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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상담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조절효과

        김혜진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50703

        본 연구는 아동상담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역전이 관리능력에 심리적 소진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심리적 소진의 보호요인으로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이 조절효과가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전문 아동, 청소년 상담기관, 복지관, 소아정신과, 학교 상담실, 공공상담소, 시민단체 및 종교단체, 쉼터 등에서 근무하는 최소 1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면서 심리치료적 접근을 하며 아동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고 있는 아동상담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직무스트레스, 심리적 소진, 역전이 관리능력 척도로 구성하여 약 4주간 자료 수집을 실시하였으며, 연구대상자 206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R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구체적인 방법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첫째, 직무스트레스, 심리적 소진, 역전이 관리능력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 적률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둘째, 직무스트레스가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역전이 관리능력이 조절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셋째, 직무스트레스가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변인들이 조절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각 하위변인으로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직무스트레스, 심리적 소진, 역전이 관리능력의 상관분석 결과,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간에 유의한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무스트레스와 역전이 관리능력은 유의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심리적 소진은 역전이 관리능력과 유의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이 조절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변인 중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능력이 조절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아동상담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는 보호요인으로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를 역전이 관리능력이 조절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변인들이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로 인해 아동상담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는 개인내적 변인인 역전이 관리능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겠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burnout on the job stress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of the child counselors, and also to examine whether this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has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job stress and the burnout as a protective factor of burnout. For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the child counselors who have been psychotherapeutically approachingand counseling the children, and have at least one year of experience working in the professional children or adolescent counseling centers, welfare centers, pediatric psychiatry, school counseling rooms, public counseling centers, and others. The questionnaire, which was composed of three scales such as Job stress, Burnout,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scale, were collected for about 4 weeks. Among them, data from 206 subjects were used for this analysis. R program was used to analyze the data, and its specific methods are described as follows. First, Pearson's product-moment correlation analysis was carried out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burnout,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Second, a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arried out to examine how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controls the effect of job stress on burnout. Third, a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carried out in addition to examine how the effect of job stress on burnout was controlled by sub-variables (self-insight,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xiety management, and conceptualizing skills) of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as indicat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job stress and burnout as a result of correlation analysis of job stress, burnout,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it was indicated that there were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job stress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Finally, it was indicated that the burnout ha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Second, it was concluded that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has a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job stress and the burnout. Third, it was concluded that self-insight, self-integration, and empathy ability among the sub-variables of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have a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burnout. In this study, it could be considered that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burnout, as a protective factor to prevent the burnout of the child counselors.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the sub-variables of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moderates the relation between the job stress and the burnout. Finally, it has a significant meaning that this study confirmed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which is an individual internal variable that prevents the child counselors from burning out, and at the same time that this study verified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job stress and the burnout.

      • 초심상담자의 성인애착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 :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의 매개효과

        이혜수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는 초심상담자의 성인애착과 기본 심리적 욕구 및 심리적 소진의 관계를 살펴보고, 성인애착과 심리적 소진 간의 관계를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이 매개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지역 상담 관련 기관에서 상담을 하고 있는 경력 3년 이하인 189명의 초심상담자를 대상으로 성인애착유형, 심리적 소진,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을 측정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상관분석 및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매개효과 검증을 위한 Sobel 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심상담자의 성인애착(애착불안, 애착회피)과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 및 심리적 소진 간의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다. 성인애착의 두 차원인 애착불안과 애착회피는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과 유의미한 부적상관이 있었고, 심리적 소진과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은 심리적 소진과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있었다. 둘째, 초심상담자의 기본 심리적 욕구 만족은 초심상담자의 성인애착 중 애착불안과 심리적 소진 사이를 부분적으로 매개하였으며, 애착회피와 심리적 소진 사이는 완전매개 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중심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한 제안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s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on the relation between adult attachment and burnout of novice counselor. For this investigation, 189 novice counselors in Seoul and KyungGi area completed a questionnaire packet including the adult attachment, burnout and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The novice was considered as counselor who had practical experience with below 3 years on counseling center. The data were analyzed by using spss 18.0 program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the sobel test were used to test study questions. The result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adult attachment of novice counselor and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burnout. Attachment anxiety and avoidance of novice counselor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relation with the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and a positive relation with the burnout. The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relation with burnout. Second,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of novice counselor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nxiety and burnout, and had a complete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 ship between attachment avoidance and burnout. The implications to counselor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with some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이 자녀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 양육스트레스의 매개효과

        윤지애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는 취학 전 유아기 자녀를 양육 중인 어머니를 대상으로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과 양육스트레스, 자녀의 문제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살펴보고,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이 자녀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에서 양육스트레스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긍정심리자본척도, 양육스트레스척도, 유아용 문제행동척도로 설문을 구성하여, 만 1.5세부터 만 6세 사이에 해당하는 유아기 자녀를 양육 중인 어머니 400명을 대상으로 전국단위의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최종 397부가 통계분석에 사용되었다. 또한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변인별 차이검증, 주요 변인간의 상관분석, 매개효과 검증을 위한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은 어머니의 연령, 최종학력, 취업여부, 가구소득, 자녀의 수, 출생순위, 양육에 도움을 주는 대상 유무, 상담기관 이용경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는 자녀의 수, 출생순위, 상담기관 이용경험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자녀의 문제행동은 가구소득, 자녀의 연령, 성별, 수, 출생순위, 상담기관 이용경험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은 양육스트레스, 자녀의 문제행동과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와 자녀의 문제행동은 정적(+) 상관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는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과 자녀의 문제행동 사이에서 완전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parenting stress, and factors that affect preschoolers' problem behavior focusing on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mothers who raise pre-school children, as well as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ing stress in the impact of mothers’ psychological capital on their preschoolers’ problem behavior. For thi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cale, parenting stress scale, and infant problem behavior scale were used for the construction of a questionnaire to conduct a nationwide investigation with 400 mothers raising infant child/children between 1.5 and 6 years of age; the final 397 copies were selected for the statistical analysis. With the collected data,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y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main variables, and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 for mediator effect verification were performed. The summary of the main conclusion for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mother’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y the mother’s age, final education, employment status, household income, number of children, birth order, the existence of a person to assist in nurturing, and counseling experience. Preschoolers' problem behavior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y the mother’s household income, age, gender, number, birth order, and counseling experience. Second, mother’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parenting stress and preschoolers' problem behavior, with parenting stress and preschoolers' problem behavior showing a positive correlation. Third, mother’s parenting stress was verified to play a fully mediating role between her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preschoolers' problem behavior. Last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subsequent research were discussed.

      • 초심상담자의 그릿과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 : 마음챙김의 매개효과

        백인혜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는 초심상담자의 그릿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경기지역의 상담센터와 대학상담실에서 상담중인 경력 3년 이하의 초심상담자 245명을 대상으로 그릿을 측정하기 위한 그릿 척도, 마음챙김 척도, 심리적 소진 척도를 실시하였다. 결과의 분석을 위해 SPSS 18.0을 사용하여 요인분석, 기술통계, 빈도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마음챙김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Baron과 Kenny(1986)의 3단계 절차에 따라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그릿은 마음챙김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었다. 또한 그릿과 심리적 소진, 마음챙김과 심리적 소진 간에는 유의한 부적 상관이 나타났다. 둘째, 마음챙김이 그릿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과 이후 연구의 방향을 기술하였다. The present study attempte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mindfulnes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rit and burnout of novice counselors. For this purpose, self - report questionnaires were conducted on 245 novice counselors with under three years of career counseling experience in counseling centers and college counseling center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s. In order to measure each variable, The Grit Scale, Mindfulness Scale, and Maslach Burnout Inventory were included in the questionnaire. In order to analyze the results, SPSS WIN 18.0 was used for descriptive statistics, frequency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In order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s of mindfulness, the hierarchical analysis was conducted according to the three stages of Baron and Kenny (1986), and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ing effect was verified. Followings are the brief summary of the result. Firstly, Grit and mindfulness suggested the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Grit and burnout, mindfulness and burnout suggested significant negative rela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novice counselors with high the grit have higher levels of mindfulness and less psychological exhaustion. Secondly, mindfulness mediated partly the relation between grit and burnout.

      •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심리적 불편감이 전문적 도움추구에 미치는 영향 : 자기노출에 대한 유용성 및 위험 기대의 조절된 매개효과

        김기영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는 양육스트레스가 심리적 불편감을 매개로 하여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자기노출에 대한 유용성 및 위험 기대에 의해 조절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양육스트레스와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 간의 매개효과와 조절효과, 조절된 매개효과 모형을 설정한 뒤 순차적 분석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은 서울, 경기 지역의 5∼7세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 272명을 대상으로 양육스트레스 척도(K-PSI-SF), 심리적 불편감 척도(SC), 상담에서의 자기노출에 대한 유용성과 위험 기대 척도(DES),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 척도(ATSPPH)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담 경험 유무, 소득 수준, 자녀 수에 따라 양육 스트레스, 심리적 불편감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고, 소득 수준과 자녀 수는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에도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둘째, 양육 스트레스는 심리적 불편감과 위험 기대와는 정적 상관관계, 유용성 기대와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와는 부적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양육 스트레스는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양육 스트레스는 심리적 불편감을 매개로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심리적 불편감과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와의 관계에서 유용성 기대는 조절효과를 가졌으며 위험 기대는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유용성 기대와 위험 기대는 심리적 불편감이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조절된 매개효과를 가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앞으로 연구 방향에 대한 시사점에 대해 언급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anticipated utility and risk consequences of self-disclosure behavior on the relations among parenting stress, psychological distress, and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In order to investigate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s, a mediation model, a moderated model, and a moderated mediation model were supposed and were analyzed sequentially.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a sample of 272 mothers have young children completed a survey packet including Korea Parenting Stress Index-Short Form(K-PSI-SF), Symptom Checklist(SC), Disclosure Expectations Scale(DES), Attitude Toward Seeking Professional Psychological Help Scale(ATSPPH).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ed: First,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ce in results depending on factors such as prior counseling experience, monthly income, the number of children. Second, parenting stress influenced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negatively. Third, parenting stress had not effect through psychological distress on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Fourth, anticipated utility moderated the effect of psychological distress on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and anticipated risk did not moderate the effect of psychological distress on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 상담 전공 대학원생의 상담 누적시간, 수퍼비전 누적시간이 진로걱정에 미치는 영향 :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정미선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50687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ffects of cumulative counseling hours and cumulative supervision hours on career worries, and identify the role of the counselor activity self-efficacy as a moderating variab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umulative counseling hours or the cumulative supervision hours and career worries among graduate students majored in counseling. For this, the questionnaire was carried out through visit, post and on-line targeting 250 students in the specialized graduate school of majored in counseling, and 232 copies among collected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the material analysis. The analytic results of conducting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cumulative counseling hours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 on career worries. Second, the cumulative supervision hours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 on career worries. Third, the moderating effect which the counselor activity self-efficacy has upon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umulative counseling hours and career worries was significant. Fourth, the moderating effect which the counselor activity self-efficacy has upon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umulative supervision hours and career worries was not in all significant, but in the 'counseling challenges self-efficacy'(perceived coping capabilities in challenges or threats) among its 3 subordinated factors. This study was the significance as it focused on examining career worries applying to students in the specialized graduate school of majored in counseling. In particular,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e importance of the counselor activity self-efficacy added to the counseling and supervision experience to lesson career worries. Finally, the implications,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상담을 전공으로 하는 특수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상담 누적시간과 수퍼비전 누적시간이 진로걱정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이 상담 누적시간과 진로걱정과의 관계를 조절할 것인가? 둘째,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이 수퍼비전 누적시간과 진로걱정과의 관계를 조절할 것인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상담 전공 특수대학원 재학생 232명의 설문 자료를 독립표본 t검정, 일원배치 분산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등을 수행하였으며, 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담 누적시간과 수퍼비전 누적시간은 진로걱정에 각각의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 전체와 하위요인 세 요인 각각은 상담 누적시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로걱정과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 중 상담난제 자기효능감 만이 수퍼비전 누적시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로걱정과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상담을 전공하는 특수대학원 재학생들의 진로걱정을 연구했다는 점과 상담과 수퍼비전의 경험이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로걱정을 낮추는데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밝혀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언급하였다. 주요어: 상담, 수퍼비전, 상담자활동 자기효능감, 진로걱정

      • 공군 방공무기통제사의 심리적 문제에 대한 합의적 질적 연구

        유영미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의 목적은 방공무기통제사가 작전을 수행하면서 갖게 되는 심리적 문제를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해결방향을 발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방공무기통제사의 작전적 어려움은 무엇인가? 둘째, 이로 인해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는 무엇인가? 셋째, 방공무기통제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대처 방법을 선택하였는가? 넷째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도적으로 지원해줄 장치는 무엇인가? 이다. 연구 수행을 위해 교대근무를 하는 방공무기통제사(기사) 12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합의적 질적 연구 방법(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으로 분석을 실시한 결과 6개 영역과 23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각 영역은 ‘작전수행 관련 어려움’, ‘교대근무 관련 어려움’, ‘작전수행 및 교대근무 관련 어려움에 따른 영향’,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 것’, ‘근무환경과 관련된 기대 및 요구’, ‘상담체계의 요건’ 이었다. 도출된 영역과 범주를 통해 얻게 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방공무기통제사는 단기간에 항공작전 전문지식과 지속적으로 숙련된 통제 능력이 요구되고, 항공기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불확실한 상황을 통제해야 하고, 특수한 근무조건 안에 있으며 통제행위를 수행할 때 팀워크가 요구되었다. 둘째 교대근무로 인해서 규칙적인 휴식 및 수면이 보장이 되지 않으며 가족 및 지인과 관계 유지가 어려웠다. 셋째, 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고 있었으며 신체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넷째,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는 동료들과 대화나 의논하는 것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심리적인 지원과 운동 등의 취미활동을 언급하였다. 다섯째, 심리적인 어려움을 낮출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전문적인 심리상담, 교대근무체계와 보상체계 개선을 이야기하였다. 마지막으로 방공무기통제사가 바라는 상담체계에 대한 요건에 대해서 구체화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상담에 대한 시사점과 더불어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의 제언을 논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that air defense weapons controllers have in carrying out operations and to discover the solutions they want. To this end,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established: First, what are the operational challenges of air defense weapons controllers? Second, what are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that arise from this? Third, what response did the air defense weapons controllers choose to overcome? Fourth, what devices would you systematically support to solve this problem?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12 air defense weapons controllers(air defense weapons control technician) working shifts to conduct the research, and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a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The analysis produced six areas and 23 categories. Each area was 'operational difficulties', 'shift-work difficulties', 'effects from operational performance and shift-work difficulties', 'induced to overcome psychological difficulties', 'work environment expectations and demands' and 'requirements of consultation system'. The results obtained from the areas and categories derived are as follows: First, air defense weapons controllers required short-term expertise in air operations and continuous skilled control, exposure to aircraft accident hazards, uncertain situations, and teamwork when performing control activities. Second, due to shift-work, regular rest and sleep were not guaranteed and it was difficult to maintain relationships with family and acquaintances. Third, it was affected psychologically and physically. Fourth, the most helpful thing to overcome was to talk or discuss with colleagues and to have hobbies such as exercise and psychological support. Fifth, opinions on ways to reduce psychological difficulties addressed professional psychological counseling, improvement of shift system and compensation system. Finally, I have specified the requirements for the consultation system that the air defense weapons controllers want. Based on these findings, I discussed implications for consultation as well as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rther study.

      • 심리교육 집단상담이 뇌졸중 노인의 우울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

        정영숙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는 심리교육 집단상담이 뇌졸중 노인의 우울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심리적 안녕감 프로그램을 노인용으로 수정, 보완하여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60세 이상의 뇌졸중 노인중 한국판 Beck 우울척도가 10점 이상인 28명(실험집단 15명, 통제집단 13명)을 대상으로 주 2회씩 5주간 총 10회기의 프로그램이 실시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실시 전과 실시 후, 그리고 프로그램 종결로부터 2개월 후에 한국판 Beck 우울척도와 심리적 안녕감 검사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효과를 검증한 결과, 심리교육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우울증상이 완화되었으며, 심리적 안녕감은 증진되었다. 이는 뇌졸중 노인에게 집단상담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가설을 지지하는 결과이며, 그 효과가 8주 후까지 비교적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뇌졸중 노인의 심리적 안녕감 증진을 위해 전문적 집단상담 개입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 및 보완점을 제기하였다. This study aims to verify the effects of group counseling through psychological education on depression and psychological well-being of elderly stroke patients. To achieve this purpose, psychological well-being program designed originally for university students was revised for the elderly and according to it, group counseling program was practiced. We put into practice for the 28 participants (15 as experimental group, 13 as control group) scored above 10 on Beck Depression Inventory-Korean version among the elderly stroke patients totally 10 times, every twice for five weeks. To verify the effect of the program, depression and psychological well-being test were administered for the two groups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and two months later after the execution of the program. As a result, depression and psychological well-being of the experimental group were improved in contrast with control group. Our results showed that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have a positive effect for elderly stroke patients. In addition, the effects was assured to be maintained constantly until 8 weeks after the execution of the program. This study evaluated and verified the necessity of professional group counseling on psychological well-being for elderly stroke patients. Finally, it refers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ollowing researches.

      • 집단자존감과 역전이 관리능력이 초심 상담자의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김명아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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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초심 상담자의 집단자존감 및 역전이 관리 능력에 따라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초심 상담자일수록 심리적 소진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고 보호할 수 있는 요인으로 상담자 집단에 속함으로써 느낄 수 있는 집단자존감과 상담 장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역전이를 관리하는 능력에 따라 소진이 달라 질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상담을 시작한지 3년 이하의 초심 상담자 147명(여 126명, 남 21명)을 대상으로 집단자존감, 역전이 관리능력, 심리적 소진, 사회적 지지, 직무환경 위험요소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집단자존감과 역전이 관리능력을 독립변인으로, 심리적 소진을 종속변인으로 하고, 집단자존감과 역전이 관리능력의 순수한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사회적 지지와 직무환경 위험 정도를 통제하여 2X2 공변량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집단자존감과 역전이 관리능력은 소진과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단자존감의 하위변인인 사적 자존감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심리적 소진이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으며, 역전이 관리능력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심리적 소진이 전반적으로 낮았다. 심리적 소진에 있어서 집단자존감과 역전이 관리능력의 상호작용 효과는 없었으나, 심리적 소진에 대한 집단자존감의 하위요인인 정체적 자존감과 역전이 관리능력의 상호작용의 효과는 있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시사점 등이 논의되었다. In this study, a group of novice counselor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on collective self-esteem and burnout affect whether and how to evaluate different. More novice counselors more likely to experience burnout, which can protect them and the factors that prevent the therapist can feel the collective by a group belonging to the self-esteem and counseling experience in the scene it's ability to manage a station that vary depending on the exhausted was expected. It started more than 3 years for the consultation of the novice counselor, 147 (female 126, male 21) groups to target collective self-esteem, ability to manage countertransference, burnout, social support, job survey was carried out environmental risk factors . For analysis, collective self-esteem,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burnout as the dependent variable, a group of self-esteem,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to determine the net effect of social support and working environment by controlling the degree of risk 2X2 (ANCOVA) was performed.  As a result, collective self-esteem and burnout,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was found to be negatively correlated. Conversion of the sub-group who is also personal self-esteem high collective self-esteem lower than that of group 2 significantly lower in burnout,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lower than that of the high burnout group as a whole was low. Collective self-esteem and burnout in the inversion effect was the interaction of management skills, but for the collective self-esteem of burnout sub-group ability to manage self-esteem and an inversion of the effect was the interaction. Finally,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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