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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초국적 이주와 한국의 사회공간적 변화

          최병두(Byung-Doo Choi) 대한지리학회 2012 대한지리학회지 Vol.47 No.1

          이 논문은 한국에서 지난 20년 동안 급증했던 초국적 이주자들의 국내 유입과 이에 따른 사회공간적 변화에 관한 주요 세부 주제들을 전반적으로 그러나 가능한 체계적으로 성찰해보기 위한 것이다. 지구화의 불균등성과 교통통신기술의 발달 그리고 국내 경제성장과 저임금 노동력의 부족 등으로 인해 급증하게 된 외국인 이주자들은 수도권과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불균등하게 분포해 있다. 이주노동자들은 단기적으로 지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부정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내국인들은 다문화의 필요성을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단일민족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중앙정부는 2000년 중반이후 외국인 이주자들을 위하여 본격적인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동화주의 또는 차별배제주의를 내재하면서 이들을 주변화시키고 있으며, 지방정부의 역할은 매우 미흡한 편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다문화사회공간으로 원활하게 전환하기 위하여, 진정한 다문화주의 담론과 정책, 지방정부의 역할 증대, 지구-지방적 시민권의 보장 등을 촉구하는 초국적 이주의 지리학이 필요하다. This paper is to reconsider comprehensively and systematically major issues on transnational immigrants, increased rapidly since the beginning of the 1990s, and their impacts on socio-spatial changes in S. Korea. Foreign immigrants who have moved on the contexts of unevenness of globalization and advances in transport & telecommunication technology on the global level and of economic development and shortage of cheap and unskilled workers have been distributed unevenly, concentrating on the Capital region and local areas with industrial complexes. Foreign workers seems to have some negative influences on regional economies in the long-term, though positive in the short-term. Domestic people seem to have an ambivalent attitude which accepts necessity of multi-culture, while simultaneously continues to be selfconfident on ethnic homogeneity. The Korean government has launched multicultural policies for foreign immigrants by the mid-2000, but still continues some policies with assimilationism and differential exclusionism, marginalizing them socio-spatially, while lacking local government's policy and programmes. In conclusion, in order to resolve these problems and to transfer multicultural societal space of Korea, a geography of transnational migration which promotes especially discourse and policy with authentic multiculturalism, extending roles of local government, and ensuring glocal citizenships.

        • KCI등재

          국제 환경안보와 동북아 국가들의 한계

          최병두(Byung-Doo Choi) 대한지리학회 2004 대한지리학회지 Vol.39 No.6

          본 논문은 국제환경안보의 개념적 발달과정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이에 기초하여 동북아 지역에서 환경거버넌스의 구축을 어렵게 하는 몇 가지 주요한 한계들을 지적하고자 한다. 국제 환경안보의 개념은 전통적 의미 또는 현실주의적 의미의 안보 개념에서 나아가 신자유주의적 환경안보와 정치경제적 환경안보의 개념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환경안보의 개념과 관련하여 환경레짐과 환경거버넌스의 개념이 비판적으로 검토되었다. 진정한 환경거버넌스를 (이론 및 현실에서) 구축하기 위하여 환경문제를 유발하는 정치경제적 배경에 관한 분석과 더불어 시민사회의 성숙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동북아 지역의 환경안보에 있어 한계점으로 경제적 분업구조, 정치군사적 대립관계 그리고 시민 의식의 미성숙과 상호배타성 등이 지적될 수 있다. 동북아 지역의 진정한 환경안보를 위하여, 호혜적 경제협력체계의 구축, 정치적 신뢰 및 국가간 연계기구의 설립, 비정부기구의 교류 증대 등이 요청되고 있다. This paper considers critically the conceptual development of international environmental security, and to explore some limitations which seem to have made difficult the construction of regional environmental governance among North-East Asian countries. The recently emerging concept of environmental security has turned the traditional or realistic meaning of security to the neo-liberal and the political-economic one. On the basis of a reconsideration of these newly developed meanings of security, this paper has reviewed critically some works which have focused on the concepts of environmental regime and of environmental governance. To formulate a true environmental governance, it is suggested that we need a theoretical analysis on the economic and political contexts and a practical development of civil society. From this point of view, the economic structure of labour division, the political tension and military opposition in the region, and the immaturity and exclusiveness of civil consciousness can be pointed out as some limitations of environmental security to be constructed in the North-East Asian region. A true environmental security in this region requires formation of reciprocal economic relationship, development of regional institutions for political trust among countries, and improvement of interaction between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 KCI등재

          협력적 거버넌스와 영남권 지역 발전

          최병두(Byung-Doo Cho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5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1 No.3

          네트워크 거버넌스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정부와 시장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사회정치적 질서를 구축하고자 하는 참여와 협력의 과정이며, 이러한 점에서 협력적 거버넌스라는 용어가 사용될 수 있다. 특히 지방(정부) 간 협력적 거버넌스는 이중적 협력관계, 즉 지방정부들 간 협력과 각 지방 내 정부기관과 시민사회 간 협력을 전제로 한 다. 그러나 협력적 거버넌스의 핵심 요소인 협력은 신뢰와 호혜성을 전제로 한 규범성이 아니라 경쟁과 대립에 바탕 을 둔 전략으로 이해된다. 또한 협력적 거버넌스의 모형은 이러한 협력의 구조적 배경에 대한 분석과 절차적 과정 및 실재적 과정에 관한 고려도 포함시켜야 한다. 협력적 거버넌스에 내재된 규범성은 실제 거버넌스의 구축에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신자유주의적 전략을 위한 명분으로 동원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협력적 거버넌스의 개념을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즉 그람시적 관점에서 협력적 거버넌스는 ‘정부+시민사회’에서 동의와 저항이 동시에 작동하는 헤게모니적 거버넌스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오스트롬의 이론의 급진화에 바탕을 두고, 협력적 거버넌스는 자율적 의사결정 주체들의 다중심성을 만들어나가는 다중심적 거버넌스로 이해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방들 간 협력적 거버넌스는 단지 담론적 과정이라기보다 물질적 토대를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지역들 간 연계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경제적 상호보완성과 물적 인프라의 구축을 요구한다. Network governance can be defined as collaborative process to develop a new socio-political order through civil society centered networking with government and market, and the term ‘collaborative governance’ can be used in a sense that the basis of governance is collaborative process. In particular, it can be stressed that collaborative governance between regions need double collaborative processes, that is, collaboration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collaboration between local government and local civil society within a region. Yet, the collaboration as a core element of collaborative governance should not be seen as a pure normativity presupposing confidence and reciprocity, but as a strategy based on competition and antagonism. The normativity implied in the concept of collaborative governance may not realized in actual process, and tends to be mobilized as a rationale for justifying neoliberal strategies. In order to overcome such limits of collaborative governance, the concept of collaborative governance should be reconstructed. This paper suggests that collaborative governance can be seen as hegemonic governing process in a Gramcian sense operating in the government plus civil society, and that, radicalizing Ostrom’s concept, it also can be seen as a governing process producing polycentricity by self-regulating subjects. Finally, collaborative governance between regions needs expansion of material basis for economic complementarity and construction of infrastructure as well as a discursive process in order to enhance connectivity between them.

        • KCI등재

          탈신자유주의를 위한 대안적 도시 전략

          최병두(Choi, Byung-Doo) 한국공간환경학회 2011 공간과 사회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신자유주의의 한계가 지구적 금융위기와 사회공간적 양극화의 심화 등과 같은 가시적 현상들로 드러나면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공간으로 나아가기 위한 탈(또는 반)신자유주의에 관한 논의와 대안적 도시 전략의 모색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 탈신자유주의에 대한 논의들의 대부분은 ‘공간적 규모’ 접근과 대안적 도시 공간 전략을 무시하거나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으로써 상당히 피상적이거나 또는 한정된 주제에 제한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논문은 신자유주의의 위기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탈신자유주의에 관한 논의의 의의와 한계를 고찰한 후, 탈신자유주의를 위한 대안적 세계화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도시화의 가능성 및 숙의민주주의에 바탕을 둔 도시계획의 필요성을 검토하는 한편, 탈신자유주의를 위한 지구지방화 운동 및 최근 새롭게 제기되고 있는 ‘도시에 대한 권리’의 개념적, 실천적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한다. As limits of neoliberalism in recent years have appeared in varying tangible phenomena such as global financial crises and expanding socio-spatial polarization, so discussion on post-(or anti-)neolibearlism and exploration for alternative urban strategies become very urgent and highly important to overcome the structural limitation of neoliberalism and serious urban problems. But recent discussions on postneoliberalism seem to be somewhat superficial and confine themselves into narrow few subjects, partly because they could not see or have ignored both significance of ‘spacial scale’ approach and importance of alternative urban strategies. This paper hence is first of all to consider limits of neoliberalism after the 2008 financial crisis and discuss both significances and difficulties of recent discussion on postneoliberalism, secondly to examine a possibility of new urbanization under alternative globalization and necessity of new urban planning on the basis of deliberative democracy, and finally to argue for ‘the right to the city’ in its conceptual and practical significance and for glocal movements leading for postneoliberalism.

        • KCI등재

          다문화사회와 지구,지방적 시민성

          최병두(Byung Doo Cho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1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7 No.2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은 국민국가에 근거한 국가적 시민성의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민성에 관한 논의를 요구하고 있다. 시민성은 개인이나 공동체 간의 관련성으로 정의되며, 또한 정체성의 개념과 상호 관련적인 것으로 이해된다. 뿐만 아니라 시민성의 개념에는 다양한 공간적 요소들, 즉 위치/이동, 장소 및 공적/사적 공간, 경계/영토, 흐름/네트워크, 층위/규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지방적, 국가적, 지구적 층위의 다규모성을 내재하고 있다. 다문화사회로 전환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시민성에 관한 논의가 새롭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이주자의 국가-영토적 시민성을 철저히 통제하고자 하는 중앙정부와는 달리, 지역사회 생활공간에서 이들의 복지서비스 지원과 권리 보장을 담당하는 지방정부와 지역사회단체들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하여 국지적 시민성의 개념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개념은 국지적 시민성을 실질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국가적 형식적 시민성 및 지구적 보편적 시민성으로부터 분리시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 문제의 해소를 위해, 지방적, 국가적, 지구적 시민성이 상호관련적으로 연계된 다규모적 지구·지방적 시민성의 개념을 제시한다. 지구·지방적 시민성의 개념은 학문적으로 보편성과 특수성을 변증법적으로 포용하는 세계시민주의의 새로운 견해를 가능하게 하며, 또한 현실적으로 일본의 다문화공생 정책과 담론 그리고 국지적 시민성에 관한 논의에 내재된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될 수 있다. Transformation towards multicultural society requires discussion on new concepts of citizenship which would overcome some limits of national citizenship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nation-state. Citizenship can be defined as a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s and their community, and conceptualized in a relation with identity. Citizenship also includes its spatial elements such as site and movement, place and public/private space, boundary and territory, flow and network, level and scale, etc. and in particular implies a multi-scalability of local, national, and global level. A new discussion on citizenship has emerged in Japan in shift to multicultural society, especially focusing on activities of local governments and grassroots social movements to support and ensure welfare services to and human rights of foreign immigrants in local communities, hence develops a concept of local citizenship. This concept seems to be highly significant for both foreign immigrants and Japanese dwellers for multicultural coexistence, but raises serious problems of separating local citizenship from formal national citizenship and from universal global citizenship. In order to resolve these problems, a new multiscalar concept of glocal citizenship which links interrelationally local, national and global citizenship. The concept of glocal citizenship is suggested to lead academically a new version of cosmopolitanism which embraces the universal and the particular in a dialectic manner, and to give strategically an alternative to multicultural coexistence policy and discourse and local citizenship discussion in Japan.

        • KCI등재

          초국적 노동이주의 행위자-네트워크와 아상블라주

          최병두(Choi Byung Doo) 한국공간환경학회 2017 공간과 사회 Vol.2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행위자-네트워크이론을 원용하여 초국적 노동이주과정에서 형성된인간 및 비인간 행위자-네트워크들과 이들로 구성된 다중적 결합체로서 아상블라주를 고찰하고자 한다. 행위자-네트워크이론에 바탕을 둔 초국적 노동이주 연구는 두 가지 핵심 사항에 대한 관심, 즉 초국적 노동이주과정에서 다른 인간 및비인간 행위자들을 만나 구성하게 되는 행위자-네트워크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과정에서 형성ㆍ변화하는 다양한 유형의 위상학적 공간들(즉 지역적 공간, 네트워크 공간, 유동적 공간, 그리고 화염의 공간)에 대한 관심을 강조한다. 이러한 위상학적 공간성들을 가지는 행위자-네트워크들에 의해 만들어진 아상블라주의 개념은 초국적 노동이주 연구에서 존재론적, 분석적, 방법론적 유의성을 가진다. 이러한 점에서 이 논문은 초국적 노동이주과정에서 형성되는 세 가지 주요 아상블라주, 즉 일자리, 가정, 그리고 국가 아상블라주를 개념적으로 고찰하고, 심층면담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Applying actor-network theory(ANT), this paper considers human and non-human actor-networks and their assemblages in multiple form which are emerged, maintained, and disintegrated in transnational labor migration. It is argued that studies on transnational labor migration on the basis of ANT emphasize two central concerns, that is, the concern with actor-networks continuously produced and reproduced by human and material objects encountering in processes of transnational labour migration; and the concern with diverse types of typological spaces (that is, regional, network, fluid and fire space) which are also constructed and reconstructed repeatedly in these processes. The concept of assembles as multiple associations of heterogeneous actors and their networks with typological spaces provides a significant (ontologically, analytically, and methodologically) tool to grasp central aspects of transnational labor migration. On the basis of this conceptual consideration, this paper analyzes empirical materials collected through deep interviews with foreign migrant workers living around Daegu in Korea, focusing on three major assemblages arranged and rearranged in processes of transnational labor migration, that is, job, home, and state assemblages.

        • KCI등재후보

          지구공동체 윤리로서 환경정의와 환경교육

          최병두(Byung-Doo Choi) 한국공간환경학회 2007 공간과 사회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지구공동체의 새로운 윤리로서 환경정의에 관한 실천적 이론적 관심을 고양하고 이를 환경교육의 핵심에 놓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근대 자본주의의 발전은 환경불평등을 초래했으며, 특히 최근 시장메커니즘에 기초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과정은 이를 심화하고 있다. 따라서 이 논문은 환경불평등을 심화하는 시장의 논리에서 환경정의의 윤리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환경정의의 윤리는 이러한 환경불평등으로 고통받는 다양한 계층 및 인종들에 의한 실천운동에서 제기되었다. 환경정의에 대한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환경불평등에 관한 다양한 경험적 연구와 더불어 철학적·사회이론적 전통들 ― 자유주의, 공리주의,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 에 기초해 환경정의를 개념화하기 위한 연구들이 전개되고 있다. 또한 환경정의에 대한 실천적 이론적 관심 증대는 환경정의를 중심으로 한 환경교육에 대한 강조로도 이어지고 있다. 환경정의교육은 전통적 환경교육과는 달리 도시사회에 심화되고 있는 계층, 인종, 지역 간 환경불평등의 문제들을 부각시키고 여기에 윤리적·실천적으로 접근해 환경정의에 기초한 생태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This paper contributes to promote practical and theoretical interests in environmental justice and to place it to the center of environmental education. The developmental process of modern capitalism has brought about environmental inequalities, and in particular the neoliberal globalization process operating on the basis of market mechanism tends to have accelerated them. Thus, this paper suggests that the logic of market which has generated and deepened environmental inequalities should be replaced with the ethics of environmental justice. The ethics of environmental justice has emerged from practical movements of peoples of diverse classes and ethnic groups who have suffered from environmental inequalities. As the concerns on environmental justice have increased, there have been both various empirical researches on environmental inequalities and theoretical considerations to conceptualize environmental justice under several kinds of philosophical and social theoretical traditions(e.g. liberalism, utilitarianism, Marxism, postmodernism, etc.). What is more, such increasing concerns with environmental justice has been reflected on education for environmental justice. Environmental justice education, unlike traditional environmental education, gives the main focus to environmental inequalities between classes, ethnic groups and regions and tries to construct ecological communities in which humans and other members of ecology can share their environments and hence co-evolve each other.

        • KCI등재후보

          자연의 신자유주의화

          최병두(Byung-Doo Choi)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09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6 No.1

          이 논문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연과 자본축적 관계를 다루는 일련의 개념이나 논제들을 고찰하면서, 특히 생태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자본주의가 자연을 환경적으로 조정하여 자본축적을 지속시키는가를 규명하고자 한다. 이 논문에서 다루는 개념이나 논제들은 포스터와 버킷의 ‘신진대사의 균열’, 오코너의 ‘생산조건으로서 자연’, 닐 스미스의 ‘자연의 생산과 포섭’, 그리고 ‘축적 전략으로서의 자연’ 및 ‘환경적 조정’ 등이다. 이들의 고찰을 통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항을 이해할 수 있다. 첫째, 자연과 사회는 노동을 매개로 물질들을 상호 교류하는 과정, 즉 신진대사를 통해 관련되며, 자본주의는 자본축적을 위한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신진대사의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둘째, 자연은 절대적 한계를 가지는 생산의 조건이지만, 자본주의는 자본축적 과정에서 자연을 허구적 상품으로 취급하는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셋째, 자연은 노동에 의해 생산되며, 자본축적 과정에서 자본에 의해 형식적 및 실질적으로 포섭된다. 넷째, 자연은 자본축적 전략의 수단으로 간주되며, 이러한 축적 전략은 다양한 유형의 환경적 조정으로 이루어진다. 이 논문은 끝으로 자연의 포섭 유형들(즉 형식적, 실질적, 의제적 포섭)과 환경적 조정의 유형들(환경보전을 명분으로 한 조정 전략, 환경에 무차별적인 조정 전략, 환경퇴락을 전제로 한 조정전략)을 상호 결합시켜 자본주의, 특히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에서 자연이 자본축적의 전략으로 통제되고 활용되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유형화하고자 했다. This paper examines some major concepts or them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capital accumulation, expecially exploring how capitalism continues capital accumulation through environmental fixes despite ecological crises. The concepts or themes that will be examined include Foster and Burkett’s concept of ‘metabolic rift’, O’Connor’s concept of nature as the condition of production, Smith’s concept of production of nature, and the theme of nature of accumulation strategy and environmental fix. Some important points that we can understand in this examination can be summarized: first, nature and society are interrelated through labor for the process of material exchanges, that is, metabolism, but capitalism tends to generate metabolic rifts through industrialization and urbanization for capital accumulation; secondly, nature is the condition of production with an absolute limit, but capitalism is contradictory to treat it as a fictitious commodity; thirdly nature can be produced through labor process, and it has been subsumed formally and really by capital in capital accumulation process; fourthly, nature is regarded as means of accumulation strategies of capital and such strategies consist of several types of environmental fixes. This paper finally suggests a typology of strategies to control and use nature for capital accumulation especially in neoliberal capitalism, by combining types of subsumption of nature with types of environmental fix.

        • KCI등재

          영남지역 발전의 전망과 과제

          최병두(Byung Doo Choi) 한국지역지리학회 1996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 No.1

          본 논문은 영남지역의 발전과정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고찰하고 앞으로 발전전망 및 그 과제들을 모색하기 위해 수행된 연구의 後篇이다. 최근 국가적 및 세계적 규모로 전개되고 있는 경제·정치적 전환에 따라, 영남지역을 포함하여 우리나라의 모든 도시·지역들은 발전을 위한 내·외적 여건들의 변화과정을 겪고 있다. 각 지역들은 이러한 여건변화를 면밀히 검토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장기적 전망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계획과 개발전략들을 입안·시행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논문은 영남지역의 발전 여건을 재검토하고 대안적 개발계획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우선 우선 영남지역의 발전을 규정하고 있는 여건들의 변화를 각 측면별로 살펴보고, 영남지역에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개발계획의 현황과 의의 및 문제점을 검토한 후, 영남지역 발전 방향에 지침이 될 수 있는 대안적 지역발전모형과 지역사회 각 분야별 발전과제를 논의하고, 끝으로 영남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 개발계획을 분야별 및 권역별로 제시하고자 했다. 본 연구의 결과로, 영남지역은 사회공간적으로 균형된 발전, 즉 한편으로 지역간 및 전체 사회와의 유기적 관계 속에서 지역의 경제적 자립성 강화와 다른 한편으로 지역내 주민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사회적 제도 개선을 동시에 추구하는 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할 것이 주장된다. This paper is the second part of a research which aims to look into the regional development process and the quality of life of Youngnam area, and to suggest a prospect and tasks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region. All cities and regions including Youngnam area seem to be involved in a rapidly changing process of conditions for development, because of a recent economic and political transformation in the national and global scale. It can be thus said that, taking such a process into consideration seriously, each city or region needs to establish a long-term prospect and goal, and to set up and practicize its development plan.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paper reconsiders the changing process of conditions for development of Youngnam region, and suggests an alternative development plan. At the first, the changing conditions of regional development are investigated in economic, political, social, cultural and environmental aspects. Secondly, some actual planning practices in this regions are examined and their problems are pointed out. Thirdly, an alternative model for regional development is suggested and development tasks in each aspects are discussed in relation to each other. Finally some regional development strategies are provided in the spatial as well as the sectoral dimision. As a results of this research, it is argued that the development of Youngnam region should pursue both an improvement of socio-cultural and ecological institutions for ensuring humane life of dwellers within the region, and a enforcement of economic and political self-sufficiency in an organic relation between regions and to the whole society. This kind of argument can be applied to every city or region. But it would more significant for Youngnam region, because this region, which once experienced a rapid economic growth but now is fallen into a serious economic stagnation, tends to contrive material plans to redevelop regional economy, while ignoring social plans to improve quality of life.

        • 정보기술의 발달과 공간 개념의 재구성

          최병두(Choi, Byung-Doo) 한국공간환경학회 2005 공간과 사회 Vol.2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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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기술이 역동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사이버공간이나 유비쿼터스 공간과 같은 새로운 전자공간의 등장과 더불어 물질적 공간의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현실 세계의 사회공간적 재편과 더불어 공간 개념의 재구성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긴급하게 요청하고 있다. 이 논문은 먼저 정보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창출된 두 가지 유형의 새로운 공간, 즉 사이버공간 및 유비쿼터스 공간의 특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라 공간 개념 일반이 어떻게 재구성될 수 있는가를 고찰하고, 특히 전자적 공간을 공간적으로 재해석하고 나아가 전자적 공간과 물리적 공간 간의 관계를 논의하고자 한다. 끝으로 이러한 정보기술의 발달과 전자공간의 등장과 관련하여 사용되고 있는 공간적 은유와 그 함의들을 고찰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전자공간은 물리적 공간의 소멸이 아니라 그 연장선상에서 상호 보완적 관계 속에서 형성된 것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가상공간에서 사용되는 은유들은 현실 공간의 물질적 실천이나 권력 관계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As informational technology has been developed dynamically, not only new electronic spaces such as cyberspace and ubiquitous space have been generated, but also physical space has been fundamentally changed. This requires urgently a deep-insighted study on reconceptualization of space as well as reconfiguration of space in the real world. This study first looks into some characteristics of two kinds of new space, that is, cyberspace and ubiquitous space which have been emerged with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then it consider how the concept of space in general and that of electronic space in particular can be reformulated with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how electronic space and physical space are interrelated with each other. Finally this paper discusses on spatial metaphors and their implications which have been used in relation to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the generation of electronic space. In conclusion, this paper emphasizes that electronic space has to be seen not as disappearance of physical space, but as generation of new space in a mutual complement with the latter, and that the spatial metaphors in cyberspace reflects material practices or power relations in the real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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