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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지역 교육대학원 영양교육전공 대학원생들의 교육과정 만족도에 관한 연구 : 고용 형태에 따른 비교

        이성남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9695

        본 연구는 경남지역 교육대학원 영양교육전공자들을 대상으로 고용형태에 따른 교육대학원의 기능과 요구수렴, 교육과정의 만족도를 살펴보았다. 설문조사는 경남지역 4개 대학 교육대학원 영양교육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0년 12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실시하였다. 총 16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그 중 147부의 설문지가 회수되었으며(회수율 91.8%) 이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용형태에서는 계약직 83명(56.5%), 직종은 비정규직 영양사 83명(56.5%), 근무지에서는 중학교 45명(30.6%), 연령은 25~30세 46명(31.3%)으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교육대학원이 수행해야 할 기능은 정규직은 ‘현직 교원의 자질향상을 위한 계속교육, 재교육’으로 나타났으나, 비정규직(임시직, 계약직)의 경우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예비교사교육’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대학원의 현재의 기능은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학위 취득을 위한 기관’이 높게 나타났다(p<0.001). 셋째, 교육대학원의 진학 동기는 정규직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수업관련 지식을 공부하기 위하여’로 나타났으며, 비정규직은 ‘영양교사가 되기 위하여’로 나타났다(p<0.001). 또한 교육대학원 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인은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동료, 친구의 추천’과 ‘거리가 가까워서’가 높게 나타났으며(p<0.05), 교육대학원 진학만족도는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그렇다’로 높게 나타났다(p<0.001). 넷째, 교육대학원의 요구수렴 여부는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그렇지 않다’와 ‘보통이다’의 응답이 높았으며, 요구수렴의 방법은 ‘하지 않는다’가 높게 나타났다(p<0.01). 교육대학원생의 적절한 요구수렴 방법은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정기적인 설문조사’로 나타났으며, 사회단체와의 상호교류수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정규직은 ‘그렇다’가 높게 나타났으나, 비정규직의 경우 ‘보통이다’가 높게 나타났으며(p<0.05), 교과과정에서의 우선순위는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학문(이론) 능력 함양 면’이 높게 나타났다(p<0.01). 다섯째, 교육대학원 영양교육학과 학생들의 교과과정의 만족도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모두 ‘만족한다’와 ‘보통이다’가 높게 나타났으며(p<0.05), 개설 교과목 수의 만족도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모두 ‘그렇지 않다’와 ‘보통이다’가 높게 나타났다(p<0.01). 또한 교육과정 내용의 수준에 대해 정규직은 ‘학부보다 심화 확장되지 않은 편이다’가 높게 나타났으나 비정규직은 ‘학부보다 심화 확장된 편이다’가 높게 나타났다(p<0.05). 이상의 연구 결과로 대체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교과과정에 대해 만족하고 있었으며, 식품영양학 전반적인 지식을 두루 함양하는 전문인 양성위주의 교육이 교과내용의 목표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교육대학원의 진학 목적이 달라 수요자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필요하며, 교육대학원의 요구수렴 여부와 방법에 대해 질적인 수월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d satisfaction on the function and demand collecting, and course of study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y the type of employment targeting graduate students majoring nutrition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Gyeongnam region. Th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nutrition education in 4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Gyeongnam region from Dec. 4th to Dec. 20th, 2010. Total 16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nd 147 ones were returned (returning rate 91.8%), and the results of analyzing those questionnaires were as follows. First, 83 of contract workers (56.5%) as for type of employment, 83 of temporary nutritionists (56.5%) as for type of job, 45 people in middle school (30.6%) as for working place, and 46 people aged 25~30 (31.3%) accounted for the most. Second, as for the functions which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perform, regular workers answered ‘continuous education for enhancing qualification of current teaching staffs and re-education’, while non-regular workers (temporary workers and contract workers) selected ‘education of would-be teachers as an institute for fostering teaching staffs’. Also, as for current function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groups answered ‘an institute for earning a degree’ the highest (p<0.001). Third, as for a motive to ente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regular workers answered ‘to study knowledge relevant to classes needed at school’,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to become a nutritional teacher’ (p<0.001). Also, as for important factors in selecting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recommendation of co-workers or friends’ and ‘easy distance’ (p<0.05), and as for satisfaction of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yes’ (p<0.001). Fourth, as for whethe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collects their demands or not,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no’, and ‘so-so’, and as for a way to collect demands, an answer of ‘it does not collect demands’ accounted for the most (p<0.01). As for a way for appropriately collecting demands of students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conducting regular surveys’, as for the necessity of mutual exchange class with the social organization, most regular workers answered ‘yes’ while most non-regular workers answered ‘so-so’ (p<0.05), and as for the order of priority in the course of study,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nswered ‘to foster academic (theoretical) ability’ the most (p<0.01). Fifth, as for satisfaction of students majoring in nutrition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atisfied’ and ‘normal’ accounted for the most in both regular worker group and non-regular worker group (p<0.05), and as for satisfaction on the number of classes, ‘not satisfied’ and ‘normal’ accounted for the most in both regular group and non-regular group (p<0.01). Also, as for the level of the educational courses, regular workers thought ‘not to be intensified and extended compared with those of undergraduate courses’ the most while non-regular workers thoughts ‘to be intensified and extended compared with those of undergraduate courses’ (p<0.05). With the abov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shown that both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are satisfied with the courses of study, and think that the goal of educational contents is to educate professionals who develop general knowledge on food and nutrition. In addition, as the purpose of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regular workers and non-regular workers is different from each other, it is necessary to prepare differentiated educational courses appropriate for the demanders, and it should meet students' satisfaction by preparing an institutional strategy in order to secure qualified excellence about whethe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collects students' demands or not and its way.

      • 초등학생 정보과학영재 교육과정 분석 및 개선 방안

        김인혜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9679

        정보과학영재 분야는 오랜 전통을 가진 수학과 과학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수·학습내용, 영재 판별도구와 선발과정 등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정보과학영재 교육은 컴퓨터나 인터넷 이용, 응용 소프트웨어의 활용,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과 같은 기능 습득 중심의 교육으로 잘못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학습자의 지적능력에 상응하는 상위수준의 사고과정 계발, 창의력 배양, 논리적 사고력 신장, 문제 분석 및 해결능력 신장과 같은 궁극적인 영재교육의 취지에 맞지 않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현재 대학과 교육청 산하 영재 교육기관의 초등 정보과학 영재 교육과정을 조사 분석하여 초등 정보과학 영재교육과정을 위한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 area that deals with the elementary gifted in information science is in shortage of research on curricula, educational contents, teaching and learning contents, and discrimination tools and selection processes for the gifted compared to the traditional areas of mathematics and science with a long history of research. Thus education of the elementary gifted in information science has often been mistaken as teaching skills of using computers, Internet, application softwares, and programming languages. The misconception does not reflect the ultimate goals of the gifted education which include cultivating higher-level thinking processes that correspond to the intellectual capability, nurturing creativity, and enriching logical thinking abilities and problem analysis and solving skills. This study aims to propose feasible improvement measures of the curricula for the elementary gifted in information science through surveying and analysing the curricula of the gifted education institutes of universities and education offices.

      • 중등 정보과학 영재 교육과정에 대한 고찰

        김소희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9679

        정보과학 영재 교육과정은 그들의 높은 학업성취 욕구를 충족 시켜줌과 동시에 사고력신장, 특수능력습득, 특정지식습득, 적성강화, 일반능력신장 5가지 교육목표를 골고루 신장시켜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현재 실시되고 있는 정보과학 영재교육기관의 교육내용과 교육일정을 분석하여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정보과학 영재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미래형 중등 정보과학 영재 교육 방향을 제시하였다. A curriculum for the gifted students of information science has to satisfy their desires for academic achievement, and to reach five education targets for acquiring ability to think, specific knowledge, specific skills, strengthening aptitude and increasing general ability. In this thesis, we analyze the educational contents and schedule of institution for the gifted middle school students of information science, introduce their problems and propose the direction of education for the gifted middle school students of information science who can bring out their latent force.

      • 미술 활동을 통한 통합영어교육 교재 개발 연구 :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김민영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9663

        ‘지구촌 시대’라고 하는 오늘 날,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은 세계인으로 살아가는 데 필수 요건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은 EFL 환경에서는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기회를 더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인간의 사고는 교과의 구분처럼 분류되기 보다는 여러 경험들이 상호 관련지어져 전체로서 반응하는 것이므로 영어교과와 타 교과의 통합교육은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주체가 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현 초등 영어 교육 실정에 맞추어 적용 가능하면서 효과적으로 언어 목표와 교과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교재를 개발하는 것이 시급한 때라고 여겨져 본 연구에서는 영어-미술 통합 교재를 개발하여 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미술은 우리의 환경에 깊게 스며들어 있어 삶과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아 아동들의 흥미와 동기를 유발하는데 효과적이고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 인해 다양한 통합적 접근이 가능하여 학습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 활동을 영어교과와 통합하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그들의 흥미와 동기를 자극하면서 언어목표와 교과 목표 뿐 만이 아니라 메마른 정서 교육까지도 가능하게 하는 통합영어교육 교재를 개발하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경남 소재 초등학교 교사 44명과 경남 소재 초등학교 학생 96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 및 흥미도와 통합교재에 관한 요구를 설문 조사하였고, 설문 조사와 더불어 초등학교 3, 4학년 미술 교과서와 초등학교 3학년 영어 검정 교과서 5권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토대로 학생들이 비교적 표현하기 쉽고, 흥미를 느낄만한 단원을 선정하여 새로운 통합단원을 구성하고 교재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교재명은 ENGLISH WITH ARTS 이며 총 12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단원은 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개발되었으나 더 쉬운 유아 미술 활동이나 좀 더 복잡한 고학년 미술 활동으로 확대와 변형이 가능하며, 그 활동 내용에 따라 시간의 분배도 조절이 가능하다. 따라서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사교육 환경에서도 활용 할 수 있고 학습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인지적, 정의적, 심미적 측면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다. 많은 현장 교사들이 통합 수업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고 현 초등 영어 교육의 흐름도 그러하다. 본 연구는 그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우리 초등 영어 교육에서 적용 할 수 있는 영어-미술 통합 교재를 제시하여 효과적인 영어 교육 방법을 찾는 초등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영어 통합 교육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양한 사례 연구와 체계적 분석을 통해 우리 교육 실정에 맞는 보다 실질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 integrative English education textbook through art activities focusing on 1st~3rd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and stimulate students' interest and motivation, make possible to educate linguistic and educational objectives with sentiments. Before developing the textbook, the questionnaire for analyzing needs and awareness of integrative English education was distributed to 44 teachers and 96 students in elementary school. On inquiry, most teachers and students were positive about the integrative English education through art activities. And they wanted to have more opportunities to appreciate the art works. So, there was a more need of introducing the art works as a topic in the textbook. Along with the questionnaire, an art textbook for 3rd~4th graders and 5 English textbooks for 3rd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were analyzed. By use of those results, new integrated units are selected which are comparatively easy to express and interesting, After those processes, the textbook was developed. The title of the book is 'ENGLISH WITH ARTS'. It is composed of 10 units and each unit has 7 items: 1. Words, 2. Useful Expressions, 3. See and Talk, 4. Meet the Artist, 5. Let's Express, 6. Sharing Impressions, 7. What Did I Learn?. The characteristics of the textbook are listed below. First, it is developed for 1st~3rd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but it can be expanded and modified into easier children's art or more complex upper graders' art. Second, according to the level of activities, time buget is possible to adjust. So the textbook can be used both in the public school and private education. Third, using the strength that most children like art activities, it can make students to learn English more naturally and raise the level of art accomplishment. Fourth, it gives students pleasure and advances cognitive, aesthetic and emotional domain at the same time.. Many teachers at the chalkface have positive outlook on integrative education and so the flow of the elementary English education is. To meet this requirement ot the age, this study tried to help elementary school teachers who are looking for effective ways to teach English by suggesting an integrative English education textbook through art activities that can be applied in current elementary school. Lastly, to succeed in integrative English education, actual beneficent programs which are suitable to our society must be developed through variety case study and systematic analysis.

      •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일본문화수업의 효율성

        김지은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고는 일본어교육에 있어서도 단순히 언어만이 아닌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학습자들이 일본어교육에 흥미를 갖고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는 목적에서 시작하였다. 또한 제 7차 일본어 교육과정에서도 문화간의 상호이해와 원활한 의사소통 역시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본고에서는 관련문헌과 논문검색을 통한 선행연구를 검토하여 외국어에 있어 문화교육의 필요성과 제 7차 일본어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문화교육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학습자들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어떤 학습방법이 학습자들로 하여금 학습 의욕을 높이고 동기를 유발시킬 것인지 고려하여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문화교육을 실시하였다. 본고를 위해 경남 창원지역의 K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자들의 일본과 일본어,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도를 파악하기 위해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학습자들의 수준과 일본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여 수업모형을 만들기 위해 사전설문지와 수업모형을 활용하여 수업을 한 경우 학습자들의 문화에 대한 인식변화와 수업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후설문지를 통해 실시되었다. 수업모형은 시청각자료로써 문화교육의 학습자들로 하여금 간접적 체험으로써 학습동기와 학습에 동기유발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시청각 자료중에서도 설문조사를 통해 학습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던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수업모형을 짜 보았다.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교수 방법은 학습자의 흥미를 고취시키고, 언어를 구체화하여 학습자들로 하여금 문자인식뿐만이 아닌 그에 내포되어있는 실질적인 뜻을 알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재료선정에 있어서도 학습자들의 수준과 청취의 난이도를 고려하여, 애니메이션을 통해 문화교육을 할 수 있는 작품으로써 일본과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 애니메이션 중에서도「サザエさん」은 일본의 사회상이나 가족상이 잘 반영된 작품이고 초급수준인 학생들에게 적합하다고 판단되어져서,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정하였다. 본고는 「サザエさん」을 중심으로 수업모형을 만들어 K고등학교 2학년 4개의 반을 중심으로 총 8차시에 걸쳐 문화수업을 실시, 제7차 교육과정에서 요구되는 문화교육 내용 중에서도 생활예절, 주거문화, 의복문화를 나누어 실시하였다. 또한 수업 실시 후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문화수업의 효율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학습자들의 의식변화를 알아보았고, 문화수업이 일본어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해 보았다. 본고에서 마지막으로 평가지를 통해 학습자들에게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문화수업이 일본어교육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10문항을 만들어 측정해 본 결과 평상시 교과수업에서의 일본어성적보다 높은 성적을 나타내는 것을 통계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설문조사의 자료와 분석으로, 앞으로 학습자들의 학습의욕을 고취 시킬 수 있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수자는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활용한 연구방안을 모색하여 학습자들이 보다 일본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효과적인 지도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I think understanding the lifestyle, the way of thinking and primary values of Japanese people is very important to reduce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Japan and Korea. I started this study to make learners more motivated and interested to learn Japanese by understanding Japanese culture. In addition, in concern of lack of understanding political, economical, social and cultural relationship between Japan and Korea, it is getting important to understand differences to have a smooth conversation. Furthermore, understanding difference between two countries is emphasized in the 7th curriculum revision. In this study, I investigated the necessity of understanding the culture to study languages and researched what cultural education should be learned in 7th curriculum through related documents and thesis. Furthermore, I demonstrated a class with audio visual material which can make learners motivated in purpose of knowing which class is effective to make learners eager to learn. For this study, students in the second grade in K high school, Changwon, Kyongnam have been made to answer some questions about how much they are interested in Japan and Japanese culture. We had two surveys. One has been done before the class, which is about the Japanese culture and the other is conducted after the class to recognize students' change about the recognition of Japanese culture. Class-model is consisted of animation material because the survey showed students prefer animation to the other visual audio materials. animation makes the class boost students' interest. In addition, animation turns lectures into real object and it makes students match the lecture with real objects. When I picked an animation, I considered the level of the students japanese and hearing level. I thought Sazaesan was proper for the class. This animation reflects the Japanese families and society and it is easy for beginners. That is why I picked up this video. I made a class-model with Sazaesan and taught students 8 times in 4 classes in K high school. I especially taught lifestyle manners, clothing manners, and table manners of Japanese. After these classes, I conducted a survey to know how students' culture recognition is changed and how much effective this class is. I made 10 questions and let the students answer them. The survey shows they got higher scores and got more interested in Japanese culture and learning Japanese. The class made learners motivated to learn Japanese and Japanese culture. By analysing the surveys and responses to the classes, I realized classes with various material make learners eager to learn and be interested. I know how much more effective the class is. The teachers should use various materials to teach students Japanese culture.

      • 체험적 평생교육으로의 지역사교육 : 마산지역 도시탐방대를 중심으로

        정지희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63

        This paper presents an investigation into local history education as experiential lifelong education on the based inquiry group of historic sites in Masan. . There is increasingly more interest in "local" areas that are the ground of life for people. As lifelong education increases, people take more and more interest in education for adults and show more and more desire to know the areas they are living in. Each local government encourages the residents to participate in programs related to the local areas by running courses on them, local festivals, and city tours. Those activities, however, are carried out by local governments or certain organizations instead of local residents that lead the local areas as the subjects. History education as a part of lifelong education is provided at lifelong education institutions, but local history education provided at those institutions fails to reflect the requirements of various age groups in an appropriate manner. This study thus set out to investigate the activities in which local residents would take a leading role in learning local history and take active part for local history through the activities of "Prof. Yu Jang-Keun's Inquiry Group of Historic Sites: Stories of History You Encounter on the Road," which is a voluntary program for local residents in the Masan area. The program is a voluntary local history education program for local residents led by Prof. Yu Jang-Keun of history at Kyungnam University. It started in October, 2009, and its first ten explorations offered an opportunity to explore the Masan area for a quarter of a day from 14:00 to 18:00 on every other Saturday. The following explorations have offered a chance to explore Integrated Changwon City as well as the Masan area once a month. So far, there have been total 33 explorations. Anyone can participate in such an exploration regardless of gender and age as long as they are willing to learn the local history. The managers take a leading role in such explorations, preparing for exploration courses and materials. All the activities related to an exploration are announced at a cafe of Daum, a portal site. After each exploration, the exploration members can share information with one another through their postscripts. The program combines online(a portal site cafe) and offline(exploration) activities together, thus increasing learners' access to it and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the local history exploration by allowing the members to share what they felt during the exploration through their postscripts. The members get to learn about the local history and actively participate in the conservation movement of local cultural heritage through such an exploration. The results of their activities including the materials accumulated through the ten explorations and their postscripts were published in Stories of History You Encounter on the Road: Prof. Yu Jang-Keun's inquiry group of historic sites. On the first exploration, the exploration members visited the old factory of "Samgwang Cheongju" by the Jinju Gado. When the old factor was at a risk of abolition later, the local residents engaged in a "movement to preserve the old factory of Samgwang Cheongju." They took a leading role in the movement and actively developed it for two months, but the local government made passive reactions and eventually let the old factory get abolished. Those activities, however, were not fruitless: the local residents got to have more awareness of the local history; "Research and Conservation Committee for the Early Modern Cultural Heritage of Jinhae" was formed; and "Ordinance on the Preservation and Utilization of Early Modern Buildings in Changwon" was enacted. The activities of the program provided voluntary local history education for local residents, who broadened their learning through local history education provided by experts and increased their interest in local history. Their increased interest in local history led to their active participation in the conservation of local cultural heritage. The activities of the inquiry group of historic sites program, which was the topic of the present study, will propose effects of voluntary local history education activities in which local residents take a leading role and directions for local history education programs as a part of experiential lifelong education. 본 연구는 마산지역 도시탐방대를 중심으로 한 체험적 평생교육으로서의 지역사교육에 관한 연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생교육이 증대됨에 따라 성인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욕구가 늘고 있다. 각 지자체에서는 지역을 주제로 한 강좌, 지역축제, City Tour 등을 운영하며 지역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지역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은 지역을 이끌어가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에서 또는 특정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역사교육은 평생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진행 되고 있다. 하지만 평생교육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교육은 다양한 연령대의 요구사항을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우리지역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유장근 교수의 도시 탐방대 : 걸어서 만나는 역사이야기」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역사를 알아가고 지역의 역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마산지역 도시탐방대는 경남대학교 역사학과 유장근 교수를 주축으로 진행되는 지역민들의 자발적 지역사교육 활동이다. 2009년 10월 처음 시작하여 격주 토요일 14시부터 18시까지 반나절로 마산지역을 중심으로 10차례 답사를 진행하고 이후 매월 한차례 마산지역을 비롯한 통합창원시와 타 지역으로 탐방 지역을 넓혀 33차까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탐방에 참여하는 대상은 지역의 역사를 배우고자 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모임이다. 탐방은 운영진이 주체가 되어 탐방코스와 자료를 준비하고 탐방에 임하였다. 탐방과 관련된 모든 활동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카페를 통하여 공지가 되고, 답사가 끝난 뒤에는 탐방 후기를 통하여 탐방 대원들 간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다. 도시탐방대는 ON-LINE(포털사이트 다음카페)·OFF-LINE(탐방) 활동을 병행하여 학습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탐방후기를 통하여 대원들 간의 탐방을 통해 얻게 된 느낌 등을 공유하여 체험적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지역사교육이 가지는 의미를 강조하였다. 또 한 탐방을 통하여 우리지역의 역사를 배우고, 나아가 지역의 문화유산 보존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의 결과물로 10차례의 탐방활동으로 축적된 자료와 탐방후기를 엮은 자료집「걸어서 만나는 마산이야기 : 유장근교수의 도시탐방대」가 발간되었다. 탐방대원들은 첫 탐방 때 진주가도를 거닐다 ‘삼광청주’ 옛 공장을 찾게 되고, 이 후 삼광청주 옛 공장이 철거가 되게 될 위기에 처하자 지역민이 주축이 되어 ‘삼광청주 옛 공장 보존운동’이 전개 된다. 지역민을 주축으로 두 달여 동안의 삼광청주 옛 공장 보존운동이 적극적으로 실시되었으나, 지자체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결국 철거되었다. 하지만 이 같은 활동의 통해 지역민들의 지역사에 대한 인식이 증대되고, ‘진해근대문화유산 연구·보존회 창립’, ‘창원시 근대 건조물 보전 및 활용에 관한 조례’가 제정 되었다. 도시탐방대의 활동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발적인 지역사교육 활동으로, 전문가가 주축으로 진행된 지역사교육을 통하여 배움을 확장하고, 이를 통하여 지역민들의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었으며, 지역사에 대한 관심은 지역의 문화유산 보존이라는 활동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본 연구의 주제인 도시탐방대의 활동을 통해 지역민이 주체가 되는 자발적 지역사교육 활동이 가지는 효과와 앞으로 체험적 평생교육의 일환으로서 지역사교육 프로그램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 初等學校 美術 鑑賞敎育의 改善에 관한 硏究 : 慶南 地域 初等學校를 中心으로

        윤인숙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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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ine-art is a field of arts that express whose ideas and feelings which getting from various experience activities, and that understand self and out world through interchanging feelings each others about images. So, it's the purpose of art education for student to fertilize their happiness through enjoying the high leveled culture then cultivating an excellent artist. Therefore, they say that the role of teacher is very critical for this destination. The distinctive quality of 21th century is an information oriented society of various visual medias, and then it's very urgently required to educate children visual literacy for their independent lives. Now is the time for new waves which exchanging and new practical balances onto art education, because that severe criticism about art education which attached too much importance to expression field of inventiveness by owed to Victor Lowenfeld(1903-1960) whose idea have been thoretical foundation of modern art education idea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suggesting effective methods of art appreciation to make student improving their expressiveness, fertilizing their susceptibility from attending to desirable art appreciation activities. For accomplish this purpose, I analyzed research data of teachers and students of kyungnam province. And compared the result with that of Japan. It's been more emphasized then any other times in 7'th Education Process that the capacity of comprehension about art and importancy of education of art appreciation. But teachers have some problems in it. They have scarcely have tools for educate their student. Never the less, authorities, masters and especially teachers themselves have low awareness about changed Art Education Process. It's proved in my result of research that art appreciation lesson do not carry out efficiently in most cases though it's been understood fairly. They pointed out a part of repletion for the size, quantity, colors of reference art, and think that student so larely have chance for appreciate traditional art to highly concerned with traditional art, and they usually apply any internet contents because there isn't any museum in their nearby. Primary schools in Japan, they have Art Education process similar to korea, and they make good use lot of student's works, and use slid films more frequently then internet contents. Eventually, It show me that they uses more various materials then korean teachers in art appreciation lessons. I conclude as follows to try to inventive activity of art appreciation, and to achieve the aims of art comprehension, based upon my analysis about various causes that art appreciation lesson couldn't be carry out efficiently. The first, As are for comprehension of art, It's very important for teachers to study and training about art appreciation. they must have abilities to project on the spot lessons in a gallery with art specialist, to lecture on student about works of art in gallery. This can extend artistic inventiveness of student. The second, the authority have to increase chance for on the spot learning in various galleries by extension art curriculum, as much as emphasized to a part of appreciation in '7th Education Process, and have to provide complemented teaching materials which they could make good use to art appreciation lessons. The third, we can get an effect on inventive art appreciation lesson and can provoke interest to art appreciation lesson if we could apply various evaluation method, like ethnographic technique, assesment by portfolio, debate, etc. The fourth, we have to length a power of self-leading learning from making student to analyze, discuss contents of art unit by themselves. The fifth, the authority have to support traditional art education continuously from composing contents of art text wit balance, promote teacher's study and training about traditional art connecting with art study organizations. The sixth, the authorities have to support various materials for art appreciation lessons with long term project at same time master's cognition changes about art education is needed. It could promote teachers to try to use it into a art lesson. The seventh, We can achieve educational aims if we could provide to student a lot of chances for attending to various programs through constructing museum or making village galleries like Free School in U.S.A and art club activities of village gallery in German.

      • 경남지역 영양(교)사의 영양교육 실태와 인식에 관한 연구

        이정숙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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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는 건강으로, 건강의 확보를 위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식생활 교육이 필요하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인생 전반에 걸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기의 영양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체계적인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영양교사제가 도입되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본 연구는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에 대한 실태와 인식을 조사하여 현 영양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바람직한 영양교육의 방안 설정을 위한 기초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경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영양(교)사 216명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결과이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영양교육 실태는 영양(교)사의 95.4%가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었고, 이 중 간접적인 영양교육만 실시(69.9%), 직·간접적인 영양교육 병행(26.7%), 직접적인 영양교육만 실시(3.4%)로 나타났다. 직접적인 영양교육 시 사용하는 수업형태는 영양상담실 운영이 가장 많았고, 직접적인 영양교육의 교육내용은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48.4%)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직접적인 영양교육을 실시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은 급식업무로 인한 교육자료 개발 등의 시간부족(40.3%)로 나타났다. 간접적인 영양교육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유인물 발송(64.8%)이며, 간접적인 영양교육 시 가장 많이 다루는 교육내용은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36.2%), 식생활과 건강(30.2%), 올바른 식품 선택과 섭취(23.1%) 순으로 나타났고, 간접적인 영양교육의 문제점은 영양교육의 효과성이 낮다(50.8%)로 조사되었다. 직접적인 영양교육을 실시하지 못하는 이유로 급식관리 업무의 과중(34.2%), 교육시간을 할애 받지 못해(29.6%)로 나타났고, 직접적인 영양교육을 실시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응답이 52.8%로 나타났다. 영양교육 자료 제작을 위해 인터넷 자료(75.7%)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영양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이유는 업무과다(40.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영양교육에 대한 인식을 조사해본 결과, 영양교육의 실시 시기는 유치원(83.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가장 효과적인 영양교육 방법은 독립적인 영양교육 과목의 신설(64.4%)로 조사되었다. 영양교육 시 가장 많이 다루어야 할 교육내용은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58.8%)로 조사되었고, 효율적인 영양교육 방안은 학교 급식과의 연계지도 체계(36.1%), 가정과의 연계지도 체계(22.2%) 순으로 나타났다. 직접적인 영양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마련(41.2%)으로 나타났고, 영양교육이 학생들의 식생활 변화에 얼마나 미치는지 알아본 결과, 총점 5점에 전체 평균 2.27점으로 현 학교 영양교육이 학생들의 식생활 변화에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는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로서, 앞으로 실시되어야 할 영양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건강과 영양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태도와 식행동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가져와 식생활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실천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소극적인 영양교육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영양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교육방법을 모색하고, 정기적인 영양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양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개선이 필요하며, 체계적인 영양교육을 위해 정규교과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아울러 영양(교)사들은 영양교육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영양교육 실시방안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해야 하고, 영양교육 활성을 위해 학교관계자(학교장, 교사, 행정 담당자, 학부모)들의 영양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Health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determining a quality of life. To stay healthy, it is essential to have healthy dietary habits and get proper food and nutrition education. Since dietary habits have a critical effect on human health, it is critical to get proper nutrition education during childhood and adolescence. For systematic nutrition education, therefore, schools have hired nutrition teachers and dietitians and provided nutrition education. This study investigated current nutrition education by nutritionists and their awareness of nutrition education to discover problems in nutrition education and set a right direction for nutrition education. For this, a total of 216 nutrition teachers and dietitians at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in Gyeongnam were examined. First, in terms of nutrition education, 95.4% provided nutrition education to students. Indirect nutrition education accounted for the greatest portion (69.9%), followed by direct/indirect nutrition education (26.7%) and direct nutrition education (3.4%). In terms of a means of education, 'Nutrition Counseling Center' was the most common in direct nutrition education while 'handout' was mostly used in indirect nutrition education. Regarding educational curriculum for indirect/direct nutrition education, 'desirable food & dietary habits' were mostly included. When asked about why direct nutrition education was not provided, 34.2% responded 'heavy workload' while 29.6% said 'lack of class hour for direct education.' In addition, 52.8% said that they would actively promote direct nutrition education if they were given a chance. Most of the nutrition teachers and dietitians used the Internet to make nutrition education materials. Second, the nutritionists' awareness on nutrition education has been investigated. When asked about when nutrition education should begin, 83.3% responded, 'during the kindergarten year.' When asked about 'the most effective nutrition education,' 64.4% said, 'introduction of new courses for nutrition education.'In terms of 'educational curriculum that should be covered the most,' 58.8% responded, 'establishment of desirable food & dietary habits.' When asked about what should be done to launch direct nutrition education, 41.2% said, 'establishment of a systematic educational program.' When asked about the impact of nutrition education on changes in students' food & dietary habits, 2.27 scores out of 5 have been earned in average. In other words, many nutritionists believed that current nutrition education had little impact on students' food & dietary habits. The ultimate goal of future nutrition education is to help students gain sufficient knowledge on health and nutrition and have desirable food & dietary habits. For this, it is necessary to come up with new educational methods to promote active nutrition education with a long-term perspective. In addition, it is required to improve work systems to facilitate nutrition education and develop a regular course for systematic nutrition education. Nutrition teachers and dietitians need to keep studying hard with great responsibility in nutrition education, and school officials (headmaster, teacher, faculty, parents) should be aware of the importance of nutrition education and promote nutrition education.

      • 경남지역 학교 영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태 및 요구도 조사 : 경남 일부 지역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김나라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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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경남지역의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에 대한 요구수준과 실제의 영양교육 실태를 조사 및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하고 적절한 영양교육 방안을 모색하며 학교 내에서의 영양교육 실시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 근무 중인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2009년 12월 10일부터 2010년 1월 20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간단히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영양교사의 경력에 따라 실시하는 영양교육 내용에 차이가 있었고, 영양교육의 실시빈도·실시시간에서는 영양교사의 직위, 경력, 학교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또 영양교육 강의 시 주로 사용하는 수업형태·보조학습매체와 영양교육에 필요한 교수-학습자료 구비실태·영양교육 수업을 실시하기 어려운 이유는 영양교사의 직위, 경력, 학교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고 영양교육 관련 연수 및 교육 경험이나 연수 및 경험을 받은 총 시간에 있어서 영양교사의 직위, 경력, 학교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둘째, 영양문제의 심각성 인식정도에서 영양교사는 학생들의 편식과 인스턴트 및 가공식품의 섭취 증가가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라고 인식하고 영양교사의 직위, 경력, 학교유형에 따라 인식정도에 차이가 있었다. 셋째, 영양교육 내용의 필요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양교사는 식품의 낭비와 환경문제에 관한 교육이나 식습관, 식사예절 등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영양교사의 경력, 직위, 학교유형에 따라서 교육 주제에 대한 견해에 차이가 있었다. 또 영양교육 수업을 위하여 활용될 매체의 필요성이나 효율적인 영양교육을 위한 교육의 선행요건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도 영양교사의 직위, 경력, 학교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넷째, 영양교육 방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리실습, 역할극, 개인면담지도가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수업방법이라고 인식하고 이에 대한 견해는 영양교사의 경력이나 학교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다섯째, 영양교사에게 필요한 연수 및 교육내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양교사는 영양상담 기술의 향상이나 교수-학습자료 개발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고 이에 대한 견해는 영양교사의 직위나 경력, 학교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여섯째, 영양교육에 기대되는 개선효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양교사는 영양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사예절이나 식품에 대한 올바른 지식습관, 편식교정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여기고 이에 대한 견해는 영양교사의 직위나 경력, 학교급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경남지역의 영양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현재 대부분의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영양교육을 적극적 교육방식으로 전환할 것, 영양교사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영양교육에 일반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 영양교사들을 위해 보다 체계적으로 전문적인 정보가 제시된 영양교육 관련 교재를 제작하여 배부할 것과 함께 영양교사로서의 적절한 직위를 보장하는 방안을 도입할 것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ere aimed to examine a desirable and appropriate plan for nutrition education and provide basic data which are necessary to launch a nutrition education program to schools after investigating a demand for nutrition education from dietitian in schools in Gyeongnam and analyzing current nutrition education. To find out current status of nutrition education against nutritionists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in Gyeongnam, a questionnaire survey has been performed. Then, the following results have been obtained: First, nutrition education curriculum varied depending on nutritionists' work experience. The frequency and class hours for nutrition education have also differed depending on dieticians'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In addition, type of class, auxiliary teaching materials, teaching-learning sources for nutrition education and reasons of difficulty in providing nutrition education have differed depending on dieticians'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as well. Furthermore, nutrition education-related training experience and training hours have also varied depending on nutritionists'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Second, when asked about seriousness of nutritional problems, dieticians responded that students' unbalanced diet and increase in consumption of instant and processed foods were the most serious problem. The seriousness varied depending on nutritionists'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Third, when asked about the necessities of nutrition education, nutritionists mostly agreed on the necessity of education on waste of food, environmental problems, food & dietary habits and dining etiquette. However, the topic of education varied depending on their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In addition, the necessity of a means for nutrition education and prerequisites for efficient nutrition education have differed depending on dieticians'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Fourth, when asked about nutrition education methods, dieticians responded, 'cuisine practice, role play and individual interview.' Their opinions on the nutrition education methods varied depending on their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Fifth, when asked about training and educational programs that are necessary for nutritionists, they responded that improvement of nutrition counseling techniques and development of teaching-learning materials are essential. Their opinions on these programs varied depending on their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Sixth, regarding the improvements expected from nutrition education, dieticians responded that nutrition education would help students to have decent dining etiquette and desirable food & dietary habits and correct their unbalanced diet. The nutritionists' opinions on the improvements varied depending on their job title and work experience and type of school.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this paper has proposed to promote current nutrition education in schools in a more active manner, come up with a plan to attract teachers to nutrition education, develop and distribute more systematic textbooks for nutrition education and guarantee nutritionists' status with proper compensation.

      • 경남지역 학교급식 영양(교)사의 업무중요도 및 교육요구도 분석

        박진화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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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ed to suggest basic data to seek for desirable education methods for future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by investigati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in Gyeongnam area and grasping actual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current education condition and education needs.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to 500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in Gyeongnam area from December 20 to 31, 2010 by email and post, and 210 questionnaires(42%) were collected for the analysis and the finding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s the result of 5-point Likert scale-based assesment of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job importance by tasks,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of school food service was highest as 4.51, followed by 4.39 dietary life education of nutrition education, 4.35 menu management, 4.29 cooking and serving management, 4.26 purchase management, 4.25 human resources management, 4.19 training and self-development, 4.11 production cost and office management, 4.03 facilities and equipment management, and food service management, 4.01 nutrition education, and 3.85 nutrition counseling. Second, as the result of 5-point Liket scale-based assesment of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education needs by tasks, dietary life education was highest as 4.3, followed by 4.29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of school food service, 4.16 training and self-development, 4.08 nutrition education, 4.05 nutrition counseling, 3.98 menu management, 3.93 human resources management, 3.83 cooking and serving management, 3.81 production cost and office management, 3.70 facilities and equipment management, 3.66 food service management, and 3.58 purchase management. Third, both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of nutrition education showed positive(+) relations. In addition,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of school food service management showed that all tasks had positive(+) relations except facilities and equipment management(dish, appliances) as well as communications through inquiries and business meetings, which meant when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regarded their task important, education needs were also high. Fourth, a grid management on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showed that both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were high in ‘dietary life education’, ‘menu management’,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human resources management’, and ‘training and self-development’, ‘facilities and equipment management’, ‘food service management’, ‘product cost and office management ’, and ‘others’(lunch support management for students in low-income families) showed high job importance but low education needs, and ‘purchase management’, ‘cooking and serving management’, and 'cooking and serving management' showed low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Fifth, a survey of participation needs in education showed that nutrition education planning of nutrition education was highest as 37.6% and food ingredients of food service management was highest as 62.4%. The difference in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according to education participation showed that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with education perceived more job importance and education needs than those without education. Sixth, a comparative analysis of school food service dietitians‘ current education level and desirable level showed that education time had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urrent level and desirable level, but annual education frequency(p<.01)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urrent education frequency and desirable education frequency, indicating a little higher frequency of education needs than current education. In addition, a comparative analysis of current education period and desirable education period showed that they preferred vacation to term-time (p<.001). In terms of education institutions, current education institutions showed that local education authority had the largest number of education as average 2.19, and desirable education institutions also showed local education authority had the largest number of education as average 2.37. Seventh, perception of education for current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showed the education satisfaction was 2.90 below average, and with respect to improvement of education, 80% or more dietitians felt the need of education improvement. In addition, in terms of desirable educational institutions, office of education(Gyeongsangnam-do Office of Education) showed the highest ratio(44.8%). Eighth, as the result of analysis of improvement of education for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educational expense and support were highest as average 4.41, followed by 4.34 securing of excellent educators, 4.33 securing of educational places with easy access and participants’ active education attitude, 4.27 various education methods(test, practice), 4.18 arrangement of education time(time without hindering school food service and administration tasks), 4.12 educational facilities(class, restroom, parking lot, etc), 4.07 integrated education without separation between nutrition teachers and dietitians, and 3.95 smooth administration process(registration, distribution). In conclusion, regular education and training that reflect nutrition teachers/dietitians’ requirements and opinions should be conducted, and quality improvement in excellent teachers and education contents instead of performance-based education focusing on frequency of education is required. In addition, it needs to develop and operate a systematic educational program about nutrition education and overall school food administration as well as school food service-related work. 본 연구는 경남지역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업무중요도 및 교육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현재 영양(교)사를 대상 실시되고 있는 교육 현황과 교육요구도를 파악하여 향후 영양(교)사의 바람직한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수행을 위해 경남지역 영양(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2010년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메일과 우편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이중 회수된 210부(42%)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영양(교)사 대상 업무분야별 업무중요도는 Likert 5점 척도로 평가한 결과 급식관리영역의 위생안전관리가 4.5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영양지도영역의 식생활 지도 4.39, 식단(영양)관리 4.35, 조리작업 및 배식관리 4.29, 구매 관리 4.26, 인적자원관리 4.25, 연수 및 자기개발 4.19, 원가 및 사무관리 4.11, 급식시설 및 기기관리 와 급식경영이 4.03, 영양교육 4.01, 영양상담 3.85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양(교)사 대상 업무분야별 교육필요성은 Likert 5점 척도로 평가한 결과 식생활지도가 4.37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급식관리영역의 위생안전관리 4.29, 연수 및 자기개발 4.16, 영양교육 4.08, 영양상담 4.05, 식단(영양)관리 3.98, 인적자원관리 3.93, 조리작업 및 배식관리 3.83, 원가 및 사무관리 3.81, 급식시설 및 기기관리 3.70, 급식경영 3.66, 구매관리 3.58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영양지도영역의 업무중요도와 교육필요성은 모두 정(+)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급식관리영역의 업무중요도와 교육필요성에서 급식시설 설비 및 기기 위생관리(식기류, 집기 위생관리 포함)와 조회 및 업무회의를 통한 의사소통을 제외한 모든 업무에서 정(+)의 상관관계로 나타나, 영양(교)사들이 중요한 업무로 파악하고 있는 경우 교육요구도 또한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업무중요도와 교육필요성 간의 격자도 분석 결과 업무중요도와 교육필요성 모두 높은 영역으로 ‘식생활지도’, ‘식단(영양)관리’, ‘위생안전관리’, ‘인적자원관리’, ‘연수 및 자기개발’이였으며, 업무중요도는 낮으나 교육필요성이 높은 영역으로 ‘영양교육’, ‘영양상담’으로 나타났다. 업무중요도는 높으나 교육필요성이 낮은 영역은 ‘급식시설 및 기기관리’, ‘급식경영’, ‘원가 및 사무관리’, ‘기타’(저소득 학생 중식 지원 관리)이었으며, 업무중요도, 교육필요성 모두 낮은 영역으로 ‘구매관리’, ‘조리작업 및 배식관리’ 영역이 속하였다. 다섯째, 영역별 교육 참석 여부를 조사한 결과 영양지도영역에서는 영양교육 계획수립(목표, 방법, 활동계획)이 37.6%로 가장 높았고, 급식관리영역에서는 식재료 위생관리가 62.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교육 참석 여부에 따른 영역별 업무중요도와 교육필요성의 인식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영양(교)사가 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는 영양(교)사보다 업무중요성에 대하여 더 높게 인지하고, 교육필요성에 대하여서도 더 높게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영양(교)사의 현재 교육방법과 바람직한 교육방법을 비교 분석한 결과 교육시간은 현재와 바람직한 수준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연간 교육 횟수(p<.01)에서 현재 교육 횟수와 바람직한 교육 횟수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어, 현재 교육 횟수보다 조금 더 높은 빈도의 교육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교육실시시기와 바람직한 교육 실시시기를 비교 분석한 결과에서는 평일(학기중)보다 방학을 좀 더 선호함을 알 수 있었다(p<.001). 교육실시 기관을 분석한 결과 현재 참가한 교육 실시기관에서 지역 교육청이 평균 2.19회로 가장 많았고, 바람직한 교육실시기관도 지역 교육청이 평균 2.37회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일곱째, 현재 실시되고 있는 영양(교)사 대상 교육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현재 실시되고 있는 영양(교)사 대상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2.90으로 보통이하로 나타났으며, 교육의 개선유무에 대해서는 80%이상의 영양(교)사들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바람직한 교육 주관 기관에 대하여서는 교육청(경상남도교육청)이 44.8%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었다. 여덟째, 영양(교)사 대상 교육 시 개선사항에 대해 분석한 결과 ‘교육비 지원 및 보조’가 평균 4.41로 가장 높았고, ‘교육내용의 질적 개선 및 교육내용의 다양화’ 4.35, ‘우수한 교육 강사진 확보’ 4.34, ‘접근이 용이한 교육장소의 확보’ 와 ‘참가자의 적극적인 교육자세’ 4.33, ‘교육방법의 다양화(실험, 실습 포함)’ 4.27, ‘교육 실시 시간의 조정(급식 및 행정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시간 대)’ 4.18, ‘교육 장소의 시설(강의실, 화장실, 주차장 등)’ 4.12, ‘영양교사와 영양사 구분 없이 일괄적인 교육 실시’ 4.07, ‘원활한 행정처리(등록, 수료증배부 등)’ 3.95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영양(교)사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 정기적인 교육 및 연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교육 횟수에 연연하는 실적위주의 교육이 아닌 우수한 교육 강사진 확보와 교육내용의 질적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더불어 급식관련 업무뿐만 아니라 영양교육 및 전반적인 급식경영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개발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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