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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향 한의진단 손목 시계형 맥진기 설계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

        김용진 상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655

        초 록 한의학의 진단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맥진이다. 맥진은 손가락으로 손목 부위의 요골동맥의 촌, 관, 척을 접촉하여 맥의 강약, 속도, 빈도, 폭등의 다양한 맥의 정보를 감지하여 환자의 맥동 에 따른 병증이나 생리적인 현상을 진단한다. 한의사의 손끝으로 감지하는 주관 적인 방법을 객관화 시기키 위해 1960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 졌다. 하지만 개발 당시의 기술적 한계나 개발상의 문제점 등에 의해 개발되어진 맥진기들은 임상에 서 만족할만한 효용성을 제시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의 국내 맥진기 동향으로는 2011년도 상지대학교 이상석 교수팀의 홀센서를 사용한 Spuls -2011가 만들어 졌고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징은 집게형 맥진기로 맥파의 정보 획득이 간편하며 측정시간이 기존의 맥진기와는 달리 빠르며 간편하게 휴대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상 시험에 의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 되었다. 반복성과 재현성이 현저하게 줄어들며 시술자의 경험에 의해 맥파의 정보 획득이 다르게 나타나며 실맥의 맥파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시술자의 오랜 숙련도를 요구한다. 그리고 반복측정으로 인해 맥진기의 센서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져 정확한 맥파의 정보 획득이 어려워진다. Spuls-2011의 반복성 과 재현성 향상 및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디자인을 제안 하였다. 16번의 과정을 거쳐 디자인 하였고 집게형 맥진기의 여러 가지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 시대의 흐름에 걸맞게 무선 통신의 기능을 제안하였고, 집게형 맥진기의 센서 부분을 따로 개량하여 내구성을 향상 시켰으며 센서 부분은 독립적으로 사용하여 환자 감시 장치에 사용하도록 디자인 했다. 16차의 디자인에서는 진맥이 끝나면 디스플레이 상에 맥파를 표시 할뿐 아니라 호흡수, 맥박, 맥박수, 말초혈류 속도, 동맥 경화도, 허맥과 실맥 확률까지 알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16차 디자인은 부피가 크고 사용이 어려운 기기들을 대신하여 착용이 쉽고 측정이 간단한 기기의 설계에도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였다. 앞으로 맥파에서 맥상과 연관성을 찾아 질병의 발전추세와 예후를 판단하는데 일정한 임상의의를 갖는 맥진기 디자인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강점인식의 관계 : 자기수용의 매개 효과와 내적 귀인성향의 조절 효과

        이은경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39

        Abstract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and Perception of Strength in University Students: The Mediating Role of Self-Acceptance and Moderating Role of Internal Attribution Graduate Schol of Peace & Security‧Counseling Psycholgy Sangji University Counseling Psychology Major Lee Eun-Kyeng In this study, I would like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role of self-acceptance and moderating Role of Internal Attribution by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ane perception of strength in university students. For this reason, we conducted a questionnaire targeting 208 university students in Gangwon The summary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each variable. university students' social support, self-acceptance, and Internal Attribution all showed a significant static correlation with their perception of strength. It was clarified that the social support and self-acceptance of university students, the inclination of Internal Attribution, and the perception of strength are correlated with each other. Second, we used Model 4 of Hayes (2020) SPSS PROCESS macro to confirm the effect of self-acceptance parameters in relation to the recognition of the social support and strength of university students. Research results There was a partial mediation effect of self-acceptance in relation to the social support and perception of strength of university students. This means that social support can directly affect cognition of perception of strength, but it also indirectly affects self-acceptance.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Internal Attribution b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ocial support and self-acceptance of university student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and perception of strength, the social support and strengths of university students are recognized only in the relationship of perception of strength. The effect of adjusting the Internal Attribution was noted. Social support in low or average populations with low Internal Attribution has significantly increased their impact on cognition. On the other hand, the group with a high tendency for Internal Attribution showed a high level of recognition of strength regardless of social support. This means that for students with a low tendency to Internal Attribution, social support is an important factor in raising awareness of their perception strength. Fourth, analysis using Model 5 of Hayes (2020)'s SPSS PROCESS macro to examine the effect of regulating the effect of self-acceptance parameter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and self-acceptance of university students. As a result, the conditional effect was noted when the Internal Attribution was low or average. It is significant that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presented in various directions to improve the perception of strength of university students. Specifically, it suggests that in order to raise perception of strength, it is necessary to seek social supporters and consider self-acceptance attitudes together. Students with low Internal Attribution propensity also suggested that college students have different interventions in perception of strength, based on the result that social support is a strong precursor to perception of strength. key word : university students, perception of strength, social support, self-acceptance, internal attribution 본 연구는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가 강점인식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수용의 매개 효과와 내적 귀인성향의 조절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강원도 내 4년제 대학교의 재학 중인 대학생 208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각 변인 간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 자기수용, 내적 귀인성향은 모두 강점인식과 유의한 정적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수용, 내적 귀인성향, 강점인식이 서로 상관관계가 있음을 밝혔다. 둘째,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강점인식의 관계에서 자기수용의 매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Hayes(2020)의 SPSS PROCESS macro의 Model 4를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강점인식의 관계에서 자기수용의 부분 매개 효과가 있었다. 이는 사회적 지지가 강점인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자기수용을 매개로 하여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함을 의미한다. 셋째,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수용의 관계, 사회적 지지와 강점인식의 관계에서 내적 귀인성향의 조절 효과를 검증한 결과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강점인식의 관계에서만 내적 귀인성향의 조절 효과가 유의하였다. 내적 귀인성향이 낮거나 평균인 집단에서 사회적 지지가 강점인식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게 상승하였다. 반면 내적 귀인성향이 높은 집단은 사회적 지지와 관계없이 높은 강점인식 수준을 보였다. 이는 내적 귀인성향이 낮은 학생의 경우 사회적 지지가 강점인식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인이 됨을 의미한다. 넷째,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수용의 관계에서 자기수용의 매개 효과에 대한 내적 귀인성향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Hayes(2020)의 SPSS PROCESS macro의 Model 5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내적 귀인성향이 낮거나 평균의 경우 조건부 효과가 유의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대학생의 강점인식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향에 대해 제시하였음에 의의가 있다. 구체적으로, 강점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적 지지원을 찾아주고, 자기수용 태도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내적 귀인성향이 낮은 학생은 사회적 지지가 강점인식의 강력한 선행변인이 된다는 결과에 따라, 대학생의 귀인성향에 따라 강점인식의 개입방법이 달라야 함을 시사한다. 주요어 : 대학생, 강점인식, 사회적 지지, 자기수용, 내적 귀인성향

      • 대학생의 전공선택 동기 잠재프로파일 유형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취업준비행동 및 직업선택요인 차이

        오달희 상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대학생 전공선택 동기 하위요인인 내적동기와 외적동기에 따라 어떤 집단이 형성되는지 알아보고 이 집단들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취업준비행동, 직업선택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4년제 대학교의 재학 중인 대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다. 전공선택 동기 척도는 정보연(2010)이 개발한 척도를 송윤정(2014)이 타당성 검증을 통해 수정·보완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은 Betz와 Taylor(1983)가 개발한 진로결절 자기효능감척도(CDMSES)의 단축형인 CDMSES-SF(Betz, Klein & Taylor, 1996)을 이기학과 이학주(2000)가 번안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타당화한 척도를 사용하였고, 취업스트레스 척도는 황석원(1998)이 코넬대학의 스트레스 측정법Conell Mdeical Index : CMI) (Shepherdetal, 1966)을 토대로 개발한 척도를 강유리(2006)가 타당화 검증을 통해 수정․보완한 것을 사용하였다. 취업준비행동 척도는 어윤경 등(2011)이 개발한 취업준비행동척도 6개의 하위요인에서 예비적 직업탐색과 적극적 직업탐색요인을 발췌하여 수정하고 타당화한 진성현, 김경숙(2019)의 척도를 사용하였고, 직업선택요인을 측정하기 위하여 유형숙(2004), 문주현(2015)의 연구에 기초하여 이상미(2016)가 10개의 문항으로 선정하고 타당화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각 변인 간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대학생의 전공선택 동기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준비행동, 직업선택요인에는 유의한 정적상관관계를 나타냈고, 취업스트레스와는 유의한 부적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전공선택 동기의 내적동기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준비행동과 유의한 정적상관관계를 나타냈고, 직업선택요인의 하위요인인 개인적 직업관과 유의한 정적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반면, 취업스트레스의 하위요인인 성격 스트레스, 학업 스트레스, 학교 환경스트레스와는 유의한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외적동기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준비행동, 직업선택요인과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냈고, 취업스트레스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이를 통해 대학생의 전공선택 동기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취업준비행동, 직업선택요인과 상관관계가 있음을 밝혔다. 둘째, 대학생의 전공선택 동기 잠재프로파일은 4개의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전공선택 동기 잠재유형을 확인하기 위해 Mplus 8.6을 사용하여 잠재프로파일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을 실시한 결과, 잠재유형 프로파일 그래프 및 기술통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각 외적동기 약한 우세집단, 내적동기 약한 우세집단, 외적동기 강한 우세집단, 내적동기 강한 우세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잠재프로파일분석을 통해 구분된 4개의 유형별 특성에서 외적동기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전공을 선택할 때 취업전망, 급여 수준, 사회적 평판 등 외적동기를 어느 정도 가지고 선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잠재프로파일 분석 유형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취업준비행동 직업선택요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SPSS 26.0을 이용하여 일변량분산분석(One-Way ANOVA)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취업준비행동의 집단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구체적으로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Scheffe 사후검증을 실시 한 결과 내적동기 강한 우세집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취업스트레스의 집단 간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취업스트레스의 하위요인인 학업스트레스와 학교환경 스트레스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직업선택요인에서 집단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그러나 직업선택요인의 하위요인에서는 개인적 직업관에는 집단 간 차이가 있었지만, 사회적 직업관에서 집단 간 차이가 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대학생의 전공선택 동기 유형에 따라 진로설정 및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간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진로상담을 진행할 때 잠재집단의 특성에 따라 각 집단별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컨설팅을 진행하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획일적인 취업 프로그램 운영 보다는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탐색할 필요성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전공선택 동기 잠재집단에 따라 필요한 취업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진로목표설정과 진로설계,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어 취업성공 가능성을 높이도록 조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요어 : 대학생, 전공선택 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취업준비행동, 직업선택요인, 잠재프로파일분석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group that is formed according to internal motivation and external motivation, which are sub-factors of university student major selection motivation, an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se groups o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 stress,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job selection factors, For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on 330 university students attending four-year universities nationwide. The scale of motivation for choosing majors was modified and supplemented by Song Yoon-jung(2014) through feasibility verification. Career determination self-effectiveness was based on CDMSES-SF (Betz, Klein & Taylor, 1996), a shortened type of career nodule self-effectiveness scale developed by Betz and Taylor(1983) and the employment stress measurement C Cornell(198). The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scale was selected by Lee Sang-mi(2016) based on studies by Lee Hyung-sook(2004) and Moon Joo-hyun(2015), which were revised and revised by extracting preliminary job search and active job search factors from six sub-factors developed by Eo Yoon-kyung and others. The summary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each variable. The motivation of major selectio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job selection factors of college student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an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job stress. The internal motivation of major selection motivation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personal occupational view, a sub-factor of job selection factors. On the other hand, there wa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sub-factors of job stress such as personality stress, academic stress, and school environmental stress. External motivation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job choice factors, and did not show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job stress.,Through this, it was found that college students' motivation for major selection was correlated with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 stress,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job selection factors. Second, the potential profiles of college students' major choice motivation were divided into four types. As a result of the latent profile analysis (LPA) using Mplus 8.6 to confirm the potential type of major choice motivation, the latent profile analysis (LPA) was conducted. The results were named as the dominant group with weak external motivation, the weak internal motivation, the dominant group with strong external motivation, and the dominant group with strong internal motivation, respectively. The results of the latent profile analysis showed that there was little difference in external motivation in the four types of characteristics. This shows that most students choose external motivation such as job prospect, salary level, and social reputation when they choose their major. Third,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i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 stress, and job-preparation behavior job selection factors according to the latent profile analysis type, one-way ANOVA was conducted using SPSS 26.0. As a result, the difference between the group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job preparation behavior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In order to examine the difference in detail, Scheffe post-test was conducted and the most dominant group with strong internal motivation was the most.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comparison between the groups of job-seeking stress, bu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ub-factors of job-seeking stress, academic stress and school environment stress. The difference between groups in the factors of job selectio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in the sub-factors of job selection factors, there was a difference between groups in personal occupation,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groups in social occup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s basic data for each group to conduct concrete and systematic career design and employment consulting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potential group when conducting career counseling by specifically examining the differences between variables affecting career setting and employment according to the type of motivation for major selection of university students, and suggests the necessity of exploring programs that can be practical and realistic rather than uniform employment program operation. It is necessary to provide necessary employment counseling and consulting according to the potential group of major choice motivation to help set career goals, career design, and job preparation to increase the possibility of employment success.

      • 대학생의 스트레스 수준이 음주와 간식 섭취에 미치는 영향

        이혜진 상지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대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 수준을 조사하고, 스트레스가 음주와 간식 섭취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연구해보고자 하였다. 원주시 상지대학교 재학생 4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고, 총 391부(사용률 90.9%)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SPSS WIN 1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음주량, 음주빈도 및 음주 관련 문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할수록 술을 더 많이, 더 자주 마시고, 그에 따라 음주 문제를 더 많이 경험한다는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스트레스정도가 음주량, 음주 빈도 및 음주관련 문제를 설명하는 설명력은 그다지 높지 않게 나타났다. 둘째, 스트레스 수준을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장래문제나 학업과 관련해서 받는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주변으로부터의 갈등에서 오는 스트레스 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나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려는 자세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셋째, 스트레스 수준을 살펴보면 여학생이거나, 23세 미만일 때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반면, 학년과 전공에 따라서는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본인의 월평균 지출액에 따라서는 유의적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지출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낮게 나타나 절대적 금액보다는 주관적 만족도가 스트레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음주빈도와 음주량에 있어서는 ‘주 2회 이하’, ‘소주 7잔 이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빈도에 비해 양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음주 이유로는‘기쁘거나 축하할 일이 있을 때’가 가장 높았고, 음주로 기대하는 효과는‘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사회성을 형성시켜 준다’가 높았고, 음주와 관련된 경험으로는‘술로 인해 지각을 하거나 약속을 못 지킨다’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스트레스 군별 음주 빈도를 살펴보면 주관적인 스트레스 수준은 낮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집단이 주 3회 이상 음주하는 빈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보통은 주 3회 이하에서 높게 나타났고, 높은 편에서도 주 3회 이하에서 높게 나타났다. 다섯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식 섭취 빈도는‘하루에 1번 이상’, 그 종류는‘과자’가 높게 나타났다. 간식 섭취 이유로는‘식사로 충분하지 못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먹는다’가 가장 높았고, 간식으로 기대하는 효과는‘맛있다’가 높았으며, 간식 섭취와 관련된 경험으로는‘용돈에서 지출되는 부분이 많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객관적인 스트레스 수준이 낮은 군은 거의 먹지 않음이 높게 나타났으며, 높은 군은 낮은 군 보다는 낮게 나타난 반면, 주관적인 스트레스 수준은 낮은 편은 거의 먹지 않음이 62.1%로 높게 나타났으며, 보통은 거의 먹지 않음이 49.6%로 낮았고, 높은 편에서는 하루에 1번 이상이 60.8%로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스트레스는 음주와 간식 섭취에 영향을 주며 대학생들을 위한 음주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및 개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건강 간식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대학생들의 건전한 식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aimed at examining the stress levels of undergraduatestudents and investigating the relations between stress and drinking or snack consumption. The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 to 430 students attending Sangji University in Wonju from November 5 to November 28, 2008. A total of 391 usable questionnaires were received with a 90.9% use rate. The statistica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the SPSS WIN 10.0 program.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undergraduate students' stress levels were closely related to drinking amount, drinking frequency and other drinking-related problems. The findings showed that the more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d stress, the more and the more often they drank, and thus, the more they experience drinking problems. However, stress did not give clear explanations about drinking amount, drinking frequency or drinking-related problems. Second, students' stress from future problems or studies was considered as high, but their stress from conflicts with people around them was low. The results implied that students need to have an attitude and to make more efforts to develop themselves. Third, the stress level in the case of female students or under 23 was high, but it had no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school year or major. In addition, monthly average spending wasn't significant independent variable. However, the more they were satisfied with their spending amount, the lower they had stress. It suggested that subjective satisfaction rather than absolute amount had a direct effect on stress. Fourth, concerning drinking frequency and amount, 'twice or less perweek' and 'more than seven shots of soju' were answered most frequently, which showed that drinking amount was more problem than frequency. For drinking reasons, 'happy or celebrating events' came first, for expected benefits from drinking, 'building sociality for mingling with others' did first, and for bad drinking experience, 'being late or breaking promises' was answered most frequently. Fifth, regarding snack consumption according to general facts, 'more than once a day' and 'confectionary' as snack were answered most frequently. For reasons of snacking, 'to ease hunger from insufficient meals' came first, for expected benefits from sank eating, 'delicious' was answered most frequently, and for snack eating related experience, 'spending more pocket money' got first. From the results above, stress was found to influence drinking and snack eating. It needs to develop education or intervention program to help students solving problems on drinking and recognize the necessity of healthy snack in order to establish sound food culture for them.

      • 대학생의 그릿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진로정체감의 매개효과

        노희라 상지대학교 평화안보 상담심리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대학생이 지각한 그릿(Grit)과 진로준비행동 및 진로정체감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대학생들이 지각한 그릿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진로정체감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는 W지역에 소재한 4년제 대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불성실한 38개의 설문지를 제외하고 242명의 자료를 SPSS/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관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조사도구로는 그릿, 진로정체감, 진로준비행동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그릿척도는 이정림과 권대훈(2016)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진로준비행동 척도는 김봉환과 김계현(1997)이 개발한 도구를 임은미와 이명숙(2003)이 수정·보완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진로정체감 척도는 Holland, Daiger와 Power(1980)가 개발한 자기직업상황의 진로정체성 검사를 김봉환(1997)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그릿이 높을수록 진로준비행동이 높아졌다. 둘째, 대학생의 그릿이 높을수록 진로정체감이 높아졌다. 셋째, 대학생의 진로정체감이 높을수록 진로준비행동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진로정체감 수준이 높을수록 진로준비행동 수준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진로정체감은 진로준비행동의 하위요인인 정보수집활동, 도구구비활동, 목표달성을 위한 실천적 노력에서도 영향을 미친다. 넷째, 그릿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진로정체감의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을 도와주기 위해서 그릿과 진로정체감을 높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주요어 : 그릿, 진로정체감, 진로준비행동 This study explored the relationship between grit perceived by college students, career readiness behaviors, and career identity, and analyzed whether career identity plays a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rit perceived by college students and career readiness behavior. The survey was conducted on 280 four-year college students in W region.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on 242 data using SPSS / WIN 18.0 program, except for 38 unsatisfactory questionnaires. Grit, career identity, and career readiness measures were used as survey tools. The Grit scale used the scale developed by Lee Jung-rim and Kwon Dae-hoon (2016), and the measures prepared by Kim Bong-hwan and Kim Gye-hyun (1997) used the scales modified and complemented by Lim Eun-mi and Lee Myung-sook (2003). As a measure of career identity, Kim Bong-hwan (1997) revised the career identity test of his job situation developed by Holland, Daiger and Power (1980).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higher the grit of college students, the higher their career readiness. Second, the higher the grit of college students, the higher the career identity. Third, the higher the career identity of college students, the higher the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is means that the higher the level of career congestion, the higher the level of career readiness. Career identity also affects information gathering activities, tooling activities, and practical efforts to achieve goals, which are sub-factors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 Fourth, there was a partial mediating effect of career ident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ri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ese findings suggest that grit and career identity should be increased to help college students prepare for career. Key words : Grit, Career identity, Career preparation behavior

      •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습환경에 따른 대학생의 학습참여 비교분석

        도수정 상지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학습환경이 대학생의 학습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2019년 및 2020년 G도 소재 대학생 중에서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참여의 학업도전, 교우와 학습, 교수와 학습, 대학환경에 대한 학습참여를 분석하였다. 오프라인 학습환경은 450명, 온라인 학습환경은 454명으로, 총 904명을 연구대상으로 진행하였다. 학번을 기준으로 2019년과 2020년에 응답한 대상을 추출하여 총 66명의 동일대상을 확보하였다. 데이터 분석은 IBM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 t-test, ANOVA를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환경별 학습참여에서 오프라인 학습환경은 성별과 계열에 따라 학습참여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3학년, 1학년, 2학년, 4학년 순으로 학습참여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온라인 학습환경은 성별과 학년에 따라 학습참여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예체능, 공학, 인문사회 계열 순으로 학습참여가 높게 나타났다. 학생 배경 변인별 평균 비교 결과, 성별에서는 학습환경에 상관없이 남녀가 비슷하게 나왔다. 반면 학년에서는 오프라인의 경우 4학년에 비해 1학년, 2학년, 3학년이 비슷하게 높았지만, 온라인의 경우 학년 구분 없이 비슷하게 나왔다. 계열에서는 오프라인 및 온라인 학습환경 모두 예체능 계열이 높게 나왔다. 이에 따라 실습 과목 비율이 높은 계열일수록 학습참여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둘째, 학습환경에 따른 대학생의 학습참여를 비교해봤을 때, 이질집단의 경우 전반적으로 오프라인 학습환경이 온라인 학습환경보다 학습참여가 높지만 학업도전의 반성적 학습경험과 자기주도 학습은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동일집단은 오프라인 학습환경이 온라인 학습환경보다 학습참여가 높게 나타났고, 학습참여의 하위요인인 학업도전, 교우와 학습, 교수와 경험, 대학환경 모두 온라인 대비 오프라인 학습환경이 높게 나타났다. 자기주도학습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학습환경일 때 더 높게 나타나는 이질집단의 결과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에 따라 성취도가 결정되는 온라인 학습환경의 특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된다. 하지만 동일 집단의 학습환경에 따른 학습참여 차이를 비교·분석한 결과 온라인 학습환경보다 오프라인 학습환경에서 학습참여가 더 높게 나타났다. 셋째, 동일 대상으로 학습환경과 학생 배경 변인(성별, 학년, 계열)의 이원배치 분산분석을 진행한 결과 학습환경과 학생 배경 변인에 따른 학습참여의 상호작용은 없지만, 학습환경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보여준다. 이를 통해 학습환경이 대학생의 학습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의 연구 결과에 따라 온라인 학습환경에서 대학생의 학습참여를 높이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온라인 학습환경 교육의 운영 및 질 관리를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 및 운영해야 하며, 온라인 학습환경에서 교수와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도록 교수자의 온라인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법 제공 등이 필요하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learning environments on university student’s engagement in learning. For this, various factors such as academic year, gender, learning with peers, experiences with faculty, or engagement in university environments were analyzed. A total of 904 university students (450, offline learning environments; 454, online learning environments) from the G-province-located universities were asked to respond to the survey in 2019 and 2020. The Korean National Survey of Student Engagement (K-NSSE) was used. For this study, the participants we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eir academic year, and a total of 66 participants were select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t-test, and ANOVA, using IBM SPSS 21.0.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tudent’s engagement in learning by offline learning environments according to gender and academic division. It was found that ‘juniors’ were the highest, followed by ‘freshmen’, ‘sophomores’, and ‘seniors’. In terms of the student’s engagement in learning by online environments,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according to gender and academic year. The division of ‘art & physical education’ was the highest, followed by the ‘engineering’ and ‘humanities & social sciences.’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men and women was found regardless of learning environments. The ‘freshmen’, ‘sophomores’ and ‘juniors’ in the offline learning environments were higher than ‘seniors’ but in the online learning environments, it was similar regardless of the academic years. In this study, the students in the division of ‘art & physical education’ or the training-based classes were actively engaged in learning both in online and in offline learning environments. Second, the student’s engagement of learning in a heterogeneous group was compared according to learning environments. It was found that the student’s engagement of learning in the offline learning environments was higher than the online learning environments. In terms of the engagement of learning according to sub-factors such as the reflective learning and self-directed learning experiences, the online environments were higher than the offline learning environments. However, the student’s engagement of learning in a homogeneous group, the offline environments were higher than the online learning environments regardless of sub-factors such as academic challenge, learning with peers, experiences with professors, or learning environments. Third, the results of a two-way ANOVA showed that no interaction of learning participation according to the learning environments and student background variables (e.g., gender, academic year, and academic division) was found, but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shown according to the learning environments.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learning environments may affect the engagement of university students in learning. For the active engagement of university students in learning in different learning environment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management system for the operation and quality management of online learning environment education at the university level and to enhance faculty-student interactions through the reinforcement of teaching competency.

      • PASS-BAR를 활용한 인수인계 시뮬레이션 교육이 간호 대학생의 인수인계 자기효능감, 인수인계 수행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에 미치는 효과

        김성광 상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8623

        This is a pre-test and post-test designed study with a randomized control group in order to provide hand-over education program for nursing college students and verify the effects of using PASS-BAR in nursing hand-over.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on August 2019. The subject of this study were 4th grade in S University Nursing College who did not educated on nursing hand-over and PASS-BAR system. A total of 48 subjects have made of 24 in experimental group and 24 in control group. The hand-over education was composed hand-over lecture, scenario application, and simulation-based practice. The experimental group was conducted the simulation-based practice for a total of 180 minutes after with hand-over by using PASS-BAR and the control group was conducted the simulation-based practice for the same amount of time as experimental group after with hand-over not by using PASS-BAR. The self-efficacy measurement scale modified by Jiyoung Do (2018) based on the scale developed by Lee, Mast, Humbert, Bagnardi and Richards (2016) was used before and after the study to measure effectiveness of education. Community ability was measure with Korean version of HCAT (Health Communication Assessment Tool) adapted for domestic situation by Heemo Yang and Seonyoung Hwang (2016) which was based on HCAT developed by Campbell et al (2015). After study the hand-over performance competency was measure with PASS-BAR tool developed by Jeonghee Kim (2014) under the criteria.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WIN 23.0 program. Verification of homogeneity between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was analyzed using the Chi-Square test, and the effectiveness of education was confirmed with Independent t-test and Paired t-test. Through this study that the degree of hand-over self-efficacy improvement after the hand-over education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or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t=-.25, p=.80). Hand-over performance improvement was significant difference (t=5.73, p=<.001). Communication capacity was significant difference (t=14.85, p=<.001). Result of the study confirm that the hand-over education program using the PASS-BAR is effective to improve hand-over performance competency, and communication capacity for nursing university students. This study provided 170-180 minutes of hand-over training per day to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and the experimental group was trained the hand-over by using PASS-BAR. However, it is necessary to repeat the training because there may be limitations in perform the hand-over of the actual patient, not the scenario. Although simulation education in hand-over has had positive effects, research and development of various programs are needed for more effective hand-over education. 본 연구는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수인계 교육을 진행하고 인수 인계교육시 PASS-BAR (Patient, Assessment, Situation, safety concerns, Back ground, Action, Recommandation) 활용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무작위 대조군 전후 설계를 이용한 실험 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2019년 8월에 시행하였으며 연구대상자는 인수인계와 PASS-BAR 교육을 받지 않은 S대학 간호 대학생 4학년으로 실험군 24명과 대조군 24명으로 총 48명이었다. 인수인계 교육은 인수인계 강의, 시나리오 적용, 시뮬레이션 교육과 디브리핑으로 구성하였다. 실험군에게는PASSBAR를 적용한 인수인계 시뮬레이션 교육을 총 180분에 걸쳐 시행하였고 대조군에게는 일반 인수인계 시뮬레이션 교육을 총 170분에 걸쳐 시행하였다. 교육의 효과는 사전, 사후에 Lee와 Mast, Humbert, Bagnardi 그리고 Richards (2016)가 개발하고 도지영(2018)이 수정ㆍ보완한 인수인계 자기효능감 도구를 사용하였다. 인수인계 수행능력은 김은만 등(2014)이 개발한 PASS-BAR 도구를 사용하여 항목에 따라 정확하게 인수인계 하는 능력을 측정하였으며, 의사소통 능력은 Campbell (2015) 이 개발한 HCAT (Health Communication Assessment Tool)를 양희모와 황선영(2016)이 국내 실정에 맞게 한국어로 번안한 K-HCAT (Korea-Health Communication Assessment Tool)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23.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실험군과 대조군의 일반적 특성의 동질성 검정은 Chi-squaretest, Independent t-test, Fisher’s exact로 분석하였고, 인수인계 자기효능감의 전후 집단 간 차이는 Independent t-test로 분석하였다. 인수인계 자기효능감의 전후 집단 내 차이는 Paired t-test로 분석, 인수인계 수행능력, 의사소통 능력의 전후 집단 간 차이는 independent t-test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인수인계 교육 후 실험군과 대조군은 그룹 간 인수인계 자기효능감 향상의 정도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t=-.25, p=.80). 인수인계 수행능력은 그룹 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고(t=5.73, p=<.001) 의사소통 능력은 실험군과 대조군에 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t=14.85, p=<.001). 이상의 연구결과, 단시간의 PASS-BAR를 활용한 인수인계 시뮬레이션 교육이었지만 간호 대학생의 인수인계 수행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일에 걸친 단기교육으로 시나리오 내용이 아닌 실제 환자의 인수인계를 수행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의 인수인계 교육을 위해서는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반복적이고 다양한 인수인계 교육 프로그램의 연구 및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 대학생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

        정윤미 상지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8623

        국문초록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상담심리학 전공 정 윤 미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대인존재감, 그리고 대학생활적응의 관계를 살펴보고, 부모양육태도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대인존재감이 매개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와 강원도 W시에 소재하는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부모양육태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오성심과 이종승(1982)이 개발하고 박설아(2013)가 청소년에 맞게 보완한 설문을 서현석(2014)이 수정하여 사용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대인존재감은 Elliott 등(2004)이 개발하고, 최한나와 임윤선(2013)이 번안․타당화한 한국판 대인존재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대학생활적응은 Baker와 Siryk(1984)가 개발하고 현진원(1992)이 번안하고 김효원(2005)이 수정하고 신지연(2014)이 수정한 것을 장다혜(2015)가 사용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수집된 자료의 기술 통계치와 단순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SPSS / WIN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각 설문 문항에 대한 측정도구의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 문항 내적합치도(Cronbach’s α)를 산출하였다.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대인존재감이 매개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AMOS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구조회귀(Structural Regression: SR)모형 검증을 실시하였다. 또한 Shrout와 Bolger(2002)가 제안한 부트스트랩(bootstrap)절차에 따라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각 변인들 간의 상관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대학생활적응은 정적으로 유의하였으며, 대학생활적응과 대인존재감도 정적으로 유의하였으며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대인존재감 역시 정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대인존재감이 매개 역할을 하는지 알아본 결과, 대인존재감이 대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완전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모양육태도가 대학생활적응을 직접 가져다주기보다는 대인존재감에 의해 매개되어 대학생활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결과는 대학생활 부적응을 호소하는 대학생들을 상담할 때,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식하는 수준인 대인존재감의 수준을 향상시키면 대학생활적응을 더 잘 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와 제언을 제시하였다. 주요어 : 부모양육태도, 대인존재감, 대학생활적응 Abstract Influence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the University Students on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 Mediating Effect of Mattering Jeong Yun-mi Major in Counseling Psychology Post-Graduate Studies in Peace, Security, and Counseling Psychology Sangji University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 among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mattering, and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and investigated whether mattering plays a meditating role in relations between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and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For this purpose, this study conducted the following survey, which targeted 400 university students in Seoul and W City in Gangwon Province. To access parental rearing attitude, this study used the questionnaire developed by O & Lee (1982) and amended by Park (2013) to suit young adults and revised and used by Seo (2014). For mattering, the Korean version mattering scale, which was developed by Elliott et al., (2004) and translated and validated by Choi & Lim (2013), was used. As for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the scale, developed by Baker & Siryk (1984) and translated by Hyeon (1992) and amended by Kim (2005) and revised by Sin (2014) and used by Jang (2015) was used. The program SPSS/WIN 20.0 was used to analyze the simple correlationwith descriptive statistics based on the data collected from this study. Cronbach's alpha was calculated to verify the validity of measuring instrument in each questionnaire item. Structural Regression model verification was carried out using the program AMOS 20.0 to find out whether mattering plays a mediating role in relations between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and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The significance of mediating effects is also tested by taking the bootstrap procedures proposed by Shrout & Bolger (2002).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looking into the correlation analysis results between variables, a positive correlation exists between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and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and mattering, and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and mattering. Secondly, according to the results from the survey on findingout whether mattering plays a mediating role in relations between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and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mattering plays a complete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 This means that parental rearing attitude perceived by university students indirectly affect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by means of the mediating variable, mattering, rather than having a direct effect on it.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f the level of mattering to oneself can be improved while counseling is provided to the students who find it hard to adapt themselves to university life, this would help them adapt themselves to university life more easily. Lastly, this study presented discussions on the finding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Key words: Parental Rearing Attitude, Mattering, Adaptation to University Life

      • 진로미결정과 직업탐색행동의 관계에 대한 연구 : 한국 몽골 대학생과 AB형 성격유형에 따른 비교를 중심으로

        시네체첵 상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623

        본 연구는 한국과 몽골의 대학재학생을 대상으로 직업탐색행동 및 진로미결정의 인지도 차이와 진로미결정과 직업탐색행동의 관계에서 국적과 성격에 따른 차이를 실증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및 이에 따른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한국과 몽골 대학생들의 직업탐색행동 및 진로미결정의 인지도 차이에 대한 분석결과, 직업탐색행동 수준과 우유부단성의 경우에는 한국과 몽골 대학생 간에 유의적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자기이해부족과 직업정보부족은 몽골 대학생에 비해 한국 대학생들이 높게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직장탐색행동이 한국대학생(평균=2.6075)이나 몽골의 대학생(평균=2.6281) 모두 보통 수준 이하로서 차이가 없음을 의미한다. 둘째로 진로미결정과 직업탐색행동의 관계에 대한 분석결과 직업정보부족과 우유부단성이 직업탐색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관계를 한국과 몽골 대학생으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한국 대학생들은 직업정보부족과 우유부단성이 직업탐색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것에 비해, 몽골 대학생들은 자기이해부족과 직업정보부족이 직업탐색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이나 몽골 대학생 모두 직업정보부족이 직업탐색행동 저하의 주요인을 의미한다. 그런데 성격적 우유부단성은 한국 대학생의 경우 직업탐색행동의 영향요인임에 비해, 몽골 대학생은 영향요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이해부족은 몽골 대학생들의 경우 직업탐색행동의 영향요인인데 한국 대학생은 영향요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로 진로미결정과 직업탐색행동의 관계에서 성격과 국적의 조절효과에 대한 분석결과 자기이해부족이 직업탐색행동에 미치는 효과가 A형 보다는 B형의 경우에서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적에 따른 차이의 분석결과에서는 자기이해부족과 직업정보부족 모두 한국 대학생들에 비해 몽골 대학생들의 경우에서 직업탐색행동에 미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국적의 조절효과에 대한 분석결과, 한국 학생에 비해 몽골 대학생은 자기이해부족과 직업정보부족 모두 직업탐색행동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 대학생들의 경우 한국 대학생에 비해 성격이나 적성, 직무수행능력과 같은 본인의 성격적 특성과 각종 직무수행능력에 대한 이해와 각종 직업이나 노동시장에 대한 이해와 정보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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