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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기의 경산화파 예운불화 연구

        최성규 ( Choi Sung Kyu ) 한국종교문화연구소(종교문화비평학회) 2016 종교문화비평 Vol.30 No.30

        예운상규는 경산화파의 화맥 안에서 전승되는 불화의 형식으로 작업에 임했으며 또한 전승시킨 불모(佛母)이다. 19세기 중반부터 전하고 있는 그의 불화는 1930년에까지 이르고 있다. 경산화파는 불모들의 계보 가운데 비교적 화맥이 잘 밝혀져 있고 전해지는 불화의 소재가 어느 정도 파악되어 그 특징을 살펴 볼 수 있다. 조선 후기에는 대부분 사찰 불화의 수요가 그 지방 승려들에 의해 충족되었고 이에 따라서 다양한 승려가 많이 모이는 대사찰 중심으로 배출된 화승들은 자신의 출신 사찰을 중심으로 인근지역 안에서 활동함으로써 지역에 따른 화사(畵師) 집단이 형성되었다. 이와 같은 화사 집단 가운데 서울·경기지역에서 활동한 화사들을 경성화파 또는 경산 화파라 부른다. 예운 불화는 조선 후기 서울·경기지역 불화와 같이 시대와 양식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18세기 초와 18세기 말~19세기 초, 19세기 말로 분류하는데, 현존하는 근대기 예 운의 불화는 도상과 표현기법에 있어 다양한 경향의 불화 제작과 새로운 문물의 유입을 통한 신경향의 불화를 남기고 있다. 근대기 예운의 불화의 상당수는 서양화의 명암법을 도입하고 있으며 스승인 응석 의 맥을 이어 새로운 도상과 구도법을 창안하였다. 서양화의 명암법을 적용해 그린 그의 불화들은 당시 후원자들로부터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듯하며 현재 전국에서 작품이 남 아 전한다. 예운은 전통 도상을 기반으로 일반 회화나 민화와 같은 각종의 회화자료, 그 리고 새로 유입된 외국의 인쇄물 등의 시각적 체험과 자료들, 당시의 풍물·풍속 등 새 로운 요소들을 수용하기 시작하는 등 끊임없이 변화를 주기위한 시도들을 하였다. 표충사 <삼세불도>처럼 원과 같은 기하학적 도형을 사용해 화면에 집중감을 주면 서도 때로는 수많은 권속들을 적절히 분류하고 구획하여 시각적 효과를 살린 불화들과 기존 불화의 구성요소들을 새롭게 재구성하거나 일부를 첨삭하는 등의 방법으로 주제를 강조한 불화들을 제작하였다. 화면분할식 불화와 함께 새로운 불화를 시도하려 했던 그의 창작 의도가 보다 명확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근대기 예운 불화의 의미는 화사의 창의성이 발현된 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후 새롭게 만봉에 의해 전승이 되고 현재에까지 이어짐으로 해서 역사적 변천을 살필 수 있다는 점이 또한 중요하게 평가될 수 있는 것이다. Yeun Sang-kyu was a Buddhist painter, known as “Mother of Buddha Image Paintings(佛母)” who was inherited by Gyeongsan School and kept the tradition intact till 1930. His Buddhist Image paintings are handed down from the mid-19th century on and his painting styles and lineages are well known and even the painting materials he used are cleary identified. So much he is recognized as unique and distinctive. During the late Joseon Period, the Buddhist paintings in the temples are provided and enshrined by the local monk painters and the large temples have accordingly housed a group of monk painters in their own territories. This monk painters were eventually clustered with the painter groups. “The Gyeonseong or the Gyeongsan School” was one of the most active painter groups who got together in Seoul and Gyeonggi area. Yeun`s Buddhist paintings so far extant in terms of iconography or drawing skills reveals inheritances of various styles of the previous traditions; early and late 18th century, or early and late 19th century styles are included. Moreover, on top of those mixture of traditions, he added a new trend of paintings based on the up-coming new cultures. Even western painting skills of shading were imbued with his many a Buddhist paintings and his creative new form of icons and compositions are keenly felt the influences of his direct master Eungseok`s style. His new Buddhist depictions seem to be popular among the connoisseurs and the collectors so that his art objects are spread out through the country. He tried to explore the new experiments with the visual effects, the painting materials and even utilizing of the folk painting subjects. The “Samse-bul-do(三世佛圖)” of Pyochung temple is an example of the modern skills of paintings, quite differed to traditional ones; applying the geometric shape of circles in the screen, newly alloting the Bodhisattvas and the protective figures, reconfiguring the Buddha images, sectional division of the canvas, etc. Likewise, Yeun`s style changes in his extant paintings show us his creativity along with the modern tranformation of Korean Buddhism. And his legacy is handed down to Manbong, who is one of descents of Yeun and connected to today`s Buddhist painting tra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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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대학생의 청각장애 인지, 농정체성, 농문화 인식에 미치는 교육환경의 군집적 특성

        최성규(Choi, Sung-kyu)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학회 2020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연구 Vol.1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청각장애대학생 본인의 청각장애에 대한 인지, 농정체성, 그리고 농문화 인식의 차이에 영향을 미친 교육환경의 군집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조사연구로 수행되었다. 전국의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청각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하여 389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설문지는 이정우(2015)가 개발한 청각장애에 대한 본인의 인지 6문항, 농정체감 7문항, 그리고 농문화 6문항을 동일하게 사용하였다. 요인분석 및 신뢰도 분석 등을 통하여 통합교육과 특수학교로 구분하여 t-test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청각장애대학생은 교육환경에 관계없이 본인의 청각장애를 신체적 장애로 수용하지만, 학교 및 사회생활에서 큰 불편함이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청각장애대학생의 농정체성에 대한 교육환경의 군집적 특성은 문항의 내용에 따라서 달리 나타났다. 셋째, 청각장애대학생의 농문화 인식에 대한 교육환경은 차별성을 제공하는 주요 요인이 아니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에서는 청각장애대학생의 청각장애 인지 및 농문화에 대한 인식은 듣고 말하기의 불편이라는 신체적 특성과 함께 사회활동 접근의 변형으로 형성되고 있으나, 농정체성을 구성하는 특정 내용에서는 교육환경이 인식의 차별성을 제공하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이 연구에서는 제안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lustering characteristics of the educational environment that influenced the college students with hearing impairment in their self-awareness of hearing impairment, deaf identity, and deaf culture. Data were collected from 389 students who were hearing impaired students in universities nationwide. The questionnaire used the same 6 items of self-awareness of hearing impairment, 7 items of deaf identity, and 6 items of deaf culture developed by Jung-woo Lee(2015). Through the factor analysis and the reliability analysis, t-test was conducted for the verification of the difference between the inclusive education and the special school.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students with hearing impairment perceived their hearing impairment as a physical disability regardless of their educational environment, but perceived no discomfort in school and social life. Second, the clustering characteristics of the educational environment for the deaf identity of the hearing impaired students we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content of the questions. Third, the characteristics of the educational environment were not the main factor that provided discrimination in the perception of hearing impaired students. In conclusion, in this study, hearing impaired students perception of hearing impairment and perception of deaf culture were formed as a variation of social activity approach with physical characteristics such as discomfort in hearing and speaking, but in certain contents of deaf identity, the educational environment differed from 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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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대학생이 인지하는 학령기 교우관계와 자기효능감의 구조관계 분석

        최성규 ( Sung Kyu Choi ),이정우 ( Jeong Woo Lee ),박혜림 ( Hye Rim Park ),구명성 ( Myung Sung Ku ) 한국특수아동학회 2015 특수아동교육연구 Vol.17 No.1

        이 연구는 청각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재학 당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인지하는 친구와의 교우관계와 자기효능감과의 구조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전국의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240명의 청각장애대학생이 이 연구의 대상이었다. 자기효능감에 대한 설문지는 자기조절, 학업성취, 그리고 자신능력 효능감으로 세분되었다. 자료처리를 위하여 구조방정식 모델링을 적용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각장애학생의 자기효능감은 청각장애친구가 아닌 건청친구의 영향력으로 설명되는 구조관계를 보인다. 둘째, 건청친구는 청각장애학생의 자기조절 효능감에 영향을 미치지만, 자신능력과 학업성취 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관계가 아니었다. 또한 유치원 과정의 건청친구는 청각장애학생의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셋째, 청각장애학생의 건청친구와 자기효능감은 직접효과와 간접효과의 매개로 나타나지 않았다. 이 연구에서는 청각장애학생의 자기효능감은 건청학생의 영향을 받는 구조와 함께 자신의 청각장애를 극복하려는 노력에 의해 생성되는 독립적 구조가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제안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lationships between school age friends and self efficacy. The school age peers referred to the kindergarte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In this study, the peers referred to the hearing impaired college student recognized the friends gave the positive effectiveness to them. The questionnaire divided into three items such as self-control, self capability, and academic achievement efficiency.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that: (a) the friends of the hearing impaired students did not relate with the self efficiency. The hearing friends and the self efficiency gave experimental factors; (b) hearing friends gave positive effects in the self-control efficiency to the hearing impaired students, not self capability and academic achievement efficiency. the friendships in the level of kindergarten did nor reveal the relationships in the self efficiency; and (c) the direct effect and indirect effect did not explain the relationships between hearing status of school age friends and self efficacy. Therefore this study concluded that the structural relationship was explained by both of the influences of the hearing friends and hearing impaired students`` individual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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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체장애학교 교사가 인식하는 진단,평가 및 중재수업에 대한 구조관계 분석

        최성규 ( Sung Kyu Choi ),김정규 ( Jung Gyu Kim ),이종헌 ( Jong Heon Lee ),김하니 ( Ha Ni Kim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2015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58 No.4

        본 연구는 지체장애학교 교사가 인식하는 진단·평가와 중재수업의 구조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진단·평가와 관련된 9개 문항, 중재수업에 대한 12개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전국의 지체장애학교 교사에게 배부하였다. 총 334부의 설문지를 SPSS 20.0과 AMOS 19.0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체장애학교 교사는 진단·평가의 하위요인에 대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배경변인은 없었다. 반면, 중재수업의 하위요인에 대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배경변인으로는 경력과 학력이었다. 둘째, 지체장애학교 교사는 진단·평가가 진단·평가와 수업의 연계성, 그리고 중재수업의 방법 등에 각각 설명력을 제공하는 경로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진단·평가와 수업의 연계성은 중재수업의 방법으로 설명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지체장애학교 교사의 수업 및 중재수업 지원에 대한 주요 요인으로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대한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또한 지체장애학교 교사의 수업과 중재수업에 대한 차별성과 필요성 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of perception of teachers of school for physical disabilities between diagnosis· evaluation and intervention. A total of 21 questions(9 items of diagnosis·evaluation and 12 items for intervention) were developed. 334 teachers who were teaching at school for the physical disabilities were participated in this study. SPSS 20.0 and AMOS 19.0 were utilized for this study.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that: (a) in the background analysis there were not any statistically differences in the diagnosis·evaluation factor, however the teaching experiences and upper degrees rather than undergraduate were important background information in the intervention factor; and (b) the special school teachers for the physical disabilities perceived that the diagnosis·evaluation factor was related t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agnosis·evaluation and instruction, and the intervention methods respectively, however the diagnosis·evaluation and instruction factor, and the intervention methods factor had no relationships statistically. Therefore this study concluded that the physical disabilities school teachers’ knowledge and skills were important factors to increase the competencies to diagnosis·evaluation and intervention. Also this study suggested that instruction and intervention were different to teach the students with physical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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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학교 교사가 인식하는 실천적 지식의 정향과 구조의 관계 연구

        최성규 ( Sung Kyu Choi ) 한국특수아동학회 2014 특수아동교육연구 Vol.16 No.3

        이 연구는 청각장애학교 교사가 인식하는 실천적 지식의 정향과 구조에 대한 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전국의 20개 청각장애학교 교사 309명의 설문지가 분석되었다. 이 연구의 설문지는 두 양상을 분석하기 위하여 적용되었다. 실천적 지식의 정향은 5개 구성요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두 25개의 문항으로 작성되었다. 실천적 지식의 구조는 3개의 구성요인의 15개 문항으로 제작되었다. 설문지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위한 요인분석, 배경변인별 검증을 위한 t/F 분석, 그리고 Amos 모델링 방법 등이 적용되었다. 설문지의 타당도와 신뢰도 분석에서 실천적 지식의 정향은 5개 요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천적 지식의 구조는 3개 요인으로 구성되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천적 지식의 정향은 청각장애학교 교사의 배경변인별에 따라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실천적 지식의 구조는 청각장애학교 교사의 교직경력에 영향을 받는다. 특히 실천적 지식의 구조에 대한 인식이 청각장애학교 교사의 교직경력이 높을수록 긍정적인데, 이는 실천의 규칙 하위요인의 영향으로 설명된다. 둘째, 실천적 지식의 정향과 구조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다. 이 연구에서는 또한 실천적 지식의 정향과 구조의 중요성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llustr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orientation and structure of practical knowledge of the hearing impaired school teachers. This study was proposed by survey design. The questionnaire was divided into two parts, orientation of the practical knowledge with five sub-factors of 25 questions and structure of the practical knowledge with three sub-factors of 15 questions. The 309 teachers who were working for 20 hearing impairment schools were participated for this study. The factor analysis, t/F test, and Amos were utilized for this study, however the one item in the structure of the practical knowledge was deleted by low reliability. The orientation of the practical knowledge was consisted with five factors, however the structure of the practical knowledge was consisted with three factor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that: (a) there were not any relationships in the background variables of the hearing impairment school teachers in the orientation of the practical knowledge, however, the teaching experience was an important background variable to determine the structure of the practical knowledge, especially the rule of the practical knowledge; and (b) there was high reliability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orientation of the practical knowledge and the structure of the practical knowledge. Therefore, this study discussed what were the importances the orientation and structure of the practical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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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의 장애학생 인식에 대한 내적,외적요인의 관계 분석

        최성규 ( Sung Kyu Choi ),김정규 ( Jung Gyu Kim ),구명성 ( Myung Song Koo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5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6 No.1

        이 연구는 초등학생의 장애학생 인식에 대한 내적ㆍ외적요인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 5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하였으며, 설문문항은 내적요인 14문항과 외적요인 27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연구방법은 다음과 같다. 설문지는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였고, 삭제된 문항은 없었으며, 연구의 목적에 따라 t/F 검증, 상관관계, 그리고 회귀분석을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초등학생의 장애학생 인식에 대한 내적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배경변인은 장애이해교육 경험유무와 거주지였다. 둘째, 초등학생의 장애학생 인식에 대한 외적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배경변인은 성별, 학년, 장애이해교육 경험, 그리고 거주지였다. 셋째, 초등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에 미치는 내적요인과 외적요인은 상호간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사의 장애학생에 대한 지도와 부탁 등은 초등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가장 효율적인 요소임을 이 연구에서는 제안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llustr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internal and external factor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perception toward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e 554 students who were in the 4th, 5th, and 6th grades of elementary school participated for this study. The questionnaire was divided into two parts, 14 questions with internal factors and 35 questions with external factors for this study.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questions were verified, and t/F test,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utilized for this study.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that (a) the variables to influence the elementary students`` internal factors were the experiences to participate understanding education to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place of residence; (b) Sex, grade, the experiences to participate understanding education to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place of residence were effective variables to positive perception related with external factors; and (c) the internal factor and external factor were interacted together to be influenced for elementary students`` perception toward students with disabilities. Especially this study emphasized the teachers`` teaching behavior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was the most important variable which means the elementary students can keep positive perception to students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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