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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용 중등교사 임용시험과 교육대학원 수업의 연계성 연구

        최슬기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95

        본 연구는 미용교육전공이 개설된 전체 교원양성기관 교육대학원 6곳 중 4곳의 2014-2016년도까지 총 5학기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수업시수와 2014-2016년도의 미용 중등교사 임용시험 출제 문항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고시된「미용」평가 영역 및 평가 내용 요소를 기준으로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중등교사 임용시험의 출제경향과 교육대학원의 수업의 연계성을 연구하였으며 교육대학원의 학생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여 현재 교육대학원의 교육과정이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였다. 2014-2016년도까지 최근 3년간 실시된 미용 중등교사 임용시험 전공 A⋅B 문항을 기본 이수 과목을 기준으로 평균 분석한 결과 미용교육론 22.06% 가장 비중이 높게 출제되었고 그 다음 헤어미용 19.57%, 피부미용 18.88%, 화장품과 메이크업 10.87%, 공중보건학 9.03%, 미용학개론 7.51%, 해부학 6.03% 순으로 출제되었다. 전체 교육대학원의 수업을 평균한 결과와 임용시험 출제율 간의 연계성은 미용교육론, 네일미용, 화장품과 메이크업, 공중보건학, 해부학 영역은 연계성이 있었지만 미용학개론, 헤어미용, 피부미용 영역은 연계성이 낮았다. 교육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 대상을 설문 조사한 결과 교육대학원생 대부분은 임용시험을 보기 위해 진학하였지만 임용시험을 준비하는데 교육대학원의 수업이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교육대학원의 미용교육전공 교육과정은 예비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 함께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대비한 교육 병행에 중점을 둔 개선이 필요하다.

      •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 교과과정 연구

        박희원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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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research identified the current situation and educational objectives of seve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hich have cosmetology education, and classified the curriculums of cosmetology into subject education and subject content for a research of specialized curriculum of the cosmetology in inchoat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n, the research compared and analyzed the proportion and organization about subject education, which is the core of the curriculum of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ccording to each of the schools. Also, in the research, 88 cosmetology-majored graduate school students were surveyed for knowing their opinions on the topic of this research. As a result of analysis of curriculums and survey, it was found that the total number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ith cosmetology education is seven, attended by around 180 students, and most of the schools had a remarkably low proportion of subject education. In the survey, the students ranked lack of full-time professors top of the problems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nd they viewed fostering would-be teachers as a positive educational direction of the schools. In addition, they were found to be dissatisfied with major subjects for the reason that those are little help for a practical cosmetology teacher and to hope for opening subjects about a study of teaching method which can be practically applied in a school. The students were considering the entire subjects weighted to skin and hair field, hardly making a big help for the qualification test for appointment of school teacher. Therefore, based on the results, this thesis proposes several improvements of the curriculum of cosmetology education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bove all, subject education and subject content have to be operated in balance for developing systematic teaching method that can connect teachers to the practical site of a school, and full-time professors cosmetology education are required for operating specialized educational programs that fits the characteristic of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lso, more lectures should reflect the demands of current staff or hand-on workers, and additional major subjects need to be opened for helping students to have access to broader range of subjects and gain the opportunity of educational experiences. Furthermore, it is necessary to open subjects about the appointment test in the curriculum for the connection with the test. As the cosmetology education is at the starting point and lacks precedent thesis, more researches in wider and multilateral dimension are expected for long-term development of the cosmetology education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본 연구는 이제 막 시작단계인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만의 특성화된 교과과정의 연구를 위해 미용교육전공이 있는 7개 교육대학원의 현황과 교육목표에 대해 알아보고 미용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을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교육대학원 교과과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교과교육학에 대해 각 학교별로 비율과 교과목 구성을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연구내용에 대한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 재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보고자 4개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 재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다. 교과과정 조사와 설문조사결과로 현재 미용교육전공이 개설된 교육대학원은 총 7개 약 18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고 교육과정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학교에서 교과교육학의 비율이 현저하게 낮았다. 설문결과 재학생들은 교육대학원의 가장 큰 문제점을 전임교수의 부족으로 꼽았고 현재 교육대학원의 교육방향은 교원양성기관으로서 예비교사 양성으로 보았다. 전공영역 교과목은 실제 미용교사로서 필요한 과목이 아니라는 이유로 불만족스러워했고 교과교육영역에서는 학교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교수방법론 과목을 개설하기를 희망했다. 재학생들은 전체적인 교과목이 헤어와 피부에 편중되고 임용시험에는 많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결과를 토대로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 교과과정 개선을 위해 몇 가지 제안하려고 한다. 우선 교사들이 학교현장과 연계되며 체계적인 교수법 개발을 하기 위해 교과내용학과 교과교육학이 균형 있게 운영되어야 하며 교육대학원의 성격에 맞는 전문적이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미용교육전공의 교수(강사)진의 확충이 필요하다. 또한 현직교원이나 현장실무자와 같은 다양한 수요자의 특성이 반영된 수업이 이루어져야하며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교과목을 접하고 그로 인해 교육 경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전공교과목을 추가로 개설해야 한다. 그리고 교육과정에 있어서 임용고사와의 연계성을 위해 임용관련 교과목 개설이 필요하다. 미용교육전공이 아직 시작단계이고 선행논문이 없어 앞으로 교육대학원 미용교육전공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포괄적이고 다각적인 차원에서 더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중등체육예비교사를 위한 교육대학원 교육과정 탐색

        이상진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95

        대한민국에서 체육교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는 교육대학, 사범대학, 그리고 교육대학원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그 중 최상위 고등교육기관인 교육대학원의 체육교육전공 교육과정을 탐색하였고, 체육교과 중등교원자격증 취득과정의 재학생들을 연구대상으로 설정하여 체육교육전공생들의 교육과정 만족도와 수요를 알아봄으로써, 각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교육과정의 특성을 파악하고 실제 체육교육전공생들의 요구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지 알아보았다. 이와 같은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울시에 소재하는 교육대학원 중 연구자가 판단하였을 때 지원률이 가장 높고, 체육교육전공 재학생이 많은 학교 9곳의 대학원 중 협조를 받은 7곳의 대학원 재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각 교육대학원의 체육교육전공 교육과정의 실태와 만족도, 수요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다. 7개의 학교에서 총 112부의 설문지를 회수하였으며, 그 중 응답률이 저조한 설문지 14부를 뺀 총 98부의 설문지로 자료 분석하였다. 설문지는 총 5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자료의 처리는 Windows SPSS/24 Version 한글판을 사용하여 빈도분석을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먼저 교육대학원의 기능 중 교원자격증 취득과 관련하여 체육교육전공 원생들이 전공교육과정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단순 임용시험과 관련된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자신의 교수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즉, 체육교육전공 원생들은 임용시험과 관련한 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교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에 대해서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체육교육전공 원생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교육과정은 다양한 방면의 교육과정과 교육내용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먼저, 예비체육교사로 임용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임용역량을 함양 할 수 있는 교육과정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나아가 체육교육전공 원생들이 임용시험에 대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현장역량 및 교수역량 그리고 연구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교육대학원에서 원생들에게 추가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체육교육전공 원생들이 부족하다고 인식하는 교육과정과 가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교육과정은 현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육과정이 원생들의 교육수요를 충족할 교육과정으로 충분하게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교육대학원은 교원자격증 발급으로 인한 교원양성 기능을 갖는다는 점에서 일반대학원과 차별되는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이 점 역시 체육교육전공 원생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예비체육교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써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정책적인 지원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체육교육전공 원생들의 교육수요를 충족하고 교원양성 기능을 실질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재편성 및 운영이 되도록 해야 한다.

      • 교육대학원 예비체육교사의 임용고시 준비과정 분석

        정지은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95

        The present study targeted the preparatory teachers in Physical Education (hereinafter PE), to further explore their motivation to pursue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more specifically, the difficulties they had to face during the preparation process. The first question to this research study is, what was the major motivator for them to enroll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herein after GSE)? Second, what was the major factor that made them come to that decision? And third, what are the difficulties faced during the process of preparing for the teacher certification exam (hereinafter TCE)? Fourth, what is the systematic problems seen from the eyes of preparatory teachers in P.E? The study subjects were a total of nine individuals, all preparatory physical education teachers preparing for the TCE, who’d attended GSE for over six months, who has work experience. The subjects already had built rapport with the researcher, which in turn, enabled us to apply, a type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hich is the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that would facilitate the exploration of meaning units. Through this research, we have obtained the following results. First, the motivation to enroll or attend a GSE derived from three major factors. First. failed admission to the college of education. The enrollment gave them a second chance, many had suggested this option, in other words, a second level middle-high school teacher was the best available choice. Second, the reason for choosing this institution was, the school’s reputation, image, distance from home, the professor’s influence, and the dissertation paper. Third, about the difficulties faced during the preparation process, branched out into 5 subcategories. Managing work and education at the same time, financial burden, unrealistic amount of studying, Anxious and lonely times, and others, having many repetitive answers. Fourth, about the perception of these preparatory PE teachers, in regards to the GSE ‘s systematic problems, the sense of alienation of the education majors, lack of practical courses, the biased graduation dissertation, three factors were collected. Through the above results from the study, we have concluded that, first, the GSE is moving further away from its original purpose of existence, by mainly providing training for educators, disregarding or unaware of the students’ needs, therefore finding a way to keep up with these needs is much needed. Improvement in the educational process in overall is crucial. Second, in order to provide the adequate environment for the students preparing for the examination, the school needs to provide information and materials to further support their students. 본 연구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교육대학원 예비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대학원의 진학 동기와 교육대학원을 선택한 주요 요인,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첫째, 교육대학원 진학 동기는 무엇인가? 둘째, 교육대학원을 선택한 주요 요인은 무엇인가? 셋째,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넷째, 예비체육교사가 인식하는 교육대학원의 제도적 문제점은 무엇인가? 이다. 연구 대상으로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교육대학원 예비체육교사로서, 교육대학원 재학 당시 6개월 이상 직장을 다녀본 경험이 있는 9명의 연구 참여자를 설정하였다. 이들은 이미 연구자와 라포(rapport)가 형성되어 있기에, 질적 연구 방법 중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의미단위를 탐색할 수 있는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연구 방법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 첫째, 교육대학원의 진학 동기는 세 가지로 나타났다. 사범대학의 진학 실패, 제 2의 시작, 주변의 조언이 있었으며,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2급 중등교사 교원자격증 취득목적으로 진학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교육대학원 선택의 주요 요인은 학교의 이미지와 명성, 집과의 거리, 교수진의 역량, 졸업논문의 선택으로, 총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셋째,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다섯 가지로 나타났다. 일과의 병행, 경제적 부담감, 방대한 공부량, 불안하고 외로운 시간, 엘리트 선수출신의 명과 암이었으며, 이 또한 연구 참여자들이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의 요인이 중복적으로 나타났다. 넷째, 예비체육교사가 인식하는 교육대학원의 제도적 문제점은 소외되는 교육대학원생, 실기수업의 부재, 교육대학원 졸업논문의 양면성으로, 총 세 가지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도출한 의견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은 초기의 설립목적과는 다르게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주로 이루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그에 맞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교육과정의 개선이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예비체육교사들이 차질 없이 임용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적 환경과 임용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져야 할 것이다.

      • 정규 대학원 과정과 단기 직무연수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전문 지식수준과 업무 준비도 비교

        이충원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9695

        본 연구의 목적은 정규 대학원 과정과 단기 직무연수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과 업무준비도를 조사함으로써 장차 영재담당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어떠한 교육 체계를 제공해야 하는지에 관한 정보를 얻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위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1.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은 영재교육 담당교사 양성과정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1-1. 정규 대학원 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들의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은 어떠한가? 1-2. 단기 직무연수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은 어떠한가? 1-3.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은 정규 대학원 과정과 단기 직무연수과정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 사이에 차이가 있는가? 2. 영재교사로서 업무준비도는 영재교육 담당교사 양성과정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2-1. 정규 대학원 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업무준비도는 어떠한가? 2-2. 단기 직무연수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업무준비도는 어떠한가? 2-3. 영재교육관련 업무준비도는 정규 대학원 과정과 단기 직무연수과정 이수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담당교사 사이에 차이가 있는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자는 설문지조사 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대학원과정 영재교사 35명과 직무연수과정 영재교사 51명으로 총 86명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영재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관련 지식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영재교육관련 지식척도(GEKS)의 개정판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한 도구는 영재교육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관련지식들에 대해 5개영역으로 범주화되어 있고, 모두 3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지를 통해 얻어진 자료는 SPSS for Window 10.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각 기관 영재담당교사들의 지식수준을 파악하기 위하여 평균 및 표준편차를 통해 전체적인 특성 및 취약한 부분을 살펴보았으며, 두 집단간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t-test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원 과정에 의해 양성된 영재교육 전문교사의 영재관련 지식수준을 살펴보면, 전체 평균이 3.10으로 비교적 우수한 지식수준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영역별 지식수준을 살펴본 결과 5개 영역 중 '영재의 개념 및 특성'에 관한 지식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영재를 위한 교수방법 및 서비스', '영재를 위한 교육과정', '영재와 관련된 연구', '특별한 영재집단과 특수재능' 순으로 나타났다. '영재의 개념 및 특성', '영재를 위한 교수방법 및 서비스' 지식영역의 수준은 매우 높은 편이나 '영재와 관련된 연구', '특별한 영재집단과 특수재능영역'의 지식수준은 다른 영역과 비교해 볼 때, 낮았다. 문항별 평균점수를 살펴본 결과, '영재성의 정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영재학생들의 교육적 요구'에서도 높은 점수를 나타내고 있다. 이 이외에도 '영재학생들의 심리적 특성', '영재학생들의 특별한 요구'가 높은 범수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예술영재학생 판별', '장애영재의 특성 및 지도방법', '영재관련 국외학술지 이용' 문항들은 문항별 지식수준을 알아본 결과 매우 낮은 평균점수는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지식수준을 나타냈다. 둘째, 직무연수과정 영재교사들의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평균점수가 2.63으로 역시 보통이상의 수준을 나타내고 있었다. 영역별 지식수준을 살펴본 결과 5개영역 중 '영재의 개념 및 특성'에 관한 지식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영재를 위한 교수방법 및 서비스', '영재를 위한 교육과정', '영재와 관련된 연구', '특별한 영재집단과 특수재능' 순으로 대학원과정의 영재교사들과 같은 서열을 나타났다. 문항별 평균점수를 분석한 결과, 높은 점수를 보인 문항은 '영재성의 정의', '영재학생들의 특별한 요구', 영재학생들의 교육적 욕구와 필요'를 나타내며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와는 반대로 낮은 점수를 받은 문항을 살펴보면, '영재관련 국외 학술지 이용', '예술영재학생판별', '장애영재의 특성 및 지도방법', 영재관련 국내 학술지 이용'으로 매우 낮은 지식수준을 보였다. 셋째, 대학원과정 영재교사와 직무연수과정 영재교사들 사이에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본 결과 본 연구에서는 매우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며 대학원과정 영재교사들이 직무연수과정 영재교사들보다 다소 높은 지식수준을 나타냈다. 영재교육 경험이 있는 영재교사들끼리의 집단간 비교와 영재교육 경험이 없는 집단간 비교에서도 대학원과정의 영재교사들이 직무연수과정의 영재교사보다 영재교육관련 지식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별 지식수준의 차이 역시 5개영역 모두 대학원과정 영재교사들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며 직무연수과정 영재교사 교사들보다 높은 지식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영재교사들의 영재교육 업무 관련 업무준비도 비교는 일반적으로 대학원과정의 영재교사들이 직무연수과정의 영재교사보다 영재관련 업무 업무준비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집단의 영재교사들 대부분은 영재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영재교사로서 활동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재교육의 다양한 영역 이해, 영재학생 판별·선발, 교수학습 활동, 프로그램 개발 영역에서는 대학원과정 영재학생이 직무연수과정 영재교사보다 업무 준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재학생을 위한 상담활동, 생활지도 활동, 진로지도 활동을 위한 준비는 두 집단의 교사들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일반 고교의 선택과목 연구 : 미술과 생활을 선택한 학생을 중심으로

        정은희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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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초록:일반 고교의 선택과목 연구-미술과 생활을 선택한 학생을 중심으로-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미술교육전공정 은 희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은 변화를 거듭하면서 학습자와 학습자의 선택을 중요시하고 있다. 2003년 10학년부터 적용된 7차 교육과정은 국민공통교과와 선택과목(일반선택, 심화선택)으로 나뉘어져 있다. 11학년 학생은 일반선택 교과인 '체육과 건강(4단위)', '음악과 생활(4단위)', '미술과 생활(4단위)'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도록 되어 있다. 학교마다 교육여건에 따라 선택의 영역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1주당 정해진 시간으로 수업을 하던 때와는 달리 미술교과의 입장에서 보면 점점 비중이 줄어 들어가고 있는 형편이고 학생의 선택이 교과의 생사를 결정하는 경우까지 발생하게 되어 현장의 교사들에게 위기감을 주게된다. 그러나 정작 미술교사는 미술과 생활을 선택한 학생들이 미술교과를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이유로 선택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본 연구는 2004년 3월 처음으로 선택교과 중 '미술과 생활'을 선택한 11학년을 대상으로 미술교과에 대한 인지도, 선택한 이유와 동기요인, 교사와 수업에 요구하는 사항 등을 조사하였다. 학생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만을 해소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미술과 생활'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Ⅰ. 학생들은 미술교과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는가? 연구문제 Ⅱ. 학생들이 미술교과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은 무엇인가? 연구문제 Ⅲ. 학생들은 미술교육이 더 나아지기 위해 필요한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사용한 통계 프로그램은 SPSSWIN 11.0이며 분석결과를 간단히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고등학교 교육의 목적이 '올바른 진로선택' 이라고 응답한 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고, '감성의 순화' 라고 응답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일반 선택교과 중 감성의 순화에 가장 도움이 되는 교과는 '미술과 생활' 이라고 응답하였다. 학생들은 창작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선택교과를 결정할 때 흥미·적성을 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술과 생활'을 선택한 동기는 선택교과의 실기 중 미술을 가장 잘하고, 친한 친구와 수업을 같이 듣고 싶고, 수업의 분위기가 자유롭기 때문인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교사의 칭찬과 격려가 미술에 흥미를 갖게 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편안한 수업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경우 표현욕구가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다 나은 수업을 위해서 교사가 개인적 판단을 배제한 다양한 감상지도를 해 주길 원했으며 작품평가는 과정을 중시하고 공개되기를 바라지만 평가방법이 다양해지는 것은 준비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평가결과는 점수평가와 서술형평가에 대한 의견이 백중지세를 보였다. 현실에 맞는 미술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표현활동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가장 해보고 싶은 미술활동은 애니메이션, 비즈공예, 석고조각, 도자공예, 작품감상 등으로 나타났다. 미술을 선택한 학생들이 모여 수업을 할 경우 서로 적절한 조언을 해 주거나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교사의 칭찬·격려, 편안하고 자유로운 수업분위기 등의 심리적 효과가 미술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미술과 생활'을 선택한 학생들의 성향은 다소 내향적이고, 정서적이며 인간관계와 자신의 내면세계를 우선으로 고려하여 선택교과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세심하게 대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수혜자가 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교육과정이 바뀌지 않는 한 해마다 예·체능 교과는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현장의 미술교사들도 미술교과에 대한 학생의 인식과 요구사항, 개선점 등을 고려하여 더 많은 학생이 '미술과 생활'을 선택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영문초록:It has been made much account of student and choosing behavior of student, which our educational system has been changed continuously. The seventh educational process was divided with common subject and choosing subject from the tenth grade at 2003. The eleventh students should be credited one subject among 'Physical education and life', 'Music and Living', 'Art and Living', which is constituted with two-time weekly. By the way, choosing area of student is changing by school situations. We can say that these environments are quite different with the past. From the art subject perspectives, the position of art subject is decreasing. Accordingly, art teacher feels critical consciousness owing to choosing behaviors of student. However, art teachers don't understand that choosing student of 'Art and Living' how to making sense art subject, why they choose it, accurately. In this research, I surveyed the awareness, choosing factors and motivations of art subject, besides requesting factors of teachers and classes focusing on the eleventh grade. Accordingly, I set three goals through this research in order to resolving dissatisfaction of students by accepting their opinions. Goal One : What do students think about role and necessity of art ? Goal Two : What is influenced on choosing behavior of student? Goal Three : What do students think about necessary factors in order to getting better educational environments of theirs'? In this research, I analyzed collected data using spsswin program, which version is 11.0. First of all, the majority of high school student answered right course choice the question of educational goal in high school. The other side, the minority of high school student answered purification of emotion the question of the same. Also, 'Art and Living' would be helped when students purify themselves' emotion. When students choice the selecting subject, they are tend to considering their interests and aptitudes. Because they feel pleasure throughout creative working. Students with selecting 'Art and Living' have an excellent ability, which express their feeling. Also they are incline to participate class with familiar friends, owing to like an atmosphere of liberal class. An praise and encouragement of teacher has an influence on holding interests for art from students. In case making convenient atmosphere of class, students have more strong expressing desires. It is expected that teachers control their personal judgement for student. Students thought that portfolios' estimation should be judged fairly. Therefore they have opinions that estimation processes must be opened. However, they have opinions against various estimation method, which give rise to emotional burdening. The output of estimation has an balance between score-estimation and descriptive-estimation. They have an opinion that the relative importance of expressed working should be leveled up for actual art education. The most liking art activity are animation, biz arts, gesso sculpture, ceramic arts, appreciation of a piece of work. The selecting art are apt to holding positive attitude when they are participated in class by survey. The praise and encouragement of teacher, convenient liberal atmosphere of class have an influenced on positive estimation for art. The student with selecting 'Art and Living' are apt to having internal and emotional characteristics. Also they are incline to considering first human relationship and their internal world, deciding selecting subject. Therefore instructors should be treated for student cautiously. The entertainment and physical subject would be experienced intense competition, unless educational process would not changed. Art instructors should be endeavored for improvement of class atmosphere, as they consider recognitions, requests of student. The more student would be selected 'Art and Living'

      • 중등영어과 임용시험과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육과정의 타당성 분석

        신혜민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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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와 교사선발시험인 임용시험이 시대 흐름에 따른 변화된 영어교사의 역할을 수행해 낼 수 있는 우수한 교사를 양성하고 선발하기에 적절한 교육과정과 시험으로 이루어져 있는 지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육과정을 영어기능, 영어교육, 영어학, 영미문학, 영미문화의 5개 영역으로 전공교과목을 분류·분석하고, 개선되어 실시된 2009학년도와 2010학년도 임용시험을 영역별로 나누어 분석하여 이 둘 사이의 연관성을 찾아보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수한 10개의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육과정은 영어교육영역에 가장 많은 과목수를 개설하여 교사양성이라는 목표에 맞게 사범대학의 전문성을 잘 반영하고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으나, 현재 변화된 교사의 역할을 고려해 보았을 때, 낮은 영어기능영역과 높은 영미문학영역의 전공교과목 비율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영어기능영역에 더욱 많은 전공교과목을 개설하고, 영미문학영역의 과목 수를 줄이거나 영미문학관련 과목들을 영어교육영역과 연계하여 통합된 과목을 개설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 둘째, 임용시험의 개선이 이루어진 이후 치러진 2009학년도와 2010학년도의 임용시험을 분석해 본 결과, 영역별 출제문항의 비율이 두 해 동안 큰 차이 없이 출제되고 있어 개선이 이루어진 이 후 안정적으로 시험제도가 정착되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시험문항의 내용도 전공지식과 관련된 문항뿐 아니라 일반영어실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항들도 출제되고 있어 영어를 구사해 낼 수 있는 인재를 양성을 목표로 하는 변화된 교사역할에 맞게 예비교사들의 기본실력을 측정해 낼 수 있는 타당한 평가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육과정의 영역별 평균비율과 개선된 임용시험의 영역별 평균비율을 비교·분석한 결과는 교육과정과 임용시험 사이에 영어교육영역과 영어학영역처럼 긴밀한 연관성을 보여 비슷한 비율을 나타내는 영역들도 있었으나, 영어기능영역과 영미문화영역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는 둘 사이의 연관성이 낮음을 보여 주고 있다. 임용시험에서 먼저 변화된 시대에 따른 우수한 교사를 선발하기 위해 제도나 시행방법 등의 부분에서 보완되고 개선이 이루어져 정착되고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의 교육과정 변화는 아직 미흡한 단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수한 영어 교사를 양성해 내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다.

      • 미용계열대학 전공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가 취업준비에 미치는 영향 : 2년제 대학, 4년제대학교를 중심으로

        김지은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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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미용계열학과 재학생의 전공 교육과정 만족도가 취업 준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서울 및 경기 지역의 2년제 대학 재학생 208명과 4년제 대학교 재학생 22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미용계열 학과 선택의 기준은 2년제 대학의 경우 지역적인 이유, 성적 위주, 4년제 대학교의 경우 학교 위주, 성적 위주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공학습 시 중요도는 2년제 대학과 4년제 대학교에 관계없이 미용 실기를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실습을 경험한 경우는 2년제 대학 36.1%, 4년제 대학교 22.0%로 2년제 대학의 현장 실습 경험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현장 실습 경험자의 현장 실습 횟수는 2년제 4년제 모두 1회, 실습기간은 4주 이상 8주 미만이 가장 많았다. 1일 평균 전공과목의 개인적인 실기 연습은 2년제 대학 28.4%, 4년제 대학교 28.3%가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일 평균 실기 연습 시간은 2년제 대학의 경우 1시간이 54.2%, 2시간 20.3% 순으로 많았으며, 4년제 대학교의 경우 2시간 41.3%, 1시간 22명 34.9% 순으로 나타나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전공 관련 학원 수강은 2년제 대학 56.7%, 4년제 대학교 51.8%가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험자 중 학원 수강 분야를 살펴본 결과 대학구분없이 헤어분야, 피부분야, 메이크업분야, 네일분야 순으로 학원수강 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용계열학과의 대학유형별 교육과정은 2년제 대학 66.3%, 4년제 대학교 84.8%가 차이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전공별 심화 여부가 가장 큰 차이라고 응답하였다. 미용계열학과 수업의 강의 및 교육 환경 만족도는 교강사 및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실기 및 행정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미용계열학과 수업의 강의 및 교육환경 만족도의 모든 하위요인에서 2년제 대학에 비하여 4년제 대학교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전공별로는 피부전공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메이크업전공의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에 관한 인식도 중 대학 유형에 관계없이 전공실기 교육, 자격증 취득, 미용 분야 경력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 정보를 얻는 경로는 2년제 대학의 경우 본인 스스로 35.1%, 선배 및 주변인의 추천 18.8%, 4년제 대학교의 경우 본인 스스로 29.1%, 학과를 통하여(학과 취업 정보 시스템) 27.4%로 나타나 대학 유형별 차이를 보였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하여 대학 유형에 관계없이 미용업 종사자, 미용 관련 기업(화장품 회사, 연구소 등)이 가장 많았으며, 취업 시 중요 요인에 대하여 2년제 대학은 연봉, 장래 전망, 복리 후생, 4년제 대학교는 장래 전망, 연봉 순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취업 시 초임 연봉에 대하여 2년제 대학은 1,001만원 이상 2,000만원 미만, 4년제 대학교는 2,001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을 희망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2년제 대학 67.8%, 4년제 대학교 83.9%가 취업 준비 시 학력 차이가 있다고 하였으며, 취업 관련 이유로는 다양한 취업 기회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미용계열학과 재학생의 구직 효능감은 구직 목표 대한 인식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 정보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미용계열학과 재학생의 구직효능감의 하위요인은 모두 2년제 대학에 비하여 4년제 대학교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공별로는 ‘구직활동의 적극성’의 경우 피부전공이 높았고, 네일전공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직 목표’는 네일전공이 높았고, 메이크업전공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 정보 관리’는 헤어전공이 높게 나타났으며, 메이크업전공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전공별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미용계열학과 재학생이 전공 교육과정 만족도에 따른 취업 준비는 대학 유형과 전공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본 연구를 통하여 대학유형별 교육과정 정립과 취업에 대한 준비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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