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 수여기관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지도교수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한국의 차문화 교육에 관한 연구 :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이수민 계명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8671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s of educational institutions of tea culture, especially the institutions for training experts. First, I categorized the subject into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social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then classified the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into colleges, universities, and graduate schools and classified the social educational institutions into lifelong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corporate educational institutions. Through the research of curriculums and subject contents of each institution, I would investigate problems and suggest a course of action. The present and actual conditions of educational institutions of tea culture for experts investigated in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colleges which run a department of tea culture are Naju College, Masan College, and Busan Women's College. Due to the practical nature of the college system, more emphasis is put on social welfare or industry rather than the study of theory. However, the lack of basic subjects such as the history and culture of tea could cause some limits to be an expert. 2. The universities which run a department of tea culture are Wonkwang Digital University and Seowon University. Both of them aim to educate the experts for the globalization of tea culture. Compared to the colleges, they have more academic subjects such as the history of tea culture and the classical literature of tea. 3. The graduate schools which run a department of tea culture for the master's degree are Sungshin Women's University, Sungkyunkwan University, Hanseo University, Mokpo University, Wonkwang University, and Keimyung University and for the doctor's degree are Wonkwang university and Keimyung university. Since the courses in the graduate schools are intended to study theory, they contain several common subjects and they should be basic subjects for experts' education. 4. The lifelong educational institutions were investigated not for the general education courses, but for the certification courses. There are two associations for lifelong education. One is The Korea Association for University Continuing Education and the other is Korea National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Center Association. The traditional tea culture & etiquette course and the traditional tea-tao course are registered in the Korea Association for University Continuing Education and 10 different courses about tea are registered in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Center Association. However, the certifications granted by these associations are private qualifications, so there has to be a plan for establishing a national qualification. 5. In a corporate education institutional case, as of 2007, 13 additional corporate educational institutions were founded on the heels of the Federation of Korean Tea Masters Society(est. 1979). It takes from two and a half years to four and a half years to complete all of the courses for certification. Although each of the corporate educational institutions all have different purposes and different ways of education, they need to set up standard study periods of education and a standard for the subject content to some extent. 본 연구는 차문화 교육을 하고 있는 교육장 중에서도 학위 및 자격증을 수여하는 차문화 전문가 양성기관에 대해 제도적, 내용적 실태를 조사해 보고자 하였다. 조사 대상이 된 차문화 교육기관을 크게는 고등교육기관과 사회교육기관으로 나누고 고등교육기관을 다시 전문대학, 대학교, 대학원 과정으로 세분화 하였으며 사회교육기관을 평생교육원, 법인체 기관으로 세분화하여 조사하였다. 각 교육기관의 교육과정 및 교육내용의 실태를 살펴봄으로써 현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차문화 교육의 개선방안과 앞으로 차문화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전망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 조사한 차문화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의 실태 및 현황을 각 기관별로 나누어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전문대학에 개설된 차문화 관련 학과로는 나주대학 차문화산업과, 마산대학 국제소믈리에과, 부산여자대학 차문화복지과 3곳이 있다. 전문대학의 특성상 이론적 연구보다는 취업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복지분야 또는 산업분야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그러나 차의 역사나 문화에 관한 교육내용이 부족한 것은 차에 관한 어떤 분야에서라도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에 한계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4년제 대학교에 개설된 차문화 관련 학과로는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와 서원대학교 차학과 두 곳이 있다. 두 학교 모두 한국 차문화의 세계화, 국제화를 목표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며, 전문대학과 비교했을 때 차문화사, 차의 고전 등과 같은 이론적 교과목의 수가 많고, 중국대학과의 학점교류 혹은 자격증 취득 제도를 마련해 사회현장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3. 대학원에 개설된 차문화 과정으로, 석사과정은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 예절다도학 전공, 성균관대학교 생활과학대학원 생활예절?다도전공,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차학전공, 목포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국제차문화학과,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예문화와 다도학전공,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소비자정보학과 차문화학전공이 있고, 박사과정으로는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불교학과 예다학전공과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소비자정보학과 차문화학전공이 있다. 대학원의 석?박사 과정은 기본적으로 이론적 연구가 목적이므로 교육의 방향과 중점을 두는 분야가 다양하나, 모든 학교에 공통적으로 포함되는 교육내용은 차문화 교육의 기초가 되는 분야로 깊이 연구하지 않더라도 꼭 다루어져야 할 교과목들임을 알 수 있다. 4.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대해서는 차문화 교육이 일반 교양과목으로 개설된 곳은 제외하고 전문가 과정으로 개설되어 평생교육원 협의회에서 자격증을 수여하는 곳을 선정, 조사하였다. 평생교육원 협의회는 한국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협의회와 한국국공립대학 평생교육원 협의회 두 곳이 있으며, 한국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협의회에는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과 다도교육지도사 과정이 등록되어 있고, 한국국공립대학 평생교육원 협의회에는 각 학교별로 과정명과 교육내용을 정해 신청하기 때문에 교육원마다 다른 명칭과 내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평생교육원의 자격증 과정은 모두 민간자격증을 수여하는 과정이므로 한단계 더 나아가 차문화 분야의 국가자격증이 신설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5. 차문화 관련 법인체 교육기관으로는 1979년 한국차인연합회를 시작으로 2007년 현재 총 14곳의 법인체가 운영중이다. 법인체의 경우 교육을 할 자격이 주어지는 사범과정까지 이수하기 위해 교육기간이 짧게는 2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여 정도 걸리기도 한다. 법인체 교육기관은 각 설립목적이 뚜렷하고 교육의 방향 역시 상이하나, 교육기간과 교육내용에 어느 정도의 통일성과 공통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 성악교육에서의 과제곡의 실태 : 1999~2008년까지의 계명대학교 졸업연주회 program을 대상으로

        황진아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655

        The state of arts is the results of the practical activities. Music can not be excluded from that point. Especially, the art of vocal music is formed when human voice is sounded. Therefore, an act of self-expression through moving vocal cords is more emphasized than any other arts. This feature, which emphasizes the act, caused both teachers and learners of vocal music to have an interest only in practical aspect, disregarding theoretical aspect. Education and activities of vocal music which are placed too much emphasis on now need theoretical and systematic analysis and evaluation so that reasonable direction for vocal music education and activities could be set through attaching theory to practice. In Korea, the systematic initiating and developing of the art of vocal music are carried on through activities at universities. For the development of our art of vocal music, problems of vocal music activities should come to the surface on the basis of theory from every point of view. The activity of education can be classified into ideology, process and method. Among those activities, education process has caused trouble at the field of vocal music education. The core of education process in vocal music education is 'Assigned Piece'. Therefore, grasping the actual state of assigned piece equals grasping the realities of vocal music education. The changes of assigned piece also means the changes of vocal music education. This research aims at grasping the actual state of assigned pieces which have been taught at the tion.tment of Vocal Music, Keimyung University in terms of history of music. Vocal music has a lot of forms to perform, and songs for graduation recital is related to assigned pieces which are used for vocal music education at universities. I chose Graduation Recital Programs of Department of Vocal Music at Keimyung University from 1999 to 2008 as an object of study to achieve the aim of this research. Analysis method is to classify the collected data by composers, and grasping composers nationalities and the age of the composers. For subdivided work, a melody and a aria will be compared, and also each part of a voice part will be compared. This comparison will be present with percentage when needed. The result of this research will form public opinion which makes the public has critical mind about education for the development of art of vocal music. It will also present necessary data when selecting assigned piece on the basis of objectivity, not individual differences considered. This theoretical arrangement and criticism about the practice of arts will be needed for the systematic development not only in the art of vocal music, but also in other arts. 예술의 상태는 실천적인 활동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음악도 이에 예외일 수 없으며, 특히 성악예술은 사람의 목소리를 매개체로 하여 음화 될 때 비로소 성립되므로 성대의 운동을 이용한 자기표현의 행위가 타 예술보다도 더 강조 된다. 이렇게 행위가 강조되는 성악의 특성은 성악을 지도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 모두에게 실천적인 면에만 관심을 갖게 하며 이론적인 면을 성악예술에서 등한시하게 했다. 실천적인 면에만 줄 곧 치중되어 온 성악 예술 활동과 교육을 이제는 이론적으로 체계성 있게 분석하며 평가하여 그 실천에 이론을 정립해 주며 앞으로 나갈 길에 근거 있는 방향을 설정해 주어야 한다. 한국에서 성악예술의 체계적인 전수와 발전은 대부분 대하의 성악교육활동을 통하여 이루어지는데 우리의 성악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성악교육 활동에 대한 문제가 여러 방면에서 이론적인 근거에 의하여 표면화 되어져야 한다. 교육활동은 교육이념, 교육과정, 교육방법,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성악교육활동에서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교육과정이며 성악교육에서 교육과정의 핵심은 과제곡이다. 따라서 과제곡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는 것은 성악교육의 현실을 파악하는 것이 되며 이의 변천은 바로 성악예술의 변천을 뜻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에서 교수되는 과제곡들에 대해 음악사적인 견지에서 그 실태를 파악하는데 목적을 둔다. 성악의 연주는 여러 형태로 수없이 많이 있는데 대학의 성악교육에 사용되는 과제곡과 실제적인 관계가 있는 것은 졸업연주곡이다. 이에 필자는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의 1999년부터 2008년까지의 졸업연주 프로그램을 연구의 대상으로 채택하였다. 분석의 방법은 수집한 자료를 카드화 하므로 작곡자별로 분류한 다음 그 작곡자의 시대와 국적을 음악사적으로 파악한다. 그리고 세분작업에 있어서는 가곡과 Aria 라는 성악곡의 종류에 따른 비교를 해 보고, 성부의 각 Part 별로도 비교를 할 것이다. 서로 비교를 요하는 것은 백분율로 나타낼 것이다. 이 연구의 결과는 앞으로 성악예술발전을 위한 교육에 문제의식을 갖도록 하는 여론을 형성할 것이며 개인차가 고려된 보다 객관적인 기준에 의한 과제곡 설정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예술의 실천에 대한 이론적 정리와 비판은 비단 성악예술 뿐만 아니라 타 예술에 대해서도 그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작업이 될 것이다.

      •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도서관 이용행태 및 만족도 연구 : 계명대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박은명 계명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도서관 이용행태 및 이용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계명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중 대학도서관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유학생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설문지를 구성 및 작성하여 예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134부를 배부 및 회수하였다. 유효한 132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으며, 통계적 분석을 위하여 SPSS 23.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연구의 분석 결과를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외국인 유학생의 도서관 이용행태 분석을 통해, 대학도서관을 처음 이용하게 된 경로를 ‘친구나 교수 등 주변인물을 통해 이용하게 되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주변 인물을 통한 영향이 큰 것을 알 수 있다. 대학도서관 월 이용 빈도에서 평균 주 1회 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회 방문 시 이용 시간은 평균 2시간 이하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도서관 이용의 주된 목적은 ‘자료이용 및 대출․반납’과 ‘열람실․스터디룸 등 시설 이용’이라고 응답한 이용자가 가장 많았다. 둘째, 외국인 유학생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에서는 ‘직원의 친절한 태도’와 ‘직원의 문제 해결의 신속성’항목이 가장 높게 측정되었다. 반면, ‘외국어 안내자료’, ‘다양한 언어 자료’, ‘직원의 외국어 구사 능력’, ‘시설 및 장비의 외국어 안내’ 등 외국어와 관련 있는 항목은 다른 항목에 비해 낮게 측정되었다. 셋째, 만족도 결과에서는 대학도서관의 시설 및 장비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대학도서관의 충성도는 평균값이 4.0 이상으로 매우 높게 측정되어, 대학도서관의 재이용 의도 및 추천의지가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설문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요인분석과 신뢰도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도서관의 자국어 서비스, 도서관 이용의 편리성, 시설 및 자료의 다양성과 최신성, 도서관 직원 서비스 4개 요인으로 추출되었다. 4개의 요인이 전체 변량의 72.8%를 설명하고 있으므로 타당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도분석 결과는 Cronbach’s α계수 값이 0.8 이상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대학도서관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외국인 유학생을 전담하는 부서나 전담사서를 배치하는 것은 현재로써는 마련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국제화시대에 맞춰 늘어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하여 정보와 자원을 제공하여 이용을 활성화 시키고, 나아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생활과 학업을 수행하는데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연구는 계명대학교의 대학도서관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학도서관의 이용행태 및 만족도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특정지역으로 제한된 표본에 의한 조사방법으로 연구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전국의 대학도서관의 외국인 유학생의 이용행태 및 이용 만족도 전체로 일반화하는 데는 한계점이 있을 것이다. It is important that university library services are offered to all students regardless of the students' ethnicity and background. Due to the increasing number of international students attending Korean universities, university libraries should investigate whether international students are receiving adequate and satisfactory library services. To this end, this study investigated the behavior and satisfaction with the use of the library in relation to international students, focusing on the case of Keimyung University. To conduct this study, we surveyed 134 international students who attended Keimyung University from March 28th, 2016 to April 8th, 2016. The result was analyzed using the statistical software SPSS 23.0 and is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n regards to the use of library, the result revealed that international students were mainly influenced by their close affiliates, such as friends and professors. In terms of frequency and the purpose of visiting the library,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students used the library once a week and stayed for less than 2 hours per visit on average, and that the students visited the university library mostly to find books, to borrow books, and to use facilities such as reading-rooms or study-rooms. Second,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surveyed students felt that library staff members were courteous and responsive to their concerns. Thus, the students' responses to the staff members of the library were surprisingly positive. Third,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respondents were extremely satisfied with library facilities and devices. The survey showed international students' strong intention to reuse the university library and to recommend the library services to others ― scores were slightly higher than 4.0 out of 5.0. Finally, factor and reliability analyses were conducted in order to check the validity and credibility of this survey. As a result of the analyses, the following four major factors that influence the satisfaction with library uses were identified: 1) foreign language services in the library, 2) convenience of using the library, 3) diversity and up-to-date availability of materials and facilities, and 4) library staff. These four factors appear to be credible due to the fact that they represent 72.8% of all variables and the value of Cronbach’s alpha is 0.8. As a whole,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ed the areas that Dongsan Library needs to pay close attention to for the international students who are currently attending Keimyung Unviersity. Since this study focused on Keimyung Unviersity’s Dongsan Library, investigating the international students' behavior and satisfaction in relation to other university libraries in Korea might be useful in order to generalize some of the findings reported in this study. Investigating the major factors that influence international students' use of a library should be seen as an initial step toward improving existing university library services. Based on this type of study, we believe university libraries will be able to offer more specialized and diversified library programs and services for international students in Korea.

      • 사이버대학교 강의콘텐츠 개발과정 및 개발관리체제 사례 연구

        이현지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contents development process of cyber university and to explore a case of development management system. ‘A’cyber university in Gyeongbuk province was selected for the study. The scope of analysis was set as types of contents developed, trend of contents development, contents development process and contents development management system. For analyzing resources,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as mainly employed including an analysis of precedent researches, interviews with focus group, and using the university resource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contents development types of ‘A’cyber university were classified as VOD type, VOD and slide blended type, electronic blackbored, VTR and electronic blackbored blended type, flash type, and authoring tool type. Second, the progress of change in the development tended to be biased into one type although many diverse contents were developed. Third, the process of content development of ‘A’cyber university consisted of 5 stages based on ADDIE process – Analysis, Design, Development, Implementation, and Evaluation – and continual revision was made in the process. In particular, when contents were developed, lecturers were to be preparing manuscripts only, and all processes were scheduled to be carried out by specialists from lecturing design to web development. Finally, ‘A’cyber university equiped contents development system. For contents development services shall be made through contents development team with contents operation committee as an advisory institution for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contents. The contents development management team took a responsibility in contents management, and all outputs and resources related to contents are saved and preserved. The copyright of contents are given to lecturers, but the rights of contents use, profit, disposal and secondary writings are given to ‘A’cyber university. Accordingly, the lecture commissioning agreement clearly indicating the copy right is documented and controlled, and this agreement should be made in new subjects and redeveloped subjects alike in principle. 본 연구는 사이버대학교의 강의콘텐츠 개발과정 및 개발관리체제 사례를 살펴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북 소재 사이버대학교 중의 하나인 A사이버대학교의 강의콘텐츠와 개발과정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분석범주는 강의콘텐츠 개발유형 및 개발 변화 추이, 강의콘텐츠 개발과정, 강의콘텐츠 개발관리체제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를 위한 자료분석방법은 선행연구 분석과 포커스그룹 면담, A사이버대학교의 관련 자료들을 이용하여 질적연구방법을 주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A사이버대학교의 강의콘텐츠 개발유형은 VOD 유형, VOD와 슬라이드 혼합유형, 전자칠판 유형, VTR과 전자칠판 혼합유형, 플래시 유형, 저작도구 유형으로 구분 할 수 있었다. 둘째, 개발 변화 추이는 A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지만 그 유형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었다. 셋째, A사이버대학교의 강의콘텐츠 개발 과정은 ADDIE 절차에 근거하여 분석, 설계, 개발, 실행 평가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행과정에서 지속적인 수정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특히, A사이버대학교는 강의콘텐츠를 개발할 때 교수자는 강의원고만 작성하고 교수설계부터 웹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가가 진행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A사이버대학교의 강의콘텐츠 개발관리체제로 콘텐츠 개발 업무는 콘텐츠개발팀, 콘텐츠 개발 및 관리에 대한 자문기구로 콘텐츠운영위원회를 두고 있었다. 강의콘텐츠의 관리는 콘텐츠개발팀에서 맡고 있으며, 강의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산출물 및 자료들은 모두 저장 ․ 보관되고 있었다. 그리고, 강의콘텐츠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교수자가 소유하지만, 개발된 강의콘텐츠의 사용권, 수익권, 처분권, 2차 저작물의 작성권 등의 권리는 A사이버대학교가 소유하고 있었다. 그에 따라 저작권에 대해 명시한 강의 의뢰계약서를 문서화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강의 의뢰계약은 신규과목과 재개발과목 모두 체결해야 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다.

      •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성어 교육방안 : 중국인 학습자를 중심으로

        황예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한국어의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어의 표현에는 많은 한자성어가 존재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배우는 데에도 한자성어 학습이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자성어가 만들어진 유래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 특히, 한자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중국인 학습자의 경우 의미를 모르는 한자성어를 이해할 때 한자 그대로의 뜻으로 해석하려고 시도할 수 있으므로 그 의미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시킬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의 논의는 다음과 같다. 2장에서는 한자성어 교육을 위한 기본 논의 정리하고 한자성어의 개념과 특징 그리고 한자성어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3장에서는 한국어 교재에 나타난 한자성어 교육 현황을 알아보기 위하여 계명대학교에서 출판한 <살아있는 한국어>, 이화여자대학교의 <말이 트이는 한국어>와 서강대학교의 <서강한국어 읽기・말하기>, 경희대학교의 <한국어>, 서울대학교의 <한국어>, 성균관대학교의 <배우기 쉬운 한국어>, 연세대학교의 <한국어> 등 7개 한국어 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재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나타난 한자성어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자성어 교육순서를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4장에서는 ‘한자성어 교재 개발의 구성 방향 및 단원 제시’ (김선정, 강진숙, 2007)에서 사용한 50개의 한자성어를 차용하고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어려움을 크게 느끼는 순서대로 나열하고자 하였다. 이 때 난이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전혀 모르는 한자성어, 의미는 알고 있으나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그 의미도 잘 알고 활용도 가능한 것의 세 가지 기준을 설정하였다. 5장에서는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하여 총체적인 교육 기준 제시와 수업 구성을 위하여 ‘틀’을 제시하였으며, 각 단계별 수업 구성의 예를 보였다. 결론적으로 본 논문에서는 한자성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므로 중국인 학습자가 한국인과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한자성어의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연구에서는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자성어 제시 우선순위를 교육으로 연결한 논의는 없었다. 이에 본 논문은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성어 교육방안을 마련하였다는 데 의의를 두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n effective method of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to Chinese students. Many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exist in Korean expressions, and the study of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plays an important role to learn Korean history, culture and tradition. However, it is difficult to grasp those idioms' meaning without understanding words origin and historical events. Especially, Chinese students are likely to guess the meaning literally by Chinese words, so it is necessary to let them know the exact meaning in Korean language. The outline of this thesis is conducted as follows: Chapter 2 sorts out some basic arguments about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and states the concept and feature of those phrases as well as the necessity of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To understand the education situation of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in Korean textbooks, Chapter 3 analyzes idiomatic phrases idiomatic phrases derived from 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and seven textbooks which are in use in Korean language educational institutions nowadays, such as <Alive Korean> (Keimyung University), <Pathfinder in Korean> (Ewha Womans University), <Sogang Korean Book Reading & Speaking> (Sogang University), <Korean Book> (Kyung Hee University), <Korean Book> (Seoul National University), <Easy Korean Book> (Sungkyunkwan University), <Korean Book> (Yonsei University). The findings greatly aid the priority exposition of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Chapter 4 brings 50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derived from 'A Proposal for Creating Directions for Korean Textbooks with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and a Model Lesson' (Kim, Seon-Jung, Kang Chin-Suk, 2007, Foreign Language Education), and carries out a survey targeting Chinese students and lists the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in order of the understanding difficulties. According to the difficulties, three levels of the educational priority are established: 1)Totally-unknown phrases; 2)Hard-to-use phrases; 3)Easy-to-use phrases. Chapter 5, to teach idioms effectively, presents an overall educational standard and introduces a 'framework' for curriculum as well as lesson samples for each level. Last but not least, this research shows that learn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is considered imperative for Chinese students to communicate fluently with Korean people, since it is frequently used in daily life. Moreover, the research with topics of priority teaching method for Chinese students is not mentioned yet. Therefor, in a sense, this research contributes to an education program of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for Chinese students.

      • 한국 기독교대학 채플에 대한 비평적 연구 : 이머징 채플(emerging chapel)로서의 대학 채플

        김문영 계명대학교 2011 국내박사

        RANK : 248639

        This thesis is an attempt to critically examine various understandings and types of the chapel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Korea and to suggest a new paradigm for the renewal of the chapel. To the end, the study criticizes the limits of missionary, educational, or cultural approaches to the chapel and presents a liturgical approach to the chapel to recover its substance and purpose. First, the origin of chapels in early Christian universities in Korea proves that they had chapels as regular worship services for showing their Christian identity. Their chapels were worship services that led to religious communities integrating faith and learning and confession of faith and ethical devotion from the participants. Second, this study analyzes the limits of the major missionary, educational, and cultural chapels of the Korean contemporary universities in terms of their understandings of the chapel and approaches to the students. Each type of chapel focused on the partial quality of its needs to recover the wholistic qualities of the worship which includes evangelism, science, culture, arts, images, senses, actions, and so on. Third, this study seeks liturgical understandings and identity of the chapel as Christian worship in terms of Robert E. Webber's theology of worship. His "Ancient-Future Worship" presents theological foundations of worship for the chapel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post-modern times as well as alternative types of chapel for the future. Fourth, this study examines Emerging Worship and attempts to apply it to the Korean university chapels based on Webber's theology of worship. Emerging Worship presents the direction and method not only for new worship, the demand of an emerging generation who grows and develops in the situation of post-modern culture, but also for worship renewal to be applied to all generations. Finally, this study finds that chapel renewal for the identity of worship toward God would lead us to discover enormous potential abilities to change Christian universities and churches. Chapel is the best way to achieve the foundational goal of a Christian university, to equip true Christian leaderships in the present, and to serve as the starting point for worship renewal of the Korean Church. 논문은 현재 한국 기독교대학의 설립 목적인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통한 책임 있는 리더” 배출을 위한 신앙적 핵심 과정인 채플에 대한 다양한 이해와 유형 그리고 진행 방법들이 지니고 있는 한계를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채플의 본질과 목적을 회복시키는 예배신학적 관점으로부터 채플갱신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내용과 순서로 진행되며, 그 결과를 제시하였다. 첫째로, 본 연구는 한국 기독교대학의 채플에 관한 초기 역사를 통해 채플이 매일 드려졌던 예배였고 기독교대학 신앙의 정체성을 담보하는 시간이었음을 밝힌다. 채플은 일반 교회의 예배처럼 신앙고백과 헌신을 위한 결단을 통해 신앙 공동체성을 가지게 하는 기독교대학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담당한 예배였다는 것이다. 둘째로, 본 연구는 시대의 요구와 기독교대학의 발전에 따라 채플을 이해했던 유형들과 그 한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였다. 기독교대학들마다 다양한 유형과 방법들로 채플을 진행하고 있다. 물론, 채플 참여 학생들에 의한 채플 선호도에 관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놓고 본다면, 채플을 예배신학적, 선교적, 교육적, 문화적 등 어떤 관점에서 접근하더라도 결과는 비슷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주지해야 하는 사실은 채플을 예배신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예배로서의 채플의 본질과 목적뿐 아니라 채플의 통전적 특성을 회복 또는 갱신하여 채플의 미래를 매우 밝게 전망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이미 채플이 실시되는 중고등학교의 채플이나, 기독교대학에서의 기독교 관련 과목 선호도, 그리고 채플 참여 태도들로 나타났다. 셋째로, 본 연구는 웨버의 예배신학을 통해 한국 기독교대학의 채플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예배신학적 기초를 제시하였다. 초대교회의 예배와 미래의 예배가 공유할 수 있는 Ancient-Future Worship을 근거로 하는 로버트 웨버의 신학은 기독교대학 뿐 아니라 포스트모던 시대의 예배에 대한 이론적 근거뿐 아니라 발전적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로, 본 연구는 웨버의 예배신학을 기초로 한 예배인 이머징 예배를 한국기독교대학의 채플 갱신을 위한 유형으로 제시하였다. 이머징 예배는 현재 미국과 영국 등에서 새로운 예배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많은 젊은이들이 참석하는 새로운 예배 패러다임이다. 이머징 예배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문화의 상황에서 자라나고 성장해 온 이머징 세대들의 요구인 새로운 예배에 대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함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모든 세대에 적용되는 예배의 갱신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해 예배로서의 채플은 이 시대에서도 여전히 책임 있는 기독교 리더십 배출이라는 기독교대학 설립 목적을 실현하는 능력의 근원임을 확인하였고 또한 채플의 갱신은 한국 교회 예배 갱신의 출발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 한국과 미국의 음악교사 양성프로그램 비교연구

        최효진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39

        오늘날 우리나라의 음악교육은 1895년 선교사들에 의해 기독교 배재학당과 이화학당에서 찬송가로 시작된 이래 비교적 짧은 역사 속에서도 외형적으로는 많은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철학적 기반의 토대가 마련될 경황도 없이 엄청난 진학열과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우리나라 음악교육의 현실은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본 연구는 논자가 지난 5월 음악교육실습기간 동안 7학년(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면서 그들이 초등학교 6년 동안 음악을 배워왔지만 가장 쉬운 가창곡조차도 제대로 이해하고 소화하지 못하는 ‘음악기초부족현상’을 보였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는 교사의 교육방법과 자질인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 음악교육의 문제점들 중 음악교사 양성문제를 미국과 비교함으로써 우리나라 음악교육의 근본적 문제인 ‘음악기초부족현상’을 이해하고 개선의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으로는 선행논문연구와 학술지, 단행본을 바탕으로 양국의 교사양성프로그램을 비교하기 앞서 한국과 미국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한국의 제7차 교육과정과 미국의 Goals 2000 개혁 법안에 따른 음악교육의 국가기준을 기초자료로 사용하였다. 연구의 핵심인 ‘교사양성프로그램 비교’에서 한국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음악교육 연계성을 감안하여 5개의 교육대학교와 3개의 음악교육과를, 미국의 경우는 3개 음악교육과를 표본모델로 사용하여 비교 연구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 한국의 음악교육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에서 학습의 요소와 활동내용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성취해야할 평가방법과 성취기준까지 다루어야 한다. 교사들이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교육과정이 편성 제시되어야 하겠다. 둘째, 교육과정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우선 음악교사교육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 부분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교육현장에서의 음악교과의 시수부족, 학교음악교육에서의 철학부재와 교사들의 공통된 관심부재현상 등은 음악교육자들이 지속적인 노력으로 해결해 나아가야할 과제이다. 셋째, 초등학교 음악교사는 전문적인 자격요건을 갖추도록 하는 정책적 대안이 요구된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부터 전문성 있는 음악교사가 학생들을 지도하여야 한다. 넷째, 음악교육과의 교과과정이 실기위주의 연주자 양성이 아니라 교사양성의 교과과정으로 개선되어야만 한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음악교육의 기초이론에 관한 과목개설과 우리 실정에 맞는 음악이론 과목을 대폭 넓히고 현재 개설되어 있는 일반적인 교수법과목외에 전공에 부합한 체계적이며 심화된 내용의 음악교수법과목이 개설되어야 한다. 끝으로 교육실습의 학점비중 및 기간을 확대, 연장하여야 한다. 철저히 현장화 된 교사양성을 위해 지금의 교육실습기간(4주, 2학점)은 부족함으로 실습기간을 충분히 늘려야 한다. Music education in Korea today has been greatly growing formally compared to a short history of Korea since Christian missionaries began to sing a hymn at Baejae School and EWHA School in 1895. But without constructing the philosophic basis of music, we has wrongly targeted school music towards college-entrance-based education because of high desires to enter colleges, and our reality of this music education can produce many problems. This study showed that the seventh students I had taught during my music teaching practice program for 4 weeks last May lack the basis of music although they learned music in elementary schools for 6 years. I realized that the problem can result from teachers' teaching methods and their quality. Accordingly, this study will concentrate on the one for training music teachers among our currently music education problems by comparing Korea and the USA in an aspect of a music teacher training course, and understanding the lacking phenomena of basic music,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also to explore methods for improving such problems. The methods done in this study contain the seventh Korean curriculum and national criteria of American music education by American Goals 2000 reform bills as a basic material. This study compared and analyzed as a sample model 5 education universities and 3 departments of music education in Korea connected to music education both in elementary schools and in middle schools, and 3 departments of music education in America in order to compare two countries' programs for training music teachers. The suggestions to improve music education of Korea are as follows. First, music curriculums need to suggest learning uses and activity contents, also to guide students' evaluation methods and achievement standards. They are also to be details and systematic methods for teachers to be available on the spot. Second, we first have to train music teachers to maximally activate music curriculums and we also need careful concern to do so. Music teachers should steadily solve some tasks such as the lack of the number of music class hours on the educational spot, music philosophy in school music education, and teachers' concern. Third, we should offer political alternatives to music teachers of elementary schools to be qualified for professional requirements. Accordingly, professional music teachers have to teach students music after an elementary course of study. Fourth, we should change music curriculums into the ones for training music teachers, not the ones for training performers based on practical technique. First of all, to do so, we should open subjects about basic theories of music education and increase subjects related to music theories proper for our education situations, and besides general teaching subjects, extend current subjects to intensive music courses suitable for major subjects. Finally, we should extend the importance of credits to educational practices of study and their duration of study. Because currently educational practices of study is 4 weeks with 2 credits, such a duration should be extended longer enough to train thoroughly practiced teachers.

      • 의과대학생의 학습양식, 성격과 임상수행평가 성취도와의 관계

        배수진 계명대학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39

        의사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역량은 환자를 진료하는데 필요한 임상수행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역량을 검증하기 위해 시작된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제도는 이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으며, 의사면허를 취득하는데 중요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본 연구는 임상의학 교육에서 교수-학습의 효율에 영향을 미치는 의과대학생의 학습양식과 성격을 조사하여 임상수행평가 성취도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관계를 규명하고자 대구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3학년과 4학년 학생 147명을 대상으로 기본 정보와 학습 양식, 성격 특성을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분석, 독립 t-검정, 상관분석으로 분석 하였으며 이를 통해 밝혀진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습양식의 참여형은 성별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성격 특성의 자기 초월성은 성별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인내력은 유급 경험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독립형-의존형, 협동형-경쟁형, 참여형-회피형 학습 양식의 여섯 가지 하위 학습 유형 특성과 자극 추구, 위험 회피, 사회적 민감성, 인내력, 자율성, 연대감, 자기 초월성의 기질 및 성격 특성은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 양식에서 참여형 학생의 임상 수행 평가 성취도가 가장 높았으며, 성격검사에서 인내력, 자기 초월성 점수 척도가 높은 학생이 임상 수행 평가 성취도 점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는 이 연구 과정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 양식과 성격이 임상 수행 평가 성취도와 연관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향후 의대생의 학업 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 및 변수들의 관계를 검증하는 분석과 기질 성격 검사를 바탕으로 진로 선택과 만족도에 대한 질적 조사가 이루어진다면 임상 수행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또한 의학 교육의 질적인 발전에도 기여하고 실질적으로는 의대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결정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The fundamental ability a physician should have is the clinical ability to care for patients. The CPX(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 Korean Medical License Examination, which was developed to assess such abilities, is now well established in the medical education system and is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the overall outcome of the examination.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learning styles and personalities of medical students, which may affect the efficiency of the teaching-learning system of clinical education, to determine their association with the 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 achievement of the students. The learning styles and personality traits of 147 students of Keimyung University Medical College were investigated. The obtained data were analyzed by statistical analysis including independent t-test and correlat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analyses showe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enders in the participation model. Of the personality trait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transcendence, and in persistence in the face of past experiences of failure. However, there was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the 6 sub-learning models (Independent vs. Dependent, Collaborative vs. Competitive, and Participant vs. Avoidant learning styles) and the personality traits (Novelty Seeking, Harm Avoidance, Reward Dependence, Persistence, Self-directedness, Cooperativeness and Self-transcendence). The participant type of student had higher scholastic achievements in clinical performance. The students who scored high in self-transcendence and persistence also had higher clinical performance. The results suggest that learning style and personality affected students' clinical scholastic performance. We believe that considering this current study, it is possible to improve the quality of clinical education in medical teaching as well as helping medical students to choose career paths that are suitable for their personalities.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