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한국사회의 다문화 현상에 따른 도덕교육의 적용 연구

        정태영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63

        Along with globalization and information-oriented society of today, the Korean society is rapidly shifting to become multicultural, due to the large number of incoming migrant workers, international marriages which influx women from overseas, and exponential number increase of the north korean refugees. The korean society's multicultural phenomenon is bringing out various issues which cannot be solved with our outdated mind set calling ourselves as 'a racially homogeneous nation', signifying that the conversion of cognition on korean society is imminent. In order to constitute upright values and construct coordination of the society in the multicultural society of today, surely the educational tasks are the most urgent tasks to be solved. The multicultural education of korean society calls for more organized guidelines to be fulfilled. Multicultural education recognizes the need of education on global citizenship which makes understanding and respecting other cultures in the multicultural society we live in today. The education on global citizenship is an essential subordinate position of the moral education which we cannot help to think how the moral education is going to accept and apply multicultural education. This research is going for a concrete look on Korean society's multicultural phenomenon and to solve the regarding social issues, it presents concrete applying plans and theoretical basis on how the multicultural education can apply to moral education. The research hereby inquires three research topics. First, how does multicultural phenomenon in Korean society emerge? It is presented by the increased number of incoming migrant workers, International marriages influx women from overseas, and exponential number increase of the north korean refugees, and such importation gives prejudice and segregation from 'a racially homogeneous nation', making them hard to settle down, let alone adapt. Second, what is the purpose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how can it apply to the korean society? The multicultural education stands affirmative on the diversity of various cultural groups existing inside the society, and aims to ensure the equal educational opportunity regardless of class, race, religion, sex, occupation or language. also, for the upright values to convert regarding multicultural phenomenon in Korean society, the multicultural education in the academic field is essential. Third, what does 'multicultural moral education' need to instruct, and how can it apply? the prime contents of multicultural education is education on global citizenship which cultivates global citizen's quality, and to effectively teach this, the concept-centered education process is applied. Korean society applying the moral education due to multicultural phenomenon can be anticipated from three different perspectives: Genuine meaning of coordination of the society from coexistence of both diversity and coordination, procuring the countries' competitiveness from cultivating men of talent, and insensibility of moral values dissolved from global ethical uplift. 세계화, 정보화의 추세와 더불어 최근 한국 사회는 외국인 노동자와 국제결혼에 의한 이주여성의 유입, 새터민 수의 급격한 증가 등으로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한국사회의 다문화 현상은 지금까지의 ‘단일민족’이라는 사고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는 인식의 전환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문화사회에서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사회통합의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육적인 과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한국사회의 다문화교육은 그 관심만큼이나 더욱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문화교육은 다문화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과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의 필요성을 인정한다. 이러한 세계시민교육은 도덕교육의 중요한 하위 영역으로서 도덕교육이 다문화교육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용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다문화 현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그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이 도덕교육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론적 근거와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연구문제를 고찰하였다. 첫째,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은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증가, 국제결혼으로 인한 이주여성의 증가, 새터민 유입의 증가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이입자는 단일민족의 배타성에 기인한 편견과 차별로 인하여 정착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둘째, 다문화교육의 목적은 무엇이며 한국사회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다문화교육은 무엇보다도 사회 내에 존재하는 여러 문화집단의 다양성을 긍정하며, 이에 따라 계층, 인종, 종교, 성별, 직업 언어에 대한 차별 없이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교현장에서의 다문화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다문화 도덕교육’이 가르쳐야 할 내용은 무엇이며, 이것은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는가? 다문화 도덕교육의 주요 내용은 세계시민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세계시민교육이며, 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개념중심 교육과정을 적용했다.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에 따른 도덕교육의 적용은 다양성과 통합성을 공존을 통한 진정한 의미의 사회통합과 다양한 인재양성으로 인한 국가 경쟁력 확보, 그리고 전지구적 윤리의식의 고양으로 인한 도덕불감증의 해소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의 기대를 해 볼 수 있다.

      • 아동음악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연구 : 6~9세 아동을 위한 동요지도를 중심으로

        박정애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음악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 생활 주변에서 밀접하게 관련되어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음악에 대한 교육은 취미를 가지거나 전공을 하지 않는 이상,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제한적이다. 그 모습은 학창시절 교육과정을 통해 이루어지고 혹은, 학습시간이 여유로운 취학 전 시기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인 아동기시절에 그나마 활발히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소중한 아동기 때에 음악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야, 음악을 평생 즐겁게 여기고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의 본론에서는 아동음악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을 위해서 첫째, 동요의 개념 및 의의와 아동음악의 중요성,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브루너의 개념학습이론을 통해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으며 둘째, 효과적인 교육을 위한 요소로 교사의 자질과 부모의 역할, 교육환경을 살펴보았다. 셋째로는 리듬, 독보력, 듣기와 감상, 노래를 통한 효과적인 지도방안을 연구하였고 넷째, 아동이 직접 음악활동을 할 수 있는 동요를 통한 구체적인 지도방안으로 신체표현, 셈여림표현, 리듬악기활용,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요지도안을 연구하여, 아동에게 음악이 쉽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교사는 아동에게 효과적인 음악교육을 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하며, 아동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서 음악은 쉽고 행복한 것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한다. 그리하여야 아동기가 지나더라도 일생동안 음악과 함께하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누릴 수 있을 것이다. Music is closely related to our daily life with various forms and coexisted with us. The education about music is limited in time for music education unless having music as a hobby or studying music as a major. It can be discovered that music education is accomplished actively in the education process of school age or preschooler period in affordable learning time and in the lower grades of elementary school. Only if the music education is accomplished effectively in the precious childhood period, children can live in enjoying music for lifetime. Thus, the main content of this research was studied for effective method of children’s music education; firstly, it was examined theoretical background through the concept and meaning of children’s song, the importance of children's music, Piaget’s cognitive development theory, and Bruner's conceptual learning theory, and secondly, it was examined the qualification of the teacher, the role of parents, and education environment as the elements of effective education. Thirdly, it was researched the effective teaching measures through rhythm, the ability of reading music, listening, appreciation and singing, and fourthly, it was to help children come near to the music easily by researching the teaching guide of children's song applied to physical expression, dynamic expression, and rhythmic music instruments, and smart phone as the concrete teaching measures through children’s song for the children who can do activities by themselves. The teacher has to have attitude toward studying constantly for effective music education for the children, and teach the children to feel that music is easy and happy with love. Therefore, the children can live for lifetime with music and enjoy the life abundantly even after childhood period.

      • 조기음악교육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지도방안 연구

        김지민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음악교육은 인간의 음악적 잠재력과 창의성을 계발하고,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전인적인 인간이 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 또 사회적·문화적 맥락 속에서 음악을 이해하고 애호하며 즐기는 태도를 가지게 하는 것이 교육목적이다. 그래서 음악교육은 인간이 음악을 통해서 바람직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데 교육적 가치가 있다. 이러한 음악교육의 시기는 인간의 모든 기초 능력이 급속히 형성되고 성장하기 시작하는 유아기에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처럼 유아가 적절한 시기에 바람직한 음악적 환경이 조성된 분위기에서 성장하며 조기음악교육을 받았을 경우, 이를 통해 음악적 능력뿐만 아니라 신체, 정서, 인지, 언어, 사회성, 창의성 발달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러한 다방면의 효과는 삶의 여러 시기적 단계에 걸맞는 발달과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며, 나아가 다가오는 미래에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따라서 조기음악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나 지도방법의 확립은 음악교육의 시작인 동시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조기음악교육의 효과적인 지도방안이 필요한 것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이론적 배경으로 조기음악교육의 중요성, 유아기 음악적 특성, 조기음악교육이 미치는 영향, 조기음악교육을 위한 구성요소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리고 조기음악교육의 효과적인 지도방안을 감상, 가창, 기악, 표현 네 가지 영역으로 분류하여 연구해 보았다. 첫째, 감상 활동은 유아에게 들려질 음악의 소재를 연구하였고 효과적인 지도방법을 통하여 유아 스스로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둘째, 가창 활동에 있어서는 유아가 선율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노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방안을 연구해 보았다. 셋째, 기악활동에서는 다양한 악기의 경험을 통해 풍부한 음악세계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고 넷째, 표현 활동은 유아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게 함으로써 창의성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지도방안을 연구해 보았다. 이를 통해 조기음악교육의 방안이 실제 수업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인적인 인간으로서의 조화로운 성장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행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Music education aims to develop a human being's musical potentiality, to allow own emotion and thought to be expressed through music, to increase quality of life, and to make it available for being a well-rounded person. Also, amid the social and cultural context, the objective of education is to make it available for having attitude of understanding, liking and enjoying music. Thus, the music education has educational value in which a human being grows into a desirable image through music. This period of music education is desirable to be adopted in early childhood when a human being's all basic abilities begin to be rapidly formed and grown. In this way, when a preschooler takes early music education with growing in the atmosphere that the desirable musical environment is formed in the proper period, this can lead not only to musical ability, but also to physical, emotional, cognitive, verbal, social and creative development. This versatile effect will be conducive to possibly performing the developmental task in line with several timely stages of life, and further will lead to possibly making developmental and positive life in the future. Accordingly, the establishment of specific standard or instructional method on early music education is both the beginning of music education and a very important part. Hence, the effective instructional plan for early music education will be needed. Therefore, this study examined about the importance of early music education, the musical characteristic in early childhood, the influence of early music education, and the components for early music education, based on theoretical background. And it tried to research through classifying effective instructional plan of early music education into four spheres in appreciation, singing, instructional music, and expression. First, the appreciation activity was researched musical material, which will be listened by preschoolers. The focus was put on leading a preschooler oneself to possibly enjoy music through effective instructional method. Second, in the singing activity, it tried to research into an instructional plan so that a preschooler can experience beauty of melody and feel a joy of singing. Third, in the instructional music activity, it allowed the rich music world to be experienced through experiencing diverse musical instruments. Fourth, in the expression activity, it tried to research into an instructional plan available for nurturing creativity and imagination by allowing a preschooler to express a thought and feeling. Through this, the early music education is expected to be helpful even for actual lesson and to lead to possibly enjoying music along with harmonious growth as a well-rounded person.

      • 수술 전 교육이 백내장 수술환자의 불안과 수술 후 자가간호 수행에 미치는 효과

        최미정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This study is randomized control group pre-post design experimental research that attempted to confirm the effect of preoperative education on anxiety and postoperative self-care compliance in patients with cataract surgery.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from July 4, 2012 through September 12, 2012 and a total of 60 subjects for study were randomly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 (30 patients) and control group (30 patients), and they were selected from the patients who came to A hospital in D city as the ophthalmology outpatients on the day of surgery, got the cataract surgery and went their home at same day. For the study procedure, the pre-test for the general characteristics, trait anxiety, and state anxiety was conducted by questionnaire at the outpatients' ward on the day of cataract surgery, and blood pressure and pulse rate were measured using an automatic sphygmomanometer. The preoperative education that the researcher had developed was provided to the experimental group, while the routine preoperative education with Neutral treatment was provided to the control group. The state anxiety, blood pressure and pulse rate on the verge of anesthesia as a post-test were measured in the operating room, during their second visits to the hospital after surgery the postoperative self-care compliance scores were measured by questionnair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WIN version. 18.0.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first hypothesis, ‘The preoperative anxiety levels in experimental group with preoperative education will be lower than that in control group without preoperative education’, was partially supported since the psychological anxiety response, i.e. the state anxiety, decreased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physiological anxiety responses, i.e. blood pressure and pulse rate, between two groups. 2. The first sub-hypothesis, ‘Preoperative state anxiety score in the experimental group with preoperative education will be lower than that in the control group without preoperative education’, was supported (t=-3.57, p=.001). 3. The second sub-hypothesis, ‘Preoperative blood pressure in the experimental group with preoperative education will be lower than that in the control group without preoperative education’, was rejected (U=384.50, p=.333, t=-0.33, p=.743). 4. The third sub-hypothesis, ‘Preoperative pulse rate in the experimental group with preoperative education will be lower than that in the control group without preoperative education’, was rejected (t=-1.78, p=.079). 5. The second hypothesis, ‘Postoperative self-care compliance score in the experimental group with preoperative education will be higher than that in the control group without preoperative education’, was supported (t=3.92, p<.001). Considering the above results, since the preoperative education that the researcher has developed reduced the cataract surgery patients’ psychological anxiety response, i.e. the preoperative state anxiety, and was effective in promoting the postoperative self-care compliance, it can be the nursing intervention based on the preoperative anxiety decrease and effective postoperative self-care compliance promotion of cataract surgery patients. 본 연구는 수술 전 교육이 백내장 수술환자의 불안과 수술 후 자가간호 수행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시도한 무작위 대조군 전후설계 임상시험연구이다. 자료수집기간은 2012년 7월 4일부터 2012년 9월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D시에 소재한 A대학병원에서 수술 당일 안과 외래로 내원하여 백내장 수술을 받고 당일 귀가한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할당한 실험군 30명, 대조군 30명 총 60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연구절차는 백내장 수술 당일 외래에서 사전 조사로 일반적 특성, 기질불안, 상태불안을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하고 자동혈압계를 이용하여 혈압과 맥박을 측정하였다. 실험군에게 연구자가 개발한 수술 전 교육을 제공하고, 대조군에게는 중성적 처치로 일상적인 백내장 수술 전 교육을 제공한 후 수술실에서 마취 직전에 상태불안과 혈압, 맥박을 측정하였다. 수술 후 두 번째 병원방문 시 설문지를 이용하여 수술 후 자가간호 수행점수를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수술 전 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수술 전 불안이 낮을 것이다.’라는 제1 가설은 심리적 불안반응인 상태불안은 감소하였고 생리적 불안반응인 혈압과 맥박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2. ‘수술 전 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수술 전 상태불안 점수가 낮을 것이다.’라는 제1 부가설은 지지되었다(t=-3.57, p=.001). 3. ‘수술 전 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수술 전 혈압이 낮을 것이다.’라는 제2 부가설은 기각되었다(U=384.50, p=.333, t=-0.33, p=.743). 4. ‘수술 전 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수술 전 맥박수가 낮을 것이다.’라는 제3 부가설은 기각되었다(t=-1.78, p=.079). 5. ‘수술 전 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수술 후 자가간호 수행점수가 높을 것이다.’라는 제2 가설은 지지되었다(t=3.92, p<.001).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본 연구자가 개발한 수술 전 교육이 백내장 수술환자의 심리적 불안반응인 수술 전 상태불안을 감소시키고 수술 후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는데 효과가 있었으므로 백내장 수술환자의 수술 전 불안감소와 수술 후 자가간호 수행증진에 효과적인 간호중재라고 할 수 있다.

      • 초·중학교 교과과정 중 확률과 통계영역 교육에 관한 연구

        전귀숙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63

        확률과 통계는 일상생활, 자연과학, 사회과학과도 깊이 관련된 수학의 중요한 한분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학교수학에 대한 교육과정과 평가규준’에서도 미래 수학의 방향 및 방법을 제시하면서 특별히 수학의 응용성과 실생활의 적용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확률과 통계의 내용이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배우는 학생들은 초ㆍ중ㆍ고교의 단계를 높일수록 어려워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확률과 통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다는 이유로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수학 특히 확률과 통계 분야는 학생들 대부분이 힘들여 공부하지 않고 교사들 또한 기피하는 단원으로 여겨질 것이다. 따라서 교육과정의 비교분석과 초ㆍ중학교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학교부터 확률과 통계를 어려워하지 않도록 효과적인 지도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하여 교육과정 및 초ㆍ중학교 교과서를 분석하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결과분석 및 개선방향 등을 알아보고 효율적인 지도방법을 제시하였다. Probability/Statistics has been established as an important section of mathematics and deeply related to the daily life, natural science and social science. 'Curriculum and Evaluation Standard of School Mathematics' also presents the direction and method for future mathematics, especially emphasizing the application of mathematics to the daily life. On the base of it, the contents of probability/statistics has been put on the more important place in curriculum. In spite of its importance, students feel constraint of probability/statistics as its level is raised when they are promoted from elementary to middle and high school, and even give it up half-way because it is not given a great deal of weight on the entrance examination. Probability/statistics section will be the chapter teachers avoid as well as students don't study taking troubles. Therefore it seems to be necessary to investigate why students have felt constraint with probability/statistics since elementary school. we suggest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by analyzing the curriculum and the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textbooks to conceive an effective way of teaching. It is also necessary to administer questionnaire survey with teachers.

      • 일본어 학습자를 위한 한일사전 연구 : 한일사전 내 일본어교육 기본어휘의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현선희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63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학습자들이 외국어를 학습하는 방법 또한 다양해졌지만 외국어의 학습도구로서 사전의 중요성은 간과할 수 없다. 그러나 한일사전을 이용한 작문이나 회화 표현이 부자연스럽거나 잘못된 경우도 적지 않아 한일사전의 문제점 및 이의 개선방향을 고찰해 볼 필요성이 있다. 한일사전의 모든 어휘를 검토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본고에서는 일본어교육 기본어휘(일본어능력시험 2급 어휘 4,800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조사는 한일사전의 대역어는 최소한 일본어교육 기본어휘를 모두 반영하고 있는지, 한일사전의 표제어는 일본어교육 기본어휘를 찾아보는데 충분한지, 그리고 한일사전의 대역어∙용례 등에 부적절한 것은 없는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조사 결과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첫째, 표제어는 있으나 대역어로 반영되지 않은 경우 즉, 찾고자 하는 단어에 대해 표제어를 선정하여 검색해 볼 수는 있으나 표제어의 대역어에는 일본어교육 기본어휘에 해당하는 단어가 실려 있지 않은 유형이다. 둘째, 찾고자 하는 단어가 일본 고유문화에 관련된 단어나 구(句)형태로 뜻풀이되는 단어들로서 한일사전의 표제어로 선정하기 곤란하여 대역어를 찾을 수 없는 유형이다. 셋째, 대역어로 반영은 되어 있으나 대역어를 찾기 위한 표제어가 적절하지 않거나 대역어의 의미・용법의 구분 및 용례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경우이다. 이 외 한자어 위주의 대역어 배열이라던가 주석이 필요한 경우들을 찾을 수 있었다. 이상과 같은 문제점들로 인하여 학습자들이 한일사전을 이용할 때 여러 가지 문제점과 불편함이 야기되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어 학습자를 위한 바람직한 한일사전이 되기 위해 일본어교육 기본어휘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표제어 및 대역어를 선정하여야 한다. 또한 구(句)형태로 뜻풀이되거나 자∙타동사 등의 한일사전에서 표제어를 선정하기 어려운 어휘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표제어 및 부표제어를 등재해야 할 것이다. 대역어의 배열기준 및 의미·용법 차이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단순히 한자어 대역어의 제시가 아닌 사용빈도 및 중요도를 고려하여 대역어를 제시하고 대역어에 중요도 및 문법정보를 표시해 둘 필요가 있다. 학습자들을 배려한 한일사전이 되기 위해서 끝없이 많은 어형들과 다양한 요구들을 어느 정도 수용해야 되느냐에 대한 정답은 내릴 수 없지만 최소한 기본어휘들만큼은 이러한 사항들이 반영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The method where the studying people study a foreign language with advancement of the media which is various also becomes variously, but dictionary is still important as the roll of studying tool to learn foreign language. However; there are awkward or wrong expressions of conversation and composition through using the Korean-Japanese dictionary, occasionally. There is a necessity which tries to investigate the problem and a different meaning improvement direction in a Korean-Japanese dictionary. Since investigating all vocabularies in a Korean-Japanese dictionary was impossible, researched on the basic vocabularies of Japanese educational [Japanese Language Proficiency Test (JLPT) second-level vocabularies 4,800 words]. The researches in this thesis would be translations are influenced that minimum Japanese educational basic vocabularies in Korean-Japanese dictionary, entry words(headwords or lemmas) in Korean-Japanese dictionary are suitable for searching basic vocabularies of Japanese education and there are incompatible translations or examples in Korean-Japanese dictionary. Investigation result globally classify into three types. First of all, an entry word is existence in Korean-Japanese dictionary but, not reflected on translation. That is to say, it is possible that choose an entry and search vocabulary in the dictionary, however, the dictionary does not have listing of Japanese educational basic vocabularies in translations of the entry words. Second, people cannot find translations owing to difficult for selection an entry of Korean-Japanese dictionary, because the people want to lookup the meaning of vocabularies that related Japanese native culture or meaning of clause instead of an word. Third, dictionary is reflecting about translation but an entry is not suitable for finding translation or there is nonexistence explanation about classification and example for meaning, usage of translation. Except these case, we can find some cases that translation arrangement of a word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centered or need to explanation. Because of these problems, When the studying people use in Korean-Japanese dictionary, occur various problem and inconvenient. Therefore, it is important that choose suitable translation or entry to become a desirable dictionary for people of studying Japanese. Moreover, an entry or sub-entry register in Korean-Japanese dictionary for suitable reflection to translation that has difficulty choose entry, such as an intransitive verb, a transitive verb or it means clause. The other side, we have focused on arrangement, meaning and usage of translation. it is necessary to classify translation with frequency, importance and express about information of grammar. In order to Korean-Japanese dictionary which considers the studying people, there is no solution about expropriation for satisfied studying people demand and various word form. But, as the minimum, investigation of in this thesis is be a great help to make correct Korean-Japanese dictionary for studying people.

      • 무용전공자의 문화예술교육사에 관한 인식도 연구

        박혜나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무용전공자의 문화예술교육사에 관한 인식도를 알아보고 무용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사 제도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교육사를 일반화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지역의 무용전공 대학생 및 졸업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 구성을 통하여 문화예술교육사에 관한 인식도를 조사하기 위해 SPSS 20.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한 구체적인 통계처리 방법은 첫째, 일반적 특성을 위하여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둘째, 일반적 특성(성별, 전공, 지역, 무용경력, 학력)과 문화예술교육사에 관한 무용전공자의 인식도에 따른 취득동기 및 계기, 교육과정, 제도, 취업의 차이분석을 위해 검증(chi-square test)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자료 분석을 통해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 인식 분석에서 성별, 무용경력에서는 전반적으로 알고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전공에서 한국무용, 현대무용, 기타가 발레보다 인식이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에서는 서울보다 대구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학력에서 대학생보다 졸업생이 더 높게 나타났다.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 계기 분석에서 성별, 지역, 학력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전공에서 한국무용, 현대무용은 지인에 높게 나타났으며 발레는 기타에 높게 나타났으며 기타무용에서는 대학교에 높게 나타났다. 또한 무용경력에서 5년 미만은 대학교에서 5년 이상은 지인과 기타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 동기 분석에서 성별, 무용경력, 학력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전공에서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기타무용은 전문성 향상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지역에서 대구가 전문성 향상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4.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교육과정의 현장교육 분석에서 성별, 전공, 지역, 무용경력, 학력 모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대부분 보통이다 와 비교적 그렇다 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5.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 만족 분석에서 성별, 전공, 무용경력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지역에서 서울보다 대구가 더 높은 만족 결과가 나타났으며 학력에서 졸업생이 대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6.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 문제점 분석에서 성별, 전공, 지역, 무용경력, 학력 모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대부분 정보부족과 교육비용, 운영체계의 순으로 나타났다. 7.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의 자기만족감 분석에서 성별, 전공, 지역, 무용경력, 학력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대부분 보통이다 와 비교적 그렇다 의 순으로 나타났다. 8.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의 취업 및 진로선택 분석에서 성별, 전공, 무용경력, 학력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지역에서 서울보다 대구가 비교적 그렇다 에 높은 결과가 나타났다. 9.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 후 미래소득 분석에서는 성별, 전공, 지역, 무용경력, 학력 모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보통이다 와 비교적 그렇다 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의 시행시기를 고려했을 때 무용전공자들 대부분 어느 정도 인식 하고 있으나 문화예술교육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부족함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 도입으로 무용전공자들에게 교육과정, 자기만족감, 취업 및 진로선택과 미래소득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문화예술교육사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으로 무용전공자들의 사회적 인식수준 제고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어진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무용전공자들이 문화예술교육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습득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취업을 위한 수단만이 아닌 무용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This research was initiated to identify the awareness level of Art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ACEI) among dance majored personnel and to vitalize ACEI system for the field of dance while universalizing ACEI as a whole. The survey data was collected from 300 university students and graduates majoring in dance from Seoul and Daegu. Statistical program SPSS 20.0, with significant level of 0.5, was utilized in order to analyze the awareness of ACEI. The statistical methods for data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research utilized ‘frequency analysis’ in order to derive generalized characteristics of collected data. Also, X2(chi-square test) was performed to cross analyze the relations between the ‘generalized characteristics(gender, major, region, dancing career and education level)’ and the awareness of ACEI from students majoring in dance as well as its effect on motive, reason, curriculum, system and job search thereafter. The summarized results of the analyzed data are as follows. 1. Regardless of the gender and length of dance experience, respondents were generally aware of the certification system of ACEI. However, in the field of dance, Korean, modern dance and other majored students showed higher awareness of the system compared to those who majored in ballet dance. In case of the region, respondents from Seoul had higher level of awareness compared to those from Daegu, while graduated students showed higher awareness compared to university students(currently enrolled). 2. For the motive of ACEI certification system, general characteristics like gender, region and the level of education were not significant for the respondents. However, Korean/modern dance majored respondents chose ‘from acquaintance’, while ballet majored students shifted toward ‘from others’ and other dance major students chose ‘from the university’. Moreover, survey showed that respondents with less than 5-year career leaned toward ‘from university’ while respondents with more than 5 years of career chose ’from acquaintance’ and ‘from others’. 3. For the reason of acquiring the ACEI certificate, there was not much difference based on general characteristics like gender, length of dance career and education level. However, Korean dance, modern dance and other dance majored respondents concentrated on ‘for professionalism development’ selection. In fact, respondents from Daegu answered ‘for professionalism development’ the most among other regional respondents. 4. For ACEI curriculum’s influence for on-site education, general characteristics like gender, field of study, region, length of dance career and level of education did not have much significance on responses. Most of the responses were concentrated either ‘normal’ or ‘fairy yes’. 5. On satisfaction level of ACEI certification system, characteristics like gender, field of study and the length of dance career did not have much effect on the responses. However, respondents from Daegu and graduated students showed higher satisfaction compared to those from Seoul and currently enrolled students respectively. 6. For the issues of ACEI certification system, general characteristics like gender, field of study, region, length of dance career and level of education did not have much significance for the results. Most of the respondents answered ‘lack of information’, ‘cost of education’ and ‘operating system’ as the room for improvements. 7. On satisfaction level from acquiring the certificate for ACEI, responses showed minor distinction for characteristics like gender, field of study, region, length of dance career and level of education. Most of the responses gathered between ‘normal’ and ‘fairy satisfied’. 8. For ACEI certification system’s influence on job search and career choice, characteristics like gender, field of study, length of dance career and the level of education showed minor difference. However, participants from Daegu responded more ‘fairy helpful’ compared those from Seoul. 9. The effect of future-income after acquiring the ACEI certificate had little distinction among characteristics like gender, field of study, region, length of dance career and level of education. The two most popular responses were ‘normal’and ‘fairy positive’. Overall, considering the implementation timing of ACEI program, dance majored students had fair amount of awareness but pointed out the lack of detail information on ACEI. However, implementation of ACEI certificate seemed to positively affect curriculum, self-satisfaction, job search, career choice and future income for dance majored students. It is considered that the foundation to raise social awareness of dance majors have been laid out as dance majored students can acquire nation-certified license from ACEI program for their professionalism. Thus, I hope dance majors will acquire detailed information on ACEI and seek its applicability, not limited to its capability for employment, to develop themselves as art and culture education instructing professions that can lead to vitalization of dance education as a whole.

      • 예술교육을 중심으로 한 자폐스펙트럼 장애 석·박사 학위논문 분석

        김지은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1984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 석․박사학위 논문 187편을 특수교육 박사 1인, 무용학 박사 1인, 특수학교 교사 1인과 함께 연도별, 학위별, 전공별, 연구 방법별(연구 대상, 대상구성(인원), 연구 기간, 중재 회기, 시간), 측정 방법별, 효과 요인별, 매개 요인별로 나누었으며,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인 SPSS 15.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연도별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장애인으로 공식인정받기 시작한 2000년부터 증가하는 추세임을 알 수 있었으며, 2003년, 2004년도에 가장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 졌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학위별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석사학위논문에서의 연구가 거의 대부분 이었으며, 박사학위의 연구는 9편(4.8%)으로 나타났다. 셋째, 전공별 분야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전공별 분포에서 정서․장애교육이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멀티미디어, 문학, 사회복지, 예술치료전공에서는 적은 편이었다. 넷째, 연구방법에 따른 분석 결과 단일대상의 연구 분포가 높게 나타났다. 구성인원수는 2-3인 단일대상, 1인 단일대상, 10인 이상 집단대상, 3-4인 단일대상, 5-9인 단일대상의 순이었으며, 5-9인 단일대상이1.6%로 5인 이상 9인 이하의 연구 사례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분포에서의 예술교육은 주로 장애초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1편(0.5%)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 연구기간을 2개월로 설정한 연구가 가장 많았으며, 1개월, 5개월 이상, 3개월, 4개월 순의 분포를 나타냈다. 주당 치료 회기는 20-29회의 분포가 많았고, 40회 이상, 11-19회, 30-39회, 10회 이하로 나타났으며, 중재 회기당 시간은 21-30분, 31-40분, 41-50분, 51-60분으로 나타났으며, 5-10분과 60분 이상에서 같은 빈도를 나타내었다. 다섯째, 본 연구의 측정방법을 살펴보면, 기존평가체크리스트가 분석대상 논문 중 68편(36.4%)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여섯째, 매개 요인에 따른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음악에서의 연구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미술, 무용, 만화, 문학, 미디어, 연극 순의 분포를 보였다. 일곱째, 효과요인에 따른 결과를 분석하여 살펴보면, 상호작용․마음읽기․자발적 요구․의사소통 부분에서 가장 많은 분포를 나타났으며, 이해력․상상력 과 상동행동에서 같은 분포를 보였고, 놀이기술․협응력, 표현력․미술관개발프로그램, 이해력․표현력 순의 분포를 나타냈다. 이 연구는 국내에 발표된 예술분야 석‧박사 학위 논문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교육을 중심으로 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 관련 연구의 전반적인 흐름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관련 분야 연구의 방향성을 알아보는데 유용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nalyzed 187 master's and doctoral theses nationally published from 1984 to 2011 on art education for autism spectrum disorder. For the analysis, additionally a doctor in special education, a doctor in dance and a teacher of special-education school participated and classified the theses by year, degree, major, research method-subject, number of subjects, study period, arbitration session and time-, measuring method, effect factor and medium factor. A statistical package program, SPSS 15.0 program was used to analyze frequency and the result shows the followings. First, the analysis by year revealed that autism spectrum disorder has been inclined to increase since 2000, when people with the disorder were officially confirmed as the disabled; and research on the problem was actively and numerously conducted in 2003 and 2004. Second, the analysis by degree showed the majority of the theses was master's ones, while doctoral theses totalled only nine, which accounted for 4.8%. Third, the analysis by major exposed that educations associated with emotion and the disabled took majority and majors in multimedia, culture, social welfare and art cure took minority. Fourth, the analysis by research method showed the number of single subject research conducted was higher than group subject. Types of the subject were respectively single subjects with 2-3 persons and 1; group subject with more than 10; single subjects with 3-4 and 5-9. The single subject with 5-9 accounted for 1.6%, which means studies with more than five to less than 9 were few. In terms of age, art education was mainly for disabled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ile the number of study with disabled adults was only one (0.5%). For period, two months was the most taken time for the studies and one month, more than five months, three months and four months were following. For weekly cure session, 20-29 times was the largest and the followings were more than 40 times, 11-19 times and less than 10 times. For time for an arbitration session, 21-30 minutes was the majority and 31-40 minutes, 41-50 minutes and 51-60 minutes followed and 5-10 minutes and 60 minutes had the same frequency. Fifth, for measuring method, evaluation checklist was applied the most for a total of 68 theses and it accounted for 36.4% Fifth, according to the analysis by medium factor, the most used medium was music and the followings were art, dances, cartoons, literature, media and plays. Seventh, based on the analysis by effect factor, the majority of the factors was interaction; reading mind; voluntary demand; and communication. Understanding ;imagination had the same share in proportion as stereotyped behavior and other proportions were play skills; cooperation, expression; gallery development program and understanding; expression by ranking. This study analyzed master's and doctoral theses in art nationally published and showed an overall flow of research on art education for autism spectrum disorder. Accordingly, this is expected to be used as a helpful basic material in taking a course of future relevant research.

      • 직장인의 평생교육 요구 분석 :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이석순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9663

        This research was intended to provide the necessary foundational resources for the life-long education of workers, and to explore possible educational support programs for them at work. In achieving the aforementioned objectives, first, this research investigated how much workers know about life-long education. Second, it examined how much life-long education was needed. Third, it investigated the degree of participation of the workers in life-long education and their motivations for it. Fourth, it analyzed what the workers expected from life-long education and what prevented them from achieving those goals. This study surveyed 310 workers in Daegu Metropolitan City with 17 survey items. The survey data was analyzed using SPSS 17.0 program. The findings of the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workers were highly aware of the need for life-long education. Therefore, systemic support by the government, corporations, and relevant organizations are necessary in order for them to receive this education. Second, when the workers were asked about their perceived need for life-long education, the majority of them responded that they needed it to a great degree. Even though they said that they would need life-long education related to their work, technology and knowledge, they did not want to participate in such education on weekends or holidays. One area in which the workers also perceived a need for life-long education was in the field of self-realization. Third, the worker's perceived need for life-long education was centered on the areas of liberal arts, leisure activities, and health education. They named hobbies such as hiking and life-long education from the regional life-long educational center or local libraries as their favorite activities after retiring. Above all, they needed a series of differentiated programs for life-long learners. Fourth, the worker's motivation for participation in life-long education was most important in the areas of liberal arts and self-realization, followed by health and the relief of daily stress. The cost and lack of appropriate programs were perceived as hindrances to their participation in life-long education. Therefore, the financial burden and specialization of life-long education programs need to be con hdered. Life-long education, training, and qualification systems can be effective when they are relevant to labor markets and supported by the government and a systemic administrative infrastructure. When life-long education promotes self-learning ability, it becomes more effective. Additionally, a culture in which individuals have an access to life-long education needs to be promoted. 본 연구는 첫째, 직장인들이 평생 교육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지, 둘째,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어느 정도 느끼고 있는지, 셋째, 평생 교육의 참여 정도 및 참여 동기는 무엇인지, 넷째, 직장인들의 요구사항과 장애요인은 무엇인가를 분석하여 직장인이 요구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제공함과 기업에서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방법으로는 문헌고찰과 조사 연구를 병행하였으며, 구체적인 연구 문제를 알아보기 위하여 17문항으로 구성한 질문지를 활용하였다. 연구대상은 대구광역시에 근무하는 직장인 310명을 대상으로 SPSS 17.0 통계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인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은 남녀 모두 매우 높았다. 그러므로 참여에 뒷받침해 줄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관련단체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였다. 둘째, 평생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직장인들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결과는 남녀 모두 ‘매우 필요하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직업과 관련된 지식과 기술의 향상을 위한 필요성은 높게 나타났지만, 휴무일에 교육받는 것에 대하여는 ‘필요하지 않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교육이 필요한 분야는 ‘자아실현’이라는 응답을 하였다. 셋째,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내용으로는 ‘교양, 여가활동, 건강교육’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퇴직 후 하고 싶은 것으로는 ‘등산 등 취미생활’이라는 응답이, 적합한 학습 방법으로 ‘지역에 있는 평생학습센터나 도서관 등의 비정규 교육기관’에서를 가장 선호 하였다. 무엇보다 이제는 학습 집단에 따라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넷째, 평생교육을 받고자 할 때 참여 동기로는 전체응답자 중 ‘교양 및 자기 계발’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 순으로는 ‘건강증진’, ‘일상생활의 스트레스 해소’였다. 장애요인으로는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프로그램이 없어서’로 나타났다. 직장인이 교육을 받고자 할 때 행․재정적 지원정책이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 프로그램 개발 연구에 있어서도 직장인의 요구가 반영되고 전문화 되어야 한다. 교육, 훈련, 자격제도를 노동시장과 연계함으로써, 평생학습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국가 차원의 관리, 운영 체계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 또한 자율학습능력을 키워 줌으로써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며, 언제 어디서나 개개인이 쉽게 교육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의 조성이 필요하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