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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seignement de la Gestion en France et Programmes de la Formation a la Gestion de L'universite de Paris Ix-Dauphine

            Bark,Woo,Young 啓明大學校 産業經營硏究所 1983 經營經濟 Vol.16 No.1

            I. 佛蘭西 經營學의 成立과 그 古典的 意義 불란서 經營學의 시대적 變化와 그 과정 속에서 經營學의 지위와 意義를 알아본다면 독일에서는“불란서 經營學은 빈곤하고 未發達된 상태에 있고 精神的, 科學的, 統一的인 學派도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近來에 독일학자들은 불란서에는 經營學을 뜻하는 말도 없었고 경영학이란 H. Fayol에 依한 管理學說이 代表할 뿐이고 美國의 經營學이 실은 經營管理學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불란서 經營學도 決코 經營管理學에 지나지 않는다고 흔히들 말하고 있다. 또한 모든 學者들은 經營學이란 말할 必要도 없이 그것은 美國經營學을 뜻하고 또한 독일 經營學이라고 主張하고 있다. 그러나 經營學의 歷史에 있어서 佛蘭西는 선구적 役割을 해왔다. J. Savary(1922∼1690)는 처음으로 “完全한 商人”(Le Parfait Negociant 1675年)을 써서 經營學 硏究의 선구자로서 등장했다. 당시 商業學의 전문서적이란 商業經營者가 자기체험 또는 실천적 知識과 見聞을 제자들에게 再敎育시킬 目的으로 남겼지만 商人學의 商品學인 商業經營學이란 存在치 않았던 것이다. 이것을 300年前에 集大成, 體系化한 것은 J. Sarary 의 商業經營學에서 成立된 것이다. J. Sarary(1622∼1690)의 활약은 루이 14세의 절대 王政期에 있어서 重商主義 政策의 發展期에 그는 統一的 佛蘭西 商法典을 초안 作成하여 1873年에 商業經營을 확립하고 1875年 “完全한 商人”을 저술하여 全 世界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특히 독일 經營 學의 體系확립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었다. 19C 後半에 와서 佛蘭西 資本主義의 확립과 生産의 비약적 發展을 이루었을 때 H. Fayol(1841-1925)의 管理學은 이러한 基本的 환경 속에서 成立되었으며,1861년에는 "生産과 一般管理論"을 저술하여 組織은 支配的인 힘을 갖는 基本的 인식임을 主張했다. 즉 管理者의 직위가 높을수록 管理職能의 重要性을 必要로 하는 實證的 管理에서 組織의 基本活動을 豫測, 組織化, 命令, 調整, 統制로 分類하여 불란서 經營學이 管理學으로서의 체계를 確立하였다. 佛蘭西 經營學者 ST-SIMON(1760-1825), J. B. Say(1767-1832), Dunoyer(1780-1862)들은 企業의 管理와 企業의 經營을 지도하는 機能을 연구하였고 또 이들은 H. Fayol 經營學의 硏究的 先祖들이었다. 商業이든 工業이든 産業革命을 거쳐 규모도 커지고 從業員도 增加되었으므로 당연히 行動原則으로 전환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것이 새로운 經營學을 成立시키게 한 것이다. 사용자와 피사용자, 지배자와 피지배자, 他人에게 일을 시키는 것, 他人의 일을 計劃, 統制시키고 監督, 比判하는 것 그 自體가 管理인 것이다. 이러한 管理는 管理學을 탄생시켰던 것이었다. 이러한 管理學的 要素는 Savary의 商業學에도 있었지만 Fayol은 經營學의 中核을 이루는 管理學의 起原을 쓴 것이다. 즉 經營은 대규모화 되면 필연적으로 管理作用을 要求하게 되고 이것이 充分히 作用되지 않는 한 成長은 있을 수 없다는 主張이었다. Fayol 管理學의 重要性을 資本主義的經營의 成長에 따라 점점 認識化되며 Taylor의 科學的 管理法은 그 적용범위를 넓혔고 Fayol의 창시적 管理學 이 美國에 소개되며 美國에서 管理學으로서 개화해 갔던 것이다. 佛蘭西 經營學은 歷史的 轉換期에 있어서 선구자的 位置를 確保해 왔으며, 또 언제나 先進的, 急進的, 革新的 性格을 나타냈다. 즉 近世의 轉換期인 産業革命時에 있어서는 Savary의 "完全한 商人"에서 世界처음으로 商業學에서 商業經營學의 發展에 重大한 영향을 끼쳤다. 또한 近代의 轉換期인 産業革命時代에는 Fayol의 “産業과 一般管理”에 따라 世界에서 처음으로 經營學의 中心 內容인 管理學說의 원류가 되었고 現代의 轉換期인 産業經營 革命社會時代에는 Campion의 “私企業論”에 依해서 經營管理說과 經營·經營學과의 統一로서의 經營學의 동향을 과시하게 되었다. 이것은 불란서 經營學은 時代에 따라 時代가 형성하는 指導的 役割을 하였고 선구자적 地位를 정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美國의 Koontz는 “管理學의 先祖는 Taylor(1856-1915)가 아니고 Fayol 이다”라고 主張하였고 불란서의 Fayol은 “商業學과 一般管理論”이 Taylorism에 대한 열광적인 태도로 인하여 은폐되지 않았다면 오늘의 管理論이 더욱 發達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독일의 經營學者들이 불란서 經營學의 침체성과 後進性을 指摘하는 것은 편견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現代 佛蘭西 經營學의 과제가 Fayol의 管理學을 초월하여 經營學으로서 확립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佛蘭西의 管理論의 經營學으로 具體化한 것은 戰爭後 佛蘭西 經濟의 發展, 經營의 대규모의 重要性이 본격적으로 分析하게 되었을 때이다. 그중 G.Campion(1947年)의 “私企業論”에 의해 佛蘭西 經營學이 침체성과 후진성의 누명을 벗게 되었으며 本來의 經營學的 位置를 높이 평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독일 經營學의 代表 E. Gutenberg. 美國 經營學의 代表로 보는 J. Dean의 그것들을 초월하였으며 實로 經營學의 동향을 最初로 나타낸 것이다. 經營學 硏究는 必然的으로 經營學의 本質論에서 유도되어야 한다 傅統的인 古典的 經營學과 革新的, 近代的 經營學의 方法論的 批判을 통해서 經營學의 本質을 이해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經營學의 本質을 다루게 되며 문제시 하게 된다. 經營學은 結論的으로 論理的 해결에 머무는것도 아니며 經營學의 歷史的 發展의 동향에서 고려되고 또한 그것은 近代經營의 構造分析的 고찰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된다. 불란서 經營學의 선구자들에 依한 商業 經營學의 確立과 企業理論의 經濟學化의 전환과 管理學으로서의 불란서 經營學의 成立은 經濟의 計劃化와 經營의 民主化를 中心으로 戰爭後 經濟發展과 관련하는 새로운 經營學 屍臺로 접어든다. G. Campion은 1956年 巴里大學에 經營硏究院을 設立하여 經營學敎授가 되었고 그는 Sarary와 Fayol의 전통적 立場에서 現代企業經營의 分析을 다루었고 새로운 경영학의 동향을 제시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經營管理學과 經營經濟學의 영역을 초월하여 一般 經濟學의 世界的인 重要性을 고찰하였다. 또한 그는 1956年 파리대학의 經濟學部에서 獨立하여 불란서에서 처음으로 企業經營大學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 企業經營大學의 창립은 經濟學에서 파생한 個別科學으로서 經營의 理論化와 學問으로서 經營의 체계화의 成熟, 發展, 意義를 가져온 것이다. 그 후 1962年 J. Aubert-Krier 敎授의 著書 “企業管理論”에 依해서 生産物을 中心으로 企業의 經濟學的 分析을 전개시켜 企業은 獨立的 存在가 아니며 “市場”이라는 환경 가운데 社會的으로 存在하며 企業活動의 본질 부문인 購買, 生産, 販賣의 相互存在關係에 生産物을 中心으로 分析함으로써 企業의 經濟學과 管理學의 統合을 主張했다. 1970年代에 들어서 불란서 경영학의 目標는 組織의 諸問題, 個人과 組織의 문제. System-意思決定 情報의 諸問題管理의 戰略展開의 諸問題들이 활발히 硏究되고 있으며 現在 巴里-Dauphine 經營大學의 “行政 및 政治的 意思決定硏究”에서 意思決定論을 활발히 硏究·展開하고 있다. 그 代表的 硏究者인 L. Sfez 敎授에 依해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동시에 戰略論的 管理의 理論은 P. Tabatoni 敎授에 依해 硏究 强調되고 있는데 그의 共者 “管理 System 論 政第과 構造”에서 三重性格을 강조하여 管理組織의 삼중성 즉 協同, 規範, 自律的 目標을 主張했다. 불란서의 古典的 企業經營은 實族의 社會的 위신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主張할 수 있으나 이러한 견해는 불란서 企業의 全部를 代表할 수는 없으며 또 美國型 거대 企業에 비할 만한 大企業은 기대할 수 없지만 건실한 中小企業 經驗을 바탕으로 오늘의 佛蘭西 企業經營體制의 硏究課程에서 배울 수 있는 要素는 많은 것이다. 오늘날 世界的으로 불란서의 經營學 연구에 있어서 極少數의 部分的 硏究가 進行되고 있을 뿐 美國의 企業經營硏究에 비해 침체하고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오늘날 企業經營의 發展과 企業經營理論의 革新的인 再轉換은 불란서 經營理論에서 찾아야 할 줄로 生覺된다. Ⅱ. 佛蘭西 經營學의 硏究 方法 19C의 美國 經營學의 起原的, 理論的 展開는 美國의 풍부한 未開發 資源을 利用하는 大 工業化를 위한 含理的 要素가 經營學의 發達을 촉진 시켰다면 17세기 佛蘭西 經營學이 생기게 된 含理的, 科學的 要素는 商業化를 爲한 管理經營學的 理論 展開를 바탕으로 촉진된 것이다. 大學에서 經營學을 가르치는데 있어 오랫동안 의존해왔던 美國經營學을 벗어나, 구라파 特히 佛蘭西 經營學 敎育方向을 응용 發展시켜 앞으로 우리나라 經營學의 大學敎育 科目들을 必須로 이수해야 할 學生들에게 가르칠 폭 넓은 敎授要目을 도입 利用하여 經營理論의 發展을 爲한 수단으로 活用할뿐 아니라, 오늘날 복잡한 經營學敎育에 필요한 資科의 확보가 될줄 믿는다. Ⅲ. 佛蘭西 經營大學의 經營學 硏究目的 급속한 경영교육의 확대와 우리나라의 企業社會에 있어서 經營學 硏究者의 수요증대에 따른 經營學敎授와 硏究者의 절대적인 부족은 커다란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급속한 産業發展에 따라 經營管理人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巴里大學의 經營敎育 현황을 分析하여 우리나라의 當面한 大學 經營敎育에 대한 참고 硏究資科로 活用하게 될 目的으로 本 硏究는 國立 巴理大學 經營敎育을 分析한 것이다. 本 硏究에서 分析한 불란서 국립파리大學의 經營 學 敎授要目의 硏究內容은 다음과 같다. 1) 불란서 大學 經營學 敎育의 組織 2) 佛蘭西 大學 經營學 敎育의 大學科程 3) 佛蘭西 大學 經營學 敎育目標 및 發展에 對한 大學行政의 役割 Ⅳ. 佛蘭西大學의 經營學 敎育成長 科程과 그 役割 二次 大戰 以前에는 專門大學이나 高等商業專門大學에서 經營學敎育이 商業從事者들을 爲한 敎育機能 役割을 담당하여 왔으며 企業들의 管理經營問題는 商學科, 經濟科, 法學科와 類似한 學問으로서 專門大學 또는 高等商業專門大學에 소속되어 있었다. 이같은 編制속에서 佛蘭西 經營敎育은 40年代까지는 經營敎育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經營學의 講義는 專門私立大學에서 經營學敎科 科目을 習得하였으며 國公立大學에서는 이러한 機會를 갖을 必要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50年代에 접어들면서 經營學은 過去 商學科와 經濟學科에서 分離區別해야 한다는 要求와 國際的 企業환경의 變化에 적응한 現代的 大企業들이 當面할 問題들을 中心으로 한 經營敎育을 責任져 나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特히 1968年에 새로운 敎育法律이 制定되면서 지난 過去의 經營敎育編制를 바꾸어 經營大學으로 獨立되거나 또는 綜合大學에서는 經濟學와 商學科에서 分離하여 經營敎育機能을 발휘하게 되었다. 오늘의 佛蘭西 經營學敎育의 量的 質的成長過程은 私立大學 過程 즉 專門大學이 었으며,지금도 佛蘭西에서의 經營學 敎育機關은 國公立敎育 機關과 私立敎育機關으로 나눌 수 있겠다. 國公立敎育機關은 初級大學, 學部大學, 大學院 및 博士科程이 있으며 非公立敎育 機關의 다른 점은 企業體 附設과 經營 및 商業關係 硏究 機關에 依해 設立 運營되고 있다는 點이라 하겠다. Ⅴ. 佛蘭西 大學의 經營學 敎育要目 作成基準 說定 理念 1) 企業에서 필요로 하는 經營敎育을 大學에서 經營敎育의 目標로 삼아 장차 전문경영자를 養性하고 高立管理者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必要한 管理一般에 관한 광범위한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經營大學의 敎授要目과 學科設定은 企業의 目標에 따라 經營敎育을 立案한다. 2) 企業의 특징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전문 敎育目標에 따라 智識을 습득케하는 敎育을 大學에서 실시한다. 이들이 高立 最高經營者로서 要求되는 經營管理 分析力, 판단력을 갖는데 主力을 둔 敎授要目을 設定하여 전문敎育을 실시한다. 즉 한정된 특정분야에서 보다 깊은 專門的 知識의 범위를 넓히는 現實的 必要에 依해 敎授要目이 設定되는 것이다. 3) 大學의 敎授要目은 經營學科에 지원하는 學生들 自體의 뚜렷한 目的에 依해 經營敎育의 目標가 부과된다. 즉 學生들의 수준과 經營敎育目的에 따라 교수진이 構成 및 經營敎育 方針이 달라진다. 또한 學生들의 질적수준과 意向에 따라 수준에 맞도록 하고 아울러 학생들의 특정 方向을 基準으로 科目과 敎授要目을 定한다. 4) 大學의 敎授要目의 設定과 經營敎育의 目標를 名 大學이 처해있는 現地의 地域 또는 環境의 特色에 따라 經營敎育科目이 設定된다. 5) 名 大學은 上記 열거한 要目作成基準의 目標設定 理念의 하나를 택하고 또 經營學科科程의 方向과 경영교육의 內容說立은 敎育行政을 責任지고 있는 大學에서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Ⅵ. 佛蘭西 經營學 敎育의 目標와 大學敎育政策의 多目的性 佛蘭西는 名 大學과 部市와 地方마다 事情이 다르고 社會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經營學敎育目標를 이러한 特殊한 事情에 적합한 目標를 세워 經營學敎育方法이 展開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同時에 名 大學에서 共通的으로 認定해야 할 經營學 敎育目標의 한가지 重要한 點은 被敎育者로 하여금 大學所在의 企業 會社活動에 成功的으로 일을 할 수 있는 專門人을 養成함과 아울러 地方 社會人으로서 有用한 知識人이 되도록 基本目標를 세워 敎育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基本的 多目的 目標下에서 名 大學의 學部 過程은 一般的 또는 專門 經營人을 主로 養成하는 經營學科程을 마련하고 있으며, 碩士過程은 硏究要員 배출을 主目標로 하고 博士過程은 硏究롸 敎育要員을 대 保하는데 그 目標가 세워져 있다. 이러한 점에서 經營學 內容을 講義하는 것은 그 科目과 敎養科目, 專功科目의 構成比는 名 分野別로 決定되어 있지만 名 大學마다 經營學 科目의 分野는 統一되어 있어서는 안되며 그것은 역시 名 地方과 都市 所在地의 特性에 따라 바람직한 經營學 講義 分野가 달리 決定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首都와 都市와 地方에 따라 大學所在別, 學年別, 專攻科目別로 經營學의 專攻分野를 달리 決定하게 되는 特殊한 方法으로서 名大學에 따라 經營學 課程 이수 條件과 必要한 총 學點數도 달리 편제되어 있다. Ⅶ. 佛蘭西大學의 經營學 敎育科目의 選定要領과 그 背景 名 大學에서 經營學 敎育이 學生主體에게만 限定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國家 및 企業社會의 次元에서 經營學 敎科 課程이 開發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名 大學에서 經營學 敎育科目의 選定 要領에는 國家 즉 文敎部와 企業體의 直接的 참여도 있지만 敎授 즉 大學自體가 選定하는 科目도 同時에 고려되어 三位一體의 協一的 敎育을 그 배경으로써 促進되어 經營學科目이 開設되어 있다. 즉 國家 經營發展企劃에 따라 必要한 經營科目을 選定 開發하고 또 企業社會의 人力 需給 現狀에 對應하기 위한 專攻性을 고려하여 敎育 課程이 要求되어 開設되는 것이다. 또한 經營學 敎科目 選定 決定에 있어서 名 大學의 自律的 行政 構限의 獨立性을 절대로 認定하면서 國家的 次元에서 고려함과 同時에 企業社會, 文化的환경에 적합한 經營課程으로 開發되어 있는 것이다. 經營學 分野別 開設科目은 文敎部에서 그중 一部를 選定하고 또 本格的인 專門經營人을 養成하기 위한 科目을 企業體에서 選定, 그 나머지는 學生들이 必要로 하는 科目을 敎授들이 選定해서 決定하게 된다. 佛蘭西 經營學 講義科目은 三重星의 特色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經營學 講義科目의 三重星의 理由는 國家的 연元에서 必要로 하는 主張과 企業에서 必要로 하는 現實的 機能分野의 科目에 置重하는 評價와 大學을 이수하는 成人敎育에 必要로한 知識 전달이 大學生 自身에게 基本科目 이수가 可能하게 하는 次元높은 敎育政策이 그 배경目的이 되는 것이다. 즉 經營專門人이 되기 前에 건전한 社會人을 배출하기 爲한 基本的으로 必要한 科目도 이수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佛蘭西 經營大學 敎授要目은 經營學을 전공 分野別로 區別하고 名 學年別 基準으로 해서 學科別 또는 學士, 碩師, 博士 課程別로 교과과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본 硏究論文에 수록된 佛蘭西 經營大學의 敎授要目은 담당 교수들이 年別, 科目別로 학생에게 주어지는 강의를 敎授要目으로 選定 정리 종합 편집한 것이다. Ⅷ. 結 論 佛蘭西 經營學의 敎授方法을 導入 革新的으로 發展시켜 우리나라의 大學에 적합한 敎授方法으로 승화시키는 것을 앞으로의 必要한 經營敎育의 課題라고 하겠다. 아울러 이를 토대로 韓國의 經濟發展 및 産業社會에 부응하기 위한 具體的인 方向提示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本 論文이 敎授 여러분께 參考가 되어 우리나라 經營學 敎育의 확대와 經營學 敎育의 發展을 爲하여 도움이 된다면 다행으로 생각될 것이다. 本 硏究는 다음 敎授들과 전문인사들의 協力에 依한 것이므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 Jean Claude Cuzzi 局長 佛蘭西 國立 經營敎育委員會 · Georges Berlioz 敎授 國立巴里經營大學校 · Brigitte Berliog-Houin 敎授 國立巴里經營大學校 · Paul Didier 敎授 명예 總長 國立巴里經營大學

          • 韓 ·日經營比較硏究의 比較經營學的 方法

            金鏞淇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6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6 No.-

            韓國 및 日本의 經營比較硏究의 基本的 方法을 提示하려고 하는 이 報告는, 統一論題의 最初의 것으로서 참으로 적당한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같은 東洋文化를 基底에 가지는 兩國文化의 共通性과, 그것을 基礎로 하면서도 그러나 相異한 文化面을 파악하여, 거기에서 經營의 差異를 析出하여 비교하려고 하는 基本的 方法을 논하였다. 이 報告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논의가 전개되었으나, 이것을 정리하면, ① 比較의 기본적인 방법에 관한 문제 ② 文化와 經營의 樣相과 관계를 인식하는 方法에 관한 문제 ③ 兩國 企業의 성격 差異에 관한 문제 등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한정된 시간 안에서, 통역을 介在시키면서 행한 토의이었기 때문에, 각기 중요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토론을 다하지 못하고 미진한 것이 아쉬웠다. 韓·日 兩國 經營 楊相을 비교하는 경우, 兩國의 基層文化의 共通性을 인식하고, 그 기반위에 經營의 差異를 대비해 나간다고 하는 생각이, 報告에서 제시되고 있다. 基底에 儒敎精神에 대표되는 東洋文化를 가지고, 日本의 武士道에 유사한 「선비道」라고 하는 理念이 대치할 수 있다고 전제한다면, 基層文化의 共通性을 가지면서, 왜 經營에서 差異가 現實的으로 나타나는가. 文化 文題에서 直接的으로 經營의 特徵을 인식해 나간다고 하는데에 대하여 문제가 첫째로 논의되었다. 하기는 基層文化의 共通性이라고 하더라도, 거기에서 派生되는 文化는 다른 것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經營의 差異도 이루어진다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렇더라도 文化의 特徵에서 經營을 설명하는 데에는 무엇인가의 媒介環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러한 疑問에 대하여 報告者는 그것을 인정하면서도 文化는 經營의 基盤임을 다시 강조하였다. 이 문제에 관련하여, 日本 企業의 대부분이 大規模化하여 이미 「所有와 經營의 分離」가 명확해지고 있는데 대하여, 韓國에서는 아직도 同族經營이 많고, big business라고 일컬어지는 것이 육성되지 않는 사실, 그 때문에 企業內에 유보되어야 할 利潤이 同族에 귀속되어 간다고 하는 사태는 어떻게 하여 초래되는가 하는 質問이 제기되었다. 여기에 대하여 報告者는 大規模化가 進行되면 이러한 사태는 점차로 없어지리라는 見地에서 회사에 있어서도 이것을 하나의 동족 家庭의 것이라고 보는 韓國에 있어서의 생각은 경제발전이 앞으로 진행됨에 따라 점차로 희박해지리라고 하는 답을 제시하였다. 文化는 經營이 기반이고, 그 文化(人間의 思考를 그안에 포함한다)는 또 經濟發展에 따라 변화한다고 한다. 經濟發展과 文化의 相互關係를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 성인가. 그것은 더욱 깊이 생각하여야 할 중요 문제일 듯하다. 企業의 樣相, 經營의 內容은 文化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이지마은 동시에 經濟·政治 그리고 國際的諸環境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받고 전개된다고 하는 한 出席者의 발언은 생각하여야 할 중요한 지적을 포함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또 比較의 方法에 관련하여, 啓明大學校에서의 出席者의 한분인 金南炫氏가 「무엇을 무엇에 관해서, 무엇 때문에 比較하는가」라고 하는 세가지일을 명확히 하여야 할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욱 둘째 점의 「무엇에 관해서 比較하는가」에 대해서, 經營者(經營理念 등), process로서의 經營(經營者·從業員의 行動樣式 등), 經營의 構造(所有와 經營의 關係 등), 機能(經營活動의 效果)및 環境과의 관련이라는 다섯가지 문제를 지적한 것이 주목된다. 이 硏究會에서는 주로 이 다섯가지 중의 「經營의 構造」(所有關係의 特質)에 관해서 논하는데에 그쳤다. 앞으로 논하여야 할 문제로서 다른 네가지 문제를 순차로 취급하여, 경영 내부의 문제에 대하여 더욱 깊이 이론을 전개하는 것이 기대된다. 그럼으로써 이 報告에서 그 基本方向을 제시한 비교연구를, 더욱 內容이 풍부한 것으로 발전시킬 수가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 日本企業의 globalization과 國際競爭·協調

            今木秀和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9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9 No.-

            日本의 企業은 그 발전에 따라 점차 국제화의 경향을 띠게 되어 그 정도가 심각해지고 있다. 輸出活動은 국제적 사업이 展開되는 一段階이지마는, 무역마찰을 일으키게 되자 海外에 있어서의 加工組立型産業이 展開되었다. 그런데 이 産業의 내용이 그 국제화의 성격을 일층 고도화 함에 따라 海外에서의 本格的인 제조가 시작되고, 世界的인 視野에 의한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이와 같이 국제화가 새로운 段階에 돌입하여, 海外에 있어서의 國際分業的 産業據點의 정비가 강력히 추진되고, 「海外市場의 확대, 販賣促進」등의 과제로 부터 「原料買入, 生産코스트의 삭감」등의 새로운 과제로 移行하고, 또 本格的인 海外事業活動은 國內事業活動과 質을 달리한다는 意識을 가지게 되었을 때, 報告者는, 이것을 특히 globalization이라고 말하고, 일반적인 국제화 하고는 구별하고 있다. 報告者는 또 globalization에 의하여 企業의 paradigm에 變革을 일으킨다고 하고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분석한다. 즉 「輸出 또는 輸出代替的인 海外事業」에서 「global한 海外事業」으로, 「本國志向」에서 「global한 志向」으로 「同質性」에서 「異質性·多樣性」으로, 「日本的시스템」에서 「시스템의 hybrid化」로, 移行한다고 본다. 報告者는 林吉郞氏의 말을 引用하면서 시스템의 hybird化가 진행하고 日本的인 상태와 現地的인 상태를 창조적이고 交配하여 혁신적이고, 보다 기능적인 第3의 상태를 만들어 낸다고 主張한다. 그러나 hybird가 항상 成功하기만 한다고 볼 수는 없다. 本國的인 hybird도, 現地的인 hybird도 있을 수 있다. 가장 理想的인 hybird도 있을 수 있다. 가장 理想的인 것은 本國상태와 現地상태의 長點을 最大限으로 살리는 길이고, 이것은 優性型의 hybird라고 할 수 있다. 反對로 兩者의 短點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일도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失敗의 예이고 劣性型의 hybird라고 할 수 있다. 報告者는, 또 優性型 hybird를 얻는 루트에 대하여 적절한 검토를 행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globalization의 深化에 따라 日本國內에서의 産業의 空洞化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言及한다. 그리고 확실히 空洞化의 염려가 있으나, global化는 이제야 피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그것을 旣定의 사실로 하고, 空洞化에 의한 對策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主張한다. 또 globalization에 의하여 당연히 나타날 수 있는 國際競爭과 國際協調를 문제삼고, 이 兩者는 서로 모순되는 성격이지 마는, 同時倂存이라는 現實에 비추어 그 조화를 도모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一般的으로 協調的 競爭이 강조되고 있으나 報告者는 그것보다도 競爭的協調가 바람직하다고 하고, 그것을 위하여 世界各國의 相互依存的體制의 구축을 國際的인 과제로 삼고 싶다고 提唱한다. 이 報告는 韓國과 日本의 關係에 있어서 또 globalization化가 바야흐로 시작되려고 하는 韓國의 현상에 대하여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된다. 또 hybird의 이론은 다만 經濟的現象에만 그치지 않고, 文化全般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이론이라고 생각된다. 報告에 이어 다음과 같은 內容의 討議가 행해졌다. (問) (啓明大學校·金元基敎授) 日本企業의 韓國에 대한 海外投資가 다른 NICs인 인도네시아, 싱가폴, 台灣보다 적은 것은 무슨 이유인가. (答) 인도네시아, 싱가폴, 香港에는 加工生産基地로서 투자하고 있으므로 그 額數가 많다. 韓國에 대해서 意圖的으로 적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問) (啓明大學校·申壽撤敎授) 日本企業과 美國企業 共同化의 特徵 및 日本企業과 海外投資의 特徵은 각각 무엇인가. (答) 日美共同企業에 있어서, 예컨대 自動車産業은 新素材 개발에 주력하는데, 미국은 短期利益을 구하고, 日本은 長期利益을 기대하고 있다. 또 日本企業은 가격면에서 競爭力이 있고, 品質의 우수성이 인정되고 있다. (問) (啓明大學校·姜泰景敎授) 日本企業의 globalization의 强點은 어디에 있는가. (答) 日本企業은 人間·物質·資金에 있어서 長期的인 同質性을 유지하였다. 또 海外技術을 도입하고 그것을 잘 消化하였다. 그리고 국내에서 심한 경쟁을 행하면서도 강한 同質性을 育成하였다. (問) (啓明大學校·權相璋敎授) 日本企業이 韓國에 投資할 때의 메리트 데메리트는 다른 NICs에 비하여 무엇인가. (答) 韓國에 대한 특별한 연구가 없어서 이것은 앞으로의 과제로 삼고자 한다. 다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자동차산업의 경우 sub compact車는 이미 韓國에 옮겨졌고, 日本은 製品開發에 專念하고 있다. 또 韓國은 政治不安定때문에 country risk가 높다고 생각되는 경향이 日本에 있다.

          • 李德懋의 經濟經營思想

            金柄夏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6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6 No.-

            먼저 이날 午前中에 있었던 두 報告內容에 관해서 報告者인 長谷川 彰·金柄夏 兩氏로 부터 補充說明이 있은 후·金氏로 부터 長谷川氏로 부터 金氏에게 서로 質問과 그에 대한 應答이 있었다. 이 質疑應答을 통하여 각기 다른 테마로써 이루어진 두 報告 사이에 논하여야 할 公通的인 問題가 明白하게 된 것을 먼저 적어야 하겠다. 그 논점으로는 各 報告의 독자적 내용 그 자체에 관한 것 말고는 다음 세가지로 이것을 요약 할 수가 있다. ① 經營史의 대상 및 方法에 관한 문제 ② 日本的 經營·韓國的 經營을 논함에 있어서 比較의 대상을 어디서 구하여야 하는가의 문제 ③ 經營思想이라고 하는 어떤 특정思想家의 思想이 現代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의 문제 以下의 討論도 대체로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①의 문제에 관해서는 啓明大學校側의 參席者로 부터 長谷川氏에 대한 質問으로서 經營史라고 하는 學問에 대한 接近 方法을 중심으로 다른 學問과의 관련 방법, 經營史의 段階區分을 經濟發展의 時期區分과 어떻게 관련지워야 한는가에 대하여 문제가 제기 되었다. 여기에 대하여는 經營發展의 時期區分을 基底로 하면서도 文化構造의 파악과의 관련으로 經營方法의 계속성 까지도 具體的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는 대답이 있었다. 經濟史에 대비한 經營史硏究의 특성을 여기에서 제시한 셈이다. 또 이 문제에 대해서도 金氏도 다 같이 문제시하고 經濟學者 보다도 經營學者에 의한 經營史硏究에 주목하고자 하는 뜻을 주장하였다. ②및③의 문제는 서로 관련되어 있고 ③의 문제에 대한 討論을 통해서 ②의 문제에 대하여도 討論이 전개되고 그 진행중에 討論이 점차 熱氣가 높아졌다. ③의 문제에 관해서는 3人의 出席者로 부터 金氏의 報告에 관련한 質問이 있었다. 그 內容은 經營思想과 經營理念과의 구별과 관련의 문제, 思想 전개의 배경에 있는 經濟活動 內容 如何의 문제, 報告에 있는 李思想의 어떠한 데가 現代에 연결되는가의 문제, 옛날 日本商業活動에 있어서 思想의 役割과 李思想의 韓國에 있어서의 그것과의 대비 등이었다. ②의 문제에 관해서는 金氏의 補充說明에도 있으나 예컨대 日本的 經營을 논하는 경우 比較의 대상을 西歐 특히 美國 經營에서 구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대단히 가까운 文化를 가진 韓國·中國 등과의 比較는 예컨대 儒敎의 영향을 파악함에 있어서, 또 イエ(이에-家)·ムラ(무라-村)의 문제와의 관련을 생각함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意義를 가진다. 토의중에 제시된 經營의 국제비교를 행하는 경우의 共通의 기반을 어디에서 구하는가의 문제도 比較方法에 관련하여 중요한 뜻을 가진다. 또 經營理念이 韓國에 있어서 담당하는 役割과 日本의 그것과의 차이에 관한 문제제기도 이러한 문제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논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討論의 최후에 제기된 日本 戰後 經濟發展 중에 아직도 존속하는 韓國의 文化的 特質과의 類似性과 差異를 具體的으로 어떻게 파악하여야 되겠는가의 문제는 지금까지의 토의를 집약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것은 早急히 結論을 낼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앞으로의 硏究推進에 큰 課題를 남기는 것으로서 銘記하여야 할 중요한 意味를 가진다.

          • 韓國纖維産業의 現況과 生産性向上

            李炳贊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6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6 No.-

            問(1) 韓國 纖維産業의 生産性에 관한 지표(表 4)를 보면 從業員 1人當附加價値는 1974年에서 1981年에 걸쳐 일관해서 증가하고, 勞動分配率도 이 기간중 거의 일정한데, 從業員 1人當 純利益은 低下하고 특히 1980∼81年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答) 이것은 ①附加價置와 純利益의 槪念의 차이에서 오는데, 더욱 ②1979年은 政治不安定으로 各經濟指標가 흐트러 졌기 때문이다. 1981年 이후 이러한 지표는 安定的이다. 問(2) 日本 纖維産業의 構造改善政策은 效果的이었는가 어떤가, 약간 問題가 비록 있었다고 하더라도, 日本 纖維産業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지 않은가. 또 日本 纖維産業의 將來性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라고 하는 質問이, 啓明大學側에서 挑山大側에 대하여 있었다. (答) 日本 纖維産業은 초반 工程인 紡績部門, 중반工程인 織布部門, 종반工程인 縫製加工·어패럴部門에 業態가 다르므로, 纖維産業 一般에 대해서 「構造改善」의 效果를 논하는 것은 곤란한 일이지 마는 織布業에 한정해서 말한다면 織布業의「構造改善」은 당초 계획대로 실행되지 못하였다. 具體的으로 말하면 設備近代化는 발전되었지마는 企業數를 줄이고 企業을 集約化하는 計劃은 成功하였다고 할 수 없다. 그 結果 企業數가 줄지 않고, 設備 近代化가 慢性的構造不況에 빠졌다. 더욱 絹織物業界에서는 中國·韓國에서의 輸入問題를 안고 고민하고 있는 것이 實情이다. 日本纖維産業의 將來方向으로서 이 産業의 「知識集約化」가 제창되고 있다. 즉 纖維産業 內部의 勞動集約部門은 될 수 있는 대로 發展途上國에 넘기고, 技術集約的인 附加價置가 높은 部門 -예컨대 어페럴 部門 등-의 比重을 높이려고 하는 構造改革이다. 그러나 日本 纖維産業에서 일하는 就業者도 많기 때문에 轉廢業을 포함하는 經營者나 勞動者의 産業部門간의 移動은 社會的摩擦도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 Tempo는 결코 빠를수도 없다고 본다. 問(3) 生産性 向上 대책으로서 다섯가지 假說이 있고 그 第2의「經營合理化에 의한 企業의 充實度가 높아지면 生産性은 向上한다」라고 하는 假說에 대해서는 實態調査에서 經營者의 評價가 낮았으나 그것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答) 第2의 「經營合理化」가 生産性向上에 영향에 미치는 것은 否定할 수 없다. 實證分析에 있어서 第2의 假說에 대해서 相關關係가 낮았으나 實態調査의 限界性도 있다. 즉 ① 調査企業의 標本數가 적었는 점, ② 다섯가지 假說中에서 重要度가 고려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 ③ 回答者 回答內容의 正確度에 약간의 의문이 있는 점 등을 지적할 수가 있다. 問(4) 韓國 纖維産業의 離職率이 높은 것은 무엇때문인가, 資金管理·勞使關係에 問題는 없는가. 또 離職하면 어디로 이직하는가. (答) 纖維産業에서 他産業에 대한 勞動力 移動의 이유는, 韓國의 1970年代의 高度成長에 의하여 纖維産業 중의 有能한 人材가 他産業에 移動했기 때문이다. 그때문에 纖維産業의 技術畜積이 안되었다. 그러나 纖維産業의 1人當賃金은 上昇하였으나 生産性向上은 거기에 따라 가지 못하였다. 그 結果 收益性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日本은 終身雇用制를 彩用하고 있으나, 韓國은 好不況에 따라 勞動力의 移動이 심하다. 問(5) 生産性向上 대책으로서 다섯가지 假說을 듣고 있으나 그의 相互關聯은 어떠한가? 纖維産業의 全體의 發展策과 生産性向上의 다섯가지 方策을 綜合的으로 進行시켜야 하리라고 생각한다. 또 生産性향상을 위한 第5項目인 「政府次元에 의한 incentive制」라 함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答) 生産性向上에 유효한 다섯가지 要因은 각기 서로 관련되어 있으나 企業經營者에 대한 質問表에서는, 각기 독립적으로 生産性向上에 유효하다고 생각해서 질문하였다. 또 政府에 의한 生産性 incentive制라 함은, 生産性이 높은 企業에 대하여 政府는 金融面에서 지원하기도 하고 (制度金融에 있어서 金利面에서 優待한다든가, 工業團地에 우선적으로 들어가게 한다든가), 稅制面에서 優待하는 (技術革新에 적극적인 企業에 대해서 投資面으로 優待한다)制度를 말한다. 以上의 質疑應答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經濟政策으로서의 産業構造政策과 개개企業의 經營戰略(특히 生産性 向上을 위한 對應策)에 걸친 문제, 또 生産性向上을 위한 여러 方策, 相互關聯性에 대해서 토론을 행하였는데 時間的制約때문에 충분히 核心에까지 이르지 못하였다. 그러나 報告者가 報告의 最後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纖維産業의 生産性向上에 대해서, 日本과 韓國의 實證的 比較 硏究가 앞으로 더욱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겠다. 또 纖維産業 이외의 각 産業에 대해서도 勞動生産性 등의 문제에 대하여 兩國을 比較硏究하는 것이 기대된다. 그리고 이 報告에 관해서는, 挑山學院大學의 庄谷邦幸·津田直則·黑田兼一·管井勇藏·植村省三의 여러분 및 啓明大學校의 金鏞淇氏로 부터 質疑가 있었다.

          • 상사의 이슈 리더십, 리더 신뢰와 경영성과간의 관계

            구정대(Goo, Jung-Dae) 계명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2012 經營經濟 Vol.45 No.2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호텔기업의 경영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원인변수인 이슈 리더십에는 어떤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며, 이러한 시도는 호텔조직의 인적자원관리에 있어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새로운 인적자원 관리방안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기존의 리더십연구와는 차별화 된 이슈 리더십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의 조사대상은 서울지역에 소재하는 특급호텔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고객과의 대면접촉이 있는 객실부와 식음료부서 등에 종사하는 일선 직원들로 선정하였다. 설문지는 총 300부를 배포하여 276부를 회수하였으며, 이 중 불성실하게 응답된 37부를 제외하여 최종분석에 사용된 설문지는 239부였다. 분석방법은 실증연구의 표본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빈도분석을 실시하였고, 관련된 변수군 및 요인들의 설문내용에 대한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Cronbach's Alpha(α )계수를 이용하였으며, 각 변수간의 상관계수의 산출에 근거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한 타당성 검증과 AMOS 4.0 프로그램을 이용한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 - 분석결과는 상사의 이슈 리더십 요인인 이슈창안행위, 오디언스몰입 및 실천시스템이 리더 신뢰와 비재무적 경영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리더 신뢰는 비재무적 경영성과에 높은 수치로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점 - 인적자원관리가 필수적인 호텔기업의 조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이슈 리더십이 경영성과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이슈 리더십이 호텔조직내의 인적자원관리에 중요한 함의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기업에서 가장 중시하는 경영성과의 창출에 이슈 리더십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입증하였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며, 호텔기업은 중견간부들의 리더십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Purpose - The purpose at this study is to provide evidence concerning the effects of issue leadership, leader trust, and management performance in the hotel company. Design/Methodology -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employees in deluxe hotels of Seoul with the questionnaires. To achieve the study objective, a total of 238 valid questionnaires are statistically analyzed, using frequency analysIs, AMOS(4.0) for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Findings - The results of analysis are: First, the issue leadership had effects on leader trust. Second, the issue leadership had effects on non-financial management performance. Third, the leader trust had effects on non-financial management performance. Implications - This study has provided sufficient evidences for future research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of issue leadership, leader trust, and management performance in the hotel industry.

          • 牛肉 輸入自律化의 國內市場에 미치는 影響과 그 緩和策

            岸本裕一 계명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1995 한·일의 사회·문화 비교 Vol.1995 No.12

            報告者는, 여태까지 1989年11月과 1993年4月의 2回에 걸쳐, 日• 韓두나라에 있어서의 현안으로 되어 있는 농산물무역, 유통문제에 초점올 맞춘 연구보고를 啓明大學校에서 행하였다, 이 보고는 거기에 이어지는 시리즈 「日韓兩國의 국제적 농업경제문제」 第3回라는 位置부여가 가능하리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한국에 있어서도 1997年부터 牛肉輸入 自由化惜置가 실시된다. 日本이 1991年이었으므로, 日 本보다 6年 늦게 되는 셈이다. 일본의 牛肉경제는, 自由化후 많은 변동이 있었다. 이 日本의 牛肉경제의 경험은, 한국의 앞으로의 대웅책을 설계 하기 위해서 좋은 情報源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보고에 있어서는, 日本의 牛肉수입자유화가 국내 牛肉시장에 미친 영향을 평가함과 동시에, 日本의 業界와 行政의 대응책을 소개함으로서, 한국의 業界와 行政의 대웅책을 검토하기 위한 有用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에 있어서 牛肉수입자유화에 대용하기 위한 연구가 여러편 발표 되었다. 이러한 연구 중에서 代表的인 것을 검토해 두기로 한다. 現在, 農林水産部長官인 許信行氏는 農村經濟冊究院부원장 당시에 金炳律氏와 함께 발표한 논문에 있어서 牛肉의 去來형태가 한국과 일본은 유사한 점이 있으므로, 牛肉수입확대 또는 自由化 에 대한 日本의 대웅에서 한국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지적하고, 韓牛의 개량에 노력하는 것이 한국의 肉用牛國養경영의 所得增大와 더불어 한국 固有의 肉質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길 이라고 말하고 있다. 金東均氏그룹은 한국에 있어서는 수입牛肉의 유통이 不備이기 때문에, 韓牛肉과의 명확한 구별이 잘 되지 않고, 그것이 한우육과의 경합을 촉진함과 동시에 牛肉수입자유화를 행한 경우에도, 한우육의 국내가격이 半으로 下落하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또 成培永氏도, 牛肉流通시스템의 效率化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또 計量經濟學手法에 의한 牛肉수입자유화의 효과를 測定하려는 시도 중에서 두가지 예를 소개하고자 한다. 金炳鎬氏는 剩余機念을 사용한 분석을 전개하고 있다. 또 尹海鎭氏는 일반균형 모델을 사용하여 牛肉수입개방의 淳生效果를 추계하고 있다. 그리고 수입 개방시의 농축산업에 대한 보호정책이 국민 복지의 증진을 제시하고, 수입개방에 즈음하여, 적절한 보호정책의 연구가 필요 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두 다 許信行農林水塵部長官이 지적하는 것과 같이, 本報告와 같은 日本의 경험에서 배운다고 하는 方向이 필요함과 동시에, 앞으로 日韓의 농업경제학자에 의한 공동연구도 필요하다고 인정된다. 이 보고는 이러한 점에서 대단히 時宜適切하다고 할 수가 있으리라고 감히 생각하는 바이다.

          • "ETUDE DU DEVELOPPEMENT STRATEGIQUE DE L'IMLANTATION ET DE L'ETABLISSEMENT DES PETITES ET DES MOYENNEES ENTREPRISES COREENNES DANS LE MARCHE COMMUN EUROPEEN"

            BARK,Woo,Young 啓明大學校 産業經營硏究所 1992 經營經濟 Vol.25 No.2

            먼저 本 硏究에 公同으로 參加한 大使 Andre MERNIER氏(EC市場의 投資環境硏究擔當), 大使 Jean-Marrie NOIRFALISSE氏(EC市場企業과 韓國中小企業의 合作問題硏究擔當), 그리고 副大使 Frederic RENARD氏(韓國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과 EC制度硏究擔當)에게 感謝한다. 本 論文은 韓國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의 包括的 課題를 具體的으로 分割細分化한 것이다. 여기서 分割細分化란 EC市場全體의 各會員國市場의 細部的 機能作用의 專門的 役割의 成果를 意味하는 것이다. 즉, 單一 EC市場의 各會員國市場의 分割된 市場의 細部機能硏究를 通한 單一EC市場의 韓國中小企業의 進出을 主張하는데 있는 것이다. 單一EC市場의 會員國市場의 分割役割은 規模의 經濟, 生産性과 收益性의 改善, 競爭環境의 改善, EC市場장벽을 초월한 中小企業進出의 活性化 및 3億 3千萬 消費者選擇 機會의 增加와 韓國中小企業 活動의 轉換을 야기시키는 潛在的競爭力의 戰略的 識別基準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單一 EC市場의 12個 會員國의 각기 다른 市場機能役割의 分化的 特徵에 따라 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機會의 새로운 行動原理가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로 因한 새로운 生産性, 收益性의 改善, 規模의 經濟와 潛在力을 發揮할 수 있을 것이다. 單一EC市場이 存在한다는 것은 各會員國의 分割細部的 課題의 E.C.市場全體의 關聯要素의 部分的 機能의 結合을 말하는 것이다. 單一 EC市場은 各 會員國의 個別的 單一市場을 根據로 中小企業進出의 具體的 判斷기준이 될 것이며, 또한 그와 關聯된 直接投資分野의 中小企業活動의 戰略的 槪念이 形成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韓國中小企業의 EC進出은 결국 分斷된 EC會員國市場의 全體的 結合의 一元化된 EC市場 槪念에 接近하는 中小企業行動의 全體的 戰略 作用을 意味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의 本質的 過程은 EC市場의 各會員國의 新競爭者의 出現에 對應과 單一EC市場의 新條件의 經濟的 狀況變化에 對應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單一EC市場內의 各會員國의 立地條件은 各地域的 市場特性에 따라 相異하기 때문에 韓國中小企業의 EC直接進出의 立地選擇은 一律的 方法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韓國中小企業이 EC市場內에 直接進出할 경우에는 EC市場全體를 同一條件으로 生覺할 수는 없는 것이다. EC內에 進出하려는 中小企業의 業種과 直接進出의 活動目的은 당연히 相異할 뿐 아니라(表 3參照) EC市場의 會員國의 産業構造의 變化, 人口密度, 生活方式, 價値觀의 客觀的 評價의 對象도 會員國의 市場規模에 따라 다를 것이다. 따라서 韓國中小企業이 EC市場內 直接進出에 依한 EC市場內 集中販賣의 合理的 戰略手段이란 單一EC市場內의 輸入制限에 對應하기 위한 現地生産 또는 現在委託生産에 依한 輸出基地의 據點을 確立하는데 있는 것이다. 오늘의 韓國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은 單一EC市場經濟의 一元化의 構造的 變化와 EC市場에 內在하고 있는 各會員國의 異質的 要因에 對應하는 進出企業의 獨自的 戰略調整의 行動原理라 하겠다. 韓國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은 韓國産業의 國際競爭력의 强化와 國際收支의 擴大로 將次 韓國의 債權國化하는 過程을 直接投資를 通한 現在進出을 追求하는 經濟的 過程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表 1參照). 表 1 : 中小企業EC市場進出過程의 經濟的 MECANISM ---------------------------------------------------- 中小企業의 戰略…………現地EC市場參入 ………………誤差의 範圍 | 新市場條件의 適應………國籍市場規制의 除去 …………投資의 活性化 | 擴張………………………國境規制의 開放…………………費用引下 | 再活性化 誘發……………購買力增加………………………輸入增大 | 産業構造의 改善…………生産性增加……………………貿易收支의 改善 | 中小企業活動 中小企業의 國際的 移動… 再活性化의 誘發…………競爭力 增加 利益期待 --------------- 資料 : 參考文獻 따라서 EC市場國의 輸入制限에 對應하여 現地生産을 必要로 하는 重要性은 現地生産을 通한 國際收支의 黑子化를 進行하여 國際競爭力의 强化와 現地生産活動을 綜合的으로 (表 2參照) 擴大하는데 目的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比較的 標準的 工學製品의 生産面에서 韓國中小企業의 能力이 EC市場諸國의 企業보다는 數的上位에 있을 수는 없는 것이 事實이다. 表 2 : 中小企業의 EC非關稅 障壁의 排除 -------------------------------------- 障壁의 排除 -------------- | ………( - ) …………原價…………(+)………… | | 價格 技 術 革 新 ------- ------------- | | 需要 産業間調整 ------- -------------- | | 生産量 企業構造改善 ----------- --------------- | | 規模의 經濟 -----------------------------------| ------------ 比較 優位 --------------- | 貿易障壁의 영향 ------------------------ | 生産障壁의 제거利益 ----------------------- | 企業競爭力强化 ---------------- 또한 EC會員國의 經濟力과 先進産業競爭力이 韓國中小企業의 現地進出에 直接反映되어 韓國中小企業이 EC市場內 强力한 競爭力의 優位를 차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그래도 海外生産의 據點을 EC市場의 先進會員國內 先進産業技術을 確保하기 爲한 韓國企業의 直接進出을 移行하는 便이 將次 國際收支 不均衡의 緩和效果가 클 것으로 본다. 또한 무엇보다도 韓國中小企業의 新商品과 service를 提供하는 새로운 先進投資方法을 取得할 수 있는 利點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韓國中小企業이 EC市場內에서 海外直接生産의 優位를 確保할 수 있는 것은 EC市場內의 各樣各色의 相對的 企業活動 條件 (表 3參照)에서 各自 自己의 相對的 優位性 戰略機能의 效率的發掘에 依存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표 3 : 中小企業의 EC進出의 産業別 差別 制限業種의 數 ---------------------------------------------------- 産業全體 및 業種全體 F B L IR IT D A AL G P E PB 1次産業別 差別業種 3 1 2 1 3 2次産業別 差別業種 2 1 1 2 7 1 1 2 4 3次産業別 差別業種 4 3 2 2 4 3 9 5 3 5 2 2 F-France, B-Belgique, L-Luxembourge, IR-Irlande, IT-Itaile, D-Danemark, A-Angleeterre, AL-Allemag'ne, G-Grece, P-Portugal, E-Espagne, PB-Pays-Bas. --------------- 資料 : 參考文獻 中小企業의 EC進出은 다음의 두가지 戰略效果에 直面하게 된다. 첫째 進出效果는 EC市場의 貿易障壁의 除去에서 生起는 現地 消費者 選擇의 直接的 效果이며 다음은 現地 貿易構造와 産業構造에 適應과 거기에 對한 中小企業自體의 體制改善의 間接的 效果이다. 여기서 體制의 整備란 3億 3千萬 人口를 가진 巨大한 E.C.市場(表 4參照)에 어떻게 많이 販賣하느냐를 말한다. EC市場과의 貿易擴大란 單一EC市場의 購買力을 어떻게 많이 向上시키느냐에 있는 것이다. 또한 EC市場을 對象으로 貿易이 行해지고, EC에 進出이 集中되는 것은 中小企業이 EC市場內 生産基地를 設立하여 貿易行爲를 決定하는 數的 量的 規模의 擴大實行의 戰略的 行動原理인 것이다. 表 4 : EC市場의 世界的 輸出入(10億弗) ------------------------------------- 1987年 EC 12個國 美 國 日 本 GDP 4,267 4,437 2,384 EC外商品 輸出 391.6 252.7 229.2 EC의 商品 輸出 392.4 405.7 149.4 對世界輸出比重(%) 16.7% 10.8% 9.8% 資料 : 1992 EC 統合. p.171. 中小企業의 EC市場內의 商品選擇幅의 擴大와 品質向上은 子會社 또 合作會社의 現地設立으로 購買力의 增大를 가져오고 商品의 現地 生産으로 直接購買要求가 擴大可能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EC內 現地生産商品進出과 現地 商品販賣의 技術的 規格과 規制에 關한 E. C.의 差別的 制約要求에 適應되지 않은 製品의 販賣와 現地生産은 不可能한 것이다. 즉 EC會員國內의 立地條件은 各會員國에 따라 相異한 立地條件의 特徵的 障壁을 强調하고 있다.(表 5와 3參照) 例로서 독일에서 規制에 適合하지 않는 것은 EC市場全域에서의 生産購買使用의 重大한 障害를 直面하게 된다. 表 5 : 中小企業의 EC進出障壁 ----------------------------- 障壁의 種類 ------------------ | 中小企業活動의 統制 | 産業活動의 制限種類 | 專門免許認定 自格 | 製品規格의 不一致 | 技術的 規格의 不一致 | 稅制의 差別 | 會社法 …… …… 法律構造 …… ……廣告法 ------------- | 資本市場의 相異 ----------------------- 實際로 韓國中小企業의 EC市場內進出의 立地條件의 選擇問題는 EC市場全體로서의 同一條件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EC市場諸條件에 對한 評價는 進出할려는 中小企業의 業種과 産業技術의 程度 그리고 進出目的과 方法에 따라 當然히 各會員國의 市場條件과 相異한 것이다. 따라서 中小企業의 單一EC市場進出은 E. C.의 貿易障壁의 現地除去를 意味하며 또한 EC市場 貿易障壁의 關門을 通過하면 利益과 直結되는 相互對立의 競爭壓力이 한층 더 强化되어 利潤마진을 자극하는 유발要因이 發生하게 된다(表 6參照). 또한 中小企業의 直接進出로 單一E.C.市場의 非무역장벽의 除去는 最後消費費用과 中間消費費用兩方의 商品과 用役의 價格을 直接 引下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中小企業의 現地直接進出은 單一EC市場內의 國際的 需要의 成長을 擴大可能하게 하며, 또한 이것은 EC市場內의 中小企業의 利益增大와 生産增加의 對應戰略으로서의 新競爭力의 刺戟的 유발 機能이 되는 것이다(表 6參照). 즉 中小企業의 EC市場內에 直接進出의 期待되는 利得은 EC市場內 消費者의 直接選擇과 現地進出 中小企業의 生産技術의 經濟的 改善에 依存할 수 있는 것이다. 表 6 : 中小企業 EC直接進出의 誘發效果 ------------------------------------- (貿易障壁의 現地除巨) ---------------------- | 消費者 直選 ------------ | ---------- 需要 生産量 -------- 技術革新 -------- | | 直接的 效果| | |間接的 效果 -----規模의 經濟 原價 産業構造改善 ------ ----- | 競爭壓力 --------------- | 比較優位 -------------- | 價格 ------------ | 利潤 ------------ 그러나 中小企業의 技術革新과 現地 直接生産販賣活動의 經驗의 축적은 EC市場內의 競爭에 미치는 유발 效果는 中小企業의 自治的 現地企業活動을 變更 EC市場內 生産性向上의 追加的 規模와 EC市場內 旣存의 先進國의 生産能力의 立地的 比較優位에 依存하지 않고 直接 對應할 수 있는 競爭機能을 確固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中小企業의 生産構造改善으로 EC會員國 各國의 市場內部構造에 效率的으로 對應, 거기서 期待할 수 있는 利得, 中小企業의 産業構造 改善에서 導出되는 追加的 生産單位의 費用低下를 可能하게 하는 것이다. 즉 生産額에게 追加되는 生産單位費用은 引下될 수 있는 것이다. 結局 이러한 生産單位費用은 EC市場要因과 中小企業進出要因의 實際 EC各會員國內에 全面的으로 實存하고 있는 格差에서 發生하는 것이다. 이러한 格差는 運送費, 立地的 優位, 消費者기호의 差異, 慣習文化의 程度, 技術程度, 生産水準, 等에서 歸因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格差보다 單一EC 國內市場의 關稅 價格에서 일어나는 格差는 一般的으로 훨씬 그 偏差는 높은 것이며, 또한 이러한 偏差들은 新規外國企業들의 EC市場內進入을 不斷히 위협하는 障壁일 뿐 아니라 外國中小企業의 EC市場內 貿易自由化에 依한 EC市場接近의 潛在的 障害要因이 되는 것이다. 結局 이것은 外國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의 利潤追求와 EC市場의 需要增加의 構造的 擴大展望에 縮小要因이 되고 있는 것이다. 中小企業의 EC市場內進出의 유발적 효과는 結局 EC와 中小企業間의 製品의 價格格差와 EC의 非關稅 障壁의 除去, EC市場의 各會員國의 內部市場要因의 差別的 障壁의 除去, 또한 EC市場進出을 要望하는 中小企業의 EC諸會員國과의 競爭隔差에 對應하는 中小企業自體의 構造的 改善에서 期待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같은 直接 또는 間接的 利益擴大의 競爭的 유발 障壁이란: 1. EC市場에서 야기되는 各國의 國內消費稅와 附加價値稅의 偏差, 2. 各國의 通貨調整金의 格差, 3. 各國의 産業別 價格 格差, 4. 各國의 衛生基準의 格差, 5. 輸送 規制의 格差, 6. EC內 各會員國의 貿易割當, 또는 數量制限, 7. 外國中小企業의 EC市場內進入 防止에 의한 自由貿易競爭에 妨害, 8. EC市場會員國의 生産製品의 規格과 規制의 格差의 除去에서 생기는 障壁 즉, 製品認定과 Tesk費用의 重複, 製品開發의 重複(形式認定 格差), 또는 會員各國의 技術的 規格의 不一致 즉 各 會員國의 相異한 製品規制와 規格이란 中小企業이 自國市場爲主로 生産된 製品을 EC市場 적응의 技術革新에 따라 再生産을 추진하는 것 등이다. 9. EC市場參入障壁으로서 用役技術格差: EC의 一般的 慣行으로서 外國用役의 自由移動과 提供을 外國企業 全體에 大幅的으로 禁止하고 있다. 즉 금융서어비스는 保險行爲, 證券活動, 電氣通信서비스, 技術서비스, 法律서비스, 컴퓨터서비스 分野 等이다. 여기서 用役이란 經濟全體의 촉매로서 독특한 役割을 意味한다. 이러한 分野의 相互 格差로서 企業과 經濟의 上昇效果, 競爭力의 上昇效果, 企業의 波及효과는 일반적으로 經濟政策 運營效果에 미치는 영향은 큰 것이다. 즉 各國의 價格格差, 競爭條件의 差異에 反映된 편차는 큰 것이다. 또는 資本移動規制의 除去문제 : 이것은 中小企業의 EC市場進出의 支店과 子會社의 設定이 外國資本에 의한 資本參加에 대한 制限. 또한 國境을 초월한 예금유치의 禁止 銀行業部內와 同一하게 保險部內에 있어서도 外國人居住의 自由가 各會員國의 規制의 格差가 현저하다. 例로서 EC會員國은 保險會社의 設立을 直接 권유하지 않으며 差別的 稅措置와 같이 外部의 競爭에서 分離시킨다. 따라서 中小企業進出의 EC 差別과 이러한 格差에서 유발되는 障壁에 대한 對應策으로 : 첫 번째, 中小企業 資本의 構造的 改善, 두 번째, 中小企業의 技術向上에 의한 競爭力 强化, 세 번째, EC會員國企業과 捉?에 의한 EC市場 擴張進出, 네 번째, EC市場에 直接進出時에 야기되는 中小企業의 構造改善, 다섯 번째, 對 EC格差要因에 依한 經營組織의 새로운 方法의 채택, 여섯 번째, 經營者의 EC移轉의 專門訓練, 일곱 번째, E.C.市場의 差別的 産業政策에 적응, 여덟 번째, E.C.의 相異한 會社法과 稅法에 적응, 아홉번째, 製品生産工程의 相異한 規格과 格差에 對應, 끝으로는 EC市場內에서와 競爭力强化가 유지될려면 生産性向上으로 因한 價格引下, 價格引下로 因한 品質向上, 또한 製品系烈種類의 조정에 依한 多樣한 EC의 技術競爭에 對應해 나갈 것이다.

          • 中小企業協同小組合의 運營實態와 展望

            朴命鎬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9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9 No.-

            韓國에 있어서의 中小企業의 協同團體로서, 中小企業協同組合·同協同小組合·同聯合會·同中央會 및 商事法人 등을 들수가 있다. 이 報告는 이 중의 協同小組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이다. 韓國에 있어서 협동소조합제도가 실시되고 본격적활동이 시작된 것은 1984년 이후의 일이고 그 경험은 아직도 日淺하다. 협동소조합의 취지는 물론 一般協同組合과 다를 바 없다. 다만 그 설립·운영을 일반협동조합 보다 비교적 간단하고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 組合員은 小企業뿐만이 아니고 中企業도 加入할 수가 있다. 또 협동소조합은 일반협동조합의 組合員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협동소조합에 대하여, 그 草創期에 있어서의 運營實態를 밝혀두는 것은 그 장래의 路線을 바르게 定立시키기 위하여 특히 필요한 일이겠다. 또 이 협동소조합은 中小企業協同組織의 기초가 되는 單位組織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報告者는 1987年 9月末 現在에 있어서의 協同小組合 68個의 실태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또 38개의 사례 소조합을 분석하여, 地域別·業種別로 偏倚가 심하고, 또 資金이 零細함을 지적하고있다. 그리고 그 健全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提言을 행하였다. 中小企業 육성을 위한 많은 法律들이 서로 모순되지 않고 충분히 연결이 취해지도록 하는 조정이 바람직하다. 중소기업의 活性化를 위한 兩大機關인 中小企業協同組合中央會와 中小企業振興公團과의 사이에 協同小組合육성을 도모하는 有機的 協調體制의 확립이 필요하다. 특히 資金面에 있어서의 지원정책이 이 兩機關의 협조에 의하여, 現實에 副應하는 方法으로 實情에 맞도록 행하여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책 보다도 협동소조합자체의 自主的努力이 중요하다. 創意力을 발휘하여 經營管理의 합리화를 위한 노력을 기우려야 한다. 특히 협동정신을 기초로 하는 共生的經營理念의 확립이 필요하다. 또 협동소조합과 大企業과의 協同體制를 정비하고 그 원만한 추진을 도모하는 것도 중요하다. 報告에 이어서 다음과 같은 內容의 討議가 있었다. (問) (啓明大學校 權相璋敎授) 協同小組合에 대한 資金의 융자가 많다고 지적하였으나 그것은 어떤 內容의 資金인가. (答) 資金의 內容은 주로 施設資金이었으나, 自己資金이 零細하였기 때문에 總資本金中 차지하는 他人資本의 비율이 높다. 융자액 자체는 그렇게 많다고는 할 수 없다. (問) (挑山學院大 今木秀和敎授) 規模의 經濟作用이 協同小組合에 어떻게 作用하고 있는가. (答) 業種의 內容, 地域의 特性에 따라 差理가 있다. 共同購買·販賣를 통하여 取扱量이 增大하므로 유리한 조건으로 去來가 가능하다. 또 施設의 공동설비에 의하여 서로 共同利用이 가능하고, 그것은 기술적으로 비교적 대량생산이 되고, 原價節減의 이익을 얻게 된다. (問) (挑山學院大 今木秀和敎授) 協同小組合의 組合員(中小企業)의 數가 5.6個 혹은 13.4個로 되어 있는데 그와 같은 組合員의 數와 사업내용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答) 組合의 업종과 組合의 규모는 相關關係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 현실적으로 그 相關性이 명백히 나타나 있지 않다. 組合員13.4個 中小企業은 가장 平均에 가까운 규모이지마는, <表2-1> 分野別 中小企業協同化實踐計劃承認實積表에 의하면, 그러한 平均的인 小組合은 金屬·電氣電子·纖維皮革·雜貨 其他 等의 각종 업종으로 散在해 있다고 類推할 수 있고 一定한 경향을 발견할 수 없다. 이것은 이 小組合이 설립되기 시작한 후 아직도 日淺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 相關關係의 實證的檢證은 앞으로의 課題로 삼을 수 있겠다. (問) (挑山學院大 伊代田光彦敎授) 韓國中小企業의 企業家精神은 어떠한가. (答)이 硏究의 조사대상이 된 38個 協同小組合의 事例에 대하여 推定되는한 資金의 不足에 허덕이면서도, 情報交換·技術開發·從業員 福祉를 위하여 協同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共生的(symbiotic)인 協同精神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 財閥資本硏究의 現狀과 課題

            山下直登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9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9 No.-

            山下直登氏의 報告는 戰前 日本의 支配的資本이었던 財閥資本에 대하여, 그 硏究史의 정리를 중심으로 행해졌다. 그 때문에 재벌자본의 具體的인 實證分析은 報告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報告는 순전히 抽象的·理論的인 方法論的內容이 되었다. 먼저 山下氏는 「財閥」의 槪念 規定에 대한 여러가지 학설을 소개한 다음, 「財閥」을 日本型金融獨占資本이라고 規定하였다. 그리고 構造的特質을 綜合的·多角的인 企業形態와 閉鎖的인 同族支配라고 하는 두가지 점에서 구하였다. 또 硏究史의 정리에 있어서는, 戰前에 있어서의 財閥資本의 巨大한 支配力의 解剖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적극적으로 평가하였다. 戰後의 재벌자본연구에 대해서는 그것을 經濟史的硏究와 經營史的硏究로 大別하고, 재벌자본을 파악하는 方法 및 평가에 대한 兩者의 차이점을 명확히 하였다. 그리고 1960년대 전반에 있어서의 前者의 硏究, 1960년대 후반 이후에 있어서의 後者의 硏究의 발전상황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또 現在의 연구상황에 대해서도 言及하였다. 그러한 硏究史의 정리에 의하여 山下氏는 財閥資本硏究의 앞으로의 課題를 8가지로 집약하고 (具體的內容은 山下論文 참조), 結論點에는 經濟·政治·社會的諸側面에서의 財閥의 綜合的硏究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以上의 山下報告에 이어서 토의에 들어갔다. 最初로 啓明大學校의 金漢圭氏로 부터 제출된 論點은, 財閥을 어떻게 파악하는가 하는 기본적 문제이었다. 金氏의 논점은 몇가지 점에 미치고 있었으나, 그 중심은 財閥이 과연 日本의 特徵的인 資本의 存在形態인가라는 점이었다. 同氏응 Hil-ferding도 援用하여 財閥은 日本의 獨自的인 資本存在形態는 아니고, 獨占資本主義段階에 있어서의 일반적인 자본의 존재형태가 아닌가, 라는 의문이 제시되었다. 거기에 대하여 山下氏는 財閥도 産業도 金融의 결합이라는 점에서는 金氏의 논점을 인정할 수가 있으나, 그 形成過程의 특징資本의 閉鎖性 및 全員에 惠澤이 돌아가는 方式의 經營 등의 점으로보아, 재벌은 역시 日本의 獨自的인 資本 存在形態라고 주장하였다. 이 점에 관해서 挑山學院大學의 黑田兼一氏도 질문하였다. 또 黑田氏는 財閥의 類型的把握의 필요성 및 재벌과 中小企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질문하였다. 재벌과 中小企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啓明大學校側 및 挑山學院大學의 庄谷邦行氏도 발언하였고, 日本과 韓國은 母會社와 子會社의 관계 및 資本그룹의 내용에 대해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점에 관해서는 山下氏로부터도, 硏究史의 입장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진행시켜야 할 과제라고 하는 발언이 있었다. 또 재벌의 類型化에 대하여 山下氏는 그것을 「産業財閥」「地方財閥」「新興財閥」등 이른바 저어널리스틱한 파악이 아니고, 資本의 質로 부터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三井型」「三菱型」으로 類型化하고, 前者를 日本型이고 金融依存型, 後者를 獨逸型이고 重工業依存型이라고 把握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주장하였다. 어쨌든 財閥資本硏究에 있어서는, 財閥의 槪念을 一層 명확히 하는 것이 不加缺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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