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국립국악원의 정재 전승양상

        김채원(Kim Chae won) 국립국악원 2013 국악원논문집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is aimed at forming a fundamental material to help seeking the methodology and the acceptable extent of Jeongjae(court dance) created by National Gugak Center. In order to do so, I have examined the transmission aspects of Jeongjae by National Gugak Center(NGC) conducted since its opening to 2012, on the basis of the regular performance-related records, such as performance programs and producing documents. As a result, it can be described in different periods: A period(1952-1976) that the reconstituted Jeongjae was accepted, a period(1977-2004) that the contents were expanded while reproducing Jeongjae, and a period(1991~) that Jeongjae went through creative transformation. There were 12 events in Jeongjae transmitted by Yiwangjik Aakbu, and Jeongjae that Kim Cheon-heung reconstituted for regular performance, Gugak Gamsanghoi, which was conducted since the establishment of NGC, settled as the repertories of Jeongjae by NGC. Jeongjae began to be reproduced in earnest since 1980, and as a result, 44 events were reproduced, which greatly contributed to expanding the Jeongjae contents as well as to carrying on the transmission. From 1991, when the first center s original Jeongjae, Hwapyeongjimu was introduced, to 2012, 18 works of Jeongjae(or Jeongjae variation, Changjakchum) were undertaken. This is due to deep concerns of how to creatively transform the tradition as the source of creation. While there are pros and cons on created Jeonjae, National Gugak Center has a difficult task of creating new traditions, not only of preserving the traditions. This paper would be a little help in seeking the methodology and the acceptable extent of created Jeongjae. 본고는 개원이후 국립국악원의 정재 전승양상을 살펴봄으로써 국립국악원 창작정재의 수용범위와 방법론을 찾는 데 기초자료로서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를 위해 개원이후 2012년까지의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관련 기록물(공연 프로그램, 생산 문서 등)과 관련 문헌을 근거로 하여 정재 전승양상을 살펴본 결과 재구성정재의 수용시기(1952~1976년), 재현정재를 통한 콘텐츠 확충시기(1977~2004년), 정재의 창조적 변용시기(1991~현재) 등으로 정리되었다. 이왕직아악부를 통해 전승된 정재종목은 12종이었으며, 국립국악원 개원 이후 개최되었던 [국악감상회] 공연을 통해 김천흥이 재구성한 정재가 수용되어 국립국악원의 정재 레퍼토리로 정착되었다. 1980년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된 정재 재현작업으로 총44종목의 정재가 재현되어 국립국악원 정재의 맥을 이었을 뿐만 아니라 정재 콘텐츠 확충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1991년 첫 창작정재 <화평지무>가 발표된 이후 2012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총 18작품의 창작정재(혹은 정재변주, 창작춤 )가시도되었다. 이는 창작의 원천으로서 전통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변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창작정재에 대한 찬반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전통의 보존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국립국악원이 창작정재 창조의 수용 범위와 방법론을 찾아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 KCI등재후보

        국립국악원의 정재 전승양상 - 정기공연을 중심으로 -

        김영희 국립국악원 2013 국악원논문집 Vol.27 No.-

        This paper is aimed at forming a fundamental material to help seeking the methodology and the acceptable extent of Jeongjae(court dance) created by National Gugak Center. In order to do so, I have examined the transmission aspects of Jeongjae by National Gugak Center(NGC) conducted since its opening to 2012, on the basis of the regular performance-related records, such as performance programs and producing documents. As a result, it can be described in different periods: A period(1952-1976) that the reconstituted Jeongjae was accepted, a period(1977-2004) that the contents were expanded while reproducing Jeongjae, and a period(1991~) that Jeongjae went through creative transformation. There were 12 events in Jeongjae transmitted by Yiwangjik Aakbu, and Jeongjae that Kim Cheon-heung reconstituted for regular performance, Gugak Gamsanghoi, which was conducted since the establishment of NGC, settled as the repertories of Jeongjae by NGC. Jeongjae began to be reproduced in earnest since 1980, and as a result, 44 events were reproduced, which greatly contributed to expanding the Jeongjae contents as well as to carrying on the transmission. From 1991, when the first center's original Jeongjae, Hwapyeongjimu was introduced, to 2012, 18 works of Jeongjae(or Jeongjae variation, Changjakchum) were undertaken. This is due to deep concerns of how to creatively transform the tradition as the source of creation. While there are pros and cons on created Jeonjae, National Gugak Center has a difficult task of creating new traditions, not only of preserving the traditions. This paper would be a little help in seeking the methodology and the acceptable extent of created Jeongjae. 본고는 개원이후 국립국악원의 정재 전승양상을 살펴봄으로써 국립국악원 창작정재의 수용범위와 방법론을 찾는 데 기초자료로서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를 위해 개원이후 2012년까지의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관련 기록물(공연 프로그램, 생산 문서 등)과 관련 문헌을 근거로 하여 정재 전승양상을 살펴본 결과 재구성정재의 수용시기(1952~1976년), 재현정재를 통한 콘텐츠 확충시기(1977~2004년), 정재의 창조적 변용시기(1991~현재) 등으로 정리되었다. 이왕직아악부를 통해 전승된 정재종목은 12종이었으며, 국립국악원 개원 이후 개최되었던 [국악감상회] 공연을 통해 김천흥이 재구성한 정재가 수용되어 국립국악원의 정재 레퍼토리로 정착되었다. 1980년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된 정재 재현작업으로 총44종목의 정재가 재현되어 국립국악원 정재의 맥을 이었을 뿐만 아니라 정재 콘텐츠 확충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1991년 첫 창작정재 <화평지무>가 발표된 이후 2012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총 18작품의 창작정재(혹은 정재변주, ‘창작춤’)가 시도되었다. 이는 창작의 원천으로서 전통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변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창작정재에 대한 찬반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전통의 보존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국립국악원이 창작정재 창조의 수용 범위와 방법론을 찾아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 KCI등재

        복원된 문화유산을 활용한 향유여건 조성방안 : 국립국악원의 공연사례연구를 중심으로

        황경숙(Hwang Kyung Sook),백재화(Back Jai Hwa) 국립국악원 2009 국악원논문집 Vol.1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문화는 역사보다 시시각각 처하게 되는 현재적 시점에 탄력적으로 작용하는 현상이다. 역사만큼 거창한 틀을 지닌 문화는 현대의 발전상과 더불어 그 변모를 하루가 다르게 보여주고 있다. 다문화의 향유, 개성의 색채라는 표상 아래 우후죽순과 같은 수많은 현상들이 한낱 유행과도 같은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인양 혼돈의 형태로 이 시각, 우리의 사회현상으로 존재양상을 보이고 있는 지금, 전통문화는 보존되어야 살아남고, 활용되어야 발전할 수 있으며, 국가적 정통성을 확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필수불가결한 포괄적 문화형태이다. 전통문화는 우리문화의 뿌리이며, 주체성의 원천인 것이다. 21세기 문화의 세기에 문화경쟁력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전통예술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으며, 또 그래야만 한다고 힘을 실어 말하고 싶다. 전통문화예술은 다양한 문화예술의 근간이며 다변화된 세계에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우리 민족의 기본정신인 것이다. 문화의 세기 라는 말이 세간의 화두가 된 이래 문화로 향한 관심이 사회 전 분야에서 부각되고, 더불어 우리 전통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그 어느 때보다 확산, 고조되었다. 우리 것, 가장 한국적인 것은 곧 전통에 바탕을 둔 문화요소를 의미하지만 이러한 문화적 조류의 배경에는 우리의 전통만이 세계 다른 지역의 문화와 구별되는 특수성으로 대우받을 수 있는 것을 가정할 수 있다. 이 가정 속의 의도는 곧 우리의, 우리만의 문화적 특수성을 간직한 전통문화가 대내적으로는 문화적 정체성을, 대외적으로는 문화적 우수성을 담보한다는 점이다. 본 연구는 문헌 및 선행연구 고찰을 중심으로 한다. 특히 전통문화의 복원과 재현을 중점적으로 행하는 국립국악원의 공연사례연구와 비교가 이루어졌으며,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전통문화의 복원을 통해 다각적이고 현실적인 문화수용 단계의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기에 국립국악원의 사례연구를 통해 방안 제시가 주된 연구 방법이다. 국립국악원의 극장공연에서는 전통문화원형의 고수라는 기틀위에 프로시니엄 극장적 특성효과가 자아낼 수 있는 재미의 요소를 첨가하는 기본 틀로 작품의 특성화를 삼자는 제안이다. 전통문화의 재현과 전승이라는 양대 산맥의 화두를 세계적 문화시대에 맞춰 국제적인 위상과 후속세대로의 문화적 물림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차별화되고 활성화된 접근방식을 택하자는 것이다. 또 다른 제안은, 조금 더 활성화된 방안으로, 서울시에 존재하는 가시적인 전통건축 유산물인 경복궁, 창경궁, 경희궁과 같은 상징적인 역사물의 궁 안에서 행해지는 국악원의 작품재현형태이다. 무대 위의 재현작업이 아닌, 그 옛날 궁에서 행해지던 지리적인 공통점에 재현의 주안을 두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실사와 같은 재현작업에 총력을 기하는 공연은 궁궐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Traditional culture is our roots of cultures and the source of subjecthood. In the 21 century, the culture periods, cultural competitive power comes from our traditional cultures and arts and also it should be. Traditional cultures and arts are the roots of various cultures and arts and our national fundamental spirits which can be introduced very proudly all of the world. Since culture century has a topic of conversation interests about cultures have increased all of the field in the society. In the mean time, perceptions related to importance of our traditional cultures have been spread and risen dramatically. As ours or the most Korean style mean cultures component based on tradition, our tradition only can treat distinctiveness and differ from other countries cultures. This could be explained that our distinctive traditional cultures guarantee cultural identity domestically and demonstrate superiority internationally. This study was conducted by examining sundry records and previous studies. Especially this study utilized case study of the National Classical Musician which performed restoration and reappearance of traditional cultu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a plan for diverse and actual culture acceptance steps through restoration of traditional cultures. This study proposes hat fun factors should be added to effect proscenium stage characteristics on the foundation to stick to original tradition cultures when performances are held in the National Classical Musician. It could be the most effective way to enhance international position and transmit our traditional cultures to the next generations when recently the topic of condensations are reappearance and transmission of traditional cultures. Another proposal is the reappearance of the National Classical Musician performs art works in the historical palaces such as Kyngbok Place, Changgyeong Place, and Kyunghee Place in Seoul. This is not a meant that just reappearance works on the stage, but focusing on reappearance of geography common. In other words, actual art works to reappear must be performed within the Place. This works could effect positively on various benefits in many ways. Because the Place is located in Seoul, many domestic or foreign tourists are likely to visit to view the performances. Particularly it is expected that a lot of family units and students will visit the Place. This study wants to emphasize that the most perfect tradition culture reappearance is intangible cultural assets will be actually performed in the Place exists tangible historical treasures.

      • KCI등재

        <자료> 국립국악원 교원연수 프로그램 개선 방향 모색을 위한 수요조사 분석

        우해인(Woo, Hae-In) 국립국악원 2021 국악원논문집 Vol.4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새로운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국립국악원 교원연수 프로그램의 내용 및 운영 방법, 신규 연수 등에 대한 참여자 수요를 파악하여 국악원 교원연수 중장기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초·중등 음악수업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무선표집)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초등 483명, 중등 239명, 총 722명이 참여하였다. 연수 내용 면에서 연수 영역 희망 비율은 실기(52.9%), 감상 및 이론(22.6%), 수업설계(24.5%)로 나타났다. 국악 수업 관련 희망 강좌는 ‘놀이형’, ‘교과연계형’, ‘학생공연형’ 등 순이며, 실기 희망 강좌는 사물놀이, 장구 반주, 민요/ 판소리 등 순으로 나타났다. 연수형식 면에서 원격연수 방식 도입에 대해 블렌디드형 찬성, 원격연수 별도 개발, 원격연수 도입 반대순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연수 시수는 초급과정은 15시간, 중급과정은 30시간이었다. 희망 신설 연수로는 ‘선택실기 지역거점형(30시간)’, ‘타악 집중 연수 3박 4일 숙박형(20시간)’, ‘다양한 국악수업 집합형 1일 연수(6시간)’ 등 순이었다. 국립국악원 교원연수 중장기 개발 방향에 대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수 대상 규모를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확대해야 한다. 둘째, 현장 맞춤형 연수 내용 적용 및 다양한 운영 방식의 신규 연수 개발이 필요하다. 셋째, 국립국악원 교원연수와 자체 국악교육 사업의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 넷째, 국립국악원은 국악교원연수 전국적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needs of participants for the ideal contents and management methods of the in-service teacher training program, designed by the National Gugak Center, in response to the changes of the time and supervision direction for the mid-and long-term improvement of the Center s in-service teacher training program. For this purpose, the examiner conducted a (random sampling) of online survey with teachers, who are responsible to music lessons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around the nation. A total of 722 teachers participated in the survey with 483 and 239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respectively. In terms of in-service training contents, 52.9% of the respondents hoped to receive in-service training in the area of performance practice, followed by music appreciation and theory classes (22.6%), and class model (24.5%). The majority of teachers wanted “play-type” lectures, preceded by “subject-connected” and “student performance” styles. They chose Samullori first for the performance practice class, followed by janggu accompaniment and Minyo (folk song)/Pansori classes. When asked about the introduction of remote in-service training program, the biggest percentage of teachers asked for a mixed-type, heralded by separate devices of remote in-service training classes and by the disagreement to the introduction of distant in-service training program. They preferred 15 and 30 hours of in-service training classes for elementary and intermediate courses, respectively. The biggest number of the respondents hoped to add a “local-based selective practice type training program (30 hours),” followed by an “accommodation style classes, concentrated on percussion instruments courses for three nights and four days (20 hours)” and “one-day in-service training type program with a collection of various gugak lessons (6 hour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made the following proposals for the mid-and long-term development directions of the in-service teacher training program of the National Gugak Center: First, the scale of teachers eligible for in-service training should be expanded, both online and offline. Secondly, it is necessary to apply so called “customized-to-field” content to the training program, and also to develop new in-service training sessions applying various management methods. Thirdly, there is a need to strengthen connection between the Center s in-service teacher training program and its in-house Gugak education projects. And finally, the Center should serve as the platform to build a nationwide ecosystem for in-service teacher training program for Gugak.

      • KCI등재후보

        국립국악원 공연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관객 만족도 분석

        강여주 국립국악원 2012 국악원논문집 Vol.2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invigoration way of performance through analysis on performance satisfaction rate and characteristics of watching of audiences for performance in National Gugak Center.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are audiences who are selected as main group from self-performance of National Gugak Center and samples were extracted through convenience sampling method. Then, survey were distributed for each performance and audience directly answered through self- administration method. SPSSWIN Version 18.0 was used for analyzing data for this study. To analyz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demographical variables of study participants, descriptive analysis was executed. Crosstabs analysis was used to analyze differences between watching features for performance such as route to acquire information on performance, motivation and frequency, watching tendency on genre of performance in accordance with demographic characteristics. Moreover,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one-way ANOVA were executed to analyze difference of satisfaction rate in accordance with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first result of this study is finding differences on watching features for performance in accordance with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such as sex, age and education level, job etc. At second, there was differences on satisfaction rate in accordance with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such as sex, age and education level, job etc. Thirdly, there were meaningful differences on satisfaction rate in accordance with performance genres such as representative brand, projected performance and regular performance, seasonal performance etc. This result proposed that National Gugak Center should present new direction to develop in terms of long run for popularization to expand domain of performing arts and systemic and effective operation and continuous development should accomplish with expand of performing art's territory and let audience enjoy cultural life and abundance. Therefore, analysis on satisfaction rate of audience will be reflexed as basic data for future performance project and development to be used as various improvement devices for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improvement of performing art project. 본 연구는 국립국악원 공연 관객들의 공연 관람 특성과 공연 만족도 분석을 통해 공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국립국악원 자체 공연 관객을 모집단으로 설정하여 편의표본추출법(convenience sampling method)을 통해 표본을 추출하고 각 공연마다 설문지를 배분한 후에 관객들이 직접 가입하는 자기평가기입법(self-administration method)으로 작성하도록 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은 SPSSWIN Version 18.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연구 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변인과 일반 사항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기술분석(descriptive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또한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공연 장르별 관람, 관람빈도, 관람동기, 공연 정보 획득 경로 등의 공연 관람 특성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교차 분석(crosstabs)을 사용하였으며,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공연만족도 차이를 분석하기 위한 독립표본 t검증(independent sample t-test)과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성별, 연령, 학력, 직업)에 따른 공연 관람 특성 차이를 분석하였고, 둘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성별, 연령, 학력, 직업)에 따른 공연 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공연 장르(대표브랜드, 기획공연, 상설공연, 절기공연)에 따른 공연 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의 대중화․생활화 더 나아가 장기적인 측면에서 국악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공연 예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문화적 삶과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하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국립국악원 공연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관객 만족도 분석은 향후 공연 기획 및 개발의 기초 자료로 반영되어 공연 기획의 양적, 질적 향상과 다양한 개선방안으로 활용될 것이다.

      • KCI등재후보

        국립국악원 정재 워크숍 참여에 따른 동기, 만족, 지속여부 관계 분석

        강여주 국립국악원 2014 국악원논문집 Vol.2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lations between participating motivation and participationsatisfaction and retention for participation in accordance with participation for the RoyalCourt Dance Workshop in National Gugak Center. National Gugak Center held 'Shall wedance' as workshop for the Royal Court Dance to help audience to understand subscriptionconcert “the Royal Court Dance, Chosun embraced history II”. Workshop was proceededtotal 4 times for each 90 minutes from March 8th to March 29th in 2014. This studyperformed survey with use of convenience sampling method among non-probabilitysampling methods on 35 persons from fully participated participants for 4 weeks on theRoyal Court Dance Workshop. Principle component analysis was used for factor extractionof participation motivation and participating satisfaction, retention for the Royal CourtDance Workshop and varimax among quersprung methods was used for exploratory factoranalysis. At first, as we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ng motivation andparticipating satisfaction, motivation for participation in the Royal Court Dance Workshophelped to understand traditional culture and to increase satisfaction rate for workshop andit appeared as they satisfied with educational circumstance for National Gugak Center. Atsecond, as the result of analysis on relation between motivation and retention forparticipation, participants who are interested in traditional cultural art appeared as to beinterested in traditional cultural art continuously but not influenced for participating retentionfor dance education. At third, participant with high satisfaction rate for the Royal Court Dance Workshop was appeared as it positively affected on retention for interest ontraditional culture as we analyzed relations between satisfaction rate and retention forparticipation. Therefore, participation for the Royal Court Dance Workshop became goodopportunity for strategy to attract performance audiences as it brings interest on traditionalcultural art and it also gives chance to increase interest for traditional culture as one ofmethod for self-development to increase motivation and satisfaction rate for participants. We carefully expect that aggressive watching for performance through voluntary participation will be achieved as professionalized educational system and program through performanceculture experience in future. 본 연구는 국립국악원 정재 워크숍 참여에 따른 참여동기, 참여만족, 지속여부간의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국립국악원은 무용단 정기공연 ‘정재, 조선이 역사를 품다Ⅱ’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연 전 정재 워크숍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개최하였다. 워크숍은 2014년 3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90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본 연구는 국립국악원 정재 워크숍 참여자 중 4주까지 참여한 35명을 대상으로비확률표집방법 중 편의추출법을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정재 워크숍 참여동기,참여만족도, 지속여부의 요인추출은 주성분분석을 이용하였으며, 직각회전 방식 중베리멕스(varimax)를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참여동기와 참여만족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정재 워크숍 참여 동기는 자기개발에서부터 시작되어정재 워크숍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통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국립국악원의교육환경에도 만족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참여동기와 지속여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정재 워크숍 참여동기 중 전통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참여자들이 지속적인관심을 가질 것으로 나타났으나 무용교육의 참여지속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참여만족도와 지속여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정재 워크숍 참여만족도 중 정재 워크숍만족이 높은 참여자가 전통문화관심지속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정재 워크숍 참여는 전통문화예술에 관심으로 이어져 공연 관객 개발 전략의기회가 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참여동기와 만족도를 높이는 자기개발의 일환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차후 공연문화체험을 통한 전문화된교육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연예술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적극적인 공연관람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KCI등재

        국립국악원 악기연구소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

        임미선(Lim, Misun) 국립국악원 2016 국악원논문집 Vol.3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립국악원에 악기연구소가 개소된 것은 2006년으로 설립 당시 악기연구소의 주요 목적은 악기연구 및 개발에 있었다. 국립국악원에서는 일찍이 1965년부터 악기개량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후로 국악기 개량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다. 악기개량 사업에서 한 단계 나아가 1989년부터 악기연구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본격적인 연구사업이 실시되었다. 악기 음향연구, 음고측정 프로그램 개발, 음향 특성과 방사패턴에 대한 조사 및 연구가 2005년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2004년 창작악단의 출범은 안정적인 기반에서 체계적인 악기연구를 위한 전문연구소의 필요성을 더하게 되었다. 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하여 현대인의 미감에 맞는 악기연구의 필요성과 더불어 국악 대중화 실현을 위한 악기 보급 등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도 악기연구소 설립의 목적이 되었다. 2006년 악기연구소가 출범하여 악기연구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지났다. 악기연구소 개소 1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국립기관으로서 악기연구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립국악원의 비전과 목표에서 강조하고 있는 국악의 창조적 계승과 미래전략 수립에 악기연구소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다. 본고는 악기연구소 개소 1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악기연구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그간 추진해온 사업 성과와 그 이면의 한계를 진단하고, 악기연구소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하여 악기연구, 음향연구 창작, 교육 등의 측면에서 제시하는 데에 목적으로 두고 논의를 전개하였다. 악기연구소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연구소 기능강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행정 조직의 확대와 전문연구원 확충이 시급하다. 또한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실천전략이 구체적이고 유기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본다. 한편으로 국악원의 사회적 역할로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교육에 기여하는 것이므로 이를 위해 교육용 국악기, 국악교구 개발을 강조하고 싶다. National Gugak Center launched a project to improve musical instruments in 1965 and the improvement of Gugak instruments was continued until 1989. Since then, efforts had been made to study the sound of instruments, to develop a program for measuring the pitch and to investigate features of sound and radiation patterns till 2005. As National Gugak Center established a special orchestra for creative music in 2004, people suggested the necessity of creating a professional institute to systematically study musical instruments. As a result, the korean musical instrument research office was built in National Gugak Center in 2006. It already has been a decade since the National Gugak Center was launched to prepare the basis for new development in the studying of musical instruments. It is a state-funded research center and from such an aspect, it can be said that the center has inherited the historicity of Akgidogam created during the era of Great King Sejong when the independent culture of Korean people was blooming and Akgijoseongcheong was established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Joseon era. This paper proposes development plans to activate the korean musical instrument research office focusing on a study of musical instruments and the gugak sound, creation and education, in order to diagnose results of projects that the center had pursued and their limitations and to find ways to develop the center. The details are as follows. The center, first of all, should strengthen its functionsin order to enhance its development. For this purpose, it is urgent for the center to expand its administrative organization and to increase the number of professional researchers. The most important part of National Gugak Center s social roles is to make a contribution to education. For this, gugak instruments for education and related teaching materials should be developed. In addition, practical strategies for mid-term development plans should be formed specifically and organically. It is time to deeply think about how the center will cope with the creative inheritance of gugak and the establishment of future strategies which have always been emphasized regarding the vision and goals of National Gugak Center. Additionally, it is necessary for the center to think about its roles to promote the globalization of gugak.

      • KCI등재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학술사업의 성과와 과제

        이용식 국립국악원 2017 국악원논문집 Vol.36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Division of Music Research of National Gugak Center was established in 1987. However,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Center has conducted from 1970 before the Division was founded. The Division of Music Research has conducted various academic research since its establishment which cannot be done by a private researcher. In this sense, the review of the outcomes of the Division at this stage of the 40th anniversary of its establishment can be the consideration of the history of music research in Korea.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Division of Music Research can be classified in the reproduction of the old music scores, the translation of the old music literature, the production of music and dance notations, various publications, the oral history, and so forth. The various academic activities of the Division have been the provide of the first-hand and second-hand materials to the academic world. Through these activities, the Division has played a great role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musicology. The Division has conducted other academic activities such as the research of musical instruments and educational resources. The Division also runs the archive, museum, and library as well. The Division of Music Research has conducted difficult and money-consuming activities that cannot be done by private researchers. It was the role of the Division as a national institution. As the 40th years of the establishment, the man-power, budget, and scale of the Division have grown a lot. The Division should play the key role to lead the Korean musicology with efficient and systematic academic activities in the future. 국립국악원에서는 1970년 한국음악학자료총서 제1집을 발간하는 등 학술사업을 진행해왔다. 이후 1987년에 국악연구실이 설립되면서 개인이나 학계에서는 진행할 수 없는 다양하고 본격적인 학술사업을 진행하면서 한국음악학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국악연구실의 학술사업은 논문집 발간, 고악보 영인, 고서적 번역, 각종 악보 및 무보 발간, 해외보급을 위한 영문책자 발간, 구술채록 사업, 국악연감 발간, 총서 발간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한국음악학자료총서는 1970년 제1집(대악후보) 이후 제52집까지 악보, 회화, 사진 등의 영인을 통해 한국음악학 연구의 기초자료를 생산했다. 한국음악학학술총서는 1991년 제1집(조선왕조실록 음악기사 총색인) 이후 제9집까지 음악학으로 특화된 주제의 충실한 역주를 통해 국악학계의 학문적 역량을 발휘했다. 국악전집과 한국음악은 각각 정간보와 오선보로 우리 음악을 기록한 악보로서 우리 음악의 보존과 전승에 큰 기여를 했다. 궁중무용무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궁중무용을 기보한 것으로서, 무용학 발전의 토대를 이루었다. 해외보급자료인 Korean Musicology Series는 한국음악의 세계화에 큰 기여를 했다. 국립국악원 구술총서는 기존의 연주자만이 아니라 이론가, 작곡가 등의 구술을 통해 현대 한국음악의 흐름을 이해하는 첩경이 되었다. 국악연감은 현대 음악문화의 통계작업으로서 음악학의 기초가 된다. 한민족음악총서는 북한 음악에 관한 심층연구를 통하여 한국음악학의 영역을 확장했다. 국악원논문집은 1989년 창간호를 발간한 이후 현재까지 35집을 발간하면서 한국음악학 성장에 기여했다. 국악연구실은 학술사업 외에도 2006년 개소한 악기연구소를 통한 악기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 국가기관 주도로 악기의 개량 및 개선 사업을 이루지고 있다. 또한 교육연구사업으로 진행했던 국악용어표준안과 교육용 국악 표준악보 발간 사업은 국립국악원이 국가기관으로서 국악계의 표준을 제시하여 교육의 확장에 크게 기여한 성취를 이루었다. 국악연구실에는 이외에도 국악 관련 각종 음향 및 동영상 자료, 악기 등을 수장하고 관리하는 아카이브와, 국악박물관, 자료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 KCI등재

        총유(寵綏)의 음독(音讀)에 관하여

        양명석(Yang Myung suck) 국립국악원 2009 국악원논문집 Vol.2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정대업>의 8번째 곡인 총유(寵綏) 의 음독에 관한 글이다. 寵綏 는 세종대에 지어진 정대업이 세조7년(1464년)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된 이후 <정대업>의 여덟 번째곡 이름으로 그 이름은 현재에 이르기 까지 변형되거나 바뀐 적이 없이 전해 내려왔다. 寵綏 는 한자로만 그 이름이 전해져 내려오고 1955년도 설립된 국립국악원부설국악사양성소의 교과과정에서 종묘제례악을 교육하기 위한 <기악보>가 처음으로 총유(寵綏) 로 한글과 한자 곡명이 함께 기록되어있다. 이후 국립국악고등학교 <기악보>, 각종 학교와 대학교에서의 교과과정에 포함된 전공별 종묘제례악 악보, 국립국악원에서 발간된 국악전집류, 한국음악선집류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간된 여러 책자에 寵綏 의 음독이 총유 로 기록되었는데, 1979년 발간된 『국역 악학궤범』, 2001년에 발간된 『신역악학궤범』, 국악학회에서 발간된 『한국음악연구』 제39집 등에 寵綏 의 음독이 총수 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국립국악원에서 발간된 모든 국악전집과 한국음악선집, 공연프로그램 등의 해설서에서 寵綏 의 음독이 총수 로 이름이 뒤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문화재청에서 공동저자로 편집되어 발간된 『중요무형문화재 보고서 종묘제례악』에서는 공동 저술한 저자마다 총유 , 또는 총수 로 제각각으로 표기되어있어 곡명의 혼란을 초래하였다. 이와 같은 곡명의 혼란에 대해 국립국악원의 공식적인 설명은 없었고, 매년 종묘제례를 봉행하고 매달 수회씩 종묘제례악을 전수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보존회조차도 곡명의 혼란에 대한 공식적인 대응은 없었다. 단지 국악학회에서 발행된 『한국음악연구』 제39집의 「종묘제례악 악장의 음악적 변화」라는 논문에 寵綏 는 총유 또는 총수 의 두 가지가 사용되고 있고, 그 내용은 『강희자전』의 해석에 따라 편안 수 가 깃발 늘어질 유 보다는 그 내용에 부합되고 문화재청의 사적 명칭에서 綏 의 음독을 유 에서 수 로 변경함에 따라서 총수 로 표기했다는 내용만이 있을 따름이며, 곡명의 혼란 또는 병용에 관한 논의는 전혀 없었다. 寵綏 라는 곡 이름이 한자로만 기록되어 전해져서 20세기 이전에는 어떻게 읽혔는지 알 수 없지만, 20세기에 이르러 1934년 이왕직아악부 4기생 교과철의 내용에 종묘제례악 희문의 악장가사 중에 綏 를 편안 유 로 기록한 부분이 보여 총유 로 읽혔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왕직아악부원 양성소의 교과철 이후 현재까지 많은 악보와 저서에서 寵綏 는 총유 로 기록되고 읽혀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에서 18세기에 지어진 『강희자전』만을 전적으로 따르게 된다면 寵綏 가 총유 가 아닌 총수 로 읽혀져야 하지만 『강희자전』 보다 훨씬 이전 16세기에 우리나라에서 왕명에 따라 편찬된 『신증유합』, 『석봉 천자문』 그리고 『광주본 천자문』 등에 따르면 綏 는 편안유 , 또는 안덩 유 로 읽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록을 바탕으로 綏 는 16세기에 편안 유 , 혹은 안덩 유 로 읽혔고, 이 음독은 1934년 이왕직아악부 <제4회 아악생 교과철>의 <보태평> 중, <희문>의 악장가사 중에 綏 의 음독을 편안 유 로 적은 부분과 함께 寵綏 는 총유(寵綏) 라는 곡명으로 근대에 까지 이르렀으며 이왕직 아악부 출신의 노악사들의 전승노력에 의해 현재까지 전해진 것이 확실하다. 그리고 이러한 전통은 1765년(영조41년)에 신제악장을 <보태평>이나 <정대업>에 추가하지 않도록 결정함에 따라서 <보태평>과 <정대업>은 인조(1623년-1649년)이후 현재까지 더 변천되지 않고 전승될 수 있었다. 라는 이전의 역사적 사실과도 확실하게 부합한다. 寵綏 is the name of the eighth chapter in Jeongdaeup for Jongmyojerye. Many musicians who have studied Jeongdaeup have pronounced 寵綏 as Chongyu . From 1934, in lots of music books and dictionary for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the name has been pronounced as Chongyu . In some books 寵綏 is printed as Chongsu . And some scholars also has written so by the Chinese dictionary called Ganghijajeon printed in 1710. Even in a national institute for Korean Traditional Music - NCKTPA - does not have any exact definition about the name. And a researcher has read it as Chongyu or Chongsu even in the same book. What is the proper reading for 寵綏 ? Chongyu? or Chongsu? As shown above it is so confused. By the Chinese Dicitionary Ganghijajoen in 18th century, the reading is Chongsu . But many scholars of chinese classics in Korea have known the differences between Sino-Koreans and Chinese letters. By the books for learning Sino-Korean called Sinjeungyuhap, or Cheonjamun printed in 16th century 綏 in 寵綏 was pronounced as yu for centuries. And on a music book for learning Jeongdaeup in Yiwangjikaakbu, the letter 綏 was read as yu . So 寵綏 has been read as Chongyu in Korean. This music book was printed in 1934 for teaching Jongmyojeryeak. From 1934 till now 寵綏 has been read as Chongyu in Sino-korean like learning books for Sino-Korean as shown above : Sinjeungyuhap and Cheonjamun printed in 16th century. 寵綏 has been named in 1463 and has been read as Chongyu in 16th century. Till 20th century, 寵綏 has been read as Chongyu on the traditional customs and old learning books. Also many musicians who have studied or have played for decades have pronounce it as Chongyu . From 16th century, Chongyu is the proper name for 寵綏 according to the Sino-Korean learning books. The name is not for the scholars who have not played any chapter in Jeongdaeup but for the musicians or students who have been playing and studying 寵綏 for decades on the traditional custom from the beginning of the music Jongmyojeryeak .

      • KCI등재

        국립국악원 국악연주단의 조직문화와 조직몰입과의 관계

        강여주,신정택 국립국악원 2020 국악원논문집 Vol.42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the Performance Groups at the National Gugak Center. Participants in this study consisted of four Performance Groups from the National Gugak Center: 51 from the Court Music Orchestra, 32 from the Folk Music Group, 42 from the Dance Theater, and 32 from the Contemporary Gugak Orchestra, for a total of 157 participants. In this study, content validity was verified and construct validity was verified through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reliability was calculated for each factor. The result were as follows: firstly, it was found that among the organizational culture task, culture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continued commitment, emotional commitment, and normative commitment. Second, the hierarchical culture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emotional commitment. Third, it was found that relational culture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normative commitment. 본 연구의 목적은 국립국악원 국악연주단의 조직문화와 조직몰입과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참여자는 국립국악원 4개 국악연주단에 소속된 정악단 51명, 민속악단 32명, 무용단 42명, 창작악단 32명, 총 15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측정 도구는 조직문화 검사지와 조직몰입 검사지가 활용되었다. 본 검사지는 내용 타당도 검증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한 구인 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요인별로 신뢰도를 산출하였다. 국립국악원 국악연주단의 조직문화와 조직몰입 수준을 규명하기 위해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나아가 두 변인간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본 연구에서 조직문화 중에 과업문화가 유지적 몰입, 정서적 몰입, 규범적 몰입과 유의한 정적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위계 문화는 정서적 몰입과 유의한 정적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관계문화는 규범적 몰입과 유의한 정적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