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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제 미용대학 전공세분화에 따른 교육과정의 분석연구 : 학과 명칭에 따라서

        이정선 남부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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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2년제 미용대학 전공세분화 따른 교육과정의 분석연구 - 학과 명칭에 따라서- 이정선 지도교수 : 김춘득 남부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 현대사회는 연구와 교육을 통한 지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이 요구되는 사회이다. 다양성과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전문화된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지식을 창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학 교육은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대학 교육의 질과 방향을 결정하는 교육과정은 대학 교육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핵심요소로 다양한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전공이 세분화되고 전문화 되어야한다. 교육학적인 측면에서의 미용은 예술과 철학, 과학으로 구성된 실용 예술 학문 분야로 이론적 지식 축적과 기능 습득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미용대학의 교육은 ‘전문미용인력양성’이라는 교육목표에 따라 현장중심의 교육체제 도입과 교수법의 개발, 미용교육교재의 개발,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개선 및 전공세분화의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교육기회의 급속한 팽창과 대학 교육의 대중화 등으로 2년제 미용관련 대학 역시 양적인 증가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나 교육제도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재까지 개설, 운영되는 2년제 미용관련 대학의 현황을 조사 분석하고, 교육과정의 운영 및 교과목의 편성이 잘 이루어져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향후 2년제 미용관련학과의 체계적인 발전과 효율적인 교과과정 운영을 위해서 필요하다. 본 연구는 미용관련학과 2년제 대학에 적합한 교육목표 제시 및 교육과정 구성을 위해서 학과현황과 교육목표, 교과목 등을 분석함으로써 바람직한 2년제 미용관련 대학의 발전방향을 모색함과 동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대상은 교육부에서 인가 받은 미용관련학과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전국의 미용관련학과를 설치한 2년제 대학교를 대상으로 조사기간은 2013년 1월 15일~2013년 2월 15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자료 분석방법은 수집된 자료와 내용의 결과를 토대로 빈도(N)와 백분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년제 미용대학교 미용관련학과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학과 명칭은 뷰티 디자인(아트)과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미용관련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기존의 대학에서는 전공을 헤어와 피부로 세분화하여 분리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계열과 학부로 명칭을 변경하여 그 안에서 전공을 분리하여 학과 명칭을 사용하는 대학교의 수가 최근 들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그 수는 아직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에 따른 분포현황은 4년제 대학교는 지방에 많이 개설되어 있지만 2년제 대학교는 수도권지역에 많이 편중되어 개설되어 있다. 계열별 학과현황은 보건계열과 자연ㆍ과학계열이 주를 이루고 있다. 둘째, 2년제 미용관련학과의 교육목표는 고등교육법에 제시한 목적과 맞게 제시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계열에 따른 교육목표를 분석한 결과 계열의 특징에 맞는 교육목표를 제시하기 보다는 고등교육법에 제시한 교육목적에 중점을 둔 교육목표를 가장 많이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2년제 미용관련학과의 전공 교과목을 분석한 결과 피부교과는 4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헤어교과 36%, 메이크업교과 15%, 네일교과 6%순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다. 피부와 헤어교과는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나, 일부학과 의 경우 전공교과목에만 편중되어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특히 메이크업교과와 네일교과의 경우 낮은 편성을 대부분의 학과에서 낮은 편성을 보이고 있다. 네일교과의 경우 모든 학과에서 10%이하의 편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네일을 전공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는 전공 선택에 있어 혼란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공 교과목의 경우 교육내용은 동일하지만 각 학과마다 교과목의 명칭의 표기가 학과별로 다르게 되어 있어 교과목의 이해에 있어 혼란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 ‘전문미용인력양성’을 위해서는 2년제 미용대학교의 미용관련학과는 각 전공을 분리하고 전공분리에 따른 교육과정을 개선하여 전문 미용인 양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전공세분화로 학과의 특성을 살리고 전공과목을 주된 내용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하여 전문 미용인양성의 도움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 대학생의 가족기능과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류은진 남부대학교 보건경영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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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대학생의 가족기능과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류은진 지도교수 : 박미경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보건경영대학원 본 연구는 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를 확인하고 가족기능과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서술적 조사 연구이며, 연구의 대상은 G광역시와 J도 소재한 2개 종합대학과 2개 전문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200명이며 2015년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자기보고식 설문지로 자료수집을 하였다. 연구의 측정도구로 가족기능은 Olson, Portner와 Lavee(1985)가 개발한 도구를 김윤희(1990)가 번안한 후 임현승(2004)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대학생에 맞게 어휘를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자기효능감은 Becker, Stuifbergen과 Hall(1993)의 The Self-Rated Abilities for Health Practice Scale과 선행연구들의 도구들을 참조하여 요인분석을 통해 수정한 후 대학생에게 적용한 최정미(2004)의 도구를 사용하였다. 건강증진행위는 Walker, Sechrist와 Pender(1987)가 개발한 건강증진 생활양식(Health Promotion Lifestyle Profile, HPLP)을 서연옥(1995)이 번안하고 수정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전체 191명 중 여학생이 71.7%(137명)로 많았으며, 평균연령은 21.07세로 20대 78.0%였고 전공은 의료생명계열이 58.6%(112명)으로 가장 많았다, 대상자의 거주 형태는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살고 있다’가 45.5%(87명)였으며, 부모님 생존 여부는 ‘부모 모두 계신다’가 92.1%(176명)로 많았다. 대상자의 한 달 평균 용돈은 20-29만원이 43.9%(84명)이었고, 건강관련 동아리 활동은 ‘참여하지 않고 있다’가 80.6%(154명)로 많았다. 내 건강에 대한 부모의 관심은 ‘대체로 관심 있다’ 가 48.2%(92명)였고,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좋다’라고 응답한 자가 42.9%(82명)로 나타났다. 2. 대상자가 인지하는 자기효능감 평균점수는 2.97(±0.40)점이었고. 가족기능 점수는 3.28(±0.53)점이었으며. 건강증진행위 점수는 2.76(±0.39)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증진행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변인은 부모 생존 여부(t=2.26, p=.025), 건강관련 동아리활동 참여 여부(t=2.94, p=.004), 부모의 자녀 건강에 대한 관심 정도(F=9.99, p<.001)이었다. 4. 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는 자기효능감(r=.718, p<.001) 및 가족기능(r=.371, p<.001)과 유의한 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기능은 자기효능감(r=.373, p<.001)과 유의한 순 상관관계가 있다고 나타났다. 5. 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 요인은 자기효능감 영역에서는 심리적 효능(β=.258, p=.001), 영양적 효능(β=.230, p=.001), 운동적 효능(β=.195, p=.003), 건강관리 효능(β=.139, p=.040)순이었으며, 가족기능 영역에서는 가족 적응력(β =.149, p=.005)으로 나타났다. 이 변수 둘의 건강증진행위에 대한 설명력은 52.6%이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가족기능의 가족적응력과 자기효능감의 모든 영역이 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생 부모를 포함하는 건강교육 프로그램과 효율적인 보건교육 사업 운영의 개발을 위한 연구가 요구된다. 또한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에 주 영향요인임으로 자기효능감 강화와 연계된 건강증진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을 제언한다. 주요어 : 가족기능, 자기효능감, 건강증진행위, 대학생

      • 선행학습이 대학 헤어미용 교육에 미치는 영향

        김현수 남부대학교 산업정책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8623

        국문초록 선행학습이 대학 헤어미용 교육에 미치는 영향 김현수 지도교수: 박철호 남부대학교 산업정책대학원 향장미용학과 현대사회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고 있고 이를 습득하기위하여 고등교육이 일반화되는 상황이다. 고등교육의 일반화는 선행학습에 대한 수요를 촉발시켜 학생들은 다양한 형태의 선행학습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헤어미용처럼 기능을 다루는 미용의 경우에는 선행학습이 미용관련학과 실기수업에 실제로 어느 정도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가를 실증해 보는 것은 선행학습 논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일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선행학습을 당연히 여기고 있고 그것이 사교육 시장에서 보편적인 모습으로 자리 잡아 간다면 이 현상에 대한 냉철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헤어미용 선행학습이 대학미용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광주광역시와 경기도 소재 2년제 미용학과 1학년과 2학년 중 헤어 미용을 전공으로 선택한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인적사항 5문항, 헤어미용 선행학습현황 8문항, 헤어 미용 선행 학습의 효과 여부 11문항, 헤어미용 선행학습과 대학 미용학과의 연계성 7문항으로 총 31문항을 조사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SPSS WIN version 2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모집단으로서 미용헤어전공자들의 특성을 추론하여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교차분석을 통하여 카이제곱(chi-square, x²)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독립성에 대한 검증시 상호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연관성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량은 두 변수가 모두 명목척도인 경우,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어지는 파이계수(Φ : Phi Coefficient), 크라머의값(Cramer's V)을 활용하였다. 현재의 학년을 기준으로 학과 실기수업 만족도에 대한 차이 여부를 검정한 결과(p>0.060), 평균값만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2학년 1.9101점, 1학년 2.0246점으로 1학년에 비해 2학년들의 학과 실기수업에 대한 만족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행학습 경험 유무 집단에 따른 차이여부를 검정한 결과(p>0.880), 평균값을 중심으로 비-선행학습 집단 1.9512점, 선행학습 경험집단 1.9605점으로 비-선행학습 집단의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헤어미용 선행학습을 한 후 미용실력 향상여부를 묻는 질문에 선행학습자중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1학년 43.3%이고, 2학년 81.2%이 였다(x²=26.289, P<0.000, Φ -Cramer's V=0.385). 헤어미용 선행학습의 효과 면에서는 헤어미용 선행학습으로 인한 대학 미용 교육의 이해도 측면에서 1학년의 경우에는 보통(41.6%), 거의 이해 안 된다는 응답이 50%를 차지하는 반면 2학년의 경우 보통(23.9%), 조금 이해된다는 응답이 41%, 거 의 이해 안된다는 응답은 5%(x²=75.534, P<0.000, Φ -Cramer's V=0.653)에 불과하여 1학년에 비해 2학년의 경우에 선행학습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대학진학을 목표로 헤어미용을 선행학습하는 것은 대학 헤어미용학습을 용이하게 하는 목적보다는 미용사 자격취득과 그에 따른 자신감신장에 목적을 두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본 설문에 응답한 대학교의 헤어미용 교육과정이 자격증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미용현장실무위주로 체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1학년과 2학년의 차이가 나타난 것으로 여겨진다. 이에 본 연구자는 대학교의 헤어미용 교육과정을 자격증 위주가 아닌 미용현장 실무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본질적인 기술과 학문이 합쳐진 교육과정을 연구 개발하여야 하며 선행학습자나 비선행학습자나 똑같은 조건에서 미용 을 대학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학교 진학 이전의 미용교육이 자격증 위주의 학습이라면 대학교의 헤어 미용교육은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선행학습과의 차별화 된 대학미용이라는 하나의 미용교육의 새로운 분야로 재 탄생시켜야 할 것으로 사료 된다.

      • 미용전공 학위논문 연구동향 분석

        박소현 남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23

        국문초록 미용전공 학위논문 연구동향 분석 박 소 현 지도교수 : 유 민 정 남부대학교 대학원 향장미용학과 본 연구는 미용학부가 있는 4년제 대학교 대학원 미용전공에 관련 석 · 박사 학위논문의 서명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연도별 분석, 헤어미용 · 메이크업 · 피부미용 · 네일미용 · 화장품 · 미용교육의 분야별 분석, 분야별 주제어 및 기타 주제어를 계량서지학적 방법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미용전공 분야의 발전 및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초 자료를 제공하며, 현재 대학원 석 ·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실용적 논문을 제시하는 교육적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석 · 박사 학위논문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10년간 연도별 분석 결과 총 1,277편 학위논문 중 2010년에는 81편, 2011년에는 119편, 2012년에는 107편, 2013년에는 164편, 2014년에는 137편, 2015년에는 145편, 2016년에는 120편, 2017년에는 126편, 2018년에는 151편, 2019년에는 127편의 학위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013년도가 학위논문 편수가 가장 많았다. 미용전공 분야별로 발표된 학위논문의 편수를 분석한 결과 헤어미용은 336편, 메이크업은 127편, 피부미용은 332편, 네일미용은 117편, 화장품은 164편, 미용교육은 201편으로 확인되었으며, 헤어미용, 피부미용, 미용교육, 메이크업, 네일미용 순으로 학위논문 편수가 많았다. 연도별 미용전공 분야 학위논문 편수를 살펴본 결과 2010년, 2012년, 2014년, 2016년, 2017년, 2019년에는 헤어미용 관련 학위논문 편수가 가장 많았으며 2011년, 2013년, 2015년, 2016년, 2018년에는 피부미용 관련 학위논문이 편수가 많았다. 메이크업과 네일미용, 화장품, 미용교육 관련 학위논문은 편수가 비슷하였다. 미용전공 분야별 5가지 주제어로 학위논문 서명의 편수를 분석한 결과 헤어미용에서 ‘커트’ 22편, ‘드라이’ 1편, ‘퍼머넌트’ 6편, ‘염색’ 1편, ‘샴푸’ 0편으로 나타났다. 메이크업에서는 ‘뷰티메이크업’ 0편, ‘아트메이크업’ 9편, ‘특수메이크업’ 0편, ‘웨딩메이크업’ 5편, ‘영상메이크업’ 1편으로 나타났다. 피부미용에서는 ‘안면관리’ 0편, ‘전신관리’ 0편, ‘경락’ 2편, ‘아로마테라피’ 2편, ‘발관리’ 0편으로 나타났다. 네일미용에서는 ‘케어’ 1편, ‘아트’ 29편, ‘네일폴리쉬’ 0편, ‘젤네일’ 2편, ‘연장’ 0편으로 나타났다. 화장품에서는 ‘화장품 소재’ 9편, ‘기능성 화장품’ 4편, ‘색조 화장품’ 3편, ‘모발 화장품’ 2편, ‘남성 화장품’ 3편으로 나타났다. 미용교육에서는 ‘고등교육’ 0편, ‘대학교육’ 0편, ‘직업교육’ 5편, ‘교육과정’ 43편, ‘평생교육원’ 0편으로 나타났다. 미용전공 분야별 주제어가 나타나지 않은 학위논문의 서명을 대상으로 기타 주제어의 빈도수로 분석한 결과 헤어미용은 연구, 헤어스타일, 분석, 헤어디자인, 헤어아트가 빈도수가 높았으며, 메이크업은 메이크업, 연구, 디자인, 고등학교, 피부미용은 연구, 피부, 여성, 효과, 피부미용사, 네일미용은 네일, 연구, 서비스, 디자인, 화장품은 화장품, 연구, 영향, 분석 마지막으로 미용교육은 영향, 교육, 미용교육, 분석 등이 높은 빈도수를 나타냈다.

      •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신동호 남부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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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신 동 호 지도교수 : 방 희 명 사회복지학과 남부대학교 대학원 본 연구는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해 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과 수용성의 수준을 파악하고 대학생 개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민감성과 다문화 수용성의 차이를 살펴본 후, 다문화 민감성 요인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대학생들이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문제들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여 성숙한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은 G광역시‧J도 지역에 소재한 5개 대학에 재학하는 대학생으로서 자료 수집을 위해 방문 설문조사와 집단조사(group survey)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설문조사는 비확률적 표집방법인 편의표집 방식에 의한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2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불성실한 응답, 결측치 많은 설문지를 제외한 후 187부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패키지(18.0 version)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빈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각 요인 평균과 표준편차의 값을 확인하기 위해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고, 측정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Cronbach's alpha계수를 이용한 신뢰도 검증과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변인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고, 각 변수별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서 T-test와 일원변량분석(ANOVA)를 실시하였으며,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분석결과, 성별은 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학년분포는 2학년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1학년, 3학년, 4학년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학과는 인문사회계열이 사범계열보다 많았고, 월평균 가구 소득은 중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하, 상, 무응답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주요변인의 기술통계 분석결과 다문화 민감성의 하위요인의 평균값은 5점 만점 중 문화적 통합(3.13), 문화적 지식(3.74)로 다소 높았으나, 기회 균등(2.52), 문화적 독특성(1.97), 언어 사용(2.86)으로 다소 낮게 나타났고, 다문화 수용성의 평균값은 (3.81)로 나타났다. 셋째,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검증에서는 성별, 학년, 월 평균 가구소득에서의 차이는 무의미하게 나타났고, 학교전공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가설 검증결과 문화적 통합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1은 통계적(p<0.001)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채택되었다. 문화적 지식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2는 통계적(p<0.001)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채택되었다. 기회균등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3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p=0.055) 결과가 나타나 기각되었다. 문화적 독특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4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p=0.057) 결과가 나타나 기각되었다. 언어 사용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5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p=0.090) 결과가 나타나 기각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볼 때 다문화시대로의 급격한 전환을 겪고 있는 최근 한국사회에서 대학생들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데 필요한 다문화 수용성의 향상을 위해 향후 대학 캠퍼스 내에서 다문화에 대한 문화적 통합, 문화적 지식이 긍정적 기제임을 확인시켜준 것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하나의 문화권에서 성장한 대학생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건강한 관점과 자세를 배워야 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 간의 상호의존성, 다른 나라에 대한 지식과 세계관에 대한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 둘째, 다문화 사회의 통합을 위해서 다문화 관련 지식을 배워야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다문화 사회에서 다문화를 위한 교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회구성원 전부가 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적인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셋째, 교사와 일선 다문화관련 사회복지사나 전문인들을 위한 다문화 교육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문화적 역량을 갖춘 서비스를 계획하고 전달하는 전문 인력의 양성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실무가를 육성하고, 다문화교육과 교과목 개발에도 노력해야 한다. 넷째, 지속적인 매스컴을 통한 다양성의 공존을 위한 인식 개선 홍보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다른 가치와 신념을 받아들이며 소수집단에 대한 불공정을 인식하고, 우리 사회와 다른 전통과 관습을 가치 있게 여기며 보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 정부나 기업 수준의 적극적인 다문화 프로그램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다문화 사회의 중심인물이 될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외국경험이나 매체 등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라도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여섯째, 우리 사회가 안정적으로 다문화주의를 형성해 내기 위해서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 사회에 관한 다방면의 연구가 필요하다. 타문화에 대한 자세의 변화라는 교육적 측면에서 볼 때, 행동이 견문과 믿음에, 그리고 견문과 믿음이 관련된 정서에 의해서 표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관련 방면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부동액이 자동차 배출가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적 연구

        양동희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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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부동액이 자동차 배출가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적 연구 양 동 희 지도교수 : 윤 상 진 기계공학과 남부대학교 자동차의 배출가스 내에는 여러 유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세계 각국은 자동차 배출가스 내의 유해 물질 배출량에 대하여 규제를 마련하였으며, 그 규제치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엄격해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미국의 CARB(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와 유럽연합이 규제를 선도하고 있다. 강화되는 배기규제는 유해 물질 배출량뿐만 아니라 내구 보장 측면에서도 강화되고 있고, 소비자의 환경에 대한 인식 고조와 함께 기술 시장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는 자동차에 의해 발생되는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납 외에 사람의 건강 또는 생활환경에 피해를 일으킬 염려가 있는 물질을 말한다. 자동차에서 방출되는 물질 중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것은 배기관에서 배출되는 물질과 블로바이가스, 연료 공급계통에서의 증발가스 등이다. 배출가스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사용되어 지고 있는 요소를 분석하여 최적의 상태를 찾는 것도 중요한 사항이라 여겨지며, 자동차 실무기간동안 부동액 종류에 따라 배기가스 배출량이 다름을 인지하였다. 본 연구는 냉각수에 함유되는 부동액이 배출가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착안하여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5개 회사 제품의 부동액을 권고 수준의 양을 냉각수에 함유시켜 HC, NOx, CO2 배출량을 측정하고 배출가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냉각수에 부동액 첨가가 배출가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팬 구동시간이 가장 짧고, CO2, NOx 배출가스량이 가장 적게 나타난 D사 부동액이 최적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팬 구동시간과 CO2, NOx 배출가스는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5개 회사 제품 모두 규제범위를 만족할만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 EDT 대체의학기법이 여성노인의 Vital Sign에 미치는 영향

        변복자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박사

        RANK : 248607

        국문초록 EDT 대체의학기법이 여성노인의 Vital Sign에 미치는 영향 변복자 지도교수 : 홍성균 남부대학교 대체의학과 우리나라는 헬스 케어 3.0 시대를 맞이하여 예방관리를 통한 건강수명 연장의 시대를 지향하고 있으며, 건강문제 해결을 위하여 다양한 의료적인 접근이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현대의학은 치료과정 중 나타나는 많은 부작용과 고통 등의 이유로 치유의 한계가 있으므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대체의학이 화두가 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EDT 대체의학기법은 자연친화적이며, 건강의 부조화와 질병을 치유하는 상생요법으로 알려져 있으나, 건강상태의 변화를 비교적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임상 문제 해결의 기초가 될 수 있는 Vital Sign과 관련한 선행연구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실정이므로 이에 대한 연구가 매우 필요하다. 본 연구는 EDT 대체의학기법이 여성노인의 Vital Sign 즉, 체온, 심박수, 호흡, 혈압 및 맥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시도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설계의 유사실험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D광역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여성 노인들이며, 실험군과 대조군 각각 10명씩 총 20명 이었다. 실험군에게 EDT 대체의학기법을 1주일 동안 매일 10분씩 총 7회 적용하였으며, 이 기법 적용 전․후에 Vital Sign을 측정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Window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동질성 검정은 독립표본 t-검정(independent t-test)과 Fisher's exact test 이용, Vital Sign의 사전․사후 변화와 각 회차 별 사전․사후 변화의 차이는 대응표본 t-검정(paired t-test) 이용, Vital Sign 변화에 대한 효과 검정은 Ranked ANCOVA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EDT 대체의학기법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 보다 체온이 유의하게 증가하여 체온의 증가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2. EDT 대체의학기법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과 심박수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외생변수로 인해 심박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 마지막 회를 제외하고 실험 기간 동안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따라서 EDT 대체의학기법이 심박수의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3. EDT 대체의학기법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 보다 호흡수가 유의하게 감소하여 호흡수의 감소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4. EDT 대체의학기법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 보다 수축기 혈압이 유의하게 감소하여 수축기 혈압의 감소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5. EDT 대체의학기법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 보다 이완기 혈압이 유의하게 감소하여 이완기 혈압의 감소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6. EDT 대체의학기법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맥압이 유의하게 감소하여 맥압의 감소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EDT 대체의학기법은 여성 노인의 Vital Sign 중 체온, 호흡, 혈압 및 맥압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규명되었다. 특히 Vital Sign의 변화를 확인하여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였으며, 활력징후의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본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심화하여 연구한다면 EDT 대체의학기법은 활력 강화, 면역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상생요법으로써 활용이 가능하며, 자연친화적이고 안전하므로 심리․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기법으로도 점차 그 활용이 증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볼링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지도자 신뢰 및 운동몰입의 상호 관계

        이현기 남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07

        국문초록 볼링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지도자 신뢰 및 운동몰입의 상호 관계 이현기 지도교수 유 종 상 남부대학교 대학원 스 포 츠 과 학 과 본 연구는 볼링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따른 지도자 신뢰 및 운동몰입의 관계를 규명하여 지도자와 선수 간의 효과적인 지도방법과 긍정적인 상호 관계 형성을 위한 방안을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20년 5월 광주․전남 지역에서 볼링선수로 활동 중인 중, 고, 대학, 일반 선수들을 모집단으로 3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총 270부를 회수 후 SPSS for Win Version 23.0 프로그램으로 최종 분석하였다.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볼링 선수들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지도자 신뢰, 운동몰입은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볼링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지도자 신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볼링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운동몰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볼링 선수의 지도자 신뢰는 운동몰입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어 : 볼링 지도자,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지도자 신뢰, 운동몰입

      • 신메뉴 출시가 바이럴마케팅에 의한 고객만족 및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 : 베이커리카페 중심으로

        김혜영 남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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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신메뉴 출시가 바이럴마케팅에의한 고객만족 및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 -베이커리카페 중심으로- 김 혜 영 지도교수 : 김 희 기 남부대학교 교육대학원 조 리 교 육 전 공 우리나라의 베이커리카페는 질적인 성장과 함께 양적인 성장을 동시에 이루며 발전하고 있지만, 베이커리카페의 점포수가 무분별하게 증가하면서 베이커리카페의 경쟁의 심화는 점차 심해지고 있으며, 고객의 욕구와 소비성향이 다양화되고 개성이 뚜렷해지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고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 따라서 외식기업의 경영자들 에게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면서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과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방안들이 요구 되고 있다. 이에 급격한 변화와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른 베이커리카페와 차별화되고 부가가치가 있는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해야하는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처럼 고객이 바이럴마케팅을 통하여 신메뉴가 출시된 베이커리카페를 선택하며, 이러한 선택속성이 고객의 만족도와 재방문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 향후 신메뉴 출시의 필요성과 마케팅 전략방안을 제시하고자한다. 이에 본 연구는 신메뉴출시가 바이럴마케팅에 의한 고객만족 및 재방문의도에 미칠 수 있는 가에 대한 영향을 알아보고자 충청남도에 10세 ~ 50세 이상의 외식업체의 신메뉴출시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2020년 06월 18일부터 2020년 06월 24일까지 7일간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320부 중 311부를 회수하고 통계처리를 위해 SPSS/WIN 통계프로그램 22.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 통계분석, 요인분석, 단순회기분석, 다중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신메뉴출시의 설문문항으로는 10가지 로 구성하였고, 신메뉴출기와 고객만족의 설문문항으로는 8가지로구성하였고, 재방문의도의 설문문항은 7가지로 구성하였고, 바이럴마케팅은, 9가지 차원으로 구성하여 베이커리카페의 신메뉴 출시가 바이럴마케팅에 의한 고객만족 및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재방문의도도 높아질것이라고 예측할수 있다. 따라서 바이럴마케팅은 재방문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가설이 채택되었다. 베이커리카페의 신메뉴 출시는 고객의 바이럴마케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바이럴마케팅이 고객의만족의 분위기, 전문성, 서비스, 맛, 인테리어, 신메뉴 양, 가격 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객만족과 재방문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들 중 20대 가 바이럴마케팅의한 신메뉴 출시만족도가 가 높게 나타났고, 남자보다 여자가 더높게 나타났으며, 만족도에서는 대학생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재방문의 경우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월평균 수입이 200백만원 미만인 대학생이 재방문이 높게 나왔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베이커리카페의 신메뉴 출시 현황에 대한 업계의 구체적인 자료가 부족하였으며, 바이럴마케팅의 다양성 면에서 자료가 협소한 부분이 있었고, 베이커리카페의 관점과 고객의 욕구 측면에서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규명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향후 연구는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보다 다각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후속연구가 이루어져야한다.

      • 사출 성형품 표면의 웰드라인 저감방안에 관한 연구

        최경주 남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07

        초 록 사출 성형품 표면의 웰드라인 저감방안에 관한 연구 최 경 주 지도교수 : 정 상 원 기계공학과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본 연구에서는 사출 성형품 표면에 발생하는 웰드라인의 길이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으로, 성형품 외관의 원형 홀 주변 두께를 감소시켜 성형 수지의 흐름을 조절하여 웰드라인 발생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연구하였다. 원형 홀 구간의 웰드라인 발생원인을 성형 해석을 통하여 확인하였고, 홀 중심을 기준으로 뒷면구간에 최적의 Coring 형상과 크기를 적용하여 발생 되는 웰드라인 값을 비교하여 이를 증명하였다. 성형품 외관의 ¢20∼¢60까지 각 홀 크기별로 적용 할 수 있는 최적의 Coring 형상과 크기를 설계하여 수치화하였고, 각 홀 크기별로 최적의 두께감소율을 검증하여 발생 되는 웰드라인의 길이를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금형 설계와 제작에 적용할 수 있는 Coring 형상과 크기를 수치화하였고, Coring 형상을 금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금형 제작의 원가 절감과 사출 성형품의 외관 품질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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