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애니메이션 영화를 활용한 명시적?암시적 어휘 학습이 중학교 수준별 영어학습자의 어휘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송이 서울시립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47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explicit and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through animation movies on the level differentiated learner’s vocabulary learning. It also focuses on their attitude towards explicit and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through animation movies. One-hundred learners in different proficiency levels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Group A(explicit-high level group), Group B(implicit-high level group), Group C(explicit-low level group), and Group D(implicit -low level group). They learned target words after watching three animation movies in English. Explicit group participated in activities of ‘choosing the target word represented by the picture’, ‘matching the meaning with the target word’, ‘writing the target word for Korean meaning’. Implicit group participated in activities of ‘matching a movie character with his words’, ‘ordering what happened’, ‘filling in the blanks of summary of the movie’, ‘finding the statement according to the movie.’ Learners’ learning was measured through a post lexical knowledge test. Their attitude was examined through a survey after the experiment.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x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and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in both proficiency levels. Both high level group and low level group did not show an interaction effect between vocabulary learning method and learner’s lexical competence. Second, learners in different proficiency levels showed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evaluation type. Specifically, high level learners showed differences in productive knowledge but not in receptive knowledge. But vocabulary learning method had no effect on learner’s lexical competence according to the evaluation type. Non-context evaluation yielded better results in measuring learner’s lexical competence than context-offered evaluation type. Also, the context offered in Korean showed more positive effects on learner’s vocabulary learning than the context offered in English. Significantly, high level learners showed better results in the context-offered in English evaluation type. It means that high level learners used English context to improve their lexical competence effectively. Third, pre-survey and post-survey measuring an effect on learner’s attitude in vocabulary learning found that most of participants showed improvement in terms of interest, motivation, confidence but high level learners’ confidence showed a minor decline. It seems that high level learners, already accustomed to the vocabulary learning method, failed to adjust to the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Based on the results from the experiment, the following pedagogical implications can be made. First, ex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and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did not have any significant difference on learner’s lexical competence. Therefore, appropriate use of both ex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and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 needs to be incorporated in enhancing learner’s lexical competence. Second, learners in different proficiency levels are differently affected by evaluation types. Specifically, learners in the high group showed better performance when productive vocabulary knowledge was measured and English-contexts were provided. Thus, we need to consider the types of evaluation in teaching vocabulary so as to appropriately measure learners’ lexical competence. Third, it is desirable to use animation movies as an effective vocabulary learning tool.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incorporate animation movies into vocabulary instruction which uses explicit and implicit vocabulary learning methods. 본 연구의 목적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활용한 명시적․암시적 어휘학습 방법이 수준별 학습자의 어휘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동시에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어휘학습 방법과 수준별 학습이 학습자의 태도와 정의적 반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경기도에 위치한 중학교 2학년 학습자 100명을 대상으로 45분씩 3차시에 걸쳐 진행하였다. 학습자들은 네 실험집단(명시적 상위집단, 암시적 상위집단, 명시적 하위집단, 암시적 하위집단)으로 구성되어 애니메이션 영화 3편을 시청한 후 목표어휘를 학습하였다. 명시적 집단은 ‘그림이 나타내는 목표어휘 찾기’, ‘우리말 뜻에 해당하는 목표어휘 쓰기’, ‘단어목록에서 품사와 뜻을 완성하기’의 활동으로 학습하였다. 암시적 집단은 ‘영화 속 등장인물과 그의 대사를 연결하기’, ‘영화 속 내용과 일치하는 진술 찾기’, ‘영화 속 일어난 일의 순서 정하기’, ‘영화를 요약한 글의 빈칸에 목표어휘 넣기’의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실험 실시 후 사후 어휘지식평가와 설문조사를 통해 학습자들의 어휘능력과 어휘학습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자 수준에 따른 명시적 어휘학습 방법과 암시적 어휘학습 방법은 학습자의 어휘능력 향상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상위집단과 하위집단에서 모두 어휘학습 방법이 학습자들의 어휘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다고 불 수 있다. 둘째, 사후 어휘 지식 평가 유형별로 실험집단의 어휘능력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수용적 지식 평가 유형에서는 어휘학습 방법과 학습자의 수준이 어휘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산적 지식 평가 유형에서는 어휘학습 방법이 학습자의 어휘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학습자의 수준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학습자의 어휘학습 태도와 정의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사전․사후 설문 결과, 학습자들의 대부분은 어휘학습에 대한 흥미, 자신감, 동기가 향상되었으나 상위집단의 자신감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가 영어 어휘수업에 주는 교육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자의 수준에 따른 명시적․암시적 어휘학습 방법이 어휘능력에 미치는 효과가 없었으므로 어느 특정한 어휘학습 방법을 고수하기 보다는 명시적․암시적 어휘학습 방법 둘 다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어휘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겠다. 둘째, 본 연구에서 보았듯이 상위집단 학습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어휘 평가 유형이 있으므로 어휘 평가의 유형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학습자들의 어휘능력을 높일 수 있겠다. 셋째, 어휘수업에 있어서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효과적인 어휘학습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론적으로 기존의 어휘학습 방법 즉, 교사가 명시적으로 제시해주는 어휘수업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학습도구를 가지고 명시적․암시적 어휘학습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겠다.

      • 바이올린 특기적성 교육의 지도법 연구 : 스즈키를 중심으로

        한송이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특기적성 교육에서 음악교육은 음악의 심미적 체험과 그러한 체험을 통해서 창의적인 음악능력을 향상시키고 풍부한 음악적 심성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악기 연주는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악기로 표현하며 미적 체험을 하고, 음악 개념을 형성하고, 자신의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음악 활동인 것이다. 본 논문은 특기적성 바이올린부에서 처음 바이올린을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하고 스즈키 바이올린 교칙본 1권을 중심으로 학습지도안을 작성하였다. 그 이유는 스즈키 교칙본은 외우기 쉬운 짧은 민요와 명곡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임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또한 스즈키 지도법은 어린이에게 모국어를 가르치는 것과 같은 원리를 적용하며, 동기 유발, 칭찬과 격려 등을 학습의 수단으로 적절히 사용하여 어린이의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스즈키 지도법의 근본 목적은 전문적인 음악가로 키우기 위한 조기음악교육이 아니라 음악을 매체로 삼아 어린이의 재능을 개발하고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게 하는데 있다. 이 논문을 통하여 초등학교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습지도안을 활용함으로서 학생들의 음악이해능력 향상 및 체계적인 음악성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 또한 학생 및 학부모의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고, 합주수업을 통해 화음에 대한 감지능력을 발달시키고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피하여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다. 스즈키의 교육방법이 특기적성 바이올린부의 음악교육에 있어 좀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방법으로 다가가길 바라며 개개인의 특성과 개성을 충분히 배려하여 전인 교육의 중심의 심미적 체험을 통한 음악적 능력의 향상과 풍부한 음악적 심성의 계발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The goal of Ability Aptitude music education is to maximize creative music abilities through aesthetic experiences and other such experiences and also to develop a rich musical foundation. Playing an instrument can be viewed as a highly important factor as the player is able to express their thoughts which allows for an aesthetic experience, creates a perspective on music and also gives the player an opportunity to express these feelings in creative ways. This thesis is a study guide written for new students from the Violin Ability Aptitude department based on Suzuki Volume 1. The decision to use Suzuki was made as it had its advantages containing short and easy folk songs and classics which are easy to memorize allowing it to attract the attention of young children during lessons. Also, Suzuki applies the same methods as teaching children their native language. It uses techniques such as creating motivation and giving children encouragement as their teaching methods being very effective on children. The original purpose of the Suzuki teaching method is not to teach music in a child's early stages in order make him/her a musician but to use music as a tool to develop the abilities of a child and help build their personalities. Through this thesis, potential capacities of elementary students are able to be discovered at a young age and also through the proposed education process, students are able to develop their ability in understanding music and provide a systematical guide in the maturing of these musical abilities. Also, it satisfies both student and parent by providing orchestral opportunities allowing for the development of the ability to recognize harmony and allow for the development of social skills by getting away from self-centered ways of thinking. There is hope in that through the Suzuki education program music education in the specialty·aptitude violin department will become more diverse and approached in a more systematic behavior. Also, each individual's distinctive features and characteristics must be cared for by concentrating throughout the educational body on an improvement of musical ability through aesthetic experiences and development of a rich musical background.

      •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 인식이 역할수행에 미치는 영향

        한송이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관리제도에 대한 인식이 역할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인식과 역할수행의 관련성에 대해 알아보고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 인식의 중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인식에 따라 역할수행과의 차이는 어떠한가? 2.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인식이 역할수행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경기지역, 대전광역시 지역을 중심으로 평가인증 통과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총 30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여 총204부의 자료를 최종 연구 대상 자료로 사용되었다. 설문지의 신뢰도는 Cronbach`s 𝛼 계수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되는 자료들은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통계 처리하였다. 수집된 자료들은 개인배경 및 평가인증 사후관리제도에 대한 보육교사의 인식파악을 위해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을 실시하였고, 5점 리커트 척도로 구성된 역할수행(양육대행자, 학습촉진자, 생활지도자, 상호작용자, 지역사회관계유지)에 대한 문항에 대해서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인하기 위해 신뢰도분석(Reliability Analysis)과 요인분석(Factor Analysis)을 실시하였다. 평가인증 사후관리제도에 대한 보육교사의 인식에 따른 역할수행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검정(Independent sample T-test)과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역할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육교사의 평가인증 사후관리에 대한 인식에 따라 역할수행간의 차이는 연차별자제점검 보고서가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한 경우, 영역별 자체점검을 많이 할수록, 신입교사교육과 방문지원제도, 확인점검제도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경우, 방문지원을 제공받은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보육교사의 역할수행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평가인증 사후관리에 대한 인식이 역할수행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력이 나타났으며, 역할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는 담당반 연령, 사후유지관리 정도, 연차별자체점검보고서 제출, 영역별 자체점검 실시정도, 방문지원을 제공 받은 경우, 확인점검제도의 인지정도, 확인점검제도의 적절성이었으며, 역할수행의 하위변인인 양육대행자로서의 역할, 학습촉진자로서의 역할, 생활지도자로서의 역할, 지역사회 관계유지로서의 역할에서 사후유지관리정도가 일부영역이 인증이전 단계로 돌아갈수록 역할수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어린이집 평가인증제도가 통과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를 통하여 계속적인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에 의의가 있으므로 평가인증 이후의 사후유지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와 보육교사의 역할이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바탕으로 평가인증제도의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인식에 따라 보육교사의 역할수행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평가인증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여 계속적인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과 보육교사의 수준 높은 역할수행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 독주선율 분석

        한송이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analysis discussed in this thesis centered around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in the 25-string gayageum concerto for <Arang’s Dream> composed by Gye-ok Kim. The 25-string gayageum concerto <Arang’s dream> was composed as a solo piece in 2001 but was adapted in the same year by composer Wi-cheol Park and was premiered by Yu-gyeong Bae in Jeollabuk-do Gugak Orchestra’s ‘Night of Youth Ensemble Performance.’ For an analysis of this piece of music, an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composer Gye-ok Kim, during which inquiries were made into his musical view and style, and research was conducted on the musical structures and tuning systems of the concerto version of <Arang’s Dream> and solo version of <Arang’s Dream> and commentaries. Also, through the analysis of the musical structures by each segment, this thesis discusses the way in which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unfolds and the differences in melody between <Arang’s Dream> as a concerto and <Arang’s Dream> as a solo piece. First, the 25-string gayageum concerto <Arang’s Dream>, which is arranged as an orchestral piece composed of a gayageum solo and a collaborative wind instrument and string instrument performance, has the melodies of the folk song ‘Miryang Arirang’ as its motif and is performed in the form of a variation. The musical structure was analyzed after being divided into six large segments in accordance with the flow of the melodies.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the analysis of the melodies by segment.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does not appear in the orchestra prelude and therefore, the prelude was excluded from the analysis. Cadenza① is bar 15 and hence consists of a total of 1 bar. The purpose of this section is to show the performer’s ability and thus, the performer freely plays the instrument to their liking. Segment A is from bar 16 to bar 50 and hence consists of a total of 35 bars. This segment proceeds as introduction-subject melody- first variation-connection, and the theme of ‘Miryang Arirang’ and the first variation appear in this segment. They appear as the subject melody of the folk song ‘Miryang Arirang’ and the monophony played by the right hand. As for the first variation, when the right hand plays the main melody, the left hand plays it in the same pattern of eighth notes. Segment B is from bar 51 to bar 89 and hence consists of a total of 39 bars. It proceeds in the order of introduction-second variation-third variation-bridge, which are ‘Miryang Arirang’s second and third variations. As for the second variation, dotted notes, 16th notes, and 32nd notes are utilized and attention is given to the main melody. As for the third variation, through the splitting of the first beat in each bar into 16th notes, it varies from lower tones to arpeggio and consists of a rising melody and main melody. Cadenza② is bar 90 and hence consists of a total of 1 bar. The purpose of this section is to show the performer’s ability, and therefore, the performer freely plays the instrument to their liking. Segment C is from bar 91 to bar 135 and hence consists of a total of 45 bars. It proceeds as introduction-fourth variation-fifth variation-conclusion and is made up of the fourth and fifth variations of ‘Miryang Arirang.’ The fourth variation is the section which best shows the original form of ‘Miryang Arirang,’ and in this section, the same note is played through double strumming and a traditional playing style is utilized through the jeonseong method. The fifth variation consists of 16th note rhythmic patterns, with the main note appearing in the first note of each beat, and plays the melodies of ‘Miryang Arirang.’ Second, the playing techniques used in the 25-string gayageum concerto <Arang’s Dream> were categorized into three types and then analyzed. The three categories are traditional right-hand playing techniques, traditional left-hand playing techniques and modified 25-string gayageum playing techniques. As for the traditional right-hand playing techniques, pizzicato, flicking, double flicking, picking, con sordino (C.S.), and senza sordino (S.S) are used. As for the left-hand playing techniques, nonghyeon, jeonseong pressing, flowing, etc. are used. As for the modified 25-string gayageum playing techniques, through the appearance of various methods for playing the 25-string gayageum with both hands, such as Arpeggio, Glissando, picking of overlapping notes (simultaneous picking of chords), con sordino (C.S.), tremolo, consecutive picking of four notes, consecutive picking of six notes, etc., the strengths of the 25-string gayageum are maximized, thereby increasing the quality of the piece. Third, the structures of the gayageum solo in the 25-string concerto version of <Arang’s Dream> and the solo version of <Arang’s dream> were studied. Upon comparison of the concerto version of <Arang’s Dream> and the solo version of <Arang’s Dream> by segment, it was found that the gayageum melodies were similar. There was an instance in which the melodies of the solo version of <Arang’s Dream> were played as a wind instrument/string instrument accompaniment in the concerto version with omission of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and an instance in which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in the solo version of <Arang’s Dream> was expanded or reduced in the concerto version. Also, there was a Cadenza② that was only played in the concerto version, which means that a section previously not included in the solo piece was introduced. As discussed above, the ‘25-string gayageum concerto <Arang’s Dream>’ uses traditional 25-string gayageum playing techniques as well as modified techniques and it develops the music by playing variations of the melodies of the folk song ‘Miryang Arirang.’ The intention was to make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certo more prominent through the introduction of various rhythmic patterns in each segment, playing of variations of the melodies of ‘Miryang Arirang,’ clarification of the theme, and active use of the orchestra’s call and response format. In the concerto adaptation of the solo piece <Arang’s Dream>,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is condensed to be in harmony with the concerto. In other words, ‘25-String Gayageum Concerto <Arang’s Dream>’ is a music piece of high artistic value through the playing of variations using traditional as well as modified playing techniques and various rhythmic patterns with a focus on the folk song ‘Miryang Arirang.’ As a concerto adaptation of the original solo piece, it embodies the process of developing the melody of the gayageum solo and uses various playing methods and wide chord ranges, which are able to utilize and actively express the strengths of a 25-string gayageum, thereby fully showing the gayageum’s rich tone and technique. It is hoped that the analysis made in this thesis will be of help to any gayageum players preparing to perform <Arang’s Dream> as a solo or concerto and any students majoring in Korean traditional music or players and that it will serve as a reference to any students that are conducting research on solo music pieces that were adapted into concertos. 본 논문은 김계옥 작곡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의 독주가야금선율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은 2001년 독주곡 <아랑의 꿈>으로 작곡되었으나 그해 작곡가 박위철이 개작하여 전북도립국악단의 ‘청소년 협연의 밤’에서 배유경에 의해 초연되었다. 이 곡의 분석을 위해 작곡가 김계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의 음악관과 작품경향에 대해 알아보았고, 협주곡 <아랑의 꿈>과 독주곡 <아랑의 꿈>의 작품해설, 악곡구조와 조현법에 대해 연구하였다. 또한, 악곡구조에 따른 단락별로 분석을 하며 독주가야금선율의 전개방식을 분석하고, 협주곡 <아랑의 꿈>과 독주곡 <아랑의 꿈>의 선율의 차이점을 분석한다. 첫째,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은 독주가야금과 관현악의 협주 편성으로 경상도 민요 ‘밀양아리랑’의 선율을 모티브로 삼으며, 변주곡 형태로 진행된다. 악곡구조는 선율의 흐름에 따라 여섯 개의 대단락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단락별 선율분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관현악 서주는 독주가야금선율이 등장하지 않으므로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Cadenza①는 제15마디로 총 1마디이다. 연주자의 기량을 보여주는 구간으로 연주자 임의로 자유롭게 연주한다. A단락은 제16마디에서 제50마디로 총 35마디이며, 도입부 – 주제선율 – 제1변주 – 연결구로 진행되며 ‘밀양아리랑’의 주제와 첫 번째 변주가 나오는 구간이다. 민요 ‘밀양아리랑’의 주제선율 과 오른손의 단선율로 등장하며, 첫 번째 변주는 오른손이 주선율로 연주할 때, 왼손이 8분음표의 동일한 패턴으로 반주한다. B단락은 제51마디에서 제89마디로 총 39마디이며, 도입부 – 제2변주 – 제3변주 – 경과부로 진행되며, ‘밀양아리랑’의 두 번째, 세 번째 변주구간이다. 두 번째 변주는 부점, 16분음표, 32분음표를 활용하여 주선율을 주의하며 연주하고 세 번째 변주는 각 마디의 첫박을 16분음표로 분할하여 하성에서 아르페지오로 상행선율을 주선율로 구성한다. Cadenza②는 제90마디로 총 1마디이다. 연주자의 기량을 보여주는 구간으로 연주자 임의로 자유롭게 연주한다. C단락은 제91마디에서 제135마디로 총 45마디이며, 도입부 – 제4변주 – 제5변주 - 종지부로 진행되며 ‘밀양아리랑’의 네 번째, 다섯 번째 변주구간으로 이루어져있다. 네 번째 변주는 ‘밀양아리랑’의 원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구간으로, 동음 반복을 겹튕기기로 연주하고, 전성을 하며 전통주법을 활용하였다. 다섯 번째 변주는 전체 16분음표 리듬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음이 각 박의 첫 음에 나타나며 ‘밀양아리랑’의 선율을 연주한다. 둘째, 25현 가야금협주곡 <아랑의 꿈>에 나타난 주법은 총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석 하였다. 전통주법 중 오른손 주법, 전통주법 중 왼손 주법, 25현 가야금 개량주법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전통주법 중 오른손 주법으로는 뜯기, 튕기기, 겹튕기기, 집기, 콘 소르디노(C.S), 센차 소르디노(S.S)가 등장한다. 전통주법 중 왼손 주법으로는 농현, 전성, 누르기, 흐르기 등이 나타난다. 25현 가야금 개량주법으로는 흐르는 주법(Arpeggio), 훑는 주법(Glissando), 겹음뜯기(동시 화음뜯기 주법), 콘 소르디노(C.S), 트레몰로(tremolo), 네음 이어뜯기, 여섯음 이어뜯기 등 다양한 25현 가야금 양손주법이 나타나며 25현 가야금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셋째, 25현 협주곡 <아랑의 꿈>과 독주곡 <아랑의 꿈>의 독주가야금선율의 선율구조를 살펴보았다. 단락별로 비교해보았더니 독주곡 <아랑의 꿈>과 협주곡 <아랑의 꿈>의 독주가야금선율이 유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독주곡 <아랑의 꿈> 선율이 협주곡 <아랑의 꿈>에 관현악의 반주로 연주되며 독주가야금선율이 생략된 유형이 있었고, 독주곡 <아랑의 꿈>의 독주가야금선율이 협주곡 <아랑의 꿈>에서 확장되고 축소되는 유형이 등장하였다. 또한 협주곡 <아랑의 꿈>에서만 연주되는 Cadenza②가 등장하며 독주곡 <아랑의 꿈>과 다른 구간이 등장하였다. 이상 김계옥 작곡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은 25현 가야금의 전통 주법과 개량주법을 사용하면서, 경상도 민요 ‘밀양아리랑’의 선율을 변주하며 음악을 전개한다. 각 단락별로 다양한 리듬동기가 등장하며 ‘밀양아리랑’의 선율을 변주하며 주제를 명확히하고 관현악과의 주고받는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협주곡의 특징을 살리고자 하였다. 협주곡 <아랑의 꿈>은 독주곡 <아랑의 꿈>에서 편곡되어 독주가야금선율이 간략해지며 협주곡과의 균형을 맞추도록 하였다. 즉,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은 경상도 민요 ‘밀양아리랑’ 선율을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다양한 리듬형을 전통주법과 개량주법을 활용하여 변주하는 예술성이 높은 작품이다. 독주곡에서 협주곡으로 편곡되어 독주가야금선율이 전개되는 과정을 담으며 25현 가야금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주법과 폭 넓은 음역대를 활용하여 풍부한 음색과 기교의 장점을 충분히 보여준다. 본 논문의 분석연구를 통해 25현 독주곡 <아랑의 꿈>을 준비하는 가야금 연주자들 및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랑의 꿈>으로 협연을 준비하는 가야금 연주자등 국악을 전공하는 학생 및 연주자들 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해보며, 본 논문이 독주곡에서 협주곡으로 개관된 작품을 연구하는 학생들에게 선행자료가 되어 분석연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 토착형 토양세균 군집 BANA 계통군의 유전생태학적 특성

        한송이 牧園大學校 2011 국내박사

        RANK : 247631

        미생물 유전자원 다양성 확보를 위하여 산림토양 생태계에 존재하는 토착형 토양세균군집의 계통학적 다양성을 검토하고 유전생태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산림토양은 매년 낙엽 낙지 등 유기물이 유입되고 끊임없이 분해됨에 따라 토양 층위를 형성하면서 물리․화학적으로 매우 다양한 생태 환경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부식층(H 층)의 경우, 유기탄소원이 분해됨에 따라 C/N율이 약 20%로 낮아지고 pyruvate, succinate 그리고 lactic acid 등의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 각 층위별 세균밀도를 측정한 결과, 모든 시료 내에는 107 CFU/g soil 이상의 세균수를 나타내었으며, H층에서 가장 높은 세균수를 나타내었다. 산림토양의 각 층위에 존재하는 세균군집의 계통학적 다양성을 DGGE기법을 이용하여 검토한 결과, 7 문(phyla) 32 목(orders)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다양한 세균군집 중 약 50%가 α-proteobacteria로 우점계통군으로 나타났다. 산림토양의 우점계통군인 α-proteobacteria 중 Rhizobiales, Rhodobacterales, Sphingomodales는 산림토양의 모든 층위와 전계절에 분포하는 주요 토착세균군집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Rhizobiales는 α-proteobacteria계통군의 약 50%를 차지하는 우점토착세균으로 Bradyrhizobium, Afipia, Nitrobacter 그리고 Agromonas 속을 포함하는 특징을 나타내 BANA 계통군은 산림토양의 대표적인 우점 토착세균으로 평가되었다. 산림토양 내 BANA 계통군을 포함한 토착세균을 분리하기 위하여 저영양배지를 사용하였다. 총 5년에 걸쳐 채취된 산림토양을 대상으로 NB 배지와 NB배지를 100배 희석한 DNB배지를 이용하여 세균수를 비교하였다. 산림토양의 모든 계절과 모든 층위에서 NB배지보다 DNB배지에서 1.5~20배 이상 높은 세균 계수치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토양 내에는 통상농도의 NB배지에서 증식저해를 받는 DNB세균이 다수 존재하고 있었으며, 이들 DNB세균은 토양 내 항시 존재하는 토착세균으로 판단되었다. 산림 토양시료를 DNB배지에서 1,200시간동안 장기배양하면서 배양 600시간 이후에 더디게 증식하는 세균을 중심으로 총 392균주를 분리하고, NB배지에서 심한 증식 저해를 받는 저영양세균 87균주를 순수 분리하였다. 분리된 저영양세균 87균주에 대하여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결과, α-proteobacteria, β-proteobacteria, γ-proteobacteria, Actinobacteria, Acidobacteria 그리고  Firmicutes의 6개 계통군이 확인되었다. Rhizobiales에 속하는 균주는 α-proteobacteria에 속하는 분리균의 약 40%를 차지하여 우점계통군임이 확인되었다. Rhizobiales에 속하는 저영양세균 중 Bradyrhizobium, Afipia, Nitrobacter 및 Agromonas (BANA) 계통군은 가장 높은 점유율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토착형 토양세균군집으로 확인되었으며, 저영양 배지와 장기배양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순수 분리할 수 있었다. 토착형 토양세균 BANA 계통군에 속하는 저영양성 탈질세균의 탈질유전자를 검출한 결과, 모든 저영양성 탈질세균은 nirK 탈질 유전자를 갖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하수계 심층부 토양 내 저영양성 탈질세균 검출하고자 BANA 계통군에 속하는 탈질 유전자 43 clones, 저영양성 탈질 세균 9균주 그리고 탈질 표준균주의 nirK 유전자를 기초로 저영양성 탈질 세균 탐지를 위한 NK2F/NK2R primer를 제작하여 심층부 토양을 대상으로 탈질 세균군집의 계통학적 특성을 검토하였다. 그 결과, BANA 계통군이 100%로 나타나 저영양성 탈질 BANA 계통군을 검출하기 위한 특이 primer임이 확인되었다. 토착형 토양세균 BANA 계통군의 유전자원확보를 위하여 다양한 토양으로부터 저영양세균 271균주를 분리하고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을 해석한 결과, BANA 계통군에 속하는 24균주를 확보하였다. 이들 BANA 계통군 중 Bradyrhizobium 속에 속하는 신규미생물 11균주에 대하여 16S rRNA, ITS, housekeeping (atpD, glnII) 유전자을 이용하여 계통 분류하였다. ITS 유전자 염기서열을 해석결과, Bradyrhizobium  lablabi  CCBAU23086T(GU433448), Bradyrhizobium  japonicum  LMG6138T(X66024) 그리고 Bradyrhizobium  betae PL7HG1T(AY372184)와 88~90%의 유전자 상동성을 나타내었으며, glnII의 염기서열 해석결과, 87.8~90.1% 그리고 atpD 유전자의 경우 82.3~87.8%로 90% 미만의 낮은 상동성을 나타내어 Bradyrhizobium 속의 신규 미생물로 제안되었다. 분리된 신규 Bradyrhizobium 계통군에 대하여 탈질 유전자 증폭을 실시한 결과, 모든 균주는 nirK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로 부터 토양 내 대표적인 토착 세균군집인 BANA 계통군은 토양과 지하수와 같은 저영양 환경에서 높은 밀도로 광범위하게 존재하면서 탈질작용 등 토양 내 질소정화를 위한 중요한 유전생태학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 혈액투석실 간호사의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대한 지식, 인식 및 수행

        한송이 계명대학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혈액투석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대한 지식, 인식 및 수행에 관해 조사하는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07년 4월1일부터 4월 15까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 소재하고 있는 52개의 혈액투석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2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대한 지식, 인식 및 수행을 조사하기 위해서 본 연구자가 개발한 조사도구를 사용하였으며, SPSS WIN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정답률, 100점 만점 환산점수, 평균평점,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 correlation,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자료분석 하였다. 1.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31.22세였으며, 성별은 여자가 99.6%, 기혼인 대상자가 52.3%, 종교는 ‘무’가 44.8%, 전문대학을 졸업한 대상자가 69.2%로 나타났다. 일반간호사가 76.3%, 1차 혈액투석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49.4%이었으며, 병원 총 근무경력은 5~9년이 32.2%, 혈액투석실 근무경력은 1~4년이 38.2%로 가장 많았다. 주사침 자상을 경험한 대상자는 78.4%, 혈액에의 노출경험은 91.7%로 나타났으며, 감염관리 교육경험이 있는 대상자는 72.3%, 혈액투석실에 감염관리 지침서가 구비되어 있는 대상자는 69.7%, 신규환자 발생 시 혈액매개질환에 대한 검사를 확인 후 투석을 시행하는 대상자는 83.4%였다. 2. 혈액매개질환에 대한 지식은 평균 100점 만점에 86.62점이었고 실무교육을 받은 대상자가 그렇지 않은 대상자보다 높았다(t=3.11, p= .002).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대한 인식은 평균평점 4.60점이었고 대상자의 특성 중 학력이 높을수록(F=5.30, p= .006), 감염관리 교육경험이 있는 대상자(t=3.60, p= .000), 혈액투석실에 감염관리 지침서가 구비되어 있는 대상자(t=3.66, p= .000), 신규환자 발생 시 혈액매개질환의 검사결과를 확인 후 투석을 시행하는 대상자(t=2.59, p= .010)가 높은 인식수준을 나타냈다.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대한 수행은 평균평점 3.96점이었고 대상자의 특성 중 연령에 따라(F=2.71, P= .046), 학력이 높을수록(F=3.09, p= .047), 의료기관 종류에 따라(F=3.99, p= .020) 수행수준의 차이가 나타났다. 자상경험이 없는 대상자(t=-2.14, p= .033), 감염관리 교육경험이 있는 대상자(t=4.01, p= .000), 혈액투석실에 감염관리 지침서가 구비되어 있는 대상자(t=4.22, p= .000), 신규환자 발생 시 혈액매개질환의 검사결과를 확인 후 투석을 시행하는 대상자(t=3.48, p= .001)가 높은 수행수준을 나타냈다. 3. 혈액매개질환에 대한 지식, 인식 및 수행 간의 관계를 살펴 본 결과 지식과 인식(r= .328, p= .000), 지식과 수행(r= .205, p= .003) 인식과 수행(r= .471, p= .000) 모두에서 순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수행에 대한 주요 변수들의 설명력은 31%였다. 결론적으로 혈액매개질환에 대한 혈액투석실 간호사들의 예방에 대한 인식은 높은 수준이었으나 수행은 인식에 비해 약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관리 실무교육, 감염관리 지침서의 구비, 신규환자 발생 시 혈액매개질환 검사 확인 후 투석 시행이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대한 지식, 인식 및 수행도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가져오는 것을 볼 때 표준주의지침에 대한 교육과 병원 차원의 규정이 혈액매개질환 예방에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보인다. 또 혈액투석실 간호사의 혈액매개질환 예방을 위해서 표준주의지침을 지킬 수 있는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비를 확보하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실무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ion of blood borne disease of nurses in hemodialysis center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knowledge, perception and performance for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of nurses in hemodialysis center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81 of the nurses working at 52 hemodialysis centers located in dae-gu and kyeong-buk province.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pril 1 to 15 in 2007. In this study, instruments were used in order to measure the knowledge, perception and performance for the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The data were analyzed by using Frequency, Percentage, Means, Standard deviation, a percentage of correct answers, Mean score,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 correlation,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in SPSS Win 12.0.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1. The mean score of the knowledge for the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in subjects was 86.62 and the knowledge of subjects who had taken inservice educations was higher than that of the subjects who had not(t=3.11, p= .002). The mean score of the perception for the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was 4.60. The scores were higher score came from the subjects who had higher education(F=5.30, p= .006), took inservice educations for infection management(t=3.60, p= .000), were working at hemodialysis centers having guideline for infection management(t=3.66, p= .000), and checked the blood borne disease before conducting hemodialysis of new patients(t=2.59, p= .010). The mean score of the performance for the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was 3.96. The scores were higher score came from age of the subjects(F=2.71, P= .046), who had higher education(F=3.09, p= .047), a kind of the hemodialysis centers(F=3.99, p= .020). It also brought about higher score the subjects had non experience of a needle stick injury(t=-2.14, p= .033), took inservice educations for infection management(t=4.01, p= .000), were working at hemodialysis centers having guideline for infection management(t=4.22, p= .000), and checked the blood borne disease before conducting hemodialysis of new patients(t=3.48, p= .001). 2. Correlation among knowledge, perception and performance for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it showed that the positive correlation came out from the factors of knowledge-perception(r= .328, p= .000), knowledge-performance(r= .205, p= .003), and perception-performance( r= .471, p= .000). The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showed 31% of prediction of factors. In conclusion, the perception for the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of the nurses in hemodialysis centers were relatively well, but their performance didn't reach to the level of their perception. For the prevention of blood borne disease of nurses in the hemodialysis centers, the hemodialysis centers should ensure safety devices which can keep the standard precaution and nurses need to take a continuous inservice education.

      • 보드만의 생성적 교수이론을 적용한 음악 감상 수업 지도 연구 :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중심으로

        한송이 국민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Today's music education aims to enable learners to enjoy music in their life by allowing them to feel and experience a variety of music.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 teaching-learning plan that applies the musical <Les Misérables> for learners’ acquisition of correct musical concepts and can help learners to improve their creativity and thinking ability by experiencing a variety of music. The teaching-learning guidance plan consisted of 4 sessions on the subject of <Les Misérables>. The 1st session dealt with the definition and components of the musical, differences between the musical and the opera and the appreciation of <Les Misérables> on video. The 2nd session dealt with the appreciation of various videos as well as the basic theories of music, the concepts of syncopation and modulation, and physical activities such as clapping. The 3rd session dealt with the concepts of musical symbols, rhythm, and triplet, and then the appreciation of revolution-themed music in keeping with the social backgrounds. The 4th session of ‘On My Own’ dealt with the in-depth activities of writing rap using sixteenth note rhythm and the concept of odd meter, and the appreciation of music. From the course investigated above, the following learning effects can be expected. First, teaching of musical concepts, activities, and styles by applying the musical <Les Misérables> enables learners to experience the popular elements and diversity of music. Effective learning can be accomplished where learners can feel interest, actively be involved, and communicate in lessons. Second, the experience of the aesthetic beauty of diverse music from studying musicals can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whole-person personality. Third, the consideration of diverse musicals can give the understanding of periodical and cultural backgrounds, and also widen thinking ability through symbolic experience. It is deemed that the learning of musical concepts, activities and styles through the generative learning theory proposed by this study will help learners to understand and internalize concepts for themselves and to improve their creativity and thinking ability.

      • 조선후기 당파별 추천도서에 관한 연구

        한송이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This study looked into the rise of political parties in the late Joseon and their academic characteristics, then, analyzed the recommended books of the political leaders in each party by individual and topic. For this, the process of the rise of political parties and the academic characteristics of political parties, the Noron, Soron, Namin and Bukin, through documentary reviews were investigated. After selecting the political leaders of each party, the study reviewed their collections of works to extract the parts where recommended books were mentioned. Lastly, based on the Four Category Classification System from the Sago Jeonseo Chongmok(Comprehensive Bibliography of Sago Collections), the study categorized and analyzed the recommended books, then, evaluated the meanings from the characteristics implicated in the recommended books by each part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nd examination are as follows. First, the study explored the rise of political parties and their academic characteristics in the late Joseon. The rise of political parties was driven complicatedly by the increase in the numbers of noblemen compared to the numbers of government positions, excessive social pursue of Neo-Confucianism, the problems in the authority over human resource for government positions, and the disturbance of caste system and landlord system. The Noron who was the ruling party in that era tried to overcome the crisis in the social control through Neo-Confucianism, and other parties, Namin, Bukin and part of Soron, as well, didn't break away from Neo-Confucianism, however, they started to show their interests in other fields of studies. Second, examined the historical data and research documents, selected 4 representative political leaders from each party, then, extracted all of the articles where the recommended books were mentioned from their collections of works. The number of the recommended books extracted from the collections of works was 384 books in total and details are as follows; 123 books from Noron, 58 books from Soron, 167 books from Namin and 36 books from Bukin. Third, for the analysis of recommended books, categorized them into 4 categories of scripture, history, philosophy and literature according to the Four Category Classification System from the Sago Jeonseo Chongmok(Comprehensive Bibliography of Sago Collections). Also, following numbers of books were removed to avoid overlapping between parties; 81 books from the Noron, 38 books from the Soron, 113 books from the Namin and 31 books from the Bukin. Fourth, based on the list made, looked into the topics of books from recommended books of each party, then, through the characteristics observed in the cases that reflects the characteristics of parties and political leaders, made the overall evaluations on the meanings of the characteristics. The recommended books of Noron didn't go far from the Confucian scriptures and Neo-Confucian books, and especially, they put much weight on summarizing the enormous amount of Zhu-xi's works, and helping understanding his works. This shows the typical attitude of the conservative force in the late Joseon, in step with the Noron's attitude pursuing Zhu-xi, to maintain current social order by recognizing the ideas other than Neo-Confucianism as heresies. As for the recommended books of the Soron, there was not much difference in comparison with the recommended books of the Noron except that they had books of Taogaryu and Nongaryu in the category of philosophy. It could be due to the similar academic background of the Soron and the Noron. The Soron's people were mostly shunned in the political society at that time. Although they had interests in other ideas other than Neo-Confucianism, they had same origin with the Noron; that is both of them were separated from the Seoin party. The Namin was the only party who recommended greater number of the Korean history books than Chinese history books, this is probably related to the fact that they broke away from the geographical outlook on the world centered at China and had an independent attitude on historical identity such as the new understanding of Dangun Joseon. Also, from the fact the their recommended books included the books of Byungaryu, it can be inferred that they were influenced by the Bukin who emphasized the military force, and had great interests in national defense. Also, since they had great interests in other ideas rather than were absorbed in the Neo-Confucianism which was the dominant ideology at that time, their recommended books included many books from Taogaryu, Jobgaryu and Bubgaryu other than Yugaryu. In comparison with the recommended books of other parties, the books of the Bukin cover various themes. From this, it can be inferred that they tended to absorb various ideas rather than building up their unique idea. The facts that they supported strengthening the national defense and the loyal troops and that they had interests in external norms rather than focusing on the theory of benevolent politics based on the materialistic outlook on the world of energy oriented well explain why they emphasized the books of Byungaryu and Bubgaryu. From the fact the Bukin didn't just stuck on the righteousness and justification of Neo-Confucianism but showed various fields of study, the social background for that they recommended the books of Taogaryu and Soseolgaryu which was not seen in any books of other parties could be inferred. Fifth, it was observ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similarities between the recommended books of the Noron and Soron, and the Namin and Bukin; this was because that the Noron and Soron were splitted from the Giho Confucian School and the Namin and Bukin, as well, were from the Youngnam Confucain School thus they had same origins. In conclusion, this study could observe that the four parties had slight differences over recommended books since as well as they had different political positions and backgrounds based on fundamental Neo-Confucian manners. 본 연구는 조선후기 당파의 형성과 학문적 특성에 대해 살펴보고, 각 당파에 속한 주요 인물들의 문집에 나타난 추천도서를 인물 별, 주제별로 분석하여 당파 별 특징, 당파 간의 특징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의 방법을 통해 조선후기 당파의 형성과정과 노론, 소론, 남인, 북인의 학문적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각 당파 별 대표 인물을 선정하여 이들의 문집 전체의 내용을 검토한 후 추천도서에 관해 언급한 부분을 추출하였다. 마지막으로 四庫全書總目의 四部分類法에 의거하여 당파 별 추천도서를 분류하여 그 내용을 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파 별 추천도서에 나타나는 특징들이 의미하는 바를 평가하였다. 본 연구에서 조선후기 당파 별 추천도서에 관해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후기 당파의 형성 과정과 학문적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당파의 성립은 관직 수에 비한 양반 수의 급증, 지나친 도학 숭상 풍조, 관료 인사권 방식이 가지고 있던 문제, 신분제와 지주제의 동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났다. 집권당인 노론은 성리학을 통해 지배질서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소외된 남인, 북인, 일부 소론은 근본적으로 성리학을 벗어나지는 않았으나 다른 분야의 학문에도 차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둘째, 기존 사료와 연구문헌들을 참고하여 노론, 소론, 남인, 북인의 주요 인물을 4명씩 선정한 후 이들의 문집 전체 내용 중 추천도서에 대해 언급된 부분을 모두 추출하였다. 연구 대상 문집에서 추출한 추천도서의 종수는 노론이 123종, 소론이 58종, 남인이 167종, 북인이 36종으로 총 384종으로 나타났다. 셋째, 추천도서 분석을 위해 당파 별 추천도서를 四庫全書總目의 四部分類法에 따라 經部, 史部, 子部, 集部로 나누어 목록을 작성하였다. 당파 별로 중복 도서를 제거한 종수는 노론이 81종, 소론이 38종, 남인이 113종, 북인이 31종으로 나타났다. 넷째, 작성한 목록을 바탕으로 당파 별 추천도서에는 각각 어떤 주제의 책들이 있는지 살펴보았고, 당파 별 추천도서의 특징들을 통해 이것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평가를 내려 보았다. 노론의 추천도서는 유교 경전과 성 리 서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특히 방대한 주자의 저술을 요약하고 이를 정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격의 책을 중요하게 생각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노론이 주자를 숭상했던 태도와 맞물려 성리학 이외의 사상은 이단으로 인식, 현 질서를 유지하려는 조선후기 보수 세력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소론의 추천도서는 子部의 道家類와 農家類 서적이 포함되어 있는 점을 제외하고는 주제별 분류상으로 볼 때 노론의 추천도서와 큰 차이는 없었다. 이는 소론이 주로 정치권에서 소외된 인사들이었으며, 노론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리학 외의 다른 학문조류에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노론과 함께 서인에서 갈라져 나온 당파로 같은 문인 계열에서 수학하면서 학문적 기반이 비슷하다는 배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남인의 추천도서는 역사 관련 서적에서 유일하게 중국의 역사책보다 우리나라의 역사책이 많았는데, 이는 남인이 중국 중심의 지리적 세계관을 극복하고 단군조선을 재인식하는 등의 주체적인 역사인식 태도를 가졌던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 兵家類 서적이 포함된 것은 남인 중에 武의 중요성을 인식한 북인의 영향을 받은 인물들이 많았던 점, 이들이 국방과 영토수호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근본적으로 군사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던 점이 반영된 것으로 여겨졌다. 그리고 이들은 권력의 중심에서 소외된 상황에서 당시 지배 이데올로기인 성리학에 심취하기보다는 다른 사상에도 관심을 기울였던 것이 儒家類 외 道家類, 雜家類, 法家類 등의 서적을 추천도서로 꼽은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알 수 있었다. 북인의 추천도서는 다른 당파와 비교해 볼 때 종수에 비해 다양한 주제 분야에 퍼져 있는 편이었는데, 이는 대체로 북인이 일관된 학문 체계를 수립하기보다는 여러 사상을 잡박하게 소화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을 하나의 원인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또 이들이 국방강화와 의병활동 전개에 적극적이었던 점과 氣중심의 唯氣論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仁政論에 주목하기보다는 외재규범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배경은 추천도서에 兵家類와 法家類 서적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되었다. 그리고 북인이 성리학의 의리와 명분에만 집착하지 않고 다양한 학문분야에 관심을 기울였다는 사실에서 道家類와 다른 당파에서는 볼 수 없었던 小說家類 같은 서적을 추천했던 배경을 유추해 볼 수 있었다. 다섯째, 노론과 소론 간, 그리고 남인과 북인 간 추천도서에는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이 있는 점이 발견되었는데, 그 이유는 노론과 소론은 주 연원이 畿湖學派에 속해있던 인물들이 많았고, 남인과 북인 또한 嶺南學派에 속해있던 인물들이 많아 각각 학파의 연원이 같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했다. 이상과 같이 四色黨派의 추천도서는 유교경전과 性理書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안에서 약간씩의 차이를 드러냈다. 이를 통해 조선후기 당파들이 기본적인 성리학적 소양 위에서 정치적 입장과 배경이 달랐던 만큼 추천도서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었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