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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당뇨병 환자의 식염에 대한 인지도와 식염 섭취량

            오경원,서일,남정모,김경래,허계영 대한당뇨병학회 1998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2 No.1

            연구 배경: 당뇨병성 대혈관병증과 신증 등은 식염 섭취 감량을 통한 고혈압의 치료가 우선적으로 교구되므로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 식염 섭취의 제한에 관한 영양교육이 중요하다. 환자들의 식염 섭취에 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교육을 실시할 시 이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식염에 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와의 관계를 파악해 보고자 시행하였다. 연구방법: 영동세브란스병원 내과 외래로 통원 치료를 받았던 당뇨병 환자 87명(남자47명, 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와 신체계측 조사를 시행함과 동시에 생화학 검사 및 의무기록 등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일반적 특성, 당뇨병 관련 특성, 신체계측적 특성 및 생화학 검사,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정도, 식염 섭취 조절 의도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에 대하여 단일변량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1) 연구대상자들의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남자가 284±86.7mM, 여자가 220.2±71.7mM로서 남자가 유의하게 높았으나(p<0.005), 연령별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추정된 1일 식염 섭취량은 남자 16.6±5.1g, 여자 12.9±4.2g이었다. 2) 당뇨병과 관련된 특성인 당뇨병 유병기간, 당뇨병 조절정도, 합병증, 고혈압, 비만증 및 고중성지방혈증과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3)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과 당뇨병의 식사요법 교육 수혜 여부와 횟수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으나, 남자의 경우 당뇨병 식사요법을 실행하는 사람이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이 유의하게 적었다. 4)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 조사에서 '싱겁게 먹는다'는 사람이 남녀 각각 38%이었다. 그러나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과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5) 현재 본인의 식염 섭취량에 비해, '식염을 더 줄일 필요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남자는 55.3%, 여자는 32.5%이었고, 식염 섭취 감량을 위하여, 남자 65.3%와 여자 68.3%가 '노력한다'라고 응답하였다. 그러나 식염 섭취 감량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및 식염 섭취감량의 노력여부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이 없었다. 6) 식염 섭취 감량의 가능성에 대하여 남자 83.7%, 여자 70.7%가 '가능하다'고 응답하였으나 가능성 여부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또한 식염 섭취 감량이 불가능한 이유로 남자의 100%, 여자의 91%가 '맛의 저하'를 지적하였다. 결론: 당뇨병 환자들의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고, 식염 섭취 감량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어도 실제로는 실행에 옮겨지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정확한 식염 섭취 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결과 제시와 모니터링이 필요함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식염 섭취감량에 대한 영양교육의 효율적인 방법론 및 맛이 고려된 저염식단 개발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SCOPUSKCI등재

            당뇨병 백서의 대동맥에서 열 자극이 혈관 운동성에 미치는 영향

            구성모,이순희,한정훈,정기영,김인겸,김정국,하승우,김보완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5

            연구배경:열자극은 열자극 단백질의 생성을 유도하여 유해한 자극에 대한 세포내 반응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열자극 단백질은 여러 조직에서 발현되며 일부 열자극 단백질은 산화 스트레스에 대해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나타내기도 한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일부 열자극 단백질은 혈관운동성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당뇨병은 수축물질에 대한 과다한 수축과 이완물질에 대한 이완능의 저하를 특징으로 하는 혈관 운동성의 장애를 초래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이런 혈관운동성의 장애는 당뇨병성 혈관병증의 병인에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고혈당의 조건에서 혈관 운동성에 대한 열자극의 효과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그 기전에 대해서도 밝혀진 것이 없다. 이에 스트렙토조토신으로 당뇨병을 유발한 백서 대동맥에서 열자극이 혈과운동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방법:당뇨병 백서 대동맥을 적출하여 대동맥환을 준비하고 장치한 후 42도에서 45분간 열자극을 가한군과 열자극을 가하지 않은 군사이의 혈관 수축물질에 대한 수축반응과 이와물질에 대한 이완반응을 측정하였다. 혈관반응을 측정한 후 대동맥환을 얼리고 열자극단백질 HSP 70의 발현을 조사하였다. 결과:당뇨병 백서와 정상 대조군 백서의 대동맥에서 KCI과 phenyephrine에 대한 혈관 수축반등은 열자극을 준 군에서 주지 않은 군에 비해 현저하게 증가하였다. 열자극은 당뇨병과 정상 대조군의 대동맥에서 혈관수축반응의 증가 뿐만 아니라 HSP 70의 발현을 의미있게 증가시켰다. 정상 대조군의 대동맥에서 아세틸콜린에 대한 이완반응은 열자극을 준 군과 주지 않은 군사이에 통계학적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반면에 당뇨병 백서의 대동맥에서는 열자극을 준 군이 주지않은 군에 비해 아세틸콜린에 대한 이완반응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결론:이상의 결과는 당뇨병과 정상쥐에서 열자극에 대한 혈관 수축반응의 증가는 HSP 70의 발현을 유도하여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하여 당뇨병군에서 정상 대조군에 비해 열자극에 대한 이완반응이 감소하는 기전은 많은 연구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Heat shock has been known to change cellular response to noxious stimuli by inducing heat shock proteins(HSP). HSP are expressed in many tissues, and increased expression of some HSP enhances the survival of cells exposed to oxidative stress. Recently, Some HSP are known to associate with vascular reactivity. Under diabetic conditions, there is a abnormal vascular reactivity to relaxing or contracting factors. Abnormal vascular response to some stimuli is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diabetic complications. However, the effects of heat shock on the vascular reactivity in diabetic condition is unclear. Therefore, we investigated effects of heat shock on the vascular reactivity in isolated aorta of streptozotocin-induced diabetic rats. Methods: After mounced in organ bath, aortic ring preparations were exposed to 42℃ for 45 minutes followed by being subjected to contraction and relaxation in 4 hours. Tissues were frozen for measurement of HSP 70 and phosphorylation of myosin light chain after functional study. Results: Heat shock not only increased expression of HSP70 in rat aorta but also augmented contraction to KCI and phenylephrine in the aorta of control and diabetic rats(p<0.05). Relaxation responses to acetylcholine (Ach) were not changed in the aorta of control rats with and without heat shock for 45 minutes. However, heat shock for 45 minutes decreased relaxative responses to Ach in the aorta of diabetic rats compared to those in the aorta of control rats. Conclusion: This result suggests that heat shock increases vascular contractility in the aorta of diabetic and control rats through the induction of HSP70 while heat shock seems to decrease relaxative response in the aorta of diabetic rats compared to control rats(p<0.05). Whether heat shock impaired relaxative response in the aorta of diabetic rats deserves additional studies (J Kor Diabetes Asso 25:343~353, 2001).

          • KCI등재후보

            한국인 제2형 당뇨병환자의 운동습관에 대한 다기관 연구

            민경완,김연수,박이병,박강서,이관우,김인주,홍영선,유재명,손현식,백세현,박성우,이형우,손태서,박용문,조정구,안근희,한경아,이원철 대한당뇨병학회 2005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9 No.6

            연구배경: 한국인 제2형 당뇨병환자의 운동습관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며, 신체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방법도 미흡한 상태이다. 이에 당뇨병학회의 운동연구회에서는 당뇨병환자의 운동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하기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당뇨병환자의 운동습관에 대한 전국적인 조사를 실시하였다.방법: 본 연구는 2004년 12월 ~ 2005년 2월까지 전국 34개 종합병원을 방문한 만 18세 이상의 제2형 당뇨병환자 1073명을 (남자:509, 여자:564) 대상으로, 외래환자 중 난수표에 의한 무작위 추출방식을 이용하여 한 병원 당 약 30~50 명을 선정하여 면접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신체활동량 조사는 7일 회상법 설문지를 기본으로 하였다. 정상인과 당뇨병환자의 운동습관을 비교하기 위해 2001년에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국민건강영양조사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운동습관조사 결과와 비교분석 하였다. 결과: 운동 실천율에서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제2형 당뇨병환자는 47.5%이었고, 정상인은 72.5%이었다. 남녀 모두 정상인보다 제2형 당뇨병환자가 운동을 더 규칙적으로 실천하고 있었다(P<0.0001). 운동 실시 기간은 제2형 당뇨병환자의 경우1년 이상인 경우가 71.7%인데 비해 정상인은 55.7%이었다(P<0.0001). 하루에 걷는 시간도 당뇨병환자가 정상인보다 더 많았다(P<0.0001). 운동으로 소비하는 에너지 소비량이 일주일에 700칼로리 미만인 경우가 45.5%(남자:44.2%, 여자:55.8%)이었다. 가벼운 활동으로 65.0%, 보통 활동으로 9.5%, 힘든 활동으로 2.5% 등 총 77.1%의 에너지를 신체 활동으로 소비하였다. 운동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량은 일주일 중에 운동을 실시하는 날이 많을수록, 운동을 실시한 기간이 길수록 많았고(P<0.001), 주당 칼로리 소모가 많을수록 당화 혈색소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P=0.059).결론: 운동을 할 수 있는 한국인 제2형 당뇨병환자 중 47.5%가 운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운동을 하는 환자 중에서 45.5%가 충분한 양의 운동을 실시하고 있지 않았다. 정상인의 경우에는 운동 부족이 더 심하여 72.5%에서 운동을 하지 않고 있었다. 이는 새로운 당뇨병환자의 증가와 당뇨병 관리의 부실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을 쉽게 시작하게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운동량을 충분히 증가 시킬 수 있도록 한국인 제 2형 당뇨병환자에 알맞은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Despite the importance of exercise, little is known about the epidemiology of exercise among persons with diabetes in the Korea. We do not have any standard method to evaluate physical activity of diabetics. So exercise committee of Korean diabetic association decided to survey the physical activities of Korean type 2 diabetic patients. Methods: Cross-sectional study including 1073 type 2 diabetics (509 males, 564 females) over 18 age. 34 general hospitals collected data about physical activity from Dec. 2004 to Feb.2005. Data were randomly collected by interviewers using numeration table. Respondents were asked about the physical activities or exercise during recent 7 days and frequency, duration of each activity. To compare with normal population, we use 2001 KNHANES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results.Results: People with type 2 diabetes were more likely to report exercising regularly than people without this disease (52.5% vs. 27.5%) (p<0.0001), but 47.5% of type 2 diabetics didn't take exercise. Walking time of type 2 diabetics wasmore than that of people without this disease (p<0.0001). Type 2 diabetics exerting <700kcal/week of energy expenditure with physical activity were 45.5% in the exercising type 2 diabetics (males:44.2%, females:55.8%). Energy expenditu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frequency of physical exercise and exercise period (p〈0.001).Conclusion: 47.5% of Korean type 2 diabetics and 72.5% of normal population did not take exercise. 45.5% of exercising type 2 diabetics exerted energy expenditure under 700kcal/week with physical activity. Therefore, various programs for initiating physical activity and increasing energy expenditure are required.

          • 당뇨병 환자에서 아스피린 치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당뇨병학회 2003 임상당뇨병 Vol.4 No.3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2∼4배 증가한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위험은 증가한다. 동맥경화증과 혈관 혈전증이 주로 발생하고 일반적으로 여기에는 혈소판들이 기여한다고 생각되고 있다. 당뇨병인 남성과 여성에서 혈소판은 실험실 연구에서 혈소판 응집 제제에 흔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요 기전은 강력한 혈관수축제이며 혈소판 응집제제인 thromboxane 생산의 증가이다. 연구자들은 생체 실험 결과 심혈관 질환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과도한 thromboxane 분비가 있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아스피린은 아세틸화된 혈소판 cyclo-oxygenase에 의해 thromboxane 합성을 막으며 비당뇨인과 당뇨인 모두에서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1차와 2차 전략으로서 사용되어져왔다. 당뇨병 남성과 여성에서 이러한 연구들의 메타 분석과 대규모 공동 연구들은 저용량 아스피린 치료가 금기가 아니라면 2차 예방 전략으로서 처방되어져야 한다고 제시하였다. 또한 저용량 아스피린 치료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은 남녀 당뇨병 환자에서 1차 예방 전략으로 사용되어져야 한다는 많은 증거들이 제시되었다.

          • SCOPUSKCI등재

            당뇨병환자에서의 발기부전증

            강창일 대한당뇨병학회 1995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19 No.2

            당뇨병환자에서의 발기부전증은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합병증의 하나이고 환자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제까지 당뇨병환자를 가장 많이 진료하고 교육을 시행하여 온 내과영역에서 이러한 발기부전증에 대해서는 무관심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에서 발기부전증은 당뇨병에 따른 다른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나기 이전에 나타나고 비가역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자뿐만 아니라 환자의 배우자에게도 심각한 고통을 줄 수 있다. 당뇨병에 대한 의학적 치료가 과거와는 달리 당뇨병교실을 통한 생활전반에 대한 전체적 관리(Total Care)의 관점으로 바뀜에 따라 단순한 혈당조정을 넘어서 당뇨병에 수반되는 각종 대사 이상에 대한 치료 및 추적과 함께 비약물요법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당뇨병 치료에 대한 개념을 보다 더 확장하여 환자의 여명(Life Expectancy)과 함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리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당뇨병환자가 가지는 발기부전증에 앞으로는 내과영역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리라고 생각되며 발기 부전증에 대해 시행 할 수 있는 치료법도 당뇨병으로 인한 발기부전증의 경우는 수술적 치료법보다 비수술적 치료법이 적용이 되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적은 경비로 시행할 수 있는 이러한 치료법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리라고 생각된다.

          • KCI등재

            젊은 당뇨병환자의 원인에 따른 병형과 임상적 특징 및 경과

            박미나,오승준,우정택,김진우,김영설,김성운,강양일,전숙 대한당뇨병학회 2006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0 No.3

            -Background: Recently, the number of young diabetic patients is increasing.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young diabetes and classify it correctly to manage these patients successfully. We aimed to classify young onset diabetes according to etiology and evaluat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Methods: Young patients (15~30 years old) who have been treated diabetes in Kyunghee medical center in 2004 were included. We investigated family history of diabetes, disease duration, body mass index (BMI), the history of diabetic ketoacidosis, HbA1c, fasting C-peptide, autoantibody, lipid profile and treatment method via medical records. Result: Total 85 patients (M:F 40:45) were evaluated. Type 1 diabetes was 45.9%, type 2 diabetes was 23.5% and unclassified group was 25.9%. Many type 2 diabetic patients were overweight or obese (94.8%). Most young diabetic patients were using insulin (95.4%). Many type 1 diabetic patients have been treated by insulin only and many type 2 diabetic patients have been received combined therapy of insulin and oral hypoglycemic agent. The recent HbA1c was average 8.32 ± 2.7%. The prevalence of diabetic retinopathy, neuropathy and nephropathy was 32.9%, 22.4% and 16.4% as each. Conclusion: Nearly half of young onset diabetes was type 1 diabetes but many others were also classified to type 2 diabetes or unclassified group. It is important to provide a consistent algorithm for assessment and investigation for newly diagnosed young diabetic patients. More education and effort are required to control diabetes strictly and prevent its complication. (J Kor Diabetes Assoc 30:190~197, 2006) 연구 배경: 젊은 연령의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 이외에도, 제2형 당뇨병이나 MODY, 그 외 다른 요인에 의한 당뇨병이 존재한다. 젊은 성인 당뇨병환자를 병인에 따라 분류하고, 그 유병률과 임상 양상, 경과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방법: 2004년 경희의료원에서 당뇨병으로 진료 중인 15~30세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의무 기록을 통해 발병 시기, 가족력, 유병 기간, 진단 시 BMI, 당뇨병성 케톤산증, 당화혈색소, 공복 C-peptide, 인슐린 분비능, 자가 항체 유무, 지질 농도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환자수는 85명 (남:녀 40:45), 평균 나이는 24.1 ± 4.6 세였다. 제1형 당뇨병은 45.9%, 제2형 당뇨병은 23.5%, 병형 결정이 어려운 경우는 25.9%였다. 제2형 당뇨병환자 중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는 94.8%로, 제1형 당뇨병에 비해 의미있게 많았다 (P < 0.01). 제1형 당뇨병환자는 인슐린 단독요법을, 제2형 당뇨병환자는 복합 요법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P < 0.01). 최근 HbA1c는 평균 8.3 ± 2.7%였고 목표 당화혈색소 (< 7%)에 도달한 경우는 49.4%, 당화혈색소가 10% 이상인 경우도 14.8%였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28명 (32.9%), 신경병증은 19명 (22.4%), 단백뇨는 14명 (16.4%)에게 나타났다.

          • KCI등재

            우리나라 당뇨병성 족부질환의 현황: 건강보험자료 분석결과

            정춘희,오지영,이준영,박이병,김대중,민경완,백세현,손현식,박석원,박정현,안철우,최경묵,김재용,김혜영,김화영,이선희,최인정 대한당뇨병학회 2006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0 No.5

            -Background: Foot ulcer diseases are more prevalent in diabetic patients than that those of non-diabetic patients. Several reports showed the risk of amputation and the medical cost were increased when foot ulcer developed. Therefore, strict glycemic control from the initial period of diabetes is necessary. Since there is no enough epidemiologic data, large scaled studies for medical and economic consequences about diabetic foot ulcer are needed. Methods: This study was based on health insurance claims submitted to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Review Agency during the period from December 1994 through December 2002. We investigated the incidence and medical cost of foot disorders in Korean population using the disease-classification codes on the health insurance claim forms.접수일자: 2006년 8월 4일, 통과일자: 2006년 9월 28일, 책임저자: 박이병, 가천의과대 길병원 내분비내과 연구배경: 당뇨병환자에서 족부궤양의 빈도는 비당뇨인 보다 높고 족부궤양 발생 시 절단의 발생률이 높으며 의료 비용이 많이 드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당뇨병 초기부터 철저한 혈당 관리가 필요함은 자명하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근간이 되는 연구가 거의 전무한 상태로서 학회 차원의 대규모 역학 연구가 필수적이다. 방법: 저자들은 1994년 12월 1일부터 2002년 12월 31일까지 당뇨병을 주 또는 부상병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1회이상 청구된 3,911,647명의 환자 중 사망자와 기존 유병자를 제외한 3,587,54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003년도의 당뇨병성 족부질환의 발생률과 의료비용을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결과: 당뇨병환자 (391만 1647명)의 1.2%에서 족부질환이 있었으며 이는 전체 족부질환의 47.9%였고 이중 족부절단은 전체 족부절단의 54.4%, 족부궤양은 전체 족부궤양의 52.5%, 족부손상은 전체 족부손상의 11.7%였다. 당뇨병환자에서 인구 10만 명당 족부질환 발생률은 족부절단 49.7명, 족부궤양 99.7명, 족부손상 1,051명이며 비당뇨병환자에서는 각각 4.2명, 10.3명, 943명이었다. 비당뇨병과 당뇨병환자간의 족부질환 발생건수의 비교에서는 족부절단의 경우 당뇨병환자가 비당뇨병환자에 비해 11.7배, 족부궤양의 경우 9.7배, 족부손상의 경우 1.1배 많았다. 1인당 평균 총 진료비는 족부절단 1162만원, 족부궤양 780만원, 족부손상 354만원으로 비당뇨병환자에 비해 각각 2.0배, 1.7배, 2.1배 많았고 평균 입원일수는 족부절단 76일, 족부궤양 61일, 족부손상 33일로 비당뇨병환자에 비해 각각 1.6배, 1.3배, 1.7배 길었다.

          • 당뇨병 환자가 입원 치료해야 되는 경우는?

            김현만 대한당뇨병학회 2001 임상당뇨병 Vol.2 No.1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 대한 진료는 혈당검사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환자들의 전체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당뇨병의 진단에서 합병증 발생 이후에 이르기까지 담당의사 및 당뇨관리팀이 환자들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당뇨병은 어느 한 사람이 완전하게 관리할 수 없으며 당뇨관리팀을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환자들에 대한 초기 처치로는 현재 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대사적 안정이 필요하다. 다음 단계로써 당뇨관리팀은 환자에게 병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줌으로써 환자들을 안심시키고 당뇨병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며, 혈당측정 등 당뇨병 관리에 관련된 각종 기술들을 교육하고 향후 당뇨관리팀과 환자 및 가족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지속적인 처치로는 각 환자들의 대사조절의 정도를 관심있게 기록하며, 자가관리에 대한 기술을 교육하고, 지식을 공급하며 동시에 환자들에 대한 격려가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들에게는 당뇨병의 합병증에 대한 검사와 치료가 동반되어야 하며 급성 합병증이나 기타 질병이 동반되었을 때에는 적절한 응급 처치 및 입원치료가 필요하다. 당뇨병 환자의 입원치료는 신체적인 측면과 더불어 동반된 정신적인 문제, 다양한 사회경제적인 측면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 당뇨병과 당뇨병 합병증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증명된 영양원칙 및 권고 사항들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당뇨병학회 2003 임상당뇨병 Vol.4 No.3

            당뇨병 환자의 임상 영양요법은 개개인의 평소 식사와 식습관, 대사지표, 치료목표, 원하는 결과 등을 고려하여 개별화해야 한다. 혈당, 당화, 혈색소, 지질, 혈압, 체중, 신기능 등의 대사상태 지표들에 대한 모니터링은, 적절히 시행된다면, 삶의 질과 마찬가지로, 치료방침의 변경이 필요한지를 평가라고 성공적인 결과를 유도해 내는데 필수적이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영양의 자가 관리교육과 관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영양과 당뇨병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처음 진단된 내당능장애 및 제2형 당뇨병환자에서 대사증후군 유무와 관련된 인슐린 분비 및 인슐린저항성의 차이

            이상열,김성운,김진우,오승준,김영설,우정택,전숙 대한당뇨병학회 2006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0 No.3

            연구배경: 인슐린저항성의 측면에서 제2형 당뇨병과 대사증후군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하지만 모든 제2형 당뇨병환자군이 대사증후군을 수반하지 않으며 마찬가지로 모든 대사증후군 환자군에서 제2형 당뇨병을 수반하지 않는다. 이는 두 질환이 비록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슐린 분비를 포함한 기타 병태생리에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방법: 고혈당의 병력이 3개월 미만이며 약제사용력이 없어 비교적 인슐린 분비능이 보전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전당뇨병 및 초기 제2형 당뇨병환자 322명을 대상으로 인슐린저항성 (HOMA-IR) 및 인슐린 분비능 지표 (IGI)를 측정하였다. 또한 각각의 환자를 아시아-태평양 기준에 의한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환자군과 대사증후군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군으로 분류하여 대사증후군 및 인슐린저항성 그리고 인슐린 분비능의 측면에서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른 제2형 당뇨병의 병태생리에 대한 차이를 살펴보았다. 결과: 경구당부하검사 결과 63명이 정상, 81명이 전당뇨병, 그리고 178명이 제2형 당뇨병으로 진단되었다. 아시아-태평양 기준에 의한 대사증후군의 진단에 있어 대상자의 67.7%인 218명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되었다. 환자들을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라 비교할 때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 전당뇨병 및 제2형 당뇨병환자들은 모두 비대사증후군 환자들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HOMA-IR과 IGI를 보였다. 환자들을 당내성에 따라 정상, 전당뇨병, 그리고 제2형 당뇨병으로 분류할 때 대사증후군 환자들에서는 당내성의 악화에 대해 유의한 HOMA-IR의 증가와 IGI의 감소를 보였다. 하지만 비대사증후군 환자들에서는 당내성의 악화에 대한 IGI의 유의한 감소를 보인 반면 HOMA-IR의 변화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Background: To evalu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deterioration in insulin secretion and aggravated insulin resistance in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prediabetes (preDM) and type 2 diabetes mellitus (T2DM)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metabolic syndrome (MS). Methods: We performed oral glucose tolerance test (OGTT) on 322 drug naive subjects with a history of hyperglycemia of ≤ 3 months, and divided these patients into 3 groups, normal glucose tolerance (NGT), preDM (IFG and/or IGT) and T2DM. We also diagnosed these subjects with respect to MS according to ATP III criteria modified by Asia-Pacific guidelines and compared IGI and HOMA-IR in the 3 groups. Results: According to OGTT, 63 subjects were diagnosed with NGT, 81 with preDM, and 178 with T2DM. Using modified ATP III criteria, 218 (67.7%) subjects were diagnosed as MS. When compare groups stratified by the presence of MS, preDM and T2DM groups with M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mean HOMA-IR and IGI than those without MS. When compare groups with respect to glucose tolerance, NGT, preDM, and T2DM subgroups in MS group showed significant higher HOMA-IR and lower IGI according to glucose tolerance. However, NGT, preDM, and T2DM subgroups in non-MS group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in IGI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OMA-IR as glucose tolerance worsened.Conclusion: Deterioration in IGI and aggravation of HOMA-IR are both important in the primary pathogenesis of diabetes in those with MS. However, IGI deterioration may be the only important factor in the primary pathogenesis of T2DM in the absence of MS. (J Kor Diabetes Assoc 30:198~2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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