0, SAS Institute, NC, USA)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였고 빈도분석을 시행하여 각 항목의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결 과: 총 77편 중 원문을 다운로드 할 수 없었던 4편을 제외한 73편의 게재 논문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증례보고는 5편, 원저 논문은 68편이었다. 대상 논문 중 46편의 논문에서 통계적 추론을 사용하였고, 16편의 논문에서 단순한 기술통계를 사용했으며, 11편의 논문에서는 통계적 기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추론통계를 사용한 46편의논문에서 사용된 추론통계의 횟수는 각각 분할표분석 17회(37.0%), 비교통계분석 23회(50.0%), 회귀분석 7회(15.2%), 상관분석 5회(10.9%), 생존분석이 27회(58.7%)였다. 통계 기법을 활용하여 연구 결과를 분석할 때 통계적용의 오류가 없는 논문은 19%였다. ‘생략의 잘못’은 34편(50.0%)의 논문에서 총 50회 관찰되었다. ‘시행의 잘못’은 35편(51.5%)의 논문에서 총 47회 관찰되었다. ‘생략의 잘못’과 ‘시행의 잘못’이 모두 발견된 논문은 21편 (30.9%)이었다.결 론: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통계 분석 과정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크고 작은 통계적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향후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투고 논문의 심사 과정에서 통계 오류에 관한 적절한 심사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Purpose: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statistical analysis of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rapeutic Radiology and Oncology (JKOSTRO) by evaluating commonly encountered errors. Materials and Methods: Papers published in the JKOSTRO from January 2006 to December 2007 were reviewed for methodological and statistical validity using a modified version of Ahn’s checklist. A statistician reviewed individual papers and evaluated the list items in the checklist for each paper. To avoid the potential assessment error by the statistician who lacks expertise in the field of radiation oncology; the editorial board of the JKOSTRO reviewed each checklist for individual articles. A frequency analysis of the list items was performed using SAS (version 9.0, SAS Institute, NC, USA) software. Results: A total of 73 papers including 5 case reports and 68 original articles were reviewed. Inferential statistics was used in 46 papers. The most commonly adopted statistical methodology was a survival analysis (58.7%). Only 19% of papers were free of statistical errors. Errors of omission were encountered in 34 (50.0%) papers. Errors of commission were encountered in 35 (51.5%) papers. Twenty-one papers (30.9%) had both errors of omission and commission. Conclusion: A variety of statistical errors were encountered in papers published in the JKOSTRO. The current study suggests that a more thorough review of the statistical analysis is needed for manuscripts submitted in the JKOSTRO.

      • KCI등재후보

        송과체부 종양에서 시험적 방사선치료의 역할

        김연실(Yeon Shil Kim),유미령(Mi Ryung Ryu),정수미(Su Mi Chung),김문찬(Moon Chan Kim),윤세철(Sei Chul Yoo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 뇌중심부에 위치한 종양의 치료에 수술적 절제는 높은 치사율과 합병증을 동반한다. 조직학적 진단을 얻지 못한 뇌중심부 종양의 치료로 20∼30 Gy의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며 방사선에 대한 반응 정도로 조직학적 유형을 예상하여 적절한 치료 방침을 정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조직학적 진단 없이 영상적 진단 하에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송과체부 종양환자 30명의 치료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방사선치료의 유용성 및 방사선치료로 치유 가능한 종양의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83년 3월부터 1995년 8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송과체부 종양으로 조직학적 진단을 얻지 못하고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연령범위는 7∼69세(중앙값 16세)였으며 종양의 위치는 송과선(pineal gland) 18명(60%), 뇌하수체상부(suprasellar) 4명(13.3%), 송과선과 뇌하수체상부(pineal gland & suprasella) 2명(6.7%), 송과선와 주변 뇌실(pineal gland and paraventricle) 6명(20%)이었다. 20∼30 Gy/ 2∼3주의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후 CT 혹은 MRI를 추적 검사하여 방사선 반응성에 따라 최종 치료방침 및 방사선조사범위를 다시 결정하였다. 총방사선치료선량 범위는 40.8∼59.4 Gy였으며(중앙값 : 50.4 Gy) 환자들의 중앙추적 기간은 36.5개월이었다(4∼172개월). 결 과 : 시험적 방사선치료 후 28명(93.3%)의 환자에서 임상증상이 호전 혹은 안정되었고 영상학적 검사상 19명(63.3%)에서 부분관해이상의 반응을 보였다. 전체환자의 2년 생존률과 5년 생존률은 각각 66.7%, 55.1%였다. 시험적 방사선치료 후 임상 증상, 방사선 영상학적 반응정도에 따른 생존률의 차이는 없었다. 연령, 원발종양의 위치, 활동수행정도(KPS≥70), 방사선치료 종료 후 최종 반응정도, 방사선조사야가 단변량분석에서 생존률과 무병생존률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인자였다(p<0.05). 결 론 :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63.3%의 환자에서 영상학적으로 종양의 반응이 관찰되었다. 그러나 뇌중심부 종양의 임상적 조직학적 양상은 매우 복잡 다양하여 초기 방사선 반응성만으로 조직학적 진단의 유추 및 완치여부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향후에는 이와 같은 종양에서 1차적 시험적 방사선치료의 적용보다는 좀더 정확하고 비침습적인 조직학적 진단방법의 개발과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urpose : The aim of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to assess the treatment results of 30 patients with pineal region tumors who were underwent radiation therapy under the diagnosis by either CT or MRI. There was no histological verification. We analyzed the prognostic factors tha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overall survival (OS) and disease free survival (DFS) rates. Materials and Methods : A total 30 patients with pineal region tumors were treated between March 1983 and August 1995. After a trial radiation therapy of 20∼30 Gy/2∼3 weeks, the patients were evaluated for their clinical response and radiological response by either CT or MRI and the final treatment direction was then decided. According to their response to the trial radiation therapy and the involved site, radiation treatment was given in various fields i.e., local, ventricle, whole brain and craniospinal field. The radiation dose ranged from 40.8 to 59.4 Gy (Median 50.4 Gy). The median follow up was 36.5 months (4∼172 months). Results : An improvement or stability in the clinical symptoms was observed in 28 patients (93.3%) after the trial RT. Nineteen patients (63.3%) showed a partial or complete response by CT or MRI. The two-year and five-year survival rates of the patients were 66.7% and 55.1%, respectively.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urvival rat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the radiological response was abserved after the trial RT. The results of un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age, the primary site, the performance status (KPS≥70), the degree of response after completing RT and the RT field were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affecting the survival and disease free survival rates (p<0.05). Conclusion : The clinical and histological characteristics of pineal region tumors are quite complex and diverse.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predict the histological diagnosis and the possibility of radiocurability only with the initial response to RT. We think that the development of less invasive histological diagnostic techniques and tailored treatment to the histological type of each tumor are needed.

      • KCI등재후보

        C3H HeJ 마우스 간암에서 MEK 억제제에 의한 방사선 감수성 향상 효과

        김성희(Sung Hee Kim),성진실(Jinsil Seong)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3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Extracellular signal-regulated kinase (ERK)는 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 cascade의 일원으로 다양한 세포독성 자극에 의해 유도되는 apoptosis에 반대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ERK의 억제는 항암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대상 및 방법 : 마우스 간암인 HCa-I는TCD50가80 Gy이상으로 강한 방사선 내성종양으로 알려져 있으며,방사선 민감성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항암제가 실험되었으나 뚜렷한 효과를 나타내지 못했다. 이 실험을 통해 in vivo, 특히 방사선 내성종양에서 ERK의 억제가 방사선에 의한 항암 작용을 증진시키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C3H/HeJ 마우스에 종양의 크기가 7.5˜8 mm가 되었을 때 PD98059 (0.16μg/50μl로 종양에 직접 주 사)를 처리하였다. 결 과: 처리 1시간째에 p-ERK가 0.5배로 억제되었다.종양 성장 지연 분석에서 증강 지수가 전 처리군과 후 처리군에서 각각 1.6과 1.87로 PD98059가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25 Gy 방사선과 PD98059 복합처리 시 apoptosis가 크게 증가되었다. 각 실험군의 apoptosis 최대치는 방사선 조사군에서 1.4%, PD98059 처리군에서 0.9%, 복합처리군의 전 처리군과 후 처리군에서 각각 4.9%, 5.3%를 나타냈다. Apoptosis 조절 물질의 변화는, p53의 발현이 복합 처리군에서 PD98059 전처리군과 후처리군 모두에서 24시간까지 대조군에 비해 2.7배, 3.2배의 높은 발현수준 을 유지하여 처리 1시간째부터 발현 증가를 하여 24시간까지 지속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p21WAF1/CIP1의 발현은 p53 발현 변화와 유사한 양상으로 특히 PD98059 후 처리군에서 방사선 조사군이나 PD98059 전처리군과 비교하여 높은 발현수준을 보였으며, 24시간까지 3.2배의 높은 발현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l-XS는 25 Gy 방사선 조사군이나 PD98059 처리군에서는 뚜 렷 한 변 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복합 처리군 중전 처리군에서 4시간 째 대조군에 비해 1.93배 증가를 보였으며, 후 처리군에서는 1시 간 후에 1.83배의 증가를 보였다. 모든 실험군에서 Bcl-2, Bcl-XL, Bax는 뚜렷한 발현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 방사선 내성 종양인 간암에 MEK 억제제를 방사선 조사와 복합 처리하여 방사선 감수성을 향상시켜 치료효율의 상승을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Extracellular signal-regulated kinase (ERK), which is part of the mitogen-activated protin kinase cascade, opposes initiation of the apoptotic cell death which is programmed by diverse cytotoxic stimuli. In this regard, the inhibition of ERK may be useful in improving the therapeutic efficacy of established anticancer agents. Materials and Methods: Murine hepatocarcinoma, HCa-I is known to be highly radioresistant with a TCD50 (radiation dose yield in 50% cure) of more than 80 Gy. Various anticancer drugs have been found to enhance the radioresponse of this particular tumor but none were successful.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whether the selective inhibition of MEK could potentiate the antitumor efficacy of radiation in vivo, particularly in the case of radioresistant tumor. C3H/HeJ mice bearing 7.58mm HCa-I, were treated with PD98059 (intratumoral injection of 0.16 g in 50 l). Results Downregulation of ERK by PD98059 was most prominent 1 hafter the treatment. In the tumor growth delay assay, the drug was found to increase the effect of the tumor radioresponse with an enhancement factor (EF) of 1.6 and 1.87. Combined treatment of 25 Gy radiation with PD98059 significantly increased radia tion induced apoptosis. The peak apoptotic index (number of apoptotic nucle i in 1000 nucle i X100) was 1.2% in the case of radiation treatment alone, 0.9% in the case of drug treatment alone and 4.9%, 5.3% in the combination treatment group. An analysis of apoptosis regulating molecules with Western blotting showed upregulation of p53, p21W AF1/CIP1 and Bcl-XS in the combination treatment group as compared to their levels in either the radiation alone or drug alone treatment groups. The level of other molecules such as Bcl-X L, Bax and Bcl-2 were changed to a lesser extent. Conclusion The selective inhibition of MEK in combination with radiation therapy may have potential benefit in cancer treatment.

      • SCOPUSKCI등재

        Retinoblastoma

        Il Han Kim(김일한),Jong Hoon Kim(김종훈),Charn Il Park(박찬일)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0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1980년 3월부터 1987년 8월까지 서울대학교 치료방사선과에서 망막아세포종으로 방사선 치료를 23예의 치료 성적을 보고한다. 20예의 편측성 종양에서, 13예는 안구적출수술후 방사선치료를, 2예는 방사선치료만, 5예는 안구적출후 동측 재발종양의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재발성 종양을 제외한 15예의 병기는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의 병기분류 기준에 의한 Ⅰ기(retinal)는 없고, Ⅱ기(gloval) 5예, Ⅲ기(orbital) 8예, Ⅳ(cranial or metastatic) 2예였다. 양측성 종양 3예는 생후 1개월 이내에 증상이 나타났고, 진행된 종양측은 안구적출술을 시행했으며 조기 종양측은(3예 모두 Ⅰ기)방사선 치료를 하였다. 시신경 절단부 또는 뇌척수액에서 종양 세포가 확인된 경우에는 항암화학치료를 병용하였다. 수술후 계획대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12예의 5년 생존율은 82.2%이며, 국소재발 또는 원격전이는 없었으나, 2환아(Ⅲ기)의 진단시 무병상태였던 반대측 망막에서 종양이 속발하였다. 일차적 방사선 치료를 계획대로 받는 1예의 반대측 망막에서 종양이 속발하였다. 따라서 양측성 종양의 전반적 빈도는 33%였다. 재발성종양 5예의 치료성적은 매우 불량하여 생존율 20%였다. 양측선 종양 3예중 2예가 무병상태로 생존하고 있다. 방사선 치료후의 변화로는 안와 연조직 위축이 관찰되었다. 방사선 치료성적은 조기 병기 또는 종양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 양호하여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진단후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함이 중요하다. Radiotherapy result was analyzed in 23 children with retinoblastoma treated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rom 1980 to 1987. Three (17%) had bilateral tumor at diagnosis. Among 20 children with unilateral retinoblastoma 13 children got radiotherapy after enucleation, 2 were treated with radiotherapy alone, and 5 were delivered with radiotherapy after relapse. Of 15 non-recurrent unilateral tumors, there were 5 stage Ⅱ children, 8 stage Ⅲ, and 2 stage Ⅳ by staging system proposed by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Chemotherapy was combined when resection margin of the optic nerve was positive or when malignant cell was found in CSF. Of 12 children who completed radiotherapy, local or distant failure was not found but 2 cases of relapse at the contralateral retina were observed. Their 5 year survival rate was 82.2%. Another case of contralateral relapse was detected in children who was treated with radiotherapy alone. Thus overall frequency of the bilateral disease was 33%. Prognosis of recurrent tumors were so poor that no cases of CR was obtained and that 3 year survival rate was 20%. Two of 3 bilateral cases at diagnosis were in NED status. Complication were sunken orbit only. Result of radiotherapy was so good in early stage or small bulk tumor that treatment delay after diagnosis must not be allowed.

      • SCOPUSKCI등재

        연부조직종양에서 고선량율 조직내 방사선치료: 기술적 측면에서의 고찰

        전미선,강승희,김병석,오영택,Chun Mison,Kang Seunghee,Kim Byoung-Suck,Oh Young-Tae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9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7 No.1

        목적 : 연부조직종양을 제거한 직후 조직내 방사선치료용 도관을 삽입하여 근접방사선치료를 시행했던 증례들을 토대로 고선량율 조직내 방사선치료의 시술방법, 치료시기, 선량, 및 부작용 등에 대해 논의 하고자 한다. 재료 및 방법 : 1995년 5월에서 1997년 12월까지 10명의 원발성 혹은 재발성의 연부조직종양 환자가 종양의 제한적 절제술 후에 조직내 방사선치료 및 외부방사선치료를 시행받았다. 종양을 제거한 직후 도관을 종양이 있었던 자리에 1~l.5cm 간격으로 삽입하였고 종양 가까이에 신경혈관속 혹은 뼈가 있었던 경우에는 젤폼, 근육, 혹은 tissue expander로 덮어 이들 중요 구조물들과 도관이 적어도 0.5cm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조직내 방사선치료는 이리디움-192가 장착된 고선량율 근접방사선치료기를 사용하여 수술 후 6일째부터 시작하였고 동위원소의 중심축으로부터 1cm 거리에 총 12~15Gy(2~2.SGy/fraction)를 일일 2회씩 3일간 시행하였다. 수술 후 한 달 이내에 외부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으며 총 50~55Gy를 조사하였다. 결과 : 모든 환자가 감염이나 출혈과 같은 근접방사선치료와 직접 관련된 부작용 없이 계획되어진 조직내 방사선치료를 마쳤다. 중앙 추적관찰기간 25개월째(범위 12~41개월)까지 국소재발은 관찰되지 않았고 RTOG/EORTC 등급 3 혹은 4의 만성 부작용도 없었다. 결론 : 주위정상조직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하면서 수술 후 단기간 내에 시행할 수 있는 고선량율 조직내 방사선치료는 연부조직종양의 제한적 수술 후의 치료방법으로써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치료효과 및 부작용 측면에서도 우수한 치료방법이다. Purpose : To discuss the technical aspect of interstitial brachytherapy including method of implant, insertion time of radioactive source, total radiation dose, and complication, we reviewed patients who had diagnoses of soft tissue sarcoma and were treated by conservative surgery, interstitial implant and external beam radiation therapy Materials and Methods : Between May 1995 and Dec. 1997, ten patients with primary or recurrent soft tissue sarcoma underwent surgical resection (wide margin excision) and received radiotherapy including interstitial brachytherapy. Catheters were placed with regular intervals of 1 ~l.5 cm immediately after tumor removal and covering the critical structures, such as neurovascular bundle or bone, with gelform, muscle, or tissue expander in the cases where the tumors were close to those structures. Brachytherapy consisted of high dose rate, iridium-192 implant which delivered 12~15 Gy to 1 cm distance from the center of source axis with 2~2.5 Gy/fraction, twice a day, starting on 6th day after the surgery, Within one month after the surgery, total dose of 50~55 Gy was delivered to the tumor bed with wide margin by the external beam radiotherapy. Results : All patients completed planned interstitial brachytherapy without acute side effects directly related with catheter implantation such as infection or bleeding. With median follow up duration of 25 months (range 12~41 months), no local recurrences were observed. And there was no severe form of chronic complication (RTOGIEORTC grade 3 or 4). Conclusion : The high dose rate interstitial brachytherapy is easy and safe way to minimize the radiation dose delivered to the adjacent normal tissue and to decrease radiation induced chronic morbidity such as fibrosis by reducing the total dose of external radiotherapy in the management of soft tissue sarcoma with conservative surgery.

      • SCOPUSKCI등재

        Multiple Daily Fractionated RT for Malignant Glioma

        양광모(Kang Mo Yang),장혜숙(Hye Sook Chang),안승도(Seoung Do Ahn),최은경(Eun Kyung Choi)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4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89년 1월부터 악성성상세포종과 다형성 교아종에 대해 시행된 방사선 치료에 다분할 방사선 치료와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와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에 대한 효과를 비교하고 이들 뇌종양의 방사선 치료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뇌간의 교종 환자를 제외한 전체 43명의 환자는 조직학적으로 악성성상세포종과 다형성교아종으로 확인되었고, 모두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환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예후인자인 연령, 성별, 수행늘역, 조직학적 형태, 종양의 절제정도에 따라 분류하였다. 정위적 조직 생검만 시행한 경우는 13명으로 다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각각 8명, 5명이었고 개두술에 의해 종양절제술을 받은 경우는 30명으로 다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각각 6명, 9명이었고 다형성교아종은 26명으로 다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각각 16명, 10명이었다. 수행 능력이 70미하인 경우는 8명으로 다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각각 4명이었으며 대부분이 수행능력 70이상이었다. 50세 이상인 경우 26명이었고 50세 이하인 경우가 18명이었다. 환자의 중앙연령은 52.5세이고, 범위는 2에서 78세였다. 방사선 치료는 1989년 1월부터 1991년 12월까지 단순분할 방사선이 19명의 환자에게 시행되었고 1992년 1월부터 1993년 1월까지 24명의 환자에서는 다분할 방사선 치료가 시행되었다. 단순분할 방사선치료는 종양부위에 하루 일회 1.8Gy씩 조사되어 7주에 걸쳐 총 63Gy가 조사되었다. 그리고 다분할 방사선 치료는 종양 부위에 1.6Gy씩 1일 6시간 간격으로 2회씩 조사하여 4주에 걸쳐 총 64Gy가 조사되었다. 중앙추적 관찰기간은 9개월이었고 범위는 7개월부터 4년이었다. 전체 환자의 중앙생존 기간은 9개월 이었고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다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각각 9개월, 10개월 다형성 교아종과 악성성상 세포종에서 각각 10개월 9.5개월 이었다. 방사선 조사방법에 따른 비교와 조직학적 형태에 따른 비교에서 의미있는 통계적 차이는 발견할 수 없었다.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핵자기 공명촬영으로 추적 관찰이 가능했던 36명의 환자에서 질병의 상태를 평가하였으며 다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21명중 4명이 무병상태로 생존해 있었고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는 13명중 무병상태로 생존한 환자는 없었다. 20명의 환자에서 질병이 진행되거나 재발하였는데 이들중 8명은 방사선이 조사되지 않은 새로운 부위에서 재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예후 인자로 알려진 연령, 수행능력, 조직학적 형태, 종양의 절제정도가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 본 연구에서 추적기간이 짧기 때문에 정확한 결론을 도출하기 어려우나 고등급 교종에서 다분할 방사선 치료 방법으로 1.6Gy씩 1일 2회로 총 64Gy 조사는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방법에 의한 결과보다 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단순분할 방사선 치료와 비교해서 치료에 큰 장애 없이 치료기간을 약 3주 정도 단축시킬 수 있었다. 정확한 결론을 얻기위해 지속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며 치료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방사선 조사 방법에 있어서 총 방사선량, 1회 방사선 조사량의 조정을 고려한 연구가 필요하며 총 방사선량을 증가시키는 한 방법으로 다분할 방사선 치료와 감마 나이프나 침입형 근접치료를 병용하는 방법도 고려될 수 있겠다. Since Jan. 1992. authors have conducted a pilot study to treat malignant glioma with multiple daily fractionated(MDF) radiation therapy and this paper presents the outcome compared MDF to conventional factionated(CF) radiation therapy. Between Sep. 1989 and Jan. 1993, forty three patients with high grade glioma of brain except brain stem glioma were treated: nineteen patients were treated with CF radiation therapy and 24 patients were treated with MDF radiation therapy. In CF radiation therapy, total dose was 6300cGy/35fx in 7 weeks, which 5040cGy was delivered to the initial target volume and 1260cGy to reduced target volume. And in MDF radiation therapy, total dose was 6400cGy/40fx in 4weeks, which 3200cGy was delivered to the initial target volume as 106cGy 2 times daily 6hr apart. All patients had histologically confirmed anaplastic astrocytoma(AA) of glioblastoma multiforme(GBM) with stereotactic biopsy ro craniotomy for subtotal or gross tumor resection. The range of follow-up was 7 months to 4 years with a median follow-up of 9 months. The Median survival form surgery was 9 months for all patients. The median survival was 9 months and 10 months for MDF group and CF group and 10 months and 0.5 months for glioblastoma multifrome and anaplastic astrocytoma respectively. In 36 patients with follow-up CT scan or MRI scan disease status was evaluated according to treatment groups. Four patients(GBM:3, AA:1) of 21 patients in MDF group were alive with no evidence of disease while none of patient was alive with no evidence of disease in CF group. The grogression of disease had occurred in 20 patients. 11 patients and 9 patients in MDF group and CF group respectively. All of these patients showed in-field progression of disease. Four of 11 patients (27%) in MDF group showed the new leasion outside of the treatment field while 5 of 9 patients(56%) in CF group. In our study the prognosis was not influenced by age, KPS, grade, extent of surgery and different fractional scheduled radiation therapy. Authors concluded that MDF regimen was well tolerated and shortened the treatment period from 7 weeks to 4 weeks without compromising results. We believe that further follow-up is needed to assess the role of MDF.

      • SCOPUSKCI등재

        21세기 방사선종양학의 전망 : 최근의 진보와 한국에서의 발전

        허승재(Seung Jae Huh),박찬일(Charn Il Par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0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의 방사선치료는 치료의 질을 향상시켜서 치료 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 내에서도 방사선치료 환자와 치료 시설의 빠른 증가로 방사선종양학 분야는 많은 발전이 되고 있으며, 치료기술 또한 3-dimensional conformal radiotherapy의 보편화, linac based stereotactic radiosurgery의 활 발한 적용과 intensity modulated radiation therapy (IMRT)의 도입 준비 등 고난도의 치료 기술도입이 시 도되고 있다. 저자는 최근 20년간 한국에서의 방사선 종양학의 발전을 조망하고 최근 발전되는 4차원 적 방사선치료, IMRT의 현황, biological conformality치료의 개념, 항암제와 방사선치료의 병용에 대하여 살펴보고 최근 정보기술 혁명에 따른 인터넷과 방사선종양학 분야의 정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 및 원 격진료의 세계적 현황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21세기 한국에서의 방사선치료의 질을 올리기 위한 방법 들을 제시하였다. 이들은 1) QA (quality assurance) 향상, 2) 공동 프로토콜에 의한 3상 임상 연구의 필 요성, 3) 특정 암에 대한 통일된 치료 프로토콜 또는 가이드라인, 4) 전국적인 방사선종양학 관련 자료의 광역 data base구축과 중요 암에 대한 patterns of care study 등 시행의 필요성이다 The objective of recent radiation therapy is to improve the quality of treatment and the after- treatment quality of life. In Korea, sharing the same objective, significant advancement was made due to the gradual increase of patient number and rapid increase of treatment facilities. The advancement includes generalization of three-dimensional conformal radiotherapy (3D-CRT), application of linac-based stereotactic radiosurgery (SRS), and furthermore, the introduction of intensity modulated radiation therapy (IMRT). Authors in this paper prospectively review the followings: the advancement of radiation oncology in Korea, the recent status of four-dimensional radiation therapy, IMRT, the concept of the treatment with biological conformity, the trend of combined chemoradiotherapy, the importance of internet and radiation oncolog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as influenced by the revolution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finally the global trend of telemedicine in radiation oncology. Additionally, we suggest the methods to improve radiotherapy treatment, which include improvement of quality assurance (QA) measures by developing Koreanized QA protocol and system, regional study about clinical protocol development for phase three clinical trial, suggestion of unified treatment protocol and guideline by academic or research societies, domestic generation of treatment equipment's or system, establishment of nationwide data base of radiation-oncology-related information, and finally patterns-of-care study about major cancers.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