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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 조직변화에 대한 제도주의적 연구 : 전문, 특수 대학원 설립에 대한 사건사 분석, 1981~2004

        김도희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8671

        본 연구는 대학교 조직이 환경의 영향을 받아 전문, 특수 대학원을 설립하고, 또 그 양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피는데 목적이 있다. 제도주의 입장에서 조직은 제도 환경을 반영하고 정당성을 얻기 위해 제도 환경 속의 다른 조직과 경쟁하고 동형화 되어 간다. 따라서 본 연구는 1981-2004년 사이의 161개 대학을 대상으로 이들이 국제, 정보, 사회 복지 대학원을 도입하는 양상을 통해 제도 환경의 규범적 영향력과 이를 통한 모방적 동형화 현상을 분석하였다. 제도적 환경의 영향력은 국제, 정보 대학원은 담론이나 정책이 도입률을 높였고, 경쟁이 보다 치열한 사립 대학교일수록 이들 대학원의 도입률이 높았다. 그러나 사회 복지 대학원의 경우는 담론, 정책, 국사립의 여부보다는 다른 요인이 도입률의 증가를 가져왔다. 대학원의 특징과 관련 있는 대학들의 종교재단 관련성이 사회 복지 대학원을 도입하는 규범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방의 측면에서 각 대학원들은 모두 타조직을 모방하여 대학원을 설립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 정보 대학원의 경우 상위집단 보다는 동위집단을 모방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대체로 상위권 대학에서 도입률이 높았다. 그러나 사회 복지 대학원의 경우 동위, 상위 집단의 모방이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지위에 따른 도입률의 변화는 알 수 없었다.

      •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평가 연구 : 내생성 통제방법을 중심으로

        박경호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박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분석을 시도한 선행연구의 제한점을 개선하고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재정지원 주체인 정부에게는 양대 사업의 성과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사업운영 주체인 대학에게는 연구와 인력양성(재학생 유지)을 중심으로 조직성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먼저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분석을 시도한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양대 사업의 성과준거를 설정하였다. 그리고 연구모형 설정을 위해 프로그램 평가모형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이에 대한 추정방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양대 사업의 성과준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토대로 BK21 사업의 경우 1999년, 2002년, 2005년 3개년에 걸쳐 대학별 연구성과, 인력양성(재학생 유지) 성과와 이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함께 구축하였다. NURI 사업의 경우에도 2004년, 2005년, 2006년 3개년에 걸쳐 대학별 인력양성(재학생 유지) 성과와 이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함께 구축하였다.그리고 분석방법으로 BK21과 NURI 사업의 선정시 관찰할 수 없는 특성(unobservable characteristic)으로 인한 자기선택을 고려하기 위해, 횡단자료 분석에서는 도구변수(instrumental variable)와 IMR(inverse Mill's ratio)을 활용한 2단계최소자승(two stage least square) 추정법을 적용하였다. 패널자료 분석에서는 관찰할 수 없는 개체효과(individual effect)를 고유한 값(intercept term)으로 포착하는 고정효과와 개체간에 차이가 어떤 분포(distribution)로부터 임의적(randomly)으로 결정된다고 가정하고 시점이 다른 동일 개체의 관찰치들간의 관련성을 고려하는 임의효과 방법을 적용하였다.이상의 연구과정을 통해 얻은 본 연구의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BK21 사업은 BK21 참여대학을 과학기술, 인문사회, 특화분야에 핵심, 신규분야로 확대한 경우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횡단 및 패널자료 분석에서 전임교원 1인당 논문편수 및 논문인용수 등과 같은 성과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양적인 측면은 물론이고 질적인 측면에서도 대학의 연구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둘째, BK21 사업은 제적 학생수를 패널자료로 분석한 경우를 제외하면 BK21 참여대학을 과학기술, 인문사회, 특화분야로 설정한 횡단자료 분석에서 그 성과가 상충되거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BK21 참여대학에 상기 3개 분야와 더불어 핵심과 신규분야를 포함한 경우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하여 재학생 유지로 평가한 인력양성 성과는 미미한 것으로 판단된다.셋째, NURI 사업은 전체 대학교의 경우 NURI 참여대학이 미참여대학에 비해 오히려 대학별 제적 학생수와 재학생 제적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방 소재 대학교 및 전문대학의 경우에도 재학생 유지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나 인력양성 성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넷째, BK21 사업의 연구성과는 지원 기간과 금액이 상대적으로 큰 인문사회, 과학기술, 특화분야에 참여한 대학원에서 뚜렷하게 나타나 정부가 재정지원을 통해 고등교육기관의 연구성과를 향상시키려 한다면 여러 고등교육기관에 분산해서 지원하기 보다는 제한된 재원을 소수의 대학에 집중·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다섯째, 전임교원 1인당 대학원생수가 늘어날수록 대학원의 연구성과가 향상되고 재학생 유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원이 연구와 재학생 유지 등과 같은 조직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대학원생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여섯째, 전임교원 가운데 박사학위 소지자수는 대학원 연구성과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임교원 1인당 주당 수업시간수로 평가한 강의부담과 연구성과간의 분석결과는 다소 상충되게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이 연구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임교원의 박사학위 소지비율을 확대하고 Graves 외(1982), Fox(1992) 그리고 Porter와 Toutkoushian(2006)의 주장처럼 이들이 연구시간의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일곱째, 지원자 대비 입학자수로 파악한 입학 가능성과 재학생 대비 졸업자수로 평가한 졸업 가능성이 높은 대학원이 재학생 유지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나, 대학원생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원자 대비 입학자수를 관리하고 졸업사정을 까다롭게 하는 경우 재학생 이탈이 심화될 수 있음으로 재학생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원은 입학과 졸업이 용이하도록 정책을 추진할 개연성이 높다.여덟째, 설립연한은 대학원을 대상으로 한 BK21 사업에서 연구성과와 재학생 유지에 부정적이거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학교 및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한 NURI 사업에서는 설립연한이 오래될수록 재학생 유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설립연한은 재학생 유지와 같은 동일한 준거에서조차 평가대상이 달라짐에 따라 그 영향력이 상이하다.아홉째,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는 그 규모가 늘어날수록 재학생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어, 대학교가 재학생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교수-학생간의 관계, 교우관계와 같은 학내의 인간적 친밀도를 포함해 재학생의 소속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열째,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전문대학의 경우 특정 한 해에만 재학생 제적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대학교의 경우에는 오히려 재학생 제적율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의 재정지원 노력은 재학생 유지에 영향을 주지 못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열한째, 전문대학은 입학정원 대비 기타 입학자수가 전반적으로 재학생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줌으로 학생충원을 위해 확대한 외국소재 학교 출신자, 성인학습자 등과 같은 기타 입학자의 중도탈락을 방지함과 동시에 고교졸업자, 재수생 등과 같은 학령기 입학자를 모집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교육대학원 전문화 방향에 관한 연구

        김성길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 개설을 위한 현행 교육대학원의 전문화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즉, 현행 교육대학원의 현황과 문제점을 통해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의 성격을 규명하고, 교육대학원의 전문화 요건과 발전방향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 도입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했다. 위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이 등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둘째, 교육대학원생들은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는가? 셋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의 개설을 위한 교육대학원의 전문화 요건은 무엇인가? 넷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을 개설할 교육전문대학원의 장기발전방향은 무엇인가? 본 연구는 서울지역 7개 대학 교육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도구는 조경원 외(2000)의 「교육전문박사(Ed.D) 학위과정 모델개발 방안 연구」의 질문을 토대로 연구자가 개발했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문항별 빈도(frequency)와 백분율(%)을 산출했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은 현직교원과 교육관련직 종사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제안되었고, 현재 다섯 가지의 개발모형이 제시되었다. 둘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에 대한 교육대학원생들의 인지정도는 높지 않았다.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의 필요성에는 대부분의 교육대학원생들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이 개설될 교육대학원이 기존의 교육대학원과 차별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전문화'와 '전임교수 확보'가 우선해야 한다고 나타났다. 행·재정적 지원이 가장 필요한 영역은 전임교수 확보 부문이었고, 현장연구프로젝트 지원확대 와 신규교육과정 개발지원 등이 행·재정적 지원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세계와 교육을 이해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연구방법론', '교수학습방법 개발 프로그램'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사범계학부와 일반대학원, 교육전문대학원간의 관계정립은 각 대학의 실정에 따라 다양성과 차별성을 갖출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기초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교육대학원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사범계학부와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현행 교육대학원의 교육학석사과정과 일반대학원의 교육학전공 석·박사과정을 통합한 교육전문대학원 체제구축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현행 교육대학원의 교육학석사과정을 교육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고 그 토대 위에 교육학전문박사(Ed.D) 학위과정을 설치한다. 장기적으로는 일반대학원의 교육학전공 석·박사과정을 교육전문대학원으로 통합함으로써 단일의 교육전문대학원 체제를 구축하도록 한다. The establishment of the Doctor of Education(Ed.D) degree is an impending issue. The Ed.D is a professional degree intended for practitioners who desire advanced academic preparation at the doctoral level and who are pursuing professional careers in the field of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useful directions in professionaliz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GSE) for opening the Ed.D. The specific question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 First, what are the backgrounds that the Ed.D should be appeared? Second, how many graduate students perceive the functions of the Ed.D? Third, what are the essential conditions of the GSE for launching the Ed.D? Finally, what are the long-term plans of the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ducation(PGSE) for opening the Ed.D? The major results obtained from the analysis of documents and survey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 First, it was suggested that school teachers and professionals concerned in education upgrade their specialities by the Ed.D. Recently, five models have been developed for establishing the Ed.D. Second, half of the graduate students have never heard of the Ed.D. However, most of them agreed on the necessity of the Ed.D. Third, it was very import ant to employ full-time professors and provide professional curricula for setting up the successful Ed.D. Finally, opening the Ed.D, the individual GSE needed to take into account its own situations seriously. In conclusion, it is important for the GSE to advertise the Ed.D, to employ full-time professors, and to design professional curricula. The executives of the GSE need to take time to think about its differences from the other GSEs, and make an effort to reinforce it s strengths.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should build the supporting systems for setting up the successful Ed.D. The GSE plays an important role not only in upgrading the teachers abilities, but also in retraining the professionals concerned in education. For enhancing its competency and running successful programs, the GSE needs to open the Ed.D in the form of integrated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ducation(PGSE).

      • 대학캠퍼스주변지역의 물리적 환경에 관한 만족도 분석 :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주변의 경우

        김미지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의 목적은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캠퍼스 주변지역의 물리적 환경 비교에 따른 만족도를 분석하는데 있다. 본 연구는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캠퍼스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건축물관리대장과 지적도를 기준으로 시설이용특성을 비교 검토하였고 연구대상지를 이용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수행된 설문조사 자료가 이용되었다. 이러한 자료를 이용하여 두 대학을 비교 분석하기 위해 통계적인 방법으로써 T-test를 사용하였으며, 각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분석을 위해 선형회귀분석(Linear Regression)을 사용하였다. 두 대상지의 시설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반주거지역으로써 주 용도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공동주택(연립주택), 근린생활시설, 복합시설, 기타 등으로 유사하게 분포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주변지역의 주 용도에서 다가구용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의 비율이 홍익대학교에 비해 낮게 나타난 반면, 근린생활시설과 복합시설의 비율은 연세대학교 주변이 홍익대학교 주변 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주변의 전체 층별 비율을 볼 때 지상1층의 비율이 가장 높고, 지상2층, 지하1층, 지상3층, 지상4층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홍익대학교 주변의 전체 층별 비율에서는, 지상1층의 비율이 가장 높고, 지하1층, 지상2층, 지상3층, 지상4층, 지상5층, 지상6층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주변의 최고층은 지상6층인데 비해 홍익대학교 주변의 경우는 지상8층까지 이루어져, 지하철과의 연계가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론된다. 두 대학 모두 최하층과 최상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이용되는 공통점을 나타내었다. 선형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연세대학교 주변의 이용자들은 대학시설로의 접근 시 편리함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가이미지보다 연세대학교의 특성을 느끼는 것이 연세대학교주변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홍익대학교 주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대학주변 이미지가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대학시설로의 접근시 편리함과 녹지공간 및 미적공간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전체적인 결과를 살펴보면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를 포함한 전체만족도의 경우에는 연세대학교보다 홍익대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추론되었다. 학생보다는 비 학생이 더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만족도에서는 대학시설로의 접근 시 편리성과 대학주변거리로서의 청결성, 녹지공간 및 미적공간, 대학가 이미지가 전체 만족도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대학가 이미지’가 대학가의 전체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추론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satisfaction level of the physical environment near Yonsei University campus and Hongik University campus. As for the data, Building-Management-Register and acreage map near Yonsei University and Hongik University were selected for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facility usages in two sites. To obtain a sample for the survey study, users who dwell in two sites were selected. For making a comparative study of two university campuses, the T-test was used. Factors that influenced the satisfaction level were analyzed through Linear Regression. The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present facilities using conditions in two sites shows that the main conditions used in the general residential area are Individual housings consisting of one residence (often called detached), complex housing consisting of more than two residences, multi-family housing, villa, community facility, multiplex facility, and more. The percentages for the results are very similar among the seven forms. In the case of Yonsei University, the rates of detached, complex housing consisting of more than two residences, multi-family housing, and villa, were measured lower than in the case of Hongik University. However, the rates of the community facility and multiplex facility in the case of Yonsei University were higher than that of Hongik University. The resulting analysis of the composition of building stories in Yonsei University shows that the rate of 1F is highest, followed by 2F, B1, 3F, 4F, while in Hongik University, the rate of 1F is highest, followed by B1, 2F, 3F, 4F, 5F, 6F. The Highest story in Yonsei University is 6F. On the other hand, 8F is the highest story in Hongik University and it was predicted that the connection with the subway system had influenced the development in this case. Both Universities have similarities in using the highest and lowest story as a community facility. Through Linear Regression, the convenience of reaching University facilities had greatly affected the satisfaction level for respondents from Yonsei University. In the case of Yonsei University, recognizing the characteristics of Yonsei University itself had influenced the satisfaction level more than that of image of campus. On the other hand, although convenience, open space, and aesthetic space also did have an influence on the satisfaction level for respondents from Hongik University, the factor that had the most influence was the image of campus. In the total satisfaction level, Yonsei University ranks higher than Hongik University. The satisfaction levels of those who were not students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students. Convenience, cleanliness, open space, aesthetic space, and image of campus influenced the total satisfaction levels. In particular, it was predicted that the appearance or image of a campus was a factor that had the greatest effect on the total satisfaction level of the physical environment.

      • 정보화 시대의 보건행정학 교과 과정 연구

        강정규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석사

        RANK : 248655

        20세기 후반부터 급속하게 발달한 정보화의 영향은 이미 사회에 미치는 그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 정보의 교류, 획득, 사용은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과 함께 수많은 변화를 안겨 주고 있다. 보건 의료 분야도 이러한 영향으로부터 예외 일 수 없다. 단적으로, 보건 의료 전문인 양성 과정 또한 그렇다. 따라서,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알맞은 보건행정학 교과 과정을 위해서는 현 교과 과정의 평가와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보건행정학과 학부 교과 과정과 대학원 교과 과정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학부 교과 과정에서는 전공 교과목에 대한 유용성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자료는 2000년 10월 27일부터 11월 13일 까지 우편 설문과 그룹 설문 방법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전수는 170명이었으며 응답은 100명이었다. 이외에 1983년도 이후에 학부 과정 개설 교과목 자료와 국내외 대학 개설 교과목 및 교수님 서면 인터뷰 등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보건행정학 관련 학과의 교육 목표는 정보화시대에 맞게 다음과 같이 수정할 수 있다.「보건의료현장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 정보기술 활용 능력을 기반으로 하여 사회·자연과학 지식의 관련 이론과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섭렵한 인력을 배출하는 것」이다. 2. 학부과정 전공 교과목의 유용성 설문조사에서는 대부분의 교과목이 보건의료 현장에서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들은 정보화 시대에 알맞게 교과 과정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3. 대학원 과정의 전공 교과목은 국내외 타 대학원과 비교하여 그 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화 시대에 보건행정학 전공 이수자들이 종사해야 할 분야로는 ‘보건교육자 및 연구원’으로 나타났다. 교과 과정의 개선 방안으로는 다음과 같다. 1. 학과 차원의 중점 분야 선택하고 장기 발전 계획을 설립, 추진한다. 2. 전공 교과목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필수 과목의 폭을 넓힌다. 3. 컴퓨터 교과목을 확대하여 그 활용 능력을 배양한다. 4. 각 교과목의 문제점을 설문 조사를 중심으로 개선한다. 5. 대학원 교과목을 늘려서 다양한 세부 분야를 연구하도록 독려한다. 위와 같은 개선 방안은 교과 과정을 다양한 측면 즉, 학습 시설 및 장비와 기타 교육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전공 교과목 및 설문 조사 위주의 자료를 중심으로 한 것이다. Society of Information Age is influenced by interchange, acquisition and use of information related digital. Fields of health care cannot be excluded from this current. It is a matter of grave concern related Dept. of Health Administr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and improve curriculum in the Dept. of Health Administration. To accomplish this purpose in this study, analysis has two parts: undergraduate and graduate course curriculum. Data was used in this various ways for analysis. Surve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utility of subjects with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who are registering and graduates from Dept. of Health Administration in Yonsei university in two ways: mailing and grouping survey. The number surveyed was 170 and 100 of them was used. At same time, curriculum related Health Administration from domestic and overseas universities was collected.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Educational goal related Dept. of Health Administration is modified properly. 2. Utility of major subjects is preferable but respondents answered that curriculum must be improved. 3. Curriculum of graduate courses have a slender number of major subjects relatively to those of other domestic and overseas universities. It will be required to set plans for improving utility of current curriculum as follows: 1. It must be established and driven long-term development plan 2. It pays special attention to select out major subjects. 3. Subjects related computing must be increased and used in practically. 4. Problems found from each subjects must be improved. 5. Increasing to various major subjects in undergraduate courses curriculum will encourage to students in studying major fields in detail.

      • HRD 전공생들의 졸업성패에 관한 질적연구 : Y 대학교 교육대학원생을 중심으로

        이정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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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에서 HRD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의 졸업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질적연구연구방법의 절차에 따라 분석하여 교육학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상정한 연구문제는 크게 두가지이다. 첫째는, HRD 전공생들의 대학원생활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에 대한 연구문제이다. 둘째는, HRD 전공생들의 졸업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연구문제이다. 위 연구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사용한 연구방법은 질적 연구 방법으로써의 관찰과 심층면담이었다. 연구자는 교실과 음식점 등 가능한 모든 곳에서 내담자들을 만나고 관찰하여 연구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대학원생활과 졸업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할 수 있었다. 첫째, 공부하는 부모상이 정립된 원생들이 대학원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있었다. 부모가 가정에서 책과 논문을 읽으면 가정의 분위기 자체가 바뀌고 이는 원생들에게 대학원을 잘 다니게 하는 힘이 된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요소는 졸업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하였다. 졸업이나 논문을 통해 가족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더욱더 노력을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졸업의 경우에는 부정적인 스트레스가 되어 가족과의 마찰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두번째로, 바쁜 직장생활에 대학원공부까지 해야하니 많은 문제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진이론이나 학문을 공부하면서 앞서간다는 자신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상사 눈치만 더 보게 하고, 논문에 매달리다보니 업무에도 소홀해 지는 경우도 만날 수 있었다. 세번째로, 학업량은 자극제가 되기도 하지만 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기계적으로 해야 하는 과제의 경우에는 대학원생활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이는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과제가 업무나 직장생활과 중첩되는 부분이 있는 경우, 과제해결에 신명이 나지만, 대부분의 경우 과제 때문에 업무에 소홀해지고, 동료들과 상사의 눈치만 살피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전공생들의 입학동기와 대학원생활 그리고 졸업은 입학동기가 확실할 수록,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뚜렷할 수록 학업과 대학원생활 그리고 졸업에 대한 의지가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연구자가 내린 결론과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가족구성원들의 지지가 없이는 대학원생활은 물론, 졸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족들과의 협업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 사회생활 특히 직장생활은 대학원생활과 졸업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에 직장생활과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생의 해당업무와의 연관성이 높은 교육과정과 과제의 개발을 위해 노력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세 번째로는 학업량과 과제의 경우에도 현업과 연관되는 방향으로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업량의 경우도 직장에서의 프로젝트를 과제로 제출한다던지 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네 번째로는 입학동기를 확실하게 잡지 않고는 대학원생활의 기준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대학원생들은 아무런 정보 없이 대학원에 지원한다. 이들을 위한 입학설명회와 오리엔테이션 혹은 기초코스의 개발이 요구된다.

      • 국책창업대학원의 교육 서비스품질, 교육만족도, 진로선택확신간의 구조적 관계 연구 : 진학동기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홍종득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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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책창업대학원의 교육 서비스 품질, 교육만족도, 진로선택확신간의 구조적 관계 연구 - 진학동기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 평생직장 개념으로 별 걱정 없이 생활하던 근로자가 정리해고 등의 이유로 전혀 경험이나 전문성없이 무작정 서비스업종 창업에 나서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청년층도 취업의 어려움을 심각하게 겪고 있어 창업을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들 창업자들의 실패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안정적인 성공을 증진하기위해서 상당수 대학에 창업전공 학위과정이 개설되었고,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확산될것으로 예상된다. 창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창업교육 커리큘럼들이 필요충분한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질적으로 모두 훌륭한 것인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대학들이 창업관련 교육과정을 개발하면서 수요자인 학생의 요구와 제공자인 학교 및 학과 등의 여건을 충분히 분석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등 일련의 절차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활용될 지침의 제시가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전문가 양성과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체계적인 창업교육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확보한 신규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실무적인 지식 등 현장중심의 창업교육을 실시하고자 1차로 2004년에 전국을 지역별로 구분하여 수도권(호서대, 중앙대), 영남권(경남과기대), 호남권(예원예술대), 충청권(한밭대) 등 전국 5개 대학을 지정하여 최초의 국책창업대학원 5곳이 탄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로 2014년에 새로이 전국 5개 대학을 지정하여 전국적으로 2017년 현재 10개 대학에 창업학 석사과정이상의 학위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본 연구는 2014년 새로이 지정된 국민대, 계명대, 부산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5개를 포함하여 10개 국책창업대학원의 현황을 소개하고 창업교육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여 창업대학원의 우선 과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창업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서비스품질과 교육만족도, 그리고 진로선택확신의 구조적 인과관계에 대해 설문조사를 통해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 서비스품질에서는 유형성이 가장 높게 나왔고, 그 다음으로 신뢰성, 확신성, 응답공감성의 순으로 나왔다. 교육만족도에서는 수업운영, 졸업 및 진로, 교육과정, 교육여건의 순으로 나왔다. 교육만족도에서는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만족도 수준이 높게 나왔으나 교육과정이나 여건 등 기술적, 물리적 측면에서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진로선택확신에서는 평균 3.66으로 ‘보통이다’와 ‘그렇다’의 중간정도로 나왔고, 그에 앞서 창업대학원 진학동기에서는 내적동기는 평균 4.01, 외적동기는 평균 3.66으로 내적동기가 외적동기보다 높게 나왔다. 둘째, 교육 서비스품질이 상승하면 창업대학원 학생들이 진로선택확신이 직접적으로 상승하기도 하지만 교육만족도를 상승시켜 진로선택확신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컸고, 그 다음으로 교육만족도가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의 순으로 나왔다. 셋째, 교육 서비스품질이 상승하면 교육만족도를 경유하여 진로선택확신을 유의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왔다. 특히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총효과 중 교육만족도를 경유한 간접효과의 비중이 66.47%로 매우 높게 나와 교육만족도가 창업대학원 진학 학생들의 진로선택확신에 매우 중요한 변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넷째, 내적동기가 높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내적동기가 낮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보다 유의적인 차이로 높게 나왔다. 다섯째, 외적 진학동기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에서 유의적인 조절효과가 있었다. 즉, 외적동기가 높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력이 외적동기가 낮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력보다 유의적인 차이로 높게 나왔다. 핵심주제어 : 창업대학원, 교육 서비스품질, 교육만족도, 진학동기, 진로선택확신

      • 디지털 문화 콘텐츠 대학원 교육과정 모형설계에 관한 연구

        최서윤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200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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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은 창의적인 전문 인력에의 의존도가 매우 높으므로 질적으로 우수한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고급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이 아직 체계화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 관련 교육 이해관계자들의 종합적 의견에 따른 교육과정 모형 제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디지털 문화 콘텐츠 대학원 정규 학위과정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국내 대학원 교육과정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교육 관련 이해당사자인 학생, 학계, 업계 집단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대학원 현황 분석 결과, 교육목표 및 교과과목 등에서 학부 교육과정과 큰 차이가 없었으며 또한 학제 간 연구 및 현장실습 과정의 부족도 드러났다. 실증 조사 결과, 대학원 입학 기준에서부터 중점 교과과목, 학위 취득 요건, 졸업생이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 등 이해당사자 집단간에 크고 작은 의견 차이가 드러났다. 문헌 조사 및 실증 조사를 종합하여 향후 디지털 문화 콘텐츠 대학원 교육과정의 발전 방향에 대해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대학원은 콘텐츠 기획 프로젝트 위주의 교과과목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고, 대학원생이 재학 중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업체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과목을 필수 교과목으로 선정함을 검토하여야 한다. The creative industry faces many challenges in the information age. One of the most pressing questions in the industry is whether digital culture content related schools are preparing students for the future characterized by increased compet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useful directions in professionalizing the Graduate School of Digital Culture Content(GSDCC) in Korea. In fact, there currently exists a gap between the digital culture content industry and the academy. The major suggestions to cultivate professionals of digital culture content obtained from the analysis of documents and survey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GSDCC needs to train students in a production-styled environment, under the guidance of industry professionals. Second, the GSDCC has to open internship programs to introduce students to a fundamental knowledge of creative industry. In conclusion, it is important for the Graduate School of Digital Culture Content to employ full-time professors and to design professional curricula. The executives of the graduate school need to make an effort to prepare students to be the professionals of the future creative industry.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should build the supporting systems for setting up the successful graduate school program.

      • 법학전문도서관 평가에 관한 연구

        김원만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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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3월 미국의 로스쿨을 모델로 한 법학전문대학원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을 교육하고, 연구하기 위한 기본 시설인 법학전문도서관에 대해서는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으며, 단지 법학전문대학원의 인가를 받기 위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부분이나 물리적인 면에 치중하여 법학전문도서관 건물을 급하게 신축하거나 시설확충에만 관심이 집중되었다. 뿐만 아니라 법학전문대학원을 다양하게 평가하였던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인가 심사기준’에서 법학전문도서관은 교육시설 영역에 포함되어 5개 항목으로 평가되었으며, 이는 전체 평가의 약 6.8%에 해당하는 것으로 법학전문도서관을 평가하기에는 다소 부족하였다. 그러므로 본 연구를 통하여 법학전문도서관이 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평가 내용을 다룸으로써 앞으로 법학전문도서관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법학전문도서관을 평가하기 위해서 법학전문도서관의 실무자이자 가장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법학전문도서관 사서들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을 실시하여 평가항목을 도출하였다. 그리고 현재 법학전문도서관의 주 이용계층인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그들의 요구를 조사하고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해보면 첫째,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인가 심사기준’에서 제시한 기본적인 평가항목을 기반으로 현재 법학전문대학원 인가를 받은 25개의 법학전문도서관에서 보완하고 추가하여야 할 사항에 대해서 고려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 이유는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인가 심사기준’의 내용이 미비하고 부족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내용은 담고 있으며, 그 내용을 토대로 지금의 법학전문도서관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둘째, 실무자인 사서와 이용자인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의견과 요구사항이 반영된 평가항목을 연구하여 이용자 교육, 인적자원 그리고 소장자료에 있어서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제로 현재 제시되어 있는 기준과 평가항목은 법학전문도서관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법학전문도서관 사서와 법학전문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의 요구와 이용목적은 고려하지 않은 채 물리적이고, 외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하여 이용자 만족도를 증가시키고, 법학전문도서관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서 사서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서가 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셋째, 법학전문도서관이 제시된 기준을 충족하고 평가항목에 대한 효과적인 반영을 위한 법학전문대학원 제도상의 변화가 필요하였다.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또 실무자인 법학전문도서관 사서들이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놓았다 하더라도 법학전문대학원의 운영 제도와 상호작용이 없다면, 법을 교육하고 연구하기 위한 정보 제공처가 아닌 수험공부를 하기 위한 개인 독서실의 역할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특히 사서들은 법학전문도서관을 활용한 수업을 활성화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법학전문도서관을 이용하도록 하는 방안과 법학의 학문적 연구를 지향시키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리 잘 갖추어진 법학전문도서관도 그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지금까지 독립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법학전문도서관의 평가에 관하여 알아보았다. 특히 법학전문대학원의 인가를 위한 하나의 요소로 인식되고, 평가되었던 법학전문도서관이 아닌 법학전문도서관을 위한 평가를 지향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으며, 법학전문도서관이 그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하기 위해서는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인가 심사기준’에서 다루었던 법학전문도서관의 건물과 시설 그리고 소장자료의 양 등 외형적인 규모도 중요하지만, 소장자료의 질과 함께 법학도서관 사서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이용자의 요구 분석을 통하여 만족도를 증진시키며 법학전문도서관의 내실을 갖추어야 함을 인지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제적인 법학전문도서관의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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