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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세를 위한 녹색전환

          최병두(Choi, Byung-Doo) 한국공간환경학회 2020 공간과 사회 Vol.3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인류세’와 ‘녹색전환’의 개념에 근거하여 오늘날 인류가 처한 지구적 생태위기의 특성을 살펴보고 이에 내재된 두 가지 근본 문제로서 서구의 근대성에 내재된 사회와 자연 간 이원론적 인식론의 한계, 그리고 이러한 근대성에 기반을 두고 산업화·도시화를 추동했던 자본주의적 사회-자연의 문제를 고찰하면서, 사회-자연에 관한 대안적 인식론과 녹색전환을 위한 사회생태적 과제들을 논의하고자 한다. 이 논문은 우선 인류세에 관한 논의에서 제시된 지구적 생태위기의 특성을 ‘행성적 한계’와 관련하여 살펴보고 이러한 생태위기를 해소하고 진정한 의미의 ‘인류세’를 맞기 위하여 녹색전환이 필요함을 주장한다. 인류세를 위한 이러한 녹색전환은 지구적 생태위기를 초래한 인간의 의식과 사회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사회/자연의 이원론의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인식론에 관해 논의한 후, 자본 축적을 위하여 무한 성장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사회생태적 모순을 설명하고 나아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 각 분야의 녹색전환 과제들을 제시한다. This paper is to consider two fundamental problems in terms of the Anthropocene and ‘green transformation’, that is, limitation of the dualism of society and nature inherent in the Western modernity, and problems of capitalist society- nature in rapid industrialization and urbanization, looking on global ecological crisis in a coupling process of the socio-economic system and the earth system, and to discuss both alternative epistemology of society-nature and important socio-ecological issues for green transformation. For these aims, this paper suggests first of all that what would be called as ‘green transformation’ is necessary to generate the Anthropocene in a true sense, while dealing with some characteristics of global ecological crisis in terms of the ‘planetary boundary’. As the green transformation for the Anthropocene requires substantial change of human consciousness and social structure which have promoted global ecological crisis, limitations of the society/nature dualism and a new epistemology to overcome it is discussed, a socio-ecological contradiction of capitalist economic system pursuing unlimited growth is explained, and finally some tasks for green transformation of each aspect of society are listed.

        • KCI등재

          영국의 탄소규제와 환경정책

          최병두(Byung Doo Choi),신혜란(Hae Ran Shin) 한국지역지리학회 2013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9 No.2

          영국은 1990년대, 특히 신노동당 정부 이후 지속가능발전 또는 탄소규제를 국가 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왔다. ‘정부를 녹색화’하고자 하는 이러한 영국 환경정책과 더불어 실제 에너지환경지표의 가시적 성과는 ‘저탄소 녹 색성장’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나라의 정책 입안가 및 연구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 논문은 이러한 영국의 탄소규제 전략과 환경정책의 특성을 단순히 정책적 통합화 또는 주류화를 넘어서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 즉 ‘생태적으로 근대화 된’ 국가, ‘생태국가’ 또는 ‘녹색국가’ 전략으로 규정하고자 한다. 즉 최근 영국은 탄소규제를 국가 정책의 통합적 원칙으로 설정하는 한편 주로 시장-의존적 신자유주의에 바탕을 두고 국가 전체를 동원하는 녹색국가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점에서 이 논문은 영국의 탄소규제 관련 환경정책의 전개과정을 서술한 후, 탄소규제를 녹색국가 발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이며, 실제 중앙정부 부처들과 지자체들을 통합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축의 바탕이 지만, 신자유주의에 포섭된 것으로 재평가하고자 한다. 또한 이 논문은 영국의 이러한 녹색국가 전략의 직·간접적 성과라고 할 수 있는 최근 에너지.환경지표의 동향을 분석하고, 경험적 재평가로서 영국의 에너지 수입의존도 증대, 에너지 혼합에서 석탄 비중의 증가, 전력 생산의 민영화, 재생가능에너지 생산의 한계, 그리고 에너지 이용 및 온실가스 배출의 공간적 불평등 등을 지적하고자 한다. The government of the UK since the 1990, especially under the new Labour Party, has pursued sustainable development or carbon control as a core strategy for its national development. The seemingly prominent environmental policy for ‘greening the government`` of the UK as well as considerable achievements in energy and environment indices have attracted much attentions of policy makers and researchers for the ``low carbon green growth`` in Korea. This paper tries to see the character of carbon control and environmental policy in the UK not merely as the integrating or mainstreaming policy but a new strategy for national development, that is, for the ``ecologically modernized`` state, eco-state, or green state. It defines the environmental policy for carbon control in the UK as the strategy for the green state which has provided it as a principal guide for integrating national policies as a whole, and which has pursued it through market-dependent neoliberal measures.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paper introduces the development process of carbon control and environmental policy mainly under the new Labour Party government in the UK, and gives a reappraisal of both its policy and of energy-environment indices.

        • KCI등재

          창조도시와 창조계급

          최병두(Byung Doo Cho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4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0 No.1

          창조도시 이론은 기본적으로 탈산업화 과정 속에서 ``문화적 전환``에 따른 경제환경의 변화와 사회공간적 재구성간 관계를 반영한 이론이다. 이 논문은 우선 창조도시 이론의 발달 배경으로서 지식기반경제 또는 문화경제의 접근방 법들을 고찰하고, 창조도시의 개념화에서 구분되는 유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논문은 이러한 창조도시 이론을 직 접 논의한 국내외 연구 동향에서 비판적 관점들을 정리하고, 이의 함의를 신자유주의와 관련시켜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끝으로 이 논문은 창조성 또는 창조경제의 사회적 구성으로서 창조계급과 공간적 구성으로서 창조도시에 관한 개념적 논제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한다. 창조계급의 개념은 ``계급`` 개념과 범위의 모호성, 계급-편향성과 경제 특 권적 사고, 상품화 또는 시장 가치화의 촉진, 탈공동체적 개체화, 유연적 노동시장의 규범화, 도시 경제의 성공 여부 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문제 또는 한계를 가지는 것으로 지적된다. 창조도시의 개념은 (대)도시에 한정된 관심, 국가 적 및 지구적 차원 무시, 탈맥락적 규범적 전망, 신자유주의적 도시의 정당화, 창조계급 유치 및 경제 발전과의 인과 성 입증 부족, 도시 및 국토 공간의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 또는 한계를 가지는 것으로 지적된다. The theory of creative city can be seen as one that reflects a relationship between recent change of economic environment and socio-spatial reconstruction in the so-called ``cultural turn`` to deindustrialization. This paper considers approaching methods to knowledge-based economy or cultural economy as a context of development of theory of creative city, and suggests types of conceptualization of creative city. Then it reviews creative perspectives which can be found in recent domestic and oversea research trends on creative city, especially relating its nature with neoliberalism. Finally this paper discusses critically the concept of creative class as a social constitution of creativity or creative economy, and that of creative city as its spatial constitution. The concept of creative class can be criticized in terms of ambiguity of the concept of class, class-biased and economy-privileged idea, market valorization of culture, individualization against community, normalization of flexible labor market, and uncertainty of economic success of creative city. The concept of creative city can be criticized in terms of limitation of interests to city, ignorance of national and global dimensions, decontextual normative vision, legitimation of neoliberal city, lack of proof of causality between creative class and economic success, polarization of within and between cities.

        • KCI등재

          다문화사회와 지구,지방적 시민성

          최병두(Byung Doo Cho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1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7 No.2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은 국민국가에 근거한 국가적 시민성의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민성에 관한 논의를 요구하고 있다. 시민성은 개인이나 공동체 간의 관련성으로 정의되며, 또한 정체성의 개념과 상호 관련적인 것으로 이해된다. 뿐만 아니라 시민성의 개념에는 다양한 공간적 요소들, 즉 위치/이동, 장소 및 공적/사적 공간, 경계/영토, 흐름/네트워크, 층위/규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지방적, 국가적, 지구적 층위의 다규모성을 내재하고 있다. 다문화사회로 전환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시민성에 관한 논의가 새롭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이주자의 국가-영토적 시민성을 철저히 통제하고자 하는 중앙정부와는 달리, 지역사회 생활공간에서 이들의 복지서비스 지원과 권리 보장을 담당하는 지방정부와 지역사회단체들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하여 국지적 시민성의 개념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개념은 국지적 시민성을 실질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국가적 형식적 시민성 및 지구적 보편적 시민성으로부터 분리시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 문제의 해소를 위해, 지방적, 국가적, 지구적 시민성이 상호관련적으로 연계된 다규모적 지구·지방적 시민성의 개념을 제시한다. 지구·지방적 시민성의 개념은 학문적으로 보편성과 특수성을 변증법적으로 포용하는 세계시민주의의 새로운 견해를 가능하게 하며, 또한 현실적으로 일본의 다문화공생 정책과 담론 그리고 국지적 시민성에 관한 논의에 내재된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될 수 있다. Transformation towards multicultural society requires discussion on new concepts of citizenship which would overcome some limits of national citizenship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nation-state. Citizenship can be defined as a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s and their community, and conceptualized in a relation with identity. Citizenship also includes its spatial elements such as site and movement, place and public/private space, boundary and territory, flow and network, level and scale, etc. and in particular implies a multi-scalability of local, national, and global level. A new discussion on citizenship has emerged in Japan in shift to multicultural society, especially focusing on activities of local governments and grassroots social movements to support and ensure welfare services to and human rights of foreign immigrants in local communities, hence develops a concept of local citizenship. This concept seems to be highly significant for both foreign immigrants and Japanese dwellers for multicultural coexistence, but raises serious problems of separating local citizenship from formal national citizenship and from universal global citizenship. In order to resolve these problems, a new multiscalar concept of glocal citizenship which links interrelationally local, national and global citizenship. The concept of glocal citizenship is suggested to lead academically a new version of cosmopolitanism which embraces the universal and the particular in a dialectic manner, and to give strategically an alternative to multicultural coexistence policy and discourse and local citizenship discussion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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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이주자의 관련 정책 및 지원활동에 관한 인식

          최병두(Byung Doo Choi),김영경(Yeung Keung Kim) 한국지역지리학회 2011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7 No.4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외국인 이주자 정책과 지원 활동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성향을 반영한 구체적인 정책 및 지원 프로그램들이 외국인 이주자들의 유형과 거주지역에 따라 어떻게 달리 인식되고 있는가를 고찰하고, 이들을 위해 필요한 정책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흔히 외국인 이주자 정책은 동화 모형, 차별적 배제 모형, 다문화 모형으로 구분되지만, 주변화의 성향이 함의된 것으로 이해된다. 또한 결혼이주자 정책은 동화 모형, 이주노동자 정책은 차별적 배제 모형, 전문직 이주자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은 (거의 부재한 상태에서) 다문화주의적 성향을 가진 것으로 이해되지만, 설문조사에 의하면 외국인 이주자들은 관련 정책에 대해 이러한 성향이 혼재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외국인 이주자를 위한 정책의 개선 방안으로, 첫째 동화주의, 차별적 배제주의, 그리고 주변화를 벗어날 수 있는 분배적 평등과 인정의 정의에 기초한 다문화주의, 둘째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외국인 이주자 및 관련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하는 외국인 이주자 네트워크 거버넌스의 구축, 셋째 지역 정체성 함양, 시민권의 보장, 종합적 복지 제공, 다문화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문화주의적 내용들로 구성된 지원 프로그램의 개발 등이 제시된다. This paper is, first of all, to explore what kinds of character are implied in Korean policies and support programme for foreign immigrants, secondly to analyze immigrants` recognition on them in terms of their types and dwelling places, and finally to suggest some measures to improve policies and support programme. Policies for foreign immigrants are often classified into three models of assimilation, of differential exclusion, and of multiculturalism, but the marginalization of foreign immigrants is suggested either as a new model or as implied in all of those models. As a result of questionary survey, it is found out that foreign immigrants, irrelevant to their type, recognize their policies as mixing those characters. Finally, multiculturalism with distributive equality and recognition justice to overcome marginationalization, network governance for foreign immigrant policies to reflect their needs and participation, and sustainable and multicultural programmes for improving regional identity, ensuring covil rights, supporting comprehensive welfare, and multicultural education are suggested as measures to improve foreign immigrants` quality of life.

        • KCI등재

          한국의 창조경제와 창조도시에 관한 정책과 담론

          최병두 ( Byung Doo Choi ) 한국경제지리학회 2014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17 No.4

          이 논문은 한국의 창조경제 및 창조도시 정책과 담론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우선‘정책 이전’(또는 이동)의 개념을 원용하여 서구에서 등장한 창조경제 및 창조도시 정책과 담론이 국제적 확산과정에서불가피하게 변화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이를 전제로, 이 논문은 2000년대 후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추구했던 창조도시 정책과 현 정부의 박근혜 대통령이 제시한 창조경제 정책과 담론이 등장·전개된 배경과 과정을 서술한 후, 이들의 정책과 담론이 실제 개념을 왜곡하거나 구체적 내용을 결여한 통치 수단 또는 정치적 수사로 기능하고 있음을 주장한다. 특히 이 논문은 현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 및 담론이 이와 내적으로 연관된 두 가지 기본 개념들, 즉 경제민주화와창조도시의 개념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또는 비의도적으로 간과함으로 긍정적 실효성을 거의 가지지 못하게 되었다고 결론짓고자 한다. This paper is to analyze critically policy and discourse of creative economy and creative city. Applying the concept of ‘policy transfer’ or ‘policy mobility’, It points out that it may be inevitable for acertain policy or discourse developed in Western society to change its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in itsinternational diffusing process. And then, this paper describes political contexts and process in which thepolicy and discourse of creative city of a former mayor of Seoul, Oh, Se-Hoon, during the late part of the2000s, and those of creative economy of the current president, Park, Geun-Hye, have been suggested andpursued, arguing that those policies and discourses, having been distorted and lack of concrete contents,have functioned as a key ruling tool or political rhetoric. In particular, this paper concludes that thepolicy and discourse of creative economy of the current government would have little positive effect dueto excluding intentionally policy of economic democracy and ignoring unintentionally policy of creativecity, which seem to have an inherent relationship with that of creative economy.

        • KCI등재

          영남권 도시들의 특화산업과 산업연계: 네트워크도시이론에 바탕을 둔 분석

          최병두 ( Byung Doo Choi ),엄진찬 ( Jin Chan Um ),채은혜 ( Eun Hye Chae ) 한국경제지리학회 2014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17 No.4

          최근 경제의 지구·지방화 과정과 교통·통신기술의 발달로 ‘세계도시’(지역)와 더불어 ‘네트워크도시’가 관심을끌고 있다. 네트워크도시 이론은 인접한 도시들의 특화된 산업들 간 상호 연계성의 강화를 통해 개별 도시와 지역 전체의 발전을 추구한다. 이 논문은 네트워크도시 이론에 바탕을 두고 영남권 도시들의 특화산업과 산업 연계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도시 특화산업의 분석을 위하여 입지계수, 입지지니계수, 변이할당분석을 수행했으며, 도시 간 연계성 분석을 위하여 대응분석과 글로벌 및 로컬 모란지수분석을 수행했다. 특화산업 분석의 결과, 영남권의 개별 도시들은 도시별로 상이한 산업들로 상당히 특화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도시들 간 연계성 분석에서는 일부 도시들 간산업별 연계성이 확인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분석기법의 한계와 더불어 도시들 자체의 연계성 부족으로 인해 그 특성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분석의 시사점으로, 각 도시의 특화 산업들의 육성과 더불어 도시 간 산업연계성의 강화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The capitalist economic process of glocalization and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technology have led us to the significance of network city as well as concepts of global city,megacity region, etc. Network city theory pursues development of both individual cities and of the regionof those cities through strengthening of mutual connectivity among them with specialized industries. Onthe basis of network city theory, this paper is to analyze specialized industries of cities and connectivityamong them in the Youngnam region in S. Korea. It uses the methods of locational quotient, locationalGini coefficient, and shift-share method to analyze specialized industries of cities, and correspondenceanalysis, global and local Moran’s I to examine connectivity among cities. As results, it can be identifiedthat each city in the Youngnam region has its own specialized industries different from each others, but itseems not easy to grasp the overall extent of connectivity among them, partly because of the limitationsof applied analysis methods and partly because of a lack of connectivity among cities themselves.

        • KCI등재

          영남권 도시 간 화물 연계성과 다중심성

          최병두(Choi, Byung-Doo),송민정(Song, Minjeong) 한국지역지리학회 2015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1 No.1

          이 논문은 도시 연계성에 관한 문헌들을 검토한 후 다중심도시지역의 개념과 분석기법을 제시하고, 이를 활용하여 영남권 도시들 간 화물통행량을 분석하여 도시 연계성과 다중심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영남권의 도시 네트워크는 흐름의 대칭성(즉 유입과 유출 통행량의 차이)에 있어 도시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지만, 엔트로피 지수로 보면 상대적으로 분산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지배력 지수로 보면, 영남권 도시네트워크는 수도권에 비해 훨 씬 다중심적(즉 비계층적) 특성을 보인다. 그러나 부산과 울산은 상대적으로 지배력 지수가 높고 이 도시들에 의존하는 연계도시들이 많은 반면, 대구는 지배력 지수가 상대적으로 낮고, 의존적 연계도시들의 수도 적게 나타난다. 결론 적으로 제조업 부문별 화물 네트워크는 1위 도시인 부산을 중심으로 흐름이 집중하는 양상을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영남권 도시지역은 다중심도시지역의 특성을 상당히 보인다는 점에서, 다중심적 지역발전 정책이 권장될 수 있다. This paper reviews literature on urban connectivity, and reconsiders the concept of polycentric urban region and its analysis methods, and then, applying them, explores the inter-city flight connectivity and polycentricity in the Yeongnam Region. As results of analysis, it has been identified that the entropy index shows a relatively dispersing pattern of the urban network of the region, and that the dominance index reveals a more polycentric (that is, less hierarchic) character of the region than that of the Capital Region, while some differences are found among individual cities in the symmetry of connectivity and the dominance and/or dependence index. Even though flows of products in textile, basic metals, and automobile industries in sub-divisions of manufacture appear a pattern of concentring into the first central city, the urban network of the Yeongnam Region in general can be characterized as a polycentrism, and policy for polycentric regional development would be suggested.

        • KCI등재

          한국의 신지역지리학

          최병두(Choi, Byung-Do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4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0 No.4

          국내에서 신지역지리학에 대한 관심은 서구 지리학의 패러다임 전환, 즉 실증주의적 지리학의 퇴조와 거시적 사회이론들의 도입에 바탕을 두고 부각된 신지역지리학에 영향을 받아서 1990년대 이후 본격화되었다. 신지역지리학의 등장은 또한 현실 세계의 변화, 즉 자본주의의 지구지방화 과정 및 이에 동반되었던 기술혁신과 포스트포드주의 경제체제로의 전환, 교통통신기술의 발달과 시공간적 압축, 그리고 사회문화적 이동성 증대와 정체성의 변화 등을 배 경으로 했다. 이러한 신지역지리학의 발달은 국내에서도 사회이론들에 바탕을 둔 지역에 관한 새로운 연구방법론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다. 그러나 지역지리학의 연구방법론에 관한 국내 논의는 2000년대 이후 침체하고, 이에 바탕을 둔 종합적 경험연구도 미흡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지역 개념 그 자체 보다는 관련된 다른 개념들 예로 장소, 경 관, 영역, 네트워크, 스케일 등과 관련된 연구방법론에 관한 관심, 그리고 지리학의 개별 전공 분야들에서 지역에 관 한 경험적 연구들이 촉진되었다. 지역 연구에서 종합적 접근과 계통적 접근 간 구분은 더 이상 유의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지리학은 다양한 공간적 용어들과 관련한 지역 개념의 확장과 더불어 지역에 관한 이론적 연구와 경험적 고찰을 통합하고 또한 지구지방화과정에 관한 구조적 분석과 이에 대응하는 실천적 전략의 모색을 동시에 추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 The concern on new regional geography in Korea has emerged in the 1990s under the influence of paradigm shift of Western geography, that is, the withering of positivist geography and the introduction of grand social theories into geography. New regional geography in Korea also seems to have developed in the rapidly changing process of glocalization of capitalism which has accompanied with the transformation toward post-Fordism with high-tech innovation,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with time-space compression, and increasing social and cultural mobility with change of identity. But it can be pointed out that discussion on methodology for regional geography in Korea has been shrunken since the mid 2000s, and there has been relatively little empirical research with synthetic approach to region. But more concern on methodology in terms of place, territory, network, scale, etc. rather than the concept of region itself has increased, and empirical researches on regions in specific fields of human geography have been promoted. It is argued that the traditional distinction between synthetic and analytic approaches seems no longer significant. But geographers need to extend the concept of region in relation to other diverse spatial concepts, and to purse simultaneously structural analysis on glocalization process and practical strategies responding positively to the process.

        • KCI등재

          2000년대 한국 사회지리학의 경향과 논제들

          최병두(Byung-Doo Choi) 대한지리학회 2012 대한지리학회지 Vol.47 No.5

          2000년대 한국사회는 신자유주의화 과정과 도시공간정책의 변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정보사회로의 재편, 외국인 이주자의 급증과 다문화사회로의 전환, 지구온난화와 환경적 부정의의 심화 등 새로운 사회공간적 이슈들을 경험하게 되었고, 이들에 관한 사회지리학적 연구들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러한 연구들에 대한 논평에 이어서, 이 논문은 2000년대 한국의 사회지리학에서 다루어진 전통적인 연구 주제들에 관한 경험적 연구들에 관한 논평을 제시하고자 한다. 관련 연구주제들은 매우 다양한 이슈들을 포함하지만, 2가지 범주, 즉 도시 및 촌락의 사회지리와 인구 및 이주의 사회지리로 구분된다. 전자는 도시주거와 주거지 분화, 그리고 빈곤·범죄·교육·의료보건 등의 다양한 도시문제들, 그리고 사회복지와 도시 및 촌락공동체, 정체성, 장소성, 사회운동 등에 관한 연구 등을 포함한다. 후자는 인구 이동과 재구성 및 인구 추이, 노령사회의 도래와 노인의 사회복지, 그리고 초국적 이주와 다문화 사회공간의 형성 등에 관한 인구 및 이주에 관한 연구 등을 포함한다. 앞으로 신자유주의의 심화와 더불어, 정보사회, 고령사회 및 다문화사회로의 전환, 환경문제의 악화 등과 같은 어려운 외적 조건들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한국 사회지리학은 나름대로 이론의 깊이를 더하고, 연구 주제의 폭을 넓혀 나가야 할 것이다. Korean society in the 2000 has experienced new many social and spatial issues such as the process of neoliberalism and changes in urban and spatial policies,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and reconfiguration of informational social space, radically increasing foreign immigrants and transformation to multicultural society, global warming and environmental injustice, and these new issues have promoted development of social geography in Korea. In addition to a review on them, this paper provides a review on empirical researches on traditional issues which have been dealt with in social geography in the 2000 in Korea. Even though there have been numerous sub-issues, they can be divided into two categories: one is urban and communal social geography including urban housing and residential segregation, urban social problems such as poverty, crime, education, health care, social welfare, urban and rural community building, identity, sense of place, and social movement; the other is social geography of population and migration, including population movement, aged society and social welfare for elderly people, and foreign immigrants and formation of multicultural social space. As some difficult conditions such as path-dependent process of neoliberalism, transformation toward informational, aged, and multicultural society would continue, so social geography in Korea to tackle with these external conditions should deepen its theoretical insights and widen its research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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