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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지역 교육대학원 영양교육전공 대학원생들의 교육과정 만족도에 관한 연구 : 고용 형태에 따른 비교

        이성남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경남지역 교육대학원 영양교육전공자들을 대상으로 고용형태에 따른 교육대학원의 기능과 요구수렴, 교육과정의 만족도를 살펴보았다. 설문조사는 경남지역 4개 대학 교육대학원 영양교육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0년 12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실시하였다. 총 16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그 중 147부의 설문지가 회수되었으며(회수율 91.8%) 이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용형태에서는 계약직 83명(56.5%), 직종은 비정규직 영양사 83명(56.5%), 근무지에서는 중학교 45명(30.6%), 연령은 25~30세 46명(31.3%)으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교육대학원이 수행해야 할 기능은 정규직은 ‘현직 교원의 자질향상을 위한 계속교육, 재교육’으로 나타났으나, 비정규직(임시직, 계약직)의 경우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예비교사교육’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대학원의 현재의 기능은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학위 취득을 위한 기관’이 높게 나타났다(p<0.001). 셋째, 교육대학원의 진학 동기는 정규직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수업관련 지식을 공부하기 위하여’로 나타났으며, 비정규직은 ‘영양교사가 되기 위하여’로 나타났다(p<0.001). 또한 교육대학원 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인은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동료, 친구의 추천’과 ‘거리가 가까워서’가 높게 나타났으며(p<0.05), 교육대학원 진학만족도는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그렇다’로 높게 나타났다(p<0.001). 넷째, 교육대학원의 요구수렴 여부는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그렇지 않다’와 ‘보통이다’의 응답이 높았으며, 요구수렴의 방법은 ‘하지 않는다’가 높게 나타났다(p<0.01). 교육대학원생의 적절한 요구수렴 방법은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정기적인 설문조사’로 나타났으며, 사회단체와의 상호교류수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정규직은 ‘그렇다’가 높게 나타났으나, 비정규직의 경우 ‘보통이다’가 높게 나타났으며(p<0.05), 교과과정에서의 우선순위는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학문(이론) 능력 함양 면’이 높게 나타났다(p<0.01). 다섯째, 교육대학원 영양교육학과 학생들의 교과과정의 만족도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모두 ‘만족한다’와 ‘보통이다’가 높게 나타났으며(p<0.05), 개설 교과목 수의 만족도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모두 ‘그렇지 않다’와 ‘보통이다’가 높게 나타났다(p<0.01). 또한 교육과정 내용의 수준에 대해 정규직은 ‘학부보다 심화 확장되지 않은 편이다’가 높게 나타났으나 비정규직은 ‘학부보다 심화 확장된 편이다’가 높게 나타났다(p<0.05). 이상의 연구 결과로 대체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교과과정에 대해 만족하고 있었으며, 식품영양학 전반적인 지식을 두루 함양하는 전문인 양성위주의 교육이 교과내용의 목표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교육대학원의 진학 목적이 달라 수요자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필요하며, 교육대학원의 요구수렴 여부와 방법에 대해 질적인 수월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d satisfaction on the function and demand collecting, and course of study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y the type of employment targeting graduate students majoring nutrition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Gyeongnam region. Th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nutrition education in 4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Gyeongnam region from Dec. 4th to Dec. 20th, 2010. Total 16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nd 147 ones were returned (returning rate 91.8%), and the results of analyzing those questionnaires were as follows. First, 83 of contract workers (56.5%) as for type of employment, 83 of temporary nutritionists (56.5%) as for type of job, 45 people in middle school (30.6%) as for working place, and 46 people aged 25~30 (31.3%) accounted for the most. Second, as for the functions which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perform, regular workers answered ‘continuous education for enhancing qualification of current teaching staffs and re-education’, while non-regular workers (temporary workers and contract workers) selected ‘education of would-be teachers as an institute for fostering teaching staffs’. Also, as for current function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groups answered ‘an institute for earning a degree’ the highest (p<0.001). Third, as for a motive to ente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regular workers answered ‘to study knowledge relevant to classes needed at school’,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to become a nutritional teacher’ (p<0.001). Also, as for important factors in selecting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recommendation of co-workers or friends’ and ‘easy distance’ (p<0.05), and as for satisfaction of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yes’ (p<0.001). Fourth, as for whethe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collects their demands or not,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no’, and ‘so-so’, and as for a way to collect demands, an answer of ‘it does not collect demands’ accounted for the most (p<0.01). As for a way for appropriately collecting demands of students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conducting regular surveys’, as for the necessity of mutual exchange class with the social organization, most regular workers answered ‘yes’ while most non-regular workers answered ‘so-so’ (p<0.05), and as for the order of priority in the course of study,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to foster academic (theoretical) ability’ the most (p<0.01). Fifth, as for satisfaction of students majoring in nutrition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atisfied’ and ‘normal’ accounted for the most in both regular worker group and non-regular worker group (p<0.05), and as for satisfaction on the number of classes, ‘not satisfied’ and ‘normal’ accounted for the most in both regular group and non-regular group (p<0.01). Also, as for the level of the educational courses, regular workers thought ‘not to be intensified and extended compared with those of undergraduate courses’ the most while non-regular workers thoughts ‘to be intensified and extended compared with those of undergraduate courses’ (p<0.05). With the abov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shown that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re satisfied with the courses of study, and think that the goal of educational contents is to educate professionals who develop general knowledge on food and nutrition. In addition, as the purpose of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is different from each other, it is necessary to prepare differentiated educational courses appropriate for the demanders, and it should meet students' satisfaction by preparing an institutional strategy in order to secure qualified excellence about whethe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collects students' demands or not and its way.

      • 慶南地域의 企業 메세나 活動과 活性化 方案

        김혜진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623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기업 메세나 활동은 이제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측면에서도 기업의 중요한 활동의 하나가 되었다. 선진국에 비해서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기업 메세나 활동은 이제 초창기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우리나라의 기업 메세나 활동을 정리해 보고, 특히 경남지역의 기업 메세나 활동에 대하여 그 현황과 향후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체계적으로 기업 메세나 활동이 시작된 것은 1994년 한국메세나협의회가 발족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경남에서는 지역단위로는 처음으로 2007년 10월에 경남메세나협의회가 창립되어 경남지역의 기업 메세나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경남지역 기업의 메세나 활동은 현재 설립 초창기라고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주로 대기업과 중견기업 위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활동의 한계성을 가져 올 수 있는 약점이 있으며, 경남지역만의 특색을 나타내지 못하는 점은 과제라고 할 수 있다. 경남지역의 기업 메세나 활동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첫째, 기업에 대한 제도적인 뒷받침으로 메세나 활동에 관한 인센티브 제도를 확립하고, 둘째, 메세나 활동과 관련된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셋째, 대기업 위주에서 벗어나중소기업까지 포함하는 기업들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변화할당모형에 의한 경남지역경제의 성장효과 분석(1990-2005)

        배재민 경남대학교 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8623

        한국경제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걸쳐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바탕으로 정치적·경제적 효율성을 중시하여 높은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 이는 대외지향적인 불균형 성장전략의 추진으로 경제규모를 확대하고 소득수준을 높이는 등 양적 성장을 주축으로 이룩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인구, 산업 및 소득이 몇몇 특정지역의 경제권에 지나치게 편중됨으로써 산업간은 물론 지역 간 불균형을 초래하여 내적구조의 취약성을 심화시키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지역의 산업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국민경제의 장기적 발전에도 제약요인으로 작용됨으로써 이를 시정하기 위한 정책연구에서 지역경제연구가 197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게 되었다. 또한 정부에서도 1980년대부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민경제성장의 잠재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정책방안을 마련, 시행하여 왔으며 1991년 지방자치제의 실시에 따른 지방자치의 경제권 및 재정적 기반구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요청되었다고 하겠다. 경남지역 역시 이러한 불균형 성장의 한 표본으로서 급성장 지역의 하나라 하겠다. 특정지역 개발방식에 의해 중점적으로 육성한 기계공업도시로, 그리고 1960년대 후반부터 국가 산업화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기계공업을 국가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성장하게 된 도시이다. 경남지역경제에 있어서 산업구조는 제조업 중심이며, 2005년 기준으로 사업체수가 207,774개, 종업원 수는 982,650명, 부가가치는 28,267억 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제조업을 종업원 수 기준으로 자원형, 조립형, 자본집약형, 노동집약형, 기타 특수형으로 구분할 경우, 음식료품과 비금속 광물을 포함하는 자원형 산업은 각각 6.15%와 3.23%이며, 조립·금속·금속제품·기계 및 장비를 포함하는 조립형 산업은 32.37%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1차 금속 및 화학 제품 등을 포함하는 자본집약형 산업은 각각 4.94%와 1.95%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경남지역의 산업구조는 조립·금속·금속제품·기계 및 장비를 중심으로 한 조립형 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경남지역 제조업 부문에 대한 변화할당모형에서 1990년부터 2005년까지 15년간으로 한정하되 5년 단위로 구분하여 성장성과를 계측하며 부가가치와 종업원 수를 분석의 기준 지표로 삼았다. 또한 편의상 1991년부터 1995년 기간을 제1기, 1996년부터 2000년 기간을 제2기, 2001년부터 2005년 기간을 제3기, 그리고 1991년부터 2005년을 전기로 나누어 분석하여 보았는데, 경남지역은 부가가치 성장효과는 지역경쟁력을 통한 지역할당효과보다는 국가적 기여에 의한 국가적 성장효과와 산업구조적 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고용 성장효과는 지역경쟁력 효과나 국가적 성장효과보다는 산업구조적 성장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이 취약함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앞으로 이 지역이 국가 의존적 형태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자립형 지역경제 구조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 그리고 기계 중심 도시지만 지역경제의 경쟁력확보를 위해서는 기계의 한 부문만을 육성할 것이 아니라 이에 연관된 산업부문에 대해서도 동시에 관심과 지속적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Korean economy grew by leaps and bounds by attaching much importance to political and economic efficiency on the basis of the powerful centralized authoritarian rule in the 1960s and 1970s. With the help of unbalanced development strategics for export, Korea could expand its economic size, and enhance its income standards by concentrating on quantitative growth. However it was this process that caused the population, the industry and income to be lope-sided and that accelerated the vulnerability of interior structure by creating unbalance among the regions. That was why this added much hardship to the industrial activities of the regions and served as a great restraint on the long-term development of the national economy. It was not until the late 1970s that studies of regional economy proceeded in earnest with a view to remove it. The government came up with a variety of policy measures for the sake of removing imbalance between regions and activating regional economy from the 1980s. And the implementation of the local autonomy system in 1991 called for the activation of regional economies for the construction of local economic and financial bases. The regions in Gyeongnam Province were one of the rapidly grown ones as a representative of such an imbalance. They were machinery-industrial cities developed by a strategics for promoting certain regions as they were needed as a part of the national plan for industrialization since the 1960s. The industrial structure in Gyeongnam Province focuses on the manufacture industry with the number of the businesses as of 2005 coming to 207,774 and the number of the employees totalling 982,650 persons and value added coming to 2,826.7 billion won. In case the manufacture industry is divided into resource pattern, assembly one, capital intensive one, labor intensive one and other special ones, the resource industry including food and nonmetal minerals accounts for 6.15% and 3.23%, respectively and the labor-intensive industry including the primary mental and chemistry products accounts for 4.94% and 1.95%, respectively. It was shown that the industrial structure in Gyeongnam Province is mainly composed of the assembly-pattern industry involving assembly, mental, mental products, machinery and equipment. In accordance with the shift-share analysis of the manufacture industry in the province, the researcher focused on the past 15 years ranging from 1990 to 2005, dividing the period into three five-year ones for the estimation of growth and regarding value added and the number of the employees as a standard index. For convenience sake, the period ranging from 1991 to 1995 was referred to as the first period, the period ranging from 1996 to 2000 as the second period, and the period ranging from 2001 to 2005 as the third period, and the period ranging from 1991 to 2005 as the whole period. The survey shows that the province made the national development effect and the industrial mix effects more powerful than regional share effects in terms of the grow effects of value added and that it made the industrial mix grow effects more powerful than the regional competitive effects or national grow effects. As this shows signs of the vulnerability of the competitiveness of the local governments, it is absolutely necessary that these areas should break away from its heavy dependence on the central government and construct self-independent regional economic structures for the sake of long-term development. Although the regions focus on machinery, they should foster not only machinery but also relevant industrial areas though consistent interest and continuous investment.

      • 경남 보육시설 평가인증 조력에 대한 인식과 요구

        강미옥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8623

        본 연구는 보육시설 평가인증 자체점검과정 중 조력과정에 대한 인식과 요구도를 보육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문헌 연구, 전문가의 의견 수렴, 설문 조사 등의 방법으로 추진한 결과를 분석하여 평가인증의 질적 수준 향상 및 경남지역의 평가인증 조력에 대한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경남지역 보육시설 평가인증 통과시설 및 현재참여시설과 참여예정시설의 보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SPSS 14.0을 이용하여 일반빈도와 백분율 및 표준편차 그리고 카이제곱 검증(-검정), 일원배치 변량분석을 적용하여 차이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남의 보육시설 평가인증 조력실태를 알아본 결과, 평가인증 현재 참여시설 및 참여예정시설보다 통과시설의 보육시설종사자들이 경남의 보육정보센터에서 파견한 조력전문가에게 현장방문조력을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남의 보육시설 평가인증 조력에 대한 인식 조사를 한 결과, 평가인증 참여시 경남의 보육정보센터 조력이 도움되었다는 답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모든 보육시설에서 경남의 보육정보센터 조력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나 현재 참여시설과 참여예정시설에서의 평균이 통과시설보다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경남의 보육시설 평가인증 조력에 대한 요구 분석 결과, 평가인증 지표에 근거한 객관적인 평가능력을 가진 현장방문조력자에게 1회 이상 현장방문조력 받기를 요구하였다. 평가인증 통과시설과 현재참여시설 및 참여예정시설에 따라 조력에 참여한 동기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This research tries to provide basic data for groping development plan to rise quality of the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system and to assist in that process of Gyeongnam province, with analyzing the result of conducting research recognition and demands about assisting process appeared when the facility checks the test of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by itself, targeting the workers, who work in child-care facilities, by literaturere search, gather experts’opinion and survey. The objects of this research are the workers of the facilities, which hadpassed or are participating now of or will participate the test of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of a child-care facility in Gyeongnam province. Surveying them, I examined general frequency, percentage and standard deviation using SPSS 14.0 and examined differences applying chi-square verification (x2-verification) and one-way ANOVA.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s. The first, as the result of investigating actual condition of the assist to the test of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of Gyeongnam child-care facilities, workers of passed facilities had more visiting assist from assistants dispatched from Gyeongnam nurture information center than on going facilities’or planed facilities’ ones. The second, as the result of the research for recognition about assist for the test of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of Gyeongnam child-care facilities, the prevailing answer was that it was helpful when they were testing, the assist from Gyeongnam nurture information center. However, as on going facilities and planed facilities showed higher average, there are meaningful statistical differences, there isn’t dissenting about the result that assists are helpful for all of child-care facility though. The third, as the result of the research for demands about the assist for the test of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of Gyeongnam child-care facilities, facilities want more than one time of visiting assist by assistant who can evaluate fairly based on the index of the test of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About the motive of participation, there were meaningful statistical differences among passed facilities and on going facilities and planed facilities.

      • 초등학생 정보과학영재 교육과정 분석 및 개선 방안

        김인혜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23

        정보과학영재 분야는 오랜 전통을 가진 수학과 과학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수·학습내용, 영재 판별도구와 선발과정 등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정보과학영재 교육은 컴퓨터나 인터넷 이용, 응용 소프트웨어의 활용,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과 같은 기능 습득 중심의 교육으로 잘못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학습자의 지적능력에 상응하는 상위수준의 사고과정 계발, 창의력 배양, 논리적 사고력 신장, 문제 분석 및 해결능력 신장과 같은 궁극적인 영재교육의 취지에 맞지 않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현재 대학과 교육청 산하 영재 교육기관의 초등 정보과학 영재 교육과정을 조사 분석하여 초등 정보과학 영재교육과정을 위한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 area that deals with the elementary gifted in information science is in shortage of research on curricula, educational contents, teaching and learning contents, and discrimination tools and selection processes for the gifted compared to the traditional areas of mathematics and science with a long history of research. Thus education of the elementary gifted in information science has often been mistaken as teaching skills of using computers, Internet, application softwares, and programming languages. The misconception does not reflect the ultimate goals of the gifted education which include cultivating higher-level thinking processes that correspond to the intellectual capability, nurturing creativity, and enriching logical thinking abilities and problem analysis and solving skills. This study aims to propose feasible improvement measures of the curricula for the elementary gifted in information science through surveying and analysing the curricula of the gifted education institutes of universities and education offices.

      • 중등 정보과학 영재 교육과정에 대한 고찰

        김소희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23

        정보과학 영재 교육과정은 그들의 높은 학업성취 욕구를 충족 시켜줌과 동시에 사고력신장, 특수능력습득, 특정지식습득, 적성강화, 일반능력신장 5가지 교육목표를 골고루 신장시켜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현재 실시되고 있는 정보과학 영재교육기관의 교육내용과 교육일정을 분석하여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정보과학 영재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미래형 중등 정보과학 영재 교육 방향을 제시하였다. A curriculum for the gifted students of information science has to satisfy their desires for academic achievement, and to reach five education targets for acquiring ability to think, specific knowledge, specific skills, strengthening aptitude and increasing general ability. In this thesis, we analyze the educational contents and schedule of institution for the gifted middle school students of information science, introduce their problems and propose the direction of education for the gifted middle school students of information science who can bring out their latent force.

      • 소설 『토지』 속에 나타난 방언의 성격 : 조사와 어미를 중심으로

        이은주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23

        소설 『토지』는 우리 소설사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그 문학사적 의의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므로 그 속에 나오는 지역 방언의 정확성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토지』의 30% 이상의 배경을 차지하는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의 방언을 대상으로 하여, 조사와 어미 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형태ㆍ통사론적인 문제에 한정하여 그 성격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 격조사의 경우, 『토지』가 하동 지역어를 반영하고 있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목적격조사 ‘을/를’과 비교격조사 ‘만큼’, ‘보다’는 표준어로 쓰여 있고, 하동 지역어와 동일하게 표현된 주격조사 ‘이/가’와 비교격조사 ‘같이’의 경우도 그 의미가 적다. ‘이/가’는 표준어와 방언의 형태가 같으며, ‘같이’는 경남 방언과 하동 지역어의 형태가 같기 때문이다. 보조사를 살펴보면, ‘도’와 ‘만’은 표준어와 방언의 형태가 같고 ‘밖에’와 ‘까지’는 표준어와 방언의 형태가 다르지만, 『토지』에서 표준어 형태를 취하고 있다. 엄밀한 의미에서 보조사에는 하동 지역어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종결어미의 경우, 대체로 하동 지역어를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주로 보편적 경남 방언과 하동 지역어가 겹치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해라체, 하오체, 해체의 의문법에서 하동 지역어가 아닌 보편적인 경남 방언의 성격이 드러난다. 그 중 해라체 의문법의 경우는 경남 방언의 특이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보편적 경남 방언 해라체 의문법의 형태는 서술어의 성격 등에 따라 ‘-나, -노, -가, -고’인데, 하동 지역어는 ‘-나, -냐, -네, -가, -라, -고’로 차이가 있다. 그러나 『토지』는 보편적 경남 방언인 ‘-나, -노, -가, -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연결어미를 살펴보면, ‘-아/-아서’는 표준어의 형태를 취하고 있고, ‘-어/-어서’와 ‘-면’, ‘-어야’, ‘-지마는, -지만’은 하동 지역어를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그 외에 ‘-ㄴ데’와 ‘-면서’의 경우는 보편적인 경남 방언이 사용되었고, ‘-으니/-으니까’는 경남 방언 중에서도 통영 지역어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리고 ‘-듯이’는 그 영향 관계가 분명치 않으나, 하동 지역어의 비주류인 ‘-듯키’가 사용되어 하동 지역어의 영향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필자가 『토지』는 대체로 하동 지역어가 아닌, 보편적인 경남 방언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것은 이 작품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이런 기회를 통해 하동(평사리) 지역어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보존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이다. The novel TOJI made an epoch in the history of Korean novel. We need to re-illuminate the accuracy of the author's description of the dialect, for it has influenced the community and the significance of history of literature. In this thesis, I will use the dialect data from Pyeongsa-ri, Akyang-myeon, Hadong-gun, forming its setting more than 30 percents in TOJI, and shed new light on its characteristics. However, our discussion will be restricted to morpho-syntactic issues; case markers and endings. As for the case markers, it has been revealed that TOJI doesn’t reflect Hadong dialect. Objective case markers /-eul, -reul/ and comparative case markers, /-mankeum, -boda / are written in standard language. Subject case markers such as /-i, -ga/ and comparative one /-gaci/ are written as good as those of Hadong dialect. The above mentioned case markers cannot have some special linguistic meaning. It is because that /-i, -ga/ are the same as those of the standard language, and /-gaci/ is that of Hadong dialect. As for the delimiters, it has been revealed that /-do, -man/ have identical forms both in standard language and the dialect. Even though /-bakae,-kkaji/ of the standard language are different from those of the dialect, the former is adopted in TOJI. Strictly speaking, Hadong dialect plays no role in the case of delimiters. As for the endings, it has been revealed that the endings in TOJI mostly reflect Hadong dialect, but it has also been revealed that general Gyeongnam dialect overlaps with Hadong dialect in most cases. In interrogative mood of some speech styles such as Haera-che, Hao-che, and Hae-che, the general distinctions of Gyeongnam dialect show themselves well, not Hadong dialect. In addition, Hara-che shows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Gyeongnam dialect. The interrogative forms in common Gyeongnam dialect Haera-che appear variously as /-na, -no, -ga, -go/ according to the feature of the endings, whereas in Hadong dialect, they appear as /-na,-nya,-ne,-ga ?ra- go/. However, TOJI shows nearly those of general Gyeongnam dialect as /-na,- no,-ga,-go/. As for sentence final endings, it has been revealed that /-a, -aseo/ are written as those of the standard language, and /-eo, -eoseo/ and /-myeon, -eoya, -jiman/ reflect Hadong dialect. But the forms in common Gyeongnam dialects are used in the case of /-dae,-myronseo/. Two forms / ?euni, eunikka/ are affected by the dialect of Tongyeong in Gyeongnam. Though it is not certain that where the form ‘-deusi’ is influenced, it is clearly not from Hadong, judging from ‘-deuki’, the fringe of Hadong dialect being used. What I point out that TOJI is written in common Gyeongnam dialect, not Hadong dialect, is never for devaluing this great work. I would like say that Hadong dialect needs to be studied systematically and be preserved, making use of this kind of opportunity.

      • 慶南의 音樂史 1996 ~2005 : 慶南日報 · 慶南新聞을 中心으로

        최은정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8623

        Kyung-nam has the most characteristic living place environment throughout the country because it has abundant mountain resources, traditional culture heritage and purely natural environments of the southern sea. Kyung-nam music culture , however, still needs to direct objectives, and even arranged data related to Kyung-nam music culture is in short supply although there are such enough natural friendly environment , traditional resource and inherent cultural resources. Therefore, this thesis heads toward 21century that was called the century of culture, recognizes that competitive culture is national power and illuminate Kyung-nam music history again. On the basis of Kyung-nam newspaper, two greatest daily newspaper, Kyung-nam Daily News and Kyung-nam Newspaper, was reorganized and analyzed after the operation of Kyung-nam music history from 1996 to 2005. This thesis is divided five categories, art music, traditional music, education, record, and others, according to the concert has been opened in Kyung-nam by description methodology of Kyung-nam music history , and the art music is divided to creation performance, opera in detail and preside over these categories , and represents analysis about this control. As a result of external analysis, 1990s tried to work indiscriminately with an interests and policies about cultural art of civil government although the cultural activities were shrank with IMF situation which was hard economically, open a variety of performances and seminars and meetings actively for development of Kyung-nam music. Entering a period of new millenium, it concentrated its efforts on ensuring more substantial economic basement. Moreover, A Concert with an Explanation, A Concert with Citizen and a Visiting Concert prevailed conspicuously for juveniles. The creation is still poor from other genre. Not only the composition people for playing song, opera, musical is limited, but also the conditions for creation are not encouraged. We have to support Hap-po Bay Hyun-Dai music festival or Kyung-nam creating music festival actively and step forward to dig out hidden talent by more creative musical concours. Throughout 1990s to 2000, orchestral music of active Kyung-nam music activities contributes to popularization with Ma-s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 and a various project performance of Chang-won national symphony orchestra, Ma-s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 which lead in A Concert with an Explanation for Juvenile goes into action diversely. As a result of chamber music boom, many chamber orchestra was created, led various chamber musical performance. The opera granted depressed Kyung-nam opera field a new opportunity. As a result of creation of Kyung-nam opera band which was combined Kyung-nam opera band with Chang-won opera band in 1999. Traditional music has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assets with -happiness, song, activity, such as Jinju, Sam-cheon-po twelfth farm music, and Go-sung O-guang-dei, Mil-yang Packjung Play, Jin-ju Palgummu, Go-sung agricultural song, therefore, serve as a opportunity to develop Korean classical music actively with high quality of performances. In addition, Kyung-nam Yeo-chong as a result of managing Kyung-nam art love ticket project, pure performance art was seen positively because audiences can buy more affordable price ticket. In this thesis, I tried to analyze a part of musical criticism but couldn't analyze it because of lack of musically critical data extremely. For development of Kyung-nam musical history, I hope that this thesis provide its basement rapidly and maintain high quality of Kyung-nam musical culture. This thesis organizes Kyung-nam musical culture again from 1996 to 2005 by history point of view. Therefore, in description of later Kyung-nam music history, I hope this thesis be essential data, it at least help to reorganizing Kyung-nam musical history of whole Kyung-nam. 경남은 남해안의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악자원, 전통문화 유산이 풍부한 지역 내 조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특색 있는 생활공간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연 친화적 환경과 전통자원, 경남의 고유의 문화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경남음악문화는 여전히 뚜렷한 방향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경남음악문화와 관련되어 정리된 자료조차 아직 미비한 실정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본 논문은 문화의 세기라고 불리는 21세기에 접어들어 ‘문화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으로 인식되면서 경남음악사를 재조명하고 경남음악사의 후속작업으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경남의 2대 일간지 즉 경남일보, 경남신문을 중심으로 재정리하여 분석하게 되었다. 본 논문은 경남음악사 서술방법론에 따라 경남에서 열렸던 음악회를 중심으로 크게 예술음악, 전통음악, 교육, 음반, 기타 등 5부문으로 나눠 정리하였으며 예술음악에는 다시 창작, 연주, 오페라를 세부사항으로 두어 구분하여 총람화 하였다. 그리고 이 총람에 대한 것은 외형적으로 분석하여 나타내었다. 외형적 분석의 결과 90년대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IMF 사태 속에서 문화적인 활동이 많이 위축되었지만 문민정부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정책으로 인해 균형 있는 활동을 하기에 노력하였으며 새천년에 접어들면서 경남음악의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공연 및 세미나, 모임을 적극적으로 개최하였으며, 보다 내실 있는 자체 재정기반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해설 있는 음악회 및 시민들과 함께하는 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가 눈에 띄게 활발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창작은 타 장르에 비해 부실함을 보이고 있다. 가곡·오페라·뮤지컬 등을 소화할 수 있는 작곡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조성이 안돼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는 합포만 현대 음악제나 경남 창작 음악제를 후원하고 그 외 창작 음악 콩쿠르의 활성화로 숨어있는 인재 발굴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야겠다. 90년대를 거쳐 2000년대를 오면서 활발했던 경남 음악 활동 중 관현악은 마산시립교향악단과 창원시립교향악단의 다양한 기획연주로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였고 청소년을 위한 해설 있는 음악 연주에 앞장선 마산청소년교향악단이 두드러진 활동을 하였다. 실내악 붐을 이뤄 많은 실내악단이 창단되었고 이로 인해 풍성한 실내악연주를 보여 주었다. 오페라는 1999년 경남 오페라단과 창원오페라단의 결합으로 이름 붙여진 ‘경남 오페라단’의 탄생으로 침체된 경남 오페라계에 새 계기를 마련하였고 전통음악은 진주, 삼천포 12차 농악을 비롯하여 고성오광대, 밀양 백중놀이, 진주 팔검무, 고성농요 등의 樂, 歌, 舞를 고루 갖춘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가 있기에 양질의 공연으로 경남국악발전의 활발한 활동과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경남예총은 연극, 무용, 음악, 국악협회와 함께 경남예술사랑티켓 사업을 주관한 결과 순수공연예술을 관객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 논문에 음악 비평에 대해 한 부분을 분석하려 하였지만 전문가들의 음악적 평론 자료가 턱없이 부족하여 분석할 수 없었다. 경남음악사의 발전을 위해서 전문비평시대의 기틀을 조속히 마련하여 양질의 경남음악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본 논문은 1996년부터 2005년까지의 경남음악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재정리하였다. 따라서 향후 경남음악사 서술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경남 전체의 경남음악사를 재정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 관심에 관한 연구

        조인옥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8623

        본 연구는 최근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관심도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직위별, 경력별, 학력별, 지역별로 승진관심에 따른 연구활동, 근무지이동, 인간관계 및 행정가로서의 개인자질 등을 비교 분석해 봄으로써 여교사의 승진욕구를 북돋우며 보다 적극적인 자기 연찬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를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에 대한 규정이해는 배경변인별(직위, 기·미혼, 경력, 학력,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가? 둘째,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을 위한 근무평정관리 및 관심은 배경변인별로 차이가 나는가? 셋째,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을 위한 연구활동은 배경변인별로 차이가 있는가? 넷째,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을 위한 인간관계는 배경변인별로 차이가 나는가? 다섯째, 중학교 여교사의 행정가로서의 개인자질은 배경변인별로 차이가 나는가? 본 연구를 위한 대상은 마산, 창원, 김해시 지역과 인근 농어촌 지역(마산, 창원, 김해, 거제, 창녕 등 읍·면지역)의 공립학교에 근무하는 중학교 여교사 405명을 무선표집으로 선정하여 중학교 여교사의 승진 관심에 대한 의견을 설문지를 통하여 조사하였다. 설문지의 주요 내용은 승진과 규정이해, 근무평정, 연구활동, 희망근무, 인간관계, 개인자질의 단계로 총 27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기법을 사용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고, t-test와 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그리하여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교사들은 교육공무원 승진규정에 대해 그다지 잘 알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공무원 승진규정에 대한 인지, 현행 교육공무원 승진규정의 합리성, 여교사 승진 우대제도, 근무성적 평정에서 여교사의 비례에 따른 배분의 적절성에 대해 보직교사와 기혼교사, 교직경력이 많을수록,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둘째, 여교사들은 평소 근무성적평정 공정성에 대하여 관심이 그다지 있지 않았다. 보직교사와 기혼교사, 교직경력이 많을수록, 그리고 대학원졸 교사,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평소 근무성적평정 공정성과 보직교사 승진 가산점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근무성적평정이 타당한가를 분석한 적이 많았으며, 평소 승진을 위한 성적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여교사들의 승진을 위한 연구활동은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직교사와 교직경력이 많을수록,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승진을 위해 각종 현직연수, 연구대회, 자료전, 사례발표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하였다. 석·박사 학위 취득에 대한 관심은 미혼교사와 교직경력이 10년 미만인 교사,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관심이 높았다. 넷째, 여교사들은 승진을 위해 근무지를 희망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직교사와 교직경력이 많을수록,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연구·시범학교 근무와 특수학교 또는 특수학급 담당, 농어촌지역 또는 도서벽지 근무을 희망하였으며, 재외 교육기관 파견 근무와 장학사·연구사 등 전문직 진출은 미혼교사와 교직경력이 적은 교사,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더 많이 희망하였다. 다섯째, 여교사들은 동료교사와 더불어 행동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보직교사와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동료교사와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자신이 있는 곳에는 늘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진다고 인식하였으며, 공정하고 예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며 교장, 교감선생님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여섯째, 여교사들은 행정가로서 필요한 융통성을 그다지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보직교사와 교직경력이 많은 교사, 대학원졸 교사,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행정가로서 필요한 융통성, 통합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행정가로서 자신감과 창의적 능력은 보직교사와 미혼교사, 교직경력이 많은 교사, 대학원졸 교사, 그리고 읍·면지역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동료교사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도덕성은 직위와 결혼여부, 교직경력, 학력, 지역별 차이 없이 대부분의 교사가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o what extent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were lately interested in promotion and how their concern for promotion was bound up with their academic research, transfer to other areas,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qualifications as an administrator by position, career, educational background and geographic region. It's ultimately meant to stir up their needs for promotion and to let them direct more energy into reinventing themselves. The research questions were posed as below: 1. Do the background variables of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including position, marital status, career, academic background and geographic region, make any differences to their understanding of promotion regulations? 2. Do the background variables of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make any differences to their promotion-conscious preparation for performance evaluation and to their concern for promotion? 3. Do the background variables of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make any differences to their academic research for the purpose of promotion? 4. Do the background variables of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make any differences to their promotion-conscious interpersonal relationship? 5. Do the background variables of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make any differences to their qualifications as an administrator?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405 female teachers who were selected by random sampling from public middle schools in Masan, Changweon, Gimhae, and rural communities in those cities, Geoje and Changnyeong. A surve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ir interest in promotion. The questionnaires used in this study consisted of 27 items about promotion, regulation understanding, performance evaluation, research, preferred service area, human relations and personal qualitie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program, and statistical data on frequency and percentage were obtained. Besides, t-test and one-way ANOVA were utilized.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female teachers investigated weren't well aware of promotion regulations. Those who had a position, who were married, who had a larger career, who received graduate-school education and who worked in the rural communities had a better understanding, compared to the others, of promotion regulations for educational government workers, the rationality of the regulations, preference for female teachers, and the relevance of performance evaluation in relation to the rate of female teachers. Second, the female teachers didn't usually have a lot of interest in the impartiality of performance evaluation. Whether or not performance evaluation was valid was more considered by those who had a position, who were married, who had a larger career, who received graduate- school education and who were from the rural regions. And those teachers were more concerned about their records to get promoted. Third, the female teachers didn't make lots of research to get promoted. Those who had a position, who had a longer career, who received graduate-school education and who were from the rural communities took more in-service training courses, give more presentations and took more part in workshops or educational exhibits for the purpose of promotion. The teachers who were single, whose career was less than 10 years, who received graduate-school education and who were from the rural areas showed more interest in taking a master's degree or doctorate. Fourth, the female teachers didn't prefer any particular service area for the purpose of promotion. Those who had a position, who had a longer career, who completed graduate-school courses and who were from the rural communities had a more intention, than the others, to work at research, model or special schools, to take charge of special classes or to work in rural or remote areas. And those who were single, whose career was less, who finished graduate-school courses and who were from the rural regions hoped, more than the others, to be dispatched to overseas educational institutes, or to become professionals such as supervisor or researcher. Fifth, the female teachers tried to be in concert with their colleagues, and those who had a position, who received graduate-school education and who were from the rural communities fared better with their colleagues than the others. The former considered themselves to create a good climate and had an amicable relationship with principals and assistant principals by trying to behave in a fair and polite manner. Sixth, the female teachers weren't that flexible as an administrator. Those who had a position, whose career was larger, who completed graduate-school courses and who worked in the rural communities excelled the others in flexibility and integrative ability, which an administrator should have. Those who had a position, who were unmarried, whose career was larger, who received graduate-school education and who worked in the rural communities outdid the others in self-confidence and creative ability, which an administrator should own. And most of the teachers were decent enough to be trusted by their colleagues, regardless of position, marital status, career, educational background and geographic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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