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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원형 디지털 자원의 활성화방안 : ‘컬처링’과 ‘문화콘텐츠닷컴’을 중심으로

          최수진,임대근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18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문화콘텐츠는 인간중심적이고, 심미적이다. 또한 동시에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것에 특별한 가치를 둔다고 이야기 한다. 문화원형을 접목한 콘텐츠는 문화콘텐츠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일조하는 분야로 판단된다. 문화원형 디지털 사업화의 목적은 순수예술 및 인문학 가운데 전통문화를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화 하여 창작소재로 제공하는 것에 있다. 또한 이를 문학적 요소가 담긴 전통문화, 문화예술, 생활방식, 이야기 등 문화원형 창작콘텐츠를 다양한 문화산업분야에서 활용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문화콘텐츠닷컴1)은 국가기관이 지원해 만든 온라인 서비스로, 콘텐츠 창작소재의 문화원형 디지털 콘텐츠를 온라인상에서 유통시키는 디지털 콘텐츠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기록 보존소인 단순한 아카이브 형태를 넘어선 형태이다. 즉 저작권 보호, 각 콘텐츠에 대한 정보 제공, 과금체계 등을 구축하고 있는 시스템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 글에서 다루려는 문화원형 디지털 자원의 활성방안은 다음과 같다. 문화콘텐츠닷컴에서는 문화원형을 산업적으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재가공 된 정보가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사실정보와 복원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콘텐츠들의 성공적인 성과를 사례로 콘텐츠산업에 활용되기를 기대해본다.

        • 식물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소재의 가능성 연구

          이종호,임대근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20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2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각광받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서 식물문화의 특징과 활용한 사례를 알아봄으로서 문화콘텐츠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우선 문화콘텐츠의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리를 하여 식물문화의 특징과 문화콘텐츠의 요소가 또 다른 인간적인 가치의 문화콘텐츠의 원천이 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또한 영화에 활용된 문화콘텐츠 소재로서의 식물문화가 프랑스영화 <레옹>,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는 인간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여 치유하는 것과 식물 관련 상품으로 활용되는 예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식물문화의 발달이 문화콘텐츠적 관점을 통해 수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문화콘텐츠의 출현과 구조, 그리고 구현

          박범준(Park, Bum Joon)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09 글로벌문화콘텐츠 Vol.0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1세기는 눈부신 기술의 발전이 열어 놓은 첨단기술의 시대이다. 내손 안에 전화는 물론 콘서트와 극장이 가능하다. 인간의 신체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원하고 상상하는 것이 곧 현실이 된다. 인간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디지털 형식으로 전환되어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기술이 가져 온 현실에서 인간은 무엇이든 생각할 수 있고 생각한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자부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술의 진보가 가져온 결과의 감추어진 이면에는 수 많은 문제들이 존재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모여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지역 간 평화를 강조하고 있는 것은 지구상의 인류의 미래가 이대로 가다가는 불행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날 서양의 많은 철학자들은 현대를 위기로 규정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본 연구자는 인류의 상생과 통합이 중요한 가치로 등장한 지금, 문화콘텐츠의 출현은 시대적 맥락에서 그 가치와 의미를 진단하는 것을 통해 고찰할 필요가 있음을 느끼고 문화콘텐츠의 출현과 구조 그리고 구현을 정리하였다. ‘문화’, ‘소통’, ‘매체’라고 하는 오늘날 급부상한 단어들에 주목하면서 문화콘텐츠의 등장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문화콘텐츠의 구조와 차원을 다양한 연구자들의 모형을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마지막으로 문화콘텐츠의 구현을 미디어에 탑재되어 구현되는 차원을 넘어, 인간 개인적 차원 그리고 인간이 이룬 단위집단적 차원에서의 구현임을 설명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개인, 국가, 인류의 모든 차원에서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이 활발히 모색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The remarkable development of 21st century technology that will open the era of advanced technology. In the human body beyond time and space in the world is unfolding. Wants and imagination that soon become a reality. Human beings see, hear and feel things that you can switch to a digital format that will be unfolding in front. Come from technology, in reality, humans can think of anything that could get more confident and may have thought. However, advances in technology that is hidden in the results obtained there are many problems exist. Because of the future of mankind on earth will come unfortunate, Earth s environmental problems of developed countries gathered to discuss measures and to stress the peace of region. So many of today s Western philosophers and the modern may be defined as a crisis. Today human coexistence and integration emerged as a critical, Out of cultural contents, the value and meaning in the context of the times to diagnosis is required consideration, So I organized the emergence of cultural contents and structure, and implementation. The appearance of cultural contents was said Culture , communication , media . And the structure and dimension of cultural contents by various researchers models were analyzed. Finally, the implementation of cultural contents, beyond implementation on the media, I explained that the implementation of cultural contents is the implementation of the personal human dimension and human dimensions. Through the study, I hope that Personal, national, cultural contents in all dimensions of humanity s new roles and functions will be found more lively.

        • 문화콘텐츠 신진학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 연구방법을 중심으로

          정지훈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17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문화콘텐츠학 내부에서 제기된 개념, 방법, 교과 등의 혼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문화콘텐츠학의 정립과 계승을 위한 문화콘텐츠 신진학자의 고민을 다루기 위해 쓴 것이다. 오늘날 문화콘텐츠 학은 아직까지 합의된 개념과 연구방법이 없는 상황이다. 교과과정 역시 통일된 교육 체계를 구성하지 못하고 여러 학문의 각론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미술을 논하기 위해 ‘미술론’이 있고 역사를 논하기 위해 ‘통사론’이 있는 것처럼, 문화콘텐츠학을 논하려면 ‘문화콘텐츠론’과 같은 총론이 있어야 한다. 각론 연구에 머물고 있는 문화콘텐츠학이 각론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일관되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문제는 문화콘텐츠 신진학자들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이에 본문에서는 문화콘텐츠 총론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장르적 접근보다 더 상위 차원의 넓은 개념에서 접근하는 연구방법을 새롭게 제시하였다.

        • 문화콘텐츠학, 어디로 가는가? : 인문학 중심의 문화콘텐츠학에 관하여

          유제상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17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문화콘텐츠학’이라는 명칭을 단 학과가 2002년에 처음 설립되었고, 문화콘텐츠를 연구주제로 내세운 ‘인문콘텐츠학회’가 첫 학회지를 낸 것이 2003년이므로, 문화콘텐츠학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 어느덧 십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사실 ‘문화콘텐츠학은 과연 필요한가?’라는 질문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엄밀히 말해서 ‘문화콘텐츠학’이란 현재 우리에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문화콘텐츠학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통일된 학문체계’로서의 문화콘텐츠학이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물론 통일된 학문체계가 부재하더라도 문화콘텐츠학의 실체(實體)는 분명히 존재한다. 전국에 난립한 다수의 문화콘텐츠학과가 이를 증명한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콘텐츠학과의 융성(隆盛)’이 곧 ‘문화콘텐츠학의 융성’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인문학도 실용성을 지녀야 한다는 시대의 왜곡된 요구를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황을 감안하여 문화콘텐츠학이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독서의 선정과 주요 콘텐츠 선정이라는 두 가지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

        • 지역 문화콘텐츠 연구 : 독창적 지역문화콘텐츠 개발 기반 구축을 중심으로

          홍준서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17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지역활성화에 대한 기대치는 매우 높고 지속적으로 높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각 자치단체들은 앞 다퉈 문화재단 및 문화시설을 신규 또는 확대 구축하여 수많은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별 독창성을 체험하고 이용자의 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독창적 문화콘텐츠 생산은 콘텐츠의 중복생산과 지역문화를 효과적으로 담아내지 못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주요 관광지 어디를 가더라도 비슷하게 느껴지는 문화콘텐츠, 정확한 고증과 발굴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지지 않는 지역문화콘텐츠는 지역활성화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글을 통해 지역문화축제의 예와 함께 중복적 문화콘텐츠 양산이 아닌 상생적 문화콘텐츠 생산을 위한 콘텐츠 개발 주체의 인식변화의 필요성과 정확한 기존 콘텐츠의 현황 파악이 가능한 콘텐츠 크로스체크 시스템 구축 및 다양한 콘텐츠 기획·생산·활용·유통 주체들 사이의 행정일원화와 같은 정책 시스템 도입 필요성에 한정하여 제안하고자 한다. 콘텐츠 개발주체의 인식변화와 정확한 정보 공유는 독창적 문화콘텐츠 생산에 중요한 출발점임과 동시에 문화콘텐츠 생산·활용을 통한 지역활성화에 매우 중요한 기반이자 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 나타나는 뉴트로적 특성과 사회적 의미

          이재민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20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인물을 문화적 소재로 활용한 자연융합협의 복합문화공간이 급격히 조성되고 있다. 도시재생 등과 같은 문화정책의 추진을 통해 낙후된 거리에 ‘문화다운’ 콘텐츠를 입히고 있다. 그리고 복고주의를 의미하는 ‘레트로’현상이 패션·음식·방송 등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경험하지 못했던 밀레니얼 세대가 레트로를 경험하면서, ‘뉴트로’라는 새로운 문화적 트렌드가 출현하였다. 뉴트로 현상은 사회 전반을 넘어, 우리의 현장에도 함축되어 있으며, 이 연구는 대구 대봉동에 조성된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의 사례를 활용하여 뉴트로적 특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 나타나는 뉴트로적 특성으로는 거리에 조성된 벽화, 오브제 등을 통해 과거의 문화를 추억하는 경험적 특성과, 김광석이 전하는 메시지에 큰 감동으로 교류하는 감성적 특성,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미학적 희소성을 느낄 수 있는 심미적 특성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인물’을 문화콘텐츠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물의 공감적인 스토리가 있어야 하며, 예술가들의 혁신적인 기획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리고 뉴트로 문화를 선도하는 청년세대의 불안정함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결론으로 제시하였다.

        • 문화원형의 현대적 스토리텔링 전략연구 : 한국과 일본 설화의 사례를 중심으로

          최수진,임대근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18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한국에서 설화는 이야기산업에서 경쟁력 있는 분야로 분류되어지고 있다. 한국 콘텐츠진흥원에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한 ‘문화원형 창작소재 개발사업’과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진행한 ‘민족문화원형 발굴 및 정체성 정립사업’을 통해 한국에서 많은 관심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스토리텔링의 소재로써 문화원형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근래에 일어난 일들만은 아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문화원형을 문화콘텐츠로 개발하려는 시도와 결과가 있었다. 이 글에서 다룬 문화원형의 현대적 스토리텔링 전략연구란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문화원형을 활용하여 문화콘텐츠를 제작하게 될 경우, 문화적인 면에서 보다 차별성 있는 콘텐츠의 제작이 가능하며 국가브랜드를 제고시킨다는 이점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또한 문화원형이 가지고 있는 모티프를 유지와 변형이 가능하며 특정 집단이 향유한 문화적 화소를 통해 세대에 구애받지 않고 공감 가능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동시에 기존의 클리셰를 타파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 지역문화콘텐츠로서 역사문화자원의 활용사례 연구 : 군산근대문화유산거리와 전주한옥마을을 중심으로

          이상현,이종오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18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000년 이후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관한 요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01년 문화재보호법 개정으로 등록문화재제도가 도입되면서부터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과 활용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또한 200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도시재생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면서 지역문화콘텐츠로서 역사문화자원의 활용은 도시재생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군산시와 전주시는 1980년대 이후 급속히 진행된 도시쇠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을 추진했는데, 지역문화콘텐츠로서 전통한옥마을과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성공사례라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군산근대문화유산거리와 전주한옥마을의 사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의 보존, 역사문화자원을 매개로 한 지역활성화 정책, 역사문화자원의 활용으로서 축제의 개발과 운영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고 이를 통해 지역문화콘텐츠로서 역사문화자원 활용의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했다.

        • 디지털 패러다임과 문화콘텐츠 연구방법론 : 디지털 매체의 인터페이스, 기술이미지, 탈경계적 개체를 중심으로

          김소영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2021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대회 Vol.20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디지털 패러다임은 학문의 영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분과학문 간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연구를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융합학문이라는 특성을 지닌 문화콘텐츠학의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제기한다. 또한 디지털 매체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문화콘텐츠의 생산·전달·향유 방식에 나타나는 새로운 양상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매체에 담긴 문화적 내용물인 문화콘텐츠의 보편적 정의를 구체화하여, 디지털 매체 기반의 문화콘텐츠를 다루는 연구방법론을 제안한다. 부연하면 디지털 생태계의 세 가지 구성요소로 설정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디지털 기술이미지’, 그리고 ‘탈경계적 디지털 개체’를 중심으로 논구할 것이다. 이처럼 동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문화콘텐츠학은, E. 모랭의 표현대로 ‘살아있는 현존의 학’으로서 자연 생태계와 디지털 생태계가 얽혀 있는 세계의 ‘모든 것’을 탐구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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