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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주총회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IT를 중심으로-

        이태희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박사

        RANK : 249647

        주주총회는 법률 및 정관에서 정한 주식회사의 기본조직과 경영을 위한 중요 사항을 결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관이다. 주주는 주주총회를 통하여 주식회사의 경영에 관한 중요한 의안에 대하여 총회에 참석하는 등으로 정당한 의결권행사의 주체이다. 또 주주의 의결권은 주주가 갖는 고유권한이며 회사의 운영·관리에 참가할 수 있는 공익권이며, 법률로써 특별한 정함이 없으면 정관이나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당된 권리가 박탈되거나 제한되지 않는다. 주주가 의결권을 행사하는 방식은 주주총회에 직접 출석하여 표결을 행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며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주식회사는 점점 거대화 되어 가고, 주식은 광범위하게 분산되는데 현실적으로 주주는 시간과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주주총회에의 직접적인 참석이 더욱 어려워지고, 주주의 불참과 무관심으로 인한 주주총회는 정족수 미달로 불성립되는 경우도 발생되고 있어 그 활성화는 요원한 상황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이유들로 주주총회에 주주가 직접 참석을 못하더라도 의결권행사를 할 수 있게 하는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게 되었는바, 그 1차적인 방안으로 주주가 민법상의 대리인을 선임하고, 그 제도가 바로 대리인으로 하여금 주주총회의 의결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의결권 대리행사이다. 또 주주가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할 수 없는 경우에도 대리인제도를 이용하지 않고 의사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가 서면투표제이다. 주주총회에서 주주 및 관계자의 참석 하에 제안의 설명, 질의응답, 동의의 제출 등이 이루어지면서 결의를 통해 기관으로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주주의 숫자가 많은 회사는 주주총회의 활성화와 주주의 총회 참가의 촉진과의 사이에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수많은 주주가 총회에 참석하면 할수록 참가자 사이의 실질적 논의는 곤란해지며, 주주총회의 형식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소하는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주주총회에서 주주의 의결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직접 오프라인 현장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상정된 의안에 대해 논의의 배경을 설명 듣고 참석자 본인이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한데, 여러 회사에 실제 투자를 하는 주주들의 경우, 주주총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해 의안분석은 물론 직접 주주총회 참석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KOSPI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2017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명 ‘슈퍼주총데이’로 알려진 3월 셋째주와 넷째주 금요일 양일에 전체 주주총회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개최시간도 오전9시에서 10시 사이에 집중되어 있는 것에서 주주가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직접 의결권행사를 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인터넷 정보통신과 관련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기업운영에 관한 회사법제도에서도 변화가 있다. 전자문서에 의한 주주총회 소집통지(상법 제363조 제1항), 전자투표제(상법 제368조의4), 전자주주명부(상법 제352조의2) 및 주식의 전자등록(상법 제356조의2) 도입 등이 그 예가 된다. 특히 2016년에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일명 전자증권법)이 제정됨에 따라 전자증권제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등 회사법제도에서 IT화는 더 가속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한국유기농업의 발전을 위한 유기농대학교 설립과 운영시스템

        성재준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박사

        RANK : 249647

        한국유기농업의 발전을 위한 유기농대학교 설립과 운영시스템 단국대학교 생명자원과학과 환경원예학(유기농업)전공 성 재 준 지도교수: 손 상 목 유기농업은 1997년 환경농업육성법 제정에 따라 제도권으로 진입하였으며, 환경보전과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유기농업 실천 농가와 유기농업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정부의 친환경농업육성5개년계획이 2001년부터 매5년 주기로 수립되고 있으며, 정부 농업정책과 지자체 농정의 주요 목표로 유기농업을 채택되어 왔으나, 한국유기농업은 아직도 세계 제5위군 그룹에 속해 있는 현실에 놓여 있다. 유럽 유기농업 선도국가의 유기농업의 발전사를 보면, 유기농업의 보급과 발전이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정책과 더불어 대학에서의 유기농 교육이 유기농업 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음이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50개 농과계대학에 어느 곳에서도 유기농학과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유럽대학들이 유기농학과 또는 유기농대학을 설립하고 유기농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하고 유기농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는 현실과는 크게 상이한 현실이다. 한국의 유기농업이 세계적인 변화의 추세에 발맞추고 미래사회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유기농업기술을 교육 보급할 수 있는 유기농대학의 설립과 유기농업 선도국가의 유기농업 교육체계를 연구하여 한국적인 교육시스템의 기반을 조성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기농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은 대학에서의 유기농학 교육을 통하여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교육적 기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기농업 전문인력 양성은 그 특성상 단기간의 교육으로는 확보하기가 어렵고, 유기농업에 대한 기본적 이론교육은 실제 유기농 현장에서 요구되는 응용 기술분야까지 아우르는 깊이 있는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학에서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절실하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유기농업의 도약․발전을 위해 유기농대학교의 설립․운영을 제안함과 동시에 유기농 산업의 변화에 따른 유기농업 교육과 교과과정 모델을 제시하고 유기농 선진국의 사례연구를 통해 한국 유기농 교육의 발전적 방안의 근거와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첫째, 유기농대학교는 유기농생명대학, 유기농 식품․건축․에너지대학, 유기농 서비스산업대학 등 3개 대학 편제로 하며, 유기농생명대학에는 7개 학과(유기농 작물생산학과, 유기농 원예학과, 유기농 과수학과, 유기농 임업학과, 유기농 허브학과, 유기농 수산학과, 유기농 한방약재학과)를 설치하고, 유기농 식품․건축․에너지대학에는 5개 학과(유기식품가공학과, 유기발효식품학과, 유기축산물가공학과, 유기농 대체에너지학과, 유기농 생태건축학과)를 설치하며, 유기농서비스산업대학에는 6개 학과(유기농 골프장학과, 유기농 향장학과, 유기농 호텔경영학과, 유기농 유치원학과, 유기농 식음료매장학과, 유기농 실버산업학과)를 설치한다. 대학원 석박사과정과 유기농 마이스터대학, 유기농 귀농학교 등을 운영한다. 둘째, 유기농대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해외의 저명한 학자들로 세계최고 교수진을 확보한다. 여름학기와 겨울학기에는 한국인 교수가 강의를 담당하고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는 여름학기와 겨울학기에 기 강의한 교과목을 외국인 교수가 영어로 재 강의토록 함으로서 학생들이 영어능력 향상은 물론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세계수준의 유기농 기술과 원리를 터득하도록 한다. 셋째,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약 380만원 수준의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기 위해 재단 전입금을 확보한다. 이를 위해 유기농대학교는 유기농 분야의 각 산업체와 기술협약을 통해 전문교수진을 통해 기술자문을 적극 지원함으로서 유기농 제품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유기농 산학협력을 최우선 도모해 나간다. 또한 유기농 유통을 대학기업으로 육성하여 OEM 산업체의 유기농 전 제품의 유통을 유기농대학의 이름으로 유통 판매함으로서 비롯되는 이윤을 대학운영과 반값 등록금에 투입한다. 또한 학생들이 학업기간 중에 유기농 산업체에서의 아르바이트를 통한 생활비 일부 조달을 적극 활성화해 나가도록 한다. 넷째, 산업현장에 요구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유기농대학교는 재학기간 중에 전공 관련 산업체에서의 인턴사원 등의 경험과 현장실습을 통해 별도의 재교육 없이 곧바로 산업현장에 투입 가능한 인재가 배출되도록 노력한다. 유기농대학교의 설립과 운영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유기농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아시아 유일의 유기농 연구/교육의 중심지가 되고, 한국의 유기농업이 신선농산물 생산 단계, 가공식품 생산 단계, 비식용 제품 생산 단계를 넘어 유기농 서비스산업으로까지 발전해 나가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세계 제5위군 그룹에 머물러 있는 한국 유기농업이 세계 제1위군 그룹 국가로 도약․발전하는 데에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수출용 채소종자검사를 위한 탄저병균 특이검출 PCR 마커 개발

        장시운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47

        우리나라의 연간 종자수출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수출국들은 재식 시 발병 및 전파의 가능성이 높은 탄저병균을 규제하고 있다. 진균에 의해 발생하는 식물의 탄저병은 Colletotricum spp.에 의해 발생한다. 이 병원균은 넒은 기주범위를 갖으며 기주식물의 잎, 줄기, 과실 등 작물지상부의 거의 모든 부위에서 궤양과 부패 등을 일으킨다. 우리나라의 수출종자에서 검역대상이 되는 탄저병균은 C. orbiculare, C. coccodes 그리고 C. circinans이다. 현재 수출종자의 검역은 배양검사로 이루어 지지만, 배양기간이 길며, 형태학적 동정 또한 대조 표본 및 도감 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검사자간에 차이가 크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본 연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방법을 개발하고자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기술을 이용한 검사법으로서 탄저병균인 C. orbiculare, C. coccodes 그리고 C. circinan에 대한 특이검출 마커를 제작하여 검정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서는 C. orbiculare, C. coccodes 그리고 C. circinans를 비롯하여 다른 Colletotrichum균 16종을 사용하였다. 특이검출 마커를 개발하기 위해서 종 간 서열차이가 많아서 진균의 동정에 널리 사용되는 translation elongation factor 1-α 유전자 (tef1-α)와 β-tubulin 유전자를 목표 유전자로 하여 분석을 시도하였다. 해당 3종의 탄저병균에 대한 이들 유전자는 PCR을 이용하여 증폭하였고 그 염기서열을 결정하였다. 결정한 염기서열은 다중염기서열 정렬을 통해 비교하여 C. orbiculare에서는 β-tubulin 유전자에서 orbiTu-F/orbiTu-R1, orbiTu-F/orbiTu-R2, orbiTu-F/orbiTu-R3 프라이머를, C. coccodes에서는 tef1-α 유전자에서 coccoTef-F/coccoTef-R, 그리고 C. circinans는 tef1-α 와 β-tubulin 유전자에서 cirTef-F/cirTef-R과 cirTu-F/cirTu-R 등 각각의 탄저병균 종에 특이적인 프라이머 세트를 제작하였다. 프라이머의 특이성 검정을 통해 모든 프라이머 세트는 해당 탄저병균에 특이적인 검출이 가능한 것을 확인하였다. 검출 감도 테스트 결과 C. orbiculare는 orbiTu-F/orbiTu-R3 프라이머 세트를 이용하여 일반 PCR 방법으로는 1 pg 수준에서, real-time PCR 방법으로는 1 pg 수준에서 검출이 가능하였다. C. coccodes는 coccoTef-F/coccoTef-R 프라이머세트를 이용하여 일반 PCR 방법으로는 10 ng 수준에서 real-time PCR 방법으로는 10 pg 수준에서 검출이 가능하였다. C. circinans 경우는 cirTef-F/cirTef-R 프라이머 세트를 이용하여 일반 PCR 방법으로는 100 pg 수준에서, real-time PCR 방법으로는 10 pg 수준에서 각각 높은 감도로 검출이 가능하였다. 또한 인공접종을 통해 해당 탄저병균을 감염시킨 종자에서 이들 진균의 검출을 시도한 결과 일반 PCR 방법과 real-time PCR 방법 모두 검출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프라이머 세트들은 PCR 기술을 활용한 수출 종자 검역에 있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탄저병균 특이검출 마커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urrently, the scale of exportable seeds is growing rapidly in Korea. Each exporting country imposes restraints on the import of anthracnose fungus infected seeds. Anthracnose diseases on plants are caused by fungi belonging to the genus Colletotrichum, which has broad host ranges. Symptoms of the fungal disease involve causes canker and rotting on leaves, stems, flowers, and fruits. C. orbiculare, C. coccodes and C. circinans are anthracnose fungal species regulated by plant quarantine in seed exportation. Currently, quarantine of exportable seed is based on the detection of fungal propagules or cultures. But this traditional method is not efficient and timely limited because the culturing period is long and morphological identification could be different between the examiners. The aim of present study was to develop better detection method for Colletotrichum spp. using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To develop anthracnose fungi-specific PCR primers, nucleotide sequence information on translation elongation factor 1-α gene (tef1-α) and β-tubulin gene of the three fungal species were obtained through PCR and DNA sequencing. Primers were designed by the alignment of the obtained sequences and reference sequences from GenBank database. C. orbiculare specific PCR primers were designed as orbiTu-F/orbiTu-R1, orbiTu-F/orbiTu-R2, and orbiTu-F/orbiTu-R3, respectively, which target the β-tubulin gene sequence. C. coccodes specific PCR primers were designed as coccoTef-F/coccoTef-R which targets the tef1-α gene sequence. C. circinans specific PCR primers were designed as cirTef-F/cirTef-R and cirTu-F/cirTu-R which target the tef1-α and the β-tubulin gene sequences, respectively. Through PCR test of specificity, all the primer sets was confirmed to be capable of specific detection of each anthracnose fungal species. Regarding sensitivity of detection, C. orbiculare can be detected with the primer set orbiTu-F/orbiTu-R3 using a conventional PCR at the level of 1 pg and real-time PCR at 1 pg. C. coccodes can be detected with the primer set coccoTef-F/coccoTef-R using a conventional PCR at the level of 10 ng and real-time PCR at 10 pg. C. circinans can be detected with the primer set cirTef-F/cirTef-R using a conventional PCR at the level of 1 pg and real-time PCR at 10 pg. These primers also effectively detected the three anthracnose fungal species in the artificially inoculated vegetable seeds.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developed PCR primers could be applied for the inspection of anthracnose fungi in vegetable seeds for exports.

      • 일반 아동과 읽기이해 부진 아동의속담의 친숙도와 문맥 유무에 따른속담 이해 비교

        김윤정 단국대학교일반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47

        학령기 아동의 용이한 학습과 다양한 정보 수집 및 정보 활용을 위해서는 읽기능력이 필수적이다. 그만큼 읽기능력은 학령기 아동이 학습하고, 사회생활을 해나가며 인격을 형성해가는 데 중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이러한 읽기학습을 큰 어려움 없이 점차 배워나가지만, ‘단어 재인’은 가능하나 내용 파악이 어려운 읽기이해 부진 아동은 지시적 의미는 물론 속담과 같은 비유 언어 이해와 같은 추론과정에 결함을 보인다(Bowyer-Crane & Snowling, 2005; Cain & Oakhill, 1999; Cain et al., 2001; Oakhill, 1982). 속담은 학교와 집에서는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비유 언어이다. 그런데, 이러한 속담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게 되면 그 속에 담긴 비유적 의미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속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위언어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아주 어린 아동이나 읽기 이해가 어려운 읽기이해 부진 아동에게 속담은 어려운 언어 형태이다. 본 연구에서는 속담 이해 과제를 사용한 속담의 친숙도와 문맥의 유무에 따른 읽기이해 부진 아동의 속담 이해 능력과 함께 오답의 오류 유형을 분석하여 읽기이해 부진 아동의 속담 이해 능력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의 초등학교와 아동센터에 있는 초등학교 3,4,5학년 읽기이해 부진 아동 12명과 학년과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일반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하여 속담 이해 능력을 평가하였다. 친숙도 평가를 통해 친숙한 속담 10개와 친숙하지 않은 속담 10개, 총 20개의 속담을 선정한 후 이를 속담의 뜻을 유추할 수 있는 문맥 속에 속담을 삽입한 문항과 문맥 없이 속담만을 제시한 문항으로 나누었다. 즉, 친숙하면서 문맥이 제시된 5문항, 친숙하면서 문맥이 제시되지 않은 5문항, 친숙하지 않으면서 문맥이 제시된 5문항, 친숙하지 않으면서 문맥이 제시되지 않은 5문항, 총 20개의 문항을 제작한 후 4개의 보기 중 선택하도록 하였다. 4개의 보기는 각각 정답, 속담을 문자적으로 해석한 오답, 속담 속 어휘가 포함된 오답, 속담과 관련 없는 오답으로 구성하였다. 두 집단의 속담의 친숙도 및 문맥의 유무에 따른 속담 이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반복측정 3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읽기이해 부진 아동은 속담의 친숙도 및 문맥 유무에 따른 속담 이해 과제 점수가 일반 아동보다 유의미하게 낮았다. 두 집단 모두 집단 내에서는 속담의 친숙도와 문맥에 따라 속담의 이해 능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나, 속담의 친숙도와 문맥의 상호작용 효과는 없었다. 둘째, 두 집단의 오류 유형을 비교한 결과, 읽기이해 부진 아동은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오류 빈도가 가장 높아서 속담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일반 아동은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오류 빈도가 가장 낮았다. 연구 결과, 읽기이해 부진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속담을 이해하는 능력이 낮았으며, 읽기이해 부진 아동이나 일반 아동 모두 속담을 이해할 때 속담의 친숙도와 문맥의 유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읽기이해 부진 아동은 속담을 이해할 때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일반 아동은 속담을 이해할 때 글자 그대로의 의미 이상의 비유적 의미가 있음을 짐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대학생이 지각한 거부적 부모양육태도와 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귀인성향과 자기수용의 매개효과

        박종석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대학생이 지각한 거부적 부모양육태도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 알아보고, 그 관계에서 귀인성향과 자기수용의 매개효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생 218명을 대상으로 지각된 거부적 부모 양육태도 척도,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 귀인성향 척도, 자기수용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및 SPSS PROCESS Macro 3.4을 사용하여 각 변인들에 대한 기술통계와 변인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고, 회귀분석과 부트스트래핑을 통한 매개효과 검증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거부적 부모 양육태도, 자기효능감, 귀인성향, 자기수용 사이에서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모든 변인들이 서로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거부적 부모 양육태도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부모의 거부적 양육태도는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보였다. 셋째, 거부적 부모양육태도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귀인성향과 자기수용의 이중매개효과를 살핀 결과 귀인성향의 유형인 내적귀인, 타인귀인, 우연귀인과 자기수용이 거부적 부모양육태도와 자기효능감을 완전매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의 자기효능감에 거부적 부모양육태도, 귀인성향, 자기수용이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으며,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내적귀인성향을 가지게 돕고 자기수용을 향상시켜야함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 결과가 갖는 상담 장면에 대한 시사점, 제한점 및 추후 연구 과제를 논의하였다.

      • Oil Tax Changes and Environmental Costs effect to Macroeconomics Using Stochastic Overlapping Generation General Equilibrium Model

        정재용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31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s of Oil Tax Changes and Environmental Costs on the Korean macro economy using stochastic overlapping generation general equilibrium (OLG) model.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oil tax effect to macroeconomics reflecting the environmental cost, consumption, saving and labor was reduced in all households which is not expected results for government. However, as the diesel per gasoline price ratio increased, consumption increased in the younger generation and savings increased in the older generat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use of oil tax policies may move in a different direction than the expected macro economy if environmental costs are not taken into account, so using oil tax policies with considering environment cost is necessary. 이 연구는 확률적 중첩 세대 일반균형 (OLG) 모델을 사용하여 한국의 거시 경제상황에서 유류세 변화와 환경 비용의 영향을 분석합니다. 환경비용을 반영하였을 때 모든 가구에서 소비, 저축 및 노동이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휘발유 당 디젤 가격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젊은 세대에서는 소비가 증가하고 더 오래된 세대에서는 절감이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환경 비용을 고려하지 않으면 유류세 정책의 사용이 예상 거시 경제와 다른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환경 비용을 고려한 유류세 정책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 대학생의 자기비난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와 자기자비의 조절된 매개효과

        노승희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비난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와 자기자비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규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자기비난 척도, 내면화된 수치심 척도, 자기자비 척도, 우울 척도의 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와 SPSS PROCESS Macro 3.1을 이용하여 매개효과와 조절효과,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에서 자기비난과 내면화된 수치심은 우울과는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으며, 자기자비는 자기비난, 내면화된 수치심, 우울과는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다고 나타났다. 둘째, 자기비난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이 부분 매개효과를 나타났다. 셋째, 내면화된 수치심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자비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넷째, 자기비난과 우울의 관계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이 매개된 상태에서 자기자비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대학생의 우울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비난과 내면화된 수치심과 함께 자기자비가 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주제어 : 자기비난, 내면화된 수치심, 자기자비, 우울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dentify the mediating effect of internalized shame and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elf-compass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riticism and depression in college students. The survey was conducted to 252 college students. The questionnaire included scales of self-ciriticism, internalized shame, self-compassion, depression. Data analysis was conducted through SPSS 25 and SPSS PROCESS Macro 3.1. for verifying mediating effect, moderating effect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 The followings are the summary of the results: First, both self-criticism and internalized sham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depression. self-compass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criticism, internalized shame and depression. Second, internalized shame partially mediated between self-criticism and depression. Third, self-compassion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alized shame and depression. Fourt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riticism and depression, there was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elf-compassion on the mediating effect of internalized shame. The results suggested that self-compassion should be integrated with self-criticism and internalized shame to relieve depression in College students. Based on the result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Key words: self-criticism, internalized shame, self-compassion,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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