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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종설 : 개방성 골절의 치료

          정구희 ( Gu Hee Jung ) 대한골절학회 2010 대한골절학회지 Vol.23 No.2

          1. 고에너지에 의해 발생한 개방성 골절은 개방성 상처의 심각한 동맥성 출혈이 관찰되지 않는다면 타 부위 및 장기에 대한 평가 및 조치 이후에 개방성 골절에 대한 평가 및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2. 손상된 사지에 대한 신경 및 혈관 상태와 구획 증후군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시작으로 수상 기전 및 주위 환경에 대해 정확한 병력 청취가 이루어져야 한다. 3. 개방성 상처 및 골절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면 오염물질이 골수강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제거할 수 있는 이물질에 대해서만 제거작업을 시행하여야 한다. 대략적인 정렬 회복을 위한 부목 고정 및 소독된 드레싱을 시행하기 전 사진 촬영을 통해 기록을 남겨야 한다. 4. 수술적 변연 절제술은 24시간 이내에서 가능한 한 조기에 시행되어야 하며, 골절 부위에 대한 고정술은 동반손상, 개방성 상처 및 골절의 형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상지에서는 일차성 금속판 내고정술이 1형 및 2형 개방성 골절에서는 유용한 치료 방법이나 3형의 개방성 골절에서 동반 손상, 수상 기전 및 환자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하지 장관골 간부 골절에서 제1형, 2형 및 3A형까지도 일차적 골수정 내고정술이 시행될 수 있으며, 일차적 내고정술이 불가능할 경우 일시적 외고정장치를 통한 단계적 내고정술을 시행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개방성 골절이 24시간이 경과된 경우, 총상, 심한 분쇄가 동반되었거나, 제3C형 골절 및 사지 보존의 가능성이 낮을 경우에는 외고정 장치가 적합하다. 5. 개방성 골절에서 감염 없는 골 유합을 통한 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고정뿐만 아니라 연부조직에 대한 치료가 중요하다.

        • 불안정성 족근관절 골절의 수술적 치료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예후 인자에 대한 분석

          정홍근,박희곤,유문집,김태원 대한골절학회 2002 대한골절학회지 Vol.15 No.2

          목적 : 불안정성 족근관절 골절의 수술적 치료 후 임상적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예후 인자에 대해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본원에서 1994년 5월부터 2000년 8월까지 불안정성 족근관절 골절로 수술 받고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7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 중 남자가 52명이었고 수상시 나이는 평균 40.5세이었다. Lauge-Hansen 골절 분류상 회외-외회전형이 42례(56.0%)로 가장 많았다. 술 후 결과 평가는 미국 족부 정형외과학회(AOFAS) 기능적 평가기준을 이용하였고, 술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자로서 임상적 인자는 성별, 연령, 부위, 체중, 수상 후 수술까지의 기간, 수술기간, 수상경위 등을, 방사선학적 인자는 골절 분류, 골절의 해부학적 정복 여부, 수술 전·후의 내측 관절 간격, 거골-하퇴각, 거골 경사, 경골-비골 중복, 경골-비골 간격 등에 대해 통계학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 AOFAS의 기능적 평가상 전반적인 결과는 평균 81.0점이었으며, 이중 우수가 23명(30.7%), 양호가 17명(22.7%)로 양호 이상이 전체의 53.3%를 차지하였다. 술 후 기능적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적 인자로는 연령과 수술 시간 인자가 통계학적 유의성을 보였으며(p<0.001), 방사선학적 인자로는 내 과 및 외 과 골절의 해부학적 정복 여부가 유의성을 보였다(p<0.005). 그 외 성별, 부위, 체중, 수상 후 수술까지의 기간, 수상 경위, 수술 전·후의 내측 관절 간격, 거골-하퇴각, 거골 경사, 경골-비골 중복 및 간격 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결과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 족근관절 불안정성 골절로 수술을 받은 환자의 나이가 41세 이상인 경우, 수술시간이 90분 이상인 경우, 또는 내 과 및 외 과 골절의 해부학적 정복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에 술 후 기능적 결과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저하되었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linical and radiographic prognostic factors which may affect the postoperative clinical results of the unstable ankle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 This study is based on 75 unstable ankle fractures treated by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 from May 1994 to August 2000, with a minimum follow-up period of 12 months(range : 13 months-7 years 3 months). The 75 patients were average 40.5 years old with male: female ratio of 52:23. Based on Lauge-Hansen classification, the supination-external rotation type was the most common with 42 (56.0%) cases. The clinical results was assessed by American Orthopaedic Foot and Ankle Society(AOFAS) functional scale. The sex, age, side of injury, body weight, trauma-operation interval, operation time, cause of injury as the possible postoperative clinical prognostic factors and fracture type, anatomical reduction of fracture, preoperative medial clear space, postoperative medial clear space, talo-crural angle, talar tilt, tibio-fibular clear space, tibio-fibular overlap space as the possible radiographic prognostic factor were statistically analyzed Results : Postoperative AOFAS functional scale was average 81.0 points with 23(30.7%) cases excellent, 17(22.7%) good, 18(24.0%) fair and 17(22.7%) cases poor results. The age, the operation time(p<0.001) and the anatomical reduction of fracture(p<0.005) were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the prognosis. The other clinical and radiographic factors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clinical results. Conclusion : The surgically treated unstable ankle fractures in patients whose age was above 41 years old or operation time exceeding 90 minutes or unsatisfied anatomical reduction of fractures showed significantly poor clinical results.

        • KCI등재

          원저 : 골수강내 정을 사용하여 치료한 대퇴골 간부 골절 환자와 경골 간부 골절 환자에서 Short Form 36을 사용한 삶의 질 비교

          고상봉 ( Sang Bong Ko ),장호진 ( Ho Jin Chang ) 대한골절학회 2015 대한골절학회지 Vol.28 No.3

          목 적: 단독 단순 대퇴골 간부 골절과 단독 단순 경골 간부 골절을 입은 역학적으로 비슷한 두 군의 환자에서 삶의 질을 비교해보았다. 대상 및 방법: 1995년 2월부터 2010년 7월까지 단독 단순 대퇴골 간부 골절과 단독 단순 경골 간부 골절 환자 중 전향적골수강내 금속정 고정술 시행 후 금속정 제거술까지 시행한 환자, 각 168명씩을 대상으로 하였다. 마지막 추시 관찰 방문시 Short Form 36 (SF-36) 설문지를 시행하였고, 수술 및 임상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의사가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 과: 환자군의 나이는 18세에서 37세였으며, 두 군은 나이, 성별, 체중, 흡연유무, 추시 기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all p>0.05). SF-36을 이용한 기능적 결과 비교는 신체기능 영역(physical function)에서 대퇴골 간부 골절환자가 약간 더 높은 점수가 나온 것을 제외하고(p=0.002) 두 군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 골절 유합 후 골수강내 금속정의 제거술 후 2년 이상 지나면 대퇴골 간부 골절 환자나 경골 간부 골절 환자의 신체건강 상태나 정신 건강 상태는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으며 어느 골절이나 잘 치료만 된다면 삶의 질에 차이는 없다. 단 신체기능 영역에서는 대퇴골 간부 골절 환자가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보였지만 나머지 영역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Purpose: We sought to compare the quality of life between two similar groups of patients; one group who sustained an isolated femoral shaft fracture, and the other group who sustained an isolated tibial shaft fracture. Materials and Methods: From February 1995 to July 2010, two groups of 168 patients who underwent implant removal operations after intramedullary nailing for an isolated femoral shaft fracture or an isolated tibial shaft fracture were enrolled. Short Form 36 (SF-36) questionnaires were completed at the final follow-up visit. Data analysis was performed by another physician not otherwise involved with clinical evaluation or the surgeries. Results: Patients ranged in age from 18 to 37 years old. The two groups had similar characteristics, including age, gender ratio, body weight, smoking, and mean follow-up period (all p>0.05).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functional outcome using SF-36 was observed between the groups except in the domain of physical functioning (PF) where femoral shaft fracture patients had a slightly higher score (p=0.002). Conclusion: Femoral shaft fracture patients and tibial shaft fracture patients who underwent intramedullary nailing and subsequent implant removal after fracture union with similar epidemiological characteristics had similar functional outcomes using the SF-36 survey, except in the domain of PF, where femoral shaft fracture patients had a slightly better outcome.

        • KCI등재

          20∼30대에서 발생한 대퇴 경부 골절에 대한 내고정술 후 결과

          윤의성 ( Ui Seoung Yoon ),김진수 ( Jin Soo Kim ),민학진 ( Hak Jin Min ),서재성 ( Jae Seong Seo ),윤종필 ( Jong Pil Yoon ),정주영 ( Joo Young Chung ) 대한골절학회 2010 대한골절학회지 Vol.23 No.1

          목적: 20∼30대에서 발생한 대퇴 경부 골절의 내고정술 후 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8년부터 2005년까지 대퇴 경부 골절로 내고정술을 시행한 20∼30대 환자 중 술 후 최소 2년 이상 추시 가능하였던 20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연령은 32.2세(범위; 21∼39세)였고, 평균 추시 기간은 26.3개월(범위; 24∼45개월)이었다. 골절의 양상은 술 전 시행한 단순 방사선 검사에서 Garden 분류 I형 6예, II형 10예, III형 4예였다. 골절의 해부학적 위치에 따른 분류는 골두하 골절 7예, 중간 경부 골절 9예, 하경부 골절 4예였다. 전례에서 수상 후 12시간 이내에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수술적 치료는 해부학적 정복을 얻은 후 유관나사를 이용하여 내고정술을 시행하였다. 추시 시 임상 및 방사선학적 검사를 바탕으로 수술적 치료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과: 전례에서 수술 직후 시행한 단순 방사선 검사에서 Garden 정렬 지수에 만족하는 해부학적 정복을 얻었다. 술 후 4.5개월(범위; 3∼6개월)에 전례에서 골유합을 얻었다. 합병증으로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가 전체 환자 중 7예(35.0%)에서 발생하였다. 무혈성 괴사의 발생 시기는 술 후 평균 10.7(9∼15)개월이었다. 비전위성 골절(Garden I, II)에서 5예(31.3%), 전위성 골절(Garden III)에서 2예(50.0%)가 발생하였고, 골절의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골두하 골절 4예, 중간 경부 골절 3예에서 발생하였다. 결론: 20∼30대에서 발생한 전위성과 비전위성 대퇴 경부 골절의 수술적 치료 결과 두 군 간의 합병증으로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의 발생률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urpose: To retrospectively analysis of results of operatively treatment for femoral neck fracture occurred in twenties to thirties. Materials and Methods: 20 patients were selected whom we were able to follow up at least 2 years after internal fixation for femoral neck fracture in twenties to thirties from 1998 to 2005. Mean age was 32.2 (21∼39) and average follow up period was 26.3 (24∼45) months. According to preoperative X-ray, there were 6 cases for Garden classification stage I, 10 for stage II and 4 for stage III, and 7 cases for subcapital fracture, 9 for transcervical fracture, 4 for basicervical fracture. In all cases, operations were performed within 12 hours after the injury. The operations were done after satisfying reduction with the Garden alignment index, with three cannulated screws for internal fixation. Postoperative results were analyzed by clinical symptoms and radiological examinations during follow up periods. Results: In immediately postoperative radiological examination, satisfying anatomical reduction with Garden alignment index was obtained in all cases, and unions were obtained within 4.5 months after the operation (3∼6 month). Avascular necrosis of femoral head occurred in 7 cases of all patients (35.0%). The average time of occurrence of avascular necrosis of femoral head after operation was 10.7 months (9∼15 months). Avascular necrosis was occutted 5 (31.3%) in fracture without displacement (Garden stage I, II), 2 (50.0%) in fracture with displacement (Garden stage III) and 4 in subcapital fracture, 3 in transcervical fracture. Conclusion: The incidence of avascular necrosis of femoral head after the operation for displaced and nondisplaced femoral neck fracture between twenties and forty years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 KCI등재

          비골 골절을 동반한 경골 천정 골절에서 비골 고정방법에 따른 결과 비교

          조용진 ( Yong Jin Cho ),이준영 ( Jun Young Lee ),임재환 ( Jae Hwan Lim ),류제홍 ( Je Hong Ryu ),이정호 ( Jung Ho Lee ) 대한골절학회 2021 대한골절학회지 Vol.34 No.3

          목적: 비골 골절을 동반한 경골 천정 골절에서 비골 고정 방법에 따른 결과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8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경골 천정 골절 환자 124명 중 비골 골절을 동반한 환자는 50명이었고, 비골 고정 방법에 따라 A군(25명, plate)과 B군(25명, Rush pin)으로 분류하여 후향적으로 연구하였다. 방사선학적 검사로 골절 양상(Rüedi-Allgöwer 분류, AO/OTA 분류) 및 정복 정도를 평가하였다. 임상적 평가로 AOFAS를 시행하였고 감염, 불유합, 관절염 등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였다. 결과: 두 군은 성별, 나이, 손상기전, 평균 추시 기간, Rüedi-Allgöwer 분류, 개방성 골절에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비골 골절을 단순, 쐐기, 분쇄, 분절로 분류하였을 때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비골 골절 및 경골 천정 골절 정복에서는 두 군 모두 적절한 정복을 얻어 차이가 없었으며, AOFAS, 합병증 발생에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비골 골절을 동반한 경골 천정 골절 치료 시 비골 단축 위험이 적은 비골 골절에서 비골에 대한 고정 방법으로 금속판과 골수강내 금속정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적절한 치료법이라 생각된다. Purpose: To compare the results between plating and intramedullary nailing for ipsilateral fibular fractures in pilon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Among 124 patients with pilon fractures from November 2008 to March 2019, 50 patients with a fibular fracture were studied retrospectively and divided into two groups: Group A using a plate and Group B using a Rush pin. The radiological tests confirmed the fracture patterns (Rüedi-Allgöwer classification, AO/OTA classification) and evaluated the degree of reduction of fibular and tibial fractures after surgery. The American Orthopaedic Foot & Ankle Society (AOFAS) was examined for a clinical evaluation, and the complications were checked. Results: The two groups showed similar distributions in gender, age, injury mechanism, diabetes, smoking, mean follow-up period, Rüedi-Allgöwer classification, AO/OTA classification, and open fracture. The fibular fractures were classified as simple, wedge, multiple, and segmental, showing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p=0.03).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Talocrural angle, Shenton line, and Dime sign. In the reduction of pilon fractures, the appropriate reduction was obtained in 22 cases (88.0%) for both groups. The AOFAS averaged 83.24 in Group A and 80.44 points in Group B, showing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complications (nonunion, malunion, infection, and arthritis). Conclusion: Regardless of how the fibular fracture was fixed, the reduction of pilon fractures in both groups showed good results. Both intramedullary nail and plate fixation could be a suitable fixation method for ipsilateral fibular fractures with a low risk of shortening in pilon fractures.

        •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에 있어 골절의위험인자에 관한 연구

          경치욱,강재도,김형천,서현철 대한골절학회 2002 대한골절학회지 Vol.15 No.1

          목적:최근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골다공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골 다공증에 의한 골절이 증가하고 있다.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시 환자의 고통 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학적으로도 많은 손실을 입게 된다. 이러한 골다공증의 예방과 골절의 예방은 골절후의 치료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다.이러한 이유로 골절의 위험인자에 대한 연구는 매우 의미있는 일로 생각되며 아울러 이들 인자의 골절에 대한 기여도를 조사하는 것은 골절 예방방법의 지표로 이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대상 및 방법:골다공증 검사( D E X A )를 시행한 1 9 1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대조군 연구를 시행하여,골절 환자 3 9명을 골절군으로, 비골절 환자 1 5 2 명을 비골절군으로 하여 골절의 위험인자로 알려진 체중, 신장, 나이, 체질량 지수, 골밀도를 조사하여 비교분석, 위험인자에대한 기여도의 정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 노령에서 고관절 골절에 영향을 주는 수상전 요인

          유재두,강규복,김종오,윤여헌,고영도,정준모,방한천 대한골절학회 2002 대한골절학회지 Vol.15 No.4

          목 적 : 노령에서 고관절골절의 여러 원인적 요인들과의 상관관계를 분석, 그 연관성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2001년1월부터 2 0 0 2 년 5월까지 대퇴 고관절 골절로 본원에서 치료받은 환자중 6 0세 이상이고 골밀도 검사를 시행받은 1 5 8 례를 대상으로, 수상전 요인을 나이, 성별, 흡연여부, 비만정도, 골절종류, 수상장소, 다른 이환 질환, 골절전 활동도, 골밀도 검사, 수상당시 바닥의 경도, 수상당시 넘어진방향, 수상에너지에 따라 대퇴 경부골절과 전자간 골절, 전자간 골절중 안정골절과 불안정 골절로 나눠 비교하였다. 결 과 : 80세 이상의 군에서 대퇴 전자간 골절이 대퇴 경부 골절에 비해 의미있게 많이 발생했음을 알수 있었으며(p<0.001) 환자의수상전 활동정도의 비교에서도 활동정도가 낮았던 군에서 대퇴 전자간 골절이 의미있게 많이 발생하였다(p<0.001). 골밀도검사에 따른 비교에서는 T-score -3.0 이하인군에서대퇴 전자간 골절이 많았으며(P<0.005), 수상에너지에따른 비교에서는 적은 에너지에 의한 골절이 전자간 골절에서 많았다(P<0.05). 대퇴전자간 골절을 안정 골절과 불안정 골절로 나눈 비교에서는 사회활동이 어려운 ADL C이하의 군과(p<0.05), 골밀도T-score -3.0 이하인군에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p<0.001).

        • KCI등재

          경골 고평부 골절에서 자기 공명 영상을 이용한 골절 행태 및 연부조직 손상의 평가

          전지용 ( Ji Yong Chun ),박희곤 ( Hee Gon Park ),황성수 ( Sung Su Hwang ) 대한골절학회 2007 대한골절학회지 Vol.20 No.4

          목적: 경골 고평부 골절에서 단순 방사선 사진과 MRI에서의 골절 형태에 대한 정보를 비교하여 골절 형태와 동반된 연부조직 손상을 평가하여, MRI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경골 고평부 골절로 MRI를 시행하였던 68예를 대상으로 단순 방사선 사진과 MRI에서 Schatzker 골절형, 관절면의 함몰, 골절편의 전위를 비교하였고, MRI에서 슬관절부의 연부조직 손상을 조사하였다. 결과: 단순 방사선 사진의 Schatzker 골절형이 MRI에서 변경된 경우가 7예 있었으며 관절면의 함몰은 단순 방사선 사진에서 평균 2.93 ㎜, MRI에서 평균 4.28 ㎜로 1.35 ㎜ 증가되어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었다 (p<0.05). 골절편의 전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p=0.168). MRI에서 인대 및 반월상 연골 손상은 58예 (85.3%)에서 발견되었다. 결론: 경골 고평부 골절에서 MRI는 추가의 골절선이나 함몰을 발견할 수 있어 골절 분류가 바뀔 수 있고, 관절면의 함몰과 연부조직 손상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여 수술적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경골 고평부 골절 시 수술 전에 MRI를 시행하는 것이 보다 나은 골절 치료와 연부 조직의 치료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urpose: To compare information about fracture type in MRI with simple radiograph in tibial plateau fractures and evaluate tibial plateau fractures type and accompanying soft tissue injury, and evaluate usefulness of MRI in tibial plateau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Compared MRI with simple radiograph about Schatzker classification, depression of articular surface and displacement of bone fragment from the 68 examples who checked MRI and we evaluated soft tissue injury around knee joint. Results: There were 7 examples of Schatzker type change after MRI check. Average depression of articular surface in simple radiograph was 2.93 ㎜ and 4.28 ㎜ in MRI. It in creased by 1.35 ㎜ and it was meaningful statistically (p<0.05).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MRI and simple radiograph of displaced bone fragment (p=0.168). There were 58 (85.3%) cases of soft tissue injury in MRI. Conclusion: MRI can find additional fracture line or articular depression that can`t be found in simple radiograph and gives more information about articular depression and soft tissue that is useful in surgical plans. I think preoperative MRI is necessary to better treatment of fracture & treatment of periarticular soft tissue injury in tibial plateau fracture.

        • KCI등재

          원저 : 노령 환자에서 대퇴골 전자부 주위 골절에 대한 수술적 치료 시행 후 일상적인 기능적 회복지수

          심대무 ( Dae Moo Shim ),김태균 ( Tae Kyun Kim ),김종윤 ( Jong Yun Kim ),최덕화 ( Duk Hwa Choi ),이정숙 ( Joung Suk Lee ),이성인 ( Seong In Lee ) 대한골절학회 2012 대한골절학회지 Vol.25 No.1

          목적: 노령의 대퇴골 전자부 주위 골절의 대부분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는바, 이러한 수술적 치료 후 퇴원을 하여도 일상 생활 기능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65세 이상의 노령 인구에서 발생한 대퇴골 전자부 주위 골절에서 골절의 형태, 골절 위험 요인과 기능 회복의 정도를 평가하고 회복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본원에서 대퇴골 전자부 주위 골절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 환자 중 만 65세 이상의 환자 총 121명에서 1년 이상 추시가 되었던 61명 중 면담 및 전화 설문에 응답한 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나이, 성별, 수상 방법 및 대퇴골 전자부 주위 골절 종류, 수술을 확인하고 수술 전후 일상 생활 기능 회복 지수 평가표에 따라 100%를 기준으로 하여 점수가 높을수록 기능이 높다고 해석하고 수술 후 일상 생활 기능 회복 정도를 평가하였다. 결과: 평균 연령은 75.8세이었으며, 성별에서 여자가 31명 (62%)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많았으며 수상 방법에서 골절의 원인으로 실족이 27명 (54%)으로 가장 많았다. 골절 형태 분석에서 대퇴 전자간부 골절이 34명 (68%)으로 많았으며, 수술 전에 비교하여 기능적 회복 지수는 평균 16.24% 감소하였고, 연령에 높을수록 기능적 회복 지수의 감소도 증가하였고 성별에서는 여성의 기능 회복지수가 높았으며 골절 양상에 따른 경우 대퇴 전자하부 골절에서 17.6% 감소를 가져왔다. 결론: 65세 이상의 고령 환자에서 대퇴골 전자부 주위 골절 수술 후 일상적인 기능 회복 지수는 수술 전에 비하여 평균 16.24% 감소하였으며 가장 많은 감소는 생활 능력 중 기본 생활 능력 회복의 감소였으며 나이는 증가할수록, 성별에서는 여성이, 골절 양상에서는 대퇴 전자하부 골절의 경우 기능적 회복 지수의 감소폭이 큰 것으로 조사되어 이들 요인이 기능 회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Although most peritrochanteric fractures in old age necessitates surgical treatment, daily life functions are still impaired after discharge. We assessed the types of peritrochanteric fracture, risk factors, and functional recovery in elderly patients who were over 65 years old. We also tried to determine factors for recovery to daily life. Materials and Methods: From January 2006 to December 2007, among 61 patients who were over 65 years old with the possibility of 1 year follow-up, 50 patients were selected through interviews. After verifying age, sex, mode, types of fracture, and method, we analyzed daily living activities with a functional recovery index and estimated recovery of daily life functions after surgery, assuming a score increase if functional recovery was good. Results: The mean age was 75.8 years, and females (31 patients, 62%) exceeded males. Slipping (27 patients, 54%) was the most common cause of fracture, and the intertrochanteric femur fracture was the most common fracture type (34, 68%). The average functional recovery index decreased 16.24% compared with the pre-operation value, having a tendency to decrease more in old age and female patients. Subtrochanteric femur fracture showed a 17.6% decrease in functional recovery index among the fracture types. Conclusion: In elderly patients over 65 years, the functional recovery index after peritrochanteric fracture decreased 16.24% on average compared with the preoperation state. The largest decrease was in basic life ability. The functional recovery index decreased more in old age, females, and subtrochanteric femur fracture, which indicates these factors influence functional recovery.

        • KCI등재

          원저 : 겸자를 이용한 경피적 정복 및 골수강 내 금속정을 이용한 원위 경골 골절의 치료

          황재광 ( Jae Kwang Hwang ),김정환 ( Chung Hwan Kim ),최영준 ( Young Joon Choi ),이기원 ( Gi Won Lee ),이현일 ( Hyun Il Lee ),김태경 ( Tae Kyung Kim ) 대한골절학회 2014 대한골절학회지 Vol.27 No.2

          목적: 원위 경골의 나선형, 사상 골절에서 겸자를 이용한 경피적 정복 후 골수강 내 금속정 고정술의 방사선 및 임상적 결과를 분석하여 경피적 정복이 해부학적 정렬의 확보 및 유지에 유용한지를 평가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원위 1/3 이하 경골 골절로 인해 겸자를 이용한 경피적 정복 후 골수강 내 금속정 고정술을 시행하였던 47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골절 형태는 나선형 38예, 사상 골절이 9예였다. 방사선 투시하에 겸자를 이용하여 경피적으로 골절을 정복, 유지하면서 골수강 내 금속정을 삽입하고 근위부 및 원위부 교합나사 고정을 한 후 겸자를 제거하였다. 골절 정렬의 평가는 수술 직후와 골절 유합 시의 단순 방사선 사진상 전후면 및 측면사진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수술 직후의 경골의 전위 정도는 평균 외반 0.57o, 전방 각형성 0.24o였고, 골절 유합 시의 전위 정도는 평균 외반 0.37o, 전방 각형성 0.16o였다. 골유합 기간은 평균 16.1주였다. 결론: 원위 경-비골 골절에서 겸자를 이용한 경피적 정복술로 골절 정복을 유지한 후 금속정 고정술을 시행하는 방법은 골절의 정확한 정복과 안정성을 얻기가 쉽고 골절의 유합 시까지 우수한 정렬을 유지할 수 있어 사상 골절이나 나선형 골절에서는 효과적인 수술 방법이라 생각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adiographic and clinical results of intramedullary nailing after percuta-neous reduction using pointed reduction forceps for spiral or oblique fractures of the distal tibia. The benefit of percutaneous reduction using pointed reduction forceps in anatomical reduction and maintenance was assessed.Materials and Methods: From January 2005 to December 2009, 47 cases of distal one-third tibial fracture were managed by intramedullary nailing using pointed reduction forceps. Thirty-eight cases were spiral fracture and nine cases were oblique fracture. In all cases, the percutaneous reduction was achieved using pointed reduction forceps under fluoroscopy control. While maintaining the reduction with the pointed reduction forceps, the intramedullary nail was inserted. The pointed reduc-tion forceps were removed after insertion of proximal and distal inter-locking screws. Alignment was evaluated with ante-rior-posterior and lateral radiographs taken immediately post-operation and at the time of union.Results: At immediate post-operation, the mean displacement of valgus and anterior angulation was 0.57o and 0.24o, respectively. That of valgus and anterior angulation at bone union was 0.37o and 0.16o, respectively. The average duration of bone union was 16.1 weeks.Conclusion: Intramedullary nailing with percutaneous reduction using pointed reduction forceps for distal tibial fractures was an easy and effective method for achievement of accurate alignment intra-operatively. Accurate alignment was successfully maintained until bone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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