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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코디네이션 실태와 만족도에 관한 연구

        최서진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47

        국문초록 웨딩 코디네이션 실태와 만족도에 관한 연구 최서진 지도교수 : 김춘득 남부대학교 대학원 향장미용학과 본 연구는 최근 5년 이내 예식을 진행한 신부들이 웨딩헤어와 웨딩메이크업, 웨딩드레스, 웨딩포토 등 웨딩 코디네이션 실태와 만족도에 관해 조사하고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본 조사는 신혼 여성 307명을 대상으로 2016년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최근 5년 이내 예식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 신혼 여성을 대상으로 총 320부의 설문지 중 307부를 연구 분석 자료로 사용하여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조사 대상자 307명의 빈도분석결과 일반적 특성으로 연령은 30대가, 최종학력은 대졸이, 월 평균 소득은 200~300만원 미만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예식을 진행한 지역은 시 단위 > 수도권 > 군 단위 > 해외 순으로 나타났고, 웨딩 코디네이션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웨딩헤어와 웨딩메이크업 > 웨딩드레스 > 웨딩 포토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웨딩 헤어와 웨딩메이크업 실태에 관해 분석한 결과 진행 장소는 연령이 20-30대이거나 예식지역이 수도권인 경우 메이크업 전문샵에서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연령이 40대 이상이거나 예식지역이 시 단위인 경우 웨딩홀 내 뷰티샵에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예식진행 장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시 단위 예식자는 입소문을 통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도권의 경우 브랜드나 웨딩업체소개를 통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셋째, 웨딩 헤어와 웨딩 메이크업 만족도에 관해 분석한 결과 리커트 5점 척도로 측정된 헤어와 메이크업 만족도는 평균 3.81로 조사되었으며, 메이크업 연출 시 최신 트렌드에 비해 결점커버, 색상, 자연스러움을 가장 고려하는 경우, 가격이 20-30만원 미만인 경우 상대적으로 웨딩 메이크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타당성 및 신뢰도 검증 결과로 먼저 Bartlett의 단위행렬 점검 결과 χ²=1381.885(Sig.=0.000)이므로 변수들 사이에 요인을 이룰만한 상관관계가 충분하고, KMO의 표본적합도 점검결과 KMO 값이 0.896으로 나타났으며, 공통성 등을 점검한 결과 웨딩 헤어와 웨딩 메이크업 만족도 적재 값이 ±.40 이상으로 나타나 타당성이 확보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신뢰도 .60 이상으로 나타나 신뢰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넷째, 웨딩드레스 실태에 관해 분석한 결과 시 단위의 경우 웨딩홀 내 드레스샵에서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도권의 경우 드레스 대여샵에서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웨딩 코디네이션 중 드레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 드레스 대여샵에서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드레스 비용은 시 단위가 50-100만원 미만, 수도권의 경우 100-150만원 미만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웨딩드레스 만족도에 관해 분석한 결과 리커트 5점 척도로 측정된 전반적인 웨딩드레스 만족도는 평균 3.80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20-30대, 가격이 50만원 미만이거나 150만원 이상의 경우 상대적으로 웨딩드레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웨딩드레스 만족도에 대한 타당성 및 신뢰도 검증으로 Bartlett의 단위행렬 점검 결과 χ²=941.063(Sig=.000)이므로 변수들 사이에 요인을 이룰만한 상관관계가 충분하고, KMO의 표본적합도 점검결과 KMO 값이 0.845로 나타났으며, 웨딩드레스 만족도의 요인 적재 값이 ±.40 이상으로 나타나 추출되어 타당성이 확보되었으며, coefficient Alpha 값이 .60 이상으로 신뢰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웨딩 포토 실태에 관해 분석한 결과 웨딩 포토를 진행한 장소는 대체적으로 웨딩홀 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고, 촬영비용은 100-200만원 미만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웨딩 포토 만족도에 관해 분석한 결과 리커트 5점 척도로 측정된 전반적인 웨딩 포토 만족도는 평균 3.75로 나타났으며, 비교적 월평균소득이 많을수록 웨딩 포토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웨딩 포토 만족도에 대한 타당성 및 신뢰도 검증으로 Bartlett의 단위행렬 점검 결과 χ²=803.572(Sig=0.000)이므로 변수들 사이에 요인을 이룰만한 상관관계가 충분하고, KMO의 표본적합도 점검결과 KMO 값이 0.854로 나타났다. ‘웨딩 포토 만족도 요인의 적재 값이 ±.40 이상으로 나타나 추출된 요인은 타당성이 확보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coefficient Alpha 값이 .60 이상으로 신뢰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 결과 웨딩 코디네이션 실태는 예식지역에 따라 진행 실태에 차이가 나타났으며 웨딩 코디네이션 만족도는 가격이 적정선일 때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식을 진행하는 소비자인 예비신랑신부는 다른 소비기관에 비해 일회성의 성격이 강해 재방문의 경우가 희소하기 때문에 소비자 만족도는 간과되어질 수 있다. 그러나 결혼식은 일생일대의 중요한 순간으로써 소비자는 상당히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비교하여 신중히 선택하게 된다. 이로 인한 소비자의 높은 만족은 구전 효과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긍정적인 구전효과는 좋은 마케팅의 수단으로 작용한다. 실제로 본 논문에서 예비신부들이 뷰티샵을 결정할 때 경험자의 입소문으로 결정하는 비중이 높았던 것처럼 구전효과는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따라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업체의 서비스 및 종사자의 세심한 친절과 배려가 요구된다.

      • 김춘수 시에 나타난 비애 의식에 관한 연구

        최서진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박사

        RANK : 247631

        국문요지 김춘수는 자신만의 독특한 시론을 정립하여 한국 시단에서 매우 독창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시인이다. 그는 주로 ‘실험 시인’, ‘존재 탐구의 시인’, ‘ 무의미시를 쓴 시인’이라 불리는 바, 사물과 존재, 의미와 무의미에 관한 탐구가 그의 시의식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김춘수의 시세계는 시기별로 관념적 성향과 언어 인식, 그리고 무의미시의 실험에 따른 시세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비애’라는 공통적 인자를 지니고 있으며, 시기별로 그 비애의 양상이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김춘수 시의 기본적인 정서가 ‘비애’라는 점을 토대로 김춘수 시의 각 시기별 변모 양상을 ‘비애’를 중심으로 밝혀 보았으며, 이를 통해 그의 무의미시의 본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먼저, 시인의 비애의식, 그리고 그에 의해 표현된 작품에 잠재하는 비애의 정서를 보편성의 차원에서 살폈다. 시란 대체로 시인의 결핍인식에서 발원한 꿈꾸기의 양식이라 볼 수 있다. 더욱이 김춘수 초기시의 사회적 배경인 일제 강점기는 비단 시인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 전체에게 비애의식을 촉발하는 비극적인 시기였기 때문에 누구나 좌절감과 비애의식에 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김춘수 시세계를 비애의식으로 접근하려는 것은 흔히 그의 무의미시가 의미나 관념 및 비극적 정서조차도 완전히 제거된 상태로 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한 결과이다. 본고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의 관점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입장을 갖는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김춘수의 무의미시는 비애의 극단에서 발원된 것이라고 본다. 다만 비애가 작품의 표면에는 시적으로 승화되어 있을 뿐이며, 심층에 잠재되어 있고, 표면적으로는 시인이 시치미를 뗀 상태라고 본다. 이런 관점에서 김춘수의 초기 시에서부터 무의미시에 이르기까지 그의 시세계에 함축된 비애의식의 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제Ⅱ장에서는 김춘수 시 의식에 잠재된 비애의 형성 배경에 관하여 조명했다. 연구자는 일차적으로 첫 시집『구름과 장미』에 감상적인 ‘눈물’⋅‘슬픔’⋅‘울음’이란 시어의 과다 사용에 주목했다. 그 원인을 탐색하기 위해서 먼저 시인의 성장과정을 살펴보았다. 일차적으로 김춘수의 비애는 그의 ‘순결의식’이 상처 받은 데 기인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춘수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과보호 상태에서 자란데다가 타고난 기질조차 심약하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일제 강점기 시대의 비극적 환경 가운데, 특히 일본 유학시절 아무 죄 없이 구금되어 일경에 의해 당한 심한 고문으로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상처를 받았다. 이 때의 감옥체험은 심약한 그에게 평생을 두고 매우 깊은 상처(트라우마)로 작용하였다. 여기에 해방 공간의 좌우 이념의 갈등으로 인한 혼란과 6․25 전쟁 시기에 겪은 참혹한 민족상잔에 대한 체험이 부가되었다. 이러한 정신적 상처로 인해 김춘수는 역사와 이념에 대해 회의하였으며, 결과적으로 현실과 이데올로기에 대한 서글픈 ‘부정의식’을 갖게 됨으로써, 비애의 정서가 한층 강화되었다. 상처받은 순결의식과 서글픈 부정의식으로 마침내 역사와 현실의 지배 이념으로 작용하는 언어의 관념을 부정하면서 무의미시의 허무적 비애에 이른다. 결국, 김춘수 시 세계를 관류하는 비애의식은 상처받은 순결의식과, 역사와 현실에 대한 부정의식, 그리고 무의미시의 ‘허무의식’이 빚어낸 정서인 것이다. 제Ⅲ장에서는 김춘수의 시에 나타난 비애의식의 시적 형상화 양상을 분석했다. 전기시를 대상으로 한 1절에서는 그의 첫 시집에 나타난 감상적 비애의 양상에 주목했다. 이 작품들은 ‘슬픔’과 ‘눈물’과 ‘울음’이란 낱말이 직접적으로 노출된 감상주의적 비애의 정서가 지배적이다. 초기 시의 시편들은 매우 원초적이고 서정적이며, 감상주의적 차원에 머물러 있어, 상처받은 ‘순결의식’으로 일차적 감정에 경도된 것으로 보인다. 인생과 세계의 모순에 대한 그의 관심은 분노나 항거의 차원보다는 근원적 부조리의 조건이라는 원초적 슬픔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그는 역사나 현실적 문제보다 대상에 투영된 추상적 원죄 의식으로 슬픔을 노래하였다. 그리하여 그와 세계의 만남을 처음으로 시화한 첫 시집의 정서는 막연한 동경과 비애의 형식이 된다. 이러한 경향은 내면의 결핍에 상응하는 의식현상의 산물이다. 이 점에서 김춘수의 초기시는 슬픔을 동반한 그리움의 감정이 주조를 이루게 된 것이다. 하지만 역사의 구체성을 소거한 그리움은 그 태도에서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초기 시의 여성적인 비애의 정서는 이러한 태도의 소극성을 반영한다. 비애의 정서를 배경으로 하는 대상과의 단절의식, 기다림, 고독한 자세 등은 존재에 대한 회의적 태도인 ‘존재론적 비애’로 변주된다. 초기시에 나타나는 비애 정서는 비록 세계를 회의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기존 언어나 문맥의 질서 자체를 해체하지는 않는다. 이 역시 언어가 가지는 한계성으로 인해 존재의 본질에 다가갈 수 없음을 간파한다. 중기시에 대한 고찰에 해당하는 2절에서는 세계에 대한 김춘수의 관심이 보다 형이상학적으로 변모된다. 이 시기는 초기의 감상적 비애가 대상에 대한 탐색 과정에서 비롯된 ‘언어적 비애’로 전환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시집『타령조, 기타』와 『처용』의 시에서 나타난다. 이들 연작은 시어와 시어 사이의 미묘한 변조로 타령조의 리듬에 의존하면서 시인의 분열된 초상을 비애의 정서로 드러낸다. 세계와 존재, 기억과 상상, 정신과 육체 등의 대립항들이 분열의 양상을 보이면서 조정되는 과정이 나타난다. 따라서 시「타령조」 연작 이후, 분열의 초극 여부는 김춘수의 가장 중요한 시적 과제가 된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김춘수는 ‘처용’이라는 새로운 인간상으로 대변되는 존재의 비애를 작품에 도입하여 역설적 가면의식으로 승화함으로써, 모순을 극복하고자 시도한다. 이 시기에는 의미 배제를 목표로 시를 쓰게 되는 ‘무의미시의 실험기’라고 할 수 있는 바, 그는 점차로 시어에서 의미를 제거하고 리듬만이 남도록 하는 무의미시로의 전환을 시도하게 된다. 그러나 무의미 추구라는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언어와 관련된 대상의 의미소멸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해, 이 시기 시인의 기본 정서는 ‘언어적 비애’로 나타난다. 후기시에 해당하는 3절에서는 언어의 기의를 포기하면서 기표에 의지하여 무의미를 구현하고자 한 결과 ‘허무적 비애’가 지배하는 시기이다. 언어의 의미를 전적으로 부정하면서 무의미시를 추구하게 되는 바, 그가 존재와 언어에 대한 기나긴 탐구 과정을 거친 후 다다른 것이 결국 ‘허무’이기 때문이다. 존재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궁극적 방법으로 그가 실험한 것이 언어의 의미 부정, 곧 유의미적인 비유적 이미지의 끊임없는 단절에 의한 문맥 파괴를 통한 무의미시라고 할 수 있다. 이 세 번째 변모는『처용단장』에서부터 나타난다. 여기에서는 시인이 궁극적으로 대상에서 의미를 제거하고 대상 자체를 소멸시켜 리듬과 이미지만으로 시를 이루는 서술적 심상에 도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통사구조가 해체되고 기존의 시 양식과는 차별화된 무의미시라는 새로운 시의 경향을 선보인다. 김춘수의 무의식을 놓아주지 않던 역사 체험과 이념에 대한 불신 끝에 도달한 것이 무의미한 ‘허무’인 것이다. 그 배제와 도피의 방법은 의미와 대상을 끊임없이 지우는 무의미시로 귀결되는 바, 그 배경이 되는 정서 역시 극단적인 언어의 부정이 초래하는 ‘허무적 비애’가 된다. 위에서 요약한 바와 같이, 본 논문에서는 김춘수 시인의 시 세계를 해석함에 있어, 지금까지 소홀히 여겨져 온 비애 정서가 일관되게 그의 시를 지배하고 있다는 가설을 전제로 난해한 그의 시를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김춘수가 전기부터 후기 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시적 변화를 시도하였으며, 그에 따라 작품에 담긴 비애 정서의 양상도 시기별로 변모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춘수는 젊은 시절 억울하게 당한 육체적 고문과 그로 인한 ‘순결의식’의 정신적 상처 때문에 일생 동안 고통에 대한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 그 콤플렉스로 인해 모순에 가득 찬 역사와 이데올로기를 부정하면서 존재론적 회의를 거쳐 무의미시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불행했던 한 시대를 살다 간 김춘수 시인은 일생 동안 끊임없이 비애의 정서를 바탕으로 시를 쓰게 되었으며, 마침내 극단적으로 무의미시의 허무적 정서에 탐닉하기에 이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무의미시는 결과적으로 ‘완전한 의미’의 무의미시라기보다는 기존의 시법과 구별되는 실험에 의해 허무적 비애의 색조를 지닌 김춘수만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로 귀결되었음을 입증할 수 있었다.

      • 가상적인 인물의 성행동에 대한 남녀의 지각 차이

        최서진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다수의 연구에서 남녀에게 성관계 파트너 수를 물어보았을 때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수를 보고하는 이유는 성적 이중기준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그러한 성차가 성적 이중기준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432명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실제 생애 성관계 파트너 수를 물음과 동시에 많은 수의 성관계 파트너 수를 보고하는 “가상적인 또래”의 성행동에 대해 어떻게 지각하는가를 살펴보았다. 예비조사를 통하여 질문지를 제작한 뒤에 연구자와 일대일 면접 방식(90%) 및 소집단 방식(10%)에 의해 자료를 수집했다. 연구 결과, 여성보다 남성이 약 6배 높게 생애 성관계 파트너 수를 보고했다. 그리고 남성들은 또래 남성이 성관계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더 부러워했고, 더 사실적으로 여기지 않았다. 여성들은 또래 남성이 성관계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그의 교제 요청을 꺼려했고, 또래 여성이 성관계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겼다. 이러한 결과는 성적 이중기준에 근거하여 설명할 수 있었다. 즉, 생애 성관계 파트너 수를 보고함에 있어서 남성은 고전적 이중기준에 의해 과대 보고할 가능성을 암시한 반면, 여성은 과소 보고할 가능성을 보였으나 성적 이중기준에 대한 양가적인 태도를 보였다.

      • 음운변동이 일어나는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에서의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른 단어 재인 시 성인의 ERP 성분 분석

        최서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31

        Hangul(Korean language) is a shallow orthography language which spelling-to-sound has a strong consistency. However, there is phonological change which occurs between syllables by phonological rules. Korean children begin to recognize and apply phonological rules before the second grade of elementary school and they acquire knowledge of phonological rules throughout elementary school and develop reading and writing skills. According to the Dual Route Model (Coltheart, 2006), the words and non-words using phonological rules activate visual and phonologic pathways, respectively. The words are directly linked from orthography to meaning, while non-words or unfamiliar words activate the phonologic route that process grapheme-phoneme conversion. It is difficult to apply phonological rules to children and adults with dyslexia who have impaired phonologic pathways. They show a great difficulty in processing non-words which need to utilize a phonologic rout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dentify the damaged phonological route of the reading disorder group and to study the activation process for the neurological proof of the effective intervention and the therapeutic effect for the reading disorder group.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rom ERP analysis to establish neurological research background, for real time processing of phonological pathway activation in application of Korean specific phonological rules and word/non-word recognition. A total of 28 normal adults aged between 20 and 38 years, who had sufficient experience of applying phonological rules in words, were included. The phoneme judgment task was used to see whether the phonological rule is applied correctly by comparing the pronunciation of auditory word after the visual word was presented. All the stimuli used in the task were two syllable words with phonological rules, with 102 words and 102 non-words. The phonetic rules were applied with auditory stimuli in half of the words, and the other half of the pronunciation was read without applying the phonetic rules. A total of 204 questions were divided into 4 conditions according to the meaning of word and the application of phonological rules. 51 semantic words read by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s, 51 semantic words read without reading by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s, 51 non-words read by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s, and 51 non-words read without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s. The correct response rate (%), the response time (ms), and the average amplitude (㎶) of ERP were measured during the evaluation of the naturalness of the pronunciation. In the behavioral analysi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correct response rate and the response time depending on the meaning of the word and the application of the phonological rules. Compared to the meaningless words, the words pronounced by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both correct response rate and the response time than the ones without phonological rules. This supports the dual route model. It means that in the meaningless word, the ratio of feeling unnatural on reading without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 is lower than in the meaning word. There was a secondary interaction effect between word meaning and phonological rules. In reaction time, no secondary interaction effect was observed. Regardless of the meaning of the words, the gap of the reaction time was similar between applying phonological rules and not applying them. To analyze the ERP components, average amplitudes were compared between 150~300ms, 200~350ms, and 350~500ms time windows. Significantly smaller amplitude of the word than the non-word appeared in 150~300ms and 200~350ms latency windows after auditory stimul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whether phonological rules were applied. The difference in the meaning of the words indicates that the lexical information approached when the visual stimulus is recognized, has continued to be influenced even after the auditory stimulus is presented. In semantic words, the waveform was smaller when pronounced with the phonological rule, than by not applying rule. This suggests that the P200 and N250 components are observed when the prime and the target stimulus are phonologically consistent. In addition, the effect of the secondary interaction between the meaning of word and the application of phonological rules was significant. This seems to be due to the difference between word and non-word. In the 350~500ms time window, the word had a larger waveform than the non-word. This result is different from previous studies that pseudo-words cause larger amplitude than words. This is because the tasks used in this study are not lexical decision tasks and the subjects do not focus on semantic judgment. It is assumed that the waveforms related to the semantic processing are disturbed. After the auditory stimulation, the semantic word must bring back the phonological information in the phonetic lexicon, so it is thought that the semantic processing is in progress along with the phonological processing, and that it has continuously influenced the waveform. Words and non-words go through different phonologic routes while word recognition. According to the regularity of the grapheme-phoneme,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judgment time, but the phonological pathway was shared.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ful in the following research areas, such as the word recognition and phonological development in children, and the word recognition of the elderly with decreased judgment and low processing ability. It may also be useful in neurologically verifying the therapeutic effect of the reading disability groups. Due to the nature of the task, complicated processes and judgments were made and it was difficult to identify the waveforms that clearly showed the grapheme-phoneme conversion.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examine the phonological pathway activation characteristics of each group by direct comparison investigation. 한글은 자소와 음소가 일대일로 대응하는 표층표기체계 문자이지만 음절단위에서는 음운규칙에 의해 음운변동이 일어나는 음운변화 현상을 가지고 있다. 한국 아동들의 경우 음운규칙의 인식 및 적용이 2학년 이전부터 시작하여 초등학교 전반에 걸쳐 음운규칙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읽기 및 쓰기 기술을 발달시키게 된다(임유진 & 배소영, 2008; 김미배 & 배소영, 2011). 이중경로모델(Coltheart, 2006)에 근거하면 음운규칙이 적용되는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는 각각 시각경로와 음운경로의 다른 경로를 활용한다. 의미 단어는 철자정보가 곧바로 심성어휘집의 의미정보로 도달하는 반면 무의미 단어 혹은 저빈도 단어는 자소를 음소로 변환시키는 음운경로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음운경로가 손상된 난독증 아동이나 실독증 성인의 경우, 자소-음소 변환이 이루어져야 하는 음운규칙 적용에 어려움을 겪으며, 또한 음운경로를 활용해야 하는 무의미 단어 처리 시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Wagner, & Torgesen, 1987; Landerl et al., 1997; Ripamonti et al., 2014). 따라서 읽기장애군의 효과적인 중재와 치료효과를 신경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서는 읽기 장애군의 손상된 음운 경로를 밝히고 그들의 활성화 과정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ERP 분석을 통해 한국어 특징적인 음운규칙의 적용과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 재인에서의 음운경로 활성화에 대한 실시간 처리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읽기장애의 음운경로와 처리과정에 대한 신경학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의미단어의 음운규칙 적용 경험이 충분히 쌓인 만 20세 이상 38세 미만의 정상 성인 2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 과제로는 시각 단어 재인 후 연이어 들려주는 청각 단어와의 음운 비교를 통해 음운규칙이 올바르게 적용되었는지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는 단어판단과제를 사용하였다. 과제 문항에 사용된 단어는 모두 음운규칙이 포함된 2음절 단어였으며, 의미 단어가 102개와 무의미 단어가 102개에 대해 청각자극으로 각각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거나 적용하지 않고 읽은 발음을 절반씩 제공하였다. 따라서 총 204개의 문항은 단어의 의미 유무와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라 4가지 조건으로 나누어졌으며,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은 의미 단어 51개,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지 않고 표기 그대로 읽은 의미 단어 51개,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은 무의미 단어 51개,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지 않고 표기 그대로 읽은 무의미 단어 51개가 포함되었다. 피험자들이 청각적 구어 자극으로 제공되는 발음의 자연스러움 여부를 판단하는 동안 정반응률(%), 반응시간(ms), 그리고 구간별 평균진폭(㎶)을 측정하였다. 먼저 행동분석 결과, 단어의 의미 유무와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라 정반응률과 반응시간에서 모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즉, 의미 단어가 무의미한 단어에 비해, 그리고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은 단어가 음운규칙을 적용하지 않은 단어에 비해 정반응률이 높았고 반응시간이 빨랐다. 이러한 결과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음독 연구(이광오, 1996)에서 나타난 결과와 같은 양상이었다. 이는 익숙한 단어를 보았을 때는 자소와 음소를 연결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어 자체의 어휘목록에 접근하지만 새로운 단어를 보았을 때는 철자와 음운을 먼저 연결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이중경로모델을 입증한다. 또한 정반응률에서는 단어의 의미 유무 및 음운규칙 적용 여부 간 이차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 정반응률의 경우, 이해숙 & 김정오(2003)의 연구에서 음운규칙이 적용되는 단어를 읽을 때 참여자간 발음의 차이가 컸고, 단어보다 비단어에서 읽기 방식의 차이가 더 많이 나타났다는 결과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반면 반응 시간의 경우 이차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단어의 의미 유무에 관계없이 음운규칙을 적용할 때와 적용하지 않을 때의 반응속도 차이가 비슷했다. 다음으로 ERP 성분을 분석하기 위하여 150~300ms, 200~350ms, 그리고 350~500ms 구간에서 각 조건의 평균 진폭을 비교하였다. 먼저, 청각 자극 제시 후 150~300ms 구간과 200~350ms 구간에서 의미 단어가 무의미 단어에 비해 모두 유의미하게 작은 진폭이 나타났으나,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라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어의 의미 유무에 따른 차이는 시각적으로 제시된 단어자극을 재인할 때 접근한 어휘 정보가 청각 자극이 제시된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중경로가설에 의하면 의미 단어를 처리할 때는 시각 단어 재인 시 이미 심성어휘집의 의미 정보에 도달한 후 청각 자극 재인 시 음운정보를 비교하기 위해 음운경로를 다시 활성화시켜야 한다. 반면 무의미 단어는 의미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의미에 대한 처리가 필요 없이 자소-음소 변환 경로 내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음운 정보에 대한 활성화가 덜 이루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의미 단어만 따로 살펴보았을 경우, 음운규칙을 적용하여 읽은 조건에서 적용하지 않고 읽은 조건에 비해 더 작은 파형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점화 자극과 목표 자극이 음운적으로 일치하는 경우에 더 작은 파형이 나타난다는 선행연구(Newman & Connolly, 2004; Ashby et al., 2009; Kwon et al., 2011)와 일치한다. 또한 단어의 의미 유무와 음운규칙의 적용 여부 간의 이차상호작용 효과는 유의하였고 이는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 간의 차이에서 기인하였다. 의미 단어에서 음운규칙 적용 조건과 비적용 조건의 차이가 무의미 단어에서의 차이보다 유의미하게 큰 것이다. 즉, 의미와 무의미 단어가 각각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른 점화효과를 다르게 받고 있는 것을 뜻한다. 청각 자극 제시 후 350~500ms 구간에서는 무의미 단어보다 의미 단어에서 더 큰 파형이 나타났다. N400은 문장 내에서 의미적 오류가 있거나(Kutas & Hillyard, 1980) 점화 자극과 의미적 혹은 음운적으로 연관이 없는 경우(McPherson, Ackerman, Holcomb, & Dykman, 1998), 어휘판단과제에서는 의미 단어에 비해 무의미 단어(Smith & Halgren, 1986)가 활성화 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의미 단어가 무의미 단어보다 큰 진폭을 보인 것은 선행 연구를 토대로 예상한 것과 상반되는 결과로, 이는 본 연구에서 사용된 과제가 의미 판단 과제가 아니므로 피험자들이 의미 판단에는 중점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의미처리 관련 정보가 덜 활성화 된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서는 주효과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N400이 유발되는 처리과정을 순수하게 음운적인 영향만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표기나 음운적으로 일치한 경우 N400 진폭이 유발되는 선행연구(Meng et al, 2007; Kwon et al, 2016)의 결과와도 상반된다. 이는 본 연구 과제의 특성 상 청각 자극이 제시된 이후에는 무의미 단어와 달리 의미 단어는 심성어휘집에서 음운정보를 역으로 가지고 와야 하기 때문에 음운 처리와 의미 처리가 동시에 진행되게 되며 파형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음운적 혹은 의미적 처리과정을 순수하게 비교한 선행연구들의 결과와 동일하지 음운처리와 의미처리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음운적 혹은 의미적 처리과정을 순수하게 비교한 선행연구들과 동일하지 않은 것 같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정상 성인의 경우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를 재인 할 때 음운 경로는 다르지만, 자소-음소의 규칙성에 따라서는 판단시간에서 차이가 나타날 뿐, 음운 경로는 다르지 않음을 시사한다. 나아가 본 연구는 음운 규칙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은 아동의 단어 재인과 음운경로 발달 과정, 인지능력 노화에 따른 노인의 단어 재인, 그리고 읽기 장애 아동의 단어 재인 연구를 위한 기초 데이터로써 기능할 수 있으며, 읽기장애 군의 치료효과를 신경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는 첫째, 과제의 특성상 단순한 자소-음소 전환과정뿐만 아니라 시각 단어를 재인했을 때의 음운과 청각 단어를 재인했을 때의 음운을 비교하여 분석하는 과정이 포함됨으로써 복잡한 처리 및 판단이 이루어져 자소-음소의 전환과정을 순수하게 보여주는 파형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며, 둘째, 음운 규칙이 적용된 단어만을 사용함으로써 음운 규칙이 적용되지 않은 단어를 기초선으로 활용한 비교분석이 어려웠다는 것이다.

      • 人工美學과 P[a]rody에 관한 연구

        최서진 홍익대학교 2005 국내석사

        RANK : 247631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시대의 상황이 변하였다. 포스트모더니즘은 후기모더니즘과는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점을 가지나, 초기모더니즘에서 그 원류를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새로운 담론이 갑자기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순환되는 논리로 재현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포스트모더니즘의 바탕이 된 시대적 상황을 살펴보면, 매스미디어 테크놀러지 발달로 인해 우리의 삶과 시각인식 체계가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삶을 ‘인공적 삶(artificial life)’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인공적 삶’에 적응하는 새로운 인간형인 ‘산출적 인간’의 출현하게 되었다. 시각인식체계의 변화에 더 자세히 살펴보면, 보드리야르가 말한 시뮬라시옹(simulation)으로 설명할 수 있다. 원본과 복제의 관계 속에서 과거처럼 연결고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원본과 복제된 것 모두 각각의 독립적인 텍스트로서 고유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복제된 텍스트가 원본보다도 더 실제 같은 하이퍼리얼리티(Hyperreality) 현상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인간은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적응되어지기에 앞서 지금의 이미지들은 새로운 매스미디어 안에 친숙하고 거부감이 없는 형태로 보여질 필요가 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것이 고도의 정치적 기술력이 필요한 ‘패러디(Parody)’개념의 부각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인위적인 특성을 가진 상태에서 원본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이를 패러디의 개념을 접목한 본인의 작업을 통해 근대 이후에 앞으로의 시각예술이 우리의 현실속에서 어떻게 변할 것인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패러디 개념이 부각이되는 이유는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기위한 과도기적 과정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매스 미디어의 시각적 특성이 다른 현식의 시각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주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The situation of age has changed from modernism to postmodernism. The latter is different from late modernism, but can be traced back to early modernism. A new discourse does not suddenly emerge, but is reproduced from the cyclic logic of the past. For the situation of age on which postmodernism is based, the technological development of mass media changes our lives and visual perception system. This type of life can be said to be an artificial life, and man who adapts himself to the life is seen as a new type of man, that is, a productive man emerging. For further details on the change of visual perception system, the basis, it can be explained by simulation noted by Jean Baudrillard. Like in the past a link does not exist in the relation between the original and a copy. Both of them have properness as an independent text, respectively, and further a copy shows the phenomenon of hyperreality that it is closer to reality than the original. Man will require time to adapt himself to the reality. Before the adaptation current images need to be shown in familiar forms without any sense of rejection in new mass media. The concept of parody requiring a high degree of political technological power is highlighted after appearing. Reality changes. Visual art also changes according to the change. However, it is hard to predict such change. But certainly the concept of newness will be said to mean what is appropriate to reality rather than what is initial.

      • 다양성영화 상영 공간 특성 연구 : 멀티플렉스 극장 사례를 중심으로

        최서진 건국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631

        Film industry, which is an important part of cultural content industries has been crucial with annually increasing number of the audiences. The number of audiences was over 190 million in 2012 and the year-end profit hit the highest since 2002 up to 13%. In contrast with the growth of film industry, ‘Diversity Film’ such as art films, independent films, documentary films is overlooked as a consequence of comparably small amount of profit. Ignorance of diversity in the film industry, however, may uniform the film industry itself and trigger to threat to cultural diversity. ‘Diversity Film’ has been issued since 2002. Korean Film Council began to name various genres of films such as art films, independent films and documentary films excluding the commercial films in one word as ‘Diversity Film’ to show cultural diversity and uniformity since 2007. There are few theaters to perform the diversity films in Seoul, Incheon and some other areas, but some people who are specially interested in are the audiences. In other words, accessibility and the awareness is not as good as other commercial films. In this situation, two big multiplex theaters guarantee the diversity film screening by running a specialized theater. For example, CJ CGV runs ‘Movie Collage’ and Lotte Cinema owns ‘Arte.’ Screening the diversity films in those big multiplex theaters has huge advantages to increases audiences’ interest into the diversity films, and the audiences approach it comfortably. Thus, screening the diversity films in the multiplex theaters above has significant meaning for the Korean movies. This article is to examine how the diversity films appear in multiplex and what the characteristics are by questionnaire-survey and researching on multiplex theaters’ diversity film screening case-analysis, and to anticipate development in the Korean Film Industry. 문화콘텐츠 산업의 핵심에서 많은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관객 기록을 갱신하며 그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전체 관객 수가 1억 9000만을 넘어 섰고, 당해 투자 수익률은 13%로 2002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과는 반대로 다양성영화 즉, 예술영화나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 소위 말하는 작은 규모의 영화는 수익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외면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영화에서 다양성이 무시되면 영화의 획일화를 가져올 수 있고, 이는 곧 문화 다양성까지 위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양성영화에 대해서는 200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논의가 되기 시작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상업영화를 제외한 나머지 영화들을 지칭할 때 예술영화,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각기 하나로 부르기 보다는 문화의 다양성과 통일성을 주기 위해 2007년부터 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양성영화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공간은 서울, 인천 등 전국 몇 곳에 있지만 장소의 특성상 관심 있는 사람들만 직접 찾아가서 보는 곳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지 않을뿐더러 일반 대중들에게는 인지도가 떨어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객 점유율 1, 2위를 다투고 있는 멀티플렉스 극장인 CJ CGV와 롯데시네마에서는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인 무비꼴라쥬, 아르떼를 만들어 이러한 영화의 상영을 보장하고 있다. 이렇게 멀티플렉스에서 다양성영화의 상영은 이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영화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은 멀티플렉스 극장에서의 다양성영화 상영은 앞으로도 한국 영화에서 매우 유의미 하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멀티플렉스 극장의 다양성영화 상영 공간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문헌 사료 조사를 실시하고 직접 극장을 방문함으로써, 기존 상영 공간을 포함하여 다양성영화 상영 공간이 어떠한 특성을 나타내는지 연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다양성영화는 물론 한국의 영화 발전을 기대해보고자 한다.

      • 「진단시 동인」의 시에 나타난 전통의식

        최서진 성결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논문은 한국 현대시의 전통의식에 관한 연구이다. 특히, 현역시인들로 이루어진 「진단시」동인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한국의 전통의식을 검토, 분석, 정리하고 체계화 하려는 데 본 논문의 목적이 있다. 오늘날 한국 현대시의 경향은 대체로 서구적 시론의 영향을 받아 우리 고유의 전통성과 무관한 듯한 인상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해체주의적 방법론이나 내면의식적 수법에 치중하여 시어의 수사적 기교에만 기울어져 있음이 사실이다. 또한 우리의 전통을 도외시한 채, 서구시론을 모방하려는 외래 지향 일변도로 치달아 전통계승이라는 면으로 볼 때 어떤 공통분모를 추출해 낼 수 있는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 시문학사에 기념비가 될 만한 작품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보면 연면히 이어지고 있는 전통의식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로 60년에 등 단한 현역시인들로 이루어진 「진단시」동인들이 추구하는 테마시 운동이 우리의 전통적 소재들을 의식적으로 작품화하고 있음은 한국 현대시의 전통성 회복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진단시(震檀詩)」는 80년대에 들어서서 태동된 시창작 동인지이다. 1982년에 첫 동인시집 「서동」을 내기 시작하면서「동동」(1982),「온달」(1983),「정읍사」(1984)를 비롯하여 최근의 「용」(2004)에 이르기까지 모두 25권의 동인시지를 22년 동안 끊임없이 간행해 온 의욕을 과시한 80년대의 대표적인 동인지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진단시」동인이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의욕적인 창작활동 뿐만 아니라, 매 시집마다 한국의 전통적 자산 속에서 특이한 개성을 지닌 인물, 풍속, 문학작품, 민속 등을 공동제재로 한 ‘테마작품’들을 선보여 왔다는 점이다. 특히, 전통적 소재를 택하여 민족혼과 정서를 형상화 하고 있는 작업은 현대시 속에 전통의식을 계승해 나간다는 문학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근자에 이르러 전통의 단절보다는 전통의 계승적 차원에서 몇몇 학자들에 의해 문학 연구가 행해지고 있는 동향을 감안해 볼 때, 1920년대 이후 지배적이었던 전통 단절론을 극복한다는 뜻에서 전통 계승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올바른 일이라고 본다. 전통의식을 시 속에서 탐구하는 것은, 전통단절론과 문학이식론을 극복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것이다. 전통의 계승을 논하는 데 있어 새로운 자료를 찾아내고 연구하는 일과 함께 지난 시대의 작품들을 전통적 입장에서 해석하고 평가하는 일은 중요한 작업이다. 따라서, 한국 현대시사를 통하여 전통정신이 면면이 계승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일은 우리 문학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정신사, 또는 사상사로서의 전통정신을 탐구하는 일은 이처럼 의미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현대문학사에서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시도된 것이다. 의식적인 작업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성을 작품화 하고 있는 「진단시」동인을 중심으로 한국 문학의 전통을 새롭게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그들의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해 보고자 하는 이유이다. 서구적 시론에 의해서 형식과 주제에 걸쳐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기에 「진단시」동인들은 한국 현대시의 전통성 계승을 위해 새로운 시대가 요청하는 전통적 제재를 수용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된다.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진단시」가 시문학사에 있어서 뿌리 깊은 나무로서 크고 무성하게 성장하여 아름답고 튼실한 열매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한편, 테마의 의미와 개념, 그리고 역사적 인식 등이 그 내부에서 그대로 맴돌고 있음은 극복해야 할 점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테마시를 시도하는 의도 역시, 한국 민족의 고유한 한계를 뛰어 넘어 확산된 이미지의 실험 및 보편화 하려는 시도가 있어야 할 것이고, 역사적 실상에 의한 고정적 관념에서 과감하게 뛰쳐나와 이미지의 현실적 확충이나 파괴적 행위도 시도해 봄직한 일이라고 여겨진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현대시의 내면에 깃든 전통적 정서와 그 현대적 변용을 창조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전통계승론의 입장에서 기술된 저간의 주장들이 일관성을 갖게 될 수 있다고 본다. 아울러「진단시」동인활동을 통해 전통정서를 모색해 온 신규호 시인의 시세계를 통해 초기에 서양의 실험적인 방법들을 수용했던 한 시인이 여하히 서구적 영향을 극복하고 전통성을 회복할 수 있었는지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신규호의 초기시는 모더니즘 적인 세계관에 입각하여 실험의식을 표출하고 있음에 비해, 중기의 「진단시」활동을 거쳐서 후기시에서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근원인 전통성을 변증적으로 통합하면서 합일을 이루는 초월적 세계를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규호 시인의 후기시는 그가 거쳐온 서구적 방법론에 의해 강화된 입체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전통적 관조와 사색의 현대적 변용이라는 특질을 지닌다. 특히, 정서면에서 한국시의 전통을 계승하고, 개성적으로 변용함으로써 바람직하게 전통의식의 계승을 성취하고 있음도 확인된다. 앞으로 한국시단은 문학의 정신사를 확립하여 우리의 주체성과 전통이식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전통은 고난의 시대에 대응하는 위대한 정신이기 때문이다. 한국 현대시의 역사 속에서도 그것은 확인되며, 현재도「진단시」동인처럼 부단히 계승하려 노력하고 있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음은 고무적인 일이다. 한국 현대시의 전통정신은 험난한 역경 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정통의식을 지켜온 정신이기에 마땅히 이어 나가야 할 위대한 정신유산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운동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search for a tradition of Korea modern poetries. In particular, to reconsider, analyze, define, and organize a new tradition of Korea, to pursue「Jindansi」, an 'Anthology' by a literary coterie. Today, generally the trend of Korean modern poem seems to go astray our own traditional character due to being affected by Western poetry, and it is true that declines a rhetorical device of poetic languages based on a treatise on method regarding images or inside awareness. Also there are no possibilities to abstract any common denominators when considering an aspect of taking over traditions since forwarding to foreign-oriented to imitate Western poetries. However, there are still inheriting traditions thru making a close of poetry works, which would be gorgeous works in history of Korean poetry. As well as a theme campaign from 「Jindansi」, coterie organized by a group of 1960's active poets is doing work consciously with our own traditional materials is remarkable for getting back traditions of Korean modern poetry. 「Jindansi」is a collection of poems begun in 1980's. 「Seodong」published in 1982 at the first collection of coterie after that 「Yondal」in 1983,「Jeongupsa」 in 1984 to today's 「Yong」in 2004, it is to show off its will that all of those 25 collections have been released for 25 years constantly is one of the 80's representative collections of coteries poems. What 「Jindansi」of the coteries attracts our concerns are not only aggressive creation activities but also a lot of 'theme works' based on consisting of common materials with specific characters, customs, literary works, folk literatures from conventional properties of Korea. Especially configuring a race spirit and emotion with traditional materials would be meaning of the history of literature to succeed to traditions in modern poetries. Viewing in the affirmative succeed to traditions is nearly right thing taking into consideration of most of researches for literatures are being for successions rather than cutting off. Researching for traditions in poetries is able to be one of ways to overcome conventional severance and literary transplantation. Finding out and researching new data for successions of traditions and also it is important that interprets and appraises past works on a point of traditions. Therefore recognizing, our traditional spirit has been succeeding thru the modern poetries of Korea would be a sense to establish our core literatures. As a thinker, though it is meaningful to study of traditions, not to be studied fully is pity in the modern history of literature. This study is to supplement for these weak points. The reasons, anglicizing and construing their works is for advancing Korean literature around 「Jindansi」coterie that conducting our traditions through a conscious work. While the variety of experimentations is being with styles and subjects by Western poems, 「Jindansi」 coteries might be valued by accommodation of traditional materials that need for a new generation to succeed to modern poems of Korea. Hoping to achieve 「Jindansi」coteries aim in an effort to take over and improve traditions, on the other hand there are some getting over points that the meaning, conception of theme, historical reorganizations are still stagnant internally. Intention of attempting theme poems also should be an image experimentation spread out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Korean people, and would like to put in a good word for breakdown or reality compromised for images out of prejudices by the actual circumstances of histories. By these steps, explain the traditional emotions inside on the modern poetries and transformations modernized, its opinions described from the succession of traditions of view would be able to be consistent. As well, analyzed them for recovering the tradition and overcoming Western's influence throughout a poet who accommodated Western experimental methods exampling a poet, SHIN KYU-HO who has groped traditional emotions thru the activity of 「Jindansi」coteries. As the result of that, in compared with his beginning of experiment expressed modernism based on, in his later, showed transcendental to unite with the traditions dialectically which is our national mental of fundamental. In his later poetries contains traditional contemplation and modern transformations of speculation with cubical images forced by Western methods in his life. Particularly we could be able to confirm succeeding the traditions of Korean poems all right, being transformations individuality in the emotion point of view. In the future, poetry circles of Korea should preserve our own independence and traditions with establishing its mind of literatures. The tradition is the great sprit corresponding to a suffering era. We realize it from histories of modern Korean poems, now days it has been being succeeded such 「Jindansi circles」. The racial spirit of modern poems is a property of grand mind to conserve naturally since it has been kept our own traditions from adverse circumstances.

      • 중학교 입문기 학생들의 영어 읽기 쓰기 학업 성취도 분석

        최서진 울산대학교 2014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중학교 입문기 학생들의 영어과 읽기와 쓰기 영역에서의 학업 성취도를 검사 및 분석하여, 이를 통해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성취기준이 해당 학년에 보다 적합하도록 어떤 방향으로 개선되면 좋을 지에 대해 제안을 마련해 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서 새로 학습할 언어 형식으로 제시하는 내용의 절반가량이 초등학교 6학년 영어 교과서에서 제시하는 언어 형식 내용과 중복되었다. 그에 반해 어휘의 경우 적절한 수의 새로운 어휘를 학습하도록 구성 되어있었다. 다만 소수의 어휘들이 6학년 교과서와 중복되는 어휘들임에도 불구하고 신설 어휘로 분류되어 있어 그 분류를 정확하게 바로잡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둘째, 중학교 1학년 학습 전 과정을 포함한 영어 학습 능력 검사에서 중학교 입문기 학생들은 70%를 상회하는 정답률을 보였다. 단편적인 결과에 불과하나 이는 중학교 입문기의 학생들이 이미 학습 성취에 도달한 부분들을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다시 배우고 있음을 드러내는 결과이다. 읽기와 쓰기 영역의 성취기준에 따른 각 문항의 분석을 통해 중학교 입문기의 학생들의 읽기 및 쓰기 수준은 쓰기 영역에서의 설명하는 글을 쓸 수 있는가에 대한 성취기준을 제외한 중학교 1학년 성취기준에 이미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반적인 읽고 쓰는 이해 능력은 뛰어나지만 정답률과 오답 형태 분석 결과로 볼 때, 특정 문법이나 감정 형용사 및 동사 형태 등을 포함한 어휘 학습이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본 연구의 분석 결과에 기초하여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근거해 중학교 입문기 학생들의 읽기와 쓰기 영역의 학업 성취도를 알아보았다. 이에 본 연구에서 포함하지 못한 듣기와 말하기 영역에 대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분석을 통해 그 차이를 살펴보고, 영어과 전체의 성취기준에 대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어떠한 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둘째, 본 연구에서 실시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에 대한 평가는 그 크기나 정도에서 미흡한 면이 있다. 현재 국가적 차원에서 학생들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평가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란 이름으로 학년별로 1년에 1회 시행되고 있지만,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평가에 대해서도 그러한 시기나 횟수에 대해 적절한 지 등에 대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칠곡 캠프캐럴 고엽제에 대한 중앙지와 지역지의 뉴스 보도 비교 분석 : 동아일보, 한겨레 신문, 경북일보를 중심으로

        최서진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환경 이슈에 대한 일간지의 보도 경향을 파악하고 중앙지와 지역지 간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상으로 삼은 주제는 2011년 5월에 발생한 칠곡 캠프 캐럴 고엽제 매립에 대한 보도이며 매체는 중앙지는 동아일보와 한겨레 신문을, 지역지로는 경북일보를 선택하였다. 분석결과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논조를 보였고 프레임에 있어서는 갈등, 책임, 정보제공의 비율이 높았다. 한편,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는 게재면이 종합면에서 사회면으로 변하였으며 주된 정보채널은 정부와 전문가였다. 또한 중앙지는 편중된 논조인데 반해, 지역지는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논조를 보였고 자치단체가 정보채널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그리고 중앙지에 비해 갈등프레임이 적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research is about news trend of environmental issues and has compared the metropolitan newspapers with local ones. The subject is defoliant buried at Camp Carroll, Chilgok-Gun and the media analysed are the Dong-A Ilbo, the Hankyoreh as metro, and the Kyongbuk Ilbo as local. As the result, the overall tone of the press is neutral with the main frames of conflicts, attribution of responsibility and information based on the high ratio. In the view of time history, the articles had moved from general section to social section and the sources mainly consisted of the government and experts. Meanwhile metropolitan newspapers were somewhat biased but local one was on neutral tone and had the local government as the source, with the less conflict frame compared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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