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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방문 외국인의 제품구매연구

          박성용 ( Park Seong Yong ), 조병탁 ( Cho Byung Tak ) 한국유통경영학회(구 한국유통정보학회) 2018 유통경영학회지 Vol.21 No.2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는데 있어서 구매제품뿐만 아니라 쇼핑구매 속성에 있어서 차이가 존재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한국관광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인, 일본인 뿐만 아니라 영어권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제품에서의 차이, 쇼핑구매 속성에서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이들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주요한 요소이다. 연구에서는 서울의 대표적인 쇼핑지역인 명동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쇼핑관광 수용태세 속성들을 본원적 제품요인, 확장적 제품요인, 유형적 서비스요인, 무형적 서비스 요인뿐만 아니라 프로모션 요인까지 고려하였고, 이들에 대한 중요도, 즉 기대수준에서의 차이가 국가별로 존재하는 지, 이러한 요인들이 재구매의도에의 영향을 미치는지를 국가별로 알아보았다. 또한 관광객들은 한 제품뿐만 아니라 여러 제품들을 구매하므로 동시발생 구매행렬을 이용하여 구매제품들 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고 제품들을 군집으로 묶는 작업을 실행하였다. 군집결과는 일반적으로 비슷한 형태의 구매제품들이 같이 묶여지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국가별로 세분화함으로써 나타나는 문제점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쇼핑관광 수용태세 속성요인들,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혜택들에 의한 세분화를 실시하여 국가별 차이를 고려하였다. 국가별로 비슷한 형태로 보이는 소비자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소비자들의 이질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었다. We could assume that there are some differences in purchase items and shopping purchase attributes in foreign tourists shopping. Chinese people and Japanese people comprise most tours to Korea, Understanding the differences in purchase items and shopping purchase attributes among them as well as English-speaking countries` tourists is very important in setting up appropriate strategies for them. In this research, we conducted surveys for foreign tourists visiting the most famous “Myeong-dong”. Tourism preparedness concept includes core product, extended product, tangible service, intangible service, and promotion factor has multiple attributes and the attributes might vary across countries. These attributes could be measured in terms of importance or performance or satisfaction. Also, we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se factors to repurchase intention. Most tourists buy more than one item. Therefore, we need to understand which items they buy, Co-occurrence matrix and distances are calculated, then cluster analysis is done to obtain dendrogram. Dendrogram shows that similar items are combined into group and it is almost consisitent with general thinking. We might question the use of nationality since people in the same country have different shopping preferences. For that reason, we use factor scores of tourism preparedness to build groups based on the shopping preferences. Then comparison among groups are made to see nationality differences and consumer heterogeneity.

        • KCI등재후보

          카노모델을 이용한 지하철 서비스품질과 고객만족

          박성용(Park, Seong Yong), 이창욱(Lee, Chang Uk), 나준희(Na, June-Hee) 한국문화산업학회 2015 문화산업연구 Vol.15 No.4

          지하철은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수단이다. 지하철 서비스품질 항목들의 구성 및 차원 들을 밝히고, 차원들의 영향력을 전통적인 IPA분석과 카노(Kano)분석을 통해 비교하는 것이 이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일반적으로 전통적 IPA는 품질속성이 만족에 대칭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가정 하에, 속성 성과와 중요도를 연관시켜 4분면으로 나누어 지속 영역, 과투자 영역, 저순위 영역, 집단투자 영역으로 구분하여 전략적 우선순위를 정한다. 그러나 품질속성이 만족에 비대칭적적인 역할이 존재한다면 이를 고려해야 한다. 품질속성이 속성별로 만족에 비대칭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가정 하에 이분더미변수를 이용한 다중회귀를 실시하고, 회귀계수를 이용하여 다양한 지표들을 계산하여 카노분석을 실시하여 품질속성을 매력요인, 수행요인, 기본요인, 무관심요인으로 구분한다. 이 연구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연구들과 방법론 적으로 중복되는 점들도 존재하지만 몇 가지 차별화되는 점들이 존재한다. 첫째, 기존 연구들은 전반적 고객만족도를 주로 사용하였지만, 이 연구에서는 고객만족을 전반적 만족도 뿐만 아니라 기대대비만족도 포함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대치를 반영하였다. 둘째, 기존의 연구들은 탐험적 요인분석을 이용하여 구분하고 이에 따라 서비스품질을 묶는 방법들을 채택하였지만, 이 연구에서는 서비스 품질 항목 들의 평균값 순서를 이용하여 정렬한 다음에 이론적인 측면들이 비슷한 것으로 묶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즉 서비스 품질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평균값들이 비슷하면 비슷한 요인으로 묶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러므로 요인분석을 실시하기 전에 평균값의 순서를 매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제안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는 21개의 지하철 서비스품질 구성항목들은 5개의 차원으로 요약되고, 이들을 평균값의 순서에 의해서 배열해 보면, 정시정확성, 쾌적성, 친절성, 정보성, 안전환승성의 순서이다. 5개 서비스품질 차원들의 원점수를 이용한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내재적 중요도를 구하여 전통적 IPA를 실행한 결과는 쾌적성과 정시접근성은 집중투자 영역, 안전환승성과 정보성은 저순위 영역, 친절성은 과잉투자 영역으로 분류됨을 보여주고, 지속영역은 없는 것으로 보여준다. 반면에 카노분석의 결과는 고객만족을 기대대비만족과 전반적 만족도로 구분하였을 때, 분류 결과는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정시정확성과 정보성은 매력요인이지만, 친절성과 안전환승성은 기대대비만족이 종속변수일 때 수행요인으로, 전반적 만족도가 종속변수일 때 기본요인으로 분류되었다. 특히 안전환승성은 전반적 만족도가 사용될 때는 실망요인을 작동할 수 있으므로 이들에 대한 관리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In the analysis of the impact of subway-train service quality on customer satisfaction, we capitalize the traditional IPA analysis and Kano model while identifying the dimensions of service quality items. 21 service quality items are classified into five dimensions and five variables are created. If we arrange these five variables in the order of mean values, on-time accuracy, comfort, kindness, information, and safety-transfer. We use traditional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while relating these five variables to customer satisfaction. . In general, traditional IPA assumes that quality attributes affect customer satisfaction symmetrically. However, if there are some asymmetric relationships between quality attributes and customer satisfaction, it is important to incorporate non-linearity as well as asymmetry. For this reason, we generate dummy variables for low and high groups of each attribute and use these dummy variables as independent variables. This approach will give reward index and penalty index. These indices come from coefficients of dummy regressions and are used for other relevant criteria for classifying Kano factors. There are some overlapping with previous research studies. However, there are some differences too. First, we classify customer satisfaction into satisfaction compared with expectation and general satisfaction level. Second, most of previous research studies on service quality us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to obtain service quality dimensions. However, in this study, we suggest the two steps. In the first step, items are sorted in terms of mean value . In the second step, reliability analysis such as Cronbach Alpha for nearest items is used while considering theoretical aspects. Our data analysis shows that there are some relationship between factors and average values of items. Research results show that when we divide customer satisfaction into disconfirmation and general satisfaction, Kano classification results in different outcomes. On-time accuracy and information are attractive factors. But kindness and safety-transfer are performance factors for disconfirmation and basic factors for general satisfaction. In particular, sagety-transfer is classified as frustrator when we use impact-asymmetry.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manage safety-transfer even though it is rather low priority in the traditional IPA but it is basic factor that dissatisfaction should be eliminated. 지하철은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수단이다. 지하철 서비스품질 항목들의 구성 및 차원 들을 밝히고, 차원들의 영향력을 전통적인 IPA분석과 카노(Kano)분석을 통해 비교하는 것이 이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일반적으로 전통적 IPA는 품질속성이 만족에 대칭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가정 하에, 속성 성과와 중요도를 연관시켜 4분면으로 나누어 지속 영역, 과투자 영역, 저순위 영역, 집단투자 영역으로 구분하여 전략적 우선순위를 정한다. 그러나 품질속성이 만족에 비대칭적적인 역할이 존재한다면 이를 고려해야 한다. 품질속성이 속성별로 만족에 비대칭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가정 하에 이분더미변수를 이용한 다중회귀를 실시하고, 회귀계수를 이용하여 다양한 지표들을 계산하여 카노분석을 실시하여 품질속성을 매력요인, 수행요인, 기본요인, 무관심요인으로 구분한다. 이 연구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연구들과 방법론 적으로 중복되는 점들도 존재하지만 몇 가지 차별화되는 점들이 존재한다. 첫째, 기존 연구들은 전반적 고객만족도를 주로 사용하였지만, 이 연구에서는 고객만족을 전반적 만족도 뿐만 아니라 기대대비만족도 포함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대치를 반영하였다. 둘째, 기존의 연구들은 탐험적 요인분석을 이용하여 구분하고 이에 따라 서비스품질을 묶는 방법들을 채택하였지만, 이 연구에서는 서비스 품질 항목 들의 평균값 순서를 이용하여 정렬한 다음에 이론적인 측면들이 비슷한 것으로 묶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즉 서비스 품질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평균값들이 비슷하면 비슷한 요인으로 묶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러므로 요인분석을 실시하기 전에 평균값의 순서를 매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제안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는 21개의 지하철 서비스품질 구성항목들은 5개의 차원으로 요약되고, 이들을 평균값의 순서에 의해서 배열해 보면, 정시정확성, 쾌적성, 친절성, 정보성, 안전환승성의 순서이다. 5개 서비스품질 차원들의 원점수를 이용한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내재적 중요도를 구하여 전통적 IPA를 실행한 결과는 쾌적성과 정시접근성은 집중투자 영역, 안전환승성과 정보성은 저순위 영역, 친절성은 과잉투자 영역으로 분류됨을 보여주고, 지속영역은 없는 것으로 보여준다. 반면에 카노분석의 결과는 고객만족을 기대대비만족과 전반적 만족도로 구분하였을 때, 분류 결과는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정시정확성과 정보성은 매력요인이지만, 친절성과 안전환승성은 기대대비만족이 종속변수일 때 수행요인으로, 전반적 만족도가 종속변수일 때 기본요인으로 분류되었다. 특히 안전환승성은 전반적 만족도가 사용될 때는 실망요인을 작동할 수 있으므로 이들에 대한 관리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In the analysis of the impact of subway-train service quality on customer satisfaction, we capitalize the traditional IPA analysis and Kano model while identifying the dimensions of service quality items. 21 service quality items are classified into five dimensions and five variables are created. If we arrange these five variables in the order of mean values, on-time accuracy, comfort, kindness, information, and safety-transfer. We use traditional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while relating these five variables to customer satisfaction. . In general, traditional IPA assumes that quality attributes affect customer satisfaction symmetrically. However, if there are some asymmetric relationships between quality attributes and customer satisfaction, it is important to incorporate non-linearity as well as asymmetry. For this reason, we generate dummy variables for low and high groups of each attribute and use these dummy variables as independent variables. This approach will give reward index and penalty index. These indices come from coefficients of dummy regressions and are used for other relevant criteria for classifying Kano factors. There are some overlapping with previous research studies. However, there are some differences too. First, we classify customer satisfaction into satisfaction compared with expectation and general satisfaction level. Second, most of previous research studies on service quality us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to obtain service quality dimensions. However, in this study, we suggest the two steps. In the first step, items are sorted in terms of mean value . In the second step, reliability analysis such as Cronbach Alpha for nearest items is used while considering theoretical aspects. Our data analysis shows that there are some relationship between factors and average values of items. Research results show that when we divide customer satisfaction into disconfirmation and general satisfaction, Kano classification results in different outcomes. On-time accuracy and information are attractive factors. But kindness and safety-transfer are performance factors for disconfirmation and basic factors for general satisfaction. In particular, sagety-transfer is classified as frustrator when we use impact-asymmetry.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manage safety-transfer even though it is rather low priority in the traditional IPA but it is basic factor that dissatisfaction should be eliminated.

        • KCI등재

          기부동기의 발전단계

          박성용(Park, Seong Yong), 최경란(Choi, Kyung Ran) 한국상품학회 2018 商品學硏究 Vol.3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자선활동 동기에 대한 수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어떤 동기들이 존재하고, 이들 동기들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에 중점을 두었다. 이론적으로는 무동기, 이기적 동기, 이타적 동기로 구분하기도 하고, 무동기, 외재적 동기, 규범적 동기, 동일시 동기, 내재적 동기 등으로 이들의 위계성 등에 대한 연구도 존재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에서 한 가지 간과한 점은 자선활동들이 어떻게 발전 진화하는 가의 문제이다. 자선활동은 한 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부봉사자들이 평생에 걸쳐 수행할 수 있는 종류이므로 시간에 걸친 접근법과 다양한 자선활동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추적 조사하는 것의 어려움으로 인해 시간에 걸친 접근법을 사용하지 않고, 하나의 자선활동만을 고려하는 연구들이 대부분이다. 이 연구에서는 동기의 다차원적인 측면 뿐 만 아니라 자선활동이 여러 개 존재한다고 하였을 때 동기와 활동의 관계에 대해서 고찰함으로써 자선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동기가 무엇인가, 동기와 활동이 일치할 때에는 활동에 대한 지속성 및 다른 관련 분야에로의 확장을 예측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자선활동들에 동일한 동기가 적용될 수 있는 가, 이와 더불어 관련 개념들인 책임의무감, 내재동기, 동정심 등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아서 동기들을 연속선 상에 둘 수 있듯이 자선활동들도 연속성 위계적으로 위치할 수 있는 가에 대해 실증적으로 고찰하고자 하였다. 실증분석의 결과는 동일한 동기가 헌혈, 자원봉사, 기부 등의 다른 자선 활동들에서도 적용가능하고, 동기와 활동에도 위계적 관계가 존재함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There have been many research studies on donation motives. Their focus were on the types of motives, the impacts of these motives to satisfaction or repurchase intentions. Donation motives include a-motivation, selfish motive, altruistic motive or sometimes, a-motivation, extrinsic, normative motive, identification, intrinsic motive. The hierachical relationship among motives has been suggested using self-determination theory. However, previous research studies overlook the donation development process dynamically. Donation activities are not one-time event and occur over life span of people. Furthermore, people tend to engage in donation activities in several areas as well as on several instances. Therefore, dynamic consideration is needed to understand the donation process development and multiple donation activities should be considered simultaneously. Since it is difficult to obtain the dynamic data, most research studies rely on the cross-sectional aspects or one donation activity. In this research, we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motives and donation activities while assuming multiple dimensions of motives. When motives have matches with activities, the durability or expandibility of those activities will be guaranteed too. Could the same motives across different donation activities be applied? In addition, the related concepts such as responsibility, intrinsic motives, empathy are compared for different motives and activities combination. We empirically examine the possibility of placing different motives on the uni-dimension and different activities on the uni-dimension too. Using motives ‘a-motivation, selfish motive, altruistic motive' and donation activities ‘blood donation, volunteer, charity donation', we indirectly show that there are some hierachical relationship among motives as well as donation activities. Also, the same motives could be applied to different donation activities too.

        • 입자계수법과 비중계법을 통한 입도 측정결과의 비교 분석

          박성용(Park, Seong Yong), 장원석(Jang, Weon suk), 박지연(Park, Ji Youn), 황규남(Hwang, Kyu-Nam) 한국연안방재학회 2018 한국연안방재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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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입도분석 결과의 타당성 검증을 위하여, 니사질 혼합토 표본 시료에 대하여, 침전법 중 하나인 비중계법과 레이저 회절법을 이용한 3종류의 Coulter Counter 기기로 입도 분석을 수행하고, 그 결과들을 서로 비교/분석하였다.

        • KCI등재

          소비자 공감과 카노모델

          박성용(Park, Seong Yong), 이용기(Lee, Yong-Ki) 한국상품학회 2021 商品學硏究 Vol.3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시대에 소비자들은 제품 및 서비스의 선택에 있어서 광고, 매체, 구전, 친구들의 SNS, 온라인 후기, 댓글, 블로그 등에서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구매할 때 본인의 선택을 확신을 하거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나 실수를 줄이기 위해 온라인 정보를 탐색, 활용한다. 온라인 정보 특성은 브랜드, 제품의 질과 가격, 서비스 품질,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속성과 함께 소비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온라인 정보들의 특성을 어떻게 요약, 분류할 것인가 하는 것을 기존연구를 통해 조사하고, 어떤 속성에 소비자들이 만족, 불만족 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공감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소비자는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소비 체험 후 갖는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형태로 남겨, 이러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 공감은 온라인 리뷰와 관련하여 주요한 이슈이다. 연구의 목적은 첫째, 음식점 선택에서의 오프라인 속성과 온라인 리뷰속성에 대한 카노모델의 적용, 또한 Timko (1993)의 만족계수와 불만족 계수를 적용함으로써 비선형적 측면의 이해를 구하고자 한다. 둘째, 공감력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특히 음식점선택에서의 공감력이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 간의 차이를 카노모델, 만족계수, 불만족 계수, 비율비교 등을 통해 조사한다. 셋째, 공감력이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 간에 온라인리뷰 평가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탐색적으로 조사한다. 온라인 리뷰에 대한 유용성, 실제 활동, 예방초점, 향상초점, 위험 및 혜택지각 등에서 공감력이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에서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 지를 알아본다. 카노모델을 통한 온라인 리뷰속성과 오프라인 속성은 일원적 품질과 매력적 품질로 분류되고, 당연적 품질과 무관심 품질은 없었다. 오프라인 속성 중에 맛, 서비스 품질, 가격경쟁력은 만족계수와 불만족 계수 모두 높은 속성이고, 온라인 속성들에서는 정보솔직성, 리뷰내용 신뢰성, 정보 생생함은 만족계수에서, 정보 정확성, 리뷰내용 신뢰성, 정보솔직성은 불만족 계수에서 높은 속성으로 나타났다. 공감이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온라인 리뷰에 대한 평가는 공감력이 높은 그룹이 낮은 그룹에 비해 평균값이 12개의 속성 중에 11개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s collect information from advertising, media, word of mouth, friends SNS, online review, blog when they choose products or services in digital age. As a result, they could confirm their right choices and reduce risks or mistakes by searching and utilizing online review information from various sources. Online review information as well as off-line characteristics such as brand reputation, product quality and price, service quality, affects consumer choices. It is important to summarize the online characteristics as categories through previous research studies and to propose the relevant mechanism of satisfaction and dissatisfaction. Empathy is defined as sharing thinking and feeling from other people s perspectives. The role of empathy is somewhat related to online review in terms of alternative experience. The first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pply Kano model to offline characteristics and online review characteristics. In addition, we use Timko(1993) s better and worse coefficients. Second, we investigate the role of empathy ability. Kano classification and Timko coefficients will be different in high and low empathy ability groups. Third, we infer possible use of empathy ability in predicting online review attitude or behavior by examining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in online review evaluations such as review helpfulness, online activities, risk and benefit perceptions, regulatory focus. Kano model classifies online review and offline characteristics as one-dimensional quality and attactive quality. There are no must-be quality and indifference quality. The results indicate the fulfillments of on-off characteristics are important in determining consumer satisfaction and dissatisfaction. Higher empathy ability group has higher mean values in 11 out of 12 online review evaluation than lower empathy ability group.

        • KCI등재

          북한의 해양 비대칭 전력과 한국의 해양안보

          박성용(Park Seong-Yong) 한국정치정보학회 2011 정치정보연구 Vol.14 No.2

          1990년대 이후 대내·외적 문제에 직면한 북한은 대규모 군사력의 유지와 신규 무기체계의 도입이 어려워지자 전반적인 군사력 개발 대신 제한된 전력투자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대칭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최근 해양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해양에서의 긴장 조성과 침범 행위는 과거에 비해 정도나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양상이다. 본 연구는 북한의 해양 비대칭 위협 양상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국가적 및 군사적 차원에서 한국의 대응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해양에서 북한에 의한 비대칭적 위협으로는 잠수함 전력, 해상 기습 침투 능력, 서해 5도의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해안포 위협이다. 이에 대한 한국의 대응 방향은 우선 국가적 차원에서 해양의 중요성과 한국의 해양의존성을 인식하고 한국이 중급해양국가임을 해양전략에 반영시켜야 한다. 군사적 차원으로는 적극적 억지 모색, 대잠전 능력의 확충, 서해 5도의 방비를 위한 후방의 정밀 타격력 강화, 북한의 핵능력 억지를 위한 제한적인 수준의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 구비, 마지막으로 해상 감시 능력의 개선이 요구된다. 다만 북한의 해상 비대칭 위협에 대한 한국의 군사적 준비는 전반적인 해양안보 패러다임 안에서 연안 및 원양에서의 작전능력을 갖춘 균형적인 전력구조로 이루어져야 한다. Since the 1990s, North Korea has reinforced asymmetric forces instead of overall military development as it has been hard pressed to maintain large conventional forces and to introduce new weaponry. Recently, this trend has been prominent in the maritime dimension. North Korea's maritime provocation and invasion has been more increasing than ever pas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rehend the features of North Korea's maritime asymmetric threat and to explore South Korea's possible response to the threat in the national and military dimensions. The threat factors in the sea stem from submarine forces, maritime surprise attack capability and coastal artillery menace according to the geo-political position of the 5 islands in the West Sea. In this context, with nationally understanding maritime dependency and significance, South Korea has to apply its position as a 'medium maritime power' to maritime strategy. Militarily, it has to develop or improve active deterrence concept, anti-submarine war capability, precise strike from the rear, limited anti-ballistic missile capacity against the North's WMD and maritim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Nevertheless, the South's military improvement aiming the maritime asymmetric threats from the North must consider the overall maritime security paradigm of the former, thereby developing the balanced force structure ranging inshore operation capability to ocean-going one.

        • 아산만 세립 점착성 퇴적물의 침강특성

          박성용(Park, Seong yong), 황규남(Hwang, Kyu-Nam), 류홍렬(Ryu, Hong-Ryul) 한국연안방재학회 2019 한국연안방재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아산만 세립 점착성 퇴적물의 표본채취 및 실내실험을 통하여 아산만 점착성 퇴적물의 침강특성이 정량적으로 산정되었으며, 과거 타 지역 퇴적물의 침강특성 산정 결과들과 비교․검토 되었다. 또한 퇴적물의 기본 물리․화학적 특성과 침강특성간의 상관관계 해석을 통하여, 아산만 세립 점착성 퇴적물의 침강특성 결과의 타당성이 간접적으로 검토되었다.

        • KCI등재

          다세대 주택에 대한 부정적 긍정적 인식

          박성용(Park Seong Yong), 김형근(Kim Hyoung Geun) 한국상품학회 2017 商品學硏究 Vol.3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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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세대 주택은 시민들의 거주 형태로서 아파트와 함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부정적 인식은 가격이 저렴한 다세대 주택이 가지고 있는 요인들에 기인할 수도 있지만 소비자들의 인식, 경험의 차이에 의해 야기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특히 부정적 선입견 또는 경험을 가진 소비자들은 부정적인 측면을 강하게 평가하고, 긍정적인 측면을 약하게 평가할 가능성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세대 주택의 인식적인 측면의 제고는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이 연구에서는 부정적 인식을 가진 소비자와 긍정적 인식을 가진 소비자를 구분하고, 왜 소비자들이 부정적 , 긍정적 인식을 가지는 가를 고려하고, 부정적 인식을 가진 소비자들이 다세대 주택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측면을 더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긍정적인 측면을 더 낮게 평가하는 지를 실증적으로 조사한다. “다세대주택에 대한 거주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이 거주경험이 없는 소비자들에 비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와 “다세대 주택에 대한 거주 경험이 없는 소비자들이 거주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에 비해 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는 연구문제를 설정하고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해 본다. 응답자들을 부정적 인식과 긍정적 인식 집단으로 구분하고 각 집단이 왜 그런 인식을 보유하는 가를 살펴보고, 다세대 주택이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한 집단 비교를 실시하였다. 다세대 주택 장점에 대한 집단 비교는 사용 경험이 없었던 소비자들이 사용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은 평가를 보여준다. 긍정적 인식 집단과 부정적 인식집단은 현재 어디에 거주 하는 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아파트 거주자와 다세대 주택거주자들로 구분한 이후에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세대 주택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부정적 인식에 대한 워드 클라우드 분석을 시도하였다. Multi-families home or Multi-plex homes comprise major portion of cities area along with apartment. In spite of these roles, public has very negative perceptions on mut-families home by focusing on the alternative, apartment. It is interesting to see why this phenomenon occurs and persists.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positive aspects of themas well as negative aspects. In particular, the reasons for this under-estimation could be frommany different sources. We use brand preference differences and user experiences as theoretical constructs behind this phenomenon. If we consider user and non-user classification, there could be differences in perceptions as shown in the previous studies onmany different product categories. That is the reason that it is quite necessary to distinguish user and non-user. It is possible to induce users might have higher or better images than non-users. Furthermore, non-users might have lower or worse images and evaluate lower for the advantages of multi-families home and disadvantages of apartment. Using the word-cloud analysis shows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multi-families home. Images could be shown using the frequencies of words that describe the objects. This reverse halo effect explain the perception problems ofmulti-families home. Empirical investigation proves this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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