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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당뇨병 환자의 식염에 대한 인지도와 식염 섭취량

          오경원,서일,남정모,김경래,허계영 대한당뇨병학회 1998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2 No.1

          연구 배경: 당뇨병성 대혈관병증과 신증 등은 식염 섭취 감량을 통한 고혈압의 치료가 우선적으로 교구되므로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 식염 섭취의 제한에 관한 영양교육이 중요하다. 환자들의 식염 섭취에 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교육을 실시할 시 이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식염에 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와의 관계를 파악해 보고자 시행하였다. 연구방법: 영동세브란스병원 내과 외래로 통원 치료를 받았던 당뇨병 환자 87명(남자47명, 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와 신체계측 조사를 시행함과 동시에 생화학 검사 및 의무기록 등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일반적 특성, 당뇨병 관련 특성, 신체계측적 특성 및 생화학 검사,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정도, 식염 섭취 조절 의도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에 대하여 단일변량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1) 연구대상자들의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남자가 284±86.7mM, 여자가 220.2±71.7mM로서 남자가 유의하게 높았으나(p<0.005), 연령별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추정된 1일 식염 섭취량은 남자 16.6±5.1g, 여자 12.9±4.2g이었다. 2) 당뇨병과 관련된 특성인 당뇨병 유병기간, 당뇨병 조절정도, 합병증, 고혈압, 비만증 및 고중성지방혈증과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3)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과 당뇨병의 식사요법 교육 수혜 여부와 횟수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으나, 남자의 경우 당뇨병 식사요법을 실행하는 사람이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이 유의하게 적었다. 4)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 조사에서 '싱겁게 먹는다'는 사람이 남녀 각각 38%이었다. 그러나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과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5) 현재 본인의 식염 섭취량에 비해, '식염을 더 줄일 필요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남자는 55.3%, 여자는 32.5%이었고, 식염 섭취 감량을 위하여, 남자 65.3%와 여자 68.3%가 '노력한다'라고 응답하였다. 그러나 식염 섭취 감량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및 식염 섭취감량의 노력여부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이 없었다. 6) 식염 섭취 감량의 가능성에 대하여 남자 83.7%, 여자 70.7%가 '가능하다'고 응답하였으나 가능성 여부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또한 식염 섭취 감량이 불가능한 이유로 남자의 100%, 여자의 91%가 '맛의 저하'를 지적하였다. 결론: 당뇨병 환자들의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고, 식염 섭취 감량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어도 실제로는 실행에 옮겨지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정확한 식염 섭취 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결과 제시와 모니터링이 필요함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식염 섭취감량에 대한 영양교육의 효율적인 방법론 및 맛이 고려된 저염식단 개발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당뇨병 식사요법의 교육방법에 따른 효과 분석

          이용미,진기남,이동우,이해종,김문규,김미진,정춘희 대한당뇨병학회 2002 임상당뇨병 Vol.3 No.1

          연구배경 : 본 연구에서는 당뇨병의 교육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고, 교육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바 식사요법의 교육 방법을 세 가지 방법으로 구분하여 당뇨병 식사교육의 방법에 따른 당뇨병환자들의 혈당 변화와 순응의 효과를 알아보고 자 하였다. 방법 : 세 집단으로 나눈 당뇨병 환자 150명을 세 가지 방법으로 각각 교육을 하고 면담을 통하여 얻은 자료에서 작성하였으며, 식사요법과 관련된 태도, 실천하는데 어려운 점, 순응, 식사요법에 대한 지식정도 등을 설문 작성하였고 또한 당뇨병의 조절정도를 알기 위하여 혈당검사를 함으로써 교육 전 후의 효과를 측정하였다. 연구 대상은 1997년 9월부터 1998년 4월까지 원주기독병원 내분비내과에 당뇨병 환자로 내원한 적이 있는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 자료의 분석은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사회 인구학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빈도분석과 생화학적 검사, 지식평가 점수는 기수통계량으로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였고 세 집단간의 교육효과에 대한 분석은 ANOVA, t-test 검증을 통해 분석하였다. 1. 식사요법에 대한 긍정적 태도 1) 식사요법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긍정적 태도는 상담군 1(식사요법 + 뷔페교육), 상담군 2 (식사요법 교육), 비상담군간에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2) 세 집단간에 식사요법 지식의 차이는 비상담군, 상담군 2, 상담군 1의 순으로 지식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1). 3) 식사교육의 중요한 점에 대해선 제한식품과 금기식품에 대해서 가장 많이 나타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원하였다. 2. 교육의 효과 1) 식사요법의 순응에 대한 세 집단간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2) 식사요법 외에 약물, 운동 등 당뇨병 관리지침에 대한 순응은 세 집단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교육방법을 달리한 세 집단간에 상담전과 후의 공복혈당 차이를 살펴본 결과 교육전의 공복상태는 유의한 차이가 없으나, 교육 후 공복 혈당은 집단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세 집단간에 교육 전 식후 2시간 후의 혈당은 유의하지 않았으나 교육 후에는 세 집단간에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p<0.001). 결론 : 이상의 결과로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조절을 잘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에 관한 교육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비상담군보다 식사요법 교육을 받은 상담군 2가 혈당조절이 향상 되었고 식사요법교육과 뷔페교육을 함께 받은 상담군 1에서 더 나은 혈당조절이 되는 것을 알수 있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식습관을 쉽게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에 개개인에 맞는 식사요법을 할 수 있도록 교육횟수의 증가와 이론과 더불어 실제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식품군 교육, 뷔페교육, 식사량 적어오기, 캠프교육, 외식 교육등 다양한 교육 방법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꾸준한 반복교육으로 식사요법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꾸준한 혈당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dietary education, dietary compliance, knowledge about dietary treatment for diabetic control. Therefore , we performed arandomized prospective study to compare the effects of three different teaching methods for diet control. Methods: Three different groups were selected for the comparison. While one control group was not given any dietary education, the other two groups were given variable dietary educations: group 1 with teaching combined with buffet and group 2 with teaching only. Fifty respondents respectively were assigned to each groups. The effe ctive ness of different approaches was examined using attitude , knowledge, compliance behavior, and blood test results. Results: First, the difference between three groups in a ttitud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group 1 rated more positively in the effectiveness of diet than the other groups. Second, the group 1 showed higher level of knowledge compared to others. Third, the group 1 complied more strongly with the dietary principle than the others. Fourth, the group 1 showed lower level of blood glucose than the others. Conclusion: Dietary education including buffet showed much better results than the other groups. We need to develop comprehensive programs a bout dietary education for strict glycemic control in the diabetic patients.

        • 당뇨병과 당뇨병 합병증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증명된 영양원칙 및 권고 사항들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당뇨병학회 2003 임상당뇨병 Vol.4 No.3

          당뇨병 환자의 임상 영양요법은 개개인의 평소 식사와 식습관, 대사지표, 치료목표, 원하는 결과 등을 고려하여 개별화해야 한다. 혈당, 당화, 혈색소, 지질, 혈압, 체중, 신기능 등의 대사상태 지표들에 대한 모니터링은, 적절히 시행된다면, 삶의 질과 마찬가지로, 치료방침의 변경이 필요한지를 평가라고 성공적인 결과를 유도해 내는데 필수적이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영양의 자가 관리교육과 관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영양과 당뇨병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노인 당뇨병환자에서 당뇨병 치료 목적에 관한 자기인식 연구

          진혜경 ( Hae Kyung Jin ),정현경 ( Hyun Kyung Chung ) 대한당뇨병학회 2009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3 No.5

          연구배경: 당뇨병환자의 자기 관리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당뇨병 교육의 주요 목적이다. 특히 노인 당뇨병환자들은 장기간 당뇨병을 지니고 살아가는 부담과 함께 노화현상 자체에 따른 각종 신체, 심리적 취약점을 가지고 있어서 당뇨병 교육의 난점을 많다. 본 연구는 노인 당뇨병환자들이 말하는 당뇨병 치료의 목적을 경청함으로써 교육자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유도하며, 당뇨병 전반에 대한 인식의 문제점을 파악함으로써 개선방향을 모색하고자 고안하였다. 방법: 65세 이상 노인 제 2형 당뇨병환자 3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는 일대일 인터뷰 방식을 통해 연구자가 제시하는 문항에 대해 자유롭게 답변하도록 하였는데, 문항은 다섯 개 분획, 즉 `건강`의 정의, 당뇨병 치료의 목적, 당뇨병 발생원인, 당뇨병 치료 세부 사항, 당뇨병 치료 방향설정의 주체 등에 관한 12개 세부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같은 내용의 질문을 폐쇄형으로 반복하여 보완하였으며, 환자의 답변 내용을 녹음한 후 추후 두 명의 연구자가 각각 정리하고 교차분석하였다. 결과: 노인 당뇨병환자들은 `건강`을 주로 신체기능이나 통증 등의 증상 유무로 정의하였다. 당뇨병의 치료 목적을 질문하였을 때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상생활을 무리 없이 유지하고 타인에게 짐이 되지 않는 등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언어로 답변하였으며, 혈당 조절이나 합병증 관리 등의 의학적 언어를 사용하여 답변한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당뇨병 발생이 본인의 생활습관상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인식하는 환자는 전체의 52%에 달했고 나머지 환자들은 유전이나 스트레스 등의 외부요인을 꼽았다. 전체의 91% 환자는 당뇨병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조절과 운동요법이라고 답변하였지만, 나름대로의 이유, 즉 오랜 습관, 저혈당 염려, 동반 질환이 주는 제한 등으로 인해 식이요법을 하지 않거나(33%)나 운동요법(64%)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답변하였다. 당뇨병 치료의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는 의료진이나 본인의 의견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비슷하게 나타났고 가족이나 매스컴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노인 당뇨병들의 적극적인 자기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의학적 설명보다는 사회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하여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당뇨병관리세부사항을 교육할 때도, 식이나 운동요법을 실행하지 못하는 구체적인 원인, 환자 각자가 가지고 있는 오랜 습관이나 잘못된 믿음, 동반 질환이 주는 신체적 제약 등을 먼저 파악하고 개선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노인 당뇨병환자의 교육에서는 치료 목적과 실제 당뇨관리 전반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교육적 접근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한다. Background: Type 2 diabetes mellitus (DM) is a growing health problem of the elderly population. Diabetes education based on effective patient-provider communication plays a major role in treatment of type 2 DM. In this study, as an effort for making better communication, we examined how older patients with type 2 DM report their healthcare goals, what factors influencing their goals and control their self-care behaviors. Methods: Subjects were thirty three patients with type 2 DM aged 65 and older. An interviewer conducted one-on-one interviews using open questions about 5 categories: concept of "health," purpose of DM management, causes of DM, practical aspects of DM management, and decision making related to DM management. Interviews were audiotaped, transcribed and two investigators independently reviewed. Results: The majority of our sample (79%) expressed their management goals in a socio-functional language, rather than medical issues. They defined "Healthy" as a status of keeping daily life without any symptoms. Many subjects has not altered their diet habits (33%) and making no efforts to exercise (64%) due to physical and psychological limitations though almost all (91%) older patients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diet control and exercise. Conclusion: When introduce the goal of DM management, it would be better to use socio-functional terms in diabetes education of elderly patients with type 2 DM. To improve the self-care behaviors, it is essential to make efforts not only to give knowledge but also to find their physical and psychological limitations related to poor performances. (Korean Diabetes J 33:439-447, 2009)

        • 죽상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로서 경동맥 내중막 두께에 대한 공복혈당장애의 역할

          김수경,김대중,김세화,김형진,이유미,김하동,안철우,차봉수,임승길,김경래,이현철,허갑범 대한당뇨병학회 2002 임상당뇨병 Vol.3 No.2

          연구배경: 1997년 미국 당뇨병학회(ADA)에서는 공복혈당을 기준으로 내당능장애(IGT)에 상응하는 새로운 범주인 공복혈당 장애(IFG)를 제안하였다. 내당능장애(IGT)에서 향후 당뇨병이나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공복혈당장애의 경우 동맥경화증으로 대표되는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위험도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어, 국내 환자에서의 공복혈당 장애와 관상동맥 및 전신 죽상 동맥경화증의 지표인 경동맥 내중막 두께와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4월부터 6월까지 건강 검진 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1239명중 항고혈합제 및 지질개선제를 복용하거나 과거력상 심혈관계 및 뇌혈관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제외한 944명(남자 505명, 여자 439명)을 대상으로 당뇨병에 대한 치료 병력과 공복혈당을 기준으로 정상(공복혈당 <6.1mmol/L), 공복혈당장애(6.1mmol/L ≤공복혈당 <7.0mmol/L) 및 당뇨병(공복혈당 ≥7.0mmol/L 또는 당뇨병으로 치료받는 경우)으로 구분하였으며, 모든 환자에서 체질량지수, 허리-엉덩이 둘레비, 평균 및 최대 경동맥 내중막두께, 혈압, 혈청 인슐린, 총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HDL-콜레스테롤, 및 LDL-콜레스테롤 농도 등을 측정하였다. 결과: 1) 세 군간의 임상 및 생화학적 특징을 살펴보면, 당뇨병군에서 나이(p<0.001), 허리-엉덩이 둘레비(p<0.001), 및 혈청 중성지방 농도(p<0.05)가 다른군에 비해 높았다. 2) 경동맥 내중막두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임상적 특성을 보정한 후, 평균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경우 당뇨병군이 0.77±0.22mm로 정상군(0.66±0.16mm, p<0.001)과 공복혈당 장애군(0.68±0.20mm, p<0.05)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최대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경우 당뇨병군이 0.84±0.26mm로 정상군(0.71±0.20mm, p<0.001)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으나, 공복혈당 장애군(0.74±0.30mm)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평균 및 최대 경동맥 내중막두께는 공복혈당 장애군과 정상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3) 공복혈당치의 정도와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상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당뇨병의 기왕력이 없는 908명을 대상으로 공복혈당을 기준으로 1군 4.72mmol/L 이하, Ⅱ군 4.72mmol/L 초과 및 5.5mmol/L 이하, Ⅲ군 5.5mmol/L 초과 및 6.1mmol/L 미만, Ⅳ군 6.1mmol/L 이상 및 7.0mmol/L 미만, Ⅴ군 7.0mmol/L 이상으로 나눠 비교한 결과 평균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경우 Ⅴ군에서 0.74±0.15mm로 가장 높았으며, Ⅰ군, Ⅱ군과 Ⅲ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고(0.65±0.15mm, 0.67±0.16, and 0.68±0.15, p<0.05, respectively), 최대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경우 Ⅴ군에서 0.79±0.15mm로 Ⅰ군(0.69±0.17mm)과 Ⅲ군(0.73±0.17mm)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다(p<0.05). 그러나 공복혈당장애에 해당되는 Ⅳ군의 경우 다른 어떤 군과도 유의한 차이를 볼 수 없었다. 4) 위의 다섯 군에서 HOMA법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을 평가하였는데, Ⅴ군에서 4.23±2.38으로 Ⅰ군(1.84±1.05, p<0.001)과 Ⅱ군(2.48±1.60, p<0.001)에 비해 높았으며, Ⅲ군(3.42±2.60과 공복혈당 장애군에 해당되는 Ⅳ군(3.31±1.89)에서도 Ⅰ군과 Ⅱ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다. 결론: 당뇨병군에서는 정상군에 비해 평균 및 최대 경동맥 내중막두께가 증가되어 있었으나, 공복혈당 장애군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관찰할 수 없었다. 또한 공복혈당치에 따라 5개 군으로 분류한 바, 당뇨병에 해당되는 Ⅴ군에서 경동맥 내중막두께가 가장 증가함을 알 수 있었고, 공복혈당장애에 해당되는 Ⅳ군에서는 다른 군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공복혈당 장애는 죽상 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가 아님을 시사한다. 그러나 정상 공복혈당군에서도 혈당이 증가함에 따라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당뇨병 기준치이하의 혈당에서도 다른 죽상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를 고려하여, 경구당부하검사 등을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여 적절한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The Expert Committee of the American Diabetes Assocaition(ADA) proposed a new category, but that was similar to the impaired glucose tolerance(IGT), that being the impaired fasting glucose(IFG). It was confirmed that the IGT is a fatal risk factor associated with cardiovascular disease. However, it is not known whether the IFG is a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as is IGT.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role of the IFG on the carotid artery intima-media thickness(IMT) as a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Methods: The analyses were based on the data obtained from the medical checkups of 944 subjects. Subjects with a previous history of coronary heart disease or cerebral vascular disease, or who had been treated with antigypertensive of hypolipidemic agents, were excluded. For the analysis, the classifications of diabetes and IFG were based on the recent ADA recommendations. Diabetes was diagnosed on the basis of a fasting plasma glucose(FPG)≥7.0mmol/l, or current treatment with oralhypoglycemic agents or insulin. IFG was defined as a FPG≥6.1mmol/l but <7.0mmol/l, and a normal glucose tolerance(NGT) as a FPG<6.1 mmol/l. The body mass index(BMI), waist-to-hip ratio(WHR), systolic and diastolic blood pressures(SBP and DBP), serum fasting glucose, insulin,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 and HDL-cholesterol were measured in all participants. High-resolution B-mode ultrasonography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mean and maximal carotid IMT. Results: 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age, WHR and triglyceride between the NGT, IFG, and diabetic groups. 2) After adjustment for age, sex, smoking history(packs/year), BMI, WHR, SBP, DBP, serum triglyceride, and HDL-cholesterol, the mean carotid IMT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diabetic group(0.77±0.20mm) compared to the NGT(0.66±0.16mm, p<0.001) and IFG(0.68±0.20mm, p<0.05) groups. The maximal carotid IMT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diabetic group compared to NGT group(0.84±0.26mm vs. 0.71±0.20mm, p<0.001), but not the IFG group(0.74±0.30mm, p=0.07).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the IFG and NGT groups in terms of the mean or maximal carotid IMT. 3) We divided all the participants, with no history of diagnosis or treatment for diabetes, into five classes according to their fasting glucose levels(Class Ⅰ : ≤4.72mmol/l, class Ⅱ : >4.72mmol/l and ≤5.5 mmol/l, class Ⅲ: >5.5mmol/L and <6.1 mmol/L, class Ⅳ : ≥6.1 mmol/l and <7.0mmol/L, and class Ⅴ : ≥7.0mmol/l). After adjusting for age, sex, smoking history, BMI, WHR, SBP, DBP, triglyceride and HDL-cholesterol, the mean carotid IMT in class Ⅴ was significantly increased compared to those in classes Ⅰ, Ⅱ and Ⅲ(0.74±0.15mm vs. 0.65±0.15mm, 0.67±0.16mm and 0.68±0.15mm, p<0.05, respectively). The maximal carotid IMT for class Ⅴ was significantly increased compared to classes Ⅰ and Ⅲ(0.79±0.17mm vs. 0.69±0.17mm and 0.73±0.17mm, p<0.05, respectively).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both the mean and maximal carotid IMT in class Ⅳ compared to the IFG and the other classes. 4) In the five classes above, we assessed the insulin resistance using the HOMA method. The insulin resistance in class Ⅴ (4.23±2.38) was significantly increased compared to classes Ⅰ and class Ⅱ which were 1.84±1.05 and 2.48±1.60(p<0.001), respectively. In classes Ⅲ and Ⅳ, the insulin resistances were 3.42±2.60 and 3.31±1.89, respecitvely, which were higher than classes Ⅰ(p<0.001) and Ⅱ(p<0.001 and p<0.05, respectively). Conclusion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diabetic and NGT groups for the mean and maximal IMT. However, for the IFG group, there were no sihnificant differences with respect to the mean and maximal IMT compared to the NGT or diabetic groups. Therefore, IFG may not be a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but as the FPG level was increased, the insulin resistance also increased. Therefore subjects with normal fasting blood glucose levels, which have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need to be thoroughly screened by oral glucose tolerance tests to exclude the possibility of IGT, a risk factor of cardiovascular disease.

        • KCI등재

          원저 : 제2형 당뇨병 동물모델에서 항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투여 시 췌장에 대한 효과

          김지원 ( Ji Won Kim ),함동식 ( Dong Sik Ham ),박헌석 ( Heon Seok Park ),안유배 ( Yu Bai Ahn ),송기호 ( Ki Ho Song ),윤건호 ( Kun Ho Yoon ),유기동 ( Ki Dong Yoo ),김명준 ( Myung Jun Kim ),정인경 ( In Kyung Jeong ),고승현 ( Seung Hy 대한당뇨병학회 2009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3 No.3

          연구배경: 대표적인 당뇨병성 합병증인 당뇨병성 신증과 망막병증은 공통적으로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가 합병증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알려져 있으나 항 VEGF 치료가 췌도나 베타세포에 직접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이에 당뇨병성 합병증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항 VEGF 치료가 췌장과 당뇨병의 경과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고, 당뇨병이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췌도 및 베타세포의 변화에 있어서 VEGF의 역할을 규명하고 치료에 응용하고자 하였다. 방법: 이에 당뇨병 동물모델인 db/db mouse에 12주간 VEGF 수용체 type 2 antagonist (ATWLPPR, 5 mg/kg)를 복강 내 투여하여 혈당의 변화와 함께 췌장의 면역염색을 통하여 베타세포 질량 및 췌도의 형태적인 변화를 관찰하고 VEGF의 췌도 내 발현 및 혈관신생 정도를 평가하였다. 결과: 12주간 항 VEGF peptide를 투여한 결과, 복강 내당부하검사 시 db/db mouse에 비해 항 VEGF 투여군에서 현저한 고혈당을 보였으며 고혈당이 심해지면서 항 VEGF 투여군에서 체중의 증가가 적었다. 췌장의 무게(db/dm vs. db/db vs. anti-VEGF group, 0.321±0.05 vs. 0.206±0.13 vs. 0.158±0.12 g) 및 베타세포 질량(db/dm vs. db/db vs. anti-VEGF group, 4.08±0.1 vs. 3.77±0.2 vs. 2.89±0.2 mg, P<0.05) 역시 db/db군에 비해 항 VEGF군에서 더 감소되었다. 또한 정상 췌도에 비해 당뇨병이 발생한 군에서 췌도 내 VEGF 발현이 증가되었으나, 항 VEGF 투여시 췌도 내 VEGF 단백의 발현이 감소하였고(db/dm vs. db/db vs. anti-VEGF group, 3.63±2.86 vs. 6.60±3.56 vs. 2.74±1.55%, * P<0.05) 췌도의 크기가 감소하였으며, 췌도 내 섬유화 진행이 더 심하게 관찰되었고(db/dm vs. db/db vs. anti-VEGF group, 3.37±1.51 vs. 13.96±3.20 vs. 16.99±4.96%, * P<0.05) 췌도 내 내피세포의 증식이 더 감소되어 있었다. 결론: 제2형 당뇨병 동물모델에서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는 정상 췌도보다 당뇨병이 발생한 췌도에서 발현이 증가되므로 당뇨병의 발병 기전과 관련이 있을 것이며, 베타세포의 증식 및 췌도 변형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당뇨병의 치료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당뇨병성 미세혈관 합병증의 치료나 예방을 목적으로 제2형 당뇨병모델에 항 VEGF를 투여할 경우 고혈당 상태를 더 악화시키고 베타세포 증식을 억제하며 췌도 파괴를 가속화 시키므로, 항 VEGF 치료 시 이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할 것이다. Background: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is associated with the development of diabetic complications. However, it is unknown whether systemic VEGF treatment has any effects on the pancreatic islets in an animal model of type 2 diabetes mellitus. Methods: Anti-VEGF peptide (synthetic ATWLPPR, VEGF receptor type 2antagonist) was injected into db/db mice for 12 weeks. We analyzed pancreatic islet morphology and quantified beta-cell mass. Endothelial cell proliferation and the severity of islet fibrosis were also measured. VEGF expression in isolated islets was determined using Western blot analysis. Results: When anti-VEGF was administered, db/db mice exhibited more severe hyperglycemia and associated delayed weight gain than non-treated db/db mice. Pancreas weight and pancreatic beta-cell mass were also significantly decreased in the anti-VEGF-treated group. VEGF and VEGF receptor proteins (types 1 and 2) were expressed in the pancreatic islets, and their express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db/db group compared with the db/dm group. However, the elevated VEGF expression was significantly reduced by anti-VEGF treatment compared with the db/db group. The anti-VEGF-treated group had more prominent islet fibrosis and islet destruction than db/db mice. Intra-islet endothelial cell proliferation was also remarkably reduced by the anti-VEGF peptide. Conclusion: Inhibition of VEGF action by the VEGF receptor 2antagonist not only suppressed the proliferation of intra-islet endothelial cells but also accelerated pancreatic islet destruction and aggravated hyperglycemia in a type 2 diabetes mouse model. Therefore, the potential effects of anti-VEGF treatment on pancreatic beta cell damage should be considered. (Korean Diabetes J 33:185-197, 2009)

        •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률에 관한 연구

          김유리,조용욱,박석원,홍은경,조윤경,이화영,전혜선,송유봉,안명옥,김세현,이상종 대한당뇨병학회 2001 임상당뇨병 Vol.2 No.1

          연구배경: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여성에서 다음 임신시 임신성 당뇨병이 재발할 가능성은 30%에서 60% 이상으로 다양하게 보고되어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률과 재발에 관한 위험인자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본원 산부인과에서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받고 분만한 후 다음 임신의 산전관리와 분만을 본원에서 한 임신부 65명을 대상으로 두 번째 임신 중 임신성 당뇨명의 재발률을 조사하였다. 임신성 당뇨병의 진단은 National Diabetes Data Group의 기준에 따랐다. 기준 임신시 임신부의 연령, 신장, 임신전 체중과 체질량지수, 진단 당시의 재태 연령, 신생아의 체중, 당뇨병의 가족력, 임신중 시행한 임신성 당뇨병에 대한 선별 검사와 당부하검사의 혈당농도, 임신중 혈당을 조절하면서 측정한 공복시와 식후 1시간 혈당농도의 평균 등과 다음 임신과의 사이에 체중변화와 간격을 조사하여 임신성 당뇨병이 재발한 군과 재발하지 않은 군 간에 비교하였다.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각 임상 인자들은 재발에 대한 비교위험도를 구하였다. 또한 logistic regression 분석을 통해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에 대한 독립적인 위험인자를 조사하였다. 결과: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률은 47.7%였고 임신성 당뇨병이 재발한 군과 재발하지 않은군의 연령, 분만 횟수, 당뇨병의 가족력 및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받은 재태 연령, 임신간의 체중변화, 임신간격 등은 양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기준 임신시 재발군의 체질량지수(22.4±3.4 vs 20.6±1.9㎏/㎡, p=0.011), 신생아의 체중(3.5±0.6 vs 3.2±0.4㎏, p=0.017), 그리고 거대아 분만빈도(19.4 vs 2.9%, p=0.033)가 재발하지 않은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임신성 당뇨병 선별검사의 혈당이 재발군에서 9.9± 1.7 mmol/L로 재발하지 않은 군의 8.4±0.9mmol/L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고(p=0.000) 100g 경구당부하검사의 혈당 반응 곡선아래 면적이 재발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 받고 혈당 조절을 하면서 측정한 공복 혈당과 식후 1시간 혈당도 재발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임신성 당뇨병 재발에 대한 비교위험도는 선별 검사의 혈당이 9.45 mmol/L 이상인 경우 17.0 (p=0.000) 거대아를 분만한 경우 7.9(p=0.047), 임신간에 6kg이상 체중이 증가한 경우 9.6(p=0.046)이었다.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에 대한 독립적인 위험인자는 기준 임신시의 임신성 당뇨병 선별 검사의 혈당으로 나타났다(Expβ 3.2, 95% CI 1.6∼6.3, p=0.0007). 결론: 한국인 임신부에서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율은 47.7% 이고 임신중의 고혈당 정도, 거대아 분만, 임신간의 과다한 체중증가가 재발 위험을 높이는 인자이며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독립적 인자로는 임신성 당뇨병 선별검사의 혈당 농도가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 The aim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recurrence rate of GDM and to find out risk factors for recurrence in pregnant women. Method: This study was conducted on 65 patients whose index pregnancy was complicated by GDM and subsequent consecutive pregnancy was managed at CHA General Hospital between 1996 and 2000. Diagnosis of GDM was based on the criteria recommended by National Diabetes Data Group. During consecutive pregnancy all subjects peformed 100 g oral glucose tolerance test (OGTT) without regard to the result of GDM screening test. Results: Thirty one (47.7%) of the 65 women had recurrence of GDM. Patients with recurrent GDM had higher prepregnancy BMI(22.4±3.4 vs 20.6±1.9㎏/㎡, p=0.011), higher plasma glucose level on GDM screening test (9.9±1.7 vs 8.4±0.9 mmol/L, P=O.000), higher area under the glucose response curve on 100 g OGTT (1694.1± 186.3 vs 1593.4±85.9 mmol/Lㆍmin, p=0.006), delivered heavier baby (3.5 ±0.6 vs 3.2±0.4㎏, p=0.017), and had higher incidence of giant baby (19.4 vs 2.9%, p=0.033) in their index pregnancy compared to patients who had normal subsequent pregnancy. Maternal age, parity, family history of diabetes, gestational age at diagnosis of GDM, and interval between pregnancies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ose two groups. Relative risks for recurrence associated with plasma glucose on GDM screening test ≥9.45 mmol/L, delivery of giant baby in index pregnancy, and weight gain more than 6㎏ between pregnancy were 17.0 (p=0.000), 7.9 (p=0.047), and 9.6 (p=0.046) respectively. Plasma glucose level on GDM screening test was unique independent risk factor for recurrence b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Expβ 3.2, 95% CI 1.6-6.3, p=0.0007). Conclusion: Recurrence rate of GDM in this study was 47.7%. Hyperglycemia and heavier infant birth weight in index pregnancy, excessive weight gain between pregnancies were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recurrence of GDM. Among them the most significant risk factor for recurrence was plasma glucose level on GDM screening test in index preg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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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 발현 이전에 말초혈액 백혈구의 미토콘드리아 DNA 양의 감소에 관한 연구

          송지현,안종호,권순자,이홍규,신찬수,김성연,박도준,박경수,고재준 대한당뇨병학회 1998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2 No.1

          배경: 당뇨병 발현 이후에 GK rat의 췌장소도 mtDNA는 양적인 감소가 있음이 알려져 있으며, Antonetti 등은 당뇨병 환자의 근육세포에서도 mtDNA 양의 감소와 그 전사가 증가되어 있음을 보고 하였다. 신 등은 1994년 당뇨병 환자의 말초혈액백혈구 mtDNA의 정량적인 감소가 있음을 보고하였ㄷ.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당뇨병 발현 이전에 말초혈액백혈구의 mtDNA의 정량적인 감소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mtDNA의 양과 인슐린저항성 지표들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한국 경기도 연천지역의 제1차 1993년도와 제2차 1995년도 건강 검진에 모두 참여한 1,197명을 대상으로 얻어진 혈액표본을 이용하였다. 제1차 검진에서는 정상혈당이고 2년 후에 제2차 검진에서 새로이 당뇨병으로 진단된 23명(이환군)과 당뇨병과 당뇨병가족력이 없는 22명(대조군)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당뇨병의 진단에는 세계보건기구 진단기준(World Health Organization criteria)을 사용하였다. mtDNA를 정량하기 위하여 PCR방법(quantitative PCR)을 이용하였다. 결과: 당뇨병 이환군과 대조군에서 1993년 첫 검진당시에는 나이, 성별, 체질량지수, 요둔위율, 혈압과 혈중지질농도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환군에서는 미토콘드리아 DNA 양이 102.8±41.5copies/pg 원형 DNA로 대조군 137.8±67.7copies/pg 원형 DNA에 비하여 통계학적으로 의미있는 감소를 보였다(p<0.05, Fig. 2). 대상군 모두의 mtDNA양과 첫 검진(1993년)에서 측정한 WHR(r=0.31, p<0.05), 2차검진(1995년)에서 공복시의 혈당(r=-0.35, p<0.05), 이완기혈압(r=-0.36, p<0.05)과 WHR(r=-0.40, p<0.01) 의미있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Fig. 2). 총 콜레스테롤스테롤, HDL과 중성지방의 값과 mtDNA양사이에는 의미 있는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당뇨병 발현 이전의 환자를 대상으로 본 여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발현 이전에 mtDNA 양이 감소되어 있음을 확인 함으로서 mtDNA의 양적인 감소가 제2형 당뇨병의 유발인자의 하나로 작용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당뇨병 발현 이전에 mtDNA의 정량적인 감소가 있음을 확인한 첫 번째의 보고로써의 가치를 가진다. 이에 대한 보충적인 실험과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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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발병과 성인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체액성 면역표지자

          윤현대,김재홍,오정현,박진철,남상엽,윤지성,원규장,이충기,조인호,박중열,홍성관,이기업,이형우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4 No.4

          연구배경:제1형 당뇨병의 진단 및 예측에 사용되고 있는 자가항체로서는 ICA, GADA 및 IA2 항체 등이 있다. 이러한 자가항체의 양성률은 서양인 제1형 당뇨병환자에 비해 한국인이나 동양인 제1형 당뇨병환자에서 낮은 유병률이 보고되고 있다. 제1형 당뇨병은 발병연령에 따라 그 경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성인 발병 제1형 당뇨병의 경우는 전형적인 소아 발병 제1형 당뇨병의 경우에 비해 발병시 임상적 및 자가면역적 차이도 명확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다. 제1형 당뇨병 환자를 소아발병과 성인발병으로 나누어 각 환자군에 대한 임상적 지표 및 자가항체의 빈도의 차이를 관찰하여 한국인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의 소아 및 성인발병 형태의 차이 와 각각 병인에 자가면역이 관련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환자 32명과 성인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 40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고, 이들을 다시 전형적인 제1형 당뇨병 39명과 비전형적인 제1형 당뇨병33명으로 분류하였다. ICA는 간접 면역 형광법을 사용하여 측정하였고, GAD 항체과 IA2 항체는 방사성면역측정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결과: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과 성인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의 평균연령은 각각15±3세, 47±14세 이었으며, 평균 발병 연령은 각각 11±2세, 39±12세이었다. 체질량지수는 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에서는 19.1±2.2㎏/㎡, 성인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에서는 21.4±3.2㎏/㎡이었으며, 공복시 혈장 C­펩타이드는 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은 0.18±0.19nmol/L이었고, 성인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은 0.23±0.19nmol/L이었으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 32명의 ICA, GAD항체 및 IA2 항체의 빈도는 각각 50%(16/32), 38%(12/32), 31%(4/13)이었다. 성인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 40명의 ICA, GAD항체 및 IA2 항체의 빈도는 각각 30%(12/40)25%(10/40)18%(7/40)로 세 항체 모두 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보다 낮았으나 두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소아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의 경우 각각의 작가 항체들이 양성인 경우와 음성인 경우로 나누었을 때, 각 환자군의 임상적 특징을 연령, 병의 이환기간, 체질량지수, 공복시 혈장 C­펩타이드에 따라 비교하여 보면, 연령에 따른 GAD 항체와 IA2 항체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성인 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군의 경우 각각의 자가 항체들이 양성인 경우와 음성인 경우로 나누었을때, 각 환자군의 임상적 특징을 연령, 병의 이환기간, 체질량지수, 공복시 혈장 C­펩타이드에 따라 비교하여 보면, 연령에 따른 ICA, 체질량지수에 따른 ICA, 공복시 혈중 C­펩타이드에 따른 GAD 항체와 IA2 항체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결론:한국인 소아 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자가항체 빈도는 성인 발병형보다는 높았으며, 중국인과는 유사하게, 서양인에 비해서는 낮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한국인 소아 및 성인 발병 제1형 당뇨병 환자의 병인에는 자가면역 기전이 중요한 역할을 하나 자가 면역을 제외한 다른 인자들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 Type 1 diabetes melitus is autoimmune disease in which serum antibodies against islet antigens have been recognized. These antibodies include cytoplasmic islet cell antibodies (ICA), and glutamic acid decarboxylase (GAD) 65 antibodies and IA 2 antibodies. It has been reported that the prevalence of these autoantibodies is different among Caucacian and Asian and Korean type 1 diabetes patients. And the natural course of type 1 diabetes can differ according to the age of onset. But, in contrast to the classic juvenile onset type 1 diabetes, the adult onset type 1 diabetes is poorly characterized about clinical and autoimmune differences at presentation. Thus, this study was perfomed to evaluate clinical and autoimmune characteristics at presentation in subjects with either child onset or adult onset type 1 diabetes and to establish an autoimmune pathogenesis in Korean type 1 diabetes. Method : We examined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child onset type 1 diabetes (n=32) and adult onset type 1 diabetes (n=40) retrospectively. At the same time, ICA from these patients was measured by standard indirect immunofluorescence, GADA and IA2A fro these patients were measured by radio immunoassay. Results : The mean duration of disease was longer in the adult onset and their serumfasting C-peptide concentration at diagnosis were higer. The prevalence of ICA, GADA, IA2A in sera from 32 patients with child onset type 1 diabetes was 50%, 38% and 31% respectively. And, the prevalence of ICA, GADA and IA2A in sera from 40 patients with adult onset type 1 diabetes was 30%, 25% and 18% respectively. The prevalence of ICA, GADA and IA2A in sera from 39 patients with typicaltype 1 diabetes was 46%, 30% and 16% respectively. And, the prevalence of ICA, GADA and IA2A in sera from 33 patients with a typicaltype 1 diabetes was 30%, 30% and 25% respectively. The concordance rate of ICA and GADA in child onset and adult onset diabetes was 81% (26/32), 80% (32/40) respectively. In a subset of these patients with recent onset type 1 diabetes (duration of diabetes ≤ 1 year), the prevalence of ICA, GADA and IA2A was 75% (3/4), 75% (3/4), 100% (1/1) respectively, in the child onset type 1 diabetes. Conclusion : These observations show that autoantibodies in Korean patients with child onset type 1 diabetes is similar compaired with other Asian groups but is lower than Caucasian patients with type 1 diabetes and the prevalence of humoral immunologic markers in child onset type 1 diabetes was higher than that of adult onset diabet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utoimmune response is a significant cause of Korean type 1 diabetes but other factors except autoimmunity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pathogenesis of Korean type 1 diabetes (J Kor Diabetes Asso 444~45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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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유발 백서에서 홍삼의 지질 과산화에 대한 효과

          진희종,임성희,임자혜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5

          연구배경:당뇨병에서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에 따른 지질 과산화는 혈관 합병증의 발생과도 연관된다고 알려져 있다. 당뇨병에서 증가된 산화 스트레스가 산화 손상 및 합병증 발생의 중요한 기전이라면 항산화제 투여로 당뇨병의 합병증이 예방되거나 진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홍삼이 내피세포에서 NO 합성을 증가시키고 하이드록시 라디칼과 반응하여 제거함으로써 유리 라디칼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이 있음이 보고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홍삼이 당뇨병에서 지질 과산화를 억제할 수 있는지 알아 보고자 하였다. 방법:시험관내에서 인지질 리포솜 지질의 철이온에 의한 과산화에 대한 홍삼정(red ginseng extract)의 영향을 알아 보았다. 또한 생체내에서 홍삼이 당뇨병시 지질 과산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고자 STZ으로 당뇨병을 유발할 백서에서 홍삼정(1g/L in drinking water)을 12주간 투여한 후 혈장과 간, 신장 및 심장 조직의 지질 과산화물을 측정하여 당뇨병 대조군과 비교하였다. 결과:홍삼정은 in vitro에서 인지질 리포솜 지질의 철이온에 의한 과산화와 저밀도지단백 지질의 구리이온에 의한 과산화를 억제하였다. 혈장 MDA 농도는 STZ­유발 당뇨병군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약 2배로 높았고, 12주간 홍삼 투여 당뇨군은 비투여 당뇨군에 비해 유의하게 41%낮았다. 간, 신장 및 심장 조직의 MDA 농도는 STZ­유발 당뇨병군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모두 유의하게 높았고, 12주간 홍삼 투요 당뇨군은 비투여 당뇨군에 비해 각각 17%, 14% 및 30% 유의성 있게 낮았다. 결론: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백서에서 홍삼정을 투여하여 혈장과 간, 신장 및 심장 조직에서 지질 과산화물이 감소함을 관찰하였고, 시험관내에서도 홍삼정이 인지질 리포솜이나 저밀도지단백의 지질 과산화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음을 관찰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홍삼이 당뇨병에서 산화적 손상을 줄이고 만성 합병증의 발생이나 진행을 지연시킬 가능성을 시사한다. Background : Diabetes mellitus is postulated to be associated with increased oxidative stress and lipid peroxidation which may contributo to vascular complications. Recently ginseng (Panax) has been shown to have an antioxidant effect by enhancing nitric oxide synthesis in endothelial cells and by directly scavenging hydroxyl radicals. It is unknown whether ginseng might act as an antioxidant against lipid peroxidation in diabetes. Methods : We studied the in vitro effect of red ginseng extract on lipid peroxidation employing phospholipid liposome and low-density lipoprotein (LDL) as a model system. To investigate the in vivo effect on lipid peroxidation in diabetes, we administered red ginseng extract (1g/L in drinking water) to streptozotocin (STZ)-induced diabetic rats for 12 weeks and measured lipid peroxidation products in plasma, liver, kidneys and heart. Results : The Fe^3+ - or Cu^2+ - mediated lipid peroxidation in phospholipid liposome and LDL, measured by the concentration of TBARS, was inhibited in the presence of red ginseng extract. MDA level in plasma measured by HPLC was higher in STZ-induced diabetic rats than in control rats. Plasma MDA level was lower by 41% in red ginseng-treated diabetic rats than in untreated diabetic rats. Tissue MDA levels measured by TBA method in liver, kidneys and heart were higher in STZ-induced diabetic rats than in control rats. In red ginseng-treated diabetic rats tissue MDA levels were lower by 14 ~ 30% than in untreated diabetic rats. Conclusion : We observed that red ginseng extract has an effect in inhibiting lipid peroxidation both in vitro and in STZ-induced diabetic rats. These results suggest that red ginseng might have a beneficial effect in diabetes as an antioxidant against lipid peroxidation and diabetic vascular complications (J Kor Diabetes Asso 25:374~38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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