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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대학원 영어교육 전공 교과과정 분석연구

        박내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9695

        As more emphasis is laid on English and the position of English more heightens entering the age of internationalization and globalization, accordingly there is increased interest in English education, and as recently policies of implementing English immersion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announced, it has become the actual state that interest in public English education is increasing more than any other time. Keeping pace with this increasing interest, teacher quality required for implementing English immersion education programs has become a rising subject of discussion, and voices for teacher cultivation and re-education are being heard everywhere. In order for public English-language education to be reinforced, first of all teacher professionalism should be enhanced, and in order to examine the professionalism, it is necessary to take a look at curricula in institutions for cultivating English teachers, and of those curricula, it is needed to consider curricula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nd also strategies employed in each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for reinforcing public English education. Accordingly, this study examined the curriculum in each educational institution for teacher education, and conducted investigation and analysis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questionnaire surveys on the subjects and contents of articles, and ultimately laid its purpose on finding out strategies for qualitative improvement in curricular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the future.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reached through this study. First, as a result of examining differences in perceptions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re are differences in which functions should be carried out by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ccording to occupations, teaching systems in schools, the presence and absence of a teacher license, with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p<.001). Specifically in the case of actual teachers, the response of continuing education and re-education for enhancing teacher quality was 65.3% showing the relatively higher rate than in other occupations, and instructors indicated the specialization of educational functions for various education consumers as a needed function as 55.6%. There are different opinions on functions which should be carried out by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ccording to the study subjects. In addition, persons with a teacher license indicated continuing education and re-education as a function for enhancing the quality of current teachers as 62.8%, and persons without a teacher license indicated educating teachers as educational institutions as a function for cultivating teachers as 42.1%. Second, as a result of taking a look at satisfaction with the curriculum for English education, as subjects considered as possibly (certainly) being a help in actual educational settings, in the case of schools implementing teacher cultivation programs and persons with a teacher license, the area of English skills was mostly considered as helpful, while in the case of persons without a teacher license and schools implementing continuing education programs, the area of English education was mostly considered as helpful. On the other hand, as subjects possibly (certainly) not being a help, the area of English-American literature was mostly indicated, showing the result similar to the finding by Jeong Gyeong-ah (1995). Accordingly, we could understand that it is necessary to deal with English-American literature in a practical way and then link it to actual educational settings. In addition, it is one of desirable methods to deal with subjects of English subject education and English skills and also those should be linked to curricular for middle and high schools.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eaching methods for English education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 most generally employed teaching methods was lecturing (59.4%), while not showing big differences according to respondents' general characteristics. As the generally used teaching means, blackboards were indicated mostly (52.6%). The response of the blackboard showed more in the case of providing teacher cultivation programs rather than in the case of providing teacher continuing education programs, and in the case of the latter rather than the former, the use of other means was indicated more. In schools cultivating teachers, effective lecturing was practiced in order to help acquire a teacher license, while in schools giving re-education for such as teachers, other teaching methods rather than lecturing were more practiced. However, various methods fit to the research areas of professors and characteristics of subjects should be applied to class activities and various teaching methods should be sought, so that student-lead class activities could be designed and carried flexibly. Fourth,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evelopment of English education, as what is needed to be improved most within the English curriculum, it is indicated by majority of respondents irrespective of groups that the development of the improved systematic English curriculum by study areas is required most. As what is needed for the development of English education, the development of English education programs was indicated, and what should be given priority for the development of English education is also to develop English education programs. Beside existing subjects, one should develop other application subjects required in actual educational settings, open related courses, and thereby reinforce teacher professionalism for vitalizing public English education. The quality of education depends on the quality of teachers, and good education presupposes the existence of quality teachers. Especially, in the education of foreign language such as English, the quality of teachers would be important more than anything. In light of this, Educating teacher can be said to be an important task in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In order for these teachers to improve professionalism, educational efforts should be given to the system of teacher education and the process of teacher cultivation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nd also in order for English teacher education in these schools to be fit to English education according to policies of reinforcing public education, continuous efforts and countermeasures should be made.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영어의 비중이 높아지고 영어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자연히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었으며 근래에는 몰입식 영어 교육의 시행에 대한 정책들이 발표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영어 공교육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관심의 연장선에서 몰입식 영어교육 시행에 필수적으로 갖추어져야 할 교사자질 문제가 거론되며 교사양성, 교사 재교육에 관한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영어 공교육이 강화되기 위해서는 우선 교사의 전문성이 무엇보다도 강화되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전문성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영어교사 양성기관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며 그 중에서도 교육대학원의 교육과정에 대해 고찰해보고 각 교육대학원이 지니고 있는 공교육 강화 방안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교사교육을 위한 각 교육기관의 영어교육 교과과정을 살펴보고, 논문의 주제 및 내용을 문헌과 설문을 통해 조사, 분석 하였으며, 향후 교육대학원 교과과정의 질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에 대한 인식차이를 살펴본 결과, 앞으로 교육대학원이 수행해야할 기능에 대한 차이로 직업, 학교 수업 체계, 교사 자격 증 취득 유무에 따라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1) 교사의 경우 현직 교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계속 교육, 재교육이라는 응답이 65.3%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타 직업보다 더 높게 나타났으며, 강사는 다양한 교육 수요자를 위한 차별성 있는 교육 기능의 분화라는 응답이 55.6%로 높게 나타났다. 대상에 따라 교육대학원이 수행해야 할 기능에 대해 상반된 의견이 나타났다. 더불어 교사 자격증이 있는 경우 역시 현직 교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계속 교육, 재교육이라는 응답이 62.8%로 높게 나타났으며, 교사 자격증이 없는 경우 교원 양성기관으로서 예비 교사 교육이라는 응답이 42.1%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영어 교육 교과과정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살펴본 결과 실제 교육현장에서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되는) 과목으로 교원 양성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와 교사 자격증이 있는 경우는 영어 기능 분야가 가장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반면, 교사 자격증이 없는 경우와 교원 계속 실시를 하는 학교인 경우 영어 교육 분야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도움이 되지 않는(않을 것 같은) 과목으로는 영미 문학 분야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정경아(1995)의 결과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영미 문학과목을 실용성 있게 다뤄, 실제 교육 현장과 연관성 있게 반영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영어 교과 교육이나, 영어 기능에 대한 교과목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며, 중, 고등학교의 교육 과정과 연관성 있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교육대학원 영어 교육 교수 방법에 대해 살펴본 결과 일반적으로 주로 이용되는 교수법은 강의법이 59.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응답자의 일반적 사항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주로 활용하는 교수 매체로는 칠판이 52.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교원 양성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 교수 매체로 칠판이라는 응답이 교원 계속 실시하는 경우보다 더 높게 나타났으며, 교원 계속 실시하는 경우는 기타 매체를 이용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교원 양성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교원을 양성하기 위한 경우는 교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효율적인 강의법을 주로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현재 교사 등의 재교육을 실시하는 교원 계속 실시의 경우는 강의법 외의 다른 교수법을 실시하는 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교수의 연구 분야와 교과과목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이 진행하고, 다양한 교수방법을 모색하여 융통성 있는 학생 주체 수업을 운영하는 것이 앞으로는 더더욱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영어 교육 발전에 대해 살펴본 결과 영어 교육과정 중 가장 필요한 개선점으로 분야별로 향상된 체계적인 영어 교육 과정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개선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집단에 큰 관계없이 과반수이상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영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가장 필요한 점으로 나타났으며,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기존의 교과과정 외에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시 되는 다른 응용과목들을 개발하고, 이를 개설하여 영어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사의 전문성 강화해야 할 것이다. 교사의 질적 수준은 교육의 질을 좌우하며 좋은 교육이란 훌륭한 교사가 존재해야만 이루어질 수 있다. 특히 영어와 같은 외국어 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자질이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교사교육의 문제는 교육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교사교육의 체계와 교사 양성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이러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교육대학원의 영어교사교육들이 공교육 강화 방안에 따른 영어교육에 적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A) comparative study on differences in experiences and opinions on English proficiency improvement between English teachers and interpreters

        김민정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10 국내석사

        RANK : 249695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 말할 수 있다고 해서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요즘은 높은 영어숙련도를 갖추지 않고는 영어교사를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TETE (Teach English Through English) 시행과 함께, 영어교사들의 영어숙련도를 높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다. 이런 현실과는 대조적으로, 현직 교사들의 영어실력에 대한 불신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그리고 영어교사들 자신도 이런 변화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걱정스럽게 생각한다는 연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현직교사가 재교육을 받고, 예비교사가 교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 교육대학원이 이런 현직, 예비 교사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교육과정에서 제공하고 있는가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영어교사들의 영어숙련도를 높일 필요가 있지만, 현재 교육대학원에서는 이런 요구를 교육과정에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가정 하에 본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가정이 맞는가를 증명하기 위해 교육대학원 영어교육과 졸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에서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교육과정에서 실제로 경험한 바를 묻는 설문을 실시했다. 경험과 생각한 것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 간극을 줄여나가야 교육대학원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실력을 갖춘 교원을 양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교육대학원 학생 집단 내 비교와 더불어, 다른 대학원 교육과정과의 집단 간 비교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대학원 입학부터 졸업까지 영어구사력을 더 높이기 위한 노력이 요구되며, 졸업 후 현장에 투입이 되었을 때, 영어구사력을 갖춰야지만 활동할 수 있는 집단으로 통역대학원 한영통역과를 비교 대상으로 선정했다. 두 집단의 학제간 연구의 필요성은 문헌 분석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설문 조사 결과, 교육대학원과 통역대학원 교육과정에서의 경험은 상이한 것으로 드러났다. 예를 들어, 실제 수업을 연습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실제 통역을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을 기회보다 적었다. 좋은 퍼포먼스를 구성하는 요소나 피드백의 효용성 등에 관해서는 두 집단의 의견차가 거의 없었다. 단, 전공지식함양의 중요성에 대해 영어교사 집단이 통역사 집단보다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결론적으로 영어교사나 교육대학원 재학생이 생각하는 바가 교육과정에서의 실제 경험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단적이 예로 피드백을 받는 것이 실제 수업을 하는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교육대학원 과정에서는 이런 기회가 많이 제공되지 못했다. 반면에 통역대학원 학생이나 통역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들과 실제 교육과정에서의 경험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실제 통역을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은 통역대학원 교육과정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 시연기회와 피드백이 영어숙련도를 높인다는 사실은 출력 가설 (output hypothesis) 등의 외국어습득 이론으로 이미 증명된 바 있다. 따라서 현재 교육대학원 교육과정이 영어교사의 영어숙련도를 높이는데 있어서 개선되어야 한다는 본 연구의 가정은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언급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영어교사 교육과정에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제 수업 기회와 피드백 기회가 더 많이 제공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 영어회화 교과서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 듣기문항 유형 비교

        이정민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06 국내석사

        RANK : 249679

        논문 개요 국제화 시대에 국제어로서의 영어의 위상과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시대적 변화에 따라 우리의 영어교육도 문법위주의 언어지식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교육목표로 하는 의사소통중심 교육과정으로 바뀌었다. 인간의 의사소통 활동의 일차적인 형태인 듣고 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음성언어소통능력 신장시키기 위해서 제작된 검인정 영어회화 교과서들에서 평가하고 있는 듣기문항들이 교육과정에 명시된 목표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교육과정상에 영어교육목표가 의사소통능력에 신장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입시위주의 수업을 받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고득점을 영어학습목표로 삼고 영어학습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육과정의 구현체이며 학교교육의 기본 교재인 교과서의 평가문항들과 고등학생들의 현실적인 목표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평가문항들 사이의 연계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제 7차 교육과정이 고등학교 영어교육에 적용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의 출제범위가 종전의 공통영어수준에서 심화선택과목으로 심화․확대되어 그 출제범위에 포함된 영어회화 교과서의 듣기문항 유형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의 듣기․말하기문항 유형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영어회화 교과목은 음성언어능력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의사소통능력의 성취여부를 측정하기 위해서 의사소통의 기본 요소인 듣고 말하는 능력을 동시에 평가하여야 하나 일선 학교에서는 현실적인 이유로 음성언어소통능력의 기본능력 중 한쪽 능력인 듣기이해능력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 역시 금전 및 시간적 이유로 학생들의 음성영어구사력을 직접 평가하지 못하고 듣기문항 형식의 간접적인 말하기 평가를 포함한 듣기이해력을 평가하고 있다. 이런 현실적인 이유를 고려하여, 교육과정의 구현체인 영어회화 교과서와 학생들의 현실적인 목표가 되고 있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이 듣기문항 유형에 있어서 서로 연계성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검인정 8종 영어회화 교과서의 듣기문항 유형분포에 있어서 서로 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난 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 듣기․말하기 문항들이 최근 5년간 그 유형분포 상에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나서 검인정 8종 영어회화 교과서의 듣기문항들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의 듣기․말하기 문항들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영어회화 교과서로 교수․학습하는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회화 교과서의 유용성과 만족도를 알아보고자 한다. 검인정 8종 영어회화 교과서의 듣기문항들과 2001학년도부터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의 듣기․말하기문항 유형분포를 분석하기 위해서 국립교육평가원(1997)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2004)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매뉴얼을 참고하여 듣기문항 유형 분석 기준을 만들었고 그 문항유형 분석 결과와 교사와 학생 대상의 영어회화 교과서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영어회화 교과서간의 듣기문항 유형을 살펴보기 위해, 듣기문항의 유형을 크게 기초언어능력과 언어사용능력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음운규칙, 어휘, 통사규칙, 담화규칙,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종합적 이해, 이해 및 적용, 적용의 9가지로 분류하였다. 교과서의 듣기문항 유형 분석 결과, 기초언어능력과 언어사용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의 빈도수에 있어서 8종 교과서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8종 영어회화 교과서의 문항 유형분포에 있어서 서로 차이가 있다는 것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동일한 교육목표와 내용을 교과서들이 제대로 충실히 반영하고 있지 못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해석할 수 있고 이는 교육과정에 제시된 교육목표가 구체적이지 못하고 추상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교육과정상의 목표와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는 검인정 교과서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이 구체적이고 명시적으로 기술되어야 할 것이며 교재 제작자들은 이 목표와 내용을 최대한 충실히 따라야 할 것이다. 둘째, 2001학년도부터 2005학년도까지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 듣기․말하기 영역을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종합적 이해, 이해 및 적용, 적용으로 세분화하여 지난 5년간 출제된 행동영역별 듣기문항의 빈도수를 분석한 결과, 사실적 이해영역의 문항 수는 전체 문항수의 38.82%를 차지하였고, 말하기의 간접적인 평가인 적용영역의 문제는 23.53%, 화자의 심정, 대화나 담화의 목적과 주제를 찾는 종합적 이해력을 요구하는 문항 비율은 18.82%였다. 추론적 이해력을 측정하는 문항의 비율은 전체 문항의 11.76%이고, 이해 및 적용영역에 해당하는 문항은 7.06%로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문항 비율 조사결과에서 나타나듯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가장 단순한 이해력을 측정하는 사실적 이해영역의 문항수가 너무 많이 출제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의사소통능력측정은 단순한 사실적 이해력 평가만으로 부족하므로 제7차 외국어(영어)과 교육과정 목표, 내용 및 수준에 따라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추론적 이해나 종합적 이해 등 고차원의 사고능력을 요하는 문항의 수가 더 많이 출제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듣기․말하기 영역이라고 명시하고는 있지만 말하기 영역에 해당하는 적용영역의 비중이 너무 낮다고 판단되어 진다. 다음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2001학년도부터 2005학년도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 듣기․말하기 문항간의 상관계수가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상관계수는 최고 .954(’03-’04), 최저 .714(’01-’05)로 지난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영역 듣기․말하기 문항 유형이 상당히 유사하게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즉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듣기․말하기 영역의 문항들이 정형화되어 있음이 드러났다. 셋째, 대학수학능력시험 듣기․말하기 문항 유형과 검인정 8종 영어회화 교과서 문항 유형간의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교과서는 현대출판사의 영어회화 교과서로 상관계수가 .900이다. ‘화자와 청자관계’를 추론하는 문항을 제외한 11개 유형의 문항이 교과서에 포함되어 있었다. 반면에 대학수학능력시험 문항 유형과 비교해서 가장 이질적인 교과서는 민중서림의 영어회화 교과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민중서림간의 상관계수는 .343으로 문항 유형 분포 측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드러냈다. 교과서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듣기문항유형에 대한 상관계수가 교과서 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일선 학교에서 어떤 출판사의 교과서를 선정하느냐에 따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어회화 교과서는 일차적으로 영어과 교육과정의 목표를 충실히 반영하여야 하고, 또한 가급적이면 학생들의 현실적인 목표인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고득점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야 학교교육의 정상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영어회화 교과서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연구대상은 경기도 소재 4개교의 교사 22명과 고등학교 2, 3학년생 223명이고 응답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는 3개 출판사-능률영어사, 지학사, 천재교육-이었다. 교과서 난이도에 대해 학생집단이 교사집단보다는 교과서의 난이도가 더 높다고 응답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57%의 학생과 81%의 교사가 교과서의 난이도가 ‘낮다’ 또는 ‘매우 낮다’라고 응답했다. 즉 영어회화 교과서의 난이도가 낮아서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고 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이 학생들을 지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교재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문항에는 18%의 학생과 9%의 교사만이 현재 교수․학습하는 교과서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극소수의 학생과 교사가 현재 수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에 대해 만족하고 대부분의 학생과 교사 모두 현재 사용하는 교재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교과서 제작을 위해서는 교육과정이 좀더 구체적으로 진술되어서 교재 제작자들 마다 다른 해석을 하지 않고 검인정 교과서 간에 서로 상관관계가 높은 교과서를 만들고, 교재와 교사와 함께 교육의 3대 요소인 학습자들의 요구에 적합한 교재를 제작하는데 본 연구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처럼 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는 환경에서는 영어학습에 있어서 교과서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므로, 본 연구가 최적의 교과서를 선정․지도해야 하는 교사들에게 교과서 선택과 활용에 도움을 주고, 교과서 제작자들에게는 더 나은 교과서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ABSTRACT The Comparison of Listening Question Types in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and CSAT Lee, Jung-min Department of English Educatio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The research attempts to investigate the listening comprehension question types in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in comparison with those in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CSAT). Both high school textbooks and CSAT are based on the National Curriculum whose the objective is to improve students' communicative language abilities in English. In reality, however, Korean high school students' main goal of English learning is to achieve as high grade as they can in the college entrance exam, that is CSA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gure out whether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contain the same types of listening questions as CSAT and how much learners and teachers find satisfaction in their textbooks of the English Conversation course at school. This thesis has two parts: the comparison of the listening question types in 8 authorized textbooks and those in CSAT and the analysis of survey data on textbooks. Data were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s from 223 high school students and 22 Korean English Conversation course teachers in Kyonggi province. The finding of the comparison of the question types shows that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for CSAT - 8 authorized textbooks are quite different from one another. The most homogeneous textbook in terms of the listening question types in comparison with CSAT is the textbook published by Hyundai publishing company. The correlation coefficient for CSAT - Hyundai publishing company is .900. Hyundai deals with all types of CSAT listening comprehension questions, except one. Meanwhile, Minjung Press turns out to be the most heterogeneous textbook. The correlation coefficient for CSAT - Minjung Press is merely .343. As for the data on the satisfaction with textbooks, three out of 8 authorized textbooks were evaluated by teachers and students in this research. They includes textbooks published by Neungnyul, Jihaksa, and Cheonjae Education. The survey reveals that those three textbooks satisfy neither Korean English language teachers nor learners. Only 18% of the students and 9% of the teachers are in favor of their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nly in the level of the books between the two subject groups, teachers and students. Over 57% of the students and 81% of the teachers found that the level of their textbooks are rather low for the learners. That means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are not challenging enough to the high school students. As far as the content of listening activities in the books are concerned, no more than 10.8% of the learners and 18.2% of the teachers thought the content of the activities were fun and well-organized. In conclusion, both teachers and students have a negative opinion of their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The lack of interesting content and topic, the amount of learning per lesson, tedious listening activities and the low degree of difficulty in listening and speaking activities failed to make the users feel content with their English Conversation course books . In EFL environment, materials play a significant role in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Good and qualified textbooks should be the ones which fulfill learners and teachers' needs. Therefore, this study is expected to offer a slightest idea and helpful tips to textbook designers as well as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course teachers who design or select the course books. The Comparison of Listening Question Types in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and CSAT Lee, Jung-min Department of English Educatio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The research attempts to investigate the listening comprehension question types in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in comparison with those in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CSAT). Both high school textbooks and CSAT are based on the National Curriculum whose the objective is to improve students' communicative language abilities in English. In reality, however, Korean high school students' main goal of English learning is to achieve as high grade as they can in the college entrance exam, that is CSA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gure out whether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contain the same types of listening questions as CSAT and how much learners and teachers find satisfaction in their textbooks of the English Conversation course at school. This thesis has two parts: the comparison of the listening question types in 8 authorized textbooks and those in CSAT and the analysis of survey data on textbooks. Data were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s from 223 high school students and 22 Korean English Conversation course teachers in Kyonggi province. The finding of the comparison of the question types shows that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for CSAT - 8 authorized textbooks are quite different from one another. The most homogeneous textbook in terms of the listening question types in comparison with CSAT is the textbook published by Hyundai publishing company. The correlation coefficient for CSAT - Hyundai publishing company is .900. Hyundai deals with all types of CSAT listening comprehension questions, except one. Meanwhile, Minjung Press turns out to be the most heterogeneous textbook. The correlation coefficient for CSAT - Minjung Press is merely .343. As for the data on the satisfaction with textbooks, three out of 8 authorized textbooks were evaluated by teachers and students in this research. They includes textbooks published by Neungnyul, Jihaksa, and Cheonjae Education. The survey reveals that those three textbooks satisfy neither Korean English language teachers nor learners. Only 18% of the students and 9% of the teachers are in favor of their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nly in the level of the books between the two subject groups, teachers and students. Over 57% of the students and 81% of the teachers found that the level of their textbooks are rather low for the learners. That means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are not challenging enough to the high school students. As far as the content of listening activities in the books are concerned, no more than 10.8% of the learners and 18.2% of the teachers thought the content of the activities were fun and well-organized. In conclusion, both teachers and students have a negative opinion of their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textbooks. The lack of interesting content and topic, the amount of learning per lesson, tedious listening activities and the low degree of difficulty in listening and speaking activities failed to make the users feel content with their English Conversation course books . In EFL environment, materials play a significant role in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Good and qualified textbooks should be the ones which fulfill learners and teachers' needs. Therefore, this study is expected to offer a slightest idea and helpful tips to textbook designers as well as high school English Conversation course teachers who design or select the course books.

      • 사립대학교 대학원 행정조직 개선방안에 관한연구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중심으로

        유춘상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0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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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focuses on presenting improvement plans for effective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by identifying and analyzing the problem of private university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al structures, also aiming at the smooth operating universities' businesses. This study analyzes the following, in terms of the conditions and operations of the private university's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1) Analysis of the state of the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2) Analysis of the results of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improvement. (3) Comparison and analysis of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business contents. (4) Analysis of innovation plans of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business. (5) Presentation of plans of operation and improvement of administrative organization, focusing on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HUFS) Graduate School. For your information, the methodology includes a review of the literature and comparison and analysis of graduate school outlines, organizations, articles of incorporation, school regulations and self-evaluation reports of four private universities in Seoul, Korea, as well as unofficial interviews with staff members working at those universitie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1) Research shows that most graduate schools consist of a dean, assistant dean, general manager in academic affairs, assistant manager in educational and academic affairs and staff members. Graduate school "c," however, appoints only a dean, and it operates administrative affairs by integrating the undergraduate and graduate schools. (2) All graduate schools reorganized their graduate schools, overhauled office organization and innovated the administrative systems to improve th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of their graduate school. (3) Analysis of the administrative business contents shows a trend: that graduate schools are being reorganized from main-office oriented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to college- and department-oriented administrative organization. Also, graduate schools are decentralizing power through daring reorganization. (4) Analysis of the innovation plans of the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business shows that all graduate schools have simplified and computerized their administration contents and are endeavoring to innovate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business by improving testing systems, thesis examination systems and computerization of data, among others. (5) The operations improvement plan of HUFS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is as follows: The HUFS graduate school office employs five staff members who handle the business of the main office first, and as a result, cannot offer high-quality administrative services to graduate-school students because of their excessive workload. In order for graduate schools to operate more effectively, plans for organizational improvement follow: (1) It is necessary to decentralize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Specialization and greater efficiency of administrative business is possible by decentralizing administrative duties that are now handled by the graduate school office. This can be accomplished by allocating various duties to related departments such as college departments, the general affairs section, and the accounting section, among others. (2) Administration with responsibility is necessary. For this, we should have staff members handle their business independently. For smooth operations of the graduate school administration, we need to encourage more administrative responsibility by giving the staff members independent administrative business allocated clearly in responsibilities and duties. Administrative staff members should strive to improve their business and administrative skills, as well as their specialty, so as to offer high-quality administrative service to graduate school students. (3) There should be integration of the administrative departments of the undergraduate and graduate schools. Administrative efficiency can be boosted by integrating the business of related colleges and departments that are presently being handled by the graduate school office, focusing on the main office. This will reduce the number of staff members and save on costs. Finally, I hope that plans presented in this study of private university graduate schools' administrative organization will prove somewhat helpful in improving graduate school administrative organization.

      •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에 대한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인식 비교

        이현희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79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에 대한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인식 비교 본 연구는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Teaching English in English)에 대한 교수 불안감, 인식 및 개념 차이를 비교해 보고 이들을 지도하고 교육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중학교 교장과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수의 의견은 얼마나 차이가 나며,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의견과의 비교를 통해 TEE 수업의 전망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서울의 한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육대학원 영어교육전공, 중등 현직 영어교사 총 1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교장과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 알아보고자 한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외국어 교수 불안감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이것과 외국어 자가평가와의 관계를 알아본다. 둘째,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TEE 인식과 개념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그들을 지도하는 교육 전문가인 교장과 사범대 교수의 TEE 방향성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셋째, 예비교사, 현직교사 그리고 교육 전문가는 TEE 수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보고 있는지 알아본다. 위의 연구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서 사용된 연구 도구는 외국어 교수 불안감(Foreign language teaching anxiety)과 외국어 자가평가도와 TEE 수업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기술을 하도록 한 개방형 설문이 포함된 설문지와 교육 전문가 집단은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외국어 교수 불안감은 예비교사의 불안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외국어 자가평가 결과도 예비교사가 낮게 나왔다. 둘째, 예비교사와 현직교사, 교육전문가는 모두 TEE 수업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었으나, 사범대 교수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TEE 수업을 모국어를 적절히 사용하는 수업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영어의 비율은 현직교사가 40%이상으로 가장 낮게 보고 있었다. 또한 TEE 수업이 어려운 점으로는 모든 집단이 교사의 영어능력 부족과 학생의 수준차이라고 지적하였으며 예비교사와 현직교사는 TEE 수업을 위해서 자가연수와 교수법연구를 통해서 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의 수업은 대체적으로 불만족을 내며 의사소통 중심의 교육과정 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교육전문가는 현재 예비교사와 현직교사의 영어 실력이 충분히 TEE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예비교사 양성기관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차이를 보였다. 셋째, 예비교사, 현직교사, 교육전문가 모두 현행 입시제도가 개선되고 교사 스스로 교수법 연구 및 자가연수를 실시하고 교사에 대한 충분한 지원이 있어야 TEE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예비교사의 교수 불안감을 낮추고 TEE 수업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에서 충분한 교육 실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연구가 주는 교육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교수 불안감은 교수경험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특히 예비교사에게 나타므로 예비교사가 교육 현장에 임용되어 TEE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 시행착오를 줄이고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원에서 교육 실습 기회를 충분히 가지고 원어 강의를 많이 듣도록 지원해주어야 한다. 또한 현직교사도 TEE 수업을 학생의 수준에 맞게 그리고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자가연수와 교사 지원을 통해서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A Study on Pre-service Teachers and Secondary English Teachers' Cognition and Anxiety of Teaching English in English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the conception of teaching English in English (TEE) and the anxiety of foreign language teaching among pre-service English teachers and secondary English teachers. It is also to investigate the opinion of TEE among educators such as principals of middle or high school and professors who teach pre-service teachers at universities. In order to conduct the research, a survey of 111 pre-service and secondary English teachers was done and an interview with a principal and a professor was done as well. The results of the survey and interviews are as follows. First, the anxiety of foreign language teaching was higher in the pre-service teacher group compared to the secondary English teacher group, and the measure of second language proficiency self-evaluation was lower among the pre-service teacher group. The result indicates that due to the lack of experience in teaching, pre-service teachers have relatively less confidence in TEE. Therefore, to reduce the anxiety of foreign language teaching, there should be more teaching opportunities available for future English teachers while they are in college. Second, all groups agreed on the necessity of TEE, but the conception of TEE was slightly different among all groups: the professor mentioned that TEE is a class that is conducted only in English, but others might say the usage of 80% of English and 20% of native language is still acceptable to be considered as TEE. The survey indicated that the difficulties of TEE were caused by the lack of an English teacher's speaking ability in the English languages and the variance of students’ level of the language. Pre-service and secondary teacher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classes and curriculum of their college or graduate school. They would like to take more classes taught by native speakers. Third, all groups said that the improvement of the entrance examination system and better support for teachers would lead to more successful TEE. Being able to participate in more speaking and teaching practice classes, as well as learning various teaching methods in their college and graduate school would help pre-service English teachers. In conclusion, the anxiety of foreign language teaching is a result of limited teaching experiences pre-service teachers have. Therefore, the college should offer more teaching opportunities for pre-service teachers. Furthermore, secondary English teachers should actively seek out opportunities to further develop their understanding of TEE teaching methods, while improving their English proficiency.

      • 파라과이 대학의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 개발 연구 : 표현과 이해 기능을 중심으로

        장가혜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79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closely examine the current curriculum of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t The Instituto Superior de Educación, the ISE, and to develop a new curriculum for the department, which reflects the needs of its students and the real state of Korean education in Paraguay. Chapter 1 discusses previous studies focusing on Korean language instructor training programs designed to “cultivate” new teachers rather than to “re-educate” existing teachers in Korea, as well as the curriculum of other foreign languages, especially English. Chapter 2 investigates some related theories for discussion and reviews reference works used to prepare the standard curriculum in Paraguay. These references could potentially help develop the standard curriculum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departments used both in Paraguay and abroad. Chapter 3 examines Korean academia in general in Paraguay and ISE, and identifies the deficiencies in the Korean Education program.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majority of the students lack the skills or have difficulties articulating an idea verbally in the Korean language. In additnion students are requesting more classes in conversation and Korean culture, and better instructor preparation courses to improve teacher competency. Chapter 4 introduces a new curriculum for the Korean Education Department at ISE, based on the results discussed in chapters 2 and 3. The last chapter, chapter 5, summarizes previous chapters and identifies areas requiring further study.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e illumination of the dire need to address the issue of substandard curriculum for Korean Educational Programs in foreign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and to initialize the development of excellent educational programs in Korean studies. I hope these Korean Educational Programs will become common in all university language departments, like China, Japan, U.S., other countries, and that they will actively develop better programs. 파라과이 대학의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 개발 연구: 표현과 이해 기능을 중심으로 본 연구의 목적은 해외 대학의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을 면밀히 분석해보고 해외 대학 한국어교육학과 재학생들의 요구와 현지 실정이 반영된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데 있다. 1장에서는 국내 대학의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과 외국어 교사 양성 교육과정에 대한 선행 연구를 살폈다. 2장에서는 논의의 진행을 위한 이론과 파라과이의 현지 사정에 부합하고, 더 나아가 해외 대학에 개설될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의 표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참고할만한 교육과정을 검토하였다. 3장에서는 파라과이 전반과 ISE 한국어교육학과의 교육과정을 살피고, 한국어교육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요구 조사 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어 표현 기능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회화 및 문화 수업의 확충, 교육 실습 과목의 개선을 원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4장에서는 2장과 3장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하여 파라과이 실정에 따른 ISE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을 제시하였다. 5장에서는 본고의 내용을 정리하고 후속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논의된 적이 거의 없는 해외 대학의 한국어교육학과 교육과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해외 한국어교육이 지속적으로 활기를 띠고, 더 많은 해외 대학의 한국어교육학과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영어 및 한국어 쓰기불안이 한국인 대학원생들의 영어쓰기수행에 미치는 영향

        정다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79

        영어 및 한국어 쓰기불안이 한국인 대학원생들의 영어쓰기수행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의 목적은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한국 대학원생들이 글을 쓸 때 경험하는 영어 쓰기불안과 한국어 쓰기불안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이 두 언어불안이 외국어 쓰기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외국어 쓰기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찾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선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모국어)쓰기불안과 영어(외국어)쓰기불안 간의 상관관계는 있는가? 둘째, 한국어(모국어)쓰기불안과 영어(외국어)쓰기불안은 각각 영어(외국어)쓰기 수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셋째, 쓰기불안을 구성하는 하위요인들인 낮은 자기효능감, 평가에 대한 두려움, 쓰기에 대한 거부감 등이 쓰기 수행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위의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서 서울에 있는 H대학교 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 47명을 대상으로 수행하였다. 이들 가운데 두 강좌의 영어 글쓰기 수업을 동일하게 수강하는 학생 2명과 실험참여에 기권하는 학생 4명을 제외시키고 최종적으로 41명의 연구대상자 자료를 본 연구의 표본으로 삼아서 실험자료로 이용하였다. 먼저, 연구자가 본 실험을 통해서 알아보자 하는 연구의 배경 및 목적에 대하여 피험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난 후, 피험자들은 30분 동안 해당 주제(“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최고였던) 경험에 대하여 서술하시오”)에 대한 영어쓰기를 실시하였다. 영어쓰기를 마치고 난 후, 15분 동안 Daly와 Miller(1975)의 쓰기불안 측정도구를 기반으로 한 한국어 및 영어 쓰기불안 측정 검사 도구를 이용하여 영어와 한국어 쓰기불안검사를 실시하고, 본 연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을 파악하고자 배경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이상의 본 논문 연구에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대학원생들이 글을 쓸 때 경험하는 한국어 쓰기불안과 영어 쓰기불안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둘째, 한국어 쓰기불안과 영어 쓰기불안 모두 학습자들의 영어쓰기수행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며, 영어쓰기수행을 설명하는데 두 언어불안은 유의미한 설명력이 있다. 셋째, 쓰기불안을 구성하는 하위 요인인 낮은 자기효능감, 쓰기에 대한 거부감, 평가에 대한 불안감 중에 낮은 자기효능감이라는 요인은 학습자의 영어 쓰기수행을 설명하는데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지만, 쓰기에 대한 거부감이과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학습자들의 영어쓰기 수행을 설명하는 요인으로는 미비하다는 결과가 도출 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은 EFL이나 ESL학생들을 위하여 영어쓰기지도교사들에게 더 나은 영어쓰기지도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발견하였다. 첫째, 학습자의 한국어(모국어) 쓰기불안과 영어(외국어) 쓰기불안 간에 유의미한 상관간계가 존재함으로 교사는 영어쓰기 지도 시, 학습자의 영어(외국어) 쓰기불안을 낮추기 위해서 먼저 학습자의 한국어(모국어)어 쓰기불안을 낮추게 된다면 그들이 영어(외국어)로 글을 쓸 때 부정적인 감정을 덜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시사해 준다. 둘째, 한국어(모국어)쓰기불안과 영어(외국어)쓰기 불안은 학습자들의 영어로 글을 쓰는 수행에 영향을 줌으로 학습자에게 영어쓰기 지도 시, 영어(외국어/제2언어) 쓰기교수자는 한국어(제1언어)쓰기교수자와 협력적인 교수방법을 통하여 먼저 학습자들의 제 1언어 쓰기불안을 감소시킨다면 그들의 제2언어 쓰기불안감 또한 감소되면서 영어로 글을 쓸 때 부정적인 영향을 덜 받는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셋째, 두 언어 쓰기불안을 구성하는 하위요인인 낮은 자기효능감, 쓰기에 대한 거부감, 평가에 대한 불안감 중 낮은 자기효능감이 학습자들의 외국어쓰기 수행 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변인임으로, 외국어 쓰기지도 교수자는 학습자들에게 외국어로 글을 쓸 때 높은 자기효능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즉, 외국어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성공적인 경험을 많이 부여해주고 학습자의 수준에 적합한 쓰기과제를 제시하고 긍정적인 피드백과 함께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을 제공하여 자기효능감이 높아지도록 도와주면 한국어나 영어로 글을 쓸 때 긍정적인 수행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한국어 학습자용 워크북 쓰기 활동 유형 분석 연구

        허미정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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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writing activitie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Workbooks as a second language. This study will provide support for teachers to select or reorganize Korean workbooks afterwards and will help improve the quality of contents in Korean workbooks. To achieve this purpose, this study selected 7 kinds of intermediate level Korean workbooks, examined their organizational system and analyzed the types of writing activities. The writing activities were analyzed based on Tomlinson's(1983) three types of writing : type of controlled writing, type of guided writing and type of free writing, and Kang, Seung-Hae's(2002) classification of writing activities. Analyzing the writing activities of the Korean workbooks, this study has gained the following results. First, the most writing activity types in the Korean workbooks were the type of controlled writing. The writing activities in the Korean workbooks consist of 85.9% of controlled writing, 10.6% of guided writing and 3.4% of free writing. <Sogang University workbook>, <Yonsei University workbook> and <Ihwa University workbook> did not present the type of free writing. Second, the most various types of writing activities were shown in <Kyung Hee University workbook>. Then comes <Yonsei University workbook> and <Easy Korean Academy workbook> in that order. Third, the writing activities in Korean workbooks heavily relying on controlled writing of 'sentence completion' type and 'fill-in-the-blanks' type. The writing activities in Korean workbooks consist of 47.7% of 'sentence completion' type and 23.9% of 'fill-in-the-blanks' type. Based on the analysis result, this study will make the following suggestions. First, controlled and guided writing activities should be more diverse and various. And they need to be presented in meaningful and interesting formats. Second, the number of free writing activities must increase in order to strengthen students' writing skills so that they can express their thoughts and feeling throughout the workbooks. Third, it is important to promote various writing activities from the integrated approach by collaborating with other language skills. It will improve students' communicative language skill.

      • 교육대학원 영어수업에서 상호작용 신장을 위한 학습관리시스템의 활용 : E-class에 대한 사례 연구

        정주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79

        교육대학원 영어수업에서 상호작용 신장을 위한 학습관리시스템의 활용: E-Class에 대한 사례 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대학원에서 제공되는 학습관리시스템을 학습보조 도구로 활용 시 영어 수업에서 피드백과 상호작용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중등영어 예비교사들의 인식과 활용 실태를 살펴보고자 한다. 웹 기반 학습관리시스템(LMS)의 기능을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교수·학습 지원과 상호작용 및 피드백의 활성화를 높일 수 있는 학습보조 도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영어교육전공 수업에서 학습보조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E-Class에 대한 학생들의 활용 실태, 선호도 및 인식 조사를 통해 영어 수업에서 효율적인 학습보조 도구로의 학습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으로는 총 106명의 교육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5명의 학생들에 한하여 추후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A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는 매 학기 E-Class 활용 영어수업이 늘어나고 있다. E-Class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교과목은 영어교육론으로 나타났고, 과제물 기능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E-Class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중등영어 예비교사들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E-Class 활용 영어 수업 시 가장 필요한 메뉴는 강의계획서, 공지사항, 강의자료, 과제물, 열린자료실로 나타났고, 가장 불편한 메뉴로는 팀프로젝트, 퀴즈, 토론실로 나타났다. 셋째, 중등영어 예비교사들이 E-Class 활용 영어 수업에서 교수자 및 다른 학습자와의 상호작용을 위해 가장 선호하는 메뉴 기능은 각각 강의자료와 열린자료실로 나타났다. 넷째, E-Class 메뉴에서 교수자와의 상호작용에 가장 많이 사용한 항목은 강의자료인 반면 다른 학습자와의 상호작용에 가장 많이 사용한 항목으로는 열린자료실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E-Class 메뉴를 활용하여 상호작용 시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공지사항은 자주 확인 하지 않으면 놓칠 수 있으며, 강의자료는 자료 업데이트가 느린 편이다. 질문방은 답변이 매우 느리거나 달리지 않을 때가 있으며, 과제물은 제출된 과제에 대한 첨삭이 불가능하다. 팀프로젝트는 교수자만 개설할 수 있으며, 토론실에서는 실시간 의견 교환이 어렵다. 교수자와의 상호작용 활동 시 가장 불편한 점은 피드백이 늦게 주어지는 것이고, 학습자간 상호작용에 있어서 가장 불편한 것은 메뉴 사용 미숙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보조도구로써 E-Class를 활용한 영어 교수․ 학습에 대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수자가 학습자가 선호하고 필요로 하는 상호작용 도구인 공지사항, 강의자료, 질문방, 열린자료실 등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지시키고, 학습 동기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E-Class 기능에 영어 수업의 특성에 맞는 추가적인 메뉴를 설치할 수 있다면 학습자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셋째, E-Class에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면 학습자의 말하기 및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상호작용 및 피드백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외국인 사용자도 E-Class를 학습보조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에 대해 영어로 된 설명 및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E-Class를 활용한 영어 수업을 계획할 때 교수자는 학습자들의 E-Class 활용도와 선호도 등과 같은 구체적이고 기본적인 조사를 반드시 하고, E-Class 시스템 관리자 및 교수자는 학습자의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고 변화의 움직임에 발맞추기 위해 E-Class 활용 및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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