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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 - 겔법에 의한 다공성 알루미나 미분체 제조에 관한 연구 : 2 . 물과 알콕시드의 비가 알루미나 미분체의 결정화 공정에 미치는 영향 2 . The Effect of [ H2O ] / [ Al - alkoxide ]on The Crystallization Mechanism of As - Prepared Particles

        이성원,박형상,윤호성,황운연,구기갑,유승준,김용렬,이정운 한국화학공학회 2001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HWAHAK KONGHA Vol.39 No.2

        알루미늄 알콕시드의 반응속도를 제어하기 위한 혼합용매와 입자제조 과정에서의 응집을 방지하기 위한 분산제로 HPC를 첨가하는 방법에 의하여 구형의 다공성 알루미나 미분체를 제조하였으며, XRD, FT-IR 및 TG-DTA 분석을 통하여 공정변수로 선정한 물과 알루미늄 알콕시드의 비가 제조된 미분체의 결정화 공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축중합 반응에 첨가된 물과 Al-알콕시드의 비는 제조된 미분체 및 하소 공정을 거친 미분체의 결정구조에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H₂O]/[ASB]의 비가 증가할수록 제조된 미분체는 비정질의 Al(OH)₃로부터 점진적으로 AlO(OH)의 화학조성을 갖는 의사-보헤마이트로 결정성이 바뀌었다. 그리고 건조 공정을 거친 미분체의 결정성이 좋을수록 δ와 θ-Al₂O₃는 저온에서 생성되었으나, α-Al₂O₃는 고온에서 생성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Al^(3+)이온의 결정 내에서의 배위체 변화와 관계됨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H₂O]/[ASB]=2의 조건에서 제조된 입자는 다른 시료와 달리 600℃에서 η-Al₂O₃로 1,100℃에서 α-Al₂O₃2로 상전이 되었다. Spherical porous alumina particles were prepared by mixed solvent to control the reaction rate of Al-alkoxide and the particle shape with hydroxy-propyl cellulose(HPC). HPC was used as a dispersant to prevent aggregation during the formation of particles. The effect of [H₂O]/[ASB] ratio on the crystallization reactions of as-prepared particles was studied by XRD, FT-IR, and TG-DTA analysis. The mole ratio of water and Al-alkoxide added in the condensation reaction had an important effect on the crystal structure of as-prepared particles and the calcined particles. As the [H₂O]/[ASB] ratio increase, the crystal structure of as-prepared particles was continuously varied from amorphous Al(OH)₃ to pseudo-boehmite with chemical composition of AIO(OH). The samples which have higher crystallinite after drying process were transformed into the δ- and θ-Al₂O₃ at lower calcination temperature, but these sample were transformed into α-Al₂O₃ at higher calcination temperature. This result was thought to be the transformation of the coordination number of Al^(3+) ion in the crystal structure. The particles prepared by [H₂O]/[ASB]=2 condition crystallized to α-Al₂O₃at 600℃ and converted to η-Al₂O₃at 1,100℃ without intermediate phases.

      • KCI등재

        흑임자죽 재료배합비의 최적화 연구

        박정리,김정미,김종군 한국조리과학회 2003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19 No.6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standardized recipe for black sesame gruel that has been preferred for generations as a nutritional food. The method focused on optimizing the mixing ratio of the components to impove the quality of the black sesame gruels that modern consumers would like.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more black sesame added to the gruel, the lower its brightness was, but the redness and yellowness was higher. The amount of black sesame made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viscosity, color, nutty taste, bitterness, appearance and overall preference. It was highest in the overall preference when the amount of black sesame was added 33g(40% of rice weight basis). Different types of rice were added to the black sesame gruel, and it was observed that the color value of the gruel was high in its brightness, redness and yellowness when 50g(60%) of glutinous rice was added to it. The black sesame gruel was most preferred when 50g of non-glutinous rice was added. The redness value was high when 15g(18%) of non-glutinous rice flour was added. The yellowness value was high when 25g(30%) of non-glutinous rice flour was added. This observation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viscosity, color, nutty taste, bitterness, appearance and overall preference. In particular, the black sesame gruel was most preferred when 50g of non-glutinous rice flour was added. The addition of 7g(9%) of salt to the black sesame gruel showed the highest brightness. The redness and yellowness was the highest when 5g(6%) of salt was added. This observation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viscosity, color, nutty taste, bitterness, appearance and overall preference. The highest preference was observed when 2.5g(3%) of salt was added. Adding more materials increased the viscosity of the black sesame gruel. With increasing temperature, the viscosity became lower, and vice versa. The intensity of sweetness and spreadability was found to be proportional to the amount of additive material. In conclusion, the optimum recipe for black sesame gruels was obtained 33g(40%) of black sesame, 50g(60%) of glutinous rice (flour), 2.5g of salt, and 500 ml of water.

      • KCI등재후보

        간호학생의 죽음에 대한 태도 및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이현정 ( Hyun Jung Lee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13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9 No.2

        간호사는 생의 전 단계에 걸쳐 있는 대상자를 간호한다. 특히 말기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간호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증가되어 호스피스가 점진적으로 보편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에서, 생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을 맞이하는 대상자도 간호하게 되며, 어느 누구보다도 그들에게 가장 가까이 접근하게 된다. 본 연구는 장차 간호현장에서 호스피스 간호를 시행하게 될 간호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호스피스 교육을 하기 위해서 간호학생의 죽음에 대한 태도나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정도를 파악하고자 시행되었다. 죽음에 대한 태도에서, 간호학생의 44명(42.7%)이 죽음에 대해 가끔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는데, 이는 타지역의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한 Han과 Lee (2009), Kang (2000)의 연구,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Lee (2004)와 Lee (2003)의 연구,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Kwon (2007)의 연구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두렵다"가 43명(41.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보통이다" 30명(29.1%)의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보통이다'라는 응답이 더 많이 나타난 Han과 Lee (2009), Kang (2000), Lee (2004), Kwon (2007)의 연구 및 Han과 Kim (2008)의 지역사회 주민 대상 연구와는 다소 차이가 나는 결과이다. 이러한 차이는 종교의 영향을 생각된다. 선행 연구에서는 대상자의 25-51%가 무교였던 반면에, 본 연구에서는 55.3%가 무교였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 및 사후세계에 대한 불안으로 종교를 갖는 점으로 볼 때 죽음에 대한 태도와 종교에 대한 믿음 정도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Alfons (1999)는 죽음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 즉 미지와 사후의 삶에 대한 두려움이 인간에게는 있으며, 인간의 근본적인 본능인 자기 보호라는 관점에 볼 때 자기 소멸의 공포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했다. 또한 죽음은 누구나 혼자 갈 수밖에 없기에 고독의 공포가 있음을 설명하였다. 그러나 임종간호에 앞서 필수적인 죽음에 대한 긍정적 태도 변화를 위해 학부 과정에서 죽음에 대한 긍정적 태도 및 인식 변화와 관련된 교육과정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자기 자신의 죽음을 이해하고 죽음이 넓은 의미에서 생명의 한 과정임을 인식한 후 호스피스 간호를 제공한다면 대상자에게 좀 더 효과적이고 큰 의미가 있는 간호가 될 것이다. 죽음과 관련하여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가족과의 이별로 인한 슬픔과 상실"이 32명(31.1%)으로 가장 많았는데, 이러한 결과는 Han과 Lee (2009)의 연구, Lee (2003)의 연구와 일치한다. 죽음을 생각할 때의 마음과 가장 가까운 단어는 "허탈함"이 41명(39.8%)이 가장 많았으며, 이는 Kwon (2007)의 연구와 일치하였다. 죽음의 의미에 대해 ‘모든 정신적, 신체적 활동의 끝'이라고 53명(51.5%)이 응답하였으며, 이는 Han과 Lee (2009), Lee (2004), Lee (2003)의 연구와 일치한다.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중 전반적인 호스피스에 대한 항목에서 "호스피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95명(92.2%)이 응답했으며, 이는 거의 대부분의 간호학생이 들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Han과 Lee (2009), Kang (2006)의 연구와 유사한 결과였다.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Kwon (2007)의 연구에서는 312명(86.6%)이 들어본 적이 있는 반면에, 지역사회 주민의 응답(Han & Kim, 2008)에서는 482명(66.5%)이 들어본 경험이 있었다. 호스피스를 알게 된 경로로는 본 연구에서 "책 또는 교과과정"이 67명(65.0%)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매스컴"으로 20명(19.4%)이 응답했다. 이는 간호학생 대상(Han & Lee, 2009) 및 간호사 대상 연구(Lee, 2004)에서 나타난 것과 유사한 결과이다. 반면에 Kim (2012)의 연구에서는 일반대학생의 경우 대중매체가 69명(69%)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Kwon (2007)의 연구에서는 대중매체와 학교 순으로 나타났다. 호스피스 간호에서 가장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을 묻는 항목에서는 본 연구 대상자 중 86명(83.5%)이 "환자 심리"라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간호학생 대상 연구(Han & Lee, 2009)와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Lee (2004)의 연구의 결과와 일치하였으며, Kim (2012)의 일반대학생 대상 연구와도 일치하였다. 이러한 맥락은, 호스피스의 어원 "Hospice"가 라틴어의 "Hospes"에 기원을 둔 것으로 접대하는 사람(host)과 손님(guest)의 두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주인과 손님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호스피스 유래와도 같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호스피스의 기본 철학이 임종에 가까운 사람이 남은 시간 동안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갖도록 도와주는 측면과도 일치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호스피스 병동 및 전문기관의 적합한 운영 주체에 대한 간호학생의 인식 정도에서는 46명(44.7%) "국가의 공공기관에서 운영'"해야 한다고 하였고, "병원에서 운영"이 28명(27.2%)으로 나타나 Lee (2003)의 연구와 일치하였으나, 94명(33.9%)이 "국가지원으로 종교 및 봉사단체가 운영'"및 91명(32.9%)이 "병원이 운영"해야 한다고 조사된 Han과 Lee (2009)의 연구와는 다소 차이가 나는 결과이다. 우리나라에서 호스피스 간호가 활발하게 시행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호스피스에 대해 인식은 하지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므로"가 37명(35.9%)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병원의 경제성 고려"가 21명(20.4%)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Han과 Lee (2009)의 연구와 일치하며 "호스피스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부족", "병원당국이나 의료인의 인식부족", "병원의 경제적 이윤추구" 순으로 나타난 Kang (2000)의 연구와도 유사한 결과이다. 한국 호스피스의 빈약한 서비스는 환자 자신의 삶의 질 저하는 물론 사회 전체에도 한해 의료비 지출로 환자와 그 가족에게 경제적 부담감만 주고 있다. 사망 전 1년간 평균 총 의료비는 약 2천 8백만 원으로, 임종 1개월 전의 의료비는 전체의 11.8% (약 333만 원)을 차지하여 말기암 환자의 의료비가 말기에 가까울수록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2011). 우리나라는 2008년 기준 한 해 동안 발생한 호스피스 의료기관의 사망자 수는 4,285명으로 전체 암 사망자 67,561명 중 6.3%만이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의 미국 호스피스 사망자 38.8%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우리나라 암 사망자의 호스피스 기관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음을 확인할 수 있다(Kyung, Jang, Han, & Yun, 2010).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의 호스피스 활동은 주로 종교적 이념에 의해 봉사적 차원에서 시작되었으므로 호스피스 활동에 대한 정부 차원의 재정적 지원체계 미흡이 원인인 것으로 사료된다. 2011년에는 암 사망자 71,9명 중 8,494명(11.9%)이 호스피스 의료기관에서 사망하였으며 이는 2008년보다 5.6% 증가한 수치(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2011)이기는 하나, 추후 호스피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가적 지원 및 법적인 제도화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간호학생 및 의료인에게 호스피스 인지도 제고 및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호스피스 목적에 대한 간호학생들의 인식정도는 전체 평균이 4.33으로 나타나, 호스피스의 목적을 잘 알고 있다고 사료된다. 그 중 높게 나타난 항목은 ‘호스피스는 질병으로 더해오는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편안을 도모한다'로 평균 4.48로 나타났는데 이는 Lee (2004)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며, 가장 낮게 나타난 항목은 ‘호스피스가 정확한 진단과 진실을 알려주어 남은 생을 의미있는 삶이 되도록 돕는다'로 평균 4.24로 나타났으며 Han과 Lee (2009)의 연구와 일치한다. 이러한 결과에서 간호학생 역시 간호사와 마찬가지로 호스피스가 임종환자에게 고통없이 인간답고 품위있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부분을 가장 높게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호스피스의 필요성에 대한 간호학생들의 인식정도는 전체 평균이 3.85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호스피스 케어는 의료인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는 항목에 대한 간호학생들의 인식 정도는 평균 4.26으로 항목별 점수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Han과 Lee (2009)의 연구 및 Lee (2004)의 연구결과에서도 모두 높게 나와 간호학생 역시 간호사와 마찬가지로 호스피스 간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교과과정에 호스피스 간호가 포함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말기 환자의 생명연장을 위한 시술은 무의미하다"는 항목에 있어서 간호학생들의 인식정도는 평균 3.39로 가장 낮았고, 이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Lee (2004)의 연구와 간호학생들 대상 Han과 Lee (2009)의 연구에서도 각각 3.23과 3.76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말기 환자에서의 생명연장을 위한 시술의 무의미성에 대해서는 간호학생 역시 간호사와 마찬가지로 인식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일반적 특성에 따른 호스피스 목적에서는 학년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2학년이 1학년보다 높게 나타났는데, 2학년은 기본간호학 과목의 임종 간호 교육을 통해 어느 정도 호스피스 간호의 목적을 느끼고 있고 각 항목에 대한 이해가 1학년 학생에 비해 높은 것으로 결과를 해석할 수 있겠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호스피스 필요성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본 연구는 연구대상자 표집과정에서 일부 지역 간호학생을 편의 표집 하였으므로 결과의 일반화에 제한을 가진다. 그리고 다른 제한점으로는 호스피스의 필요성 측정 도구의 낮은 신뢰도 문제로, Han과 Lee (2009)의 연구에서는 2-4학년을 대상으로 했지만, 본 연구에서는 1, 2학년만을 조사하였고 그 중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한 1학년에게는 도구의 내용이 다소 생소하여 나타난 결과로 해석할 수 있겠다. 그러나 앞으로 간호사가 될 간호학생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정도를 살펴봄으로써 간호학생의 죽음교육의필요성을 강조하고 죽음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교육프로그램 및 호스피스 교육 개발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였음에 의의를 가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nursing students` attitude toward death and perception on hospice care. Methods: The survey was performed on 103 nursing students in one university in Goseong-gun, Gangwon-do. The data were collected by questionnaires and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Results: Regarding the attitude toward death, 90.3% of the students had thought about death. They worried about sense of loss and sadness due to parting with family (31.1%). About half (51.5%) of the students considered death as a final process of the life. With regard to the perception of hospice, 92.2% of the students heard about hospice through books or nursing classes (65.0%). Public institutions running by government was considered to the students as the best hospice management institution (44.7%). The students thought a ideal model of hospice setting in Korea was hospital or institution specialized with hospice care (51.5%). They considered the barriers to effective hospice care in Korea was the lack of the public consensus on the need for hospice program (35.9%). The average perceptions about the purpose of hospice care was 4.33 whereas the average of the need of hospice care was 3.85. Conclusion: The findings of the study provide the basis for expanding nursing practice and education related to hospice care.

      • KCI등재

        고려시대 관료층의 別墅 생활

        이정호(Lee, Jung-ho) 湖西史學會 2014 역사와 담론 Vol.0 No.72

        別墅는 本第와 인접한 景勝地나 田園地에 위치하여 休養 혹은 賓客을 위한 장소나 관료가 은퇴 후 거주하는 일시적 거주처였다. 고려시대 관료층 사이에는 은퇴 후나 정치활동이 여의치 않을 경우 관직에서 물러나 군자로서의 자세를 함양하기 위한 장소로 별서를 조영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럼으로써 자의든 혹은 타의든 관직에 물러나서도 세속에 물들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여생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또한 당시 관료층은 관료로 성실히 복무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풍류를 즐기는 풍류적 자연관을 지니고 있었다. 別墅를 통해 전원생활을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면서 휴양과 함께 경우에 따라 불만이나 어려움을 해소하는 장소로 여겼다. 이와 같은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의식은 별서 이외에도 본제의 내부 혹은 근거리에 庭園을 조성함으로써도 체험되고 있었다. 한편 관료층이 별서, 정원을 이용하고 있던 양상은 그 소유자의 상황, 특히 정치적 상황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는 점이 엿보여 주목된다. 별서와 정원은 유흥을 즐기는 장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 관직에 물러난 관료에게 심신을 휴양하는 곳이었다. 이러한 모습을 본고에서는 李奎報와 李穡의 문집에 수록된 詩文작품을 통해 살펴보았다. 이규보에게 있어서 별서 혹은 정원에서의 생활은, 풍류적 자연관에 입각하여 여유로운 휴양의 기회를 마련한 경우도 있었지만, 대체로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관직에 재임해 있지 못한 상황 속에서 심신을 휴양하는 장소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색 역시 정치 사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관직에서 물러나 있을 때 별서를 매개로 동료와 교류하면서 심신을 휴양하는 장소로 이용하고 있었다. 별서는 기본적으로 休養과 賓客을 위한 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정치 사안 등으로 관직에 물러나 있거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퇴거하기를 희망하는 장소이기도 했던 것을 알려준다. Byeolseo is a term indicating a building which was built in a separate place from the main house. It functioned as a rest place where its owner could freshen himself up or give a party to please guests. Bureaucrats have had a dream to live a life for the rest of their days in the countryside. During not only in the time of working in the government but also in the time of withdrawing from the office, they had a poetic view of nature that could mellow out the life within the nature to the end. With this poetic view of nature they built Byeolseo or garden that could enjoy the beauty of nature and freshen themselves up. By the way in some cases they managed the Byeolseo or garden as the place of freshening theirselves up from the difficulties which were made from political problems. Especially such a political relations with the management of Byeolseo are found in the literary works written by Lee, Gyu-bo and Lee, Saek. Lee, Gyu-bo and Lee, Saek composed several poets and proses relating with the life of Byeolseo. In these poets and proses we can find the facts that they managed the Byeolseo as the place of solving the political problems. Especially when they had the political problems, for example in case of retire against their wills, they interracted with friends in the Byeolseo and freshened theirselves up. And if they determined to retire the political activities, in some cases they desired to reside in the Byeolseo.

      • 대구 제중원(현 동산병원)이 근대의료체계 형성에 미친 영향

        이정은(Lee Jung-Eun) 계명사학회 2006 계명사학 Vol.17 No.-

        This thesis focused on the changes of medical system from premodern to modern in Daegu area where Northern American Elder's Christian Missionaries established the first western style hospital named of Jae Jung Won and reviewed the influence of the hospital and the influence to the regional society as well as various medical activities. The first doctor in Daegu region. Woodbridge Johnson opened a pharmacy in the South Gate in the advertise name of 'American pharmacy' and started medical diagnosis under the name of 'Jae Jung Won' in 1899. And he taught 7 Korean students about western medicine, and operated for the first time the Caesarean section which was an innovation at the period in 1909. He also could prevent the horrible small pox desease which was critical to the 50 % death of Korean child by ordering the preventive vaccine from America. Johnson started to treat 10 Leprosy patients at a small house near hospital in 1909 and it was the beginning of the Leprosy treatment center. The medical activity for Leprosy patients further developed by Archibald Gray Fletcher to treat more numbers of(100) patients establishing a special hospital name of Daegu Leprosy hospital remote of 2 mile from the original site during 1917-1918. This is a development of the hospital from the treating center. The important influence of Daegu Jae Jung Won(Dongsan Hospital) to the regional society is the increase of Christian believers. Jae Jung Won itself organized a believers club of the apostle for the patients who waited for some leisure time for the treat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Daegu Jae Jung Won(Dongsan Hospital) was an epoch of medical change in daegu region from pre-modern to modern. The still existing oriental herb medicine system began to demolish by the Japanese policy of erasing oriental medicine system. The object influence by this policy directly was Daegu traditional pharmacy market. The first western hospital in Daegu, Jae Jung Won contributed in many aspect of medical, field of Daegu by the means of caring Leprosy hospital activity, expansion of medical facility, health activity, and surgical operation etc. to help modern medical system of Daegu region.. By this trend of western medicine, Daegu region where feudal traditions were spreaded started to introduce the modern medical system from traditional cure by herb medicine or folk religious alternatives to modern treatment system.

      • KCI등재

        대구의 초기 수채화단 성립과 1930년 향토회 발족배경

        이중희(Lee, Jung-hee)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2012 한국근현대미술사학 Vol.23 No.-

        Art activities in Daegu began to keep pace with those in Seoul circa 1922, the year in which the Joseon Art Exhibition was organized. The formation of a western painting circle in Daegu was not solely a regional cultural phenomenon, but one that was directly connected to the dynamics that lay at the heart of the formation of western painting circles at the national level. More to the point, Daegu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formation of the dynamics that led to the emergence of western painting circles at the national level. This study seeks to identifythe reasons why the Daegu western painting circle was characterized by watercolor paintings, and to shed light on the actual reason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Hyangtohoe in 1930. The core figures during the early stages of the modern period in which paintings exhibited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the locale known as Daegu were: Seo Byeong-o (1862-1936), Lee Sang-jeong (1897-1947), Lee Yeo-seong (1901-?) and Seo Dong-jin (1900-1970). These individuals were the intellectuals, pioneers, and nationalists who best represented the Daegu area at the time. At a time of crisis in which national sovereignty had been usurped, these leaders initiated independence movements and did their utmost to protect Korea's history and traditional culture. They exhibited a cultural orientation under which poetry, calligraphic writing, and painting were integrated into what effectively became an extensionof the sadaebu culture that had prevailed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features of Western painting gradually became part of this cultural orientation. For these individuals, Western painting was the beacon of a new era and a symbol of the new age that was afoot. The works of Lee Sang-jeong and Lee Yeo-seong, both of whom were interested in new art forms, are characterized by watercolor paintings that shared many similarities with traditional sumukhwa (水墨畵, inkpainting). The watercolor paintings created by Lee Sang-jeong and Lee Yeo-seong were similar in style to the works produced bySeo Dong-jin, Park Myeong-jo and Choe Hwa-su. In this regard, Daegu came to be regarded as the center of watercolor paintings. While these pioneers' painting style shared many similarities with traditional painting, they nevertheless exhibited elements of the Western painting style. To this end, their paintings were referred to as examples of western painting (seoyanghwa). What were the intentions behind the establishment of the Hyangtohoe in 1930? Individuals such as Seo Dong-jin, Kim Yong-jun, Choe Hwa-su, and Park Myeong-jo who were the main actors behind the Hyangtohoe saw the latter as a means to actualize the Korean identity based on the promotion of a nationalistic love for the motherland (local area). Their attempts to embody the hyangtosaek were rooted in their love for the rivers and mountains of Korea. In this regard, the term ‘hyangtosaek (indigenous colors)' came to refer to more than indigenous colors rather, it took on the meaning of an ‘expression of the true Joseon.' This wasclosely connected to the movements led by enlightened Koreans who since the late 1920s had sought to define and promote the Korean identity. The members of this organization focused on the production of works which depicted new architecturalbuildings such as the Gyesan Cathedral, ditches, and alleys in urban areas. In fact, one would be hard-pressed to find any pastoral agricultural landscapes. Nevertheless, the expression hyangtosaek had been regarded by some scholars to have been in keeping with the intentions of the members of thereview committee of the Joseon Art Exhibition, who asserted that, from the standpoint of the colonizer Japan, the depressed atmosphere found in agricultural paintings constituted the main theme and image of the controlled country known as Joseon.

      • SCIESCOPUSKCI등재

        Interactions between Chicken Salt-soluble Meat Proteins and Makgeolli Lees Fiber in Heat-induced Gels

        Choi,,Yun-Sang,Park,,Kwoan-Sik,Kim,,Hack-Youn,Kim,,Hyun-Wook,Song,,Dong-Heon,Chung,,Hai-Jung,Lee,,Ju-Woon,Kim,,Cheon-Jei Korean Society for Food Science of Animal Resource 2011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31 No.6

        The technological effects of Makgeolli lees fiber (0, 0.5, 1.0, 2.0, and 4.0%) on chicken salt-soluble breast meat proteins in a model system on proximate composition, physicochemical properties, and textural properties were investigated. Makgeolli lees fiber was obtained from Makgeolli brew processing, and the by-products showed good dietary fiber. The moisture and ash contents, water holding capacity, redness, yellowness, hardness, and apparent viscosity of chicken salt-soluble meat protein heat-induced gel systems with Makgeolli lees fiber were all higher than the control without Makgeolli lees fiber. However, protein solubility and electrophoretic patterns did not differ among the control and treatments with Makgeolli lees fiber samples. The chicken salt-soluble protein heat-induced gel systems incorporating Makgeolli lees fiber had improved water holding capacity, textural properties, and viscosity due to Makgeolli lees fiber addi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addition of 4.0% Makgeolli lees fiber to gel is helpful to improve the physical properties of heat-induced gels.

      • KCI등재후보

        간호사관생도의 생도생활적응 영향요인: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자아탄력성

        최선영 ( Seon Young Choi ), 유명란 ( Myoung Ran Yoo ), 이미정 ( Mi Jung Lee ) 국군간호사관학교 군진간호연구소 2014 군진간호연구 Vol.32 No.1

        본 연구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 재학 중인 간호사관생도를 대상으로 생도생활 적응,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자아탄력성 수준을 파악하고, 생도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횡단적 본 연구 대상자의 생도생활 적응은 평균 평점 7.0점에 4.2점이었다. 이는 Lee(2003)가 동일한 도구를 사용하여 공군사관학교 생도 465명을 대상으로 측정했던 생도생활 적응 점수 4.3점과 유사하였으며 본 도구 중 사관학교 특성이 추가되지 않은 도구로 4년제 대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Cho(2000)의 연구결과인 4.2점과도 동일하여 간호사관생도의 생도생활 적응수준은 다른 사관학교 생도와 일반 4년제 대학생들과 유사한 일반적 특성에 따른 생도생활 적응은 학년(F=9.89, p<.001), 현재 지휘근무 수행여부(t=13.31, p<.001), 이성교제 여부(t=6.43, p=.012), 멘토 여부(t=7.18, p=.008), 훈육성적(F=10.46, p<.001)에 의해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2, 3학년 생도의 적응 수준이 1학년 생도보다 높은 것은 신입생이 상급생에 비해 대체로 적응 수준이 낮았던 선행연구(Lee, 2003) 결과와 일치하였는데 이는 간호사관생도 1학년 역시 입학전의 기대와 입학 후 현실 간의 차이를 깨닫고 새로운 환경과 인간관계에 적응하면서 자아정체성을 확립해야 하는 과업 때문에(Lee et al., 2004) 일반 대학교 신입생과 동일하게 상급생보다는 생활적응정도가 낮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그런데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교생활에 잘 적응한다는 선행연구 결과(Lee, 2003)와는 달리 간호사 관생도 4학년의 생도생활적응 점수는 2학년과 비교할 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이는 본 연구에서 4학년이 2학년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스트레스 점수가 적응에 부적 영향을 주는 것과 연관시켜 볼 수 있으며,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학교 생활적응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선행연구와 일맥상통한 결과이다(Kim, 2012). 4학년 생도들은 스트레스의 하위요인 중 자신과 인간관계와 관련있는 개인적 스트레스가 2학년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나 환경적 스트레스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를 통해, 4학년 생도들이 물리적 환경에는 익숙해졌으나 상대적으로 자신의 내부적 문제와 인간관계에 어려움에 직면하여 스트레스 정도가 높고, 이로 인하여 적응의 정도가 낮은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4학년 생도들의 생도생활적응과 관련된 사전연구가 적어 보다 명확한 원인 규명에는 어려움이 있어 본 연구자들은 이번 연구를 토대로 간호사관생도 4학년의 생도생활적응 향상을 위한 추후 연구를 제안한다. 본 연구의 대상자들은 이성친구(t=6.43, p=.012)와 교내외 멘토(t=7.18, p=.008)가 있는 대상자가 그렇지 않은 대상자보다 적응 수준이 높았으며, 현재 지휘근무를 수행하는 대상자가 그렇지 않은 대상자보다(t=13.31, p<.001) 적응수준이 높았는데 이는 사회적 지지를 많이 받을수록 대학생활에 잘 적응한다는 사전 연구결과(Lee, 2009)와 일치하는 것이다. 특히 지휘근무는 일반 간호대학생은 경험하지 못하는 간호사관 생도만의 특성이지만 동료 및 선·후배 생도들의 직접적인 투표에 의해 지휘근무생도로 선출되고 또 생도들의 리더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므로 지휘근무는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 중 동료의 평가적 지지가 반영된 결과이며 간호사관생도의 생도생활적응 역시 일반 간호대학생과 동일하게 사회적 지지와 관계있음을 보여주었다. 사관 학교의 특성인 훈육성적 상위 30% 이내인 대상자가 그 외의 대상자보다 적응 수준이 높게 나타났는데(F=10.46, p<.001) 이는 간호사관생도를 대상으로 한 Hwang 등(2009) 적응연구와 일치한 결과이다. 훈육성적은 매 학기별 동급생과 상급생 근무생도, 훈육요원에 의한 적성평가 및 생도생활평가, 규정평가 등을 통해 산정되는데, 높은 훈육성적은 모범적인 생도생활을 반영한다는 간호사관학교의 훈육지침을 고려할 때 훈육성적은 간호사관생도의 독특한 생도생활 적응 영향요인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 대상자의 스트레스는 평균평점 4.0점에 2.0점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동일한 도구로 해군사관학교 생도 478명의 스트레스를 측정한 Ko(2004)의 연구결과인 2.1점과 유사하였고 상이한 도구이지만, 육군사관학교 생도 351명을 대상으로 생활 스트레스를 측정한 Moon & Kim(2006)의 연구결과인 2.1점과도 유사하여 간호사관생도들은 타 사관생도들과 유사한 수준의 생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라서는 간호사관생도 3학년의 스트레스 수준이 1학년생도와 동일한 점수로 측정되어, 다른 도구를 사용한 결과지만 일반 대학교는 신입생의 스트레스 수준이 가장 높다는 사전연구 결과(Kim & Cho, 2011)와 상이하였고 간호사관생도 4학년의 스트레스 점수가 가장 높은 것은 동일한 도구로 사관생도의 스트레스를 측정한 결과, 고학년이 저학년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사전연구 결과(Ko, 2004)와 일치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간호사관생도의 스트레스는 일반 간호대학생보다는 타 사관학교 생도와 유사한 경향을 보여주었고 그 중 임관을 앞둔 4학년 생도의 스트레스가 높은 것은 일반 대학생과는 차별화되는 결과였다. 그런데 스트레스는 학교생활적응이나 생활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부적 상관관계가 있어(Kim, 2012) 간호사관생도 4학년의 스트레스가 높은 것은 임관 후의 실무적응이나 생활만족도를 저하시킬 수 있어 앞서 논의한 바와 같이 스트레스 하위영역 중 가장 높게 나타난 개인적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 대상자의 자아존중감은 평균평점 4.0점에 3.1점이었으며, 이 결과는 공군사관학교 생도 전수 635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Jeon과 Choi(2012)의 연구결과인 2.8점과 간호대학생 107명을 대상으로 한 Cho, Park과 Lee(2008)의 2.7점보다는 높은 점수였다. 일반적 특성 중에서는 3학년 생도의 자아존중감이 1학년 생도보다 높았고, 재학기간이 길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았는데 이는 선행연구 결과(Lee, 2009)와 유사하였다. 그리고 현재 지휘근무 수행중이거나 과거에 지휘근무 경험이 있는 대상자의 자아존중감이 그렇지 않은 대상자보다 높았는데 지휘근무와 자아존중감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선행연구가 없어 본 연구결과와 비교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선행연구에서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또래와의 관계가 좋고(Sung, 2008), 학업성적이 우수하다는 결과(Park, 2000)를 비추어 볼 때 지휘근무자의 선발 요건이 일정 수준의 학업성적과 훈육성적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고, 동급생으로부터의 지지가 필수적임을 고려할 때 자아존중감과 지휘근무와의 정적 상관성을 추정할 수 있으며 간호사관생도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일 방안으로 지휘 근무제도의 확대적용을 검토해 봄직하다. 교내외 멘토가 있는 대상자 역시 자아존중감이 높았는데 이는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의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선행연구 결과와 일치하였다(Lee, 2009). 이상에서와 같이 자아존중감은 현재 간호사관학교에서 적용되고 있는 지도교수제도 및 멘토·멘티 프로그램, 선·후배 시스터 제도, 지휘근무 제도의 활성화 등 지지체계가 강화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향후 간호사관학교는 현재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이 자아존중감 향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살펴보고 그 결과를 학교 교육프로그램의 확대 또는 보완 등의 자료로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대상자의 자아탄력성은 평균평점 4.0점에 2.6점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는 D광역시의 간호대학생 265명을 대상으로 한 Park과 Kwon(2013)의 2.8점,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에 소재한 간호대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한 Park과 Lee(2011)의 2.7점과 유사하였다. 일반적 특성 중에서는 현재 지휘근무를 수행하는 대상자의 자아탄력성이 높았는데 자아탄력성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기통제 수준을 융통성 있게 조절함으로써 유연하게 반응하는 능력으로(Block & Kremen, 1996), 지휘근무를 통해 자신감을 배양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할 뿐 아니라 훈육요원과 생도들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대인관계 기술이 향상되어 자아탄력성이 높아졌기 때문일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교내외 멘토가 있는 대상자 역시 자아탄력성이 높게 나타나 자아탄력성이 사회적 지지와 정적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전연구 결과(Joe, 2005)와 일치하였다. 대상자의 생도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자아탄력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변인의 설명력은 41.2%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도생활 적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생도생활 스트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Kim(2002)의 연구에서 스트레스가 대학생활 적응에 중요한 영향 요인이라고 한 결과와 유사하며,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Lee & Eo(2013)의 연구에서 임상실습 스트레스가 대학생활 적응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나타난 결과와 유사하였다. 즉, 간호사관생도들은 환경적 문제, 학업문제, 인간관계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생도생활 적응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간호사관생도들이 생도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생도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방안이 우선적으로 마련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신입생 스트레스는 사관학교와 일반대학교 모두 동일하게 높지만 사관 학교 신입생은 일반 간호대학생과는 달리 군인화 교육을 받으면서 또 다른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간호사관생도 1학년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조기에 평가하고 또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간호사관생도의 생도 생활 적응은 자아존중감과 자아탄력성의 영향도 받으므로 자아존중감이나 자아탄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역시 필요하다. 자아존중감은 부모의 사랑, 정서적 안정, 동료들 사이의 인정에 의해 형성되는 것으로 중요한 타인으로부터 개인이 받는 존경과 수용, 관심 즉, 사회적 지지로 증진될 수 있다(Lee, 2009). 자아탄력성은 자신의 삶에 대해 만족하고 감사하며 어려움을 극복해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높일 수 있는데 이 또한 인간관계 능력 및 사회적 지지로 높일 수 있다. 본 연구결과에서도 자아존중감과 자아탄력성이 높은 대상자 모두 멘토가 있거나 종교활동을 하고 있어 사회적 지지가 스트레스로 인한 부정적 영향력을 완화시키고 긍정적 정서의 강화, 우울의 완화, 자아존중감 손상 완화에 영향력이 있다(Park, 2012)는 사전연구결과와도 일치하고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간호사관학교는 생도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자아존중감과 자아탄력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이미 사관학교의 특수성이 반영되어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인 지휘근무제도, 시스터 제도 등을 보다 더 확대 적용하는 방안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cadets` life adjustment, stress, self-esteem, and ego-resilience in the Armed Forces Nursing Academy. Methods : The study is a cross sectional research on 300 female nursing cadets. The instruments were revised Student Adaptation to College Questionnaire, Stress, Rosenberg Self-Esteem Scale, and revised ego-resilience scale. Data was analyzed using frequency analysis, t-test, one-way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cadet`s life adjustment, stress, self-esteem, and ego-resilience were 4.2/7, 2.0/4, 3.1/4, and 2.80/4, respectively.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among cadets` life adjustment, self-esteem, and ego-resilience, and they explained 41.2% of the cadets` life adjustment based o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n the other hand, there wa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cadets` life adjustment and stress. Conclusion :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it is necessary to increase self-esteem and ego-resilience and decrease stress for improving cadets` life adjustment. It is important to develop a more effective discipline program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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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흠신서(欽欽新書)를 통해 본 정약용(丁若鏞)의 양형(量刑)론

        이정훈(Lee, Jung Hoon)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소 2008 성균관법학 Vol.20 No.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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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ak-yong criticized that Choseon Dynasty`s Principle of Sentencing Guideline were imbued with doctrines of Chu His, and suggested a new approach, theory of Shimkwon, the mind could be subjects of moral or immoral acts. His sentencing argument as the principle of the guilty party(Schuldprinzip) was based on the loyalty and love of people. Thus, in this respect, he suggested reasons of mitigating that were misadventure, misfortune, disease, poverty, and mistake of crime-constituting condition. Revenge on the enemy of parents or grand parents was included in that reasons. But, Jung could not classify the misadventure and the mistake. There is an argument that he had less to emphasize law as compared with Ogyu Sorai of Tokukawa Japan. However, I think that this is derived from misunderstanding of concept of the rule of law. The rule of Li(禮) is an obvious parallel to the rule of law in the formal perspective. According to natural law theory, law must be related with morality. He argued his theory on the natural law theory. Also, Jung asserted that the law is not a means to utilitarian end, but pursuing moral values. In his respect, people were a essential element of nation as moral community. I tentatively conclude that Jung held the concept of law as natural law. Thesis of SungLi(性卽理) is an ontological perspective of human nature. This perspective explain that agent`s acts are under the control of universal and unconditional laws. However, Jung denied this thesis, and he recognized the individual desire. Also, he realized the human mind to get the enjoyment and exercise of freedom and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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