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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우드 상업영화에 나타난 영성코드 연구 : 멜 깁슨 감독, 출연작품을 중심으로

        최승웅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50703

        요즘 사회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말 중에 하나가 아마 “영성(靈性, spiritua -lity)”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비록 대다수의 사람들이 영성의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는 못할지언정, 그리스도교 여러 종파들을 주축으로 시작된 이 말은 이제는 타 종교나 더 나아가 딱히 종교라고 정의 내리기 조금은 힘든 호흡법, 명상법을 수련하는 곳에도 등장하기에 이른다. 이렇듯 여러 곳에서 끌어 쓰면서 모호해진 영성의 정의에 대하여 알아보고, 영성이 쓰일 수 있는 범위에 대해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문화생활에 있어서 고전적이면서도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활동인 영화 관람이 현대 문화생활과 문화영성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영화의 매체적 특성과 함께 알아보고, 현대 영화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를 분석해 본다. 영화는 분명 그 속에 감독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로 인해 관객은 무의식적으로 혹은 의식적으로 영화를 보며 영화에서 나타난 영상언어(映像言語)를 받아들이고 해석한다. 이러한 영화의 영상언어가 그리스도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스도교(가톨릭) 영성이 나타난 상업영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고, 그 표현 방법에 대해 분석해 본다. 또한 영성이 표현된 상업영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종교적 거부감 없이 알림으로써, 그리스도교인 외에도 타 종교인, 냉담인 또는 무신론자에게 그리스도교(가톨릭)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것을 본 논문의 목표로 한다. 마지막으로 영화에서 나타난 - 그 중에서도 멜 깁슨(Mel Gibson)이 주연 혹은 감독한 할리우드 상업영화에서 - 그리스도교(가톨릭) 영성코드를 성서나 성화, 성인전 등 다양한 그리스도교 이념에 대입하여 짚어봄으로써 그리스도교에서 제시하는 영성을 얼마나 현대인의 구미에 맞추어 표현하고 알릴 수 있을 것인지를 연구해 보도록 한다. Nowadays, one of the word that spread widely in our society is "spirituality". Although most of people cannot define the meaning of "spirituality", this word which began to be used in a lot of christian sects is even appearing in other religions and places where people train their mind and meditate. So I look into the right definition of "spirituality" and a sphere of using it. Next, I analyze the influence of going to the movie that most classic and popular activity in our cultural life on the today's culture and spirituality and the peculiarity of movies, especially Hollywood movies which is monopolizing film market. Movies contain director's message. Because of this, theater audiences accept its words of image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by going to the movies. This thesis takes aims at finding out some points that Catholic spirituality is revealed movies and getting attention from many people ranging from Christian to atheists by informing this "spirituality". In addition, we think about how to express and inform "spirituality" suggested by Christian to people according to their taste and interest by substitute 'spirituality code' appeared in movies - particularly, Hollywood commercial movies acted or producted my "Mel Gibson" - with various Catholic principles in bible, sacred pictures and legend.

      • 문화의 세계화에 대한 생태영성적 고찰

        임옥현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703

        본 논문의 목적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문화의 세계화로 인한 폐해를 알아보고, 반생태적 문화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생태영성을 제시하는 데 있다. 그와 더불어 실천적 방법으로 생태영성의 담론을 기반으로 한 의식의 전환과 성인들의 영성을 통한 생태적 아스케제를 구축하고자 하였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첫째, 인류학적 문화인식과 문화제국주의에 대한 비판, 세계화에 대한 저항의식을 고찰하고, 문화의 세계화로 인한 부정적 현상을 알아보았다. 세계는 신자유주의의 출현으로 모든 영역이 세계화되었고 특히 문화영역은 미국이라는 자본주의 국가에 종속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 결과 각국의 문화 정체성은 혼란에 빠지고, 개인은 자신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기 위해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라는 생활양식을 심화시켰다. 그 결과 자원은 낭비되고 환경은 오염되는 등 생태계가 심각하게 파괴되었다. 따라서 논자는 소비문화로 매몰된 일상적 삶 속에 내재되어 있는 무의식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제시하려고 하였다. 둘째로는 문화의 세계화로 인한 부정적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생태영성을 제시하였다. 인간의 이기적인 태도를 지양하고 자연의 생명, 하느님의 생명에 동참하는 생태영성적 삶을 살기 위해서는 생태적 감수성과 미적 경험이 동반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생태영성이 종교적, 미학적 인식으로 확장되어 새로운 인간학과 우주론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생태 영성적 삶이란 의식뿐만 아니라 가치관과 인생관, 그리고 세계관이 바뀌어야 가능한 삶이기 때문에 하느님과의 관계 회복과 자연과의 화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그에 따른 방법론으로 통전적이고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자연 중심적 세계관을 지닌 동아시아 생명사상과 그리스도교 영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성인의 영성을 통하여 생태영성적 단초를 찾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하느님이 거룩하기 때문에 인간도 거룩해야 하며 인간은 자신뿐 아니라 만물을 거룩하게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 비로소 만물은 거룩하게 되며, 피조물 안의 생명현상을 보게 되고, 확장된 이웃으로서 자연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로는 환경문제의 원인이 소비문화임을 직시하고, 문화의 영성화를 위한 대안으로 성인들의 영성을 기초한 생태적 아스케제(askese)로 의식의 전환과 실천을 넓혀나갔다. 에디트 슈타인과 시간, 프란치스코 성인과 소비, 돈보스코 성인과 노동을 연관시켜 아스케제로서의 실천적 영성의 토대를 구축하였다. 이것은 가톨릭 영성을 현대적 용어와 결부시키고, 의미를 재생산함으로써 생활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태적 실천을 위한 의미 확장과 재해석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오늘날 위기에 처한 문화와 환경문제의 해답은 이분법적 사유를 극복하고 인간중심적 자연관에서 자연중심적 자연관으로 이행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자연만물을 통하여 하느님을 느낄 수 있듯이 생태적 인식과 생태적 감수성을 회복한 인간으로서 아스케제를 통한 본능의 질서를 바로잡아 내적 자유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우리가 처한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인의 영성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였으며 성인의 삶을 통한 수련과 절제로 아스케제를 구축하면서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와 더불어 생태영성이 오늘날 위기에 처한 문화에 대한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고, 21세기가 지향해야 할 영성임을 피력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bring overall understanding of the culture, know the side effect of culture globalization and suggest ecological spirituality as a substitution to overcome anti-ecological culture. Along that, as a part of practical way I tried to build transition of understanding based on ecological spirituality discussion, an ecological Askese through Saint’s spirituality. Therefore in this thesis first, we speculated anthropological culture cognition, critics of culture imperialism and resistance against the globalization, think about negative phenomenon due to globalization of the culture. Every part of the world is now globalized because of the advent of liberalism, especially when it comes to the culture part it is subordinated to materialism country called America. As a result each country’s cultural identity falls in to chaos, individual make worse the way of life which is large production and large consumption to find its lost identity. It leads severe destruction such as waste of natural sources and polluted environment. For that reason I would like to take a look at the unconscious that is be inherent in daily life corrupted by spending culture and tried to suggest the substitution. Secondly, I proposed ecological spirituality as a substitution to overcome negative effect caused by globalization of the culture. To live an ecological spiritual life which participates in God’s life, Nature’s life and rejecting all the selfish attitude of human, both ecological sensitive and aesthetic experience should be considered together. Again, we need to spread ecological spirituality to religious, aesthetic understanding and need to think about new anthropology and universalism. Above all ecological spiritual life is possible when not only cognition but also way to see things, life, world changed, relations are recovered with the God and reconciliation with the nature should be preceded. To realize this, East Asian’s idea which has integrated eco-centric view of world and Christian spirituality is needed. Especially, we can find ecological spirituality clue through Saint’s spirituality since God is divined and human being also has an obligation to make all the things divined not just him or her. And then finally all things become divined, see life phenomenon inside the creature and can love nature as extended neighbor. Third, to realize the causation of eco-problem is consumption culture and as a substitution of culture’s spiritualization the transition of understanding based on Saint’s spirituality ecological Askese and an action. I built Askese practical spiritual basement related to E. Stein–‘Time’, St. Francisco–‘spend’ and Giovanni Don Bosco–‘working’. The expansion of meaning and reinterpretation are required to raise the attention of living world by connection with Catholic spirituality with modern word, to reproduce the meaning and to practice ecologically. In conclusion the answer of current problem of the culture and environment came out from overcoming dichotomy and move anthropocentric view of nature to nature centric one. Again, like we can feel God through natural creature as a human who recovered ecological understanding and ecological sensitive we need to settle the instinctive regularity through Askese and go to internal freedom. Therefore in this thesis, to solve our current situation reinterpret Saint’s spirituality by modern meaning, built Askese through training and self control and set a new life vision. Along this I am stressing that ecological spirituality can be a great substitution of current problematic culture and it is spirituality that 21century should pursue.

      • 가톨릭 가정 공동체 형성을 위한 부모영성교육 프로그램 고찰 : 미국 한인 가정 중심으로

        PARK, AGNES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87

        The present study discusses the spiritual education of Catholic parents in the United States. Parents are the first educators of children in faith and each home is a church in miniature. However, parents frequently experience difficulties in relationships with their adolescent children. This study explores the possibility of conducting confirmation catechism for adolescents in the form of home catechism and demonstrates its potential as an opportunity for spiritual education of parents themselve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oles of family and parents contained in literatures of the Church. Church literature locates the roles of family in first, its function as a Family church second, its care for love and life third, its participation in societal improvement and fourth, its contribution to the formation of human community. Parents are considered in their roles as first, creators, second, teachers, and third, exemplars in faith, that is, in their capacity to embody faith in their lives for the sake of their children. A continued spiritual education of parents is required for them to live up to what these roles call for in their relationship with God. This study defines spiritual education as process of learning and embodying the way of life that is based on spiritual contemplation. It is as a method of achieving this end that this study designs a program for confirmation catechism for adolescents in which the catechism takes place in a home environment. It is expected that parents will benefit from the parent-led sessions by re-educating themselves in confirmation catechism and by imparting their knowledge to their adolescent children in their conversation. The program, it is to be hoped, will ultimately help participating families in their quest to achieve a true family. It is my belief that, in this age of continued education, spiritual education of parents can help them mature in faith and establish their identity in relationships with their offsprings. My study focuses on helping state side Parents with adolescent children improve their relationships with offsprings; argues for the necessity of spiritual education for them; and details a program to achieve the above mentioned goals. My survey of the literature of the Catholic family is designed to demonstrate the Church’s emphasis on the need for the continuance of religious education and Parents call for continued education. 본 연구는 미국 가톨릭 가정공동체의 한인 부모를 위한 영성교육에 관한 고찰이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신앙을 가르치는 첫 번째 신앙의 교육자이며 가정은 작은 교회이다. 자녀의 성장을 돕는 부모의 역할은 언제나 쉽지 않지만 특히 사춘기 자녀를 둔 가정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본 연구에서는 부모가 신앙의 교육자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방안을 부모 영성교육에서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교회 문헌에서 제시된 가정의 역할과 부모의 역할을 고찰하였다. 교회 문헌에 제시된 가정의 역할은 ① 가정교회, ② 사랑과 생명에 봉사 ③ 사회발전에의 참여, ④ 인간 공동체 형성이다. 가톨릭 가정의 부모는 ① 창조활동의 역할, ② 교육자의 역할, ③ 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역할을 한다. 하느님 관계 안에서 이러한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영성교육이 필요하다. 오늘날과 같은 평생학습사회에서 부모가 참여하는 영성교육은 신앙의 성숙을 촉진하고,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자녀의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가톨릭교회에서는 여러 교회 문헌을 통해 종교교육의 계속성과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특별히, 미국한인 사회에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자녀와의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긍정적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영성교육에서 찾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영성교육이란 신앙을 실천하며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의미를 성찰 해나가는 삶의 방식을 배우고 형성하는 과정으로 정의 내린다.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견진교리를 가정교리의 방법으로 운영하며 이를 부모를 위한 영성교육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보고 교육 프로그램을 탐색하였다. 가정교리를 통한 견진교리란 부모가 주간 만남에서 교육을 받고 가정에서 대화를 통해 청소년 자녀를 가르치는 것이다. 부모는 견진교리를 내용으로 하는 영성교육을 받고 실천함으로써 참 가정교회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가톨릭 성서모임의 역사와 영성

        김옥환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 가톨릭교회 성서사도직의 모태라 할 수 있는 가톨릭 성서모임의 역사와 영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가톨릭 성서모임은 가톨릭 신자들이 성서를 중심으로 하여 공부하고 기도하면서 성서를 생활화하는 운동으로 1972년 서울 정릉의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녀원 내에서 시작되었으며, 오늘날 한국교회 내에 신자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큰 모임으로 성장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문헌조사와 면접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문헌조사는 주로 교회와 가톨릭 성서모임의 자료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면접조사는 오랫동안 본 모임에 적극적으로 관계하였던 주교 1명, 수도자 6명, 봉사자 8명 등 15명으로부터 자료를 얻었다. 본 논문에서는 가톨릭 성서모임의 33 년간의 역사를 문헌자료 분석을 통해 가톨릭 성서모임의 역사를 ① 태동과 형성기(1972~1974년) ② 성장과 확산기(1975~1986년) ③ 갈등과 전환기(1987~1991년) ④ 도약과 심화기(1992~현재까지) 등 4시기로 구분하였다. 가톨릭 성서모임의 영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기쁜 소식을 선포한다."는 본 모임의 기본정신 안에서 잘 드러난다. 가톨릭 성서모임 영성의 특성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 첫째는 가톨릭 신앙의 바탕인 성서가 가르치는 대로 사랑과 용서의 하느님을 체험하고 이웃과 사회 안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며, 어떠한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가 되는 성서적 영성이라는 점이다. 둘째는 한국 교회의 특성인 평신도의 자발성에서 시작하여, 교회의 사명인 복음선포를 능동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평신도 사도의 영성이다. 셋째는 지적인 공부와 병행하여 성서에 비추어 각자의 삶을 나눔으로써 영적 풍요를 체험하고 신앙 안에서 인격적 성숙을 가져올 뿐 아니라 공동체적 사랑을 체험하는, 통합된 공동체 영성이라는 점이다. 본 논문은, 가톨릭 성서모임의 역사와 영성을 정리한 첫 번째 연구로서, 실제 가톨릭 성서모임 설립과 발전에 있어 큰 역할을 하였던 이들의 생생한 체험담과 살아있는 증언을 수집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history and spirituality of the Catholic Bible Life Movement(CBLM), which has been the foundation of the biblical apostleship in the Korea Catholic church. The CBLM is a movement in which Catholics not only study the Holy Scriptures but also pray and practice based on them. The CBLM was established by some members of a Korean Catholic religious order, the Sisters of our Lady of Perpetual Help, in Seoul in 1972. During the last decades, it has constantly developed and successfully played a role as a core center of education for lay Catholics in Korea.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data were collected by reviewing literature and conducting interviews. The literature review was done with documents of the Catholic Church as well as abundant manuscripts of the CBLM. Also, a series of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a total of 15 people, such as 1 bishop, 6 nuns, and 8 lay persons, all whom have been actively involved in the Movement. As a result of the literature review, the history of the CBLM can be categorized into four periods. The periods are ⑴ Birth and Constitution (1972-1974) ⑵ Growth and Proliferation (1975-1986) ⑶ Conflict and Conversion (1987-1991) ⑷ Development and Spiritual Intensification (1991-Present). The spirituality of the CBLM can be shown well within the basic spirit of this movement which is "In the Lord Jesus Christ, we believe in the Word of God, pray, practice, and proclaim the Good news." Based on the transcripts of interviews, the spirituality of the CBLM can be summarized into three distinctive characteristics as following. First, it is the biblical spirituality, with which people love, forgive, and act based on the Bible. Second, it is the spirituality of the lay apostleship, with which lay people are the center of evangelization. Third, it is the spiritualty of community, which intellectual effort is combined with the practice of spiritual abundance based on the sharing of ones life. The contribution of this study can be found from the fact that it is the first attempt to define the history and spirituality of the CBLM in an academic way. In addition, the rhetoric power of this study is significantly reinforced by qualitative data, such as in-depth interviews with those who have greatly affected the foundation and development of the CBLM.

      • 한국 가톨릭 중년 여성의 영성교육에 관한 고찰

        김은수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논문은 한국 가톨릭 중년 여성의 영성교육을 제안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목적을 위해 첫째, 심리학적 차원에서 여성의 중년기를 이해하기 위해 칼 융의 개성화 과정, 레빈슨의 발달적 위기, 타울러의 영적 위기의 관점을 고찰하였다. 이와 더불어 본고는 중년기 여성의 또 다른 과제로서, 하느님의 모상으로서의 자신의 내적 통합과 자기실현을 위해 종교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둘째, 본고는 지난 10여 년 동안 실시되었던 한국 가톨릭 중년여성의 의식조사 연구들을 기초로 이들이 지닌 다음의 특성을 발견하였다. 우선 가톨릭 중년여성들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미사참례와 성경읽기, 기도 등 높은 종교성과 단체 활동성을 보인 반면, 이런 높은 종교적 욕구를 교회 안에서 충족하지 못하여 신앙상담과 영성지도 및 교육에 대한 영성적 갈망을 표현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고는 한국 가톨릭 중년여성들을 위한 전인적인 영성교육 프로그램의 원리와 실제에 대해 제안을 하였다. 이 영성교육 프로그램은 일반 중년여성의 심리적 특성을 적절히 반영하면서 한국 가톨릭 중년여성 신자들의 독특한 사회문화적 환경을 고려하여 작성되었다. 즉 이 프로그램은 중년여성 신자들의 전인교육의 핵심적 측면인 인성적, 지성적, 영성적, 실천적 차원을 모두 통합한 교육과정과 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기존 영성교육 프로그램들이 학습자들을 수동적 청자로 머물게 하면서 객관적 지식 전달을 위주로 하는 것과는 달리, 본 영성 프로그램은 학습자 중심의 주체적 교육과 관계적 지식을 중심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결론에서 본고는 한국 가톨릭 중년여성에 대한 이론적 고찰과 영성교육 프로그램의 제시가 이 분야에서 처음으로 시도되었다는 의미를 재확인하면서, 앞으로 이 분야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적 성과에 대한 기대를 피력하였다. This paper was conducted to suggest the spirituality education for the Korean Catholic middle age women. For this purpose, first, for the understanding of Korean Catholic middle age women in psychological perspective, this paper reviewed Carl G. Jung's personality for self-realization, Levinson's adjustment of life structure and the developmental crisis, and Tauler's ontological meanings. Second, this research found the particular characteristics of Korean Catholic middle age women based on the surveys that were conducted during the last ten years. It showed that Korean Catholic middle age women showed higher level of religiosity than those of other age-counterparts in terms of mass attendance, bible study, and church activities. Meanwhile, they did not seem to fulfill their religious needs in the church; therefore, they eagerly wanted to have proper spiritual counselling, spiritual directions, and spiritual educations. Finally, this paper proposed the principles and practical guidelines for a holistic spirituality education program for Korean Catholic middle age women. This program considerately includes their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atholic middle age women and Korea's particular sociocultural backgrounds surrounding them. Especially, this program contains the essential viewpoints of virtue spirituality, intelligence and practice that are essential dimensions of holistic growth of a human being. Different for the previous programs that stressed knowledge delivery toward passive learners, this program is designed to optimize its educational effectiveness with learner-centered and relationship-natured structures interwoven with learners. In its conclusion, this pater reconfirmed the its contribution due to its meaning of the first theoretical and practical attempt for spirituality education in this area. Then, it showed its expectation for further reasearch and practice for this subject in near future.

      • 생태영성적 에코웨딩을 위한 제안

        안성임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50687

        이 연구는 생태학적 세계관을 제시한 토마스 베리의 사상을 바탕으로 하느님, 인간,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생태영성적 에코웨딩에 대한 제안이다. 이를 위해 자연 친화적인 관계를 유지했던 세계의 전통결혼식 문화를 알아볼 것이다. 성경 속 이스라엘의 유대인 결혼식 과정, 아메리카 원주민의 결혼식 문화, 그리고 한국전통 혼례문화 안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성과 생태적 가치를 찾아볼 것이며, 향후 우리의 결혼 문화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이러한 방향의 제시는 생태영성이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하느님 안에서 창조된 피조물이라는 가치를 재인식하고, 생태를 보호하는 윤리적인 차원을 넘어 더불어 사는 생명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태영성적 에코웨딩은 인간의 정신적인 에너지를 치유하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결혼식이 맹목적인 소비가 아닌, 자연과의 화해를 통해 인류와 자연의 공존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 에코웨딩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이에, 생태영성적 에코웨딩의 의미는 하느님의 창조질서를 인식하고, 자연과 인간을 위한 화해의 영성 과정의 시작이며, 에코 라이프적인 삶의 시작을 돕기 위한 실천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생태영성적 의미를 담은 에코웨딩의 방향성은 친환경적 생활방식으로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고, 땅의 에너지를 통해서 질 좋은 지구 자원을 함께 공유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에코웨딩의 시작은 에코피플을 만들게 될 것이며, 이것이 생태영성적 에코웨딩의 궁극적인 의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resent study made proposals for eco-spiritual eco-weddings to restore relationships among God, people, and nature-based on the ideas of Thomas Berry that proposed an ecological view of the world. In the study, traditional wedding cultures were examined which kept nature-friendly relations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wedding process of the Jews, the wedding culture of African natives, and the traditional wedding culture of Korea to find spirituality and ecological values that modern people needed and propose future directions for the wedding culture in the nation. Eco-spirituality is about recognizing again that all things in the world are creations within God and perceiving the value of life living with people beyond the ethical dimension of merely protecting the ecology. Eco-spiritual eco-weddings are thus considered as the first step to heal the spiritual energy of people. If weddings take place in a process of pursuing coexistence between mankind and nature through their reconciliation instead of blind consumption, eco-weddings will be able to propose hopes for the Earth where people were living. Eco-spiritual eco-weddings hold a couple of meanings including the renewed recognition of God's creative order, the spiritual process of reconciliation for nature and people, the recognition of all things in the world for their values as God's creations, and the value of life living together beyond the protection of ecology. By holding an eco-spiritual eco-wedding, one can take the first step in the practice of beginning an eco-life. The directionality of eco-weddings holding eco-spiritual significance will be a foundation to lead changes toward environment-friendly lifestyles and promote the sharing of quality Earth resources through the energy of the land. The beginning of eco-weddings will lead to the creation of eco-people, who are the ultimate significance of eco-spiritual eco-weddings.

      • 에니어그램에 의한 강완숙과 정약종의 영성 연구

        안미경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87

        한국 초기 천주교회의 두 위대한 신앙선조 강완숙과 정약종은 이 땅에 선교사가 오기도 전에 이미 스스로 천주 신앙을 받아들였으며, 평신도로서 초기 교회 신앙공동체의 구심점을 이룬 순교자이다. 강완숙과 정약종은 천주 신앙의 교의를 터득하면서 일찍이 양반 신분의 모든 기득권을 버렸으며 그들의 삶 안에서 양반에서 천민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에게 사랑의 영성으로 신앙을 전파했다. 이들의 순교는 우연히 얻어진 결과가 아니다. 바로 자신의 삶 안에서 철저히 그리스도의 신비를 깨닫고, 그 신앙 안에 간직한 믿음과 희망의 신덕과 망덕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갈망했기에 피울 수 있었던 영광의 꽃인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강완숙과 정약종의 삶과 영성을 에니어그램이라는 유형이론을 통해 조명, 분석하고 고찰하였다. 에니어그램은 서로 다른 아홉 가지 성격을 설명하는, 무척 오래된 성격유형이론으로서 인간의 유형을 9가지로 분류한다. 에니어그램에서 성격유형이란 생존하기 위한 방어전략, 강박 행동, 거짓 자아를 뜻하며, 이러한 거짓 자아에 집착하면 할수록 영적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에니어그램은 이러한 인간의 내면에 있는 영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화살 이론’은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충동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따라서 에니어그램은 강완숙과 정약종이 어떤 사람들이며, 내면에 어떤 움직임들이 있었고, 그 결과 어떤 영성을 갖게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강완숙에게서는 8유형의 특징인 ‘즉각적이고 자발적인 행동’, ‘대범함과 용기’ 등이 발휘되는 모습이 뚜렷이 나타났다. 정약종은 6유형으로 ‘심사숙고하는 신중함’, ‘한결같은 성실함’ 등의 특징이 잘 드러났다. 강완숙은 ‘장형’으로서, 정약종은 ‘머리형’으로서의 특징이 어우러져 상호 보완됨으로써 한국 초기 천주교회가 박해시대를 헤쳐 나가는 원동력이자 밑거름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강완숙과 정약종의 영적 성장을 에니어그램의 ‘화살 이론’을 통해 분석하였다. 화살 이론의 화살은 인간의 내면에서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방향을 가리킨다. 자기 분열과 불건강함을 뜻하는 화살의 순방향조차 실은 살아남기 위해 벌어지는 일이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시적인 위안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기 통합과 성숙을 뜻하는 화살표 역방향 역시 자신의 의지로 역방향에 있는 유형의 긍정적인 특징을 모방한다고 해서 성숙해지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이제까지 자신을 보호해온 충동적 방어 전략을 벗어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자신에 대한 성찰과 부족한 자신의 한계를 하느님께 드러냄으로써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뿐이다. 연구 분석 결과 강완숙과 정약종은 자기 유형의 부정적인 충동을 거슬러 화살표 역방향의 긍정적인 특징들을 잘 보여주었다. 강완숙은 8유형이 가장 끌어안기 힘든 ‘무력함과 허약함’을 그리스도의 강생을 모범으로 삼아 자신의 삶 안으로 끌어안았다. 그리하여 그가 이룬 신앙공동체에는 2유형의 긍정적인 특징인 ‘사랑과 연민’을 바탕으로 신분이나 귀천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천주교 신앙을 연구하고 나눌 수 있었다. 또한 8유형의 특징인 자신의 의지를 고집하는 것을 포기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였다. 정약종 역시 6유형의 삶의 과제인 ‘두려움과 의심을 벗어나’ 누구보다도 확실하고 신실한 믿음을 보여주었으며, 만인을 향한 애정으로 『주교요지』를 저술했다. 그리하여 9유형의 긍정적인 특징인 ‘흔들리지 않는 내적 평화’를 갖고 스스로를 하느님께 내맡김으로써 인생의 궁극적인 ‘안전’을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찾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에니어그램이라는 도구는 강완숙과 정약종의 인간적인 성숙과 영적인 성숙을 동시에 보여준다. 본 논문에서는 에니어그램을 통하여 강완숙과 정약종의 삶과 영성을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어떻게 각각 다른 자신의 성향을 벗어나 하느님께 자신을 의탁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았다. 또한 그들의 다른 성향이 어떻게 상호 보완하여 한국 천주교회에 기반을 마련했는지도 고찰하였다. 강완숙과 정약종은 서로 다르지만 하느님과의 일치를 향한 같은 염원으로 초기 교회의 탁월한 지도자로서 스스로 밑거름이 되고 초석이 된 것이다. 한국 천주교회는 많은 순교자들을 모시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외적 활동과 업적의 규명에 치중해 왔다. 물질 만능의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교회 역시 외적 성장에 치중하다보니 인간의 내면에 대한 영적 성장에 대해서는 소홀해지기 쉽다. 이러한 시대에 에니어그램은 우리를 내면으로 이끌어 주는 대단히 유익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강완숙과 정약종의 영성을 분석·고찰하며 살펴보았듯, 에니어그램은 첫째,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데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둘째,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끈다. 나의 성격 유형이 나의 강박 행동이며 하느님 Two great ancestors of faith,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were pivotal figures of the early catholic church community in Korea and voluntarily embraced Christianity before missionaries come to Korea. After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had mastered Catholic doctrines, they gave up all privileges from their class and preached their faith with love from high class of people to low class of people. Their martyrdoms were not consequences that happen accidentally. They rigorously realized the mystery of Jesus in their daily life and desired the unity with Jesus on the basis of religious belief. This study is to focus on, analyze, and study the lives and the spiritualities of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through Enneagram, the one of personality theories. Enneagram is an aged personality theory and classifies personality into nine different personality types. In Enneagram, personality type means survival tactic, obsessive behavior, and false ego. The more we are obsessed a false ego, the more our spiritual growth are hampered. Enneagram aids to see the spiritual movement of the inner world of people. Especially, ‘Arrow theory’ specifically explains the direction of impulse that occurs at the inner world of people. Therefore, Enneagram provides the explanation: (1) which personality type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had, (2) what kind of movement there were in their inner worlds, and eventually (3) what sort of spirituality they possessed. Kang Wan-sook has the eighth personality’s distinctive features, ‘spontaneous and voluntarily action’ and ‘audacity and courage’. Jeong Yak-jong belongs to the sixth personality which shows ‘careful consideration’, ‘constant sincerity.’ Because a relationship between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s personalities were complimentary, they could become the driving force and the foundation which made Catholic church in Korea overcome oppression period. With ‘Arrow theory’ in Enneagram, this study also analyze the spiritual growth of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In this theory, Arrow indicates an unconscious behavior from the inner world of people. The forwarded direction-arrow which means the self split and the unhealthiness even happens to survive. It provides tentative comfort in a situation that we cannot handle. However, the reversed direction-arrow which means the self integration and the maturity also does not make us mature, even though we copy positive features of reverse direction personality. It is extremely hard to escape from the impulsive defense tactic which has protected the one’s own self. Being exposed recognition of limitation and an endless introspection to God, it can happen in God’s grace. In the result of this study,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had controlled detrimental impulses from their personalities and had showed positive features for the reversed direction-arrow. As Kang Wan-sook made the incarnation as the example, she could embrace ‘helplessness and weakness’ which are the most difficult to embrace for the eighth personality. In her religious community, faith was able to be investigated and shared with many people regardless of class on the basis of ‘love and compassion’, positive character for the second personality. She renounced to persist in her will, a feature for the eighth personality, and willingly received her death, following Jesus’ example. Jeong Yak-jong was ‘freed from fear and suspicion’ which is the task of life for the sixth personality and had showed sincere faith. He wrote ‘Jugyoyozi’ with love to everybody. He obtained unstable inner peace, positive feature for the ninth type, and entrusted himself to God therefore he could find the ultimate ‘safety’ for life in God the father. Like this, Enneagram, as a tool, simultaneously shows the maturity of personalities and spiritualities for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Examining the lives and the spiritualities of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this study investigated how they have been able to escape their personality type and entrust their selves to God. It also studied how their different personalities worked complimentarily so they could arrange a foundation of Catholic Church in Korea.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 were different each other, however they shared the same desire for the unity with God. This made them a foundation and a cornerstone as outstanding leaders for the early stage of Catholic Church in Korea. Although there are a great number of martyrs in Catholic Church in Korea, it has only concentrated to investigate their external activities and accomplishments. Living in an age of materialism, Catholic Church also has focused on external growth thus it is easy to pay less attention to the spiritual growth of the inner world of people. In this time, Enneagram can become an immensely beneficial tool that leads us to the inner world. As we have seen to analyze and investigate Kang Wan-sook and Jeong Yak-jong’s spirituality, Enneagram (1) can help in understanding one’s own self and other people, (2) leads us to experience God’s love. Having realized that our personality types are obsession, we have experienced God’s unconditional love that loves defective us. (3) An introspection of consciousness with Enneagram can be used as a tool to distinguish which makes us apparently understand a motive of the inner world, accept the dark side, and then entirely entrust us to God.

      •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생태영성과 생태공동체 연구

        전의찬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50687

        A Study on Eco-Spirituality and Eco-Community to Overcome Environmental Crisis Jeon, Euyi-Chan Major in Culture and Spirituality, Graduate School of Culture and Spirituality,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Director: Prof. Lee, Jae-Don> Earth, the "Our Common Home” of God's creation, was devastated to the point that Pope Francis described as "a wailing sister." Environmental crises such as the climate crisis, fine particulate matter pollution, and extinction of creatures are caused by human arrogance and greed. Without fundamental changes in human activity, the environmental crisis will become a deadly weapon and return to humans. In order for mankind to escape from the current environmental crisis, an "ecological awakening” to look back on the root cause of the problem must precede. Ecological spirituality, which is needed for ecological awakening, was found in the scriptures of the Bible and in Saint Francis’s teaching on nature. In addition, we looked for ecological spirituality to escape the present environmental crisis through the Spirit of Ecology of Father Thomas Berry, an ecological theologian and geologist, and ‘Holy See’ - Encyclical Letter ‘LAUDATO SI’ of the Holy Father Francis on Care for Our Common Home. The words Jesus said,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were practiced by Saint Francis as a personal encounter that regarded all creatures as brothers and sisters. Thomas Berry's spirituality, which calls for accepting, protecting and caring for the function of nature as it is, is the same as that of Saint Francis. Pope Francis proposed the ecological spirituality to overcome the environmental crisis, announced by the ‘Holy See’. A survey of 1,650 Catholic priests, monks and common catholics was conducted a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leaders of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As a result, Catholic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were rated less than "a moderate level” and five years have passed since the ‘Holy See’, but half of the respondents were not aware of it. Launched in 2017 with the announcement of "Lauda to Si’(Holy See)”, the common catholic organization “Sky․Land․Water․Friend” is only active in seven of the 232 local churches of the Roman Catholic of Seoul Diocese. This means that the direction of the Roman Vatican is not being followed by the local church. The Pope's ‘Holy See’, placed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at the center of the social activities by Catholic Church, but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of korea catholic church are still not important. Overall, it is time for a major shift in Catholic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Leaders of Catholic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said that above all, it is necessary to raise awareness of the conservation of the ecological environment of priests of local churches. For this purpose, he/she said that the completion of ecological environment related subjects in the priest educational systems should be essential, and that education for priests of the local churches should be strengthened. It was emphasized that it was very important for the heads of all catholic dioceses in Korea to notify the importance of the ‘Holy See’. Considering the results of the survey and in-depth interviews, the "ecological sensibility” of common catholics should be increased above all in order to revitalize the Catholic ecological environment. Considering the fact that common catholics are passive in participating in the ecological environment, the local church should actively hold the ‘Holy See’ course at the main hall level and the main hall should be the center of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In the Catholic ecological community, there are places with strong roots, such as the "The Village on the Mountain“, and places with strong popularity such as the "Philip the Apostle Ecological Village”. There are ecological communities based on the common catholics of the local churches as “Sky․Land․Water․Friend”, and also participatory ecological communities such as "Catholic Climate Action”. Through collaboration and solidarity activities of various ecological communities, Catholic ecological environmental activities can be promoted. By respecting all creatures, we must restore 'Peace' between mankind and creatures. Within that peace, there should be a "Order” in which all creatures play their role in their respective positions and a "Harmony” in which the creatures help each other. We must restore the creative order of God, and free from the abuse of resources and unlimited consumption culture, and restore the "creative order” that God looked at everything he had made, and he said “how good it was.”. That is the only way to ensure human sustainability.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생태영성과 생태공동체 연구 전의찬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문화영성학전공 <지도교수: 이재돈> 하느님의 창조물로서 ‘찬미받던’ ‘공동의 집’ 지구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울부짖고 있는 누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황폐화되었다. 기후위기, 미세먼지 오염, 생물의 멸종 등 환경위기는 인간의 오만과 탐욕으로 비롯된 것이다. 인간 활동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면, 환경위기는 치명적인 흉기가 되어 인간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인류가 현재 환경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돌아보는 ‘생태적 각성’이 선행되어야 한다. 생태학적 각성에 필요한 ‘생태 영성’을 성서의 가르침과 프란치스코 성인의 자연관에서 찾아보았다. 또, 생태신학자이자 지구학자인 토마스 베리 신부의 ‘생태대’ 영성과 프란치스교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통해 현대 환경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생태영성을 찾아보았다.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하신 말씀을 프란치스코 성인은 모든 피조물을 ‘형제자매’로 여기는 인격적인 만남으로 실천하였다. 자연의 기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보호하고 돌봐야 한다는 토마스 베리의 영성도 프란치스코 성인의 영성과 같은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회칙 『찬미받으소서』발표하면서, 현대 환경위기의 본질과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영성을 제안하셨다. 천주교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1,6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와 생태환경 활동 리더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천주교 생태환경 활동은 ‘보통’에도 미치지 못하는 평가를 받았으며, 프란치스코 교활 회칙 『찬미받으소서』는 발표된 지 5년이 경과 하였으나, 응답자의 절반이 잘 모르고 있었다. 『찬미받으소서』 발표를 계기로 2017년 출범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 ‘하늘땅물벗’은 서울대교구 232개 본당 중 7개 본당에서만 활동하고 있다. 이것은 보편교회의 사목 방향을 지역교회에서 좇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는 생태환경 활동을 사목 활동의 중심에 위치시켰으나, 교구 사목에서 생태환경 활동이 여전히 중심과 거리가 있다. 전반적으로 천주교 생태환경 활동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천주교 생태환경 활동 리더들은 무엇보다도 본당 사제들의 생태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사제 양성과정에서 ‘생태환경’ 관련 과목의 이수가 필수화되어야 하며, 본당 사제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답하였다. 한국천주교 전 교구 차원에서 『찬미받으소서』의 중요성을 밝히고, 각 교구장이 이에 대한 이행방안을 밝히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설문 조사와 심층 면담 결과를 고려할 때, 천주교 생태환경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자들의 ‘생태 감성’을 높여야 한다. 신자들의 생태환경 활동 참여도가 소극적인 점을 고려하면, 『찬미받으소서』 강좌를 본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개최하고, 본당이 생태환경 활동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천주교 생태공동체에는 ‘산위의 마을’과 같이 근원성이 강한 곳도 있고, ‘성필립보생태마을’과 같이 대중성이 강한 곳도 있다. ‘하늘땅물벗’과 같이 본당 평신도 중심의 생태공동체도 있고, ‘가톨릭기후행동’과 같은 참여형 생태공동체도 있다. 다양한 생태공동체의 협업과 연대 활동을 통하여, 천주교 생태환경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피조물을 존중함으로 인류와 피조물 사이의 '평화'를 회복해야 한다. 그 평화 안에서, 모든 피조물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는 '질서'와 피조물들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조화'가 함께해야 한다. 우리는 하느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여야 하며, 자원의 남용과 무제한적인 소비문화에서 벗어나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던'” 그 '창조질서'를 다시 회복하여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과 영성적 리더십에 관한 연구

        서옥매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87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과 영성적 리더십과의 연관성을 탐색하여 사도직을 수행하는 평신도 봉사자에게 요청되는 영성적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밝히는데 있다. 이 목적을 위해 본 연구는 선행적 연구의 논문들에서 다루어졌던 리더십이론 전반에 관한 고찰에 이어서 영성적 리더십이론에 대한 개념과 특성을 알아본 후, 그리스도적 관점에서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에 따른 영성적 리더십에 대한 유형과 모델을 살펴보았다. 가톨릭교회 조직 내에서 사도직을 수행하는 평신도 스스로 각 단체 즉, 소공동체, 레지오마리애, 사목평의회, 제분과위원회, 청소년위원회, 평신도사도직단체, 기타단체에서 발휘된 영성적 리더십 즉, 공동체적 리더십, 변형적 리더십, 섬김의 리더십, 사목적 리더십에 대하여 봉사자 자신의 리더십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설문지를 통해 알아보았다. 또한 연구의 가설을 검증하기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하였고,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평신도 사도직 각 단체 경험 유무에 따라 각 리더십 점수 및 리더십 총 점수에 차이가 나타났다. 즉, 각 단체의 유경험자가 무경험자보다 각 리더십 점수와 총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음을 입증하였는데 이는 유경험자의 영성적 삶이 봉사로 이어질 때 영성적 리더십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각 리더십 점수와 각 단체 재임기간 간에는 관계가 있다. 각 단체의 재임기간이 길어질수록 각 리더십 점수와 리더십 총점수도 높아지는 정적인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사목적 리더십 점수와 리더십 총 점수는 사목제분과 재임기간 간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기초 공동체의 다양한 형태의 사도직수행 경험과 내적·외적 영성의 부재라 볼 수 있다. 셋째, 연령에 따라 각 리더십 점수 및 리더십 총 점수 간에는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단 간 각 리더십 점수와 총 점수에도 차이가 없었다. 넷째, 성별에 따라 각 리더십 점수 및 리더십 총 점수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남성이 여성보다 각 리더십 점수와 총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설문지 응답 대상에 남성보다 여성의 수가 더 많았다. 이는 사도직 활동에 남성보다 여성의 참여도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전례와 성사생활, 신심활동, 피정 및 교육 등의 기회는 여성에게 더 많이 주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남성보다 영성적 리더십의 통계적 점수가 더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따라 여성에게는 자발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영성적 리더십 프로그램과 교육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남성에게는 향후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 조직 활동의 성과와 관련해서 영성적 리더십의 활용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평신도 사도직에 따른 영성적 리더십과 사도직을 수행하는 평신도 봉사자간에 연관성이 있음이 검증되었다. 평신도 봉사자는 교회 각 단체에서 사도직 활동을 통한 경험이 자기초월적 영성으로 발원(發源)되는 영성적 삶이, 영속적인 사도직 수행으로 이어질 때 영성적 리더십의 효과를 더 높이게 된다는 것을 밝히게 되었다. ABSTRACT A Study on the Catholic Lay Apostolate and the Spirituality Leadership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relation between the apostolate of lay leaders and the spiritual leadership to understand the spiritual leadership required to the catholic lay leaders in their apostolate. The general leadership theories already studied were discussed and the characteristics of various spiritual leadership theories were introduced. Then the adequate model on the spiritual leadership for the Catholic lay leaders in christian point of view was presented. The spiritual leaderships including community leadership, transformed leadership, serving leadership, and pastoral leadership were evaluated by questionnaire to lay leaders engaged in apostolic activities in the various groups; small community, Legion of Mary, pastoral council, youth group and other apostolate of lay groups in the Catholic Church.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the leaders who have experience of service in the groups obtained higher scores than leaders without experience.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leaders served in apostolic activity could develop spiritual leadership more effectively. Secondly, the score of each leadership of all groups showed high correlation with the experience period of the leaders. When the leaders served longer period, they obtained higher score except the pastoral leadership. However, the pastoral leadership showed no correlation with the period of the service. Probably, in this case, the apostolic activity of leaders was carried out not in various communities and without internal and external spiritual life. Thirdly, the results showed no difference in leadership between the age of the leaders of the spiritual leadership in all groups. Fourthly, the difference was found in the leadership between the sex of the leaders demonstrating higher score for man, though the majority of the reponses were from women. Moreover, the women are involved in apostolate actively, and participate in various formation and training more than man. The result suggests that the spiritual leadership programme for the woman is necessary to encourage and promote their capacity more effectively. The male leaders have possibility to contribute in larger scope for the apostolic activity and the organization of the Church. In conclusion, the spiritual leadership of the lay leaders demonstrated high correlation with the experience in service of the apostolate. It means the spirituality deepened through the apostolic activity in the Church is essential for the spiritual leadership of the lay Catholic leaders.

      • 안중근 토마스의 영성

        안미영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671

        It is Joong-Geun Ahn (Baptized Name: Thomas), an Independence Fighter and a Korean Catholic, who is reminded among us, over a century. It is indisputable that the Korean Catholic Church History has raised the major issue surrounding the significance ofthe case in which Joong-Geun Ahn shot to death Ito Hirobumi, a Japanese enemy, notorious for becoming the mastermind of the rule over the Korean Peninsula. The closer examination on his motivation, belief, idea, and faith to make Ahn shoot Ito to death reveals how he planned to kill Ito and how significant his murder intention has become in the Korean history. In conclusion, Joong-Geun Ahn attempted to murder Ito Hirobumi according to God's will(God's Order). However, this world condemned Ahn and kept him hidden away in the past dark. But, as Jesus says, "Whatever is hidden away will be brought out into the open and whatever is covered up will be found and brought to light"(Luka 8,17), Ahn begins to come out in this world. It is self-evident that Ahn starts to be reilluminated, considering "Beatification" and "Canonization" Movement takes place to honor the memory for Joong-Geun Ahn, who died as a martyr, and, efforts are made to recover his true self-identity. In the sense, Ahn lived up to God's will in compliance with the Korean Catholic doctrines, during his life. At this point, it is expected that he will be reminded again as 'a Korean Martyr'. In this regard, the main purpose of this research thesis is to reinterpret and justify the case in which Joong-Geun Ahn shot to death Ito Hirobumi, with the beginning of presenting theoretical frameworks on his "Martyrdom Spiritualty", in chronicle. To do it, this thesis established an assumption that Joong-Geun Ahn is one of martyrs in Korean Churches, in an attempt to prove through multi-discussions and tests that this is true. Also, this research thesis established the two hypothesis that Joong-Geun Ahn (Baptized Name: Thomas) was a "Martyr who worked for peace and justice", and followed "Martyrdom Spiritualty". To prove abovestated hypothesis is true, this thesis attempted to make the micro perspective-based analysis of basic doctrines and "Martyrdom Spiritualty" that every martyr has to comply with. Joong-Geun Ahn wanted to be executed on Good Friday, March 25th when Jesus was crucified to death. And, he wanted to die, crying for 'Asian Peace'. Before dying, he said a last word that "After I died, leave my dead bones buried in the park of Harbin. As soon as Korea recovered its national sovereignty, I want my dead body to be moved away to my homeland. When I belong to the kingdom of heaven, I'll serve for the nation' peace and recovery". His above stated death note suggests that he was eager to cherish his aspiration even after he belongs to the kingdom of heaven. Few people would aspire for a homeland's liberation during their life, as much as Joong-Geun Ahn, an Independence Fighter, did so. Hence, this research thesis was designed to make the examinations on his "Martyrdom Spiritualty" grounded on the life, idea and faith that Joong-Geun Ahn had. In the first place, this research thesis started to raise the issue, surrounding the existing interpretations on the independence movement that Joong-Geun Ahn waged. And, this thesis attempted to shed light on a great deal of study and research on Joong-Geun Ahn. But, a sharply rising number of analysis of Joong-Geun Ahn have been conducted for the recent decade. The recent 10 years has witnessed even more analysis of Joong-Geun Ahn, in comparison with that conducted, 90 years ago, in the past. It is deemed that these developments resulted from a growing number of intensive studies on Joong-Geun Ahn in the process of accounting for the historic significance that Ahn had, in honor of celebrating the 100th anniversary of independence activities he undertook. Second, this research thesis was meant to make the specific discussions on the life, idea and faith that Joong-Geun Ahn had. In particular, this thesis attempted to reexamine that Ahn maintained the same "Martyrdom Spiritualty" as any other Korean martyrs did, on the basis of "Catechism on Joong-Geun Ahn". The focus of this thesis was on exploring catholic doctrines, missions and disciplines that Ahn followed and performed while taking independence activities. Third, this research thesis was intended to define the meaning of "Martyrdom Spiritualty", and examine "Moral Spiritual Theology", by comparison, and then, explore the three phases of 'Spiritualty'. This Chapter studies abut the modern and contemporary "Martyrdom Spiritualty" from the both micro and macro perspectives. Especially, the concepts of 'Martyrdom' is established in a broad macro-view points, rather than factors that “Bloody Martyrs” have to follow. In this chapter, the simple comparative analysis and discussion are made on "Martyrdom Spiritualty" that Joong-Geun Ahn Independence Fighter, including Catholic Monks Kolbe, Edith Stein, Yang-Eop Choi and Tai-Seok Lee, held. Subsequently, this chapter explores the similarity and difference in "Martyrdom Spiritualty" that Jeanne d'Arc, a French Heroine, and Joong-Geun Ahn, a Korean Independence Fighter, had. Fourth, this research thesis studies about "Martyrdom Spiritualty" that Joong-Geun Ahn held. In this chapter, the reasonable rationales are established and presented that Joong-Geun Ahn was, indisputably, a "Martyr for peace and justice". And, the analytic comparison is made on "Martyrdom Spiritualty" between Jesus Christ and Joong-Geun Ahn, and between Maria Holy Mother and Joong-Geun Ahn. This chapter makes the comparative analysis of "Martyrdom Spiritualty" that were supported by Maria Cho, the mother of Joong-Geun Ahn, and the mother appearing in a biblical old testament passage, "A Mother and Her Sons Die for Their Faith"( the Second Book of the Macca 7,1~42) The aim of this ch <국문초록> 100년을 넘어서 다시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면 한국천주교인 안중근 토마스이다.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 저격사건이 갖는 의미는 한국사 안에서 또한 한국천주교회사 안에서 커다란 사건이었던 것만은 틀림이 없다.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까지의 동기와 목적, 사상, 신앙 등을 살펴보면, 이토 저격을 실행하기 위한 과정과 계획이 어떻게 구현되고 시대사적으로도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알 수가 있다. 그것은 참된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단죄하고 과거란 어둠속으로 가둬버렸다. 그러나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환히 나타나기 마련이다”(루카 8,17)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안중근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를 위한 시복시성의 움직임과 함께 그의 참다운 명예회복을 위한 노력들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 안중근이 한국천주교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의 뜻에 순명한 삶을 살다가 갔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제 ‘한국의 순교자’로 부활하게 됨을 고대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의 포살 사건에 대한 정당성과 새로운 해석을 찾고, 그의 생애를 통해 그의 순교영성과 그에 따른 이론적 근거를 찾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다. 그래서 안중근이 한국교회에서 순교자 중의 한 분이라는 가정을 세우고 다각적인 논의와 검증을 통하여 이를 증명해보고자 하였다. 특별히 안중근 토마스의 순교영성에서 안중근은 ‘평화의 순교자’, ‘정의의 순교자’라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에 대한 검증으로 순교자가 갖추어야할 기본 교리와 순교영성을 광의의 순교영성에 비추어 분석하였다. 안중근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성 금요일(3월 25일)에 사형이 집행되길 원했다. 그리고 “동양평화”를 외치며 죽길 원했다. 그는 마지막 유언에서,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 쓸 것이다” 라고 하여 그의 염원이 천국까지 이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끊임없는 열망으로 생애를 보낸 인물도 드물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안중근의 생애와 사상과 신앙을 아우르면서 그의 순교영성을 다음과 같이 살피고자 했다. 첫째, 안중근 의거의 기존 해석에 대한 문제제기를 시작으로, 안중근에 관한 연구사 정리 작업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 안중근에 관한 연구는 폭발적으로 증가되었다. 최근 10여 년 간에 이루어진 연구업적은 그 양적 측면에서 비교해 보더라도 이전 90여 년 동안 축적되어 왔던 전체 연구업적보다도 많았다. 이는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앞두고 역사적 의미를 밝히려는 과정에서 연구가 집중적으로 진행된 결과라고 생각된다. 둘째, 안중근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신앙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고자 했다. 안중근이 민권활동과 함께 구국활동을 하면서도 천주교 교리를 선포하고 선교와 교육을 펼쳤던 그의 삶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였다. 특히 안중근자서전에 쓰인 “교리”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그가 한국 순교자들이 지녔던 순교영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검토하였다. 셋째, 순교와 영성에 관한 정의를 내려보고, 윤리영성신학에서의 순교를 서로 비교해 보고, 동시에 영성의 3단계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 장에서는 근․현대 순교영성과 협의의 순교영성, 광의의 순교영성을 고찰했다. 즉 ‘적색순교자’의 요건보다는 더 광범위한 광의의 순교개념을 설명하였다. 이 논거를 위해 콜베신부, 에디트 슈다인, 최양업 신부, 이태석 신부 등의 순교영성과 안중근의 순교영성를 간단하게 비교하였다. 다음으로, 프랑스의 잔 다르크와 안중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누어 살펴보았다. 넷째, 안중근의 ‘순교영성’에 대해 고찰하였다. 이 장에서는 안중근이 ‘평화의 순교자’, ‘정의의 순교자’라는 논리적 근거를 찾는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안중근, 성모마리아와 안중근을 살펴본 다음, 구약의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마카 하 7,1-42)에서 등장하는 어머니와 안중근의 모친 조마리아를 통해 순교정신을 비교해보았다. 그리고 그 발원이 성모 마리아와 같은 희생과 순교 정신의 발로였음을 밝히고자 했다. 다른 하나는 ‘평화의 순교자’와 ‘정의의 순교자’에 관한 이론적 근거를 예수님께서 가르침을 주시던 산상설교 중 “참 행복”의 구조를 통해 살펴보았다. 특별히 안중근의 생애를 나누어 ‘평화’와 ‘정의’가 드러난 사건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다섯째, 결론부분으로 연구의 요약을 한 다음, 미래의 전망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미래의 전망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살펴보았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는 구세주 강생 2000년 대희년을 맞이하며 과거사 반성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김수환 추기경의 올바른 평가로 안중근을 살인자로 매도하는 분위기는 사라졌다. 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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