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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지역 안경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증상과의 상관관계

        김세미(Semi Kim),안지혜(Jihye Ahn),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19 한국안광학회지 Vol.24 No.3

        목적: 본 연구는 안경사의 직무스트레스의 요인과 우울증상의 정도를 분석하여 상관관계를 파악하였다. 방법: 수도권에 종사하는 153명의 안경사를 무작위로 선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배포된 설문지 중 주요 변수에 대한 응답이 부실한 설문 4부를 제외한 149부의 설문을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우울증상의 정도는 Beck 우울 척도(Beck Depression Inventory-II: BDI-II)로, 직무스트레스의 정도는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 KOSS)를 이용하여 SPSS Statistic 18.0로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 대상자 중 우울증상이 있는 집단이 18.8%, 우울증상이 없는 집단이 81.2%로 나타났다. 우울증상은 성별, 주관적 건강 상태 및 경제 상태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직무스트레스 평균 점수는 우울증상이 있는 군이 우울증상이 없는 군에 비해 총점을 포함한 모든 항목에서 높게 나타났다. 직무불안정성을 제외한 모든 직무스트레스 항목과 우울증상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직무스트레스 하위 항목과 BDI-II에 따른 우울증상 점수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불안정성을 제외한 총점, 조직체계, 보상부적절, 직장문화, 직무자율, 직무요구, 관계갈등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증상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으며, 높은 직무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우울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 예측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안경사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살피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및 예방 관리 방안을 모색하여 안경사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depression in healthcare workers. Methods: Participants were opticians (n=153) in Seoul, the Korean capital, and were randomly selected for this study. In total, 149 questionnaires were completed adequately for inclusion in this analysis. We measured respondents’ degree of depression using the Beck’s Depression Inventory (BDI-II); degree of job stress was measured on the 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 (KOSS). Responses were analysed in SPSS Statistic 18.0. Results: In total, 18.8% of opticians had depressive symptoms, which differed significantly depending on gender, subjective health, and economic status; the remaining 81.2% did not show depressive symptoms. The mean job stress score was higher in the group with depressive symptoms than the group without depressive symptoms. All job stress factors, except for job instability,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the exclusion of job insecurity, all other job stress measures (organizational system, lack of reward, occupational climate, insufficient job control, job demand, and interpersonal conflict)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participants’ BDI-II score. Conclusions: This study confirm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job stress and depressive symptoms, and suggests that high job stress levels may lead to high depressive symptoms. We suggest that basic data on opticians’ working conditions should be used to identify and reduce job stress factors for opticians and implement preventive management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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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안경광학의 전문 용어 사용: 국내 학술지 게재 논문의 주제어를 중심으로

        안지혜(Jihye Ahn),김세미(Semi Kim),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20 한국안광학회지 Vol.25 No.1

        본 연구는 국내 안경광학 관련 학회지인 한국안광학회지와 대한시과학회지에 개재된 논문의 주제어에 사용된 전문 용어를 통하여 국내 안경광학의 전문 용어 사용 실태와 그 문제점을 파악하였다. 방법: 한국안광학회지 1996년 제1권 제1호부터 2019년 제24권 제2호까지의 논문집에 개재된 논문에 사용된 주제어 4,145개와 1999년 제1권 제1호부터 2019년 제21권 제1호까지 대한시과학회지에 개재된 논문에 사용된 주제어 2,636개를 대상으로 하였다. “학술 전문 용어 정비 및 표준화” 사업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바탕으로 국내 안경광학 분야의 전문 용어 사용 실태를 분석하였다. 결과: 한국안광학회지와 대한시과학회지에 개재된 논문의 주제어에 사용된 전문 용어를 분석한 결과 외래어 표기 혼용, 한국어 전문 용어 상이, 관련 분야와 다른 용어 사용, 띄어쓰기 혼용의 문제점을 발견하였다. 띄어쓰기 혼용, 한국어 전문 용어 상이, 관련 분야와 다른 용어 사용, 외래어 표기 혼용 순으로 높은 빈도를 보였다. 국내 안경광학계는 전반적으로 전문 용어 사용의 표준화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결론: 전문 용어는 특정 학문 분야에서 특정 개념을 전달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이다. 하나의 개념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를 다양하게 표기하는 등 일관성 없는 전문 용어 사용은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저해하여 분야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안경광학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전문 용어의 표준화가 요구되며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야한다. Purpose: We analyzed terms used as keywords of papers published by The Korean Ophthalmic Optics Society and The Korean Society of Vision Science to identify the current use and inaccuracies in optometric terminology. Methods: A total of 4,145 keywords of papers published by The Korean Ophthalmic Optics Society from 1996 to 2019 and 2,636 keywords of papers published by The Korean Society of Vision Science from 1999 to 2019 were analyzed. Based on the problems pointed out in the Standardization of Korean Academic Terminologies project led by the Korean Association of Academic Societies, the current state of the use of optometric terminology was investigated. Results: An analysis of terms used as keywords of papers published by The Korean Ophthalmic Optics Society and The Korean Society of Vision Science revealed the mixed use of spacing, varied forms of Korean terms, varied forms of loanwords, and use of different words from related fields, in that order of frequency. The field of optometry in Korea requires standardization of terminology. Conclusions: Standard terminology is often key to efficient communication of specific concepts in every academic field. An incoherent use of terms, such as varying terms representing the same concept, can impede efficient communication and negatively impact development in the field. Therefore, for efficient 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of terminology is required, and opinions of experts should be fully considered in th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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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드라마에 나타난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 분석

        유삼영(SamYoung YU),이세희(Sehee Lee),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22 한국안광학회지 Vol.27 No.3

        목적: 본 연구는 TV 드라마가 전달하는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를 분석하여 올바른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의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방법: 안경사 면허 범위 개정 이후 방영된 TV 드라마 중 안경사 배역이 등장하며 연속극 형태를 선정하였다. 이 기준에 <동백꽃 필 무렵>(2019)과 <언니는 살아있다>(2017) 두 TV 드라마를 선정하였다. 안경사와 안경원이 드러나는 장면의 대사를 수집하고 내용분석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동백꽃 필 무렵>과 <언니는 살아있다> 두 TV 드라마 모두 안경사 직업 관련 오류를 발견하였다. 두 TV 드라마 모두 안경사 학력과 면허에 관한 문제점이 있다. <동백꽃 필 무렵>에는 안경사라는 직업을 변호사보다 낮은 직업으로 희화화하기 위한 설정으로 사용하였다. <언니는 살아있다>에는 안경원 총 3번, 안경점 총 7번이며 원장 0번, 점장 10번으로 ‘안경원(원장)’이란 표준어 대신 ‘안경점(점장)’이란 용어가 더 많이 사용되었다. 결론: TV 드라마 속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를 분석하여 사회적 인식과 배양효과를 분석하였다. TV 드라마 속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는 안경사가 안경광학과를 졸업하지 않았으며 면허가 없어도 되는 비전문가라고 묘사한다. TV 드라마 시청자는 잘못된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에만 끝나지 않는다. TV 드라마 시청자는 TV 드라마를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므로 TV 드라마를 통해 TV 드라마 시청자에게 올바른 안경사 직업 관련 정보가 전해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analyze optometrists` occupation-related information provided by TV dramas to provide the foundation for appropriate optometrist occupation-related information to viewers. Methods: Dramas have been selected in which an optometrist character appeared and a broadcasted series after the amendment of the optometrist`s license scopes. Two TV dramas were selected, namely “When the Camellia Blooms” (2019) and “Band of Sisters” (2017).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TV drama scripts through VOD (video on demand) and analyzed using the content analysis method. Results: The TV dramas “When the Camellia Blooms” and “Band of Sisters” have identified problems in optometrists` educational background and licensing. “When the Camellia Blooms” satirized the optometrist character as an inferior occupation to that of a lawyer and in “Band of Sisters” the inappropriate terms were used more than the standard terms. The number of terms used is as follows: the standard term “optic shop” totals three times, but the inappropriate term “eyeglass shop” totals seven times. In addition, the standard term “chief of a shop” totals zero times, but the inappropriate term “‘branch manager of a shop” totals 10 times. Conclusions: Optometrists` occupation-related information in TV dramas was analyzed to examine the public recognition and cultivation effect. Both TV dramas describe the optometrist as a nonprofessional who does not have a bachelor`s degree and an optometrist`s license. The TV drama viewers not only accept the inappropriate optometrist occupation-related information but can also produce new content based on these TV dramas. Therefore, TV dramas should be encouraged to broadcast the correct optometrist occupation-relat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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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사의 음주 및 흡연 실태와 직무스트레스 관계 분석: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김세미(Semi Kim),안지혜(Jihye Ahn),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20 한국안광학회지 Vol.25 No.3

        목적: 본 연구는 안경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음주 및 흡연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스트레스 및 건강 상태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수도권에 위치한 안경원에 근무하는 164명의 안경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배포된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실한 설문지 4부를 제외한 160부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직무 스트레는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 KOSS), 음주 정도는 알코올간이선별검사법(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UDIT-K), 흡연 정도는 니코틴의존도 검사법(fagerstrom test for nicotine dependence: FTND)을 이용하여 평가하였으며 결과를 SPSS Statistic 18.0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자 중 음주를 하는 군은 91.3%였으며, 흡연을 하는 군은 39.4%이었다. 음주 여부에 따른 직무 스트레스 정도를 비교하였을 때 모든 영역에서 음주를 하는 군이 음주를 하지 않는 군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직무불안정을 제외한 총점, 직무자율, 직무요구, 조직체계, 관계갈등, 보상부적절, 직장문화 영역은 음주 여부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흡연 여부에 따라서는 직무요구, 관계갈등, 직무불안정, 보상부적절 요인에서 흡연을 하는 군이 흡연을 하지 않는 군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고 직무요구, 직무자율, 직무불안정, 조직체계, 보상부적절과 총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직무자율, 보상부적절, 총점에서 통계적으로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직무스트레스와 음주 및 흡연 사이에 상관관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으며 높은 직무스트레스가 음주와 흡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안경사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살피고 올바른 해소 방법이 제안되어야 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drinking and smoking of optometrist to provide basic data on stress and health status. Methods: Participants were optometrists (n=164) working in optical stores in the Korean capital area and were randomly selected for this study. In total, 160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except 4 questionnaires which were not properly filled. Participants’ job stress was measured by the 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 (KOSS), alcohol drinking was measured by the 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UDIT-K), and smoking was measured by the Fagerstrom Test for Nicotine Dependence (FTN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Statistic 18.0. Results: In total, 91.3% and 39.4% of optometrists were drinking and smoking, respectively. According to the drinking status, although the drinking group showed higher score in all job stress factors than the non-drinking group,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ith total score, job requirement, insufficient job control, interpersonal conflict, organizational system, lack of reward, and office culture, but not for job insecurity. According to smoking status, the smoking group scored higher than the non-smoking group in terms of job demand, interpersonal conflict, job insecurity, lack of reward, job requirement, insufficient job control, job insecurity, organizational system, lack of reward and total score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In addition, there was a statistically positive correlation in insufficient job control, lack of reward, and total score. Conclusions: This study confirmed the correlation between job stress, drinking and smoking and predicted that high degree of job stress could lead to excessive drinking and smoking.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job stress factors of optometrists and propose a corrective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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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사의 건강행위와 일반 및 안구 건강관리 실태 조사

        안지혜(Jihye Ahn),오은지(Eunji Oh),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20 한국안광학회지 Vol.25 No.3

        목적: 본 연구는 안경사를 대상으로 일반 및 안구 건강관리 실태와 인식을 파악하여 안경사의 건강 관련 연구 및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자 한다. 방법: 수도권에 위치한 안경원에 근무하는 안경사 1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배포된 설문지 중 주요변수에 대한 응답이 불성실한 설문 4부를 제외한 127부의 설문을 분석하였다. 설문지는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일반 건강관리에 대한 문항 13개, 안구 건강관리에 대한 문항 11개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tic 18.0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자 중 현재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는 일반 건강관리의 경우 48.0%, 안구 건강관리의 경우 19.7%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관리 실태를 분석한 결과 일반 건강관리의 경우 휴일과 동료 수, 연령에 의해 영향을 받았으며 안구 건강관리의 경우 근무일 수, 휴일, 경력, 근무지, 동료 수에 영향을 받았다. 일반 및 안구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비교 분석해본 결과 두 건강관리 모두 각각 48.9%, 61.4%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결과가 높게 나타났다. 결론: 긴 근무시간과 근무일수, 불규칙한 휴일 등의 요인이 안경사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건강관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건강관리에 비해 안구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안경사의 비율이 높았고 상대적으로 일반 건강관리에 비해 안구 건강관리에 더 소홀한 경향을 보였다. 이는 안구 건강관리에 대한 낮은 관심도와 인식이 정보 부족 및 필요성 부재로 이어져 실질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지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establish the basis for the health-related research of opticians and the improvement of working conditions by grasping the status and perceptions of general and ocular health care for optometrists.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on 131 optometrists working in a metropolitan area. Among the distributed questionnaires, 127 were analyzed, except for 4 surveys in which responses to key variables were unfaithful.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13 questions on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general health care of subjects and 11 questions on ocular health car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Statistic 18.0. Results: 48.0% and 19.7% of optometrists are now currently self-managing their general and ocular health care, respectively. The analyses of the general and ocular health care status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showed that general health care was affected by the regular holidays, working member and age while ocular health care was affected by the working days per week, regular holidays, career, type of optometrist and working member-working member is the number of colleges-. Comparing and analyzing the reasons for not taking care of general and ocular health, 48.9% and 61.4% of them thought that they do not need to do so, respectively. Conclusions: Factors such as long working hours and working days, irregular holidays, etc. have been shown to affect the subjective health condition and health care of optometrist. Compared to general health care, the proportion of optometrists who did not feel the need for ocular health care was higher, and they tended to be more negligent in ocular health care than general health care. This is expected to result in a lack of information and awareness of ocular health care, which would not have led to actual health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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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수도권 전철 역세권과 안경원 분포의 연관성 분석

        오준희(Junhee Oh),안지혜(Jihye Ahn),김세미(Semi Kim),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20 한국안광학회지 Vol.25 No.1

        목적: 안경사 및 안경원의 수가 증가하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유동 인구가 많은 곳 등 접근이 용이한 위치를 선점하려는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수도권 전철 역세권과 안경원 분포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전철역 1일 이용객 수와의 연관성을 파악하였다. 방법: 대한안경사협회에 등록된 2016년 안경원 주소록 및 서울열린데이터광장에서 제공하는 ‘서울시 역코드로 지하철역 위치 조회’, 2016년도 ‘서울시 지하철 호선별 역별 승하차 인원’을 기반으로 분석을 진행하였다. 역세권의 범위는 전철역을 기준으로 0.2, 0.5, 1.0 km로 설정하였으며 QGIS 2.10.1을 이용하여 수도권 전철 역세권과 안경원 분포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수도권 전철역의 1일 이용객 수와 수도권 전철 역세권 안경원 분포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였다. 결과: 수도권 전철역 반경 0.2, 0.5, 1.0 km 이내에 가장 많은 안경원이 위치한 역은 4호선 회현역으로 이는 남대문을 중심으로한 안경도매상가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역세권의 반경이 증가할수록 유동인구가 많은 역에서 역세권에 위치한 안경원의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수도권 전철역 반경 2.0 km 이내에 안경원이 위치하는 않는 역은 지하철 1호선 진위역, 신분당선 천계산입구역 등을 포함한 18개 역으로, 주변 지역이 농지나 산이거나 연계 교통수가 적거나 유동인구가 가장 적은 적들이 포함되었다. 도시가 개발되어 인구수가 변화함에 따라 안경원의 수가 변화하는 경우도 확인하였다. 결론: 역세권의 범위가 커질수록 도심지에 위치하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인근에 안경원이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전철역만을 고려하여 교통의 전반적인 흐름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으나 본 연구를 기반으로 안경원의 전반적인 분포 및 접근성을 고려한 위치 선정에 도움을 주고 향후 유사한 연구의 기초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Purpose: As the numbers of opticians and opticians shops increase and as the price competition intensifies, the competition to gain access to a large number of customers increases. In this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oul metropolitan subway station area and distribution of opticians shops was analyzed using a geographical information system, and the correlation with the number of daily passengers at each subway station was identified. Methods: Locations of the subway stations and the number of passengers at each subway station were provided by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he address books at the opticians shops registered in 2016 with the Korean Optometric Association were used. The range of each station area was set as a circle with a radius of 0.2, 0.5, or 1 km, with a subway station at the center. The correlation between the Seoul metropolitan subway station area and the distribution of opticians shops was analyzed using QGIS 2.10.1. The number of daily passengers at each subway station and distribution of opticians shops located in the station area were compared. Results: The largest number of opticians shops within a 0.2-, 0.5-, or 1-km radius from a subway station were located in the Hoehyeon Station area, probably because of the number of wholesale shops in Namdaemun selling glasses. As the radius of the station area increased, the number of opticians shops located in each station area tended to increase at stations with a large floating population. Eighteen stations had no opticians shop within a 2-km radius. These stations were located in areas containing farmlands or mountains or had fewer connected public transportations or relatively fewer residents. Moreover, the number of opticians shops changed as cities developed and populations changed. Conclusions: An analysis of the correlation between subway stations in the Seoul metropolitan subway station area and the distribution of opticians shops using geographical information system revealed that more opticians shops were distributed near the stations that were located in downtown areas or had a large floating population. Despite the limitation of not fully considering the overall connection among public transportations, this study could help select the locations of opticians shops considering their overall distribution and accessibility and be useful as a basis for similar stud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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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광학과 재학생 자치활동만족도에 따른 대학생활만족도, 전공만족도,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자아탄력성의 상관관계 연구

        곽성필(Seongpil Kwak),조승주(Seungjoo Jo),박진아(Jina Park),김세미(Semi Kim),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20 한국안광학회지 Vol.25 No.1

        목적: 본 연구는 안경광학과 재학생 자치활동만족도에 따른 대학생활만족도, 전공만족도,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자아탄력성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였다. 방법: 대학생의 자치활동만족도에 따른 대학생활만족도와 전공만족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일반사항을 포함하여 자치활동만족도, 대학생활만족도, 전공만족도, 자아존중감, 자아효능감, 자아탄력성으로 구성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자치활동 경험이 있고, 자치활동만족도가 높을수록 전공만족도와 대학생 활만족도가 높고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 자아탄력성의 점수가 높았다. 자치활동만족도와 대학생활만족도, 전공만족도,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 자아탄력성과의 상관성 결과, 모든 척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 자치활동만족도가 높을수록 모든 척도와의 상관관계는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자치활동만족도와의 상관관계를 통해 자치활동의 필요성을 확인하였으며, 차후에 안경광학과 학생들의 자아개념들을 위한 기초자료로의 의의를 가질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correlation between satisfaction in autonomous activities with satisfaction in university and college life, satisfaction in the major, self-esteem, self-efficacy, and ego-resiliency. Methods: We asked participants 6 general questions, 24 questions regarding autonomous activities, 14 questions regarding university and college life satisfaction, 18 questions regarding satisfaction to majors, 10 questions regarding self-esteem, 28 questions regarding self-efficiency, and 14 questions regarding self-resiliency. Autonomous activities largely included student council and club activities, and in order to reflect diverse opinions, participants were classified based on their gender, age, school year, region, school year system, student association membership, and club membership. Results: The experience of autonomous activities and a high level of satisfaction in them correlated with high degree of satisfaction in university and college life and the major and good scores of self-efficiency, self-respect, and self-elasticity,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Conclusions: High levels of satisfaction in university and college life and the major as well as good self-esteem, selfefficacy, and ego-resiliency contribute to a rich college life of students of optometry, and when they become members of society, they are more adept in their lives and at expanding their individual abilities. Findings of this study could encourage students of optometry to actively participate in autonomous activities and the Department of Optometry to establish various autonomous activities and provide an environment for active participation in the activities.

      • KCI등재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의 안보건 교육 실태조사

        전지선(Jisun Jun),오은지(EunJi Oh),박진아(Jin A Park),안지혜(Jihye Ahn),김세미(Semi Kim),최문성(Moonsung Choi) 한국안광학회 2017 한국안광학회지 Vol.22 No.4

        목적: 본 연구는 초, 중, 고등학교의 안보건 교육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교과서별 안보건의 내용과 비중을 검토하였다. 방법: 초, 중, 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정, 검정, 인정 교과서 중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및 예체능 과목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 170권, 중학교 교과서 160권, 고등학교 교과서 182권을 포함하여 총 512권을 대상으로 안보건 내용과 비중(행수)을 분석하였다. 일반보건 내용은 교과서에 수록된 보건 내용 중에서 안보건에 해당하는 내용을 제외한 영역으로 정의하였다. 안보건 내용은 안질환, 안구조, 안구의 기능 등 안구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정의하였다. 결과: 일반보건 내용을 포함한 교과서는 총 144권으로 전체 512권의 교과서의 28.2%를 차지하였다. 안보건 내용을 포함한 교과서는 총 32권으로 전체 교과서의 6.3%의 비중을 차지하여 일반보건 내용을 수록한 교과서에 비하여 안보건 내용을 수록한 교과서가 상대적으로 적음을 확인하였다.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일반보건 내용은 총 3,439행이었으며, 안보건 내용은 총 334.3행으로 일반보건 내용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안보건 내용은 낮은 비중으로 존재하였다. 일반보건의 내용은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전반적으로 다루어졌지만, 안보건 내용은 특정 학년과 특정 주제에 국한되어 존재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교과서에 수록된 안보건 내용의 현황을 파악하여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의 안보건 내용 개선의 필요성을 확인하였으며, 차후에 교과서 개정을 위한 기초자료로의 의의를 가질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contents and proportion of ocular health in Korean textbooks. Methods: A total of 512 textbooks which include 170 elementary school textbooks, 160 middle school textbooks, and 182 high school textbooks were analyzed. The number of both rows of ocular health and textbooks which include ocular health were counted. General health contents were defined to exclude ocular health contents such as ocular disease, ocular structure, and ocular function. Results: 144 textbooks include general health contents and account for 28.2 percent of total textbooks. 32 textbooks include ocular health contents and account for 6.3 percent of total textbooks. Ocular health contents(total 334.3 rows) are less than general health contents (total 3,439 rows) in textbooks. Ocular health contents exist narrowly in certain grade level textbooks and in certain content in small proportions. Conclusions: The need for revision of ocular health contents in Korean textbooks was confirmed through analyzing the present condition of ocular health concepts in Korean textbooks. Acquiring ocular health concepts will have a positive effect on public health.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material for revision of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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