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응모하기
      확인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대순사상의 신 개념에 관한 연구 - 『주역』의 신ㆍ신명ㆍ신도 개념을 중심으로 -

          최치봉 ( Choi Chi-bong )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2017 대순사상논총 Vol.28 No.-

          이 연구는 목적은 대순사상의 신 개념을 『주역』의 신ㆍ신명ㆍ신도를 통해 살펴보고 그 특질을 밝히는 것이다. 『역경』과 「역전」은 신 중심에서 천명이나 인간의 자발적인 도덕의지를 부각시키려는 패러다임전환의 시기에 성립되었기 때문에 『주역』에서 신의 의미는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다. 다양한 신 개념 중에서 본 논문은 『주역』의 신 개념을 인격적이고 의지를 가지는 변화의 주체, 형이상의 원리적 측면에서 신묘함, 인간에 내재한 신성과 도덕성으로 나누어 보았다. 그리고 대순사상에서 각각 이를 비교하여 최고신의 신의와 법칙으로서 신도, 형이상의 구현으로서 묘용의 신, 인간에 내재한 덕성으로서 신명에 대한 개념에 접근해보았다. 이에 따라 알아볼 수 있는 대순사상에서 신 개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격성을 가지는 존재이며 일정한 의지와 뜻을 가지고 만물에 주재하고 있다. 둘째, 형이상자이면서도 형이하에 신묘하게 작용하며 상제의 명을 받아 그 뜻을 태극에 굴신하여 인세에 구현하는 존재이다. 셋째, 인간의 마음을 통해 소통하며 인간과 의도(依導)의 관계에 있다. 신 관한 어휘 가운데 특히 신도는 신 개념을 잘 드러내고 있는 용어로서, 이를 중심으로 신 개념의 특질을 살펴보았다. 신도는 상제의 의지와 뜻 그리고 상제의 명을 부여받은 신들을 통해 세상에 펼쳐진 질서이다. 이렇게 신의 의지가 펼쳐지는 질서의 측면으로 고려해 볼때, 신도의 주된 뜻은 상생대도이며, 무위이화로 운영되며, 신인의도로 실현된다. 대순사상에서 신인은 서로 신명인사일반의 관계이자, 신은 인간의 사후의 존재로 의지와 감정을 가지며 상호영향을 미치는 유기적관계이다. 생전의 의지와 감정을 가진 존재로서 신은 원과 한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신의 원과 한은 해원시대를 맞이하여 상생으로써 그 원이 풀리게 된다. 또한, 신의 행사와 활동은 태극의 이법적 틀에 맞춰 굴신하며 상제의 뜻인 신도에 맞게 움직인다. 이는 신들이 따라야하는 규율이며, 신정체계가 운용되는 법리이다. 상제의 신도와 천명은 태극지기에 굴신하여 이법적으로 그 모습이 펼쳐져 드러나고 신과 인간은 그 이법성에 맞춰 나아갈 때 일은 무위이화로 성사된다. 신도의 실현에 있어서는 인간과 신은 인의예지라는 같은 도의 범주 안에서 있으며, 서로 이끌고 의지하여 신도인 상생의도를 구현하는 것이신인의 일을 이루는 것이며, 나아가 천지의 도를 완성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God in Daesoon thought through gods, divine beings, and divine Dao as they are featured in the I Ching. This study also explores analysis by dividing the `one` from the I Ching into personal subject, metaphysical and fundamental marvel, innate divinity and morality of human beings as being among various concepts of god. Among the terms regarding god, divine Dao is especially clear in its depiction of this concept. In this context, the study looks closely 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cept of God. The divine Dao is actually an order that has been spread throughout the world by Sangje`s will and the gods are endowed with His mandate. Through such order, the divine Dao leads to the Dao of divinely empowered humans by the Great Dao of mutual beneficence and natural solution. Divinely empowered humans is a concept which corresponds to the idea that `Divine affairs are akin to those of humans.` Divine beings have human will and feelings in the afterlife, and due to their close relationship to human beings, they exercise an influence over human beings. They have human will and feelings while alive as well. In addition, they also have grievances and grudges. Such grievances and grudges can be resolved by mutual beneficence. And the divine affairs and activities move in accordance with Taegeuk (the Great Ultimate), Sangje`s will, and the divine Dao. Therefore, it is a principle that divine beings should obey and an operational law in theonomy. Sangje`s divine Dao and heavenly mandate accord with the Great Ultimate and are thereby revealed. Natural solutions can be reached when Divine beings and human beings gain awareness of this truth. To realize the divine Dao, humans and divine beings should practice the dao of benevolence, justice, propriety, wisdom, and they should rely on one another. Furthermore, this is done to accomplish the dao of heaven and earth.

        • KCI등재후보

          대순사상과 하이데거의 `양심` 개념에 대한 비교연구 - 근원을 향한 `양심`의 회귀적 특성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

          김대현 ( Kim Dae-hyeon )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2017 대순사상논총 Vol.28 No.-

          본고는 대순사상의 `양심(良心)` 개념을 `근원을 향한 회귀적 특성`이라고 정의한다. 양심이라는 한 개념의 지평은 인간 존재자의 근원에 대한 이탈과 회귀라는 구조를 형성하며 또한 인간 완성이라는 수도의 목적으로 이어진다. 달리 말해 양심은 인간의 잠재적 가능성을 가늠하게 하고 그 잠재적 가능성의 발현을 근원으로의 회귀라는 개념으로 이끌어간다. 근원을 사이에 둔 이탈과 회귀 가운데서 양심은 인존적 인간의 주체적 힘으로서 작용하는 것이다. 대순사상의 `양심` 개념은 대순사상의 주체 개념인 `인존`과 `자유의사, 성사재인`과 체계적 구도 속에서 연결되며 이러한 주체의 특성이 하이데거실존주의 체계의 주체가 가진 현대적 특성과 공통된 문제의식을 가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피투의 사실성과 기투의 실존성이라는 인간 현존재를 하이데거는 인간의 숙명이라고 보고 자기 자신의 고독한 실존적 구축 속에서 자신을 회복하는 것으로 인간 실존을 규명하였다. 이에 대해 대순사상은 하이데거의 실존적 인간의 내던져짐과는 달리 그 궁극적 실재의 근원을 가지면서 그 근원 자체를 주체 내부와 합일된 상태의 인간을 이야기한다. 이를 인존의 신명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독자적 주체도 아니며 그렇다고 근원에 종속된 주체도 아니다. 근원을 제시하지만 합일되어 있으므로 그것은 종속이 아닌 자유의사이다. 하이데거의 실존적 주체가 가진 자율성과 독자성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근원을 제시하는 중층적 체계는 대순사상이 가진 독특한 현대적 특성이라 할 수 있겠다. In this research, I define `conscience` in Daesoon thought as the `Restorative capability of returning to one`s roots.` The notion of conscience forms a structure of separation and return, and it is connected to the ascetic aim of realizing human perfection. The conscience opens up potential possibilities and leads realization of potential possibilities by returning to the the point of origin. In the middle of separation and return, the conscience acts as the power of subjectivity possessed by human beings which is known as `In jon (Human Nobility)` in Daesoon thought. The concept of conscience in Daesoon thought is connected with the subjectivity of In jon and free will as well as the character of subjectivity. This shares commonalities with critical thinking, modern characteristics, and the subjectivity of Heidegger`s existentialism. Heidegger describes human fate from an existentialist vantage point using terms such as dasein, Geworfenheit, and Entwurf, and establishes human existence as an act of self-recovery from within in a lonely existential establishment. Daesoon thought implies that humanity is the root of ultimate reality, and this description is in sharp contrast with the thrownness (Geworfenheit) of Heidegger`s subjectivity. Therefore, Daesoon thought can be seen as unique in its characterization of humanity as being connected to the root of ultimate reality, autonomy, and independent existence.

        • KCI등재

          주자와 증산의 상생이론 비교 고찰

          안유경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2021 대순사상논총 Vol.38 No.-

          본 논문은 주자(1130~1200)와 증산(1871~1909)의 상생이론의 의미를 비교 고찰함으로써 이들의 이론적 유사점과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확인한 것이다.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인간이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남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그렇지만 인간은 생존뿐만 아니라 물질ㆍ명예ㆍ권력 등에 대해서도 무한한 욕망을 지니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한편으로 생존을 위해서 화합ㆍ공생을 도모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자신의 무한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대립ㆍ갈등하고 경쟁한다. 이로써 인간과 인간 간의 상호관계는 화합을 도모하는 상생의 동반자가 아니라, 싸워서 이겨야 하는 경쟁의 적인 것이다. 동시에 인간은 무한한 욕망을 극복하고 도덕성을 실현함으로써 조화와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대립과 갈등으로 점철된 경쟁구도의 다양한 사회문제는 인간의 노력과 반성을 통해서 해결해나갈 수 있는데, 이로써 인간은 스스로의 지혜를 동원하여 사회문제의 해결에 주력하게 된다. 증산은 상생을 대순사상 종지의 하나로서 강조한다. 주자의 성리학에도 대순사상의 상생에 버금하는 이념이 존재하니 그것이 바로 인(仁)이다. 성리학에서는 ‘인’의 원리가 실현될 때에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이롭게(보살피고 양육)함으로써 조화로운 세상이 이루어진다. 이것은 대순사상에서 ‘상생’의 원리가 실현될 때에 어떠한 갈등이나 원한이 없이 오로지 화해와 공존의 후천선경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또한 주자는 사욕을 제거함으로써 인(천리)을 실현해나갈 것을 강조한다. 이때 ‘인’과 ‘사욕’의 관계는 대순사상의 ‘상생’과 ‘원한’의 관계와 유사하다. 사욕이 제거되면 곧장 ‘인’의 원리가 실현되어 ‘사람을 사랑하고 사물을 이롭게 함으로써’ 조화와 화합을 이루듯이, 원한이 해소되면 곧장 ‘상생’의 원리가 실현되어 무궁한 후천선경이 이룩된다. This paper identifies what the theoretical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are in the concept of Sangsaeng held by Zhuxi (1130~1200) and Jeungsan (1871~1909). Human beings cannot live alone. For humans to survive, they must live with others. However, humans have an infinite desire not only for survival but also for material things, honor, and power. In other words, humans, on the one hand, seek harmony and symbiosis for survival, and on the other, constantly confront, conflict and compete with one another to satisfy their infinite desires. Thus, human-to-human interrelationship is not a co-prosperity that creates partnerships for harmony but one of adversaries within competition that must be fought and defeated. At the same time, humans can achieve harmony and cooperation by overcoming their infinite desires and realizing morality. Therefore, various social problems that originate from competitive structure, which are dominated by confrontation and conflict, can be solved through human effort and reflection, so that humans can focus on solving social problems by mobilizing their own wisdom. Jeungsan emphasized Sangsaeng as mutual beneficence and it became one of the creeds of Daesoon Thought. In the Neo-Confucianism of Zhuxi, there is an ideology of Sangsaeng as co-prosperity and this is comparable to mutual beneficence in Daesoon Thought. In Zhuxi’s terminology it is called ‘In (仁), humanity.’ In Neo-Confucianism, a harmonious world is achieved by loving people and caring for and nurturing all things when the principles of humanity are realized. This means that when the principle of co-prosperity is realized in Daesoon Thought, there will be no conflict or grudges, and only an acquired vision of reconciliation and mutual beneficence will be achieved. Zhuxi also emphasizes the realization of humanity (cheonli) by eliminating self-interest. At this time,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ty and ‘self-interest’ is similar t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utual beneficence and grievances in Daesoon Thought. Just as the principle of ‘In’ fosters love among people and the benefit of things immediately after self-interest is removed, the principle of mutual beneficence is realized immediately after grudges are resolved. This achieves an endless of paradise on earth.

        • KCI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