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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 S-locus receptor-like kinase in plasma membrane interacts with calmodulin in <i>Arabidopsis</i>

        Kim, Ho Soo,Jung, Mi Soon,Lee, Kyunghee,Kim, Kyung Eun,Yoo, Jae Hyuk,Kim, Min Chul,Kim, Doh Hoon,Cho, Moo Je,Chung, Woo Sik Elsevier 2009 FEBS letters Vol.583 No.1

        <P><B>Abstract</B></P><P>Calmodulin-regulated protein phosphorylation plays a pivotal role in amplifying and diversifying the action of calcium ion. In this study, we identified a calmodulin-binding receptor-like protein kinase (CBRLK1) that was classified into an S-locus RLK family. The plasma membrane localization was determined by the localization of CBRLK1 tagged with a green fluorescence protein. Calmodulin bound specifically to a Ca<SUP>2+</SUP>-dependent calmodulin binding domain in the C-terminus of CBRLK1. The bacterially expressed CBRLK1 kinase domain could autophosphorylate and phosphorylates general kinase substrates, such as myelin basic proteins. The autophosphorylation sites of CBRLK1 were identified by mass spectrometric analysis of phosphopeptides.</P><P><B>Structured summary</B></P><P>MINT-6800947:<I>CBRLK1</I> (uniprotkb:Q9ZT06) and <I>AtCaM2</I> (uniprotkb:P25069) <I>bind</I> (MI:0407) by <I>electrophoretic mobility shift assay</I> (MI:0413)</P><P>MINT-6800966:<I>AtCaM2</I> (uniprotkb:P25069) and <I>CBRLK1</I> (uniprotkb:Q9ZT06) <I>bind</I> (MI:0407) by <I>competition binding</I> (MI:0405)</P><P>MINT-6800930:<I>CBRLK1</I> (uniprotkb:Q9ZT06) <I>binds</I> (MI:0407) to <I>AtCaM2</I> (uniprotkb:P25069) by <I>far Western blotting</I> (MI:0047)</P><P>MINT-6800978:<I>AtCaM2</I> (uniprotkb:P25069)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CBRLK1</I> (uniprotkb:Q9ZT06) by <I>cytoplasmic complementation assay</I> (MI:0228)</P>

      • Transcriptional activation of hypoxia-inducible factor-1α by HDAC4 and HDAC5 involves differential recruitment of p300 and FIH-1

        Seo, Hee-Won,Kim, Eun-Jin,Na, Hyelin,Lee, Mi-Ock Elsevier 2009 FEBS letters Vol.583 No.1

        <P><B>Abstract</B></P><P>The interplay between hypoxia-inducible factor-1α (HIF-1α) and histone deacetylase (HDACs) have been well studied; however, the mechanism of cross-talk is unclear. Here, we investigated the roles of HDAC4 and HDAC5 in the regulation of HIF-1α function and its associated mechanisms. HDAC4 and HDAC5 enhanced transactivation by HIF-1α without stabilizing HIF-1α. HDAC4 and HDAC5 physically associated with HIF-1α through the inhibitory domain (ID) that is the binding site for factor inhibiting HIF-1 (FIH-1). In the presence of these HDACs, binding of HIF-1α to FIH-1 decreased, whereas binding to p300 increased. These results indicate that HDAC4 and HDAC5 increase the transactivation function of HIF-1α by promoting dissociation of HIF-1α from FIH-1 and association with p300.</P><P><B>Structured summary:</B></P><P>MINT-6802187:</P><P><I>HIF1 alpha</I> (uniprotkb:Q16665)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FIH1</I> (uniprotkb:Q9NWT6) by <I>anti bait coimmunoprecipitation</I> (MI:0006)</P><P>MINT-6802058:</P><P><I>HIF1 alpha</I> (uniprotkb:Q16665)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HDAC4</I> (uniprotkb:P56524) by <I>pull down</I> (MI:0096)</P><P>MINT-6802021:</P><P><I>HIF1 alpha</I> (uniprotkb:Q61221)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HDAC4</I> (uniprotkb:P56524) by <I>anti bait coimmunoprecipitation</I> (MI:0006)</P><P>MINT-6802036:</P><P><I>HIF1 alpha</I> (uniprotkb:Q61221)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HDAC5</I> (uniprotkb:Q9UQL6) by <I>anti bait coimmunoprecipitation</I> (MI:0006)</P><P>MINT-6802102:</P><P><I>HIF1 alpha</I> (uniprotkb:Q16665)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HDAC5</I> (uniprotkb:Q9UQL6) by <I>pull down</I> (MI:0096)</P><P>MINT-6802121, MINT-6802156:</P><P><I>P300</I> (uniprotkb:Q09472) <I>physically interacts</I> (MI:0218) with <I>HIF1 alpha</I> (uniprotkb:Q16665) by <I>anti bait coimmunoprecipitation</I> (MI:0006)</P>

      • KCI등재

        대학생의 성희롱 및 성평등 인식 수준 및 영향 요인

        이영란 ( Young Ran Lee ),김경미 ( Kyung Mi Kim ),최소은 ( So Eun Choi ) 지역사회간호학회 2013 지역사회간호학회지 Vol.24 No.1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의 고등교육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진출 및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여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Lee, Song, & Kim, 2011) 여전히 사회 전반에 전통적인 남성 중심의 사고 및 분위기가 남아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은 여성들이 동등한 인격적 기회에 영향을 끼치게 되고 성희롱이나 성폭력 등의 문제를 발생하게 한다. 대학생들은 발달 단계상 성인기를 준비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올바른 성정체성과 성문화에 익숙해지는 것이 건전한 성의식과 올바른 태도를 가지게 하는 것에 매우 중요하다(Yoo, Park, & You, 2012). 본 연구에서 성별, 지역, 군입대 경험, 전공, 학년, 용돈, 이성교제 경험, 성표현물 접촉경험에 따라 성희롱 인식정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선행연구(Jung, 2003; Park, Kim, & Kim, 2005)와 유사하게 여학생의 성희롱 인식이 남학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계열의 학생들이 다른 계열보다 성희롱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의료보건계열에 여학생들이 많고 여학생들의 성희롱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군입대 경험이 있는 대학생들이 성희롱에 대한 인식이 높았는데 우리 군에서는 성희롱 예방을 위한 ``병영생활 행동강령``과 ``성군기 위반사고 방지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고 주기적인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므로(Kwak, 2007) 군입대 경험이 있는 대학생들에서 성희롱 인식정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학년에 따라 1, 2학년보다 3, 4학년의 성희롱에 대한 인식 정도가 유의하게 높았는데 본 연구에서 성희롱 관련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간에 성희롱 인식정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것을 볼 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희롱 교육의 기회가 누적되는 것이 성희롱 인식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군대 생활, 대학 및 사회에서 성희롱 인식에 대한 정보에 노출되는 빈도가 축적됨으로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희롱 인식이 높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포르노 사이트나 음란영화 및 잡지, 음란만화 등을 접촉하고 있는 대학생에서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성희롱 인식 수준이 낮았는데 이러한 사이버 공간을 통한 성에 대한 왜곡된 표현을 접하게 되는 경우 부정적인 성의식을 갖게 되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청소년기부터 음란물에 쉽게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이러한 경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대학생의 경우 성행위나 성희롱, 성폭력의 구분과 경계가 모호하게 되어 자신들의 행위를 범죄로 인식하지 못하게 되며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직장 내 성희롱이나 성폭력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청소년기부터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대학생이 되어서도 올바른 성지식 습득을 위한 교육이 대학 교육과정에서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 성희롱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 학생은 88.1%였으나 성희롱교육을 받은 학생과 받지 않은 학생 간에 성희롱 인식 정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성희롱 교육을 받은 학생들 중에서 최초의 성희롱 관련 교육과 대학 입학 후 받은 성희롱 교육이 도움이 되었다고 한 학생은 각각 31.2%와 28.9%로 나타나 많은 학생들이 성희롱 교육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도움이 되었다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 간의 성희롱 인식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그 동안 이루어져 온 성희롱 교육의 실질적 효과성에 대해 재고할 필요가 있겠다. Park, Ha와 Kim (2007)의 보고에 의하면 국내 대학들의 대다수가 연 1회 이상의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교수나 직원의 참여율이 학생보다는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본 연구에서도 학생들이 대학에서 성희롱 관련 교육을 받은 경우는 28.9%에 불과하여 유사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Ha (2010)의 연구에서도 대학 내에서 일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성희롱 및 성폭력에 대한 교육에 대한 반감과 부정적 정서가 교육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며 강제성과 수동적 교육이 교육효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으므로 교수와 직원은 물론 대학생들에게 좀 더 다양한 교육 매체 개발이 필요하며 특히, 역동적이고 급속히 변화하는 대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내용의 변화가 있는 성희롱,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또한, 본 연구에서 성희롱의 원인이나 가해자에 대한 인식도가 다른 항목의 인식도 보다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교육 내용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성희롱에 대한 반응은 Moon (2009)이 언급된 바와 같이 알고도 그냥 참는 등의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경우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불이익이나 보복을 당하거나 인관관계가 껄끄러워질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그러한 소극적 대처의 원인이었다. 또한, 학생들은 성희롱을 당하면 수치심, 당혹스러움, 자존심손상, 대인관계 어려움, 사회활동 위축 등의 부정적인 느낌을 가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성희롱으로 인한 정신적, 사회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 학교 내 성희롱 고충 상담원이 있는 성희롱 상담소의 설치와 이를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 대학생들의 성평등 의식 정도는 4점 만점에 3.1점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고, 성별, 지역, 학제, 전공, 학년, 용돈, 종교, 성관계 경험, 성표현물 접촉 경험 등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여자대학생의 성평등 의식이 남자대학생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선행연구(Kim & Kang, 2009; Yoo et al., 2012)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는데, 이는 여자고등학교와 남녀공학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성평등이 높다는 보고(Kim, 2001)에 비추어 볼 때 고등학교 때부터 남학생들에 대한 성평등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남자대학생의 성평등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4년제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과 전문대에 재학 중인 학생의 성평등 의식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이는 4년제 대학이 교육연한이 더 길며 교양과목 등을 통해 성의식과 관련된 교과목을 접할 기회가 더 많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대학생의 성평등에 대한 연구가 매우 적은 현실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Kim & Ahn, 2000)에서 고등학교 학생의 경우 학년이 낮을수록 성평등 의식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본 연구에서는 학년이 높을수록 성평등 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다른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는 성평등과 같은 특성들이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기를 거치면서 변화 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 생각되나 좀 더 많은 연구를 통해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 Kim과 Kim (1998)은 가톨릭, 개신교, 불교, 원불교의 여성종교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종교 안에서 평등성에 문제가 있다고 하였는데 본 연구에서도 종교를 가지지 않은 학생들의 성평등 의식이 가톨릭을 제외한 불교나 개신교 학생들의 성평등 의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전공에 있어서는 보건계열 학생들이 다른 계열 대학생보다 유의하게 성평등 의식이 높았는데 이는 의료보건계열에 여학생들이 많고 전공 학문이 전문직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성관계 경험 유무에 따른 성평등 의식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성관계 경험이 없는 경우 성평등 의식 수준이 더 높았다. 선행연구(Yoo et al., 2012)에서는 현재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군에서 과거에 이성교제를 하였거나 현재는 하지 않는 군보다 남녀 평등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본 연구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성표현물 접촉경험이 없는 경우가 성평등 의식 수준이 높았는데 이것은 성희롱 인식수준에서와 마찬가지로 성에 대한 왜곡된 표현을 접하게 되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성평등 의식 수준이 교육생활 영역에서 가장 높았으나 사회·문화생활 영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선행연구(Kim & Kang, 2009)의 결과와 유사하였다. 본 연구에서 성희롱 인식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변수로는 성별(여성)과 나이로 나타났고, 성평등 의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는 성별(여성)과 성관계 경험여부로 나타났는데 여성인 경우 성희롱 인식과 성평등 의식에 더욱 영향을 미치는 것은 남성중심 사회에서 성희롱과 성평등 피해 대상자가 주로 여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또한, 여성인 경우와 성관계가 없는 경우 성평등 의식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대학생의 성희롱인식과 성평등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는 요인에 대한 선행연구가 거의 없어 본 연구의 결과와 비교, 분석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 성희롱 인식과 성평등 의식 사이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우리 사회의 남성중심문화는 인간의 존엄과 남녀 평등의식의 결여로 인하여 여성을 차별화하는 고정관념과 연결되어 성희롱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Moon, 2009)로 볼 때 대학생들에게 남녀 평등의식을 높이고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교육을 통해서 차후 건전한 사회인이 되도록 가정과 학교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awareness levels and influencing factors of sexual harassment and gender egalitarianism among college students. Methods: This study was based on a questionnaire survey with a total of 1,244 college students. The copies of the questionnaire were collected from November 2 to December 20, 2011. Results: The average level of sexual harassment and gender egalitarianism among students from the Youngnam province was higher than those of other province. The average level of the sexual harassment and gender egalitarianism among those students who were majoring in healthcare sciences was higher than that among those who were majoring in other subjects than arts and sports sciences. The influencing factors on the recognition of gender egalitarianism were genders and sexual experiences. The influencing factors on the recognition of sexual harassment were genders and ages. Conclusion: This study identified college students` awareness of sexual harassment, gender egalitarianism and influencing factors associated with them.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ill be helpful for developing strategies for the prevention of sexual harassment for college students.

      • 위절제술 환자의 표준진료지침 개발 및 적용 효과

        김은희,김철규,이순교,김순덕,이혜옥,권정순,이경미,이민미,심순미,유용만,신종식,강은희,이상일,김병식,오성태,육정환,박수길 한국의료QA학회 2003 한국의료질향상학회지 Vol.10 No.2

        Background : Gastric cancer is the most common malignant tumor in Korea. surgical operation is one of the major treatment modalities for gastric cancer patients. Therefore, gastrectomy is one of the most common procedures in General Surgery. There were variation in length of hospital stay and medical treatment for gastrectomy between three surgeons at Asan Medical Center. Clinical pathways have received considerable attention as a tool for recucing the medical practice variation, increasing the efficiency of care process,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car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 of a clinical pathway for gastrectomy in gastric cancer patients. Methods : The clinical pathway for gastrectomy was developed and implemented by a multidisciplinary group in Asan Medical Center. A computerized clinical pathway program was developed and revised after a pilot test. A total of 145 patients underwent gastrectomy by three surgeons at Asan Medical Center. We compared the length of hospital stay, patient satisfaction, and unplanned readmission rate between the pre-pathway group(n=67) and the post-pathway group(n=78). We also investigated the degree of satisfaction among the physicians and nurses who were main end-users of the clinical pathway. Results : The clinical pathway was applied to all target patients. The average length of hospital stay was shortened from 12.7days to 10.6days(p<0.01). The degree of patient satisfaction with the care process changed from 90.3% to 89.2% after the implementation of the clinical pathway, but the difference was of satistically significant(p=0.761). Unplanned readmission rate was 2.9% in the pre-pathway group. More than 90% of physicians and nurses answered that the clinical pathway had been a useful tool in their medical practice. Conclusions : The findings of the study demonstrated that implementation of the clinical pathway for gastrectomy produced substantial reduction in the length of hospital stay while improving the quality of patient outcomes. The computerized clinical pathway program can be used as one of the powerful patient management tools for reducing the practice variations and increasing the efficiency of care process in Korea hospital settings.

      • SCOPUSKCI등재

        New polymorphic microsatellite markers in the Korean mi-iuy croaker, $Miichthys$ $miiuy$, and their application to the genetic characterization of wild and farmed populations

        An, Hye-Suck,Kim, Eun-Mi,Lee, Jang-Wook,Kim, Dae-Jung,Kim, Yi-Cheong The Korean Society for Integrative Biology 2012 Animal cells and systems Vol.16 No.1

        Eighteen new polymorphic microsatellite markers were developed for the Korean mi-iuy croaker ($Miichthys$ $miiuy$, Perciformes, Sciaenidae), and allelic variability was compared between a wild population in Mokpo, Korea, and a hatchery population in Tongyeong, Korea. All loci were amplified readily and demonstrated allelic variability, with the number of alleles ranging from 5 to 37 in the wild population, and from 4 to 12 in the farmed population. The average observed and expected heterozygosities were estimated, respectively, to be 0.74 and 0.78 in the hatchery population samples, and 0.79 and 0.86 in the wild samples. These results indicate lower genetic variability in the hatchery population compared with the wild population, and significant genetic differentiation between the wild population and the hatchery samples ($F_{ST}$=0.058, P<0.001). These microsatellite loci may be valuable for future population genetic studies, monitoring changes in the genetic variation within stocks in a commercial breeding program, conservation genetics, and molecular assisted selective breeding of the mi-iuy croaker in the future.

      • KCI등재후보

        Mycobacterium intracellulare에 의한 요추부 척추염 1예

        장은영,김미영,김정욱,송은희,백관미,정용필,성흥섭,김미나,김양수,우준희,이상호 대한감염학회 2007 감염과 화학요법 Vol.39 No.3

        비결핵성 미코박테리아에 의한 척추염에 대한 증례 보고가 국내에서는 아직 없었다. 저자들은 기저질환이 없는 환자에서 M. intracellulare에 의한 척추염을 rpoB 유전자에 대한 PCR-RFLP 방법을 통해 진단하였고 수술적 치료와 3제 병합 항균 요법으로 성공적인 임상 경과를 보인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We report a case of vertebral osteomyelitis due to Mycobacterium intracellulare in a 60-year-old man without predisposing conditions. He was successfully treated with surgical excision of the inflamed tissue and combined antimycobacterial therapy consisting of clarithromycin, ethambutol, and rifampin. In this case, polymerase chain reaction-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analysis (PCR-RFLP) based on the rpo B gene of cultured isolates allowed rapid identification of M. intracellulare. Although very rare, nontuberculous mycobacteria (NTM) should be suspected as a causative pathogen of vertebral osteomyelitis.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this is the first case of vertebral osteomyelitis caused by NTM reported in the Korean literature.

      • KCI등재후보

        대동맥 판막 치환술 후 반복되는 Acinetobacter baumannii 균혈증의 원인이 된 대동맥염 1예

        정용필,김성철,송은희,장은영,김은경,김윤지,성흥섭,김미나,최상호,우준희,김양수 대한감염학회 2007 감염과 화학요법 Vol.39 No.3

        감염성 대동맥염은 흔하지 않지만 매우 위중한 질병으로 Salmonella so.와 S. aureus가 주된 원인균이다. 아직까지 병원내 감염의 주요 원인균인 Acinetobacter baumannii에 의한 감염성 대동맥염은 보고된 바가 없었다. 저자들은 대동맥 판막 치환술을 시행받은 76세 남자 환자에서 적절한 항생제 투여에도 반복되는 A. baumannii 균혈증의 원인이 감염성 대동맥염으로 진단되었던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Infectious aortitis is an uncommon yet, life threatening disease. Early surgical treatment and prolonged antibiotic therapy is crucial to survival. Salmonella sp. and Staphylococcus aureus are the most common organisms isolated. There is no case report of infectious aortitis caused by Acinetobacter baumannii, which has recently emerged as a major cause of health care-associated infections. Here, we describe a 76-year-old male with infectious aortitis who experienced recurrent bacteremia due to A. baumannii in spite of adequate antimicrobial therapy after aortic valve replacement.

      • KCI등재후보

        일 지역 흡연자들의 금연클리닉에 인식 및 기대정도

        민순 ( Soon Min ),김혜숙 ( Hye Sook Kim ),김경미 ( Kyoung Mi Kim ),하윤주 ( Yun Ju Ha ),김은아 ( Eun A Kim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09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5 No.2

        본 연구는 G시에 거주하는 30대 이상 지역주민 중 흡연자를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클리닉에 대한 활용실태 및 인식과 기대정도를 조사하여 금연클리닉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방안을 파악하여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국민건강증진에 가여 하고자 연구되었다. 그라나 흡연자의 급연클리닉 인식과 기대에 대한 선행연구가 부족하여 비교하기 어려운 실정이므로 본 연구결과만을 중섬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대상지의 금연클리닉 이용관련특성을 빈도별로 파악한 결과, 금연클리닉을 다녀 볼 생각이 전혀 없다라고 응답한 경우가 67.5%였는데 이는 사회적으로 금연 필요성에 대해 인식이 이미 인지된 상태라고 간주함 때 이러한 결과는 금연 필요성의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금연클리닉에 대한 정보부족이 원인이라 생각하고 홍보가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금연클리닉에 다니는 어떤 혜택을 응답한 경우가 71.7%였고, 금연클리닉을 주도적으로 국가가 예산을 들여 이 사업을 하는 줄 알고 있는지에 관한 질문에 모른다라고 응답한 경우가 전체의 54.7%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국가적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금연클리닉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할 수 있는 대중매체 등과 같은 구체적 방법들을 마련하여 금연 클리닉의 적극적인 홍보와 정보를 제공해야 할 젓으로 생각된다. 금연에 실패한 흡연자도 다시 등록시켜 금연실천 성과와 관련된 결과들로 도출되어야 하며, 재등록 횟수가 높을수록 금연 성공률이 낮다고 보고한 Song,Ju와 Kyung (2008)의 연구 결 과에서처럼 활용실태를 파악하여 신규등록자뿐만 아니라 재등록 자에 대한 관리방안도 같이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이러 한 조사들이 선행됨으로 금연클리닉의 높은 성공률과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본다. 금연클리닉의 가장 적합한 장소로는 직장 근처 47.4%, 보건소 20.3%, 공공기관 15.5% 정도로 나타났는데, 이는 Ha (2008) 의 연구에서 군대 내 외부 보건소에 의한 이동 금연클리닉이 효율적인 군병원 금연정책 및 금연교육의 종류 중의 하나로 선정 한 결과와도 비슷한 결과이다. 사회에서 직장은 흡연 전파의 장소일 뿐 아니라 금연 확산의 요지이기도 하므로 직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교육도 중요한데, 국내외 연구 중 직장근로 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7-10% 정도(Hyun & Jung, 2002)로 저조한 편이다. Lee (2004)의 연구에서도 학교 내 금연상담실 설치하여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실천프로그램을 제시한 결과와 비슷한 결과로써 대상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과 근접 성을 고려하여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건소 같은 한정된 장소 보다는 대상자 중심의 운영방식으로 대상자가 있는 곳(산업장, 대학교 등)으로 직접 방문하여 홍보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여겨진다. 금연클리닉을 처음 접하게 해준 매체로는 방송이 36.8%, 친 구와 이웃이 20.1% 순으로 나타나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가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대중매체를 통해 금연클리닉에 대한 메시지를 전혀 접한 적이 없거나 모른다고 응답한 경우가 61.6% 정도로 높은 결과로 나타나 적극적인 홍보 방안이 간구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Cho와 Song (2006)은 금연동기 에 따른 금연성공률이 TV, 라디오, 인터넷 등 광고를 통해 금연클리닉 등록동기를 갖은 경우에 금연성공률이 가장 높았다는 결과를 고려할 때 다른 무엇 보다 대중 매체를 통한 홍보의중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금연클리닉 인식정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수 중 먼저 연령에서는 다른 연령에 비해 60대가 금연클리닉에 대한 인식정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다. 이는 Kim Kim, Park, Kim과 Koo (2007)는 큰로자 건강증진 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연령이 많을수록 건강증진 실천정도가 높게 나타난 것을 볼 때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건강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는 경향과 함께 60대가 상대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대중매체를 접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 판단하였다. 따라서 직장 생활을 주로 하는 30대,40대,50대의 인식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직장 출퇴근이 잦은 교통의 요 지에 현수막이나 대중교통 수단에 홍보 문구를 삽입하는 방안을 적용해 보는 방법도 효과적 일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직장 단위의 이동클리닉에서 직장 내 함께하는 금연문화 조성과 동시에 금연클리닉에 대한 인식교육의 시행이 필요하다고 본다. 결혼 상태에서는 기혼자가 금연클리닉에 대한 인식정도가 가장 높았다. Choi와 Lee (1994)의 연구에서 근로자의 가정과 연계한 가정통선문, 전화상담, 유인물 제공 등의 지지기반 구축 방법이 금연프로그램에 효과적이었다는 것을 볼 때, 이는 가족 은 각 구성원의 건강 상태에 강한 유대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족성원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정보전달이 다른 곳 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 졌으리라 사료된다. 따라서 가족성원의 인구 분포가 가장 많은 학교에서 보건소 금연클리닌에 대한교육 과 함께 유인물 등이 배포된다면 가족성원으로의 전달력과 그 효과도 더 할 수 있을 것이다. 거주 지역에서는 남구와 서구에서 금연클리닉 인식정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나머지 지역인동구, 북구와 광산구는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는 주택이 분산된 타 구역과는 달리 지역 특성상 남구가 아파트 밀집지역이 많아 정보공유가 더 쉽게 일어난 것으로 사료되며, 각 구별로 활동 중인 보건소 금연클리닉 에 대한 홍보사업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의 결과와 비교하여, 금연클리닉 인식정도와 금연 성과에서 얼마나 관련성이 있는지 추후 연구해 볼 필요가 있음을 지적한다. 직업과 관련한 금연클리닉의 인식 정도는 서비스직이 높은 점수를 보였으며, 그 다음으로 전문직 사무직 순이었는데, 이는 서비스직 같이 근무 장소가 자유로운 직업군에서는 금연클리닉에 대한 홍보 및 정보를 더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기 때문일 것이라 사료되고, 전문직 및 공무원, 사무직 같이 근 무 장소가 한정되고 유동성이 없는 작업일수록 금연클리닉에 대한 정보전달이 늦은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직업과 직종에 따라 차별화된 홍보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여가 운동과 등산과 걷기를 즐겨하는 군의 금연클리닉 인식 정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그 다음은 수영, 골프 순이었는데, 이는 Hwang (2008)이 대학생의 건강증진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서 운동실천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건강증진 실천의지가 높아진다는 것과 비교할 때 몸을 많이 사용하며 운동 하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인식 정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되며, 운동 유형별로는 등산과 걷기는 장시간 동행자들과 함께하거나 쉼터에서 무리 지어 운동하면서 서로 정보전달에 더 효과적이었으리라 사료된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금연클리닉 기대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수로 볼 때 먼저 결혼 상태에서는 기혼이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는데, 이는 Kim 등(2007)의 연구결과에서 미혼보다 기혼 의 경우 건강증진 활동 실천율이 높은 것과 비교해 볼 수 있었고, 일반적으로 가족 내에서 흡연자의 위치가 가장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가장의 건강이 가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임감, 이미 알려진 간접흡연 피해와 함께 가족성원들의 지지로 인하여 금연클리닉에 대한 기대가 상승한 것으로 사료된다. 종교는 천주교가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그 다음은 불교, 기독교, 종교가 없는 경우 순이었는데, 이는 종교의 유무에 따라 금연클리닉에 대한 기대와 관심 정도로 보이며,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적극적으로 금연을 실천해야 하는 의무를 가짐으로 기대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2005년도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종교를 가진 인구가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53%에 달한다고 보고되었는데 어떤 종교이든 종교적 특성상 그 종교 안에서 신앙을 함께 하는 사람들끼리 신앙적 공동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공동제의 금연을 지지하는 분위기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각 종교단체 단위별로 금연클리닉에 대한 활용방안을 적극 홍보하여 인식정도를 높이는 것도 고려해야 할 방안으로 여겨진다. 여가 운동은 골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다음으로 등산, 수영, 걷기, 운동을 하지 않는 군 순이었는데, 이는Hwang (2008)의 여가 운동을 즐기고 있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당연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이라 한 결과와 유사한 결과로 고급 스포츠를 함으로 좀 더 얻어지는 것이 클 것이라는 기대와 관심으로 해석하고자 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level of expectancy, cognition, and work condition among smokers with respect to the smoking cessation clinics. Methods: The study participants included over 503 smokers aged 30 yr and in five districts of G city. The researcher and assistants personally visited homes and workplaces of the participants between November 20 and November 30, 2008 for the survey. Results: The subjects learned to smoke from their friends and started smoking when they were 15 out of curiosity. They smoked more than one cigarette every day. With respect to cognition, 67.5% of the subjects had no intention to utilize smoking cessation clinics, and 71.7% were unaware of their benefits. Those with a high level of cognition regarding smoking cessation clinics were generally in their 60s, married, residents in the Southern and Western Districts, service or technical workers, and hikers. The expectancy for the clinic was high among those who were married, Catholics, and golfers. Conclusions: The results suggest that smoking cessation may be achieved by increase-ing the level of cognition and expectancy among smokers. In this regard, providing information and implementing positive publicity campaigns targeting families, places of worship, and workplaces may be bene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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