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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플레이어의 공감적 교류 모델

        현혜정 숭실대학교 2012 국내박사

        RANK : 247631

        온라인 디지털 기술 발달로 우리는 가상세계라는 새로운 생활영역을 만들어 영위하고 있다. 특히 가상세계의 대표적인 게임세계가 다른 삶의 장로서 가치를 줄 수 는 없는 가라는 물음으로부터 연구의 목적은 출발한다. 본 논문에서는 생활 영역으로서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을 소통의 역할로서 게임세계를 이해하고 한다. 소통을 인간다운 효력을 갖고자 한다면 인간성을 대표하는 감정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러한 요구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서 심리학적으로 많은 학자들은 인간의 소통의 결과로서 ‘공감‘ 초점으로 감정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공감과 가상세계에서 감정의 상호작용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접적인 척도나 지수를 찾기는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먼저 플레이어를 생활 영역으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 직업군으로 분류 하고 100명의 플레이어에게 감정의 전달력인 공감지수와 감정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교류분석과 게임세계에 대한 의존도를 측정하여 구조적 분석 기법을 이용하여 가상세계에 공감적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게임 플레이어 공감적 교류 모델을 구축하였다. 제안 모델의 구성 원리를 평가하기 위해서 게임 환경에 접목하여 시뮬레이션 하였다. 시뮬레이션 결과 구성된 모델이 플레이어 유형별 패턴을 유의미하게 나타내고 있었으며 제안 모델이 게임 플레이어 감성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의의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With the development of online digital technology, we have produced a new living territory of the virtual world and are enjoying it. In particular,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starts from the question that the game world, one of the representative virtual worlds, can provide value as another field of life. In terms of criteria to judge value as a living territory, this article understands the game world as the roles of communication. In order for communication to exhibit human effects, it is needed to understand how emotion, the representative aspect of humanity, interacts. As the core keyword to deliver these requirements, psychologically, many scholars try to understand emotional interaction as the outcome of human communication with the focus of ‘empathy‘. It is difficult to find the direct scale or index that helps us to understand the principles of emotional interaction in the empathy and virtual world. Therefore, first, this article classified players into occupation groups to provide them with value as a living territory. With 100 players, this study conducted transactional analysis and measured the dependency on the game world to understand emotional interaction and empathy quotient, the power to transmit emotion. And by using the structural analysis method, this paper figured out empathetic interaction in the virtual world and designed an empathetic exchange model of game players. To evaluate the construction principles of the proposed model, this study conducted simulation based on the integration with the game environment. And according to the simulation result, the constructed model shows patterns by the types of players significantly, and the proposed model was meaningful in understanding the emotional interaction of game players.

      • 학령기 아동의 공감능력과 관련변인들 간의 관계 구조분석

        현혜정 대구가톨릭대학교 2020 국내박사

        RANK : 247631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the related variables of school-age children’s empathy ability.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803 5th and the 6th grade children in the Daegu and Gyeongbuk. The subjects for this study completed questionnaires assessing school-age children’s empathy ability, parental empathy perceived by children, emotional clarity, and affective well-being. Statistical methods used for the data analysis were the SPSS 26.0 and AMOS 26.0. And Maximum likelihood estimation method was used to model fit. Goodness of fit was evaluated using the SRMR, RMSEA and its 90% confidence interval, CFI, and TLI.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parental empathy perceived by children, emotional clarity, and affective well-being were found to directly affect children's cognitive empathy ability and affective empathy ability. Second, parental empathy perceived by children and emotional clarity were found to directly affect children’s affective well-being. Third, parental empathy perceived by children were found to directly affect children's emotional clarity.

      • 렘브란트(Rembrandt)의 자화상 연구

        현혜정 제주대학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예술의 창조적 행위는 인간이 자기 자신의 본질을 깨닫고자 하는 본성에 의해 끝없이 계속되고, 회화의 여러 장르 중 자화상을 통해 더욱 두드러지게 된다. 자화상이란 보통 사실적 또는 인상적으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것으로 르네상스 초기인 15세기경부터 나타났는데, 개성적 자각이 강해진 르네상스 이후에 많이 그려졌다. 자화상을 많이 그린 위대한 화가로 알려져 있는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는 17세기 네덜란드의 중요한 인물 중에 한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한 이유는 예술가의 작품을 통하여 자신의 견해가 구체화 되고, 얼굴 속에 나타난 예술 작품은 그것을 향수하는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때문이다. 렘브란트의 자화상을 살펴보면 삶의 모습과 체험은 예술로 표현되고, 그 예술은 다시 삶을 조명하는 역할을 한다. 그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바와 같이 빛의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여, 색채 및 명암의 대조를 강조하는 회화적 효과를 얻는 것으로 보아 그는 자화상을 통해 인간 내면의 정신성을 나타내려 하였다. 렘브란트의 여러 작품들 중 시기별로 그려진 자화상과 초상화들의 회화적 효과를 보면 색이나 모양이 빛을 통해 강조되어 있고, 명암을 통해 뚜렷이 드러나는 심리적 표현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화려한 붓놀림, 풍부한 색채, 하늘에서 쏟아지는 듯한 빛과 어두움, 강렬한 힘과 내면을 꿰뚫는 통찰력, 종교적 권능을 감지하게 하는 탁월한 빛의 처리, 이러한 기법은 렘브란트가 살아온 시기별 삶이 기법에 영향을 미쳤다. 본 논문은 렘브란트의 자화상에 대하여 참고 문헌 및 선행 자료를 바탕으로 시기별로 나누어 각각의 시대에 나타난 주요 작품들을 이해하고 다른 작가의 예술 작품과도 비교 해 봄으로써 남다른 독창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하였다. 4단계의 시기별로 나누어 살펴보았으며 크게 초기와 후기로 나누어 그 특징을 구분지어 보았다. 초기에는 극적인 명암의 대조법을 사용하였고, 박력 있는 묘사를 했으며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초기의 전체적인 작품들로 보았을 때 인물들의 행동은 육체적인 행동 표현들이 많았으며, 활기가 넘치고 한편으로는 멜로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며 화면은 고도의 기교를 사용해 매끈하게 표현하고 있다. 반면에 후기에는 금빛과 갈색 톤으로 미묘한 명암법을 사용했고, 정적이고 사색적인 분위기가 묘사 되었으며 한 가지 주제로 단순화 시켜 그림을 그렸다. 인물들은 심리적인 반응을 위주로 표현되어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초기의 매끈한 표현과는 달리 명료하면서 두터운 필치로 화면이 채워져 있다. 자화상을 볼 때 우리는 단순히 그 작가의 실제모습이 어떻게 생겼는가를 알고 싶어 하는 일반적인 호기심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렘브란트 자신은 그의 자화상을 그려내면서 작가 내면의 모습을 진지하게 탐구하고 바라보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다. 결국 항상 들여다보고 쳐다보게 되는 본인의 얼굴에 주목하면서 그가 비범한 투시력과 명암에 대한 최고의 지성과 빛, 그리고 어둠을 자유자제로 나타내는 독창성을 지닌 화가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회화사에서 렘브란트만큼 심적 불안과 고뇌를 지니고 인간과 세계, 화가와 신, 순간의 언어와 영원의 표현 사이의 관계를 파헤친 화가를 보기 어렵듯이 그가 미술사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볼 수 있다. As a creative act, art endlessly continues by the human nature to find out himself. It is distinguished in self-portrait among the various genres of painting. It is called self-portrait to paint a picture of himself by the realistic or impressive ways. It appeared in 15th century - the early years of the Renaissance - and was made a lot after Renaissance when many people can develop their own personality. 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is famous as a great Dutch master who has lot of self-portrait. An artist incorporate his thought in his works and the people who enjoy the works can enrich their lives. In this context Rembrandt is regarded as one of the important people in the Netherlands of 17th century. His self-portraits express his life and experiences and then light up his life. He makes the best use of light to emphasize the color and the contrast between light and shade. It's the feature throughout his works. And judging by this, he wants to express interior human spirit with his self-portraits. The portraits and self-portraits of him clearly express psychological descriptions through the light and shade. His periods of life effect his techniques such as splendid touch, plentiful color, light and darkness pouring from the sky, power, keen insight and excellent light handling which has the feeling of religious competence. This dissertation seeks to investigate and analyze originality of Rembrandt's self-portraits based on the literature cited and preceding data. I will divide his work life into some periods and compare the masterpieces of each period with the other artists'. I divide it into 4 segment and roughly into 2 periods. In early period he used dramatic contrast between light and shade and strong description and had multiple subjects in his paintings. He displayed lots of physical actions in his works. They was energetic having a melodramatic feelings. The canvas was smooth with high technics. However, in the later period he used delicate shading with golden gleam and brown tone. He describe silence and speculative mood in his painting and simplify the subjects. The characters in the paintings were expressed mentality-centered so the works had a quiet and solemn atmosphere. As opposed to the early period the canvas was filled with clear and thick touches. When we see a self-portrait, usually we are just curious how he was look. But Rembrandt values serious introspection while he is painting himself. He focused on his face and became a intellectual master who could see through and freely control light and shade. It's hard to find another artist who has anxiety and distress like Rembrandt in the history of art. He was a seeker who studied the relationships between mankind and the world, artist and God, momentary words and everlasting expression. So he can have a great influence over the history of art.

      • 첨단 디지털 환경변화에 따른 과학전시 전문인력 양성 방안 연구

        현혜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오늘날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뉴미디어의 등장은 전시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멀티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대중문화가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사회문화 전 분야에 걸쳐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강화되었고 첨단디지털기술은 모든 산업분야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와 문화, 예술, 전시공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오감체험형 4D 디지털시네마, 증강현실 게임, 맞춤형 스마트 모바일, 인터렉티브 3DTV 등 새로운 매체 간에 융합기술이 더해지면서 최근 전시공간에서는 보는 즐거움과 실제 경험의 의미가 가중된 생생한 체험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과학전시관은 차별화 된 질적 경험을 주는 곳이 되어야 하고, 다양한 장르간의 결합으로 생겨나는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체험․공유 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이처럼 과학전시관이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면서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그에 따른 전문인력의 역할도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과학전시관에서 필요로 하는 과학전시 전문인력의 역할은 전시경영․서비스분야, 전시기획분야, 전시콘텐츠분야, 전시디자인분야, 전시관리 및 운영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부분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들과 협업하여 융합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사회변화에 맞춰 과학전시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과학전시관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하지만 국내 전시분야는 과학전시와 관련된 분야를 직접 전공한 인력이 희박한 상태다. 국내에 과학전시 관련학과가 없음은 물론, 과학기술 자료의 수집․처리․보존․전시물개발․전시기법에 관계되는 강의가 국내 각 대학에 개설 된 경우가 적고 특히 과학전시 분야의 기획, 디자인, 관리, 유지관리, 이벤트개발, 기술융합 개발 등을 가르치는 교육 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다. 전시분야의 교육을 받고 있는 인력들의 경우 박물관의 학예사, 교육담당자, 유물 보존처리사, 교육담당자, 전시디자이너 등 박물관 관련 인력과 컨벤션, 무역전시 등의 산업전시를 위해 교육 및 양성되고 있는 인력들이 대부분이다. 과학전시전문인력은 과학전시관이 단순히 과학기술을 전시만을 해놓는 공간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공간과 과학기술의 발전을 연구․개발하는 공간으로써 활용되어 질 수 있도록 첨단과학기술의 변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체계적인 전시기획 및 디자인,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 유지 관리 및 기술개발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인력들이어야 한다. 따라서 이들이 기획, 디자인, 기술 및 운영관리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각 분야의 전시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좀 더 전문적인 정규학위과정 운영이 필요하다. 정규학위과정을 통해 양성되는 인력뿐만 아니라 비정규(단기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과학전시관에서 일하고 있는 인력들이 재교육 차원에서 변화하는 첨단과학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현재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강화를 할 수 있도록 기관 및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교육프로그램도 구축되어야 한다. 공모전을 통한 전시분야의 인력들에 대한 역량 발휘기회 및 인센티브 부여와 전문자격제도를 통해 실전형 전문 인력이라는 인식을 부여함은 물론 전시관련 인력의 자질을 높여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전시인력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첨단과학기술 발전의 흐름을 반영하여 전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전문 콘텐츠개발센터를 두어 전시전문인력들이 연구개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처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제도적인 지원을 통해 양성된 인력들이 배출 된 후에 그들의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채용의 범위를 확대하고 원활한 인력공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차원의 적극적인 채용방안을 통해 전문인력의 활용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취업연계의 역할을 도모하여야 한다. 과학전시관은 과학기술콘텐츠를 전시하는 공간일 뿐 아니라 관람객들의 체험과 참여를 통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및 과학적 사고를 증진시키고,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학교 밖 과학교육의 수요가 확대되고 과학컨텐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함에 따라 컨텐츠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연구가 필요한 곳이다. 해외 선진과학전시관의 경우 과학전시관이 관람객들의 주요 방문장소가 되면서 국가활성화를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하나, 아직까지 국내 과학전시관은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과학전시관이 되기에는 미흡하다. 과학전시는 융합기술시대에 접어든 오늘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시키는 산업으로써 과학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기획하며 설계하고 디자인해 줄 수 있는 과학전시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Today, new media solution with the advanced technology brought many changes in exhibition environment. Based on advanced muti-media technology, popular culture has been rapidly developed in all sociocultural area, which is strengthened with entertainment elements. New digital technology affects in all industries and leads to changes of paradigm in culture, art, and exhibition field. Five-sense experimental 4D digital cinema, augmented reality game, customized smart mobile, interactive 3DTV, etc., these new media convergence provide public to have a fun and real experimental service. Science exhibit Museum should be a place where public can experience new values and cultures that are accompanied by a convergence in various fields. Also, the role of specialist should be keep changing with the changes of science exhibit Museum with the evolving technology. The specialist in science exhibit Museum should be capable to fulfill their tasks in exhibition management, service, exhibition planning, contents, design, and operation with the coordination among many fields. Therefore, the specialists who are able to understand and operate the whole science exhibition should be required. In reality, there are very little specialists who are major in the field of science exhibition in Korea. It is because there is no well organized education systems that provide planning, design, management, event planning etc., and there are very little classes to teach the techniques collecting data, process, preservation. People who are in the boundary of such education systems are curator, educator, exhibition designer, and they are closely related to museum, convention, or trade convention. Science exhibition specialists should understand the changes of fast developed technologies and be able to perform their tasks well to operate exhibit Musuem not only a place to exhibit but also a place to develop a culture and a science. Furthermore, the specialists should be educated in exhibition planning, design, service, and operation. As to the education, systematic courses and degrees are needed for the better operation of science exhibition. Also, short-term education program through an educational institution is necessary to re-educate and refresh specialists who are in the related field to learn new technology and to build up their capability. An open exhibition and professional contents development center will help people who are in the field to have more opportunities to show their ability and will motivate them to share values. This, in turn, will lead them to be more professional and will help large and small & medium companies to find a proper manpower in this field. Most important factor is that those who are well educated and trained should have more opportunities to work in the field. The government should find the ways to help them to have more opportunities to be hired in the field. In conclusion, science exhibit museum is not only a place to exhibit science technology contents, but also a place to participate and experience science. Also science exhibit museum is a place to research and develop science contents. From the case of advanced science exhibit museum abroad, we need to learn how to make public to visit more often and enjoy the place. In the days of convergence technology, science exhibition should train and educate science exhibition specialists who can efficiently operate, plan, develop, and design to create added value.

      • 중학교 과학1 교과서에 제시된 화학 영역 평가 문항의 인지 요구도 수준 분석

        현혜정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In future society, as well as modern society to improve students' a highly difficult scientific thinking and the research capabilities is important and emphasized in science education. Therefore, investigation lesson strategy was developing and are constantly being researched. In addition, developed investigation lesson strategy has been being applied in the field of science education. So, when the students are evaluated even, must require the assessment to improve scientific thinking faculty and investigation ability of the students. This study is aimed at analyzing and classifying cognitive demand level of assessment questions which assess understandings of science contain by students. If the students is required to the level of ‘only the Recall of Specific Facts' or ‘Empirical-Inductive Thinking Pattern' to solve assessment question, they try to only recalls, not the scientific thinking. Consequently, that makes students lose an interest about investigation and just focus on memorizing. That is, ‘Hypothetical-Deductive Thinking Pattern' and ‘Empirical-Inductive Thinking Pattern' should be required in order to promote scientific thinking. Analyz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Empirical-Inductive Thinking Pattern' account for average 60.4% of the high percentage in the scientific textbook assessment question level by 7th curriculum. Also ‘only the Recall of Specific Facts' takes up average 15.1% and ‘Hypothetical-Deductive Thinking Pattern' account for average 24.5%. In addition, in nine kinds of science textbooks, ‘Hypothetical-Deductive Thinking Pattern' account for 31.9%~36.5% in A, C and I textbook and 13.0%~16.7% of lower rates is E ,G and H textbook. Second, ‘only the Recall of Specific Facts' takes up 15.2%, ‘Empirical- Inductive Thinking Pattern' accounts for 33.3% and ‘Hypothetical-Deductive Thinking Pattern' account for 51.5% in assessment question of scientific textbook by 2007 revised curriculum. This analysis results shows very different characteristics in comparison with the textbook of 7th curriculum. The features is that the ratio of ‘Hypothetical-Deductive Thinking Pattern' level which is required to a high difficult scientific thinking tastefully is high in 2007 revised curriculum. Third, in the analysis there is no textbook which all include 11 kinds of cognitive demand level but J textbook variously contains 10 kinds of cognitive demand level whereas, E, G textbook include 7 kinds of level of cognitive demand level. It can be concluded from the analysis that the assessment question of scientific textbook by 7th curriculum requirers students to memorize and recollect scientific knowledge or use ‘Empirical-Inductive Thinking Pattern' than to improve scientific thinking and the ability to inquiry however, ‘Hypothetical-Deductive Thinking Pattern' takes up 51% of the highest rate in assessment question of scientific textbook by 2007 revised curriculum. This is that the new revised middle school science1 textbooks is closed to science education goals. Therefore, assessment questions of the 17 types of middle school science1 by 2007 revised curriculum which will be used in future is expected to assessing a highly difficult scientific thinking than assessment questions of middle school science1 by 2007 revised curriculum. 현대 사회에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는 것은 과학 교육에서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 과학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신장을 위해 탐구 중심 수업 전략이 많이 개발되었고, 지금도 끊임없이 연구 되고 있다. 또한 개발된 탐구 중심 수업 전략은 실제로 과학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적용되고 있다. 과학적 사고력은 이렇게 탐구 중심 수업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학습한 내용을 적용하는 단계인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도 과학적 사고력은 향상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평가 문항도 ‘단순 기억’ 수준, ‘경험-귀납적 사고 유형’ 수준, ‘가설-연역적 사고 유형’ 수준을 고루고루 요구하는 내용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만약 평가 문항이 ‘단순 기억’ 수준이나 ‘경험-귀납적 사고 유형’ 수준만을 요구한다면, 학생들은 과학적 사고력이 아닌 회상만을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학생들이 학습한 과학 내용의 이해도를 평가하는 평가 문항의 인지 요구도 수준을 분석하고 이를 ‘단순 기억’, ‘경험-귀납적 사고 유형’, ‘가설-연역적 사고 유형’의 3종류로 분류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다시 말해서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평가 문항들이 과학1 교과서에 어떤 비율로 존재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과학1 교과서 9종과 2007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과학1 교과서 1종에 나와 있는 화학 영역의 평가 문항을 Lawson의 인지 요구도 분석틀에 의해 크게 3종류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3종류 수준을 다시 11개의 하위 범주로 분류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과학1 교과서에 나와 있는 평가 문항의 인지 요구도 수준은 ‘경험-귀납적 사고 유형’ 수준이 평균 60.4%로 월등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단순 기억’ 수준은 평균 15.1%, 고차원의 과학적 사고력이 요구되는 ‘가설-연역적 사고 유형’ 수준은 평균 24.5%로 나타났다. 둘째, 2007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과학1 교과서 1종의 평가 문항은 ‘단순 기억’ 수준이 15.2%, ‘경험-귀납적 사고 유형’ 수준이 33.3%, ‘가설-연역적 사고 유형’ 수준이 51.5%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 과학1 교과서에는 고차원적인 과학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가설-연역적 사고 유형’ 수준의 평가 문항 비율은 제7차 교육과정의 과학1 교과서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셋째, 평가 문항을 11가지의 하위 범주에 대하여 인지 요구도 수준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분석한 교과서 중에서 B, C, J교과서에는 10개의 하위 범주가 포함되어 있었고 E, G교과서에는 7개의 하위 범주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분석한 모든 과학1 교과서에서 가장 많이 존재하는 평가 문항의 인지 요구도 수준은 ‘EI 4’ 수준 이였고, 가장 적게 존재하는 평가 문항의 인지 요구도 수준은 ‘HD 4' 수준으로 10개의 교과서 중에서 단 4개의 교과서에 오로지 한 개씩만 들어있었다. 이 분석 결과를 통하여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과학1 교과서의 평가 문항은 학생들의 고차원적인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가설-연역적 사고를 요구하는 평가 문항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경험-귀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평가 문항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과학1 교과서의 평가 문항에서는 학생들에게 과학 지식의 암기나 회상 또는 경험-귀납적인 사고를 많이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본 연구에서 분석한 1종의 2007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과학1 교과서의 평가 문항은 제7차 교육과정의 과학1 교과서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가설-연역적 사고를 요구하는 평가 문항이 매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2010년부터 사용될 2007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과학1 교과서의 평가 문항들은 기존의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과학1 교과서의 평가 문항에 비해서 고차원의 과학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항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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