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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광우병과 관련된 리스크 분석과 논리적 대응

        최훈 ( Hoon Choi ) 한국환경철학회 2012 환경철학 Vol.0 No.14

        이 논문은 목광수 교수가 "나노과학과 관련된 리스크 분석과 윤리적 대응"에서 나노 과학과 관련해서 제시한 리스크 분석 모형을 광우병관련 논의에도 적용한 것이다. 먼저 그의 리스크 분류 체계에 따라 광우병의 사례들이 어떤 리스크로 분류되는지 살펴본다. 그 다음에 불확실성과 무지가 광우병 논의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검토한다. 과학 연구에서는 확실성이 요구되지만 불확실성과 무지도 긴요하고 필수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주장할 것이다. 거기서 추정적 논증이 중요하게 사용된다. 구체적으로 추정적 논증 중에서 무지에의 호소 논증과 공포심에의 호소가 광우병 논의에서 어떻게 사용되었고 그것이 합리적인 논증인지 평가할 것이다. This paper applies the risk analysis method which Professor Mok Kwangsu developed in his paper "Risk Analysis and Ethical Response Model for Nanotechnology" to the discussions on BSE. After classifying the risks of BSE according to the Professor Mok`s classification model, I examine how uncertainty and ignorance are important in the BSE discussion. Presumptive reasoning is used importantly and necessarily in uncertain situation like BSE discussion; argument from ignorance and appeal to force are proposed as such presumptive reasonings. I conclude such arguments can be evaluated as rational in BSE debates in which most knowledge is unc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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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한 연역 논증'은 형용모순이다!

        최훈 ( Hoon Choi ) 한국논리학회 2020 論理硏究 Vol.23 No.1

        홍지호·여영서는 “‘부당한 연역 논증'은 형용모순인가?”라는 논문에서 연역 논증과 귀납 논증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실현 기준이 아닌 의도 기준을 지지한다. 이 논문은 그들의 주장을 비판하는 것이 목표이다. 나는 그들의 주장이 논증 재구성과 논증 분류[평가]를 헷갈리고 있으며, 의도 기준의 난점을 해명하면서 실현 기준을 들여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을 비롯한 대부분의 논리학자들은 논증을 연역, 귀납, 그리고 나쁜 논증으로 나눈다. 나는 연역과 귀납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논리 교육에서는 연역과 귀납의 구분을 굳이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Hong and Yeo choose the intention criterion instead of the realization criterion for distinguishing deductive and inductive argument in their paper. This study aims to criticize their argument. I contend that their argument confuses argument reconstruction and argument classification[evaluation], and is making the mistake of utilizing the realization criterion when attempting to make up for the difficulties of the intention criterion. Also, most logicians, including Hong and Yeo, support the division of the argument into deductions, inductions, and bad arguments. Here I insist on a binary division of only deduction and induction. Finally, I argue that there is no need to teach the distinction between deduction and induction when teaching 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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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적 사고의 성향

        최훈(Hoon Choi)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2008 철학탐구 Vol.24 No.-

        많은 비판적 사고 정의는 비판적 사고의 기술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러다보니 비판적 사고의 기술은 가지고 있지만 비판적 사고의 성향이나 태도는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들이 생기게 된다. 그들은 비판적 사고의 기술은 가지고 있어도 그 기술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지 못한다. 이 글에서는 비판적 사고의 기술과 성향을 구분해야 하고 비판적 사고는 기술뿐만 아니라 성향까지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의견을 검토해 보아, 비판적 사고의 기술과 성향은 구분되고 비판적 사고의 성향을 꼭 필요함을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서 에니스, 폴, 시걸의 비판적 사고 개념들에서 비판적 사고의 기술과 성향이 각각 어떻게 강조되고 있는가 살펴본다. 그리고 그런 주장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비판적 사고의 성향을 구현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소개한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suggestion that the skill of critical thinking is not sufficient for critical thinker. It is claimed that the disposition or attitude of critical thinking is needed to actualized the critical thinking skill. The concepts of critical thinking proposed by Ennis, Paul and Siegel are considered. This paper also introduces how to implement the disposition of critical thinking in school classes.

      • KCI등재

        여성주의와 채식주의

        최훈(Hoon Choi) 한국여성철학회 2011 한국여성철학 Vol.15 No.-

        이 논문은 채식주의적 생태 여성주의의 주장을 살펴보고 그 의의와 한계점을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2절에서는 여성주의가 지배의 논리를 철폐한다는 원래의 정신을 구현하려면 생태 여성주의를 넘어 채식주의적 생태 여성주의가 되어야 일관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3절에서는 이성과 감정을 구분하여 채식주의적 생태 여성주의의 감정에 토대를 둔 접근법이 리건과 싱어의 동물권 이론의 이성 접근법을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을 검토한다. 그러고 나서 감정적 접근법의 한계와 문제점을 4절에서 지적하겠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ecofeminism and clarify its meanings and problems. In section 2, I argue that it is consistent for feminism to become vegetarian ecofeminism beyond ecofeminism, so that feminism can implement its original sprit to abolish all forms of the logic of domination. Section 3 consider the claim that the vegetarian ecofeminist approach based on emotion which is distinct from reason can replace the reason-based approach by Regan and Singer. Finally, I point out the limit and problems of emotion-based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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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회화 수업의 효율적 운영에 대한 연구

        최훈 ( Choi Hoon ), 강정혜 ( Kang Jeong-hye ) 대한영어영문학회 2009 영어영문학연구 Vol.35 No.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how students react differently when they are prepared for an English conversation class, which is a general education requirement, and is taught by a native speaker as opposed to the reactions and satisfaction of those who did not prepare for the class. Freshman students of the year 2008 that took the English conversation course from spring semester throughout fall semester in Dongshin University were randomly selected for a survey.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November 24th of 2008 and December 5th of 2008. 339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for the research. Various statistics were appropriately used to test the hypotheses.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Students who have basic knowledge and interest in English conversation have a high satisfaction with the class. In addition, those who prepared for the class, such as completing their assignments, have more confidence in basic conversation and have more confidence. The instructor who is a native speaker should select appropriate textbooks and teach with various and effective strategies such as using the media visually. They should also evaluate grades fairly and throw in feedback when necessary, so that the students will be able to feel as if the class was helpful in achieving their goals. Students who took the English conversation class thought that the class was a great help for them to prepare for a better future. Now they are confident in English conversations and highly recommend that others should take it. (Dongshi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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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청소년의 직업특성 평가와 취업자 이미지 차이 연구

        최훈(Hoon Choi), 진영재(Young Jae Jin) 한국청소년학회 2010 청소년학연구 Vol.17 No.11

        본 연구는 후기 청소년기 대학생의 서비스직업군 직업특성 평가와 취업자에 대한 이미지 차이를 밝힘으로써 취업교육의 방향 설정과 교육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아이디어를 탐색하는데 있다. 작업특성 평가는 취업자 이미지 지각 차이 분석을 위한 보조적인 방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간호사, 스튜어디스, 유치원교사 등 서비스직업군 전공 대학생 244명을 대상으로, 직업특성 평가와 취업자에 대한 이미지차이 측정을 위해 선행연구에 기초하여 측정항목을 개발하여 조사하였으며, 분석결과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사와 스튜어디스에게는 자기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전문적인 업무처리 역량강화가 중요하고, 유치원교사에게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직업역량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툴째, 직업선택 결정요소 평가에서 간호사는 정신·물질적 보상처계, 유아원교사는 직무의 독립성, 사회적 인식, 스튜어디스는 국제적인 감각 경험과 유망직종 등 때문에 선택한다. 셋째, 서비스직업군 취업자 이미지 측정항목의 중요도는 스튜어디스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취업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 차이 검증 에서 학과별(F=5.497, p<0.01)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다섯째, 내적 이미지에서 학년(F=3.189, p<0.05)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나, 학과별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학과별로 차이가 없었던 것은 서비스 직업영역 간 이미지 유사성 반영이라 할 수 있다. 여섯째 외적 이미지에서는 학과와 학년 모두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외적 이미지에 있어 학년별로 차이는 입학 이후 전공학과의 직업특성에 대한 이해도의 변화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was based on 244 college students who are in the department of in-flight service,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nursing. The questionnaire was also based on previous studies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study showed that students perceived the department of in-flight service as the highest followed by department of nursing and then the department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to be important departments in the service occupation industry. Second, the study indicated that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different departments and overall image towards the different workers in the service industry(F=5.497, p<0.0l). Third,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 scholastic year in the internal image (F=3.189, p<0.05), but the study showed there was no statistical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different majors. Fourth,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different major and a scholastic year in the external image. Statistical significant indifference between majors irnpbed a reflection of common characteristics in the different service occupations. The reason why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 cholastic year related with students` thought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major since they started their major has been changing.

      • KCI등재후보

        동물 신경 윤리 : 동물 고통의 윤리적 의미

        최훈(CHOI Hoon) 한국생명윤리학회 2009 생명윤리 Vol.10 No.2

        나는 이 논문에서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묻는다. (1) 동물이 정말로 고통을 느끼느냐? (2) 어느 수준의 동물까지 고통을 느끼느냐? (3) 동물이 어느 정도의 고통을 느끼느냐? 도덕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은 불쾌함을 느끼는 현상적 감각을 동반하는 유해 수용을 말한다. 동물도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지금까지의 주장들은 이 질문에 대해 유비 추론에 근거해서 대답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인간과의 유비에 의해서가 아니라 신경 과학의 연구를 통해 동물도 인간과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있으므로 도덕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을 느낀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모든 척추동물과 두족류는 고통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한다. I ask three questions in this paper: (1) Do animals really feel pain? (2) Do all animals feel pain? (3) How much do animals feel pain? The pain which is morally significant is nociception accompanying phenomenological sensation. Many scholars answered the above questions by analogical reasoning which compares animal behavior with human one. But more neurophysiological studies are needed than analogical reasoning to show that animals also have morally significant pain. All vertebrates and cephalopod can be shown to feel pain.

      • KCI등재

        논문 : 무지에의 호소 다시 보기

        최훈 ( Hoon Choi ) 한국논리학회 2011 論理硏究 Vol.14 No.2

        송하석 교수는 "무지로부터의 논증, 모두 오류인가?"에서 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이라고 해서 모두 오류가 아니며, 사회적 맥락이 오류 논증과 설득력 있는 논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고 주장한다. 나는 송 교수의 주장에 대체로 동의하지만, 그 ``맥락``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입증의 책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무지에의 호소 논증의 오류 여부가 결정되는데, 이 논문에서는 입증의 책임을 결정하는 네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먼저 주장한 쪽이 입증의 책임을 진다, 무언가 이상한 것의 존재를 주장하는 쪽이 입증의 책임을 진다, 강자 쪽에 입증의 책임이 있다, 위험하다는 주장을 제기 받은 쪽이 입증의 책임을 진다가 그것이다. Professor Hasuk Song argues that every argumentum ad ignorantiam, i.e. the argument from ignorance is not fallacious, and social contexts play a crucial role to judge whether the argument is fallacious or not. I generally agree with him, but I think we cannot have help from his position without knowing what those contexts are. In this paper, I argue that the concept of burden of proof is the crucial one to judge whether ad ignorantiam is plausible or not, and then present four criterions who have the burden of proof. There is a burden of proof on one who argues first, who insists the doubtful ones, who has powers, and who thinks that a situation is not dangerous.

      • 부분해체에 따른 골조식 콘크리트 구조물의 구조적 거동에 관한 해석적 연구

        최훈(Choi, Hoon), 최진우(Choi, Jin-Woo), 신광열(Shin, Kwang-Yeoul), 윤순종(Yoon, Soon-Jong)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학회 2009 한국구조물진단학회 학술발표회논문집 Vol.2009 No.1

        In this paper, we present the analytical study results pertaining to structural behavior of framed concrete structure due to partial demolition. When extension work are conducted in remodeling, sometimes it is needed to demolish structural member for connecting with other structural member and other purposes. Using the finite element method, the joint of column and beams is simulated and results are analyzed according beams are demolished. And steel jacketing reinforcement method is applied to enhance load carrying capacity of joint and to prevent cracks for the case of additional loads are applied. Steel jacketing reinforcement method is also simulated using finite element method and results are analy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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