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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미술치료에서의 그림통보(Bildnachricht)에 대한 이해

          최규진 한국미술치료학회 2015 美術治療硏究 Vol.22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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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nature of art therapeutic communication based on the communication model proposed by Schulz von Thun. First, the study looks at the communication square and the four-ears model proposed by Schulz von Thun. The underlying idea of his model is that every utterance has four aspects, and that depending on which aspect is emphasized, the message can be interpreted in different ways. According to Schulz von Thun, such differences can cause conflicts and misunderstandings in communication. This study proposes to take the patient’s artwork as an utterance in Schulz von Thun’s communication theory, and explores the nature of its communication. More specifically, this study sees an artwork produced by the patient as a kind of self-utterance, and explores the gaps that could result from the therapeutic communication mediated by the artwork. While these gaps could cause conflicts and misunderstandings between the therapist and the patient, they can also enhance the dynamism, and the malleability of therapeutic communication by creating multiple channels of interaction and intervention. Therefore, to understand the nature of these gaps is crucial not only as a way to understand the nature of art therapeutic communication but also to a create positive communicative relationship, which is at the center of successful art therapy. 본 연구의 목적은 Schulz von Thun(1981)의 의사소통 이론을 확장하여 미술치료에서 내담자가 생산한 그림에 접근하는 하나의 이론적 토대를 제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먼저 그가 제시한 ‘통보의 네 가지 측면’(Vier Seiten der Nachricht)과 '네 가지-귀–모델'(Vier-Ohren-Modell)을 살펴보았다. 그리하여 통보는 네 가지 측면으로 구분할 수 있고 수용자의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되어 일상적 의사소통에서 갈등과 충돌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미술치료에서 내담자가 생산한 그림을 개인 내 의사소통을 통해 생성된 자기통보로 간주하고 이를 매개로 치료사와 내담자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 가지 종류의 간극을 도출하여 이의 특징을 설명하였다. 이러한 간극은 그림통보에 대한 의사소통의 불일치를 유발하는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미술치료적 의사소통의 자율성과 역동성을 강화하는 동인으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간극에 대한 이해는 내담자의 그림통보에 접근하는 하나의 이론적 토대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공적 치료의 관건이 되는 긍정적 의사소통의 개연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리라 본다.

        • KCI등재

          시각화한 신체와 ‘건강미’

          최규진 역사학연구소 2021 역사연구 Vol.0 No.41

          The modern body has not changed much from the pre-modern body, but the view of the body has changed. The standards of ‘beauty’ have also changed. Beauty is not something that is independent, but a concept that is intricately intertwined with the ideas and cultures of the society. Healthy beauty, unlike many “visual beauty”, is a comprehensive and complex concept. Healthy beauty was not a “new aesthetic” emphasized during the wartime period, but a social and cultural concept that was used all the time in the Japanese colonial era, and it was a symbol that emblazoned the spirit of the times. To explain the way “health beauty” visualizes, we looked at the competition and interaction between drug and cosmetics advertisements. Judging that image in media contain a lot of information that cannot be expressed in letters, they tried to run as many ads as possible. Through this article, it can be seen that drug advertising and cosmetics advertising were slightly different from each other's emphasis, and that they were both competitive collaborations that commercialized health and beauty. However, it is not that there was no difference at all. During the wartime period, pharmaceutical commercialism was intertwined with colonial policy, but there were occasional cracks in cosmetics advertising. This paper sought to break away from a clear distinction between ordinary and wartime. War, of course, must be an “emergency” as it was then expressed, but it was just a new framework or a modification on the past routine. That fact was revealed through a conceptual historical approach to health beauty. Prior to the wartime system, healthy beauty meant “looking healthy with makeup on your face” or “a well-developed physique in harmony with your face”. In the exhibition system, health beauty meant the beauty of the body for the nation. The word “health beauty” that has been used has been engraved with a new meaning and has been modified. The terms “health makeup” and “patriotic makeup,” which were used in cosmetics advertisements, illustrate the content. Modern advertising visualized the body as capital and beauty as power. In a visual-centered society, a healthy body often became a means of showing off rather than a condition of life. The paper focused on visualization and reproduction of the body rather than aesthetic issues, although it dealt with ‘health beauty’. In addition to the distribution and consumption of “health knowledge,” health beauty has been approached as a topic that can understand the combination of health care and consumer culture. 근대의 몸은 전근대 몸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몸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아름다움’의 표준이나 기준도 바뀌었다. 미란 독립적인 무엇이 아니라 그 사회의 관념과 문화에 복잡하게 얽혀있는 개념이다. ‘건강미’는 여러 ‘시각적인 미’와는 다르게 포괄적이며 복합적인 개념으로 사용했다. 건강미란 전시체제기에 강조했던 새로운 미의식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에 줄곧 사용한 사회·문화적 개념이었고, 시대 정신을 새겨넣은 어떤 기호이기도 했다. 건강미가 시각화하는 방식을 해명하기 위해 의약품 광고와 화장품 광고가 펼치는 경합과 교호 관계를 살폈다. 미디어 이미지는 문자로 표현하지 못하는 수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는 판단에서 될 수 있으면 많은 광고를 실으려 했다. 이글을 통해서 의약품 광고와 화장품 광고는 서로 강조하는 것이 조금 달랐을 뿐, 둘 다 건강과 미를 상품화하는 경쟁적 협업 관계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차이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전시체제기에 제약 상업주의는 식민정책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렸지만, 화장품 광고에서는 때때로 일정한 균열이 있었다. 이 논문은 평상시와 전시를 확연히 구별하는 것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전쟁은 그때 표현대로 ‘비상시’임에는 틀림없지만, 과거의 일상 위에 새 틀을 짜거나어떤 것을 변형했을 따름이다. 건강미에 대한 개념사적 접근을 통해 그 사실을드러내었다. 전시체제 이전에 건강미란 “얼굴에 화장해서 건강하게 보이는 것” 또는 “얼굴과 조화되고 잘 발달한 체격”을 뜻했다. 전시체제가 되면 건강미란‘국가를 위한 신체’의 아름다움을 뜻했다. 그동안 써오던 건강미라는 단어에 새로운 의미를 새겨넣고 그 내용을 변형시켰다. 화장품 광고에서 사용했던 건강화장과 애국화장이라는 용어가 그 내용을 잘 보여준다. 근대 광고는 신체를 자본으로, 미를 권력으로 시각화했다. 시각 중심사회에서 건강한 신체는 삶의 조건이라기보다는 과시의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논문은 ‘건강미’를 다루기는 했지만, 미학 문제보다는 신체의 시각화와 재현문제에 집중했다. ‘건강지식’의 유통과 소비뿐만 아니라, 특별하게는 의료와 소비문화의 결합을 이해할 수 있는 주제로서 건강미에 접근했다.

        • KCI등재

          미술치료에서의 치료적 관계 유형 소고

          최규진 한국미술치료학회 2013 美術治療硏究 Vol.20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인간은 심리적, 사회적 관계에서 성장하는 데, 심리치료는 심리적 고통과 증상의 원인이 되는 왜곡된 관계를 개선, 조정 또는 재생성하는 데 역점을 둔다. 특히 긍정적 치료적 관계 형성은 성공적 치료를 위한 하나의 요소라는 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미술치료 체계의 구조적 특성과 이의 구성요소를 살펴보고 미술 치료에서의 치료적 관계 유형을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을 둔다. 모든 미술치료에 내재한 요소를 치료사, 내담자 그리고 작업결과물로 규정하고 이의 구조가 다양한 ‘이원적’(dyadisch) 관계를 포함하는 ‘삼원적’(triadisch) 구조로 규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치료사 관점에서 생성되는 미술치료적 관계 유형을 ‘치료사와 내담자’, ‘치료사와 작업결과물’ 그리고 ‘치료사와 작업행위’로 구분하고 이를 미술치료에 존재하는 기초적 치료적 관계로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이해가 미술치료가 제공하는 특성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치료적 효율성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논하였다. 본 연구에서 기초적 미술치료적 관계 유형으로 제시한 세 가지 관계는 미술치료의 이론적 발전과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심층적 연구에 이바지하리라 본다. Psychotherapy emphasizes improving, modifying, or regenerating the distorted relationship caused by psychological agony and symptoms. The therapeutic relationship is crucial because human development is dependent on psychological and social relationship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art therapy and its components, and types of therapeutic relationships in art therapy because building a positive therapeutic relationship is crucial for successful therapy. In this study, three elements of art therapies: therapist, client, and art works, we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a triadic structure that include various dyadic relations. Based on this structured system, therapeutic relation types created from an art therapist’s view can be divided into ‘therapist and client’, ‘therapist and art works’, and ‘therapist and work itself’. These are explained with basic therapeutic relational concepts that exist in the field of art therapy. The understanding of the three types of relationships as basic art therapeutic types will contribute to further research into the theoretical development of art therapy and may enhance its efficacy.

        • KCI등재
        • 토론: “(특수)교육에서 자기이해, 자기체험의 의미”

          최규진 한독교육학회 2015 한독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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