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의 STEAM교육 이해도 및 인식현황

        현은령 한국공학교육학회 2017 공학교육연구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examined a difference in a change of understanding and recognition on STEAM Education before and after participating in STEAM Education of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teaching profession of engineering system who took part in ‘STEAM Education of being made together with undergraduates for 2016' as part of the project for a center of supporting STEAM pre-service teachers. As a result, the pre-service teachers majoring in teaching profession of engineering system could be confirmed to have been improved the understanding and sympathy level with STEAM education as a whole following the execution of the program. Comparing it with other majoring system, the pre-service teachers majoring in teaching profession of engineering system were shown to be a little low in pre-perception or satisfaction, but were indicated later to have high intention of participation in STEAM education. This suggests that the pre-service teachers majoring in teaching profession of engineering system recognize the importance of STEAM education in the engineering education, but are feeling pressure about interpersonal communication. Accordingly, it is time that there is a need to have a system of officially providing the implementation of STEAM education and an opportunity of experience in the education for pre-service teachers aiming at the engineering education for future generation. 이상과 같이 본 연구에서는 융합과 혁신의 빠른 변화 속에서발전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된 ‘STEAM 예비교사지원센터'사업의 일환인 ‘2016년 대학생과 함께 하는STEAM교육'에 참여한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의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STEAM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인식의 변화차이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들은 프로그램 실시 후 STEAM교육에 대한 이해도 및 공감도가 전체적으로 향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타 전공계열과 비교해보면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들은 사전 인식도나 만족도는 다소 낮게 나타났다. 이는 현은령(2013)의 연구에서와 같이일반적으로 이공계열 학생들이 타인의 생각이나 내적인 심상을 파악하는 것과 기존에 없던 사실에 대한 상상이나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것은 약한 사고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초중등학생들을 상대로 대면교육 할 수 있는 기회가 타전공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 교육활동에 대한 부담감이 컸던것도 그 이유가 된다. 하지만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들은참여했던 STEAM교육이 기존의 교육보다 미래지향적이라는것을 인식하고 관련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현장교사의 협의정도에 따라 STEAM에 대한 이해도와 인식도가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STEAM교육활동지원이 제공되어야 함을의미한다. STEAM교육의 중심에는 ‘융합'이 있다. 이때의 융합은 사고의 융합뿐만 아니라 교사 간 협력의 융합을 포함한다. 현재우리나라 교육현장에서 STEAM실행의 가장 큰 어려움은 융합에 대한 수동적 태도이다. 특히 중・고등 단계로 올라갈수록 분과주의에 기반 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그 경향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본 연구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공학계열 교직전공 예비교사의 STEAM교육 참여는 자신의 전공영역이 타 영역에 어떻게 융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하게 하여 보다 더 적극적인 융합교육에 대한 이해 및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따라서 일선 학교현장에서의 STEAM 확산에 대한 노력과 함께 공학교육을 위한 예비교사 교육에 있어서도STEAM교육 실행과 경험의 기회를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할 때이다.

      • 창의적 디자인조기교육을 위한 섬유공예 프로그램 연구

        현은령,김회광 한국디자인지식학회 2012 디자인지식저널 Vol.0 No.23

        전통적으로 공예교육을 통한 암묵지식(Tacit Knowledge)은 인간의 존재감을 성숙으로 이르게 하는 참지식이라고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산업사회의 대량생산의 획일화가일반화된 지금의 시대 상황에서 공예를 통한 창의적인 디자인조기교육은 매우 효과적인 교육활동이자 창작활동이라 하겠다. 본 논문에서 제안하는 섬유공예 창의교육은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자연', ‘패션', ‘전통', ‘커뮤니케이션', ‘미래'의 다섯 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기획되었으며 그 효과는다음과 같이 기대할 수 있다. 첫째, 수공예의 심미적이고,창의적인 감성교육은 최상의 암묵지식의 경험을 제공할수 있다. 둘째, 물질의 특성을 탐색하고 그 변용을 알아가는 과정은 잠재적인 자원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할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섬유공예교육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못하고 전문 교·강사의 부재로 교육현장에서 실행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교육 또한 전문 공예인에게 한정된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섬유공예 창의교육은 학교체험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창의적 디자인·공예조기교육의 활성화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결과적으로 본 논문에서 제안된 섬유공예 창의교육은 다양한 문화와 예술의 조화로운 디자인을 통해 목적에 따라유기적으로 통섭(Consilience)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워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창의적 인재양성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식물세밀화를 활용한 출판, 상품, 교육콘텐츠 현황 분석 -한국과 일본 사례를 중심으로-

        현은령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9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5 No.1

        Environment is being destroyed these days by a human being's reckless development work. A climate change, which is a natural factor, leads to a gradual increase even in endangered species. Accordingly, the securement and sustenance in bio-diversity are the important task all around the world. This study inquired into the foreign cases with a higher interest and affection for own plants through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and examined an implication of being given to our country. A research method was explored history and significance on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through a previous research, and was surveyed and analyzed the books on sale at large on⋅offline bookstores, and the handbooks of a class related to a miniature painting at public botanical gardens and cultural centers in each country based on December 2018. As a result, Japan was actively developing the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project led by nation and local government while obtaining popularity and diversity. Also, the attention, which was caused by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could be known to be transferred to be expanded into affection for native flowers and trees. In case of South Korea, its application scope was being restricted to using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as a design source of exhibition and promotional material. South Korea suffered great damage such as being lost a record on natural history in the meantime or being destroyed forest due to the Korean War in 1950. Hence, it is time to essentially require the securement of various interest paths in our trees through developing the contents relevant to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in which many generations and objects can have a concern in the aspects of society, economy and culture. 최근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 사업과 자연적인 요인인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멸종 위기종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생물 다양성의 확보 및 유지가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식물세밀화를 통해 자국의 식물에 대한 관심과애정이 높아진 국외 사례를 일본을 중심으로 탐색하고,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식물세밀화에 대한 역사 및 의의를 선행연구를 통해탐색하고, 대형 온⋅오프라인 서점에 판매중인 서적, 사례 대상국의 주요 국⋅공⋅사립 식물원 및 문화센터의 세밀화 관련 수업편람 등을 2018년 12월 기준으로 조사⋅분석하였다. 그 결과, 일본은 국가 및 지자체 주도의 식물 세밀화 사업을 오랜 기간 동안 대중성과 다양성을 확보하며 활발히 진행하고 있었다. 또한 식물세밀화를 통해 유발된 관심이 자국의 꽃과 수목에 대한 애정으로 전이되고 확산됨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비해 한국의 경우 식물세밀화를 전시 및 홍보물디자인의 기본이미지로 사용하는 등 그 활용 범위가제한되고 있었다. 한국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인해그동안 자연사에 대한 기록이 분실되거나 숲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겪었다. 따라서 사회, 경제, 문화적 측면에서 여러 세대와 대상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식물세밀화관련 콘텐츠 개발을 통해 우리 수목에 대한 다양한 관심 통로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대한민국 육군의 브랜드 정립을 위한 국내외 군대관련 마크디자인 분석 -한국, 미국, 영국, 일본의 군대관련 마크를 중심으로-

        현은령,김유정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21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7 No.1

        In this study, the marking design related to the domestic and foreign armed forces was analyzed as a basic study for the development of auxiliary spirit brands suitable for the changing field and purpose of the Korean Army. As a result, the Republic of Korea lacked the establishment of unity in terms of management of military-related marks and production environment compared to Japan, the United Kingdom, and the United States. In particular, the UK has been managing military-related marks at the central level since the 1480s, and in the case of the Royal Navy, it shows various standards such as size, color, and typeface for various purposes. Guidelines were also found to indicate cautions and warnings against the use of inaccurate military logos that infringe on copyrights that have become a problem recently. Japan is also actively using the mark related to the Self-Defense Forces through its official website to shed its image as a war criminal and defeated country in World War Ⅱ. In particular, the company was establishing a brand-building strategy tailored to the level of children in the country, including animation, caricatures, and web-toons that broke the framework of the military promotion strategy. Although military service is mandatory in South Korea, the path to finding supplementary information is focused on how personal opinions are conveyed through blogs and oral messages. This is because the official website of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which is operated by the national level, does not contain various information that can be accessed by the general public because information related to the military service consists mainly of military affairs. Humans rely on more than 70 percent of the information collected through five senses to interpret and understand the reality of the surrounding situation and the existence of reality. In particular, due to the influence of the media, the psychological information interpretation trend due to this visual dependence is gradually increasing. Therefore, it is time for the sensuous design and unified brand strategy of various military symbol images, including the symbol mark of the Republic of Korea Army Division, which was produced in the 1950s and has remained unchanged until now. 본 연구에서는 변화하는 우리나라 육군의 활동영역과 목적에 맞는 부대정신 브랜드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우리나라 육군 마크와 우리나라 군대 창설에밀접한 관련이 있는 영국, 미국, 일본의 군대 관련 마크를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일본, 영국, 미국에 비해 군대 관련 마크의 관리 주체나 제작환경면에서 통일성의 정립 형태가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영국은 군대 관련 마크를 1480년대부터중앙단위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왕립 해군의 경우 로고를 여러 목적에 이용할 수 있게 크기 또는 색, 서체의 위치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규격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 많이 문제가 되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정확하지 못한 군대 관련 로고 사용에 대한 주의 및 경고를 나타내는 지침도 찾아볼 수있었다. 일본 또한 2차 세계대전의 전범 국가 및 패전국가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자위대 관련 마크를 중앙단위에서 관리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활용하고 있다. 특히, 보통의 군대 홍보 전략의 틀을깬 애니메이션, 캐리커처, 웹툰 등 신세대 장병, 나아가 자국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브랜드 정립 전략을 수립하고 있었다. 한국은 군 복무가 국방의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부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경로는개인의 의견이 짙게 보이는 블로그나 구두로 전해지는 방법에 치중되어 있다. 이는 국가 단위에서 운영하는 국방부 공식 홈페이지에 군대에 관련된 정보가 군대 업무 관련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 국민이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까닭이다. 인간은 오감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70% 이상시각에 의존하며 주변 상황의 현실감과 실물의 존재감을 해석하고 이해한다. 특히 현대인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이러한 시각적 의존으로 인한 심리적 정보 해석 경향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1950년대에 제작되어 현재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된 대한민국 육군사단의 상징 마크를 비롯한 각종 군대 상징 이미지들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통일화된 브랜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예술 및 과학기술 융복합 창의교육의 효과여고생대상의 실행적용 - 및 학습 성과 인식 검증을 중심으로-

        현은령 한국디자인지식학회 2015 디자인지식저널 Vol.0 No.34

        본 연구는 여자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학생의 강점영역인 언어감성지능이 강화된 예술영역(미디어, 사진,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을 통해 여학생의 약점영역인 신기술에 대한 적응력 및 과학기술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일반적으로 남·여 고등학생 모두에게 활용에 대한 호감도가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저작도구매체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구체적인 프로그램모형은 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 Mathematics) 교육유형으로서, 준 실험설계(Quasi- Experimental Design)를 통해 서울의 도봉구소재 D여자고등학교와 마포구소재 S여자고등학교 2개교 2학년 학생(125명)을 대상으로 총 10차시(30h)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그 효과성을 PISA 2006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과학기술의 자기효능감 부분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나타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창의적 여성인력 양성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우리나라 현 시점에서, 학교교육현장에서 유용한 창의체험 및 진로·진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되어 결과적으로 예술, 특히 디자인을 통한 여성인력의 다양한 과학기술계로의 사회참여를 촉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멀티미디어 리터러시를 접목한 그래픽기반 워크시트 연구 -저소득층 아동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현은령,정기수 한국디자인지식학회 2012 디자인지식저널 Vol.0 No.21

        글로벌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이 시대 교육의 최대 화두가 되었다. 이를 위해 영어교육은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교육현장에서 효과적인 영어교육에 대한 다양한 접근전략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미지와 소리가 중심이 된 멀티미디어를 통한 연상효과가 언어교육에 효과적이라는 현장 실행가들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영상, 소리,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 리터러시(Multimedia Literacy)를 접목한 그래픽 워크시트(Worksheet)를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본 연구는 풍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매체를 사용하고 있는 사교육의 혜택에서 소외되는 저소득층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기업, 사회, 학교라는 사회구성원의 상호협조적인 지원 아래 사회 공헌적 접근을 통해 수행되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영어교육은 교육지원의 부재로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멀티미디어 리터러시를 활용한 영어교육의 수업모델을 실질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사회구성원의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ARCS(Keller, 1987)모형을 바탕으로 하여 주의집중(Attention), 관련성(Relevance), 자신감(Confidence), 만족감(Satisfaction)을 중심으로 멀티미디어자료를 제공하고 나아가 그래픽기반의 워크시트지의 적용 효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멀티미디어 리터러시의 활용방법을 보급하기 위해 교수법을 매뉴얼화하여 현장실습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현장 실행의 가치와 의의를 확산시키고자 하였다. 결과적으로 본 논문은 중산층아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사회적 약자인 저소득층 아동교육의 보편타당한 교육 권리를 ‘멀티미디어'와 ‘그래픽'이라는 디자인을 통해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미술교육 도입전략의 효과

        현은령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07 한국디자인포럼 Vol.15 No.-

        캐릭터는 오랫동안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로 어린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이러한 캐릭터의 장점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어 다양하게 접목되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수업을 시작하는 도입전략으로서 캐릭터의 사용은 주의력 환기에 도움을 주어 수업 전반에 걸쳐 집중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장기적인 기억을 유도함으로써 교과 영역 전반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캐릭터를 사용한 어린이 미술교육 도입전략의 과정을 계획, 실행하고 그 결과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분석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교과 각 주제별로 도입전략에 맞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내용을 보여주고, 그 내용에 대한 학습정리 부분을 인형매체를 활용하여 정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결론적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미술교육 도입전략'은 어린이에게 미술뿐만 아니라 발표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심리묘사나 적절한 행동 표현을 경청하게 하여 사교성이나 도덕성 습득에 도움을 주었다. 이는 캐릭터가 어린이에게 유용한 심리표현 매체로 활용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으로 어린이의 바람직한 인격형성에 좋은 기회매체로 작용 할 수 있을 것이다. Animation characters have been loved from children for a long time, with their pretty and friendly images. Such various characters have been recently reflected in education and used for it. In particular, when a class starts, they are not only useful to call children's attention, and but also helpful to enhance concentration on studying. Moreover, animation characters induce memory in long term. Furthermore, they are effective in the whole education. So, this paper focuses on planning and fulfilling the processes or analyzing the results ofthe entry point approach to children's education utilizing animation characters. To do these, it selected 1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troduced the contents embodied in flash animation to be suitable for introduction strategy according to each title seen through Art schoolbook and summarized the contents and learning using dolls. In conclusion, 'Entry Point Approach to Children's Art Education utilizing Animation Characters' makes kids progressive for their presentation and expression as well as Art. It is also efficient for them to be sociable and moral by listening to suitable behavior expression and psychological description, which previews that animation characters can be applied to useful psychological expression of forming a right personality.

      • KCI등재

        시각장애아동의 리터러시 능력 함양을 위한 미술교과 디지털교과서 개발

        현은령 한국디지털디자인학회 2012 디지털디자인학연구 Vol.12 No.3

        Currently, as the authority of schools and the respect of diversity are emphasized, the requests from the students and their parents or individualized education plans directly affect to construct school curriculum. It requires operating special classes for handicapped students in the introduction of curriculum of 2009. Therefore, art curriculum have to be flexible applied to schools systems,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areas, students, and situation rather than standardized education. The curriculum of art more focus on 'what can you do' within one's society rather than 'what do you know'. However, the art education for visually impaired students has been more focused on the experience of tactic perception such as molding art activities, meaning that the educational system does not provide the fundamental education to them. Therefore, it is a target to increase visually impaired children's literacy skills through art digital textbooks. According to teachers' recommendation in the field of visually impaired schools, the students have limitation so experience the absence of diverse experimental activities. In this perspective, their teachers point the uppermost limitation of theory that lead the student narrow. Therefore, the providing of various leaning materials-curriculum through digital textbooks would assist in progressing and expanding visually impaired students' schematic knowledge. When considering the directing point of curriculum, emphasizing creativity and diversity, teachers' ability to restructure the course of study plays a significant role to improve students' aesthetic experience. Furthermore, as a result, this research study might contribute to the realization of public welfare. 최근 학교 교육의 자율성과 다양성이 강조되면서 2009개정 교육과정 총론에서는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급을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으며, 특수학교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미술과 교육과정이 그대로 동일하게 모든 학교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의 상황과 특성에 맞게 탄력적으로 적용,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하겠다. 미술교과에서도 '무엇을 아는가'에서 미술 학습을 통하여 사회와 삶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로 초점을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시각장애 아동의 미술교육은 촉지감의 경험에 의존한 조형적 창작활동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는 기존 비장애 아동에게 강조되었던 '무엇을 아는가'에 대한 기본 교육과정마저도 원활하게 제공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본 논문은 시각장애 아동의 세상에 대한 이해기능을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높이고자 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시각장애 학교 교사들은 시각장애아동의 특성상 다양한 경험활동의 부재로 인해 시각장애아동 스스로의 배경지식의 범위가 넓지 못함을 이론교육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하였다. 따라서 촉지각 활동을 넘어선 디지털교과서를 통한 다양한 학습 자료의 제공은 시각장애 아동의 배경지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창의성과 다양성을 강조하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지향점을 고려할 때 교사의 교육과정 재구성 능력이 학생들의 미적 경험에 중요한 변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시각장애 아동의 미술 수업에서 교사가 국가 수준 교육과정 자체를 그대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의 내용과 수준을 조정하여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의 개발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 개발되어지는 현장적용 가능한 다양하고 구체화된 디지털교과서는 시각장애아동의 리터러시 능력을 함양하고 나아가 우리사회 소수자의 교육 권리를 이행하는데 도움을 주어, 결과적으로 복지 국가 실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보테니컬 아트 앤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영국의 출판⋅상품⋅교육콘텐츠 사례

        현은령,김유정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9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5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cases for increasing interest in and affection for native plants using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especially the cases of the United Kingdom, and to examine the implications of the cases for our country. The publication, commodity and educational contents of the UK that were related to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and were produced in and after October, 2018, were reviewed, and their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The production of major British contents related to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was led by Kew Royal Botanic Gardens of the UK. As for publication-related contents, various books that were different in kind and content were published, including books on drawing, history and trends in the production of other cultural areas. In particular, there were a lot of cases that artists and botanists joined forces to represent the images of plants in an artistic way, and that written biological information on plants to be covered was provided. Regarding commodity-related contents, diverse products were developed in all areas such as different kinds of paper, dishware, stationery and household items, whereas botanical gardens in other countries mainly produced their own souvenirs. It's possible to purchase these products in person by visiting botanical gardens, not through extensive distribution networks. It produces good effects, which are to ensure the uniqueness of the products and to encourage visits to the botanical gardens. Especially, Kew Gardens sought after a virtuous circle by reinvesting profits from products related to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in plant research. Education-related contents were easily accessible because timetables and educational methods for these contents were diverse enough, and because the contents are available to different groups of participants as well. Membership discount and vouchers were provided to encourage the continuous participation of participants, and detailed information on classes and timetables were offered to ensure the convenience of attendees. For children, botanical art and illustration was used as part of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educ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보테니컬 아트 앤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국식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아진 사례를 영국을 중심으로 탐색하고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영국에서의 보테니컬 아트 앤 일러스트레이션과 관련된 출판, 상품, 교육 콘텐츠를 2018년 10월 이후 기준으로 살펴보고그 특징을 정리하였다. 영국의 보테니컬 아트 앤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주요콘텐츠는 왕립식물원(큐가든, The Royal Botanic Gardens, Kew, UK)주도로 제작되고 있었다. 출판관련 콘텐츠는 그리는 것 이외에도역사, 타문화권의 제작 경향 등 다종다양한 내용의 도서가 출판되고 있었다. 특히 예술가와 식물학자가 합작하여 식물에 대한 이미지를 예술적으로 보여주고, 주제 식물에 대한 정보를 생물학적 글로 구성한 사례가 다수 있었다. 상품관련 콘텐츠의 경우, 식물원자체 기념품에 집중하여 생산하는 다른 국가에 비해지류, 식기류, 문구류, 생활용품 등 전 분야 걸쳐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었다. 개발된 상품은 대규모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하기보다는 식물원을 직접 방문하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이는 상품의 독창성을 확보하고 식물원 방문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왕립식물원(Kew)의 경우, 보테니컬아트 앤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품의 수익금을 식물연구에 재투자하는 선순환을 추구하고 있었다. 교육관련 콘텐츠의 경우 일정과 대상, 교육방법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접근 장벽이 낮았다. 회원할인제, 수강바우처등을 운영하며 참여자의 지속적 수강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자세한 수업 안내서와 일정계획을 제공하여 수강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었다. 어린이 대상인 경우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의 일환으로 보테니컬 아트 앤 일러스트레이션을활용하고 있었다.

      • KCI등재

        시각장애아의 미술 감상교육관련 국내 선행연구 동향 분석

        현은령,임한빛,김정현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2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6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rends in domestic Preceding studies related to art appreciation education for children with visual impairments based on the results of keyword searches in March, 2020, from the web site of RISS run by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Eight key words were used: ‘Visual Impairments in Korean,' ‘Arts Education in Korean,' ‘Art Education in Korean,' ‘Appreciation in Korean,' ‘Visual Impairments,' ‘Blind Students', ‘Art(s)', and ‘Appreciation'. The key words were added one by one during the searches. As a result, it's confirmed that there were many earlier studies related to visual impairments, but that studies which connected ‘Visual Impairments' with ‘Arts Education' and ‘Art Education' were very scarce. When six papers that were retrieved from the RISS site by adding the key words ‘Art Education and Appreciation' to the keyword ‘Visual Impairments' and that were most associated with art appreciation education for children with visual impairments were analyzed in detail, the need for the development of textbooks, teaching aids and programs in consideration of the specificity of students with visual impairments was ascertained in all the papers. One thing to note was that it's difficult to find appreciation education activities related to design, though design is considered important in modern society. In the future, an empirical field study will be implemented by developing textbooks and teaching aids, which make it possibl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our country's art appreciation education for children with visual impairments that were analyzed in this study, in order to back up the rights of those in need of special education to educational excellence and equity. 본 연구의 목적은 2020년 3월 기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운영하는 RISS 웹 사이트를 통한 키워드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시각장애아의 미술 감상교육관련국내 선행연구 동향을 분석 한 것이다. 한국어의 ‘시각장애', ‘예술교육', ‘미술교육', ‘감상', 영어의 ‘Visual Impairment', ‘Blind Students', ‘Art(s)', ‘Appreciation' 총 8가지 키워드를 사용하여 기본 키워드에 키워드를하나씩 추가하면서 검색결과를 산출하였다. 그 결과 시각장애관련 선행연구는 다수 있었으나 ‘시각장애'와 ‘예술교육', ‘미술교육'과 상호 연계된 연구는 매우 부족한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RISS 사이트에서 ‘시각장애' + ‘미술교육 + 감상' 키워드 조합하여 검색되어진시각장애아의 미술 감상교육과 가장 연관 있는 6건의선행 논문들을 구체적으로 분석 한 결과, 공통적으로시각장애아 학생들의 특수성을 고려한 수업 교재, 교구,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디자인이 현대사회에서 중요시 되고 있으나 그와 관련된감상교육활동은 찾기 어려웠다. 따라서 후속연구에서는 본 연구에서 분석된 우리나라 시각장애아의 미술 감상교육의 한계점을 극복할 교재, 교구, 내용 개발을 통한 현장적용의 실증연구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교육적 수월성과 평등성의 권리를 지원하고자 한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