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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山 李載毅의 삶과 交遊

        李鍾虎(Lee Jong-Ho) 한국인물사연구소 2010 한국인물사연구 Vol.13 No.-

        Moonsan is Lee Jae-ui(1772~1839)'s pen name. He is born the eldest grandson of the Jeonju Lee's Dukchun family line. Jeonju Lee's family is a prince of the blood in Chosun dynasty.. His noble birth make him a proud person. His birthplace was Seoul, but he have lived in Yongin, Kyunggi province. Especially he is a great-grandson of chief general, Lee Ju-guk who loved by king Jungjoe. Lee Jae-ui should carry out a duty of descendant offering sacrifice to his ancestors. That is a devout and unavoidable fate for him. Because he has a strong consciousness of offering sacrifice to his ancestors. He didn't go into government service at all. Instead of it, he made an effort to cultivate his morals and manage the family. Lee Jae-ui was taught chinese literature by Nam, you-do and the confucian scriptures by Ryu, Jung-mo in early years. During adult ages, he was a disciple of Park, yoon-won and Song, hwan-ki who are prominent scholars of confucianism. And then he promoted a friendship with lung, Jaw-meun Ann, ho Kim, young Sim, Ryu Song, Myung-hee lung, Yak-yong etc., they are his senior scholars. Whang, Gi-chun and Hong, Jik-pil, Lee, Man-jung and Sim, Du-young are Lee Jae-ui's best friends, First of all, he was known by lung, Yak-yong's argument parter of human nature. We hope that Lee Jae-ui's literature and thought is studied deeply sooner or later.

      • KCI등재

        금계 황준량의 문예관과 수창시 ― 퇴계와의 증답시를 중심으로

        이종호 ( Lee Jong-ho ) 퇴계학연구원 2017 退溪學報 Vol.142 No.-

        금계 황준량은 자신의 창작역량을 제고시키기 위해 중국에서 간행된 『文章歐冶』나 『聯錦詩集』과 같은, 문예학습의 전범이 되는 여러가지 시문 텍스트를 반복학습을 통해 體化했을 뿐 아니라 창작이나 修辭를 보다 용이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그 요령을 제시하고 있는 서적에도 유의했다. 금계는 기본적으로 문예를 두 가지 관점으로 구별해서 바라보고 있었다. 하나는 입신양명의 관문인 과거고시의 필수과목으로서 습작이 요구되는 과문(科詩, 科賦 등)과 다른 하나는 일반적으로 개인 서정의 구현체인 순수문예로서의 시문(漢詩, 散文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일단 문과를 거쳐 관료로 진출한 뒤에는 관각에서 이루어지는 공적인 글쓰기와 타인과의 의사소통의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사적인 글쓰기로 문예활동이 분화된다. 공적인 글쓰기는 오랜 관행과 체재를 중시한다. 내용이나 형식이 모두 일정한 법도와 규범 안에서 제약된다고 말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사적인 글쓰기는 보다 자유로운 반면 보다 큰 상상력과 정교한 수사기법을 요구한다. 때문에 금계는 평생 마음이 가는대로 붓이 따라 와주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성취하기 위해, 요령을 담고 있는 여러 도구서적을 중심으로 부단히 시문작법 연구에 힘을 쏟았다. 금계의 한시는 대부분 次韻이나 和韻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른바 酬唱詩가 대종을 이루고 있다. 주동적 계기에 따라 독립되고 자연스러운 서정이 바람직하지만 당시에는 상대를 의식하고 시 짓는 일에 능숙해져야 했다. 수창시는 시가창작이 하나의 생활 교양으로 인식되던 시절에 있을 수 있는 문학적 대화의 한 형식이었기 때문이다.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읽는 방식이라 생각하면 수창시도 나름 의미 있는 창작행위로 볼 수 있다. 금계의 시세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인물은 역시 퇴계 이황이다. 금계는 평소에 퇴계를 정신적 지주와 같이 여겼기에 面講과 시문을 통해 끊임없는 소통을 시도하였다. 신재 주세붕과 농암 이현보가 세상을 떠난 뒤에 양인의 교류는 더욱 활발해졌다. 물론 수창을 주도한 이는 퇴계이다. 퇴계는 심성교육의 방편으로 수창시를 적극 활용했다. 그 현장에서 수많은 수창시가 생산되었다. 그 속에 양인 사이의 내밀한 정감의 교류와 사제 간의 온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Whang Jun-yang (Gum-ge is his pen name) has repeatedly studied Mungangguya, Yeongumsijip, and etc, the model text of literature study, to improve great capabilities as writer(poet), as well as to have excellent command of writing and rhetorical expressions. Whang understands the literature as two point of view. One is the re-quired subjects for gwageo (the state examination) which is the gate way to achieve fame and prestige. The other is the pure literature for express-ing private lyric writings. Once he passes the exam and enters bureaucrats, the writings are divided into two way. One is the official writing in administrative office and the other is the private writings for communicat-ing with others. That puts emphasis on old practices and systems, there-fore contents and forms are limited by custom and rule. This is freer than that but demands more imagination and elaborate figure of speech. So to have a good command of free writings, he read many books of means containing know-how about writing poems. Whang's poems are consisted of borrowed and harmonic rhyme, so called suchangsi(exchanging poems) mostly. Though free and private lyr-ics are desirable according to individual motives, writing poems that are conscious of partners is demanded in those days. Suchangsi is a form of literary dialogue which writing poems are regarded as living liberal arts at that times. If poem is the method of reading each other's feeling(mind), suchangsi is a kind of meaning writing performance. Lee Whang accounts for a important part in the world of Whang's poem. He is the spiritual mainstay of Whang, so Whang attempts a con-stant communication with Lee Whang through directly facing lecture and poetic verse. After Ju se-bung and Lee heun-bo passed away, the ex-change of two persons is even more active. Of course, Lee Whang takes a leading role in exchanging poems. He makes good use of suchangsi in the means of personality education, therefore many suchangsis are made in the scene. In the process of exchanging poems, they can confirm the exchanging of private feelings and the affection between teacher and student.

      • KCI등재

        현와 이도의 삶과 문학

        이종호(Lee, Jong-ho) 대동한문학회 2014 大東漢文學 Vol.4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17세기 고령의 선비, 현와 이도의 삶과 문학을 조명한 것이다. 현와는 임란 직후 서울에서 양녕대군의 6세손으로 태어나 평탄한 소년기를 보내다가 광해조 대북정권의 난정에 가담한 백형 이심이 인조반정으로 처형되면서 집안형편이 어렵게 되었다. 그즈음 현와는 영남의 선비 이대기의 딸과 혼인하면서 초계로 낙남했고, 그 이후로 점차 영남사인으로 정착하게 된다. 소과에는 입격했으나 대과에 매번 불리하여 일정 시기에 와서 과거를 그만두었고, 고령으로 거처를 옮긴 뒤 60세를 전후하여 음직으로 종묘서 직장, 안기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현와의 문학세계를 개괄적으로 검토했는 바, 현와의 시 중에서 척화파 대신 정온과 성주의 병졸 이사룡의 절의정신을 노래한 작품이 수작으로 꼽히는데 모두가 병자호란이 낳은 문예적 분비물인 셈이다. 장편 산문작품은 가야산을 유람하면서 견문한 내용과 느낌을 기록한 유람기로 묘사의 사실성이 돋보이는데, 그가 초계 지역사회에서 주도적 인물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단편으로는 안동의 기녀 당아와 나눈 로맨스를 담담하게 묘사한 송별 서문과 문생 전형의 서재 이름을 풀이한 두암팔경시 서문이 평가할 만하다. 현와는 선진양한 고문을 전범으로 삼아 학습한 어우 유몽인에게서 고문을 배웠기에 장자의 문장을 전범으로 삼고 장자적 상상력에 기초하여 문장구법을 구사하려 했다. 그러나 그의 문법이 전고의 활용 등과 같은 부분에서 다소 의미전달력이 떨어져 문체가 통창하지 못한 결함이 간혹 엿보인다. 이 글에서는 지역한문학의 활성화라는 의도 아래, 새로운 작가의 발굴이라는 면에 중점을 두고, 현와의 삶과 교유를 구체적으로 살펴 향후 심화될 그의 문학세계 검토에 토대를 마련하고자 힘썼다. 아울러 이 글을 통해 17세기 병자호란 이후 나타난 蹈海의식과 忠憤정신의 형상화가 고령지역 한문학의 주된 주제였음도 확인하였다. This paper studied on the literature of Hyunwa Lee Do(1593~1668) who has lived in 17th century. Hyunwa, his literary name, was born on 1593 right after Japanese Yimjin Invasion of Korea for the 6th descendant from Yanneong-Daegoon. Eventually Gwanghae's misgovernment committed by Daebuk regime caused Yinjo Banjung(coup). As soon as his oldest brother who get involved in a misgovernment died by execution, his family was broken up. He was married Lee Daegi's daughter, and then he moved to Chogea of Youngnan Province from Seoul. Hyunwa was gradually settled immigrants in Yeungnam as a provincial Sunbi. Until then he passed Samasi but still failed Mungwa. By the way, before long he moved to Goryung, and took up a public office as a Jongmyouseo Jikjang, Angido Chalbang. We can summarize a literary world of Hyunwa as follows. Poems that vividly described Jong-on and Lee sa-ryong's faithful mind was loved to recite, and prose writings as a diary of Gayasan sight-seeing, farewell preface about pure love with gisaeng Dang-a, reading expressed his thoughts on Duarm which was a Joan-hyong's studying room are his major work. In short, he was one of the talented provincial intelligentsia in 17th century of Choson dynasty, used Jangja's imagination to write prose. To conclude, I believe that his literary works based on Byungja-horan which broke out in 1636. Also his Dohae mind and Chungboon sprit stemmed from the bitter experience forced to give in to Chung, Manchurian empire treated as a Barbarian.

      • KCI등재후보

        대학 내 연구실험실의 화재통계 문제점 및 개선안

        이종호(Jong Ho Lee),(李鍾豪)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1 Crisisonomy Vol.7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대학에서 많은 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연구실험실에서는 화재위험요인이나 사고요인의 노출빈도가 높게 되고, 그로 인해 연구실안전에 대한 관심이 차츰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안전 사고나 화재에 취약한 연구실험실의 사고 예방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책 제시의 필요성을 대학 연구실험실에서 발생되는 화재통계를 통하여 살펴보고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안을 제시한 연구이다. 대학 연구실험실에서는 실험기기부터 전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실험기구를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정에서 연구실험실에서의 발생된 화재통계는 직접적인 방법으로 통계분석이 어렵고 단지 그 양상만을 알 수 있을 뿐, 체계적이고 유효한 연구실험실과 관련된 화재통계는 미흡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정책 및 의사결정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연구실험실의 화재통계자료의 문제점을 자료조사, 수집, 그리고 활용단계에서 살펴보았으며, 신뢰할 수 있는 화재통계 분석이 가능하도록 개선안을 제시함으로써 대학 연구실험실 화재에 대한 효율적인 분석과 체계 등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This paper is on the safety in research labs and study conducted on statistics on a fire frequently occurring in university laboratories. Currently, university labs are using diverse range from experimental devices to electrical heaters under poor environment. However, the realities of a fire occurring in laboratories are known only through the overall occurrences of fire and there are insignificant systematic and effective statistics on fire related to the safety in the laboratory. In order to present means of prevention to effectively manage disasters arising from or safety against electrical fire in university laboratories that are vulnerable to accidents, the following must precede. Means of efficient safety management within laboratory must be presented and establish appropriate means of prevention accordingly by analyzing the problems in laboratory fires through examination of statistics on fire occurring in laboratory on the basis of the statistical data provided by the 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Therefore, this study presents the importance of efficient analysis of diverse range of statistical data on fire occurring in university laboratories by presenting the problems in and measures to be taken for such problems in statistical data that are used in making policies and decision.

      • KCI등재

        이광수(李光洙)의 『무정(無情)』론(論)

        이종호 ( Lee Jong-ho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4 어문연구(語文硏究) Vol.32 No.1

        이 論文은 李光洙의 『無情』을 형성하는 敍述 技法의 樣相과 그 서사적 담론을 통해 疏通되는 作家의 觀念的 態度를 밝혀보고자 하는 것을 주된 目的으로 한다. 먼저 無情은 다양한 초점화 기법을 통해 작품의 生動感과 現實感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過渡期的 人物들의 갈등과 관념 등을 더욱 逼眞하게 그려내고 있다. 時間 逆轉의 敍述 方式은 인물의 성격을 창조하고 內面意識에 合理性을 賦與하고 있으며, 미학적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作家-敍述者의 權威的 態度는 社會啓蒙이라는 主題 傳達의 統一性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敍述 態度가 作品의 리얼리티를 毁損하고 있음은 물론, 텍스트 외적 의미의 왜곡을 초래했음은 辨明할 수 없는 이 作品의 弱點이기도 하다. 결국 『無情』은 作家의 觀念的 態度를 多樣한 敍述 技法을 통해 浮彫 해낸 文學的 緊張의 産物인 것이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writer's ideological attitude, which is communicated through the phase of narrative techniques and narrative discourse of 『Mujeong』 by Lee, Kwang-soo. In this novel, animated feeling and the sense of reality are enhanced via a variety of focalization techniques. In other words, the depiction of detailed scenes and activities through external focalization offers the sense of vividness and reality. In addition, psychological conflict and ideology of the characters in transition times are more realistically portrayed utilizing an internal focalization technique at the backdrop of focuser-character narrative situation. The way of narrating analepses creates characters' personalities and grants rationality to their inner consciousness. In some way, an aesthetic effect is drawn by pursuing the transformation of descriptive structure through reservation or retroactive provision of specific information. Also, The way of narrating analepses plays another role of logically explaining the result of cognition and activities. Meanwhile, authoritative attitude of writer-narrator contributes to uniformity of the conveyance of a theme, that is social enlightenment, as a description strategy to express the writer's ideological attitude amid transitional social and historical setting. On one hand, however, we cannot deny that reality of this work has been damaged, due to excessive authoritative description attitude. It is a indefensible drawback of this work that this descriptive attitude has overlooked or promoted the reality of heteronomous modernization (colonialization) and the distorted view on Japan. In conclusion, 『Mujeong』 is the work of literary tension in which the writer's ideological attitude was portrayed through various narrative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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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러스터의 동태적 진화와 대학의 역할

        이종호(Lee, Jong-Ho), 이철우(Lee, Chulwo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5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1 No.3

        실리콘펜 또는 케임브리지 현상으로도 알려져 있는 케임브리지 클러스터는 생명공학 산업 및 정보통신 산업에 특화되어 있는 혁신 클러스터로 잘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케임브리지 클러스터의 진화구조를 트리플힐릭스 관점을 중심으로 고찰한 것이다. 케임브리지 클러스터는 케임브리지대학을 중심축으로 형성된 자연발생적 클러스터로 간주할 수 있으나, 오늘날 케임브리지가 세계적인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기반을 갖추게 된 밑바탕에는 1960년대 후반에 결성 된 산-학-관 협력체인 ‘케임브리지지역발전위원회'의 활동과 그 결과로 만들어진 모트보고서가 중요한 영향을 미쳤 다. 그 후 1970년대부터 본격화된 클러스터의 성장과정에는 케임브리지대학의 칼리지들이 조성하기 시작한 사이언스 파크와 케임브리지대학의 스핀오프(스핀아웃) 활동이 활발하게 나타났다. 클러스터 진화의 역동성을 주도하는 지역 내 스핀오프 활성화의 기저에는 케임브리지 지역에 오랜 세월 누적되어 온 기업가주의 문화와 창업 및 기업 활동을 촉진하는 기업가 네트워크와 사회자본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대학의 재정 지원을 축소하고 기업가적 대학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정부의 정책기조가 심화됨에 따라 케임브리지대학의 스핀오프 활동은 크게 위축되었고, 이것이 케임브리지 클러스터의 역동적 진화를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Sometimes called the Silicon Fen, the Cambridge cluster is well known as the most innovative hi-tech cluster in the world. This paper attempts to explore the evolutionary dynamics of the Cambridge cluster, drawing upon the triple-helix approach. To understand the evolutionary dynamics of the Cambridge cluster, it is important to examine the role and impact of the University of Cambridge, which is conceived as one of the best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in the world. The Cambridge cluster has been evolved on the basis of a strong university-industry relationship. University spin-outs have a long tradition in Cambridge with the history of more than a century, and they have played a critical role in making the cluster more innovative. Business networks and social capital molded for a long time in the region become a foundation for active local spin-out activities. However, since 2000 the central government started steadily to require British universities to be an entrepreneurial university, with the purpose of the reduction of university subsidies. As a result of this, spin-out activities in the Cambridge cluster show a sharp decline, which is a factor of threatening the dynamic evolution of the cl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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