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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창업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철도역세권 공공기여부지 활용방안 연구 : 광운대 역세권을 중심으로

        서재영 광운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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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nemployment and decrease of employment rate of the young people have been deteriorated due to the poor job creation by ‘growth without employment’.Accordingly, economic growth and expansion of employment become a national task and the government seeks continual policy researches and plans to crate youth jobs by means of creative economy and by expanding youth start-up and to prepare virtuous circle of growth and employment. And, universities also recognized the possibility of economic growth and job creation route by means of technical start-up. So, universities make an approach to utilize knowledge based on created knowledge and professional personnel in the university beyond the creation of knowledge itself. Thus, the needs and role of the university on technical start-up have attracted attention. 42% of the universities in Seoul City are located in Northeast of Seoul. Thus, compared with other sector, those areas have rich start-up resources in link with universities. However, as there is no start-up incubating center, this study aimed to study the general youth start-up incubating center for the creation of youth job by means of the public contributed site obtained from the construction project of Kwangwoon- Seokgye New Economic Hub. This study is on the convergence function knowledge cluster orientation instead of single functioned start-up incubating center. The core of the creative utilization of railway station district public contribution site is not to introduce simple sporadic start-up incubating center, but to form converged collective cluster of ‘expanded start-up incubating function and facility’ and technology, knowledge, industry and culture together with the venture industry. Accordingly, it is close to ‘urban leading edge mini industrial complex’ where the urban leading edge industrial complex concept is condensed. Thus, it must be continually linked with public contribution site usage = start-up incubation + R&D function + connected manufacture function + other support and derivate use. In addition, it must be promoted by public leading project not by private leading project that seeks profit maximization. The public contribution site must be used for public nature and public interest. The core use of the site must be knowledge based service industry to supply hardware and software infrastructure and to seek growth which the private sector cannot promote. Together, the cooperative support of Seoul City is necessary for this ‘Bottom up way of plan.’ A planning and bottom up approach must be made by surveying, analyzing and reflecting the local characteristics of Northeast region of Seoul in order to pursu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city. And, in terms of reorganization of urban space structure, it needs cooperation with Seoul City government and local autonomy government. As the local growth opportunity and driving power for growth with the 3.5 million population of region, the regional unbalanced development in Seoul might deepen a new urban problem. In particular,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develop local tailored urban regeneration success case rather than general railway station district development. In this regard this study utilizes university R&D capacity model by 40% of university condensed area with its potentiality in order to commercialize such capacity and to boost local economy by means of new employment. In addition, it creates value expansion urban regeneration model by utilizing the driving force of urban regeneration with its unique regional features and potentiality. Thus, this study suggested the utilization plan of the public contribution site of the railway station district. ‘고용 없는 성장’ 지속에 따른 일자리 창출 부진으로 청년층의 실업 증가와 고용율 저하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제성장과 고용확대가 국가적인 과제가 되었고 정부는 이를 반영하여 창조경제와 청년창업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활성화를 통해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정책적인 연구와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으며 기술창업을 통한 경제적 수익 및 일자리 창출의 통로구축의 가능성을 대학에서 인지하고 지식의 창출에 머물던 대학에 창출된 지식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하는 지식의 활용형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기술창업에 대한 니즈와 역할이 주목받게 되었다. 따라서 서울의 동북권에 서울시 대학의 42%가 입지하고 있어 타 권역에 비교해 대학을 연계한 창업수요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창업지원쎈터가 없는 실정으로 광운.석계신경제거점 조성 사업에서 얻어지는 역세권 공공기여 부지를 활용을 통한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종합청년창업지원쎈터 건립에 따른 연구를 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단일 기능의 창업지원센터가 아닌 융합기능의 지식형 클러스터 지향할 것이며 역세권 공공기여부지의 창조적 활용의 핵심은 단순히 점(點)적 창업지원센터도입이 아니라, ‘확장된 창업보육기능·시설’, 벤쳐기업과 함께 기술·지식·산업·문화가 융합된 집합적 클러스터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연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개념이 압축된 ‘도시첨단 미니 산단’의 개념에 가까운 공공기여부지 도입용도는 창업보육인큐베이션, 연구개발기능 및 연계제조기능과 기타 지원·파생용도로 지속적으로 연계되어야 된다고 판단하며, 아울러 수익성 극대화의 민간주도가 아닌 공공주도형 사업의 추진되어야 하고 공공기여부지는 말 그대로 공공성과 공익성을 기반으로 사업이 추진되어야하며 부지에 도입되는 핵심용도는 지식기반형 서비스업종으로 민간주체가 추진할 수 없는 분야로서 공공성을 중심으로 하드·소프트 인프라를 공급하고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사업추진이 필수적이라고 본다. 아울러 상향식 계획안에 대한 서울시의 협력적 지원 필요로 하고 서울시 동북권의 지역특성을 조사·분석·반영하여 계획을 수립하여 서울시 균형발전의 관점과 도시공간구조 재편의 관점에서 서울시와 기초자치구간의 협력이 필요로 하며 동북권의 350만 인구의 배후도시권 위상에 부합하는 지역 성장기회 및 동력 제공 필요성이강하게 대두 되는바 대도시권의 서울 내 지역불균형은 새로운 도시문제로 심화될 가능성을내재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특별이 일반적 역세권 개발이 아닌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성공 사례로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다고 보며 서울시 대학의 40%가 밀집한 지역고유특성과 잠재력을 도시재생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하는 모델로 대학 연구개발 능력을 기업화하고 신규고용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가치확산형 도시재생모델의 가치와 함께 지역 고유특성과 잠재력을 도시재생의 원동력을 활용한, 진정한 내생적 도시재생 성공사례로 육성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고 본 연구를 통해 철도 역세권 공공기여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제안을 하고자 한다.

      • 痲藥類 犯罪의 副作用에 關한 硏究 : 大麻 犯罪를 中心으로

        이영제 光云大學校 情報福祉大學院 200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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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류라 함은 인체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약물로 장기간 사용하면 사용자가 의존성이나 금단증상이 생기는 물질이다. 이러한 마약류는 형법상 특별법인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에 적용 받는다. 즉, 향정신성의약품, 마약, 대마가 여기에 해당한다. 또한 마약류는 아니지만 이와 유사한 환각작용을 일으키는 유해화학물질인 접착제(본드)와 부탄가스 등도 마약류와 다름없이 인체에 미치는 해가 크다. 이런것들에 의해 발생되는 여러 문제를 단속기능상 마약류 범죄 또는 마약류사범이라 한다. 본 연구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상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범죄 중 대마초 흡연 사범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 연구했다. 대마가 인체에 미치는 작용 중 특징은 정신적 긴장감이 없어지고 몽상적인 도취감에 졸음이 강하게 오며 흥분작용이 강하고 고성방가 또는 폭력을 행사하게 된다는 것도 본 연구를 통해 알았다. 그래서 대마의 남용이 심한 사회일수록 끔찍한 폭력사건이 증가한다고 것도 입증할 수 있었다. 이러한 개념들은 대마초 흡연자도 분명히 범죄 이외에 환자라는 양면적인 개념이 포함되고 있다.(전경수: 마약류 투약 범죄자 대체의료교정 적용에 관한 연구, 광운대학교) 이러한 범죄는 범죄자 측면의 교정보다 환자라는 대체의료교정을 수용할 수 있는 제3의 의료교정 시설이 필요했다. 이러한 교정은 대마초 흡연이 국민건강에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다.(육창수외: 대마의 부견과 부작용에 관한 연구, 경희경희대학교) 그리고 대마초는 약리학적으로는 분명히 향정신성 의약품이나 마약이 아닌 비의료용 환각성 물질이기 때문에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을 적용시켜 마약류 사범으로 처벌하는 것 보다는 다른 법을 제정하여 처벌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유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결국 이러한 사실에서 각국은 물론 대마초 사용자들이 마약범죄라는 거창한 논리에서 벗어나려는 의식 범죄관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의식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유사환각물질인 톨루엔, 환각성 물질 사범에 준하는 대체법을 제정하는 방안을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이다. 즉 환각성 물질범죄에 적합한 법률을 제정 시행함으로서 마약범죄자라는 죄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체입법 방안을 모색한 것이다. 이는 마약류에관한법이 아닌 다른 법을 제정하여 처벌하므로써 마약사범이 아니라는 국민 정서에 만족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대마는 향정이나 마약에 의한 중독자와 같이 현재의 일반 교도소에서 수용하는 것 보다 환각물질 중독이라는 측면에서(전경수(2003), 광운대학교, 대체의료교정 연구) 대체교정이 필요하다는 것도 제시했다.

      • 대학도서관 예산의 운용실태와 그 효율화 방안에 관한 연구 : 신규 지방 국립대학교 도서관을 중심으로

        배금표 광운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1992 국내석사

        RANK : 248639

        국문요약 오늘날의 대학도서관은 도서관자료의 증가와 정보 전달수단의 전문화로 인하여, 그 기능이 과거보다 다양화되어 대학의 핵심기관으로서 전반적인 대학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도서관의 예산상의 제약, 출판물의 폭발적 증가, 물가상승, 연구관심분야의 급속한 변화등의 현실대문에 도서관 경영자는 도서관 내외로부터 보다 합리적인 경영에 대한 요청을 받고 있다. 즉, 주어진 여건하에서 도서관 본래의 기능을 다하는 한편 보다 내실있게 성장하는 도서관 운영을 위한 모색이 기대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 연구는 대학도서관 예산 운용실태를 검토 분석하고, 대학도서관 예산의 바람직한 편성 및 확보방안과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지방대학 도서관의 내실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도서관의 예산편성 및 확보에 있어 그 실태를 알아보고, 둘째, 대학도서관 예산편성 및 운영에 있어 타당성과 적실성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며,셋째, 한정된 예산으로 지방 대학도서관 여건을 보완하여 연구 및 학술정보센타로서의 기능을 다하기 위한 도서관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도서관 조직이나 규모를 고려 1990-91년 종합대학 승격으로 비교적 일정하게 지원을 받아 발전해온 지방 국립대학교 도서관을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현황조사는 기존자료 정리분석과 설문지를 통한 조사방법을 병행하였다. 조사결과 우선 우리나라 대학도서관의 장서구성 현황은 단지 量的기준만을 설정해 놓은 대학설치 기준령에 도달하기 위하여 양적구성에 급급함으로써 대학의 학문적 성장과 요구에 기여하기에는 매우 빈약한 상태에 있음이 밝혀졌다. 뿐만아니라 도서관 예산의 절대규모의 부족, 예산운용의 무계획성등 예산편성 및 운영의 문제점들도 나타났다. 대학도서관의 현황을 볼 때 이 연구에서는 대학도서관의 내실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인식되었다. 첫째, 대학도서관 예산편성시 현실성이 있어야 하며 면밀한 계획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도서관측은 타당성있는 예산내역을 미래발전 계획과 현실적 근거를 통해 요구하여야 하며,대학당국도 도서관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도서관이 대학의 심장부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게 예산의 확대지원등의 전향적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대학도서관 예산은 대학예산중 차지하는 비중을 높여야 함 교육부 대학 설치기준령의 기준, 입법이념등을 살려 이를 철저히 시행해야 한다. 셋째, 도서관예산을 배정할 때 대학됴서관 기능을 충분히 고려하여 배정해야 한다. 학술정보센타로서의 기능을 고려하여 자료의 주제별현황, 교육과정, 대학원유무, 자료의 이용빈도, 신설학과, 전공과목수, 교수와 학생수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예산을 배정하도록 한다. 이러한 단기적 노력 뿐만 아니라 급격히 다가오고 있는 미래 정보화시대에 도서관은 보다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도서관의 정보체계화가 궁극적으로는 가장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의 길이라고 보여지며 이를 위한 대비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첫째, 온라인 정보검색시스템의 도입이다. 둘째, 전산화에 대비 정보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이다. 셋째, 도서관자료의 마이크로 필름화이다. 넷째, 도서관의 근거리통신망(LAN)의 설치 및 지역별 상호협력을 통한 相互貸借제도이다. 한정된 예산으로 도서관을 운영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한정된 예산으로 도서관 경영의 합리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조속한 대학도서관의 정보 체계화가 시급함이 이 연구에서 밝혀졌다. The function of university libraries of today becomes more and more various due to the development of communication methods. University libraries thus becoming the core institution which affect great influence on the overall aspects of university. However, library managers are facing strong request for efficient management from inside and outside of the library. This request come from the situation of bounded budget, explosive publications, inflation, and the drastic change of concerns in disciplines. Therefore, libraries of today are required to perform its original function as well as to bring fruitful development. At this time point, this study tries to identify the present status of local university libraries’ budgeting and to search for the strategies for development to cope with information age. The content of this study can be abstracted as follows. First, this study tries to identify the present status of university library budgeting. Second, this study tries to search for the effective away of university library budgeting. Third, this study tries to suggest the strategy for university library development within given budget. The objects of this study are focused on the libraries of the university which were supported equally from Ministry of Education since their development from college to university in 1990-1991. Present status of library budgeting was examined through two methods: document analysis and questionnaire methods.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 that university libraries have tried to fultill mere the quantitave standards suggested in the “decree for college facility standards.” And the qualities of library resources are very poor. Furthermore, many defective practices in budgeting process such as short-sighted budgeting are discovered. As the result of study, the following suggestions were made for the effective way of university library budgeting. First, university library budgeting should be based on reality and careful plan. Library should require resonable amount of budget along with future development plan and realistic supporting data. The university headquarter should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library and should make positive effort such as more allocation of university finance for library for the appropriate functioning of library as the heart of university. Second, the proportion of library budget to the whole university budget should be hightened and original purpose of the “decrees for college facility standards.” should be followed. Third, in the university budget making process, allocation for library budget should be made in the full consideration of the function of library in university. In consideration of the function as “the information center for discipline”, the followings should be considered in budget allocation: the number of resources in each subject: curriculum; the presence of graduate school; the level of resource utilization; the number of new department; and the number of faculties and students. In addition to these short-term effort, university libraries should prepare positively for forth-coming information age. It seems that information systematinization is the best way for effective library management, and the followings are suggested as the counter measures of the information systematization. First, university libraries should import on-line information retrieval system. Second university libraries should build databases. Third, university libraries should import condensed micronized-data systems. Fourth, university libraries should install LAN system between main and branch libraries and mutual borrowing and lending system within a local network. It is not easy to manage a college library with limited budget. It is found that the information systematization is required for the efficient library management within the bounded amount of budget.

      • 大學組織의 效率的 運營을 위한 業務 프로세스 改善 : 大學의 受講申請 業務를 中心으로 한 改善 案 提示

        김성용 光云大學校 經營大學院 199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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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요약 대학행정체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자 하는 노력은 대학간의 경쟁 체제로의 환경 변화와 함께 주요한 관심이 되고 있다. 특히 대학체제의 존속을 위협하는 제 요소들인 학생수의 감소, 대학운영비의 증가, 제도적 변화와 개혁 요구, 연구 및 자구 노력 지원금 확보를 위한 경쟁 등의 도전을 감수해야만 한다. 근간에 주목을 받고 있는 대학경영 에서의 잘못된 경영은 인적인 요인 못지 않게 기본적인 행정체제의 결함에서 비롯된다는 견 해들이 대두되고 있어 대학행정체제의 효율화 방안은 다분히 구조적 경영과 과정적 경영으 로 구분되어 분석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 경제적인 도전에 대처하 기 위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설계, 시간에 기초한 경쟁개념의 도입을 구현하여야 한 다. 이에 현재 광운대학교의 학사업무중 교무과의 업무를 살펴보고 개선이 요구되는 수강신 청업무를 중심으로 효율적이고 신속한 업무 서비스로 보다 학습자 중심의 교육체제로의 전 환에 도움이 되고자 수강신청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관한 방안을 고찰하였다. 특히, 현행의 수강신청 체제에서 발생하고 있는 교과목 번호 오기, 강의시간 중복, 폐강·분반에 따른 수 강정정 신청, 학점초과 신청 등으로 인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산화(ON-LINE)에 의한 수강신청 시스템으로 개선을 도모하고자 하며 이로 인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대학 학사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 대학 기부금 모금을 위한 마케팅 전략에 관한 연구

        이한섭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639

        대부분의 국내 대학교들은 기부금 모금에 있어서 기부자의 저변이 취약하고 정기적 기부보다는 비정기적 1회성 기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기부자의 기부행위에 대한 시각 또한 기존의 순수한 이타행위로부터, 기부금의 대가로 대학으로부터 특권이나 이익 또는 명예를 얻는 교환행위로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기부자가 대학으로부터 무엇을 원하고 대학은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대학 간 경쟁심화 상황에서의 기부금 모금전략의 수립에 있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요소임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학 기부금 모금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국외와 국내의 대학 기부금 모금 마케팅 사례분석을 토대로 대학의 효율적인 기부금 모금을 위한 마케팅전략을 연구하였다. 미국의 Harvard대학과 Yale대학은 기부금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학생등록금 수입을 상회하는 안정적인 수입구조를 가지며, 기부금 모금방법의 다양화, 각종 법적 절차 간소화와 면세혜택으로 자국의 기부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수도권 지역 3개 대학을 중심으로 살펴 본 국내의 경우, 수입구조에서 학생등록금 수입 의존도가 크고, 기부금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기부액은 최상위 대학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 기부문화의 확대와 기부금액의 증가를 위한 구체적 마케팅 전략으로 첫째, 대학기부금 전담부서를 우선 마련하고 둘째, 기부자 시장을 세분화를 통해 각 세분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고 셋째, 지속적인 관계 마케팅을 통해 기부금 유치 활동을 전개하여야 한다. 대학은 기부자에게 기부에 대한 보상으로 이익, 명예, 또는 기타 다양한 특권을 제공하여 장기적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혜기관 또는 기부금 관리기관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기부자로 하여금 기부금의 사용용도 또는 수혜기관을 지정하게 하며, 기부금에 대한 경제적 혜택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대학의 UIP(University Identity Program) 프로그램에 따른 대학 마스코트나 엠블렘을 기부금 모금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안이나 인터넷 기부금 모금 사이트를 만들어 학교홈페이지, 동문회 홈페이지 등과 연계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는 기부금 모금 활동에 대한 더 높은 홍보 효과 뿐 만 아니라 기부금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후원의 집 제도와 산학협력에의 기부금 유치 등을 통한 기부대상을 확대 하는 방법도 고려 해 볼 수 있다. 학교는 지역으로부터 받은 후원을 지역사회 지원 사업에 활용하는 선순환을 통해 이미지 재고는 물론 지역사회 마케팅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기존의 비영리기관의 기부금모금에 한정되어 있던 기부금 모금의 연구를 대학기관의 경우에 구체화하여 실질적 마케팅 방안을 제시한 것이 첫 번째 공헌점이다. 두 번째로 대학에서 진행하는 여러 분야의 마케팅에 기부금 마케팅을 통합적으로 적용하여 보다 효율적인 기부금 마케팅 방안을 연구하였다. 세 번째는, 대학의 기부금 모금에 대한 국내 연구자들의 관심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ost domestic universities have problems to raise money: The network for donation is weak and irregular donation takes bigger portion than regular one. Furthermore, donators’ perspectives about the action of contribution has been changing from charitable behavior to beneficial behavior which gain privilege, profit or honor as a cost of donation. According to this shifting, understanding what donators want and what universities can provide for them is the most considerable requisite to build up the strategy for fund-raising. Moreover, the study for structured fund-raising is required because of competition of universities. At this point, this research studied the marketing strategy for universities’ fund-raising by case studying about the marketing plan which i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universities. Harvard and Yale have the stable income system which amount of fund-raising income is more than tuition income and they offer various opportunities - diversifying ways to contribute, simplifying legal processes, exempting from taxation- which causes the expansion of donation. In the case of three domestic universities which is in the Metropolitan area, they generally depend on the tuition but the amount contribution is absolutely tiny. Besides, most donations are centralized in higher universities. There are three marketing strategies for expanding donation or increasing the amount. First, set up the department which is in charge of fund-raising. Second, be aware of all specific characters in detail after specializing in the contribution market. Third, marketing with ongoing relationships activities should be deployed. It is important for universities to keep systematic long-term the partnership with donators via providing benefit, honor or various privilege as compensation. Furthermore, universities need to increase the trust to the department and to let donators choose the use or the receivers. They also should search the way to strengthen up the financial benefit to contribution. The method to use mascots or emblems at fund-raising marketing is required. Otherwise the way to connect between fund-raising website and official school website or alumni website is recommended. It does not have only advertising effect on fund-raising activities, but also increasing the integrity and trusty about contribution. Further, the supporting organization in communities and the way to expand the people targets who receive via cooperating with companies. Universities can use it to reform their impression via positive circulation to apply the supporting from communities to communities. It also can be used as marketing in societies. The first contribution of his research is that it suggests universities the practical marketing strategy which was limited for non-profit organization’s donation. Secondly, it studied more effective marketing strategy by applying contribution marketing to various marketing which progress in universities. Thirdly, it can be the opportunity which promotes researchers’ interest about fund-raising of universities.

      • 기술통계분석과 네트워크분석을 활용한 재난안전 분야 연구의 지식구조 분석

        한동석 광운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8639

        Most of the disaster safety studies have limitations in analyzing trends of disaster safety research as the analysis of research contents is mainly used rather than the relation of research concept. In addition, the systematic analysis of related studies is insufficient. The aim of this study is for knowledge structure analysis and research trend based on disaster safety research up to recent studies. To do this, conducted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and network analysis for the papers published in four journals from 2011 to 2015. As a results of disaster safety research within five years, first, the number of research papers, research institutes, research subjects, and research themes are increasing. Second, the disaster safety related researchers had a high proportion of the researchers who published one to ten articles and the researchers who is associated in one academic society. The collaborative research behaviors of the researchers were two co-author type and the joint research rate was 81.6%. The study group consisted of 523 researchers, with the largest study group consisting of 1,266 researchers which is 34.32% of the total. The researchers who published most papers were ‘Kyung-Sik Kang’ and ‘Moo-Jeong Park’, and the core researchers were ‘Jong-Seok Kim’ and ‘Sang-Man Jeong’. Third, the disaster safety related research institute had a high proportion of one to ten research paper publication and relate activities on one research academy. The most common type of collaborative research was independent research by organization and the rate of the joint research was only 49.1%. The study group consisted of 49 groups. The largest research group consisted of 632 research institutes, which is 92.1% of the total. The research institutes that published the most papers were’ Seoul Science and Technology University’ and ‘Korea Institute of Construction Technology.' The research focused institutes are nine institution which is ‘Kangwon National University’, ‘Korea University’, ‘National Disaster Safety Institute’,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Technology’, ‘Seoul City University’, ‘Inheon University’, ‘Inha University’, ‘ Korea Institute of Constructions Technology’. Fourth the theme of disaster safety related research was a high proportion of the research topics published in one to ten research papers and related activities on one research academy. Four research themes were the most common type of research, and 97.3% of them were collaborative. The study group consisted of 597 research groups, which consisted of 5,824 research themes, accounting for 67.9% of the total. The research topics published in the most papers are ‘AHP’ and ‘FEM’ and the research focused theme were ‘AHP,' ‘FEM,' ‘Fire,' ‘GIS,' ‘numerical analysis,' ‘RC,' ‘Safety.' Last, the trends of research topics by year are as follows: ‘FEM’, ‘FRP’, ‘GIS’, ‘numerical analysis’ in 2011, ‘Climate change’, ‘High rise building’ in 2012, ‘Forest fire’, ‘numerical analysis’, ‘RC’, in 2013, ‘Fire’, ‘Forest fire’, ‘numerical analysis’ in 2014, ‘ Debris flow’, ‘Landslide’ in 2015. This study contributes to understanding the knowledge structure of domestic disaster safety by research based on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and network analysis which presenting the standard point of current disaster safety research. In addition, although domestic disaster safety research has been continuously developed, there were not many previous studies that propose a comprehensive analysis which makes this research meaningful. 국민소득 수준이 3만 불이 넘어서면서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서 일상생활에서 CCTV 등과 같은 사고예방을 위한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재난안전과 관련한 연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타 분야와 달리 연구동향을 파악하여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는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재난안전 관련 연구의 대부분은 연구 개념의 관계에 대한 분석이 부족하여 재난안전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는데 한계점을 갖고 있어 관련된 체계적인 분석이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는 현재까지의 재난안전 연구를 토대로 지식구조분석 및 연구동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4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기술통계분석과 네트워크분석을 실시하였다. 재난안전 관련 지난 5년간 연구의 분석결과는 첫째, 재난안전 관련 논문은 논문 수, 연구자 수, 연구기관 수, 연구주제 수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둘째, 재난안전 관련 연구자는 1∼10편을 발표한 연구자와 1개 학회에서 활동한 연구자의 비중이 높았고, 연구자들의 공동연구 행태는 2인 공저 형태가 가장 많았으며, 공동연구 비율은 81.6%였다. 연구그룹은 523개로 가장 큰 연구그룹은 1,266명의 연구자로 구성되며, 전체의 34.32%를 차지하였다.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는 ‘강경식’, ‘박무종’이고, 중심연구자는 ‘김응석’, ‘정상만’으로 나타났다. 셋째, 재난안전 관련 연구기관은 1∼10편을 발표한 연구기관과 1개 학회에서 활동한 연구기관의 비중이 높았고, 연구기관들의 공동연구 행태는 단독기관 연구 형태가 가장 많았으며, 공동연구 비율은 49.1%였다. 연구그룹은 49개로 가장 큰 연구그룹은 632곳의 연구기관으로 구성되며, 전체의 92.1%를 차지하였다.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한 연구기관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고, 중심연구기관은 ‘강원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부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9곳으로 나타났다. 넷째, 재난안전 관련 연구주제는 1∼10편을 발표한 연구주제와 1개 학회에서 연구된 연구주제의 비중이 높았고, 연구주제들의 공동연구 행태는 4개 연구주제 형태가 가장 많았으며, 공동연구 비율은 97.3%였다. 연구그룹은 597개로 가장 큰 연구그룹은 5,824개의 연구주제로 구성되며, 전체의 67.9%를 차지하였다. 가장 많은 논문에 발표된 연구주제는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와 ‘FEM’이고, 중심연구주제는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FEM(Finite Elements Method)’, ‘Fire’,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numerical analysis’, ‘RC(Reinforced Concrete)’, ‘Safety’ 7개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도별 연구주제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2011년에는 ‘FEM(Finite Elements Method)’, ‘FRP’,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numerical analysis’, 2012년에는 ‘Climate change’, ‘High rise building’, 2013년에는 ‘Forest fire’, ‘numerical analysis’, ‘RC(Reinforced Concrete)’, 2014년에는 ‘Fire’, ‘Forest fire’, ‘numerical analysis’, 2015년에는 ‘Debris flow’, ‘Landslide’로 연구주제 변화를 확인하였다.

      • 전문대학 교직원의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과 조직성과 간의 관련성 연구 : 조직갈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준기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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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전문대학 교직원들의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만족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을 높이고 이직의도를 낮추며, 대학경쟁력을 지각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어떠한 요인이 조직갈등의 감소를 가져오는지 그리고 조직갈등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을 높이고 이직의도를 낮추며, 대학경쟁력을 지각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를 통하여 전문대학 교직원들의 유용하 고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으로 수도권 지역(서울, 인천, 경기)의 전문대학에 근무하는 교직원을 상대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조사 자료의 분석 처리방법은 타당도 분석으로 주성분 분석을 실시하여 문항을 요인으로 묶어서 다중회귀분석과 매개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직무만족의 직업흥미의 만족, 전반적 업무의 만족, 업무흥미의 만족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상사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업무가치의 만족은 동료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둘째, 조직몰입의 조직에 대한 자긍심, 조직에 대한 충성심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상사커뮤니케이션, 동료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조직에 대한 애착심은 동료커뮤니케이션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셋째, 이직의도는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상사커뮤니케이션, 동료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이 높을수록 낮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넷째, 대학경쟁력의 대외경쟁력, 교육경쟁력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상사커뮤니케이션, 조직의 전망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또한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동료커뮤니케이션이 높을수록 교육경쟁력이 높게 나타났지만 부하커뮤니케이션이 높을수록 교육경쟁력이 낮게 나타남을 볼 수 있었다. 다섯째, 조직갈등의 일반갈등, 수직갈등, 수평갈등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상사커뮤니케이션 높을수록 낮게 나타났으며, 또한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매체의 질이 높을수록 일반갈등은 낮게 나타나며,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조직의 전망이 높을수록 수평갈등이 낮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일반갈등, 수직갈등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의 커뮤니케이션 분위기가 높을수록 높게 나타나며, 수직갈등은 조직커뮤니케이 션 만족의 동료커뮤니케이션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여섯째, 직무만족의 직업흥미의 만족, 업무흥미의 만족, 업무가치의 만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전반적 업무의 만족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조직몰입의 조직에 대한 애착심, 조직에 대한 충성심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조직에 대한 자긍심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이직의도는 일반갈등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아홉째, 대학경쟁력의 대외경쟁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교육경쟁력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직갈등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과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매개 작용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은 매개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직의도와 대학경쟁력에는 부분 매개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해보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생존과 경쟁’의 이중고에 처해 있는 전문대학의 현 상황에서 원활한 조직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갈등을 관리하고 조직성과를 향상시킨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환경변화에 앞서가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대학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tried to analyze how the satisfaction of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influences on raising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reducing job change intention and recognizing the college's competitiveness, and what factors in the satisfaction of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makes the organizational conflicts, and how the organizational conflict influences on raising the job satisfaction and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reducing the job change intention, and recognizing the college competitiveness. And through this analysis,this study is purposed in suggesting some useful, practical points for technical college faculty.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targeting some faculty of technical colleges located in capital area (Seoul, Incheon, Gyeonggi). AS the analysis method for collected survey data, the validity analysis was used as the principle component analysis, and classified the question items into factors and then conducted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the parameter regression analysis. As the result of study, the satisfaction in terms of job interest, general work, and work interest was higher as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with boss and communication channel were better. The satisfaction on work worth was appeared to be higher as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channel was better. Second, concerning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the faculty's pride and sense of loyalty on their organization were higher as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with boss and co-workers and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channel were better. The attachment was higher as the co-worker communication became more active. Third, the job change intention was lower as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with boss and co-workers and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channel were better. Fourth,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nd the educational competitiveness were higher as the satisfaction on communication with boss in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the organization's prospect were better. Also as the satisfaction on communication with co-workers in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was higher, a college's educational competitiveness was higher. But as the communication with subordinates was higher, the college's educational competitiveness was lower. Fifth, concerning the organizational conflict, the general conflict, the vertical conflict, and the horizontal conflict were appeared to be lower as the satisfaction on communication with boss in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was higher. And as the quality of communication in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was better, the general conflict was more reduced. As the prospect of organization was brighter, the horizontal conflict level was low. And the general conflict and the vertical conflict were more reduced as the communication atmosphere in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satisfaction was more active. The vertical conflict was more reduced as the co-worker communication in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satisfaction was more active. Sixth, the satisfactions on job interest, work interest, and work worth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it was appeared that only the satisfaction on general work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Seventh, concerning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the faculty's attachment and the sense of loyalty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the faculty's pride on their organization was appeared to be significant. Eighth, the job change intention was higher as the general conflict was more. Ninth, a college's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the educational competitiveness was appeared to be significant. Finally, the organizational conflict affected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the organization's achievement, but didn't influenced on the faculty's work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it partly influenced on the faculty's job change intention and the college's competitiveness. Summarizing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if a technical college facing dual difficulties of 'survival and competition' in rapidly environment manages its conflicts and improves its organizational achievements, the organization will overcome its crisis and make the atmosphere leading the environmental changes, so will help in raising its competitiveness.

      • 지각된 부모-자녀 결합 형태와 대학생의 학업적 지연행동과의 관계 :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내현적 자기애의 매개효과

        이순이 광운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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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각된 부모-자녀 결합 형태의 두 하위요인인 돌봄과 과보호와 대학생 자녀의 학업적 지연행동 간의 관계에서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내현적 자기애의 매개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국내·외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남녀 대학생 335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결합 형태 검사, 평가염려 완벽주의, 내현적 자기애, 학업적 착수-완수지연 척도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분석을 위하여 SPSS 23.0을 이용하여 기술 통계를 산출하고 AMOS 23.0을 이용한 구조방정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확인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부모의 돌봄은 대학생 자녀의 학업적 지연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내현적 자기애를 통해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쳤다. 즉 돌봄과 학업적 지연행동 간의 관계에서 내현적 자기애는 부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둘째, 지각된 부모의 과보호는 대학생 자녀의 학업적 지연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지만 평가염려 완벽주의를 통해 학업적 지연행동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즉 과보호와 학업적 지연행동의 관계에서 평가염려 완벽주의는 완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셋째, 지각된 부모의 과보호는 평가염려 완벽주의를 통해 간접적으로 내현적 자기애에 영향을 미쳤다. 즉 과보호와 내현적 자기애의 관계에서 평가염려 완벽주의는 완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평가염려 완벽주의는 학업적 지연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내현적 자기애를 통해 학업적 지연행동에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학업적 지연행동의 관계에서 내현적 자기애는 부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부모의 돌봄은 직접적으로 학업적 지연행동을 낮추기도 하고, 개인내적 변인인 내현적 자기애를 통하여 학업적 지연행동을 낮추기도 하기 때문에 학업적 지연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반면 부모의 과보호는 학업적 지연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고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개인내적 변인으로서의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내현적 자기애에 대하여 치료적 개입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임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제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aime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and covert narcissism in the relation between parent-child bonding and academic procrastination of undergraduates. 335 Korean undergraduates who are enrolled at domestic and foreign universities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completed Parental Bonding Instrument,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Scale, Covert Narcissism Scale, and Academic Initiation-completion Procrastination Scale. The data was analysed by descriptive statistic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 using with SPSS 23.0 and AMOS 23.0, respectively.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First, perceived parent-caring directly influenced academic procrastination of undergraduates, and indirectly influenced on that through covert narcissism, simultaneously. In other words, covert narcissism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 between caring and academic procrastination. Second, perceived parent-overprotection didn’t directly influenced on academic procrastination, while indirectly influenced on that through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In other words,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completely mediated the relation between overprotection and academic procrastination. Third, perceived parent-overprotection indirectly influenced on covert narcissism through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In other words,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completely mediated the relation between overprotection and covert narcissism. Finally,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directly influenced on academic procrastination, and indirectly influenced on that through covert narcissism, simultaneously. Therefore, covert narcissism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 between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and academic procrastin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influence of parent-caring on academic procrastination is relatively great because it directly reduced academic procrastination and reduced that through covert narcissism as a individual internal variable, simultaneously. On the other hand, parent-overprotection only indirectly influenced on academic procrastination, suggests that the counseling and therapy should be targeted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and covert narcissism as individual internal variables for effective interventions. Based on these results, the significance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directions of further studies were discussed.

      •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관한 연구

        임홍식 광운대학교 2014 국내박사

        RANK : 248623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 이외의 제3임무로서 포괄적으로 지칭되는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정책적으로 조작가능한 방식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대학의 직·간접적 이해관련자 집단 간의 인식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분석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특정영역의 역할에 한정해서 연구하였던 기존연구의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선행연구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경제적, 문화적, 정치·행정적, 글로벌 차원으로 분류하고, 각 차원에 대해 문헌을 통해 제시된 대학의 사회적 활동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대학 이해관계자집단 인식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자 총630명(대학교수 291명, 지자체공무원 233명, 일반기업종사자 106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집단 간 일반적인 인식에서는 첫째, 대학의 기여 대상‘사회’에 대한 정의에서 80%이상이 사회의 범위를 국가 혹은 그이상인 글로벌사회를 선택 하였다. 그동안 정부가 집중적으로 추진해온 지역사회와 대학의 연계가 대학과 관련한 주요 이해 관련자의 인식과는 사회의 범위 면에서 다른 정책일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둘째,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경제적 역할(45.9%)을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였으며, 다음이 문화적 역할(30.5%), 글로벌 역할(12.7%), 그리고 정치·행정적 역할(7.8%) 순이었다. 이 인식의 결과는 그동안 산학협력 등 경제적측면의 일방적인 대학정책에서 사회의 인식에 따라 문화적, 글로벌적 정책추진도 고려가 되어야 한다는 시사점을 보여 주었다.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각 차원별 집단 간의 인식의 차이에 대해서는 첫째, 경제적 역할에서는 인력양성과 고용창출에서 유의미한 인식의 차이가 나타났는데 특히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대학과 기업 집단의 인식의 차이가 컸다. 이는 넓은 의미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인식차이의 결과에 대해 대학과 기업의 산업현장에서 인식 차를 좁힐 수 있도록 정부정책의 반영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둘째, 문화적 역할에서는 유의미한 인식의 차이를 보인 학내문화활동과 문화예술개발 부분에서 대학과 기업에 비해 지자체의 인식의 차가 크게 나타났다. 두 집단과 지역정책을 시행하는 지자체의 인식의 차이는 앞으로 문화적 측면의 지역정책 결정에서도 고려 될 부분으로 보인다. 셋째, 정치·행정적 역할에서는 정부정책자문, 정부협력지원, 공직자배출, 지자체협력에서 집단별 유의미한 인식의 차이를 나타났는데 이중 특이한 결과로 지자체에서 정부정책자문에 대해서는 다른 두 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준 반면, 지자체협력에 대해서는 두 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주어 중앙정부 차원의 정책자문협력과 지자체협력을 분리하여 인식하는 결과를 보였다. 미래의 중요한 활동 중에서는 대학과 지자체 모두 다른 항목 중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지자체협력을 선택하여 대학과 지자체가 향후 지역협력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넷째, 글로벌(국제화)적 차원에서는 글로벌캠퍼스, 해외봉사활동, 지역주민국제화에서 집단별 유의미한 인식의 차이를 보였다. 특히 대학의 지역주민의국제화 활동부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지자체에는 대학과 기업에 비해 현재 대학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었으며, 앞으로 미래에는 더욱 중요한 대학역할로 비중을 두고 있었으나, 대학은 현재도 미흡하지만 앞으로의 중요도에서도 다른 항목에 비해 가장 낮은 점수를 나타냈다. 이와 같은 대학의 인식은 기여해야할 사회의 범위에 대해 나온 인식의 결과와도 관련이 있다고 볼 때 지자체에서는 대학소재 지역, 동네주민들에 대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정책적 방향에 제시가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보였다. 연구결과에 대한 학술적 측면의 시사점은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서 연구실 및 실험기기, 도서관, 박물관, 강당, 운동장 등 보유자원의 구조적 측면과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평생교육 문화예술프로그램개발, 정부정책자문 등 활동적 역할의 비구조적 측면을 대학의 사회적 역할측면에서 구분함에 있어서도 중요한 기준점이 된다는 점에서 향후 연구에서는 이러한 구조-비구조, 자원-활동을 모두 이론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대학의 사회적 역할은 대학은 자원으로서 주로 일방적인 행위자로서 설정되어 왔으나, 향후에는 대학과 사회가 수평적으로 동등하게 소통하는 관계, 사회가 주도하는 소통관계, 쌍방향 관계 등을 논리적으로반영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정책적으로는 첫째,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주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가능한 조정과 함의를 통해 그 결과를 반영 한 정책추진의 필요성이다. 둘째, 대학의 제3임무 즉 사회적 역할의 1차적 주최는 대학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보편화, 일원화 평가를 통해 서열화하는 정책에서 대학자체에서 대학의 특수성, 지역성을 충분히 살린 자체평가를 통해 사회적 역할수행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대학자체에서 작성하여 발전시키고 실행할 수 있도록 평가와지원을 유도 하는 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셋째로 현재 중앙정부 주도하에 추진되는 대학관련 정책에 대해 국가전체의 정책과 지역의 정책을 분리하여 소속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체계의 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이상과 같이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조사 대상인 교수, 공무원, 기업직원간의 유의미한 인식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 하였고, 결과에 대한 학술적,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는 인식조사라는 점에서 보더라도 몇 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다. 첫째, 표집 대상을 다양화하지 못한 연구대상에 대한 한계와 둘째, 조사 지역을 경기도로 한정한 연구범위에 대한 한계이다. 이러한 한계점은 향후 연구를 통해서 보완되어야 할 사항이다. The present study aims to systematically categorize societal roles of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HEIs) which are comprehensively dubbed as the 'third mission' besides education and research and to analyz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perceptions of the third mission among the interested groups. Societal roles of HEIs were grouped into economic, cultural, politico-administrative, and global dimensions. In identifying perceived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a survey was fielded to a total number of 603 individuals--291 university professors, 233 local government officials, and 106 company employees. There were major findings. First, over 80% of the respondents chose the nation or the global community for the scope to which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should contribute. The result shows that the collaboration between the local government and HEIs that has mainly led by the central government might be different from that of the interested groups over HEIs. Secondly, the economical role(45.9%) was revealed as the most important role for societal roles of HEIs, followed by the cultural role(30.5%), global role(12.7%) and politico-administrative role(7.8%). The result suggests that the government policy which has prioritized only economical aspects such as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should also consider the cultural and global policies in line with the cognition of the society. Perceived societal roles of HEIs differed between the interested groups. Firstly, there was found meaningful differences in perception of workforce nurturing and employment creation. Perceived difference was remarkable especially between the university and the company. The result suggests the need of government policy to narrow the perception gap between the university and the company in consideration that it might affect the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led by the government. Secondly, the research shows the meaningful differences of perception of on-campus cultural activity and the culture/art development. Percieved differences were remarkable among the local government compared with the university and the company. The differences between the local government and the other two groups should be considered in decision-making process of cultural dimension. Thirdly, regarding the politico-administrative role, the research shows the meaningful perceived differences in government policy consultation, government cooperation and support, public servants nurturing and local government cooperation. It is peculiar that while the local government officials have given high points in the government policy consultation compared with the other two groups, they have given low points in the local government cooperation, which shows the local government separates the central government-level policy consultation and the local government cooperation. Both the university and the local government respondents pointed out local government cooperation as the most important activity for the future, which shows that both groups are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the local government cooperation. Fourthly, regarding the global dimension, the research shows the meaningful differences in perception of the global campus, overseas service learnings and local citizen globalization. Especially the local government officials judged that the university has given assistance to its local people for the local citizens' globaliztion compared with the university and the company. And the local government officials put much weight on local citizens' globalization as the important role of the university. But, the university respondents have given not only the low score on the item but also expressed insufficiency in support for the current local citizens' globalization by the university. The result suggests that the local government should suggest policy leading the university to take a role in globalizing local citizens neighboring the university. There are some theoretical implication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structural aspects of the university such as laboratories, library, museums, auditoriums, stadium and the unstructured aspects such as human resources nurturing, the development of lifelong learning culture and art programs are the important reference points in studying societal roles of HEIs. This leads to the need of theorization about structural and unstructured aspects of the university and the tangible resources and intangible activities of the university. Also the university has been regarded as one-sided performer for societal roles but the research in the future may need to cover the societal roles in a logical way from the perspectives such as the horizontal relations between the university and the society, the communicational relations led by the society and the bi-directional relations between them. There are also a number of policy implications: Firstly, the parties to the HEIs should recognize their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perceived societal roles of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It may follow that to be effective, government policies should be formulated and implemented based upon adjustment and agreement among universities, local governments, and private firms. Secondly, considering that the main body for 'the third mission' - societal role of HEIs- is the university, government should convert the policy that ranks the universities through generalization and unification to the policy that leads the evaluation and support for the university to develop a portfolio by itself reviving its specialty and locality for its societal role. Thirdly, government should divide the central government led-policy on the university into the nationwide policy and the local government policy and it should embark on laying the foundation for the cooperation system between the university and the local government . The generalizability of these foundings may be limited because this study confined its scope to just one geographical region, Gyunggi-Do.

      • 진로장벽이 자기격려를 매개로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 : 소명의식의 매개된 조절효과

        유정윤 광운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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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tudy aim to confirm Mediated moderating Effect of sence of calling from the effect of the career barriers on the career decision scale through self-encouragement. In order to confirm this, carrier barriers, self-encouragement, sence of calling, and career decision scale was conducted by targeting 407 university students in Seoul and the Seoul Metropolitan University, an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using SPSS 21.0 program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correlation analysis of each variable, career barriers showed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with self- encouragement, sense of calling and career decision scale. Self-encouragement ha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sence of calling and the career decision scale while the sense of calling ha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career decision scale. Second, it was shown that self-encouragement partia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areer barriers and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university students.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sense of call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areer barriers and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university students, it was shown that the career barriers and the sense of calling interact with each other and influence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the university students. Fourth, as a results of examining the moderating effects of the sense of call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lf-encouragement and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the university students, the self-encouragement and the sense of calling interact with each other and influence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the university students. Fifth, in the influence of career barriers on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the university students with the self-encouragement as a medium, it was shown that the it was shown that the sense of calling had a mediated moderating effect on the career barriers and self-encouragement. This implied that the influence of the career barriers on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the university students through self-encouragement is moderated by the sense of calling, increasing the career decision scale of the university students. The study result extends the previous research findings by confirming the new paths and relationships among variabels existing between the career barriers and the career decision scales of the university students. Through this, it is expected that helpful counseling interventions will become available to the clients who feel difficulties in university counseling scenes due to career barriers. 본 연구는 진로장벽과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 간의 관계에서 자기격려의 매개효과와 소명의식의 매개된 조절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수도권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4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각 변인들의 상관 분석 결과, 진로장벽, 자기격려, 소명의식, 진로결정수준 모두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둘째, 진로장벽과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 간의 관계에서 자기격려가 부분 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진로장벽과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의 관계에서 소명의식의 조절효과를 살펴본 결과, 진로장벽과 소명의식이 상호작용하며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자기격려와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 간의 관계에서 소명의식의 조절효과를 살펴본 결과, 자기격려와 소명의식이 상호작용하며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진로장벽 및 자기격려와 진로결정수준 간의 관계에서 소명의식의 매개된 조절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진로장벽이 자기격려를 통해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소명의식이 조절하여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진로장벽과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 간의 존재하는 변인 간의 새로운 경로와 관계확인을 통해 선행연구 결과를 확장시켰으며, 상담 장면에서 진로장벽으로 인해 어려움을 느끼는 내담자에게 유용한 상담적 개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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