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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Consensus tRNA primer들에 의해 증폭된 Candida albicans genomic 절편들의 염기서열 결정 및 상동성 비교에 관한 연구

        李尙源,오지영,金聖勳 성균관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1997 論文集 Vol.48 No.-

        Arbitrary primed PCR(AP-PCR)은 PCR products의 pattern을 기준으로 종간의 유연관계를 분석하거나 진단실험등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특히 이 방법은 연구 대상 개체의 분자 유전학적 정보가 없는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P-PCR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서는 실험에 적합한 primer의 선정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여러 가지 primer가 고안되고 있다. 최근에는 tRNA 발현 유전자가 고안되어 Staphylococcus의 여러 strain에 대하여 그 유용성을 검증한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들 primer를 사용하여 C. albicans genomic DNA에 대하여 AP-PCR을 수행하므로서 이들 primer가 specific PCR product를 생성하는지 알아보고 또 얻어진 product들이 어떠한 유전자 부위인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C.albicans genomic DNA에 대해 consensus tRNA primer를 이용하여 PCR을 수행하였을 때 287에서 1700 bp까지에 이르는 크기의 DNA fragment들이 증폭되었으며 이들을 각각 cloning하여 염기서열을 결정하였다. 얻어진 각 절편들은 양끝에 사용한 PCR primer sequences를 가지고 있었으나 그 외의 부분에서는 tRNA 유전자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었다. Consensus tRNA primer들은 C. albicans의 genomic DNA로부터 특정 부위의 유전자를 증폭하지만 이들이 반드시 tRNA 관련유전자들과 특이성을 갖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이들 tRNA primer를 tRNA 유전자의 탐색용 primer로 사용하는 것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Arbitrary primed polymerase chain reaction(AP-PCR) is used as on of the methods used to determine the relationships among different species by the pattern of PCR products. This method is particularly useful in the case that the molecular genetic information of the organism is not available. The successful result of the AP-PCR depends on the selection of an appropriate primers for the experiments. The primers that are supposed to generally bind to tRNA genes with some specificity were designed based on the known tRNA genes and used for AP-PCR of various Staphylococcus strain. In this work, we carried out the AP-PCR with these consensus tRNA primers against the genomic fragments of C albicans. The experiments aimed to test if these primers produced any specific PCR products from the genomic DNA of C. albicans and to identify the amplified genomic fragments by determining DNA sequence and searching the homologous in the genetic database. The PCR reaction with the three consensus tRNA primers amplified specific genomic fragments from 287 to 1700 base pairs from C albicuns. The amplified products were cloned and the DNA sequences were completely or partially determined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obtained the tRNA primer sequences at both ends, they did not show any indication for tRNA genes beyond the tRNA primer sequences. The results of this work suggested that the consensus tRNA genes, although they generated specific products from the genomic DNA of C albicans. Therefore, the consensus tRNA primers has to be used as a AP-PCR primers with caution.

      • KCI등재

        사법신뢰형성구조와 재판의 공개

        李祥源 ( Sang Won Lee )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2012 서울대학교 法學 Vol.53 No.3

        국민의 신뢰는 사법부의 존립기반이다. 신뢰는 윤리성과 헌신에 대한 기대로서의 신용과 기능수행능력에 대한 기대로서의 신임의 두 가지를 요소로 한다. 신뢰의 형성을 단선구조로 파악하면 ``객관적 실체→지각→인식→신뢰``의 구조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재판당사자의 기본권, 공개사법이라는 제도적 보장, 일반국민의 알권리라는 3각 구도의 배경 위에서 각국은 재판의 공개를 추구하여 왔는데, 그 저변에는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이 깔려 있다. 우리나라가 2000년을 전후한 기간 신뢰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추구한 여러 소송법적 제도개혁에는 재판공개의 추구라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신뢰형성의 단선구조를 은연중 염두에 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를 받고 있다고 하기 어렵고 오히려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신뢰형성의 단선구조는 이를 설명하기 어렵다. 지각과 인식을 통하여 취득하는 정보의 양뿐만 아니라 그 종류와 성격, 정보의 왜곡현상, 장기신뢰와 단기신뢰 등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하여야 비로소 신뢰형성에 대한 올바른 파악이 가능하다. 이 글은 이를 토대로 신뢰형성의 복합 구조를 제시하였다. 이에 의할 때, 정보의 통제는 단기적으로는 신뢰는 증가시키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신뢰를 감쇄시킨다. 결국 신뢰형성을 위해서는 정보의 최대 공개가 요구된다. 그런데 디지털기반의 현대정보사회는 재판의 공개에 대하여 정보주체의 보호라는 묵과할 수 없는 과제를 던져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공개의 원칙은 유지되어야 하며, 다만 그 현대적 변용을 통하여 과제를 해결하여야 한다. 대상정보의 성질에 따른 일률적 결정이 아니라 공개범위의 질적인 제한과 단계적 차등공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그 변용의 구체적인 핵심열쇠가 될 것이다. No Judiciary can stand still without public trust. Trust in a broad sense consists of trust in a narrow meaning as ``an expectation of ethics and commitment`` and confidence as ``an expectation of the ability``. It is crucial to portray the structure how a judiciary gets the public trust. A simple understanding can draw it as ``Real Object → Perception → Cognition → Trust``, which can be named as a simple structure of public trust building. Many countries pursue open justice and protect the right of access to the justice. This is based on the constitutional right to public trials of the parties, guarantee of an institution, and the constitutional right to know of the public. All of these aim to strive to acquire public trust. Korea has witnessed several reforms in civil and criminal procedure, which can be characterized by making efforts toward building an open judiciary, expecting to earn public trust. According to the simple structure theory, the Korean Judiciary should have gotten more trust from the public. However, in reality it has less trust, or rather, more mistrust than any prior periods of history. Trust building has complex structure, which consists of not only the quantity of the information but also the quality and species therof, distortion of information, and short/long term trust. This article presents a hypothetical model of trust building on the basis of compound structure. This model will explain why open justice results in decrease of trust at one time and increase in another. In any case, for long term trust, it is essential to have open justice. Open presumption has confronted a big problem in the Internet age. Privacy issue on the Internet is totally different from that on papers. Traditional standards of disclosure are no longer valid. The principle of maximum disclosure and open presumption needs to be adjusted to the modern context, the limit of access to judicial information needs to be under qualitative control rather than quantitative control, and differential standards should decide the scope of disclosure, even if they might have some equality problems.

      • KCI등재

        小白山陸塊 西南部(求禮-谷城-南原)의 片麻岩複合體의 變成作用에 關한 硏究

        李相遠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1984 교사교육연구 Vol.8 No.-

        Three phases of regional metamorphism are overprinted in the southwestern region (Gurye-Gogseong-Namwon) of the Sobaegsan Massif. According to mineral paragenesis and microscopic textures, these multiple metamorphism are retrogressive from upper amphibolite facies to amphibolite facies, and then to epidote-amphibolite facies with partial greenschist facies. The typical mineral assemblages of the three of metamorphism are as follows: first: biotite-sillimanite-K-feldspar-garnet-cordierite-quartz(-plagioclase) second: biotite-sillimanite-garnet-muscovite(-cordierite)-quartz biotite-hornblende-garnet-plagioclase(oligoclase)-quartz third: biotite-sillimanite-muscovite-chlorite-quartz muscovite-chlorite-plagioclase(sodic oligoclase-albite)-quartz

      • KCI등재

        東醫寶鑑의 傷寒에 대한 認識 : 六經形證用藥을 中心으로

        李尙原,車雄碩,金南一 한국의사학회 2003 한국의사학회지 Vol.1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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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這篇文章通過精看『東醫寶鑑』來提出許浚的獨創的醫學思想. 尤其是對于傷寒理論方面的思想. 据分析筆者得知許浚特別重視人體的形象和臟腑,而不太重視傷寒的證候. 而且沒有受容標本中開闔樞的觀點. 這就是說明在朝鮮也有獨特的對傷寒的看法. 所以可以說許浚使用由個體臟腑的觀點來應用傷寒的方法. 這就是後代體質醫學的胎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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