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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통한 사적 주거공간의 부분 상품화

        한윤애 한국공간환경학회 2014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정형적 공간 규제에 대한 대항으로서 공공공간 전유

        한윤애 한국공간환경학회 2014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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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축제적 전유'를 통한 공공공간의 재구성

        한윤애(Han Yoon Ae) 한국공간환경학회 2015 공간과 사회 Vol.2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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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통제와 규율의 공공공간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실천적 공간 전략으로서 '축제적 전유'가 지니는 가능성을 검토한다. 연구에서 핀란드 헬싱키의 사례 지역은 선별과 배제를 통해 공중을 여과시킨 공공공간으로 나타난다. 특히 먹는 행위와 관련된 규제는 공공공간과 삶 도처에 작용하는 권력의 매개를 반영한다. '레스토랑 데이(Restaurant Day)'는 여과된 공공공간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형태의 축제로 문제를 제기한 사례이다. 공공공간에서의 공공성과 이를 매개하는 권력, 권력을 해체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전유에 관한 논의는 축제적 전유로부터 실천적 함의를 이끌어내는 본 연구의 이론적 기반이다. 연구에서 먼저, 지배적 권력이 투영되는 일상적 공공공간과 레스토랑 데이의 축제적 전유를 통해 해체ㆍ재구성되는 비일상적 공공공간을 대비시킨다. 대비로부터 첫째, 국가, 관료, 개인이 어떻게 기호, 시선, 법제를 동원해 공공공간에 어울리는 신체와 행위를 선별하고 그렇지 못한 이들을 배제하는지 드러낸다. 둘째, 엄격한 규제에 대한 시위적 성격으로 출발한 레스토랑 데이가 특유의 축제성으로 다수 참여자의 행동을 확보하면서, 어떻게 공공공간의 질서를 일시적으로 전복시키는지 파악한다. 또한 질서가 전복된 순간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틈새에서 어떤 대안적 관계와 정체성이 발현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복원되는 공공성은 축제적 전유의 성과이다. 이 성과는 다양한 공간 기획으로부터 공공성이 침식되고 있는 도시에서 공간적 실천을 통해 공공공간을 능동적으로 개척할 수 있음을 상기시킴으로써 도시민의 상상과 행위를 촉구한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potentiality of 'festive appropriation' as a means of spatial practice for deconstructing and rebuilding public space. The studied areas of Helsinki, Finland represent 'filtered' public space where the supposedly proper body and behaviour are carefully selected while the others are constantly excluded. Among the arts of selection and exclusion, strict controls over street vending and eating in particular, show how public space and public life are densely mediated. 'Restaurant Day' first came as a grassroots action against the controls, mobilising one-day pop-up restaurants in mode of festivals. This paper reviews the literature on public space, publicness and how they are mediated through signs, images, regu-lations and surveillance and seeks to locate festive appropriation as a spatial strategy of deconstruction. Building on these, the study first provides a stark contrast between the usual, mediated public space of everyday Helsinki and the unusual, appropriated public space of Restaurant Day. This contrast reveals how the state, bureaucrats and individuals spatially project their rules on one side and marginalise the in-appropriate on the other. Second, the study investigates how Restaurant Day tempo-rarily overturns everyday order by enabling people to festively and simultaneously take part in the action. With the order overturned, the space for alternative identity and social relation emerges. Public space rebuilt on the restored publicness is the fruitful outcome of festive appropriation. In the end, the study reminds us that the promise of rebuilding public space is in the hands of the people and calls for the need for action.

      • KCI등재

        도시공유재의 인클로저와 테이크아웃드로잉의 반란적 공유 실천 운동

        한윤애(Han Yoon ai) 한국공간환경학회 2016 공간과 사회 Vol.2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공유재와 인클로저는 어떻게 도시 공간의 물리적 축출과 법적·규범적 통제가 맞물려 일어나고 저항의 지점들을 만들어내는지 보는 개념으로 설명력과 실천력을 가진다. 최근 공유재와 인클로저를 현대 도시의 정치경제적 맥락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이 활발한데, 활발한 이론화 작업에 비해 도시공유재의 침식과 이에 저항하는 공유 실천 운동(commoning)을 구체적으로 살펴본 연구는 많지 않다. 이 논문은 2015-16년에 서울시 한남동의 예술작업장, 전시공간이자 카페인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일어난 상가임대차인 간 갈등과 극복의 과정을 다루고, 자본과 실정법 논리에 기대어 사태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과 젠트리피케이션에 맞서는 공유지대를 만들어내려는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저항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이 논문은 젠트리피케이션 저항에서 공유 실천 운동이 지니는 의미와 반란을 통해 ‘실재하는 도시공유재’를 만들어가는 것의 의의를 강조하려 한다. 대중은 사유재산권과 계급의 논리에 기대어 사태를 가진 자들 의 싸움, ‘법대로’ 하지 않고 ‘떼쓰기’, 운이 없어서 불거진 사적 개인의 갈등으로 재현하며 상대적 강자인 건물주에 편승하여 사적 폭력의 사용을 정당화한다. 반면 테이크아웃드로잉은 사태를 사인들 간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울의 투기적 도시화 경험이 만들어낸 필연적인 결과이자 삶의 기반을 박탈당한 이들이 함께 직시해야 할 문제로 이해하며, 이들의 저항 운동은 젠트리피케이션에 집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유지대를 어떻게 구상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현장 연구는 지식의 생산과 사회적 실천의 과정을 교차시킴으로써 안과 밖의 경계 허물기를 지향하는 급진적 연구(militant research)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Recent activism and studies are seeing an increased use of the terms, enclosure and commoning, in entangling the relationship of physical displacement and normative control of urban spaces and galvanizing practices. Taking the conceptual lens of enclosure and commoning, this study looks at a case of Takeout Drawing, an independent artspace/café in Seoul. Diverse artists, cultural activists, and researchers gathered to combat forced eviction attempts by the landlord in 2015, labeling it as gentrification. This study is based on a 9-month long militant research in the field and on media representations of the unfolding events. Findings suggest that the public perception embodies more than a mere spectator position, leading to authoritarian legalism to judge and justify violence. Takeout Drawing attempted to broaden their struggle to include shared concerns of those deprived of their rights in current urban crisis. ‘Disaster’, ‘refugee’, and ‘great asylum’ are symbolic languages Takeout Drawing used to create ruptures in the current power relations. In conclusion I argue that the uneven boundaries of ‘actually existing urban commons’ are negotiated by ceaseless insurgencies, allowing re-imagination on cities as collectively produced commons.

      • KCI등재

        예술, 행동주의 그리고 도시: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젠트리피케이션 저항을 중심으로

        이선영 ( Seon Young Lee ),한윤애 ( Yoonai Han ) 한국도시지리학회 2016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19 No.2

        젠트리피케이션에 저항하는 도시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예술가와 문화생산자의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예술가와 문화생산자들의 주도하는 젠트리피케이션 저항운동의 의미를 최근 발생한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안티-젠트리피케이션 운동을 사례로 살펴보고자 한다. 문화행동 관점에서 도시와 예술가의 관계를 다루는 논의들은 지속되어왔으나, 국내 도시사회운동의 흐름에서 예술가들의 문화적 실천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특히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예술가들의 저항이 어떻게 문화행동을 통해 드러나는지 면밀히 살펴본 논의는 많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예술(문화)에 기반한 테이크아웃드로잉 저항의 구성, 아젠다, 기여점에 대해 분석하였다. 예술가(문화생산자), 문화, 창조적 분위기가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젠트리피케이션 투쟁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도시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문화행동주의 관점에서 살펴본 테이크아웃드로잉 사례를 통해, 도시사회운동에서 문화와 예술적 실천이 갖는 역할에 대한 향후 연구 아젠다를 제시하고자 한다. There is a mounting evidence of growing mobilisation by artists and cultural producers in urban social movements, resisting particular urban development so called gentrification. This paper discusses the meaning of artists and cultural producers led mobilisation in oppositional movements. The paper describes one specific urban protest that has occurred in recent years: the anti-gentrification movement of Takeout Drawing in Seoul. The research analyses the composition, agenda and contributions of the art (cultural) activism. Artists (cultural producers), culture, and creative milieux have played a vital role in the protest`s success and have considerable potential for inspiring critical approaches to cities. Through addressing the case of Takeout Drawing in terms of cultural activism, the essay finally raises a future research agenda on the role of artistic practice and culture in urban social movements.

      • 비판지리학 방법론과 지식생산 탈식민화 논의

        김우철,박위준,박지혁,홍예륜,한윤애 한국공간환경학회 2022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2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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