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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merang : 분산 응용을 위한 이동 에이전트 플랫폼

          남희정(Hee-Jung Nam), 문미경(Mi-Kyung Moon), 박혜영(Hye-Young Park), 정원호(Won-Ho Chung) 한국정보과학회 2001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8 No.2Ⅲ

          이동 에이전트 시스템은 분산응용을 위한 가장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으며, 이동성을 기반으로 작업을 수행하므로 플랫폼 독립적인 언어와, 이동성을 제어, 관리하는 환경을 기본으로 요구하고 있다. Java 언어의 폭넓은 사용과 더불어 Java 이동 에이전트 또한 그 응용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분산응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Java 이동 에이전트 플랫폼, Boomerang이 설계, 구현된다. 그리고, 구현된 Boomerang을 기반으로 한 불법파일 검색, 파일 공유 등의 분산 응용이 설계, 구현된다.

        • KCI등재

          방과 후 무용교육이 초등학생의 신체적 자기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남희정(Nam, Hee-Jung), 김선응(Kim, Seon-Eung) 한국체육과학회 2013 한국체육과학회지 Vol.22 No.4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ffects of participation in dance class after school and the grade, period of participation, frequency of participation and hours of participation of participating students on physical self-efficacy in order to find the effects of dance class for elementary school children after school on their physical self-efficacy.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study, 340 students(experimental group 170, control group 170) of 6 elementary schools were selected as the subject for the study. The conclusions are as follows. First, the physical self-efficacy of the participating group was found to be higher than that of the non-participating group. Second, in the differences in physical self-efficacy depending on the period of participation in dance class after school, the physical self-efficacy was the highest in the group participating for 6 months or longer and 1 year or shorter, and it was found to be reduced in participation for 2 years or longer. Third, the differences in physical self-efficacy was found that the longer the period of participation, the more positive effects on the recognized physical ability. Fourth, the physical self-efficacy was found to be the highest when the hours were 40 minutes or longer and shorter than 60 minutes in all subfactors.

        • KCI등재

          연구논문 : 아로마 피부관리 이용고객의 아로마 인지도 및 만족도에 관한 연구

          남희정 ( Hee Jung Nam ), 김주덕 ( Ju Duck Kim ), 강성례 ( Sung Rye Gang ) 한국미용학회 2011 한국미용학회지 Vol.17 No.1

          Despite the splendid advance in Western medicine, there is a growing concern for alternative therapy as a way to boost a natural healing power and strike a balance between the body and mind. A variety of skincare methods have been utilized by skincare clinics to keep up with the tren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use of aroma skincare among customers who had ever received aroma skincare service and factors related to that in an effort to step up the development of aroma skincare.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05 people who were in their 20s to 50s and up, received aroma skincare service and resided in Seoul, Gyeonggi Province, Daejeon, Choongcheong Province,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They included students, company employees, homemakers and selfemployed people. After a survey was conducted, the collected answer sheets were analyzed to find out their awareness of aroma, satisfaction level with aroma skincare, preference for that and satisfaction level with additional services. The above-mentioned findings suggested that in order to raise customer satisfaction, aestheticians should be expert enough to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and that skincare clinics should take the quality of their overall services to another level.

        • KCI등재
        • KCI등재후보
        • J.S.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2권 >의 프렐류드 -새로운 양식과 옛 스타일의 병치

          남희정 ( Hee Jung Nam ) 한국피아노학회 2015 피아노음악연구 Vol.9 No.-

          1722년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 1권≫을 작곡한 지 거의 20년 만인 1738∼40년, 바흐는 24개의 프렐류드와 푸가로 이루어진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 2권≫을 완성한다. 이 시기 바흐는 당시 유행하던 최신 작곡 양식을 stile antico라 불리던 이전 양식을 접목하는 시도를 하였는데, 후일바흐의 제자 민즐러(Minzler)는 평균율 제 2권은 가장 최신의 작곡 양식을 보여주고 있으며 널리인정받았다고 평하기도 했다. 평균율 제 1권과 2권은 구성 면에서 뚜렷한 차이점을 보이는데, 제2권의 프렐류드가 일반적으로 길고, 이 중 10개의 프렐류드는 반복되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소나타 형식을 취하고 있는 반면 제 1권의 프렐류드 중 같은 형식으로 된 곡은 마지막 곡인 B단조뿐이다. 음악학자 데이빗 레드베터(David Ledbetter)에 따르면 순환2부분 소나타 형식을 보여주는 제 2권의 프렐류드들은 리토르넬로 아리아 형식에 기반하여 첫 번째 주제가 딸림음에 도달하고, 이어 두 번째 주제가 딸림음에서 다시 으뜸음으로 돌아오면서 주제가 더 발전되고 확대된다. 평균율 제 2권의 다른 9개의 프렐류드는 앞서 언급한 반복되는 두 부분의 순환 2부분 형식은 아니나 두 개 혹은 세 개의 주요 부분으로 나뉘어지고, 후에 처음 오프닝 주제가 소나타의 재현부 부분처럼 다시 등장한다. 소나타 형식은 민즐러가 앞서 언급한 “최신 작곡 양식”이었으며 바흐는 그의 아들들인 C.P.E.바흐나 W.F.바흐가 이미 1731년경 소나타를 작곡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었다. 프렐류드를 소나타 형식을 사용하여 작곡한 점 외에도 평균율 제 2권의 프렐류드는 요한 카스파르 피셔 (Johann Kaspar Fischer) 의 ≪아리아드네 무지카≫ (Ariadne Musica)로 대표되는 이전 시대의 작품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몇몇 프렐류드는 바흐 자신의 다른 작품들을 연상시키기도한다.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 2권≫의 6개 프렐류드를 피셔의 ≪아리아드네 무지카≫나 바흐의 다른 키보드를 위한 작품들과 비교해 보면, 평균율 제 2권은 이전 시대의 영향과 떠오르는 갈랑트-소나타 스타일 같은 새로운 양식의 조합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겠다. 프렐류드 5번 D장조는 비록 오프닝의 재현 부분이 완전히 시작 부분과 같지는 않으나, 온전한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소나타 형식을 보여주는 한 예다. 12번 f단조 프렐류드 역시 갈랑트-소나타 형식이고, 당시 떠오르는 민감 양식 (empfindsamer stil)의 영향을 보여준다. 아포지아투라를 사용함으로써 풍부한 감정 표현을 드러낸다. 프렐류드 21번 B플랫 장조 역시 소나타 형식의 요소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 곡에서 이전 양식과 새로운 스타일의 접목은 더 분명하게 나타나는데, 피셔의 ≪아리아드네 무지카≫ 중 프렐류드 G장조와 바흐 자신의 이전 작품인 판타지 c단조 BWV906의 영향을 받은 점이 그것이다. 평균율 제 2권의 프렐류드 9번 E장조 역시 시작 부분의 긴 페달 톤이 ≪아리아드네 무지카≫의 프렐류드를 비롯해 비슷한 특징을 가진 바흐 자신의 이전 작품들과 연관되어 있다. 프렐류드13번 F#장조는 역시 소나타 형식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프렐류드 23번 B장조는 여러 가지 건반 악기 테크닉을 비롯해 이전 시대 작품의 영향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병치되어 있다.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 2권≫은 기존의 형식과 당시 새롭게 부상하던 소나타 형식의 사용, 그리고 이전 시대 작곡가들의 작품과 바흐 자신의 초기 작품들의 영향을 골고루 보여주고 있다. Between 1738 and 1740, almost two decades after the compilation of the first book of the Well-Tempered Clavier (1722), Bach assembled the second set of twenty-four preludes and fugues. During this time, Bach was interested in developingthe latest styles as well as exploring music of stile antico. In 1738, when Bach was compiling the second book of the WTC, Lorenz Minzler, once Bach's pupil, remarked on his teacher's composition, stating that it was “written entirely in accordance with the latest taste, and was approved by everyone.”1) The two volumes of WTC differ greatly in style, as the preludes of WTC book 2 are generally longer. Ten of the preludes display the sonata structure with two repeated halves, while only one prelude of the first book (B minor) shows such a form. The binary sonata structure displayed in these preludes is, according to David Ledbetter,based on the ritornello aria, as the first idea is re-run and ends in the dominant while the second half moves back to the tonic from the dominant, developing and extending the ideas. 2) The nine preludes in book 2 do not have the central doublebar repetition, but as David Schulenberg suggests, they still show elements of the sonata form with a division into two or three main sections, as well as the clear recapitulation of the opening material. 3) The adaption of the new sonata movement form to the preludes of book 2 obviously exhibits what Minzler meant by “the latest taste.” Bach was well-acquainted with new musical trends at the time since his sons Carl Philipp Emanuel and Wilhelm Friedmann had already composed their sonatas as early as in 1731. 4) In addition to adapting the sonata form, Bach also modeled some of the preludes after works from the past, namely the Ariadne musica by Baden composer and Kapellmeister Johann Kaspar Fischer (1656-1746). Some of the preludes are reminiscent of Bach's own works. The comparison of the preludes of book 2 with Fischer's Ariadne musica, as well as Bach's other works for keyboard that are associated with the preludes, clearly indicates that Bach's preludes of WTC 2 shows a combination of ideas of old and new, such as the emerging galant-sonata style. One of the most apparent examples displaying the galant-sonata style is the D major prelude, BWV 874 (example 1).

        • KCI등재

          PAI를 통해 본 관해기 시기의 정신분열병 환자의 심리적 특성

          김나라(Na Ra Kim), 남희정(Hee Jung Nam), 홍경수(Kyung Sue Hong), 김지혜(Ji Hae Kim) 한국심리학회 2011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30 No.2

          정신분열병 환자의 집단 중 급성 정신증적 증상을 경험하는 시기가 지난 후 경증에서 중등도 상태의 증상에서 호전을 보이는 군은 정신분열병 환자 중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매우 중요한 집단이다. 이들이 급성 정신증적 증상을 경험하는 시기가 지나고 나서, 어느 정도 증상의 호전이 있을 때 다양한 심리적 불편감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본 연구는 관해기 시기의 정신분열병 환자 30명과 정상대조군 60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경험하는 정서적 불편감 및 심리적 특성에 대해 성격평가 질문지(Personality Assessment Inventory; PAI, Morey, 1991)를 사용하여 살펴보았다. 또한 환자가 급성기에 경험하는 정신증적 증상에 따라, 환청을 경험을 보고하는 환청군과 환청을 보고하지 않은 비환청군으로 환자 집단을 구분하고, 이들이 각 집단이 관해기 시기에 경험하는 심리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관해기 환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망상, 신체적 호소, 우울, 불안, 약물문제를 더 많이 보고하고 있으며, 높은 비지지와 낮은 온정성, 지배성을 보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기에 환청증상을 경험한 환자들이 비환청군에 비해 신체적 호소를 더 많이 하는 경향이 있으며, 비환청군은 우울, 불안과 같은 심리적 불편감을 호소하고, 사회적 상황에서의 위축감을 더 높게 보고하고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환자집단이 대인관계에서 대조군에 비해 위축되어 있고, 주변 사람들의 지지에 대한 만족감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급성 정신증 시기에 환청을 경험했던 환자들과 환청을 경험하지 않았던 환자들은 관해기 시기에도 서로 다른 심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질적으로 다른 집단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During the remission period, a lot of schizophrenia patients still suffer from various psychological problems which may affect outcomes. This study intended not only to investigate psychological issues of schizophrenia patients who were in remission state, but also to divide patients into their acute symptoms. Thirty remission state patients with a DSM-IV diagnosis of schizophrenia were assessed for various psychological issues and characteristics using the Personality Assessment Inventory (PAI). Patients who had experienced auditory hallucinations complained of only somatic problems. However, non-hallucinating patients had more psychosocial problems, such as depression and anxiety, and felt the blocked from social relationships. Our data suggested that patients who had experienced auditory hallucinations and those who had never experienced them during the acute phase of their illness may have different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after their acute symptoms subside.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e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 KCI등재

          쌀 품종별 백미와 현미의 영양성분 조성 비교

          최정숙(Jeong-Sook Choe), 안훈희(Hoon-Hee Ahn), 남희정(Hee-Jung Na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2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1 No.5

          표준재배법으로 육성한 주요재배장려품종 6종(화성, 추청, 오대, 일품, 일미, 동진)의 백미와 현미중의 영양성분(일반성분, 무기질, 지방산, 아미노산, 섬유소 등)을 분석한 결과 1. 도정에 따른 전체적인 무기질의 변화를 보면 인, 철, 나트륨, 칼륨, 아연, 마그네슘의 경우 도정률이 증가할수록 함량이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칼슘은 도정률이 증가할수록 함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쌀 품종별로 살펴보면 백미의 경우 추청 품종은 칼슘이, 오대는 인과 마그네슘이, 일품은 나트륨, 칼륨, 아연이, 동진은 철이 다른 품종에 비하여 함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미의 분석결과에서는 화성은 철이, 추청은 나트륨이, 오대는 인, 칼륨, 아연, 마그네슘이, 동진은 칼슘이 다른 품종에 비하여 많이 함유되어 있었다. 2. 쌀 품종별 지방산 조성은 백미의 경우 전체적으로 볼 때 C18 : 1이 33~41%로 그 비율이 높았고 현미의 경우도 같은 경향을 나타내었다. 포화지방산은 백미의 경우 오대쌀을 제외하고 20~33%, 현미는 19~22%정도 함유되어 있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백미가 34~44%, 현미가 39~45%이었으며 다중불포화지방산은 백미가 24~42%, 현미가 33~40%를 함유하여 백미와 현미의 지방산 조성에 차이를 보였다. 현미의 경우 쌀 품종별로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조성에서는 차이가 없었으나 도정한 후 백미의 경우 쌀 품종별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조성에 있어서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지방산 분포가 쌀 품종별로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3. 쌀 품종별 아미노산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가장 많이 함유된 아미노산은 glutamic acid이었으며 백미는 11.54~16.93 mg/g, 현미는 13.29~20.24 mg/g로 분석되었다. 가장 적게 함유된 아미노산은 tryptophan이었으며 백미는 0.75~0.98 mg/g, 현미는 0.94~1.19 mg/g이었다. 대부분의 아미노산 함량은 백미와 현미 모두 일미 품종에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4. 도정률의 증가에 따른 비타민의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niacin은 10~30%, 비타민 B1은 15~60%, 비타민 B2는 거의 모든 품종에서 50%이상의 감소를 나타내었다. 백미는 일품이, 현미는 화성이 가장 높은 niacin 함량을 나타내었으며 비타민 B1은 백미의 경우 일품이, 현미는 일품과 일미가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었다. 비타민 B2는 쌀 품종별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5. 조섬유는 현미가 백미보다 2~4배정도 많이 함유하고 있었으며 식이섬유는 현미가 백미보다 2~3배 높게 함유하였다. 조섬유의 경우 백미는 오대 품종이, 현미는 화성과 일품품종이 가장 높은 함량비율을 나타내었고 반면 식이섬유는 백미의 경우 동진이, 현미의 경우 일미 품종이 가장 높은 함량비율을 나타내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prove the excellency of unpolished (brown) rice with respect to nutritional composition and to compare chemical composition among six varieties of rice. Some nutritional composition in the polished (well-milled) rice and unpolished (brown) rice of the six typical Korean varieties (Chucheong, Hwasung, Odae, Ilmi, Dongjin, Ilpum) were determined. Most of nutrients in the brown rice were much greater than those in the milled rice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rice varieties in some chemical compositions. The major minerals of milled rices were Ca, 6~15 mg%; P, 91~125 mg%; Fe, 0.3~1.2 mg%; Na, 10~14 mg%; K, 106~205 mg%; Zn, 1.0~1.8 mg% and Mg, 32~58 mg%. The mineral contents of brown rices were Ca, 4~11 mg%; P, 92~286 mg%; Fe, 1.3~1.9 mg%; Na, 12~15 mg%; K, 243~320 mg%; Zn, 1.5~2.3 mg%; Mg, 112~140 mg%. Major fatty acids in six rice varieties were linoleic acid, oleic acid and palmitic acid, which comprised of about 93% of total fatty acid. Amino acid analysis showed that aspartic acid, glutamic acid, arginine and leucine were major amino acids, whereas histidine, threonine and tryptophan were minor ones of rice. Most amino acid contents was higher in Ilmi than the other varieties. The contents of vitamin in brown rices were considerably higher than those in well-milled rice. There was not significant difference in total dietary fiber among rice varieties : 1.1~1.2% for milled rice, 3.2~3.5% for brown rice.

        • SCOPUSKCI등재

          일부 저소득층 도시노인과 농촌노인의 영양소 섭취 및 관련변인 비교 연구

          임영숙(Young Suk Lim), 조경자(Kyung Ja Cho), 남희정(Hee Jung Nam), 이경희(Kyung Hee Lee), 박혜련(Haeryun Par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9 No.2

          본 연구에서는 산업화되고, 도시화된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비교적 도시화가 더딘 지역의 농촌 노인들을 대상으로 영양섭취 및 건강관련 행동을 비교해 봄으로써 거주지역 및 사회, 환경적 변인들이 노인의 영양섭취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보고자 실시되었으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 도시노인의 평균나이는 72.4±5.7세, 농촌노인은 71.5±8.2세로 각 군간에 나이 차이는 없었다. 조사대상자 대부분이 여자노인으로 도시노인과 농촌노인간의 남녀 비율에는 차이가 없었고 전체적으로 복지회관이나 노인정을 이용하는 노인은 남자노인보다 여자노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의 도시노인의 60~64세 남녀 평균 체중은 '92년 국민영양조사의 평균 체중값과 비슷하였고, 농촌노인의 평균체중은 60~64세에서 남녀 각각 61.0 kg±0.21, 57.9 kg±0.24으로 남자노인은 '92년 국민영양조사의 60~64세 연령의 농촌 남자 평균체중과 비슷하였으나 여자노인의 경우는 본 조사대상자가 5.6 kg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5세이상 연령군에서는 본 조사대상 농촌 남녀별 평균체중이 각각 61.0 kg, 50.9 kg으로 '92년 국민영양조사의 65세이상 농촌 남녀별 평균체중 각각 57.7 kg±0.24, 51.4 kg±0.25과 비교해 보면 남자노인이 3.4 kg 증가한 것으로 보이고, 여자노인은 비슷하였다. 65세이상의 도시군 남녀별 조사대상자의 평균신장은 각각 166.4cm±0.13, 153.6 cm±0.11로 '92년도 국민영양조사의 신장값과 비슷하였다. 또한 농촌군의 경우 60~64세 및 65세이상 연령에서 '92년도 국민영양조사와 거의 비슷하였다. 교육수준은 도시노인은 73.4%, 농촌노인은 93.8%가 무학 또는 초등학교 졸업이었으며, 중ㆍ고교졸업은 도시노인이 23.7%, 농촌노인이 5.7%, 대학이상의 학력은 각각, 도시노인이 2.9%, 농촌노인이 0.5%로 도시노인과 농촌노인간의 학력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달 사용하는 용돈도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도시노인은 농촌노인에 비해 월 20만원이상을 용돈으로 사용하는 노인이 많게 나타났다(p<0.01). 농촌노인(55.4%)이 도시노인(39.6%)에 비해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이 높았다. 건강유지를 위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비율은 남녀간 차이는 없었고, 거주지역별로도 차이가 없었다. 주로 하는 운동으로는 걷기, 등산, 게이트볼, 기타로는 에어로빅, 수영, 체조교실이 있었으며, 도시노인 50.0%, 농촌노인 71.6%가 걷기를 한다고 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음주 실태를 살펴보면, 농촌노인 42.1%가 음주를 자주 또는 가끔 한다고 하였으며 도시노인 15.9%보다 유의하게 높은것으로 나타났으며, 흡연의 실태에서도 농촌노인 39%가 도시노인 5.7%보다 흡연을 자주 또는 가끔 한다고 하였다(p<0.01). 또한 조사대상자의 남녀 음주실태에서는 ‘거의 술을 매일 마신다'는 습관성 음주가 남자노인은 60.8%, 여자노인은 13.7%로 남녀간에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다. 흡연에서도 남자노인 40.0%, 여자노인 9.9%가 거의 매일 흡연을 한다고 하여 남녀간에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다. 노인의 영양소 섭취 실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교육수준, 한달 용돈, 배우자 존재여부, 운동상태, 하루 먹는 식품 수, 건강에 대한 자신의 생각(건강에 대한 인식도 점수화), 알콜 및 흡연 여부 등 사회, 환경적 변인들이 가지는 상관성에 대해 분석해 본 결과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열량,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비타민 C 섭취량이 좋은 것으로 양의 상관성을 보였다. 또한 경제능력이 좋을수록, 하루 섭취하는 식품의 수가 많을수록 열량,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 A, 리보플라빈, 티아민, 나이아신의 섭취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고(p<0.05), 하루 섭취하는 식품의 수가 많을수록, 한달 쓰는 용돈이 많을 수록 영양섭취 실태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자신이 판단한 건강에 대한 인식도 점수가 좋을수록 열량, 인, 나이아신에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운동은 열량, 칼슘, 인, 철분, 비타민A, 나이아신의 섭취량에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나, 알콜과 흡연 여부는 영양소 섭취 상태와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식품 섭취빈도에 대해 다른 변인들이 어떤 관련성이 있는 지를 검토한 결과는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육류군, 과일군, 뼈째 먹는 생선, 우유군의 섭취 빈도와 양의 상관성을 보였고 한달 쓰는 용돈과 하루 섭취하는 식품의 수는 육류군, 과일군, 채소군, 두류군, 뼈째 먹는 생선, 우유군의 섭취빈도와 양의 상관성을 보였다. 즉, 한달 쓰는 용돈과 하루 섭취하는 식품의 수가 많을수록 각각의 식품군의 섭취빈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을 자주 할수록 열량, 녹색채소, 뼈째 먹는 생선, 우유군 섭취빈도가 많은 양의 상관성을 보였고, 음주를 하는 노인의 경우 담색채소의 섭취빈도가 적었으며, 흡연여부는 뼈째 먹는 생선 섭취빈도와 양의 상관성을 보였으나 음주 및 흡연여부는 다른 식품군의 섭취빈도와 세끼 식사의 규칙성에 상관성을 보이지는 않았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정리해보면 저소득층 노인이라도 거주지역이 도시인 경우, 영양소 섭취 및 식품군 섭취빈도가 상대적으로 양호하였으나 농촌지역 노인의 경우 영양소 섭취가 권장량에 부족하고 특히, 칼슘과 열량섭취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농촌지역 노인의 영양 문제가 심각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농촌지역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복지 차원의 영양개선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사료되며 복지관 프로그램과 노인정을 이용한 영양교육 및 급식 프로그램도 고려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compare the nutrients intakes, factors to influence on nutrient intake and frequency of food group intake between the two groups of elderly living in Yangcheon, Seoul (n=105) and in Yongin (n=159). The results obtained by cross-sectional survey using questionnaires were as follows. 1) The average age of the subjects was 71.9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age and gender distribution according to the residential areas. 2) The intakes of energy, protein, Fe, vitamin A, niacin, thiamin, riboflavin, and vitamin C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urban elderly than those of the rural elderly (p< 0.05). 3) The average daily intakes of energy, protein, Ca and Fe of the subjects were lower than those of the Korean RDAs in general and the rural elderly showed more severe deficiencies. 4) Individual nutrient intakes and food group intakes were related to the pocket money, number of different foods taken daily, education level, residential area, and the degree of exercise. These results suggested the needs of nutrition intervention for the low-income, rural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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