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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Formulation and statistical analysis of an herbal medicine tablet containing Morus alba leaf extracts

        Cheong‑Weon Cho,Gi‑Ho Son,Hye‑Jin Lee,Young‑Guk Na,Hong‑Ki Lee,Sung‑Jin Kim,Hyun‑Wook Huh,Kyung‑Tae Kim,Jong‑Seong Kang,Young‑Ho Kim,Chang‑Seon Myung,Min‑Ho Yoon,Seok Jin Kim,Hyun So Cho,Jae‑Young Lee 한국약제학회 2019 Journal of Pharmaceutical Investigation Vol.49 No.6

        It has reported that Morus alba has properties to treat fever, protect liver damage, improve eyesight, strengthen the joint, facilitate discharge of urine, and prevent high blood pressure. Extracts from herbal plants, have hygroscopic and low flowability characteristics. Due to these properties, it is difficult to develop the formulation using herbal extracts in pharmaceutics. In this study, Morus alba leaf extract (MLE) was fermented by Viscozyme ® (MLE-V) and Pectinex ® (MLE-P) as well as non-fermented MLE (MLE-C).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MLEs were evaluated for optimization of formulation. As a result, cell viability was higher MLE-V than MLE-P, although there was no difference in flowability depending on the enzyme type. Based on the pre-formulation study, MLE-V was selected. Wet granulation method was used to overcome the poor flowability of MLE and MLE tablet was developed by statistical-based experimental design method. A Box-Behnken design, one of the models of experimental design, was constructed using lactose content in lactose plus microcrystalline cellulose (X1), disintegration agent (X2), and binding agent (X3). The dependent variables were hardness (Y1), friability (Y2), and disintegration time (Y3). Finally, MLE tablet with hardness (11.83 ± 0.36 Kp), friability (0.26 ± 0.01%) and disintegration time (1395.56 ± 49.84 s) were optimized. This is the first work to report the formulation design using herbal extracts fermented with enzyme through quality by design.

      • KCI등재

        Effect of surfactant on the prepar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gemcitabine-loaded particles

        Cheong‑Weon Cho,Ji‑Ho Lim,Young‑Guk Na,이홍기,Sung‑Jin Kim,Hye‑Jin Lee,Ki‑Hyun Bang,Miao Wang,Yong‑Chul Pyo,Hyun‑Wook Huh 한국약제학회 2019 Journal of Pharmaceutical Investigation Vol.49 No.2

        Gemcitabine is used in the treatment of several solid tumors as one of anticancer nucleoside analogues and is necessary to administer high doses to achieve the desired therapeutic response. However, this treatment may be related to severe side effects. For improvement of the encapsulation efficiency of gemcitabine for gemcitabine-loaded nanoparticle composed of biodegradable polymer and reducing the side effects due to the high concentration of gemcitabine, we formulated gemcitabine- loaded PLGA particles using chitosan and different type of surfactant. The gemcitabine-loaded particles were prepared using a double emulsion solvent evaporation technique. The effects of surfactants to modify the size of gemcitabine-loaded particles were different. The mean diameters of gemcitabine-loaded particles ranged from 400.8 nm to 1712.7 nm. The surface charge of gemcitabine particles was − 5.62 mV to 1.46 mV. The encapsulation efficiency of gemcitabine-loaded particles was found to be 29.56–34.38%. Interestingly, the addition of surfactant could be improved an encapsulation efficiency of gemcitabine.

      • KCI등재

        <최척전>에 나타난 이합(離合)의 다중구조 양상과 그 의미

        김청아 ( Cheong Ah Kim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인문학연구 Vol.39 No.1

        <최척전(崔陟傳)>은 명종 말년에 태어나 선조·광해군·인조 대에 정치 활동을 했던 조위한(趙緯韓;1567~1649)이 1621년에 창작한 작품이다. 조위한은 현곡(玄谷), 또는 소옹(素翁)이란 호로 불렸으며 당쟁과 잦은 전란으로 인해 치열한 삶을 살았다. 이러한 질곡의 삶은 작품에 고스란히 응집되어 표현되었다. 조위한은 임진왜란을 직접 경험하였다. 그는 전란 중에 어머니와 아내, 어린 딸을 잃었다. 심지어 신혼 생활 중이던 동생의 처까지 순절하는 것을 보았다. 이산의 체험뿐 아니라 의병이 되어 왜적을 물리치는 일에도 참여하고, 또 명나라 군사들과도 교우하며 전장에서 몸으로 고통과 맞섰다. 약탈로 인한 빈곤과 기아, 포로와 이산, 여성 문제 등은 비단 현곡만이 아닌 조선의 모든 백성에게 상처로 남았다. 현실의 상처는 <최척전>에 그대로 표현되었다. 최척과 가족은 전쟁의 화를 피하기 위해 장소를 불문하고 피난생활을 하며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다. 이들은 조선과 중국, 해상 등을 오가며 가족, 조선인, 타국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이러한 만남의 양상은 사건의 도화선이 되기도 하고, 위기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조위한이 전란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최척전>에 나타나는 이합(離合)에 주목하여 논의하였다. 먼저 2장에서는 조위한의 생애를 통해 그의 삶에 나타나는 사별(死別)과 별리(別離)의 정서를 살폈다. 3장에서는 작품의 다중구조를 통해 중첩된 이합(離合)의 양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작가의식을 읽어보았다. 4장에서는 <최척전>에 나타나는 이합의 문학사적 의미를 확인하였다. 작품의 이해를 높이고 그 안에 담겨 있는 작자의 의식을 읽어 내기 위해 본 논문에서 시도한 이합의 의미를 살피는 작업은 적절한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조위한의 <최척전>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주인공인 최척과 옥영의 만남과 이별,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이산, 민중의 고단한 삶의 여정 등을 복합적으로 그려낸 작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Multiple-structured pattern and the meaning of meeting and separation described in Choicheok-jeon Kim, Cheong-Ah Choicheok-jeon is written by Wui-han, Jo(1567~1649) in 1621 who was born in latter years of Myeonjong`s ruling and had engaged in politic activities through Seonjo, Gwangheagun, and Injo`s ruling. His pen name was Hyeon-gok or So-ong. He had lived fiercely going through party strife and wars whose harsh experience is reflected in his book condensedly. Wui-han, Jo experienced Imjin War in which he lost his mother, wife and young daughter. Even, he had to watch his sister-in-law dying for her chastity. In addition to losing his family, he joined the volunteered civilian army and fought against Japanese enemies in battle fields together with allied troops of dynasty Meng. Poverty, famine, POW, separated families, and women`s issues from being looted at war are left as pain in all Chosun people`s mind. The pain in real life is reflected in Choicheok-jeon. Choicheok and his family were separated and back together repeatedly fleeing from the war. They encountered their family members, Chosun people, and people from the other countries while wandering everywhere from Chosun to China. Those kinds of meeting sometimes became triggers of special events or clues of resolution for them. Therefore, this thesis is mainly focusing on meeting and separation described in Choicheok-jeon written by Wui-han, Jo based on his experience of the war. First of all, In chapter 2, the sentiment of separation by death and parting in his life are spotlighted. Also, the pattern of overlapped meeting and separation is analyzed through the multiple structures in chapter 3. Furthermore, it enablesus to read the writer`s idea. Finally, the literary-historical meaning of meeting and separation described in Choicheok-jeon is verified in chapter 4. The attempt to study the meaning of meeting and separation in order to understand writer`s idea is believed to be an appropriate trial. It is concluded that Choicheok-jeon describes the meeting and separation between Choicheok and Okyoung, family separation at the war and people`s tough lives from multiple points of view during Imjin War.

      • KCI등재후보

        방편적 복음으로서의 요한기독론 연구

        정종성 ( Chong-seong¸ Cheong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20 신학과 사회 Vol.26 No.2

        요한공동체내의 내재저자인 애제자그룹의 예수전승에 대한 창조적 재구성은 무엇보다 예수의 신적인 “절대 불변적 자아”(에고 에이미)인식과 더불어, 현상세계에서 무한히 창조적으로 전변하는 “상대적 가변적 육체”로서의 7가지 다양한 모습 (세상의 빛; 포도나무; 길과 진리와 생명; 떡; 부활; 목자; 양의 문)으로 소개하는 7가지 기적기사를 서술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것은 지나친 성령 고수파나 너무나 형식적인 표준 신앙인들 그리고 여전히 유대 회당에 연결되어 있는 모세의 제자들과 같은 경쟁그룹을 제압하거나 설득하기 위한 논쟁의 수단이면서, 동시에 예수전승을 십자가 고난을 따라 이땅의 구체적 사건과 장소에 자리매김하려는 방편적인 물체화의 은유적 표현들이다. 요한의 로고스는 헬라적 유대교의 사유체계를 수용하면서 매우 창조적인 비약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체가 부분 속에 들어오고 상대적 무상의 존재가 절대적 실재를 포함한다는 엄청난 역설을 선포하고 있다. 그러한 인식체계는 아뢰야식의 일심이문 구도라는 아시아적 일원론으로 설명될 수 있다. 아시아인들은 이미 불변하는 궁극적 실재가 때와 장소를 따라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현현하는 아미타 신앙을 이미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대와 상대는 지금 여기에서 구체적인 방식으로 공존하는 것이며, 서로 구분되지만 다르지 않다 (不二). 요한의 예수는 물체화 해석학을 통해, 절대는 절대를 절대화하지 않는 지혜로운 절대요, 그리고 상대의 세계를 결코 상대화하여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성령 고수파가 주장하는 절대는 관념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입증이 불가능하며, 오히려 예수처럼 상대의 현실세계에 그 신비스러운 절대의 조각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이다. 6장의 급식기적사건과 이후 기사는, 바로 이러한 요한의 예수가 모세를 능가하는 영생의 수여자요 또한 자신이 영생하는 음식으로서, 이 땅의 제자들이 고통스런 삶에서 절대를 체험하고 연결되고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어려운” 주장을 담고 있다. 이러한 방편적 복음의 재구성을 통해, 예수의 성육신은 여전히 예수전승을 보존하면서도, 고상한 영적 실재로 머무르며 이 세상에서 물러나 있으려는 성령 고수파나 전승의 특수성에만 고착되어있는 표준 신앙인들이나 모세의 제자들에게, 오히려 덧없는 이 세상을 사랑하고 구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보편적이고 우주적인 진리로 성숙하게 자신을 나타내야 함을 요구하고 있다. 요한공동체의 설립자인 예수가 생멸(生滅)의 존재로 머물며 아버지 하나님을 알게 하고, 보여주고, 듣게 하는 하나님의 얼굴이었던 것처럼, 제자들도 생멸의 예수와 동일한 방식과 역할로 살아감으로서 신성의 참여와 영생을 허락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The implied author of John’s Gospel tried to embody the already deified and glorified cosmic Jesus, absolute reality, with human’s phenomenal reality in the experiential world. In it, Johannine Christology is skillfully characterized with a very unique literary scheme, that is, seven sēmeia stories and seven egō eimi self-statements by Jesus, an upāya Gospel, particularly geared to the rival groups in the Johannine community. The Johannine upāya scheme begins with characterizing Jesus’ immutable absolute deity as the Logos of creating power and at the same time immanently reifying his mutable relative humanity depending on the surrounding world such as vine, way, light, bread, shepherd, sheep-gate, and etc. This upāya Gospel is purported explanatory and apologetic or even polemical, in a way that spiritual superiority cannot be proven just by any claim of absoluteness or transcendence until it must be experienced in phenomenal world. The implied author, wished to stabilize Jesus tradition, was seriously struggling with daunting tasks of such reification, vivifying transcendence through experience, object through concept, revelation of reality through phenomena. For it, the miraculous sign story of Feeding Five Thousands (John 6) is interpreted exemplary. It is a strong propagation to metaphorically ingest Jesus’ flesh and blood, for the eternal life is given only to those who willingly participate in Jesus’ suffering for the love of the world. The rival groups were requested to accept that the Absolute always dwells in the mind and in the transient ephemeral world. The Absolute is evinced by engagement. Hence, the cosmic Jesus, the infinite, dwells in this visible finite realm to be experienced. Jesus the Logos asarkos as the Absolute Emptiness now becomes full by his extensively various characters as the Logos ensarkos contingent upon his specific time and space. This coalition is according to Jesus’ deliberate love of the suffering world, which is solemnly to be replicated by his genuine followers, organically connecting to his flesh and blood by ingesting. Now Jesus’ mystery breathes here and now in the very ephemeral world to be visible and experienced, which is the true miracle of this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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