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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무용 공연 : 라이브니스(Liveness)의 확장을 중심으로

        박수영 ( Soo-young Park ) 대한무용학회 2021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9 No.1

        This study aims to anticipate the trend of dance performance in the post-COVID-19 era based on the concept of ‘liveness' which is originated from contemporary performance studies, and consider necessary preparations for dance society in Korea. ‘Liveness' has two dimensions of temporal aspect and spatial aspect. ‘Classical liveness' satisfied temporal simultaneity and spatial co-presence. With the development of media technology, the concept of liveness has expanded to ‘mediated liveness through media technology' and ‘mediated liveness through communication with audience'. Before COVID-19 crisis, the direction of liveness expansion was towards the ease of temporal simultaneity while maintaining the spatial co-presence. However, COVID-19 extremely limits the availability of spatial co-presence due to prevention of epidemic. Thus, in the post-COVID-19 ear, the expansion of liveness is expected to ease spatial co-presence. Additionally, it is necessary to satisfy spectatorship in order to realize the true ‘liveness'. In order to prepare for this trend, the dance society in Korea needs to invest in online studio, develop online communication skills, and select appropriate dance performance for online.

      • KCI등재

        한국과 헝가리 문화교류와 협력

        박수영(Soo Young Park)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5 동유럽발칸연구 Vol.3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헝가리는 1989년 대한민국과 수교한 이후 25년간 정치적, 경제적 교역 파트너로서 관계를 발전시켜왔고, 문화적으로도 밀접한 교류를 맺어왔다. 양국 문화교류에 대한 고찰은 언어를 습득하고 고유한 삶의 방식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소통해왔는가를 살펴보는 일로서 인적교류가 핵심이다. 인적 교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국의 학생들, 다음 세대를 이어갈 젊은이들의 교류로서, 그 동안 꾸준히 확대되어 양간 교류 협력의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양국의 문화교류, 인적교류의 인프라로서 지원기관과 성과를 정리하고, 한국 학생들의 헝가리 연수 및 유학, 그리고 헝가리 학생들의 한국에서의 유학을 통해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양국에서 일정기간 이상 체류하며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는가를 정리하고, 양국 젊은이들의 인적교류와 협력의 지속가능한 방안에 대해 고찰하였다. 무엇보다 양국의 문화교류, 인적교류에 중추적 역할을 한 교육기관으로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헝가리어과와 한국과 헝가리 문화교류 25년의 최고 성과로서 자부할 만한 한국어-헝가리어 양방향 사전 편찬의 소개를 비롯하여 헝가리 연수 및 유학을 위한 장학제도와 이를 통해 헝가리를 체험한 학생들의 한국 내 활동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정리하였다. During the last 25 years, Hungary has become a very important economic partner to Korea among the EU countries. This rapidly deepening economic relationship goes hand in hand with growing cultural exchanges and cooperation. These intensifying cultural relationships have led to the growing student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Person to person exchanges, especially among young people, are very important. They can help people to understand each other better. If more and more of our students have opportunities through student exchange to improve their language skills and to understand people, cultures and histories of the two countries better, we can expect our relationships in the future to be as successful as they have been in the last 25 years.

      • KCI등재

        웨브 두께에 따른 비대칭 H형강 슬림플로어 보의 내화성능에 관한 해석적 연구

        박수영(Park Soo-Young), 김흥열(Kim Heung-Youl), 홍갑표(Hong Kap-Pyo) 대한건축학회 2010 大韓建築學會論文集 : 構造系 Vol.26 No.7

        Asymmetric Slimflor Beam(ASB) is a composit beam developed in Europe whose asymmetric H beam is partially inserted in concrete slab. Recently in Korea, It has been studied in order to save the story height of a building, reduce the amount of construction materials and increase the fire resistance of a building. On this study, the fire resistance of Asymmetric Slimflor Beam was checked by an analytical method and the result was compared with the fire test data to verify the accuracy. After then, it's fire resistance was analyzed by an analytical method concerning the thickness of the web. Analytical results showed that the 1-hour fire resistance of Asymmetric Slimflor Beam can be achieved if the thickness of the web is more than 19.3 ㎜.

      • 트위터 정보 검색 분야의 최근 연구들

        박수영(Soo-Young Park), 하용호(Yong-Ho Ha), 김용혁(Yong-Hyuk Kim) 한국정보과학회 2010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7 No.2C

        트위터는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단순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넘어 중요한 대중 미디어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정보과학 분야에서도 트위터에 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 사회단체, 교육기관도 그 활용 가능성을 다방면으로 시험해보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트위터에 관한 최근의 연구결과들을 주제에 따라 분류하여 요약하고,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연구주제들을 제시한다.

      • KCI등재

        헝가리어와 한국어 수 분류사 구성의 통사구조

        박수영 ( Soo Young Park )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연구소 2018 언어와 언어학 Vol.0 No.78

        This paper aims to analyse the syntactic structure of numeral classifier constructions of Hungarian and Korean within the framework of X-bar theory of Alberti Gabor(2005). Hungarian has numeral classifiers for certain ‘countable' nouns, which can be interpreted in two meanings: counting v. measuring. Korean, as a language with numeral classifiers, has two types of constructions: ‘Noun-initial' and ‘Noun-final'. Furthermore, the word-order variations of Korean sentence with numeral classifier constructions are to be explained in terms of the discourse-semantic projections of functional categories.

      • KCI등재

        헝가리어의 복수성 표현과 수의 호응에 대한 연구

        박수영(Park, Soo 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0 동유럽발칸연구 Vol.2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에서는 한국어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는 헝가리어의 복수표현의 특징적 현상을 검토하고, 이를 유형적 관점에서 의미론적 자질 위계와 통사적 호응 위계에 의한 일반적 현상으로 설명을 시도하였다. 헝가리어에서 복수성 표현은 일차적으로 명사의 의미범주로서 유정성 위계의 전 범주에 걸쳐 복수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문장 성분 간의 수의 호응을 통해 실현된다. 헝가리 명사의 복수화는 복수표지-k(소유의 복수표지 -i)를 통해 형태적으로 실현되거나, 연상적 복수(associative plurals)기호 -ék를 통해 실현되는 특징을 갖는다. 또한 유정성 위계의 가장 낮은 단계에 있는 복수화가 불가능한 명사들의 경우에는 품사나 의미의 변경을 통한 재범주화(recategorization)에 의해 복수표현이 가능하다. 따라서 헝가리어 명사의 복수적 사용은 물질명사, 집합명사, 일부 추상명사를 제외하고 매우 광범위하며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헝가리어에서 복수표현은 통사성분들 간의 호응에 의해 문법적으로 실현된다. 일반적으로 수가 문법범주인 언어에서 수의 형태적 호응은 필수적이지만, 헝가리어에서는 수에 있어서 의미와 형식이 일치하지 않는 명사구가 의미적 호응을 하는 특징이 있다. 이들과의 호응은 복수형(유표형)을 선호하는 성분의 순서인 호응위계에 따라 실현된다. 복수표현의 의미적 호응은 다시 호응 성분들의 배열과 거리에 의해 제약을 받는데, 이 경우 필수적 호응을 위배하거나 호응위계를 위배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헝가리어의 복수표현과 수의 호응이 필수적 통사․ 의미적 범주에서 수의적 화용범주로 해석된다는 것을 뜻한다.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expressions of plurality and the relation of number marking and agreement to the Animacy Hierarchy and the Agreement Hierarchy in Hungarian. The plurality is expressed as a semantic feature with number marking with respect to the Animacy Hierarchy. In Hungarian, it is possible to express plurality on the widest ranges of the Animacy Hierarchy, from pronouns to inanimate category of nouns. There are three arts of plurals in Hungarian, such as normal plurals with plural marker -k, associative plurals with -ék, and recategorization for the items on the bottom of the Animacy Hierarchy. The plurality is realized not only with morphological expression of number, but the syntactic expression by agreement also. In Hungarian the number is a grammatical category, which depends on the Agreement Hierarchy. The different types of agreement are typically consistent. If it will take a plural attributive modifier, quantifier, it will head a noun phrase in single form which takes a plural verb and plural pronouns in accord with the Agreement Hierarchy. It is necessary to distinguish between the syntactic agreement and the semantic agreement, and the pragmatic agreement in Hungarian, It means that the implication of the interaction of number agreement with the Animacy Hierarchy is that number as an inflectional categoty in Hungarian is less straight forward than generally imagined.

      • KCI등재

        근대 헝가리 언어개혁의 전통과 21세기 헝가리 언어정책

        박수영(Park, Soo-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05 동유럽발칸연구 Vol.1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헝가리 민족과 국가의 언어로서 헝가리어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성립, 발전해왔는가를 언어개혁 시대의 언어육성(nyelvművelés)과 언어정책(nyelvpolitika)을 통해 살펴보고, 이러한 언어개혁의 경험이 21 세기 헝가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작금의 언어정책의 방향과 내용을 검토함으로써 알아보려는 것이다. 헝가리에서는 근대 언어개혁 시대를 언어정책과 언어육성의 전성기로 평가하고 있다. 언어육성 (nyelvművelés)이 언어의 내적 발전과 관련된 것이라면, 언어정책(nyelvpolitika)은 언어의 외적 발전과 관련 된 개념이다. 예컨대 여러 민족이 섞여 살고 있는 유럽, 특히 중동유럽에서 여러 언어들 가운데 공식어 또는 국가어를 정하는 문제, 다수민족과 소수민족 언어들의 문제 그리고 외국어 교육 등이 언어정책의 범위에 속하 는 것들로서 근대 언어개혁 시대의 언어정책이 현재의 헝가리 언어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근대 헝가리 언어개혁은 헝가리어의 내적 발전에는 성공적이었지만 헝가리어의 국가어화 과정에서 다른 소 수민족들의 문제를 도외시함으로써 현대의 민족 문제와 언어갈등의 원인이 되었다. 1990년대 소련과 동유럽 블록의 해체와 함께 국경 밖 헝가리인의 소수민족으로서의 민족 차별과 언어분쟁이 대두되었다. 21세기 초 유 럽연합의 가입과 ‘지구화' 환경에서 헝가리는 근대의 문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하여 헝가리 어의 ‘다중심주의'를 표방하고 지역 내 주변국가들과의 상호 협력과 이해를 위한 국가적, 국제적 노력을 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language cultivation and the language policy in Hungary in the reform era in order to explore the historical origins and the development of the hungarian national language. This will show how the experience in the early reform period influences the future course of Hungary in 21th century through the making of the contemporary language policy in Hungary. The modern language reform era has been seeing as the flourishing time for the language policy and the language cultivation. While the language cultivation concerns with the internal development of language, the language policy is the notion being related with its external development. So in Europe, especially in Eastern Europe where many nationalities live together, the political and social process of making the national language contains the problematical relationship between the language of the national majority and the mother tongues of the minorities as well as the foreign language education policy. In this context the language policy in the classical reform era in Hungary has still considerable influence on the contemporary policy making in this sphere. The modern language reform policies have contributed successfully the internal development of the Hungarian, but it has ignored the languages which many national minorities were speaking, from which grew the problems of nationalities and the language conflicts. After the collapse of USSR and the dissolution of the soviet bloc in Eastern Europe in 1990s the conflicts over the discrimination of the hungarian minorities living in neighbor countries and the language conflicts were emerging. So with the membership of the EU and the impacts of globalization Hungary comes to stands for the principle of multi-centralism to get out of the burdens of the modernization and to promote the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s in the region.

      • 헝가리어의 화석화 분사형(Fossilized Gerunds)에 대한 연구

        박수영(Park, Soo Young)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6 동유럽발칸학 Vol.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Verbal nouns in Hungarian, which take possessive endings marking the person and number of their underlying compliments, are called ‘fossilized gerunds with possessive endings'. Similar constructions can be found in almost every individual language of the Uralic language family, where there are participles with possessive endings equivalent to subordinate clauses. The fossilized Gerunds are not unusual in Hungarian, but recognized as remnants of old structures. With the change in function and meaning, the original speakers lose their ability to analyze the fossilized gerunds inner morphological structure. Their syntactic structure is reanalysed az lacking an inner syntactic structure. The fossilized gerunds loose their verbal character completely or almost completely and become postpositions or adverbs with merely grammatical functions. This shows an example of the grammaticalisation of Hungarian. Besides postpositions and adverbs there are a series of meteorological compounds that go back to subordinates of time expressed by fossilized gerunds. Even if they do not play a grammatical role similar to the postpositions and adverbs, they represents set expressions. A considerable number of fixed expressions and compound exhibit example of lexicalisation in Hungarian. They have come about by a reanalysis of fossilized gerunds as simple genitive constructions accompanied by the loss of case endings. The grammatical suffix of fossilized gerunds with possessive ending ‘-t+-a/-e are changed in derivational suffix' -ta/-te. Form the point of view of morphology this change also can be interpreted as example of lexicalization. While the fossilized gerunds are restricted in productivity, new subordination with conjunction and finite verb is the productive pattern in contemporary Hungarian. 헝가리어의 화석화 분사형은 계통적으로 같은 우랄어족에 속하는 여러 언어들에도 나타나는 특징적 형태구조로서 통시적으로 그 사용이 줄어들면서 현대헝가리어의 같은 기능의 명사 보문구성과 공존하면서 역사적 잔재형태로 간주되고 있다. 현대 헝가리어에서 화석화 분사형은 그 기능과 의미가 변하면서 문법적 기능을 하는 후치사나 또는 부사로 품사전성되거나 형태적 재분석에 의해 파생명사가 되기도 한다. 이 논문에서는 헝가리어 화석화 분사형의 이러한 통시적 변화를 본래 동사적 특성을 잃고 문법 기능을 하는 품사로 변하는 문법화의 과정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분사형 접사의 형태를 기준으로 보면 화석화 분사형이 통사적 보문구성의 성분으로 사용될 경우에 이 분사형 접사는 굴절 접사인데 반해, 형태적으로 명사가 된 경우에는 파생접사이다. 즉 문법 요소가 새로운 어휘를 파생하는 요소로 변하는 과정은 어휘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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